• 최종편집 2019-01-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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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인증]2016년 4차 지식재산 활용전략 지원사업 공고
    특허ㆍ실용신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의 경제적 가치 증진 및 글로벌 IP강소기업으로 육성을 위해 지식재산에 대한 활용전략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등록된 특허ㆍ실용신안(전용실시권 포함)을 보유한 중소기업 - 지원 내용: 최대 6천만원 이내 지원(연간 50개 과제 내외) - 지원방식 : 최대 4개월 이내의 심층 IP활용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비는 수혜기업에 직접 지원되지 않으며, 컨설팅사(사업수행사)의 용역비 및 제반비용 등에 사용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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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기술/인증]혁신기업기술개발(고성장기업 과제) 시행계획 공고
    고성장 기업의 지속적인 고성장 유지 및 신규고용창출, 글로벌진출 토대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기반으로 발굴된 전략품목에서 고성장 중소기업 등이 자유롭게 발굴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지원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주관기관 및 참여기업) - 지원 내용: 지원과제당 총사업비의 65%이내에서 최대 2년, 5억원이내 지원 - 지원 방식 : R&D 선정 후 멘토기관과 신청기업이 협의하여 기간 및 세부내용 결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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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기술/인증]2016년 ICT 전략적 BM Innovation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ICT 분야 중소ㆍ벤처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사업화 추진을 위해 최적의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혁신, 재설계 등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ICT 분야 중소ㆍ벤처기업 - 지원 내용: 기업당 최대 10백만원이내 지원, 보유 기술・제품의 성공적 사업화 추진을 위한 최적의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혁신, 재설계 등 컨설팅 지원, 시장 환경 변화에 상응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혁신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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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해외 민간전문회사가 中企 해외진출을 이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해외시장의 이해도가 높고 현지 지원이 가능한 민간전문회사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주는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산업’은 해외현지의 전문기업으로 49개국에서 활동 중인 135개 해외민간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해외시장조사, 바이어발굴, 현지 유통망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1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3,769개 기업에 지원하였으며, 수출 5,393백만달러, 현지 법인설립 331건, 기술제휴 399백만달러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금년부터 GVC(Global Value Chain, 글로벌 가치사슬) 편입, 기술제휴, 법인설립 등 난이도가 높은 전략프로그램의 지원 비중을 확대하고, 전년도 직수출 금액 기준으로 지원 비율을 5단계로 세분화하여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별로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GVC는 글로벌기업 상담 주선, 협력사 등록에 필요한 지재권 취득, 표준화 및 해외민증 컨설팅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해외민간네트워크가 직접 평가하는 해외시장성 평가의 비중을 확대하여 참여기업 선발권한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민간네트워크의 재지정 평가항목을 프로젝트 추진실적 및 참여기업 만족도 등 성과지표 위주로 개편할 계획이다.   불만이 접수된 해외민간네트워크에 대해서는 수출BI 파견관, 산업협력관 등을 통해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부실 운영이 확인된 경우 경고조치 하는 등 평가 및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수시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서비스 수요를 보다 적시성 있게 반영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모집하며, 1차로 170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5월 16일(월)부터 5월 27일(금)까지이며,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또는 중소기업청 및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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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NCS기반 과정평가형 자격 모의평가 공개 시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16일 인천에서 NCS기반 과정평가형 자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미용사(일반)종목에 대한 모의평가 공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현장중심의 직업교육ㆍ훈련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실기문제를 최종 테스트하는 자리로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등 22개 기관 관계자들과 교육․훈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이들이 제시하는 개선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될 미용사(일반)종목의 평가과제는 기존의 4개 과제에서 NCS기반 및 현장 수요에 부합하도록 두피관리 및 샴푸 등 2과제가 추가되어 총 6과제로 구성되었으며, 채점항목도 다양화 되어 수험자의 객관적인 능력평가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정부는 지난 3월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특성화고 교육과정을 NCS 기반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일부 특성화고에서는 과정평가형 자격과정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운영을 통해 NCS기반의 다양한 평가방법을 활용한다면, 현장과 직업교육ㆍ훈련, 자격을 연계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소관 주무부장관으로부터 수탁 받아 과정심사, 과정운영 모니터링, 외부평가 및 자격증 발급을 총괄하고 있으며, 과정평가형 자격의 확산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기관에 과정설계 및 운영에 대한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용접산업기사 등 다른 종목에 대해서도 사전 모의시험을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반영함으로써 과정평가형 자격운영의 시행착오를 줄일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앞으로 자격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NCS기반 과정평가형 제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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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중진공,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中企간 매칭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오는 5월 27일 TIPS타운(강남구 역삼동) 팁스홀에서 '청년창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B2B융합 매칭상담회'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후속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생 73개사와 우수 중소·중견기업 100개사가 만나 판로, 생산기반, 투자, 기술개발 분야에서 협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한 국내의 대규모 유통사 5개사도 참가해  1:1 유통 매칭상담도 진행한다.