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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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인증]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사업 공고
    중소 ITㆍSW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클라우드서비스(SaaS)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글로벌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ㆍ원스탑으로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SaaS) 개발이 가능한 국내 중소 ITㆍSW 기업 대상 - 지원 내용: 국내외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기업ㆍ산업융합ㆍ정보생활 총 3개 분야의 SaaS 개발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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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마케팅]2016년 온라인 수출지원사업 B2C 판매대행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 유명 온라인쇼핑몰(B2C)을 통해 판매될 수 있도록 상품페이지 디자인 및 번역, 판매전략 수립, CS, 배송,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 지원 내용: 상품페이지 디자인 및 번역, 판매전략 수립, CS, 배송, 홍보마케팅 등 해외 판매에 필요한 전 과정을 대행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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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미래부, 이란과 과학기술‧ICT 협력 확대
      미래창조과학부(최양희 장관, 이하 ‘미래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을 계기로 양국 간 과학기술 및 ICT 분야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는 금년 1월 경제 제재 해제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재개 논의가 진행 중이며, 특히 과학기술 및 ICT는 이란 측에서 우리와의 협력을 강하게 요청하는 분야이다. 이란은 제재 해제를 계기로 침체된 국내 산업을 육성하고 경제 성장을 이루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 과학기술‧ICT를 통해 경제 발전을 이룬 한국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즉, 향후 이란의 다양한 신사업 기회에 한국의 뛰어난 과학기술‧ICT 역량을 활용하는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미래부와 이란 과학연구기술부는 2일(현지 시각 기준) 양국 정상 임석 하에 과학기술 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초, 응용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구협력을 추진한다. (한) 외교부 장관(미래부 대리) - (이) 과학연구기술부 장관 간 서명 양 부처는 협력 논의 공식 채널인 한-이란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17년에 최초로 개최하고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ICT 분야에서도 미래부와 이란 정보통신부는 ‘90년에 체결한 한-이란 ICT 협력 MOU를 개정하기로 하고, 그간 중단되었던 ICT 협력위원회의 재개에도 합의하였다.   Mou 개정에 따라 부처 변경 사항 및 정책컨설팅‧초청자문‧상호 기업 진출 지원 등 세부 협력활동 반영, 문안 합의는 완료되었으며 금년 중 체결 예정 정보통신방송 분야 협력을 위한 공식 협의채널로 ’91~’04년까지 총 6차 개최 이후 對이란 핵 제재 동참에 따라 잠정 중단키로 했다.   미래부 산하의 연구기관들도 이에 맞춰 이란의 우수 대학 및 연구기관 등과 MOU를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금번에 ICT 투자기관인 TEMInvest와 ICT 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우리 ICT 기업의 동반진출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1일 테헤란 대학교와 포괄적 연구협력 MOU를 체결하였고, 특히 미래 대체에너지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미세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연료’의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2일 아락 대학교와 경량금속소재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MOU을 체결하여, 우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경량금속' 원천기술의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5일 이란석유연구소와 이란 내 유전개발을 위한 지질 분석 공동연구를 골자로 MOU를 체결하고, 이를 통해 우리 석유개발 기업들의 이란 진출 시 양질의 기술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 대표 통신사들도 경제 제재 이후 고속 성장이 전망되는 이란 ICT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적극 체결한다. 특히 이란은 초고속인터넷 구축을 비롯한 통신 분야 신사업 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브로드밴드 인프라 확대를 계기로 ICT 융합 신산업 등 IT 서비스 시장의 성장도 기대된다. KT는 제재 기간 중에도 이란 1위 통신사인 TCI에 통신망 설계‧운용 컨설팅을 제공해 오며 신뢰관계를 쌓아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일 TCI와 사업협력 확대 MOU를 체결하여 후속 사업 수주에 나선다. SKT는 이란 에너지부, 가스공사와 각각 IoT 원격 전력제어 시범사업(15개 빌딩) 및 가스검침 시범사업(5천 세대) 추진에 합의하고, 향후 가스, 상수도, 스마트홈 등 다양한 IoT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이란은 경제 제재 이전에는 특히 ICT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이 진행되었던 중동 지역 거점 협력국으로, 미래부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우리의 우수한 과학기술과 ICT 기업의 중동 진출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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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9
  • [마케팅]KOTRA-Microsoft Korea Smart Growth 5기 모집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해 MS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 및 기술 컨설팅, 글로벌 마켓 진출 정보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창업 7년 이내(혹은 창업예정) 스타트업, MS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예정) 스타트업 - 지원내용:  MS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 및 기술 컨설팅 외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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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9
  • [기술/인증]2016년 녹색인증 포상 신청 공고
    녹색창조산업 육성 및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기업 및 기관의 사기진작과 정부의 친환경ㆍ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녹색인증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1.기업: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국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가 큰 녹색인증 받은 기업, 연구소, 대학 등 2. 개인: 녹색인증 관련 우수한 역량을 갖춘 종사자로 탄소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 등 국가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있는 자  - 지원내용: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5점(기업 3점, 개인 2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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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9
  • [기술/인증]K-Global 스마트ㆍ모바일 스타기업 육성 스마트콘텐츠 글로벌서비스 인프라 지원사업 공고
    국내 스마트콘텐츠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안정적 유통 기반 마련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의 인프라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로 법인 이상의 중소기업   - 지원 내용: CDN 및 웹서비스, 인프라 관련 기술 지원 ,컨설팅, 설계, 캐통/변경, 최적화 및 리포팅 등 각종 운영상의 기술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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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9
