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12(토)

전체기사보기

  • 온라인 초보기업부터 수출전문기업까지, 최대 2억원 지원
      중소기업청(청장:주영섭)은 국내 역직구몰 및 해외 오픈마켓·독립몰 등 최근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시장 수출기업을 비롯한 수출예정기업에 대해 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특례보증은 온·오프라인 수출 균형성장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7.4)'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지원대상은 기본적으로 온·오프라인 시장을 통한 수출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업체이다.   수출신고 실적은 없지만, 온라인 해외 판매실적이 있는 기업 또는 신용장 등을 보유한 수출예정 기업까지 보증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일반보증에 비해 금리·보증료 등 다양한 우대 지원을 제공한다.   금리는 중소기업대출 시중금리(3.73%) 보다 낮추고(2.6~2.8%), 보증료율을 일반보증(1.0~1.2%)보다 인하하였으며(0.8%), 수출계약만 있고 아직 실적이 없는 창업 초기기업 등을 위해 3천만원 까지는 대표자 개인신용등급만에 따라 보증한도를 결정하고, 3천만원 초과금액의 경우, 당기매출액 또는 수출액을 고려하여 보증한도를 결정하되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보증한도보다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보증액의 최대 20%까지 은행이 추가로 신용대출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통계청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 및 구매 통계에 따르면 ‘14년 6,542억원에 머물렀던 온라인 수출규모는 ’15년 1조 1,933억원을 기록했고, 금년에는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온라인 수출기업에게는 물류와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은 소상공인들이 골목상권을 벗어나 수출 틈새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초기 수출자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및 농협, 우리, 하나, 기업, 국민, 신한, 대구, 부산, 광주, 경남, 전북, 제주은행 등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7-18
  • 정부지원금 부정사용, 엄벌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보조금, 출연금 등을  부정으로 사용한 자에 대하여 업무 담당자가 의무적으로 고발토록 하는 ‘정부지원금 부정사용자에 대한 고발기준‘을 제정하여 ‘15.7.18(월)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정부 지원금 부정 사용자에 대해 대부분 사업참여를 제한하거나 지원금을 회수하는 등 소극적으로 대처하였으나, 정부지원금 부정사용 사례가 지속되고 있어, 중소기업청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 경각심을 주고, 정부 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 지원금 부정사용 시 업무담당자가 수사기관에 고발을 원칙으로 강력 대응키로 하였다.   정부지원금 부정사용자에 대한 고발기준의 주요내용을 보면 첫째, 부정한 방법으로 정부지원금을 신청하거나 교부받은 경우, 둘째, 정부지원금을 사용용도외 사용한 경우, 셋째, 정부지원금 사용명세서를 거짓, 허위로 작성하거나 보고한 경우 등이다.   고발주체는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업무 담당자이고, 업무 담당자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위 사항을 인지하면 반드시 수사기관에 고발해야한다.   다만, 사업관련 규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였거나, 착오 또는 단순실수 등의 경우에는 고발하지 아니하도록 예외규정을 두기로 했다.   그러나, 고발예외 규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업무 담당자 혼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소속기관 감사부서와 사전 협의토록 하여 엄격히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엄격한 법 집행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성과가 우수한 사업에 예산을 추가 투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중소기업청과 사업집행기관 업무 담당자에게 정부 지원금 부정사용자에 대하여는 무관용으로 규정에 따른 원칙적 대응을 당부했다.