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등 VC 기업 5개사와 투자 상담도 열릴 예정이다.   중진공 김성환 창업기술처장은 “이번 매칭상담회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제품을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선보여 기업간 브랜드 공유와 유통·기술·투자 등의 협업의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가 도전과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과 우수 중소·중견기업간 매칭 분야는 위탁생산, 위탁개발, M&A, 합작투자, 공동판매, 판매대행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5월 20일(금) 18시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http://start.sbc.or.kr)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sbc.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160315P@sbc.or.kr) 또는 팩스(055-751-9839)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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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산업단지 내의 인력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용부, 산업부, 국토부, 미래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만들기 프로젝트’(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 합동공모사업) 심사결과, 12개 광역자치단체 26개 산업단지가 34개 사업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합동공모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숙사‧공용통근버스, 직장어린이집, 행복주택, 클라우드 서비스, 근로자 건강센터 등의 사업에 대하여 전년도 12월 3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약 2개월 간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12개 자치단체 31개 산업단지에서 총 47개 사업이 신청․접수되었다.   이후 각 부처가 추천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12개 자치단체 26개 산업단지에 34건의 사업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동 프로젝트는 전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주거시설, 복지․안전․보육시설 등 각 부처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사업을 합동으로 공모하여 패키지로 집중 지원하는 것이다.   자치단체에 대하여는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신청  부담을 완화하고,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인력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14년도에 처음으로 추진되어 “정부부처 협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그 성과가 인정되어 점차 참여 사업 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합동공모에서는 특히 전라남도가 율촌, 대불, 구례 등 6개 산업단지의 근로자들이 장거리 출퇴근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기숙사‧공용통근버스 임차, 행복주택 건설 등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직장어린이집, 산재예방을 위한 공동시설(체력증진시설, 샤워시설 등) 설치 등 5개 사업을 신청한 결과, 총 4개 사업에 대하여 108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14년도 합동공모 사업에 참여한 경상남도의 경우에는, 창원산단에 종합복지관(고용부), 공동기숙사(산업부), 직장어린이집(고용부) 등 5개 사업(43.3억원)을 패키지로 지원 받아서,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협력하여 종합복지관‧기숙사‧어린이집을 복합건물 형태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17.5월 완공 예정)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복합건물 완공 시, 노후화된 창원산단이 주거‧문화‧복지‧보육 등 고용환경의 폭넓은 개선으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선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은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각 부처의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노후산단이 청년이 일하고 싶어하는 산업단지로 탈바꿈해나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중소기업과 젊은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공모 대상사업을 보다 확대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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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창업/벤처]2016년 우주기술 기반 벤처창업 지원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 시행계획 공고
    국가 우주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우주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예비창업자(팀) / 기업 - 지원내용: 과제당 최대 25백만원 이내 창업 프로그램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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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3년 미만 창업기업 대상 ‘창업맞춤형사업’ 신청 중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창업기업 생존기반 확보를 위해,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3년 미만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창업맞춤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12년에 출범한 이래, 시제품개발 지원 및 자금 등을 지원해왔으나, 한국의 창업기업 생존율 제고를 위하여 ’15년도부터 사업화 성공가능성이 높은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과 주관기관 특화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기조아래(‘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 ’16.4.19), 창업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창업기업의 생존경쟁력 제고에 집중 지원할 것이다. 창업기업은 사업아이템 특성에 맞게 32개 주관기관(대학,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의 특화분야별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선정평가에 통과하면, 창업기업의 생존과 매출, 투자유치 등을 연계하는 현장 및 시장전문가의 멘토링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기업의 성과를 견인하기 위하여 준비 중인 후속지원 프로그램(자금조달, 유통채널 진출, 글로벌 진출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3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작년과 같이 수시로 진행되며, 신청률 등을 고려하여 신청자에 대한 선정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및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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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수출, R&D, 판로개척에 ‘협동조합’ 역할 확대된다