  • 월드클래스, 신사업 창출과 해외마케팅 역량 집중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5.2일(월) 창조경제의 주역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인들과 (주)다원시스(대표 박선순)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측 관계자와 전기전자, 부품·소재 등 주력산업 분야 ‘월드클래스 300’ 기업대표 9인 이번 간담회는 기술혁신과 수출에 있어 월등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계·소재, 전기, 화학 등 주력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참석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 애로를 청취, 해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담회에서 ‘월드클래스 300’ 기업의 ‘16년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주)다원시스는 인도 등 새로운 시장의 해외 공급처 확대와 해외 파트너 맞춤형 제품개발을 위한 R&D를 확대하고, 계양전기(주)는 기존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 향상과 더불어 제품 관련 서비스 개선에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기업인들은 글로벌경기 침체와  중국 등 경쟁국과의 기술격차 축소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시장 다각화와 고객수요에 맞춘 제품혁신과 신사업 창출 없이는 수출실적이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선제적인 기술개발과 제품의 서비스화, 글로벌 파트너 발굴과 긴밀한 관계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기업인들은 글로벌 컨설팅 업체를 통한 수출지원, 국가산업정책에 부합되는 차별화된 R&D 지원, ‘월드클래스 300‘ 정책 지속 등을 건의했다.   중소기업청은 중소·중견기업 전문 무역상사인 글로벌시장개척기업(Global Market Developer, GMD) 선정을 통한 맞춤형 수출지원, 온라인수출확대, 신성장동력 분야의 R&D지원 강화 등 그간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수출 및 R&D관련 패러다임 혁신방안을 통해 이러한 건의사항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정책방향 : 간담회에서 제기된 ‘월드클래스 300’ 정책의 지속 관련하여 중소기업청은 ‘월드클래스 300’ 기업이 창조경제의 주역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고 우선적으로 기술혁신과 수출역량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기업이 제품혁신과 신사업 창출에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원천·상용화 연구개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술기획위원회를 통한 IP선행조사와 R&D계획 컨설팅 지원, R&D평가위원의 산업전문가 비중 확대(50→60%) 등을 통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 R&D의 시장 중심적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월드클래스 300’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한 수출 및 해외진출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월드클래스 기업 해외 마케팅 책임자급을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계획 심사, 코칭 및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멘토단’을 구성·운영하고, 지방중소기업청의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 등 수출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중견기업을 1:1 밀착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청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를 명품정책으로 지속하기 위해 그간의 성과와 개선방안 등을 담은 발전방안을 ‘16년 중 마련할 계획이다.   당부 및 맺음말: 주영섭 청장은 “월드클래스 300 기업은 혁신과 글로벌화를 선도하면서,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창조경제 성공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월드클래스 300’ 기업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R&D 투자, 납품·거래처 다각화 등 3가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주영섭 청장은 ‘지난 3월 이후 연속으로 마련한 중소·중견기업 수출과 R&D, 창업정책 패러다임 혁신방안의 실행과 함께 지속적인 정책혁신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가속 및 글로벌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04
  •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CEO를 꿈꾸다!
      2005년 신설동점을 오픈하여 출발한 삼겹살 전문점 ‘이번지 깡통집’은 ‘15년도에 프랜차이즈화 육성사업을 통해 경영노하우 매뉴얼화, 브랜드 개발·관리 등을 지원받은 후에 보다 체계화된 가맹시스템으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지원후에 가맹점수가 67% 증가(‘14년, 6개→’15년, 10개), 매출 100% 증가(‘14년, 15억→’15년, 30억)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16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육성사업'에 44개 가맹본부를 최종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등에 본부당 최대 40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성이 뛰어난 독립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맹본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매뉴얼 및 시스템 개발비, 브랜드·IT환경 구축과 재정비 등을 통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로 ▲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가맹점 10개 미만), ▲ 중소프랜차이즈 성장발전(가맹점 10∼20개 미만), ▲ 수준평가 연계지원(가맹점 20개이상) 사업에 업체당 최대 40백만원(소요비용의 70~80%)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가맹본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국내외 박람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모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맹본부 임직원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e-러닝교육(프랜차이즈 이론, 가맹계약, 슈퍼바이징 등)을 성장단계별로 실시하고, 프랜차이즈 관련 해외박람회 개최 시 참여 지원(부스임대비 등 참가비)을 통해 가맹점 모집 및 국내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통한 자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16년 유망프랜차이즈화 육성사업에 힘입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프랜차이즈가 많이 육성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04
  • 정부출연(연),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는 5월 2일(월)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등 25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종합 지원·육성하는 기관(미래부 산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소·중견기업으로 하여금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기술력에 기반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연 협력 생태계를 확충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활용을 촉진하여 창조경제를 견인할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고자,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협력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이 출연연의 우수 연구인력, 연구장비, 기술자문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31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난 4월 7일(목) 중소기업청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SNU공학컨설팅센터간 협약 체결로 중소·중견기업과 전국 공대대학 교수간 ‘산학’ 협력 기반이 조성된데 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산연’ 협력 생태계까지 외연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과 출연연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협력 R&D를 통해 창업→혁신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25개 출연연구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R&D 및 기술애로, 기술사업화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사례를 창출해 내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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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2일부터 상시 접수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을 생산하는 한 제조업체는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외부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는 자석의 힘으로 보철물을 유지하는 장치로써 부착 및 탈착이 간단하여 팔이 불편한 환자나 고령자에게 적합한 장치다. 