    • 벤처뉴스
    2016-07-18
  • 전력데이터 공개로 에너지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추진
    ▲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5일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제2차 에너지신산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에너지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방안과 최근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신산업 성과확산 및 규제개혁 종합대책의 세부 실행대책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우태희 차관은 그동안 공기업들이 독점해온 에너지 데이터를 적극 공개토록 해 정부가 에너지 빅데이터 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계획은 2단계로 추진하기로 했다.   1단계로 한전·발전사·전력거래소 등의 전력 데이터부터 개방해 에너지정보를 활용하는 에너지신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9월 중 에너지 데이터 개방의 구심점이 될 ‘전력 빅데이터 센터’를 개소해 에너지컨설팅, 에너지효율관리 등 민간의 에너지신산업사업 모델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활용의 제도적 기반인 전기소비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정보이용 기준과 절차 등 관련 기준도 정비할 계획이다.   2단계로 17년부터 가스, 열에너지까지 에너지 빅데이터 산업 대상영역을 확산한다.   5천억 원을 투자, 1,600만호에 실시간 계량·과금이 가능한 가스 원격검침(AMI)을 보급하고 축적되는 데이터로 도시가스 소비패턴 분석, 사용량점검 서비스 등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가스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압력, 용량 등 배관운영자료(데이터)를 제공해 민간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8년까지 전국 단위 열지도(heat map)를 작성·공개하고 ‘국가 열지도 센터’를 구축해 열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다양한 사업기회 창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 보안기술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데이터 공유가 쉽도록 오픈소스 방식으로 구축할 것과 데이터를 취합·제공할 전담기관 구축 등을 제안했으며 에너지생산·소비효율이 높아지고 새 비즈니스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후속 실행대책을 마무리해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우태희 차관은 “협의회에서 제시한 각계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에너지 빅데이터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라며 “에너지신산업 규제완화와 성과확산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18
  • 중남미 3대 시장인 콜롬비아가 열린다
      중남미 3대 시장인 콜롬비아의 문이 활짝 열렸다.   2016년 7월15일 0시부로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이 공식 발효되는 것이다. 발효 즉시 콜롬비아 측 4390개 품목의 관세가 철폐되고, 2797개 품목의 관세가 인하된다.   일부 품목에서는 자유무역협정(FTA) 세율이 최혜국(MFN) 세율보다 높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일정기간 특혜세율이 적용된다.   서비스 및 투자 부문에서도 콜롬비아는 미국과 체결한 FTA와 유사한 수준으로 서비스 시장을 개방해 우리 서비스 공급자들의 진출을 보장한다.   또한 자유로운 송금 허용, 고위경영진 임명에 국적요건 부과 금지, 한·미 FTA 수준의 투자자-국가간 분쟁해결절차 마련 등 안정적인 투자 환경도 조성한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정부조달협정 미가입국인 콜롬비아와 정부조달 시장 개방에 합의해 426억 달러 규모의 시장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중앙정부기관의 상품 및 서비스 양허하한선(7만 SDR)은 세계무역기구(WTO) 개정 부조달협정(13만 SDR) 수준보다 낮게 설정했다.   정부는 한-콜롬비아 FTA 활용 및 협력 내실화를 위해 장관급 공동위원회와 분야별 위원회를 가동해 콜롬비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공동(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7월 14일(목) 오전 10시 무역센터에서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설명회를 개최했다.    활용설명회는 중남미에 관심있는 기업에 콜롬비아 수출 유망품목 및 진출전략, 콜롬비아 투자 및 시장정보, 한-콜롬비아 양국간 경제협력 방향 등을 제공하는 유익한 자리가 됐다.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세계경제 상황하에 양국이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가교역할을 해 나가자”면서, “중남미 경제를 선도하는 태평양 동맹의 한 축인 콜롬비아의 7.20일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고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발효가 양국 기업에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15
  • [경영]2016년 스마트콘텐츠기업 파워업 컨설팅 지원사업 공고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 및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로 법인 이상의 중소기업(대기업 제외) - 지원 내용: 법률ㆍ특허 컨설팅, 비즈니스 매칭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15
  • 3D프린팅 신산업 청년 인재 키운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환)은 광주·전남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청의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결합(정부 3.0 협업)한 공동 신규사업으로, 특성화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에 광주·전남지역 특화산업인 광산업·스마트가전 등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전문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시키는 사업이다.최근 정부는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산업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특히, 3D프린팅 기술은 3차원 설계도면만 입력하면 실물로 출력되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혁신을 일으킬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그러나, 지역에는 3D 모델링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광주·전남 지방중기청에서는 3D 기술을 접목하고자하는 중소기업에게 3D프린팅 전문인력이 유입되도록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그동안 중기청에서는 참여기업과 학생을 모집(3~6월)하였고,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5~7월)하였다.