      중소기업의 수출확대 및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R&D, 마케팅, 판로개척에 중심이 되는 조합의 역할과 이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협동조합 정책을 그간의 협동조합 운영·감독의 “관리”에서 조합을 통한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육성” 전략으로 전환하는 "제1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계획(2016년~2018년)"을 수립·발표하였다.   정부의 조합 정책은 중소기업 지원역량 강화보다 설립·운영과 과세특례, 공공조달시장 진출 등 단편적으로 지원 되어 왔으며,조합 자체도 취약한 자본구조와 자체 인력, 낮은 조직화율(2%)로 인해 회원사들의 수출 및 R&D 지원을 위한 기반도 부족하였다.   < 중소기업협동조합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 ▲협동조합 설립·운영 지원 : 설립안내, 조합의 회계, 규정, 결산보고 등 현장지도  ▲법인세 특례 : 과세표준[당기순이익], 세율[9%(20억원이하), 12%(20억원 초과분)] ▲공동시설용 부동산 지방세 감면 : 취득세의 50%(전통시장은 75%) ▲공공조달시장 참여 지원 : 적격조합 경쟁입찰 참여제도, 조합추천 소액수의계약 제도, 조합추천 소기업 우선구매제도 등  중소기업청은 이러한 조합의 체질개선과 R&D,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촉진 및 내수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6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제1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계획 > △중소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역량 강화 △공동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수출유망업종 조합을 ‘무역촉진단 파견사업’에 우선 참여 △조합을 중심으로 한 업종별 트렌드 및 해외 타깃시장 조사와 해외조달시장 전시회 및 유통망 참가 지원 △국내·외 업종별 조합및 단체와의 기술·정보 교류,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여 협력사업을 발굴 △조합을 통한 중소기업의 내수시장 판매 촉진 △단체표준 인증제품에 대한 제한경쟁 입찰제도 활성화 등 공공구매 제도 개선을 통해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 △품목별 단체표준 발굴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단체표준 발굴부터 등록까지 일괄 지원하는 단체표준 컨설팅 신설 △조합 공동생산제품에 대해 공영홈쇼핑을 통한 제품광고를 지원하고, 공동상표 개발 및 홍보를 지원 △조합 중심의 중소기업 공동R&D 활성화 △조합이 주관이 되어 기술수요를 발굴하고, 업종공통 기반기술R&D를 추진, 개발된 기술은 조합원이 공통으로 활용 △공동의 연구개발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연구조합 설립을 지원, 결성된 연구조합을 통해 R&D 프로젝트 수행 △On-Off Line(중기제품 전용판매장 등) 입점시 공동 R&D 제품에 대한 우대(가점 부여) 등을 통해 판로 지원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 △공동 구·판매 거래의 안전성 확보, 구매 조합원사 구매력 강화를 위해 원부자재 온라인 거래망 구축 △원부자재 구매절차 지원 등 공동 구매사업을 지원하는 ‘협동조합 공동구매지원센터’ 설립 △공동사업 모델발굴을 위한 공동사업 전문컨설팅 지원규모 확대 △재정기반 확대 및 신설조합 보육을 통한 자체역량 강화 △사업조합 설립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제한 등 설립요건을 완화하고, 중소기업으로 인정하여 일반중소기업과 동일하게 대우 △협동조합의 원활한 자금 확보 지원을 위해 ‘협동조합 전용 대출보증’을 신설 △신설 조합 등을 대상으로 입주공간, 교육·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지역별 협동조합지원센터’ 설치 △조합의 도덕적 해이 방지 및 성과평가를 통한 건전성 제고 △협동조합 평가체계를 구축하여 성과평가를 통해 지원전략을 차별화, 운영구조 개선 등을 통해 조합의 체질을 개선 △조합의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 정부사업 참여조합의 위반사실(횡령, 허위보고) 적발시  참여제한 △협동조합 운영개선을 위해 이사장 연임제한, 사외이사제 도입,전자보고 등 건전선 제고를 위한 법령 개정을 추진 중소기업청은 5월 중 전국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제1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홍보할 계획이며,연차별 세부추진 과제 및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추진 등 제도 개편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함께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18년까지 중소기업 수출의 기반이 될 우수조합 90개를 육성하기 위해 R&D, 마케팅을 집중하여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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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대한민국 청년고용정책, 같이 만들어요!
    ▲ 출처: 고용노동부 공식블로그   앞으로는 청년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청년고용 정책분야를 직접 선택하여 청년 일자리 사업의 현장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여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위원장 고용노동부 장관) 산하 전문위원회인 ‘현장모니터링전문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청년 등으로 구성된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신설·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단에 선발된 청년은 자신의 관심 정책분야 중에서 세부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취업진로상담, 교육훈련, 체험인턴, 해외취업, 공공일자리, 지원금·보조금, 창업 등 7개 분야 모니터링 조사표 등을 활용하여 지역별로 해당 정책의 타당성, 인지도, 사각지대 유무 등을 조사·분석하고,그 의견을 현장모니터링 전문위원회에 제출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대안을 만들어 간다.   현장전문가 등 전문가의 사전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청년정책참여단의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 참여하려는 청년은 5월 12일(목)부터 22일(일)까지 활동 권역과 관심분야를 고려하여 신청하면 된다.    청년고용정책에 관심있는 만15∼34세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청년고용지원사업 참여 유경험자 우선 선발 예정),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청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취업지원 기관, 청년단체, 비진학 청소년 등 취약청년 등을 지원하는 기관 관계자 등은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단에서 활동한 청년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등이 지급되고, 임명장 및 수료증, 워크숍 등을 통한 전문가 특강, 정부 일경험 및 인턴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상을 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청년워크넷(www.work.go.kr/jobyoung),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공지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하여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용부블로그(http://blog.naver.com/molab_suda/) 및 사무국(044-202-744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5월 25일(수)에 홈페이지, 블로그 및 개별통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 청년고용정책참여단 출범을 계기로 청년의 정부정책 참여를 제도화함으로써 청년고용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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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3
  • [인사/취업]2016년 2차 지방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력채용에 대한 수요가 있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청년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채용공고 홍보, 공동훈련 교육, 채용박람회 참여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벤처기업으로 참여기업 기준에 부합하는 기업 및 신입 연봉 1,800만원 이상, 정규직 채용 기업 - 지원내용: 1. 잡포털사이트(잡코리아 및 사람인) 유료 배너형 채용공고 무상지원 2. 구직자 메일링 서비스 3. 주요대학 및 특성화고별 인재 추천 4. 채용박람회 우선 참여 혜택 5. 신입사원 4박5일 공동훈련 교육지원(연6회)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5-13