이 기업은 지난해  ‘치과진료의 틀니용 자석 유지장치의 접착을 위한 기술' 개발의 애로해소를 위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회원인 모 공대교수를 통해 기술자문 및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접착능력이 약 3배(0.5MPa → 1.7MPa) 개선되면서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특히 만족했던 부분은 기술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높아졌다는데 있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지난 4월 7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인력 등 산학연 생태계를 활용해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에 힘쓰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로 5월 2일(월)부터 중소·중견기업들은 산학협력 역량을 갖춘 대학산업기술지원단(3,650명) 및 SNU공학컨설팅센터(270명) 소속의 약 4,000여명 교수들로부터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원천기술 활용 방법,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상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5억원이며, 지원과제에 대해 1년 이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의 신청자격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해결, 차세대 기술개발, 품질향상·공정개선에 관한 기술자문 등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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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 출처: 이노비즈 협회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와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함께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이노비즈협회는 4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이노비즈협회(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이규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현재 11,0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중소기업 대상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평가하여 ‘이노비즈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17,500여개 인증사) 및 중소기업 대상 R&D·일자리 등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족친화인증제 ’, 홍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컨설팅·직장교육 지원,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 전파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가족친화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들의 일·가정 양립 체감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 등 일·가정 양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총 1,363개사 이며, 그 중 중소기업 수는 702개사로 전년 대비 64% 증가해,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기 시작하고 있다.   연도별 인증 현황은 (’12년) 253 → (’13년) 522 → (’14년) 956 → (’15년) 1,363개사이며, 인증 유효 현황(’15.12월)은 대기업 258개사, 중소기업 702개사, 공공기관 403개사다. 강 장관은 지난 4월 11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19일에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중소규모 기업 관련 협회를 직접 찾아 가족친화경영 실천 동참에 대해 당부하며 발로 뛰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이 보장된다면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으로 유입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가족친화경영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이 널리 확산되어 중소기업에까지 ‘일·가정 양립’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기업에서는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함으로써 가족친화경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련 협회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5-03
  • '쇼핑+관광+한류'의 국민적 쇼핑관광축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28(목) 국무회의를 통해 '한류와 함께하는 2016년 쇼핑관광축제'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난 해 각각 진행되었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산업부)와 '코리아그랜드세일'(문체부) 행사를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축제기간 중 각종 한류 문화 행사를 집중 개최하여 '쇼핑+관광+한류'가 융합된 글로벌 명품 축제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정부ㆍ업계(유통․제조업체․관광업계)ㆍ문화계 공동으로 민관합동추진단을 구성하여 이번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기로 했다.   9. 29.(목) ~ 10.31(월)까지 진행될 이번 축제기간 초반(9.29(목)∼10.9(일))에는 전국의 백화점 대형마트ㆍ온라인쇼핑몰․전통시장 다양한 유통 매장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집중 실시하여 초기 활성화한다. 10.1(토)에는 한류를 주제로 한 대형 개막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세계가 주목하는 쇼핑관광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동 기간 내 외국인 방문 및 수출촉진 관련 행사(외국인투자주간, 소비재전시회 등)를 집중 개최한다. 올해는 작년 행사에서 제기되었던 문제점들을 중점적으로 보완하여 한층 발전된 쇼핑관광축제를 선보이기로 했다.   먼저, 작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추진에 있어 짧은 준비기간(약 1개월)으로 인해 참여업체가 유통업체에 국한되고, 할인품목ㆍ할인율 확대에도 한계가 있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제조업체 온라인쇼핑몰 등 참여업체 다양화를 추진하고 각종 지원을 통하여 할인품목 및 할인율 확대를 유도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품과 한류문화를 연계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축제 콘텐츠가 부족하였던 점을 감안하여, 올해는 문화행사 및 관광축제를 쇼핑행사와 연계한 '한류를 활용한 종합문화페스티벌'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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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창업/벤처]2016년 K-Global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연장공고