위탁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 광주인력개발원(2개반), 목포대학교, 순천파란직업전문학교 등 4개 기관에서 총 5개반(반별 20명 내외 참여)을 운영하고 참여기업이 요구하는 교육내용을 반영하여 반별로 교육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등 차별화를 두었다.참여자는 7월 18(월)부터 8월 17(수)까지 한 달간 3D 모델링 및 프린팅 교육, 시제품 제작 등 120시간 내외의 교육 이수 후 사전에 협약된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취업률은 최소 80%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중소기업에게는 병역지정업체 우선 배정 등 혜택이 주어지고 이를 통해 취업한 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될 수 있다.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임에도 불구하고 16개 특성화고 102명, 중소기업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김영환 청장은 “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중기청과 고용노동부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면서 “지역에서 만든 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15
  • 朴대통령 몽골 방문에 109개사 경제사절단 동행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 심의해 최종 109개사 110명의 경제사절단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기업 62개, 공공기관 및 단체 36개로 구성됐다. 업종별로는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링 6개 ▲에너지·환경 4개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한-몽골 비즈니스포럼과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1:1 상담회 등에 참가하게 된다.   산업부는 대한상의, 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협조해 현지 시장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형식의 경제인 행사를 마련, 참여 기업들의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7-15
  • 中企 재직자 ‘중소기업 계약학과’ 신입생 모집
    ▲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행사사진 자료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진학의 기회를 놓친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인 ‘중소기업 계약학과’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은 3자(근로자-중소기업-대학) 협약을 통해 근로자가 일하면서 전문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재직 여부에 따라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재교육형’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근로자의 재교육을 위하여 주말 또는 야간 과정으로 운영하고, 참여자격은 해당 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이다. ‘채용조건형’은 핵심인재 영입을 위해 중소‧중견 기업이 학위지원 계약 체결을 전제로 우수 학생을 채용하고, 학생은 대학졸업 후 해당기업에 근무하는 방식으로, 입학 당시 해당기업에 근무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입학한 근로자에게 재교육형은 등록금의 65%를, 채용조건형은 등록금 전액을 졸업 시까지 최대 2년간 지원한다. 단, 졸업 후에는 지원형태에 따라 1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 ’16년 가을학기에는 지역특화산업학과 등 새로이 신설된 13개 학과를 포함하여 전국 53개 대학, 65개 학과에서 500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16년 봄학기 박사과정(경상대학교 융합기계공학과)에 입학한 에스지서보㈜ 김기훈 차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석사논문 심사를 통과하고 졸업장을 받았을 때 이룰 수 없이 기뻤다”며 “무엇보다 회사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회사에서 인정받을 때가 가장 큰 보람”이라고 주변 동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였다. 박윤식 중진공 인력개발처장은 “정부3.0의 생활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며, “중진공이 인력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모집 세부일정은 해당학교에 문의하면 되며, 진학상담은 중진공 인력개발처(055-751-9876~7)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참여대학과 학과 정보는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smb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6-07-14
  • [경영]2016년 5차 기업간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공고
    산업ㆍ발전부문의 모기업(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 협력사(중소ㆍ중견기업)간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에너지원 및 공정에 대한 관리ㆍ최적화 정보 등을 공유하고 상호 감축 협력을 통하여 대ㆍ중소기업간 에너지 동반감축이 가능하도록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산업ㆍ발전부문의 모기업(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 협력기업(중소ㆍ중견기업 2개 이상)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 지원 내용: 기업간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기반 구축 컨설팅, 모기업과 협력사의 계측 인프라 및 모니터링시스템 구축 지원,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 활용 컨설팅 참여기업 총 투자비의 50% 이내 지원(정부지원 2.5억원 이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14
  • [기술/인증]2016년 하반기 글로벌전략기술개발사업 수출유망과제(소비재) 시행계획 공고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수출유망 전략분야에서 도출된 기술개발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지원 대상: 국내 중소기업 중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 대상 -지원 내용: 화장품, 생활용품, 의류/잡화, 식음료 등 소비재 관련 품목 기술개발 및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14
  • 특허청, 청소년 기자단 취재대회 개최!