  • 고용부, 청년 아르바이트 권익위한 ‘인턴지침’ 발표
    ▲ 출처: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열정페이 근절 및 아르바이트생 권익 보호를 위하여 청소년 근로권익센터 확대 개편, 익명게시판 운영을 통한 감독, 인턴 표준협약서 개발 등을 종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부는 지난 2.1. 청년들이 인턴십, 현장실습 기간에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열정페이 근절을 위한 인턴지침(일경험 수련생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사업체 교육, 인턴을 사용하는 주요 업종별 간담회 및 MOU를 체결하였으며(4.19. 호텔업종) 청소년 근로권익센터를 설치해 공인노무사를 중심으로 4월말 기준 열정페이(인턴), 아르바이트 등 위반 사례 2,151건을 상담(인턴지침은 119건)하는 등 전문적인 상담과 보호를 실시해 왔다.   고용노동부는 지침 발표 이후 청년 근로권익 보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나 여전히 국민 체감도가 낮다고 판단, 향후 인턴지침의 현장 정착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홍보 등 인식 개선 TV 광고, 버스 외벽 광고 등 파급효과가 큰 홍보수단을 동원하여 인턴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을 홍보, 담당자 대상 교육으로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을 숙지토록 하고, 지방청별로 업종별(호텔‧패션‧출판‧미용‧제빵 등) 협회·인사담당자 및 산학협력단·취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 실시(3~4월)된다.   ▲주요 업종 MOU 체결 등 호텔, 패션 등 주요 업종에서 가이드라인을 자율적 준수할 수 있도록 실무간담회 개최, 일경험 수련생을 많이 활용하는 호텔업계 대표(10개 호텔*)와 업무협약식 개최(4.19.)된다.   ▲상담·권리구제 인프라 마련 지방관서 및 청소년 근로권익센터의 공인노무사를 통해 열정페이 등 위반 사례에 대해 전문 상담‧권리구제 실시,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열정페이 관련 상담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상담사례를 분석하여 향후 사업장 감독시 참고할 수 있도록 DB 관리중, 청소년 근로권익센터와 지청별 권리구제지원팀을 연계한 상담‧권리구제 체계 마련(열정페이·기초고용질서 전담자 지정)된다.   ▲기초고용질서 점검 및 근로계약서 보급 청년 등 취약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하여 기초고용질서 일제점검, 지역 내 표준근로계약서 70만부 배포(3~4월) 등 근로조건이 취약한 PC방, 카페, 주점, 노래방, 당구장, 영화·공연·전시장, 숙박업체 4천개소 대상 기초고용질서 일제점검 실시중(4월~) ,근로계약서를 종이 문서 없이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체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발 및 관련 지침 마련된다.   고용부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올바른 일경험, 정당한 대우는 긍정적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게 한다”면서, “열정페이 근절 및 기초고용질서 준수는 청년들에 대한 최소한의 약속으로 ‘열정페이’란 단어가 없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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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3
  • 산업현장 혁신 일으킬 예비 기술전문가 찾습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이하, IP Meister Program)'제6기 참가자를 5.13(금)부터 6.13(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 음악, 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을 총칭한다.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기업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 기업과 학생간의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을 통해 개인과 산업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IP Meister Program은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참가팀(45팀)을 선발하고,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으로 구성된 집합교육 형태의 오프라인 소양캠프 및 IP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며, 아울러 ㈜필룩스(조명장치), ㈜기가레인(비콘 활용 아이디어) 등 기업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과제를 출제하고 이를 해결하도록 하여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최종 개선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직무발명 경진대회(11월)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 팀을 선정하고, 수료식 및 시상식(12월)을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 참가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최우수팀(2)-선진국외연수, 우수팀(6) 및 장려팀(7)-팀별 포상수상 등의 특전을 기존 13개팀에서 15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도출된 아이디어 관련 기업 관계자와의 기술이전 상담 등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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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3
  • [창업/벤처]2016년 창업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창업기업 모집(연구원특화형)
    사업아이템의 경쟁력과 사업모델 차별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하여 빠른 수익창출 실현을 위해 경영전략 멘토링, 투자유치 및 자금, 연구원특화 창업지원센터 제공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2조에 의한 창업기업으로서 창업 3년미만 기업 - 지원내용: 222.85억원, 400개사 이내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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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3
  • [인사/취업]2016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제주도 소재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용자금 및 4대보험료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부처형 포함)   - 지원내용: 지원금은 1일 8시간, 1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실제 근로일과 유급휴일에 대해 당해 연도 시간급 최저임금을 곱한 금액과 사업주 부담 4대보험료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정액지급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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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산업부, 중국내 우리기업 최대투자지역인 강소성과 협력