      글로벌 진출 의지가 높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및 강소ㆍ중견 벤처기업가를 대상으로 판로개척, 기업간 협업, 현지법인 설립 등 글로벌 진츨 촉진을 위해 스탠포드大 디자인 사고 과정 중심 글로벌 기업가정신 교육과정 참여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ICT분야 우수 유망 스타트업, 도전ㆍ성장기 벤처 및 재기 성공기업 대표/임원진(내국인에 한함)로서, 영어로 기초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기업가 - 지원내용: 외부 연사를 초빙하여 글로벌 진출 전략, 실리콘밸리 중심의 창업/투자 생태계 등의 주제로 특강 실시 외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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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기술/인증]2016년 씨앗기술 성장지원 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 공고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성과 활용 촉진 및 환경기술의 신사업 분야 진출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환경기술을 이전받아 후속 상용화 기술개발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사업화에 필요한 환경기술을 이전받고자 하는 중소ㆍ중견기업 - 지원 내용: 기술이전 후속연구, 기술협업 후속연구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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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로 개척”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제1회 상생협력 구매상담회'가 4.28일(목)에 울산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울산광역시(시장 김기현)가 공동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과 울산경제진흥원(원장 정환두)이 공동 주관하였으며,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및 중소기업 유통센터(대표이사 홍용술)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구매상담회는 울산지역의 산업특성에 맞추어 기계·중공업, 전기전자·정보통신, 건설·화학, 유통·서비스 4개관으로 구성하였으며 사전매칭 및 현장접수를 통해 국내 주요 대기업(중견기업)과 공공기관 60개사 및 중소기업 250여개사가 참여하여 440여건의 상담을 실시하는 등 대·중소기업이 판로확대 및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활발히 논의하였다. 논의된 상담내용에 대해서는 행사 종료 후에도 계약 성사 여부를 파악하는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상담회부터는 유통기업(롯데백화점, GS홈쇼핑, 11번가 등 3개사)의 해외 인프라를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외동반진출 상담회도 함께 개최하여 21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에게 해외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구매상담회에서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MRO유통관 등 다채로운 부대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우수제품 전시회에는 울산 지역기업과 창업진흥원이 선정한 1인창조 우수기업 45개사의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MRO유통관 운영 및 세미나를 통해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와 사업을 소개하는 등 중소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중기청 관계자는 “금번 구매상담회가 중소기업에게는 우수제품에 대한 판로 다변화의 기회로, 대기업에게는 역량있는 기업과의 파트너쉽 확대 통로로,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는 재도약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매상담회는 이번 울산(울산, 4.28) 지역을 시작으로 중부권(청주, 7.5일), 수도권(경기, 11월) 등 총 3회 개최할 예정이며, 중부권 상담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중순부터 매칭시스템인 매치넷(www.matchne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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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문래동 철공소 골목, 세계적인 시제품 제작공간으로 도약 준비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4월 28일(목), 문래소공인 발전위원회(이하 문발위)와 서울시,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센터장 주은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30만 소공인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문래머시닝밸리 발전전략 보고대회 및 전략토론회'를 문래 소공인특화센터에서 개최했다.문래동 철공인 집적지는 기계금속 분야 숙련기술업체 1,300개 회사가 밀집한 지역으로, 국내 최고의 금속가공기술을 보유, 기계금속산업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또한 문래동은 1960년대 태동하여 50여년의 철공소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공인의 태생적 영세성과 불리성으로 인해 창조경제를 통한 활력 회복의 필요성이 가장 큰 지역이기도 하다.그간 중소기업청은 최고의 숙련기술업체와 예술가가 공존하는 문래동의 특성에 착안,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래동식 창조경제 모델'이라는 혁신 비전을 문래 철공인과 공유하고, 관련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이날 발표된 '문래머시닝밸리 발전전략'은 문래 철공인과 구심점인 소공인특화센터(센터장 곽의택) 주도로 문발위를 구성, 경쟁력 강화방안을 수립하고, 수차례 전문가 회의를 통해 최종 도출한 마스터플랜이다.문래머시닝밸리 발전전략은 낙후된 철공소 골목단지를  800여 개가 넘는 다국적 기업의 대규모 공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부품생산이 가능한 소규모 공장형 기업이 활성화되어 제조업 스타트업이 원하는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제공, 각국 제조 스타트업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는 중국의 '심천'을 넘어서는 세계적인 기계금속 시제품제작지 및 매스티지(Masstige) 제품생산지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발전전략의 주요내용은 우선 특화된 부품을 주로 개발하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공인의 시제품 제작 시장중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매스티지 제품생산·판매지로 전환하는 창조적 산업생태계이 구축이다. 또 생산성 제고를 위해 공급가치사슬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기반의 스마트공장 도입 및 소공인 특화협동조합의 육성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다양한 금속가공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정밀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문래 소공인이 시제품 제작, 매스티지(Masstige) 제품 생산 등을 통해 맞춤형, 특화, 틈새형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겠다는 전략은 창조경제를 담아내는 혁신적 발상”이며, "정부도 산업생태계 속에서 소공인 스스로의 역할을 찾고, 기계금속 내 특정 주력분야에 집중하여 표준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문래의 전략 프레임이 여타 소공인 집적지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곽의택 센터장은 “산업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는 자부심과 정부의 관심이 소공인을 단합시키고 변화의 주체로 이끌고 있다”고 하면서, “철공인 집적지의 의미 있는 변화를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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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중기청,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기술경쟁력 협력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은 4.27(수)일 중소·중견기업이 한국경제의 주역으로서 ‘4차 산업혁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이영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협력방안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동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청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중소·중견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해소, 보유 기술의 이전·확산, 연구인력 활용 지원·양성, 기술혁신 지원 인프라 활용, 기술 중심 창업기업 육성 지원과 함께, 시험평가, 인증 등 기술서비스 지원,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 기술협력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이와 함께 중소기업청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공동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등 긴밀한 협업체제를 운영하기로 하였다.