      특허청(청장 최동규)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공동으로 '청소년 기자단 합동 취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명·과학문화 대표행사 중 하나인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소재로 학생들의 다양한 취재활동을 통해 발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또래 청소년에게 발명활동 및 과학에 대한 동기유발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79년부터 시작, 올해로 38년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본선대회 출품작 301점을 7월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대전 소재의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금년도에 출품된 300여 개의 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을 관람하고, 취재 활동 후 기사, 에세이, 칼럼 등을 작성하는 것으로, 특허청 청소년발명기자단, 과학꿈기자단 등 발명과 과학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05년부터 특허청에서 운영, 현재 전국 6천8백여 명의 발명기자가 활동하고 있다. 또 2012년부터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운영되어, 현재 60명의 과학꿈기자가 활동 중에 있다. 8월 2일까지 기자단 학생들이 작성한 원고가 접수되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표현력, 참신성 등 5개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하여, 최우수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기자단 학생들이 기사를 작성하면서, 발명과 과학 문화를 접하고 미래의 발명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홈페이지(iipti.kipo.go.kr) 및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6-07-12
  • 미래부, 민간투자사와 함께 창업기업 지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민간투자사와 함께 사업성이 검증된 40개 창업기업에 120억원의 상용화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는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래부가 추진하는 '투자연계형 기업성장 R&D 지원사업'은 민간투자사가 창업기업에 투자하면 투자금액의 6배(기업당 최대 3억원) 범위안에서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천 또는 보육하는 기업과 6개월 챌린지 플랫폼을 수행한 기업,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에서, 미래부가 출자기관으로 선정한 11개의 투자운용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사업성이 확인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통해 기업당 최대 3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한다.   ‘16년에는 출자기관으로 한국과학기술지주,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등의 5개 기술지주회사와 프라이머,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등의 6개 민간투자운용사가 선정하였으며, ‘15년에는 선정된 7개의 출자기관이 41개의 창업기업에 83억원을 투자하였고, 105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이 지원되었다. 6개월 챌린지 플랫폼 및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사업참여와 동시에 본사업의 투자검토 대상 기업으로 포함되며, 이외에 본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추천을 받아 사업운영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출자기관으로 선정된 투자운용사는 대상 기업중에서 선별하여 각사별 사업성 판단기준에 따라 투자여부를 결정하고, 미래부는 투자운용사에서 투자한 창업기업의 연구개발과제 타당성 및 시장성, 기업의 역량과 사업성 등을 평가하여 지원여부와 지원금액을 결정한다. 투자운용사의 투자를 받은 창업기업에 대한 연구개발자금 지원 선정․평가는 ‘17.1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기업이 진행과정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공지사항 및 서류양식을 확인할 수 있게 온라인(www.rndstartup.or.kr)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미래부 관계자는 “초기 창업기업들의 공통적인 애로사항인 운영자금과 상용화 연구개발 자금부족을 민간투자사와 함께 지원하여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12
  • [기술/인증]2016년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 국내수요처과제 기업제안 수시접수 공고
    대기업, 공공기관, 정부기관 등 국내 수요처에서 구매의사를 밝히고 기술개발을 제안하여 선정된 과제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에 성공하면 구매 및 판로 확보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수요처가 제안하거나 필요로 하는 기술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고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동의서를 보유한 중소기업 - 지원 내용: 개발과제의 기술개발 및 제품화 과정에 필요한 자금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12
  • 국세행정시스템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 개최
    ▲ 출처: 국세청 국세청은 새로운 국세행정시스템인 엔티스(NTIS) 개통 1주년을 맞아 세종청사에서 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에 공로가 있는 국세 공무원과 협력업체 직원 등 330여 명이 함께하는 엔티스(NTIS) 개통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국세청장(임환수)을 비롯한 본‧지방청 간부들이 함께 참여하여 엔티스 1주년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엔티스 구축과 안정화에 공로가 큰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엔티스는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총 예산 2000억원 이상이 투입돼 개발된 대규모 납세행정 정보화 시스템으로, 국세청 내부 업무용인 세정업무 포털과 납세자에게 제공하는 홈택스 포털로 구성됐다.   