    ▲ 출처: 산업통산자원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스타이펑(石泰峰) 중국 강소성 성장과 5. 9(월) 서울에서 한-강소성 교역·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산업부-강소성 경제·무역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강소성은 중국에서 2번째로 국내총생산(GDP) 7조 위안(약 1.1조 달러)을 돌파한 성시로, 남경·소주·무석·염성시 등이 소재해 있다.   또한, 강소성은 중국 31개 성시 중 한국의 중국투자 약 20%를 차지하는 제1위 투자지역이며, 한중 교역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는 제2위 교역지역으로 우리와 경제통상 분야 협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 장관과 스 성장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15.12.20)를 통해 한국과 강소성과의 교역 및 산업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하면서, 한중 산업협력단지(한국:새만금, 강소성:염성시)를 활용한 투자 협력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평가하였다.   주 장관은 강소성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강소성 차원의 지원도 촉구했다.   양측이 이번 체결한 양해각서(MOU)는 산업부와 강소성간의 경제․통상․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포괄적으로 명시하였고, 양자간 고위급 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산업부는 광동성(‘10년~), 섬서성(’12년~), 사천성(‘15년~), 산동성(’15년~)에 이어 5번째로 중국 지방정부와 고위급 협력채널을 구축하게 되었다.   산업부는 대중국 총교역의 약 60%를 차지하는 상기 5개 성시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지방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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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14년 기준 중견기업 2,979개...전년대비 867개 감소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4일(수) '2015년 중견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중견기업 실태조사는 ‘14년말 기준 중견기업 2,979개 중 1,152개 표본을 대상으로 한국기업데이터가 ‘15.11~’16.2월(3개월)간 전화 또는 면접방문 등을 통해 실시하였으며,조사결과의 상세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와 중견기업 정보마당(www.hpe.or.kr) 에서 볼 수 있다. '14년말 기준 중견기업 수는 중소기업 범위개편 및 중견기업 제외기준 신설 등의 제도 변경으로 인해 ’13년말 기준 중견기업 수(3,846개)보다 감소한 2,979개를 기록했다. 이는 중소기업 범위개편으로 700여개 중견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재분류되고, 중견기업 제외기준으로 자산 5조원 이상 외국법인의 자회사 등 약 500개 기업이 제외되는 제도 변경에 영향을 받은 것. 제도변경의 영향을 제외할 경우, 실제로는 중견기업은 수가 200개 내외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도가 변경되기 전의 기준을 계속 적용하면, ‘13년말 보다 217개사가 증가한 4,063개사이며, 변경된 제도를 적용해서 ‘13년말 중견기업 수를 다시 산출하면 2,801개사가 되어, ’14년말 중견기업 수는 178개사가 증가했다. 한편, 외형적인 중견기업 수 감소로 중견기업의 비중, 매출액 비중 등 양적 지표는 감소했으나, 중견기업의 평균 매출액, 평균 고용 등과 같은 질적 지표들은 증가하여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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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한 취준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1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의 일환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해 개최됐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6월 9일까지 6회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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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마케팅]2016년 역직구몰 입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국내 중소제조기업 또는 해외판매 전문 중소유통사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이 보유한 역직구몰 입점 및 판매, 홍보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중소제조기업 또는 해외판매 전문 중소유통사 대상 - 지원 내용: 대기업 역직구몰 입점 및 상세 페이지 제작, 홍보, 번역 등을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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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중진공-신한은행, 中企 인력난·청년실업 해소 위해 체계적 추진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은 5월 10일(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으뜸인재 육성 ▲중소‧중견기업과 대졸 인재 매칭 ▲중소‧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 인력 미스매칭 문제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의 일환으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청년구직자 힐링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를 개최하였다.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수원 등 6개 지역에서 6월 9일(목)까지 6회 개최한다.   방송인 박경림씨의 사회로 전문가와 함께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 내 인생 설계 노하우, 인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는 방법 등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내 꿈과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취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에도 눈을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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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중소기업, 역직구몰 활용해 해외진출 날개단다!!
      국내 대기업들이 구축·운영 중인 해외직접판매 온라인 쇼핑몰(역직구몰)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이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기업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새로운 대·중소기업 해외동반진출 모델인 '우수중소기업제품 역직구몰 입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14년부터 글로벌 쇼핑몰 입점지원 사업을 추진, 2년간 2,571개사 제품이 입점하여 540억원 판매 성과를 거두어왔다. 최근 온라인 해외직접판매(역직구)는 한류 등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16.1/4분기 온라인 판매액(4,787억원)이 온라인 구매액(4,463억원)을 넘어서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글로벌 쇼핑몰과 더불어 급성장하는 역직구몰을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역직구몰 입점지원 사업을 새로이 도입하게 되었다. 금번 역직구몰 입점사업에는 3개 대기업 플랫폼(SK플래닛, 롯데닷컴, 현대홈쇼핑)이 참여, 1,000개 중소기업의 입점·판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플랫폼은 중소기업제품의 실질적 판매 활성화를 위해 ‘우수 상품관’을 구축하고 ▲상세페이지 제작-스토리텔링식 상품페이지 제작 및 현지어 번역 ▲교육·컨설팅·CS-글로벌 수출교육, 판매실적 분석 통한 컨설팅, 쇼핑몰 플랫폼 통한 CS서비스, 해외배송 전용 물류창고 제공 등 ▲프로모션-코리아브랜드 할인데이 및 적립금 지급, 무료배송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IBK기업은행과 연계한 ‘동반성장협력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금리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 대상으로 연중 3차에 걸쳐 모집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www.win-win.or.kr)을 통해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또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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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청년실업률 석달 연속 10%대…IMF 위기 수준