이날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인사말에서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역화가 되기 위해선 기업의 지속적인 고강도의 기술혁신 노력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선결되어야 하며, 중소·중견기업의 부족한 기술혁신 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선순환적인 산·학·연 간 산업 생태계적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창업기업 → 혁신기업 → 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영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은 “그간의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다져온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R&D 및 애로기술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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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개성공단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릴레이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최근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우수상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개성공단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을 4~6월간 민관이 협력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특별 판매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성공단 입주기업 중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봄, 여름용 우수상품을 정부와 민간의 공간에서 적극 판매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개성공단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은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먼저, 지난 4.21일(목)부터 4.26일(화)까지 목동 행복한백화점(홍용술 대표) 야외 매장에서 개성공단 7개 입주기업이 참가하는 판매전을 개최하였다. 이어서, 4.27일(수)부터 4.29일(금)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홀에서 중소기업청, 조달청 등 대전청사 입주기관이 참여하는 판매전을 개최하였다.소비재 생산기업 63개사 중 판매 물량 확보가 가능한 9개사 상품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중소기업청은 4.28(목) 10시, 전 직원이 동 행사장에서 상품을 집중 구매하는 ‘서로 돕기’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그외 입주기관도 자체적으로 '서로 돕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중소기업청은 또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에게 최대한 많은 수익을 돌려주기 위해, 판매수수료를 무료로 하며, 판매사원 인건비와 배송비도 부담한다.5월 ~ 6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유통망에서 봄여름 상품의 매출이 증가하므로,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전을 개최할 예정이다.중소기업청은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과 구체적인 판매전 세부일정을 협의 중이며,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판매물량 및 백화점의 판매공간 확보여건을 고려하여 구체적으로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번 판매전에 참여 중인 A사는 “개성공단 조업중단으로 어려워진 경영 및 판로를 정상화 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청 등 대전청사 입주기관이 판매전을 통해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심껏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향후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전을 지속 개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도와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123개 모든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유관부처의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하여 세심한 개별기업별 맞춤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의지를 밝히면서, “단기적으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판로확대로 현금유동성 확보가 중요한 바, 지난 2월말부터 공영홈쇼핑 아임쇼핑을 통해 무료 홈쇼핑 판매방송을 진행 중이다” 언급하면서, “이번 특별 판매전과 같이 민·관이 합심하여 노력하고, 현재 추진중인 경영지원 방안이 계획대로 시행된다면 빠른시간내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이루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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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청년들이여, 벤처기업에서 꿈을 펼쳐라!
     코스닥 상장 벤처기업,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 등 전국 270여개 우수 벤처기업이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600여명의 청년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벤처기업이 우수인재를 원활히 수급할 수 있도록 2016년 제1차 벤처기업 공동채용 연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0년부터 시작된 동 사업은 우수한 벤처기업의 인력수요를 모아 공동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한 후, 전문기관을 통해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응력 강화 등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벤처기업이 안정적으로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채용계획이 있는 270개사를 살펴보면, 매출 100억원 이상의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 기업, 신입연봉 2,200만원 이상 등 우수 벤처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 벤처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벤처기업 전문 취업포털(www.v-job.or.kr)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과 함께 이력서를 등록한 후 입사 희망기업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력서는 전문 채용매니저의 서류검토를 통해 개별 벤처기업에 전달되며 지원기업의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입사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채용된 신규 직원에 대해서는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벤처기업에 대한 이해와 업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4박 5일간의 ‘신입사원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1차 채용을 포함하여 올해 총 5회의 공동채용을 실시하고, 지역별 채용박람회, 기업 탐방 및 채용설명회 등 벤처기업과 우수한 젊은 인재들의 연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의 유입은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동력’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기술력으로 무장한 벤처기업의 육성과 세계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다수 창출하고, 우수한 인재가 벤처기업에 영입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견고히 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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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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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남녀가 평등한 기업문화, 새롭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 출처: 노사발전재단(www.nosa.co.kr)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은 ㈜금복주(대표이사 박홍구)와 2016년 4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금복주 홍보관(대구시 달서구 소재)에서 「고용평등 및 일․가정양립지원 컨설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녀가 평등한 기업문화와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업무환경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금복주는 최근 결혼을 이유로 사무직 여직원의 퇴사를 종용하여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나, 이번 노사발전재단의 컨설팅을 계기로 단계적으로 남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고용문화를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업무협약식은 노사발전재단 정용영 일터혁신본부장과 ㈜금복주 박홍구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컨설팅 개요 및 향후 일정 안내, 협약체결 및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노사발전재단 관계자 및 회사 임직원 15명 내외가 참석하였다.