차세대 전자세정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 결과 지난 6월 29일 국세행정포럼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홈택스가 성실신고를 위한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으며, 홈택스 서비스 이용자 중 87.9%가 서비스 품질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티스(NTIS)는 한층 발전된 IT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신고 세목을 확대하고, 신고 부속서류의 온라인 제출 및 전자납부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시간․장소 제약 없이 모바일 기기에서도 간편하게 세정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대했다.   국세청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안정화한 엔티스(NTIS)를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금 관련 정보를 얻고 처리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성을 제고하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전자신고의 미리채움  및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제공하고, 납세자 개인별 맞춤형 세무정보와 사전 신고 안내 내용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국세청 직원이 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와 통계에 대한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지능형 업무환경을 강화하는 등 더욱 정교하고 유연한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임환수 청장은 ‘개통 초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엔티스를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조기에 안정화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치하하였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선제적 신고 지원으로 성실신고 세정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엔티스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11
  • 불공정행위 피해발굴 및 구제에 발벗고 나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본청-지방청-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역할분담을 통해 악의적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불공정 상황반’을 구성하고 7. 1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간, 중기청은 의무고발요청제도, 수·위탁실태조사,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는 불공정거래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금번에 대기업 등에서 지속하고 있는 고질적인 불공정거래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불공정 상황반’을 운영하는 것이다. 불공정 상황반은 주요 업종별 모니터링부터 피해사례 발굴 및 구제, 불공정행위 방지 등 관련 정책홍보 기능까지 수행한다. 중소기업청은 지방중소기업청별 책임관을 지정하여 지방중소기업청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12개 지방중소기업청별 담당자는 지역 내 기업방문과 상담을 통해 불공정행위 사전차단에 노력하면서 피해사례를 발굴하며 대·중소협력재단에서는 확인된 불공정행위에 대해서 변호사 등 4명이 법률자문, 분쟁조정을 통해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산업부·중기청·지자체가 공동으로 구성하여 운영하는「조선·기자재 현장애로지원단」에서 발굴되는 피해사례도 불공정 상황반에서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불공정 상황반 운영과 동시에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관련내용을 대폭 개선하였다. 우선, 7월 11일부터 기존의 신고전화(1670-0808)를 ‘1357중소기업통합콜센터*’로 통합하여 ‘☎1357’로 전화할 경우 불공정 상담·신고가 가능하도록 개편된다.   아울러, 7월말부터는 ‘익명제보센터’를 수·위탁거래 종합포털(http://poll.smba.go.kr)에 신설하여 신원노출 없이 불공정행위를 제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익명보장을 위해 제보자의 아이피(IP)주소는 미수집하며 성명·전화번호·제보내용 등에 철저한 비밀 보장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경기가 안 좋은 시기에 협력회사에 대한 악질적인 행위가 많고 구조조정을 빙자한 불공정행위도 우려되므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피해를 구제하고, 일벌백계로 엄격하게 처벌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11
  • [경영]2016년 중소기업 생산품질관리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공고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산ㆍ품질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구축, 사용자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생산ㆍ제조 관련 설비를 보유한 중소기업 대상 - 지원 내용: 생산ㆍ품질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구축, 사용자 교육 및 컨설팅 비용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8
  • 사전협의로 일자리 사업 효율성 높인다!
    ▲ 고용노동부 블로그   고용노동부는 문체부 등 15개 부처가 ‘17년 신설 또는 변경하려는 90여개 일자리 사업에 대하여 사전협의 결과를 관계 부처에 통보하였다.   OECD 기준에 따른 일자리 사업에 해당하지 않거나 사업 규모가 작아 별도 일자리 사업으로 관리할 실익이 적은 50여개 사업은 ‘일자리 사업’으로 적절치 않음을 부처에 통보하고 나머지 40여개 사업들의 예산 투입 규모, 기존 사업과의 유사·중복 조정 등은 기재부와 협의하여 최종 확정키로 하였다.   "일자리 사전협의제" 는 25개 부처에 산재되어 있는 일자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업 기획 단계에서 고용부와 사전 협의를 거치도록 하는 제도로서 "2017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에 따라 금년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 분야별 전문가로 "사전협의 지원단"을 구성하여 사업건별 ‘협의기준 부합여부’를 검토하였다.   고욘노동부 관계자는 “금번 첫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일자리 사전협의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연내 "일자리 사전협의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부터는 자치단체 일자리 사업을 대상으로도 사전협의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08