      지난달 청년(15~29세) 실업률이 4월을 기준으로 할 때 역대 최고인 10.9%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월 이후 3개월 연속 10%대를 넘어서면서 정부의 '청년 고용절벽 해소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계청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은 10.9%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7%포인트가 올랐다. 이는 새 실업자 산정 기준(구직 기간 1주일에서 4주일)이 적용된 1996년 6월 이후 4월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청년 실업률은 지난 2월 12.5%로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뒤 3월 11.8% 등 계속해서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3개월 연속 10%대를 넘어선 경우는 1999년 6~8월, 1999년 12~2000년 2월, 2015년 2~4월 등 4번이다.   하지만 경제계에서는 1999년의 사례가 IMF 외환위기 때 나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와 올해의 높은 청년 실업률은 고용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모두 6차례의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뚜렷한 성과가 드러나지 않아 정부 정책의 신뢰성이 추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신규 취업자 35만 명(청년·여성 7만 명) 달성을 목표로 지난달 27일 나온 '청년·여성 취업업계 강화 방안'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여론이 많아 청년 구직난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통계청 조사에서는 청년층뿐 아니라 전체 고용 상황도 양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4월 취업자는 2615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5만2000명이 늘었다. 수치상으로는 호전됐으나 올해 들어 월간 취업자 증가 규모는 1월 33만9000명, 2월 22만3000명, 3월 30만 명 등 불안정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분야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12만1000명) 취업자 증가 규모가 가장 컸고 다음으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8만5000명), 전문·과학기술 및 서비스업(8만3000명) 등이었다. 기획재정부 측은 "지난달에는 총선(4월 13일)을 전후로 일용직의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전체 취업자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4월의 전체 실업률은 지난해와 같은 3.9%였다. 입사 시험 준비생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 등 사실상의 실업자를 감안한 체감실업률은 11.1%였다. 전체 고용률은 65.7%로 지난해 동월 대비 0.1%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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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 고객 마음 읽는 똑똑한 추천 서비스 발명이 “대세”
      최근 ‘맞춤형’이라는 말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 행정 서비스는 정부 3.0 패러다임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국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부문은 고객 맞춤형 전략으로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놓고 선택을 망설이는 소비자의 마음을 끌고 있다.   맞춤형 전략은 상품 및 음식점·숙박업소 추천 등 소비자의 구매 행위와 관련된 분야에 주로 적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금융 서비스, 건강관리, 운동 보조, 식단 선택, 의상 코디, 음악 선택, 길 안내 등 일상생활 전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추천 서비스에 관한 특허출원이 2012년 이후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252건으로 2014년의 146건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이 중 고객 맞춤형 추천 서비스에 관한 특허출원 비중은 2012년 이후 계속해서 증가하여, 2012년 47%에서 2015년 61%까지 늘어났다. 고객 맞춤형 추천 서비스는 고객의 과거 행동 패턴(구매이력, 인터넷 서핑 정보 등) 및 현재 상황(검색 키워드, 현재 위치, 건강정보 등)등을 고려하여 고객이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을 고객 추천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다.   추천 방식에 있어서는 단순히 인기도, 추천횟수 등에 따라 순위를 정해 제시하는 방식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해 고객의 과거이력을 분석하거나 고객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여 적시에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특허출원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출원인별 분석결과를 보면, 내국인 및 개인이 출원하는 비율이 다른 기술 분야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추천 서비스가 고객 관점의 서비스라는 점에서 개인 발명가가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불특정 다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해당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상품 또는 서비스를 추천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발명과 차별화된다.   맞춤형 서비스의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결제수단 자동 추천, 현재의 건강상태나 체질에 맞는 식단·운동 추천, 현재 상황이나 기분을 통한 자동 음악 추천, 피부 상태에 따른 메이크업 추천, 의상 추천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업체 간 고객 유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고객 관련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이를 얼마나 정밀하게 분석하느냐가 서비스를 질적으로 차별화하는 관건이며, 앞으로의 특허출원 또한 고객 데이터 수집 및 분석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11
  • 정부조달시장이 중소중견기업 글로벌화 성장판 역할
      정부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중소·중견기업 육성 및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양 기관의 협력을 약속하는 MOU(양해각서)를 5월 3일, 체결하였다.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그간 정부의 다양한 노력으로 조달시장에서 성장한 중소중견기업이 이제는 세계시장에서 활약하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협력방안을 마련키로 한 것이다.그동안 공공조달규모는 지속 증가하여 2015년도 119조원에 이르렀으며, 이중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85.5조원으로, 전체 공공기관의 구매액의 72%에 달한다.그러나, 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한 일부 중소중견기업은 아직도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중소기업간 경쟁제도 참여기업 약 3만개 기업 중 약 2,400개 기업만이 수출 실적 보유하고 있다. 이에 양청은 정부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조달시장 개선을 통한 중소·중견기업 육성 및 글로벌화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창업초기기업 및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촉진 ▲구매조건부 기술개발지원 등 수요연계형 구매지원 등 4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중소기업청과 조달청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도약판으로서 정부조달시장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정책협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효율적인 공공조달정책을 추진하는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밝히고,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력을 견인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양해각서의 성실이행과 협력방안 실행을 위해 양청 국과장으로 구성된 정책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반기별 정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소통체계를 유지키로 하였다.   양해각서 체결이후 글로벌화 촉진방안 등에 대해 양기관 청장 및 전 국장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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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1