컨설팅은 6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며, 노사발전재단 일문화개선팀의 전문인력들이 컨설팅을 직접 수행한다.  회사측에서도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기획팀장, 총무부장 등 임원진과 남녀근로자 대표들이 회사 현황분석 및 개선과제 도출, 실행계획 수립 등 컨설팅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이번 컨설팅을 통해 노사발전재단은 ㈜금복주의 고용평등 수준을 진단하고 남녀고용평등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개선과제를 도출한 후, 회사측이 단계적으로 실행가능한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이 과제들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임원진 포함 회사 관계자들과의 인터뷰와 여성사무직 근로자 전체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고용평등 현황을 분석하고, 유사규모/동종업종의 다른 사업장과의 비교를 통해 ㈜금복주의 고용평등 및 일․가정양립 지원 수준을 검토할 계획이다.컨설팅 완료 이후에도 노사발전재단은 2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사후관리를 통해 회사측의 개선현황을 점검하고 실행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금복주가 안정적으로 고용평등 관련 제도들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노사발전재단 엄현택 사무총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금복주의 남녀 근로자 모두가 지속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계발하면서 근무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사발전재단은 남녀 모두 일하기 좋은 고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중소규모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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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종합소득세 올해부터 신용카드 납부 가능해져
     종합소득세도 올해부터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해진다.     국세청은 201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신고대상자의 경우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해야 하고, 신고서 및 증빙서류는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제출 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다만 성실신고확인서 첨부 대상자는 6월30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 소득을 합한 2015년 종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신고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제출하면 된다.   세금납부는 은행, 우체국 등에 납부서를 작성하여 직접 납부하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전자납부할 수 있다. 홈택스로 전자신고하면 출력되는 종합소득세 납부서를 이용하여 은행 등에 납부하거나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도 편리하게 전자납부(공인인증서 인증 필수)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인인증서 인증은 해야 하지만 홈택스에서 전자신고 후 신용카드로 세금납부가 가능해졌다. 올해 2월 신용카드 납부수수료도 1.0%에서 0.8%로 인하됐다. 올해 국세청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하나로 지난 3월, 영세사업자의 세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121개 불황업종의 단순경비율을 인상하였으며157만 명의 영세사업자에게는 미리 신고서의 납부할세액까지 모두 채워준 모두채움(Full-filled) 신고서를 발송하여 신고서 작성 부담을 줄여 주기로 했다.   또 납세자의 자발적 성실신고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하여 전년보다 더욱 정교하고 다양화한 개별분석자료(60종)를 성실신고확인대상자 등 58만 명에게 신고 전 제공하고, 소득률저조자명단(38만 명)을 수임대리인에게도 별도 제공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한 사업자라 하더라도 부실하게 확인한 혐의가 있는 경우, 엄정한 사후검증 및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성실신고확인서 작성 과정에서 납세자의 요청 등에 따라 사실과 다른 내용을 부실하게 확인하여 제출하는 세무대리인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는 등 엄정하게 징계조치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납세자가 성실신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보유하고 있는 과세정보를 최대한 사전에 제공하고,성실신고하는 납세자는 사후검증․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여 편안하게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성실신고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다만 불성실하게 신고한 납세자는 사후검증․세무조사에 따른 탈루세금 추징과 더불어 신고불성실 가산세 최대 40% 등 무거운 가산세 부담으로 더 큰 경제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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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9
  • 정부,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발표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4.27일(수)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이번 방안에 따르면 정부 출범초부터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 핵심과제로 추진하여 취업자 증가, 고용률 제고 등의 성과가 나타났으나, 청년·여성의 고용애로는 중장년·남성에 비해 여전히 큰 상황이다. 또 구조개혁 지연으로 일자리 창출이 가로막혀 있고, 정부의 일자리사업은 정책 실효성·체감도가 저조한 상황으로, 이번 대책을 통해 청년·여성이 일자리정책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체감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견 수렴 결과 및 일자리사업 심층평가 중간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관점에서 일자리정책을 내실화·효율화를 기하고, 정부가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실제 취업까지 연결하는 적극적 역할(‘일자리 중개인’)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방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업 수요를 발굴하여 취업 연계⇒ 일자리 중개인 역할‘청년 채용의 날’,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별로 기업 구인수요를 구직자와 매칭하는 행사 개최하고, 서류전형 없이 지원자 100% 면접 원칙,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면접 피드백 제공 등 행사 참여만으로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분야별 채용행사, 전 부처가 나서 서비스·신산업을 중심으로 규제개혁·투자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하기로 했다.  특화된 교육훈련을 통해 인력을 양성하고, ’16년 60여차례의 채용행사를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한다는 것. 고용디딤돌, 창조경제혁신센터의 16개 전담 대기업이 모두 참여하고, 공공기관은 운영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여 참여 확산한다.  사회맞춤형 학과, 법률적 근거(산학협력법) 마련 및 학과 개설 대학·기업에 대한 재정·세제 지원 강화로 확산키로 했다.