  • [마케팅]2016년 2차 우수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연장 공고
    수출성장 잠재역량이 높은 중소 환경기업을 글로벌 중소ㆍ중견 수출형 환경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기관과 연계하여 해외사업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환경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 지원 내용: 16년도 15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업체당 최대 2억 원 이내(총 사업비의 70%이내) 지원, 환경기업의 강약점을 진단하고, 해외사업 전략수립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기관과 연계함으로써 해외사업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 지원기업의 목표 지향적 성과관리를 위해 환경부, 지원기업체, 컨설팅기관과의 “수출확산 자발협약” 체결 및 모니터링 관리(3년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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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1
  • “I Like 중소기업~!!”, 청년 친화 강소기업 891개 선정
      중소기업은 복지혜택이 안 좋다구요?? 저희 회사는 대기업 부럽지 않아요.   체력단련비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비 지원 받아 외국어도 배우고,....혜택이 많아요. 사내 카페테리아에서는 커피, 음료 모두가 공짜에요! ^^ (신입 ㅇㅇㅇ)   저희 애가 올해 대학에 입학했는데, 장학금으로 300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경력직 ㅇㅇㅇ)   연봉 상승률이 동종 업종 타 업체 비교시 2배 이상이며, 대기업과 비교해도 복지수준이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직원 185명 중 20~30대 직원이 146명(79%), 특히 34세 이하 청년이 99명(54%)인 것만 봐도 청년이 근무하고 싶어할 만한 청년 친화 기업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알서포트(주) 대표)   고용노동부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방안(4.27)의 일환으로 청년 친화 강소기업 891개 사업장을 선정·발표하였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책의 수요자인 청년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여 청년고용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5월 3일(화) 올해 처음 선정한 청년 친화 강소기업 제1호 사업장인 알서포트(주)를 방문, "인증서"를 수여하고, 사업주와 청년 근로자를 격려하였다.   금년도 발표한 청년 친화강소기업이 예년과 다른 점은 선정기준에 청년이 선호하는 요소를 고려했다는 점이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등 7가지 요건만을 고려하여 매년 9천~1만2천개소의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왔으나 청년층이 희망하는 취업요건에 대한 고려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올해는 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 청년 친화적인 요건을 선정기준에 추가하여 기업의 수는 줄어들었지만 명실상부 청년이 갈 만한 기업만을 선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의 유효기간은 `16.4.27~’17.12.31일까지이다. 금번 선정된 ‘청년 친화 강소기업’ 총 891개소는  월 평균 초임은 2,259천원으로, 연봉 2,700만원 수준이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321개소(36%), 인천․경기 302(33.9%) 순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497개소(55.8%), 정보서비스업 161개소(18.0%)로 다수를 차지하였다.   규모별로는 21~50인 이하 기업이 327개소(36.7%)로 가장 많고, 51~100인이 212개소(23.8%) , 200인 이상은 89개(10.0%)였다.   한편 각 기업에 대한 채용계획에 대해서도 파악 하였는데, 신입채용은 574개 사업장에서 2,612명, 경력직 채용은 505개 사업장에서 2,098명으로, 앞으로 총 4,7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명단은 워크넷(work.go.kr/gangso)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 취업을 원하는 청년은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다.   현재는 기업의 주소, 연락처, 업종, 근로자 수 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향후(5.9 이후부터)에는 채용예정인원, 임금(공개에 동의한 기업에 한함), 복지혜택 등에 대해서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추가 선정받고자 하는 기업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알서포트(주) 근무현장을 둘러보고  “알서포트(주)는 기술력 뿐 아니라 근무환경과 복지혜택도 훌륭하다, 앞으로도 청년고용의 모범사례가 되달라”고 격려했다.   또, “청년들이 알서포트(주)와 같이 대기업 못지않은 일자리가 있음에도, 정보를 알지 못하여 취업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워크넷 개편을 통하여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채용정보, 근로조건 등 기업정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지속  제공, 확대해 나가고,  향후에도 청년들이 갈만한 괜찮은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친화강소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집중컨설팅 등을 포함하여 인센티브를 추가 발굴하여 집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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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혁신·고용 창출 등 국정과제 조기성과 창출을 위해 조달청은 연간 55조 원 규모의 공공 구매력을 활용한 4대 분야 10대 국정과제 지원 계획을 마련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첫째, 공공구매 환경 신산업 친화적으로 개선   ① 드론·클라우드 등 미래 성장 산업 제품의 선제적 구매로 민간 신산업 분야 트랙 레코드 쌓기 지원    √ 공공혁신조달(Public Procurement Innovation) 제도 도입, 신산업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추진    √ 클라우드 스토어와 나라장터 연계 등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기술 선도형 신제품에 대한 시험무대(Test bed) 제공     * 공공혁신조달(PPI, Public Procurement Innovation)이란? 공공기관의 요구(필요)에 대응하여 민간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제품·서비스 개발을 유도하는 조달(예: 영국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만약 합의된 성능 표준과 비용으로 공급된다면 향후에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선도약정조달제도를 운영)   ② 신·재생에너지 산업 제품의 공공부문 확산 유도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우대, 전기자동차에 대한 조달수수료 인하    √ 자유학기제 관련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교육 개혁 분야 자유학기제 기여   ③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지역 여행, 체험 상품 등록 지속적 확대    √ 군산 역사문화탐방(15.4.) 