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 및 근속을 위한 경제적 지원 ⇒ 청년 구직자의 대기업 쏠림 및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자산형성 지원,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지원하고자, 기존 청년인턴사업 일부를 자산형성 지원 모델로 추진(가칭 ‘청년취업내일공제’, ‘16년 1만명)된다.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경감, 저소득 근로자 및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청년의 일반학자금(소득 8분위 이하) 거치·상환기간 연장된다. 6개월 이상 연체가 있는 저소득 근로자의 신용유의자 등록 유예(최대 2년), 연체이자 감면3. 청년 눈높이에 맞는 진로지도·취·창업 지원·일자리정보 제공하여 청년의 조기입직을 지원하게 된다. 진로지도 및 취창업 선도대학 육성, 대학 재학 단계부터 조기에 체계적인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이 실시된다.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 대학(PRIME, ’16년)에 진로·취업 지원 운영모델을 시범실시 후 확산키로 했다. 워크넷에서 공공·민간의 일자리 정보를 종합·가공하여 제공 후 대학별로 맞춤형 취업정보시스템 구축하고, 창업선도대학, LINC대학에 대학생과 대학원생·졸업생을 2-Track으로 지원하는 대학 창업지원 모델을 보급 후 확산할 방침이다.  대학 재학생(2∼3학년) 중심 직무체험(채용 미연계형) 프로그램 신설(’16년 1만명)을 신설된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홍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을 엄선하여 기업 정보를 공개(5월)키로 했다. ▲취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전달⇒ 원스톱 맞춤형 고용지원 구현수요자 중심 일자리정보 기반 구축, 정부 대표 고용정보망인 워크넷의 사용자 편의성이 확충(‘16년)된다. 워크넷을 중심으로 산재된 정보시스템을 연계, 검색·신청·사업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일자리포털 구축(’17년)된다.  원스톱 맞춤형 지원,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고용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직장복귀 지원경력단절 예방, 임신중 육아휴직 허용, 중소기업 육아휴직 지원금 인상(월20만원 → 월30만원)하고, 대체인력 구인·구직정보 통합관리, 대체인력 지원금 지원기간에 인수인계 기간 포함 등을 지원키로 했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중소기업이 경력단절 여성 고용시 적용받는 사회보험료 세액공제율 인상(50%→100%)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제도개선, 업종별 협회와의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재취업 수요 발굴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환형 시간선택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수요 전수조사(‘16.4∼6월)를 통해 잠재수요를 발굴하기로 했다. 시간선택제 전환 지원금(현행 월 최대 40만원) 인상, 사립학교 시간선택제 교사 도입 등 활성화 방안 추진된다.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모범기업 선정·발표하여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의 실효성 제고키로 했다. 현행 500인 이상 기업·공공기관 중 여성근로자·관리자 비율이 미흡한 기업에 대해 시행계획서만 관리·취합하던 것을, 평가시 직장 어린이집 설치,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 남성 육아휴직자 등 일-가정 양립 지표를 고려하고, 시행계획 이행 부진시 명단공표로 개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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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7
  • [인사/취업]2016년 신진ㆍ미취업 여성연구원 산업현장진출 지원사업 공고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신진ㆍ미취업 여성연구원의 산업현장 진출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R&D분야 여성인력을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사업공고일 기준, 이공계 학사 이상 학위 취득 후 3년 이내의 신진ㆍ미취업 여성(당해연도 졸업 예정자 포함) - 지원내용: 신진ㆍ미취업 여성과학기술인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해당인력의 연구비(인건비) 일부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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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7
  •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 선도기업 모집
       선배기업의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전수되는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이 현장수요에 맞춰 올해부터 연 2회(상·하반기)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1차 사업은 (예비)창업자에 대한 육성 의지와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인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4월25일(월)부터 5월9일(월)까지 창업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k-startup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통해 먼저 모집하고, (예비)창업자는 ’16년 5월 중순경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금번 1차 사업에서는 우수한 육성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최소 2:1의 경쟁률 범위에서 50개사 이내(중견·벤처기업 43개, 해외 한인기업 7개)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도기업 선정대상은 중견기업, 벤처기업(현재 또는 졸업기업)으로 매출액 100억원(비제조업의 경우 50억원) 이상인 기업과 다양한 국내·외 유통·판매망, 해외 현지법인 등을 보유한 매출액(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 포함) 10억원 이상인 해외 한인기업이다.   향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파트너로서 (예비)창업자에게 보육공간 제공, 공동 시제품제작, 경영노하우 전수, 국내외 마케팅지원, 사업계획 수립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선도기업의 1:1 밀착 보육·멘토링을 통해 사전에 예비창업자의 사업실패 가능성을 최소화시키는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사를 육성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원(평균 2.7억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원, 해외수출 34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후 3~7년)에 진입한 ‘11~’12년도 육성기업(70개사)의 경우 생존률(`15. 12월 기준)이 68.6%(48개사)에 달해 본 사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성장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의 값진 창업노하우와 국내외 마케팅 역량 등이 예비창업자의 창업성공률 제고와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기업의 해외진출과 일자리 창출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은 오는 5.9일(월)까지 E-mail, 우편,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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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6
  • [기술/인증]201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창조경제 연계과제 시행계획 공고
    성장잠재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활동을 촉진하여 R&D 저변 확대 및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R&D자금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창업 후 7년 이하이고, 상시 종업원수 50인 이하 또는 매출액 50억원 이하인 중소기업 - 지원 내용: 총 사업비의 80% 이내에서 최대 1년, 1억원까지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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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6