등 14개 여행·체험 상품 등록    √ 한국관광공사 지정 숙박정보(‘굿스테이’) 제공으로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둘째,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① 중소기업 공공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공공조달 혁신TF’를 구성·운영해 입찰 관련 각종 규제 개선    √ 입·낙찰 단계에서 활용 중인 현행 20여개 인증의 비용 대비 기술·품질 견인 효과를 분석하여 성과가 낮은 인증은 퇴출   ② 기술력이 우수한 5년 이내 창업초기기업을 ‘새싹기업’으로 지정, 9월부터 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등록 허용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진입 및 판로 컨설팅 제공   ③ 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서 수출 유망 기업들로 구성된 ‘G-PASS 기업* 수출진흥협회’를 신설    √ 기술력․신뢰도․수출 역량 등에서 해외진출이 유망한 조달기업(현재 275개사)을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올해 중 인도, 베트남 등 4개 지역에 시장개척단 파견    √ 30여개 기업 5월(인도), 베트남(7월), 러시아․카자흐스탄(9월)에 파견   셋째, 고용을 늘린 기업에게 낙찰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지원   ①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등 고용 친화적 기업에 대해 입찰 시 신인도 가점 부여    √ 계약 이행을 위해 의무화된 법정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를 계약 단계에서 확인하고 결격 업체는 계약 체결에서 배제   ② ‘유연 출퇴근제’ 등을 통해 근로문화를 개선한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입찰 우선   √ 청년·학생들이 지역 우수 조달기업을 방문하는 ‘직업체험의 날*‘ 행사 확대 실시   * 각 지방 조달청 별로 고등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조달기업 생산현장 방문·체험 실시(2016.4., 400여명 학생 15개 기업 참여)   ③ 국고보조금이 투입된 시설공사에 대한 원가 및 설계적정성 검토 실시    √ 한국자산관리공사와는 행정재산에 대한 활용실태 조사 시 협업 강화   넷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시장 조성을 위해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사와 공공기관에 대한 계약사무 관리 강화   ① 불공정조달 행위 근절을 위해 신설된 공정조달관리팀을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의 직접생산 위반 조사 강화    √ 정부3.0위원회, 국세청 등과 협업을 통해 제조물품의 직접생산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② 공공기관의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현행 중소기업 간 경쟁물품 중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의무 위탁하던 것을 모든 단가계약 물품으로 확대되도록 관계기관 협의   √ 계약 관련 부조리가 있는 공공기관의 계약 사무를 조달청에 의무 위탁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내실 있게 운영     [출처] 창업 초기·벤처기업 조달시장 진입 완화!|작성자 나라살림 희망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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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전자근로계약서 도입‧확산 추진...알바 근로자 권익보호 기대
    앞으로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근로계약서를 종이 문서 없이도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근로계약서를 쉽고 편리하게 체결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그간 기초고용질서 확립 차원*에서 ‘표준근로계약서’를 제작‧보급하는 등 노력해왔으나, 서면체결의 번거로움 등으로 당사자가 꺼리는 경우가 많아 서면 근로계약 체결률이 6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직장이동이 잦은 아르바이트 등 청년층은 근로계약이 명시적으로 체결되지 않을 경우 임금 및 근로시간 등과 관련된 분쟁 등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구인‧구직사이트인 알바천국에서 1월부터 전자근로계약서 체결 지원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전자문서를 통한 근로계약서 체결에 대한 현장의 관심이 커졌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계기로 청년층 등 취약 근로자 보호를 위해 전자근로계약서의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전자근로계약서는 서면에 비해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어 향후 근로계약 체결 관행 정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전자근로계약서는 스마트폰‧PC에서 쉽게 작성하고 전자적으로 서명 후 전송하여 편리하게 교부할 수 있고, 보관과 확인이 쉽고 언제든 다시 출력할 수 있으며, DRM‧워터마크 등 다양한 보안 프로그램을 통해 위‧변조를 방지하여 종이 문서에 비해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에 도입되면 사업주들이 기재하는 공고내용을 토대로 자동으로 근로계약서를 만들 수 있어, 자연스럽게 근로계약서를 체결‧교부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근로계약 체결률이 높아지고 관련 분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이 전자근로계약서를 지난 1월부터 도입한 결과, 현재까지 총 15만건의 전자근로계약서가 체결되었다.    알바천국 관계자에 따르면 전자근로계약서 서비스 오픈 후 근로계약서에 대한 사업주들의 문의가 크게 증가했고, 공고내용을 세밀하게 기재하여 이를 토대로 전자 근로계약서를 제공하는 업체에 대한 구직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져 조회수가 증가하는 효과도 있었다고 한다.   근로자들도 전자근로계약서의 도입을 반기는 분위기다. 한 네티즌은 “전자근로계약서가 도입되면 근로계약서 쓰기가 어렵거나 사장님께 말하기 힘들어서 못쓰는 일은 없어질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를 위해 고용부는 우선 전자근로계약서 등을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PC‧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구직 시스템에서 구인 공고 내용을 토대로 근로계약서를 생성에서부터 교부까지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우선 고용부 워크넷에 6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기술 공개 등을 통해 민간도 이를 적극 도입하도록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나 근로자가 손쉽게 근로계약을 체결‧교부하는 시스템(솔루션)‧앱 등의 개발에 민간이 참여토록 유도하고 관련 예산도 확보하여 이를 ‘17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용부는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기본법 ‧ 전자서명법 등 관련 법령과 판례 등을 토대로 전자문서를 통해 근로계약 체결 및 교부를 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정책관은 “전자근로계약서 도입으로 사업주는 법적 의무를 준수할 수 있고, 근로자는 권리가 보호되며, 구인‧구직 사이트도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만큼, 필요한 사항들을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5.3(화) 14:00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전자근로계약서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기초고용질서 준수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구인 포털사이트 알바천국의 대표(최인녕)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기권 장관은 “전자 근로계약서 도입은 과거 종이 문서 시절의 낡은 규정을 전자문서와 SNS 등이 보편화된 현재에 맞는 새 옷으로 갈아 입기 위한 것” 이라고 밝히면서, “전자 근로계약서는 보관의 지속성이나 문서의 신뢰성 측면에서 종이문서와 다르지 않고, 오히려 체결‧보관이 더욱 더 편리한 측면이 있어 적극적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정부 3.0 시대에 맞춰 전자 근로계약서가 확산되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 근로조건을 명확히 하고, 이를 토대로 근로자의 권리가 적극적으로 보호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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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기술/인증]2016년 SW신서비스 사업타당성분석 지원사업 공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SW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촉진 및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사업화 직전 단계의 중소 SW기업 또는 SW를 접목ㆍ활용하여 신사업을 준비하는 他 산업분야의 중소기업 - 지원 내용: SW서비스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모델 구체화 등 사업화 전략 컨설팅 제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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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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