  • 중기청, 부산시와 지역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부산광역시(시장 서병수)는 4.24(일) 부산의 새로운 기술창업의 거점지인 해운대 센탑(CENTAP, Centum Tech-Startup Accerlerating Program)에서 창조경제를 견인할 경쟁력 있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부산에는 중소기업은 26.1만개(전체 354만개 중 7.4%), 중견기업 196개(전체 3,846개 중 5.1%)가 위치해 있다. 또한 부산 지역 기업 종사자 중 94%가 중소기업에 종사하고 있어 전국 87.9%보다 높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중견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이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역 일자리 창출 △수출기업 육성 △R&D 협력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등이다.우선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통해서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중소기업청과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 유망한 수출기업을 지속 확충하고, 기업당 수출 규모를 확대하며, 신규 수출기업을 발굴하여 공동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기관간에 R&D 관련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창업기업을 육성하여 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벤처투자 등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부산광역시는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통한 창조경제의 성과 제고를 위해 기관간의 요청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할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조사연구 및 활동에 상호 협조하며, 조사연구 결과를 공유하기로 하였다.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부산광역시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수출을 증대하여, 궁극적으로는 부산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하는 등 성과 확산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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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5
  • [기술/인증]소멸특허 활용 전략 지원 사업
    연구 조직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재도약 토대를 마련하고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재권전략전문가(PM)와 지재권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소멸된 원천물질특허/플랫폼기술특허의 권리분석을 통해 전략적 활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연구 조직을 보유한 중소기업 대상  - 지원 내용: 3D프린팅, 의약, 착용형 스마트 기기 분야 지원 - 지원 방식: 한국지식재산전략원 소속 지재권전략전문가와 지재권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기업에 맞춤형ㆍ밀착형 특허 전략 수립을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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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5
  • [기술/인증]2016년 1차 산업통상자원부 현대기아자동차 기술나눔 공고
    국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대ㆍ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확산을 위하여 대기업(현대기아자동차)이 보유한 우수 미활용 특허를 중소ㆍ중견기업으로 이전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중소ㆍ중견기업 대상 - 지원 내용: 구동, 엔진 등 자동차기술 관련 특허 417건 이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4-25
  •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 발표
      고용노동부는 4.19(화) 서울맞춤훈련센터(중구 퇴계로 남산스퀘어 11층)에서 개최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식 행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활성화 및 장애인 직업훈련 인프라 확대 등을 담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을 발표했다.     장애인 의무고용제 시행으로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률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기업 부문은 법정고용률(2.7%)에 미달(30대 기업 1.9%) 하는 등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또한 장애인 직업훈련 서비스는 그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고, 특히 수도권 지역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박근혜 정부는 '제4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13~’17)'과 '장애인고용 종합대책(‘15.1월)'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일터에서 마음껏 일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해 왔다.장애인 의무고용률을 `19년까지 공공부문은 현재 3.0%에서 3.4%, 민간부문은 현재 2.7%에서 3.1%로 상향하고(국회 상임위 계류 중)  장애인들이 원하는 일자리인 국가·지방자치단체 부문에도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부과하는 법 개정을 추진(국회제출, ’16.1월)한 바 있다.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한 장애인 고용을 늘리기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방안'을 발표한 것이다.   첫째,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30대 기업집단 중 중점 유도 사업장을 확대(44개→76개)하여 고용부장관이 주요 사업장의 CEO를 직접 개별 면담하고, CHO 간담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독려하고,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확대하면서, 업종별 대표 우수 모델도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표준사업장의 생산품 구매 실적이 우수한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기관표창, 우수기관 홍보 등)하는 등 설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도 보완*할 계획이다.  둘째, 부족한 장애인 직업능력개발훈련 인프라를 확대한다.  직업훈련 수요에 비해 공급이 특히 부족한 수도권 남부 지역에 연간 300명 훈련 규모의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원 신설을 추진하고, 기업의 채용직무에 적합한 훈련을 제공하는 맞춤훈련센터를 확대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훈련센터를 확대*하여  진로지도를 강화하면서, 생활․복지지원을 위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고용-복지 융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장애인 전용 훈련시설 외에 시장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민간훈련기관을 활용한 위탁훈련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장애인근로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근절하고 장애인의 근로조건 보호를 강화한다 .     장애인이 다수 근로하는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 한달 간 최저임금 지급 및 핵심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강화*, 고용장려금을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임금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장애인 고용촉진 방안이 장애인 고용확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장애인 고용이 저조한 대기업이 장애인 고용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정부는 장애인의 일할 기회의 균등에 정책 기조를 두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장애인의 근로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장애인단체 대표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노․사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타이어와 LG생활건강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신규 인증을 받고, 우수기업(에스원CRM, 행복두드리미)의 사례 발표 등이 있었으며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확산을 위한 실천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 벤처뉴스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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