  • 벤처투자 정책, 민간자본 중심으로 확 바뀐다
      정부는 7.7(목)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 혁신역량 강화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투자시장에 민간 자본을 확충하는 것으로,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본글로벌 창업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모태펀드 운용방식 개선, 기업 투자에 대한 세제상 인센티브를 강화, 규제완화 등 벤처투자 관련 제도 개선된다.   모태펀드 지분에 대한 콜옵션 확대, 민간자본 유치 실적이 뛰어난 VC 우대, 모태펀드 출자비율 점진적 하향 조정등 모태펀드 운용 방식을 개선하여, 벤처펀드에 민간자본 유입을 촉진(’17)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일반법인이 벤처기업 등에 직·간접 투자시 법인세를 감면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설비투자, 임금증가 등과 함께 기업소득의 환류로 인정하는 등 기업의 벤처투자시 세제상 인센티브 확대(’16.하)키로 했다. M&A 활성화를 위해 기술혁신형 M&A의 요건을 완화하고, M&A시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면제범위를 조정할 계획(’16.하)이다. 또한, 벤처기업 매각 대금을 벤처펀드·벤처기업 등에 재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과세이연 요건을 합리적으로 조정(’16.하)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벤처투자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대기업이 벤처기업 등에 지분투자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반영(’16.3/4)된다.  대학·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가 벤처펀드를 통해 자회사에 투자할 경우, 자회사를 특수관계인의 예외로 인정하여 투자가 허용(’16.하)된다.   아울러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시, 집합투자기구의 출자자 수에 무관하게 집합투자기구를 1인의 출자자로 간주(’16.하)되며, 단,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비율이 10% 미만으로 제한된다.    ※ 규제완화 예시 ▶(현행) 벤처펀드 출자자 수=51 ⇒펀드결성 불가(벤처펀드직접 출자자20+집합투자기구 출자자 31) * 벤처펀드는 사모펀드로 출자자 수를 49인 이하로 제한▶(개선) 벤처펀드 출자자 수 = 21 ⇒ 펀드결성 가능(벤처펀드 직접 출자자 20 +집합투자기구 1) 이와 함께 벤처투자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교환사채(Exchangeable Bond)를 벤처투자의 유형으로 인정하고, 미국에서 이미 통용되고 있는 Convertible Note의 도입도 검토(’16.하)할 계획이다.  교환사채는 전환사채(CB)에 피투자기업이 보유한 다른 기업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추가된 사채(’12, 상법 도입)를 말하며,  Convertible Note는 기업가치를 정해놓고 투자를 하는 기존의 투자방식과는 달리 후속투자에 기업가치를 연동되도록 설계한 조건부 채권을 말한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하여 창업기업 전용 주식시장을 신설하고, 크라우드펀딩 기업의 광고규제를 완화(’16.하)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R&D 역량강화R&D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기획에 애로를 겪는 R&D 초보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17)된다.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해 스톡옵션 과세특례의 범위를 조정(’16.하)하고, 대학·출연연과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17)가 추진된다. R&D 성공과제에 대해 자금·마케팅을 연계지원(’17)하고, 신기술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16.3/4) 등 R&D제품의 판로 확보를 지원키로 했다.  ▲본글로벌 창업지원 해외 최상급 액셀러레이터(美 500 Startup, ERA 등), 벤처캐피탈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민간투자 연계지원 사업’(가칭 ‘글로벌 TIPS’)이 도입(’16.3/4)되며, 글로벌 사업들의 효과적인 연계를 위해 창업지원 정책협의회의 분과로 'K-startup 글로벌 협의회'(’16.3/4~)가 미래부·중기청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책의 핵심은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 유입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창업·벤처기업에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특히 선배기업들의 벤처기업, 펀드에 대한 투·출자 확대는 후배기업의 자금조달과 함께 선배기업들에게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6-07-07
  • [창업/벤처]2016년 1차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지원 공고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창업 생존율 제고를 위해 매장 모델링, 시제품 제작, 브랜드 개발 등 사업화 보조금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준비중인 예비창업자 대상 - 지원 내용: 1인당 최대 1,000만원 사업화 보조금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7
  • [경영]2016년 해외사업장 구조조정(청산ㆍ양도ㆍ축소)컨설팅 지원사업 공고
    중국 및 베트남 진출 기업 중 국내복귀(예정)기업 및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예정)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청산모델 제안, 청산 대행, 축소 대행 등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해외(중국,베트남)진출 기업 중 국내복귀기업 선정(예정) 기업,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이행예정인 기업 대상 - 지원 내용: 청산모델 제안, 청산대행, 축소 대행, 매각 및 지분양도 대행에 관한 컨설팅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6
  • [창업/벤처]2016년 2차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자 모집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활동을 위해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기술ㆍ경영멘토, 창업공간, 기자재 등)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 지원 내용: 창업아이템 개발, 기술정보활동, 마케팅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6
  • 빅데이터 산업 진흥을 위한, 빅데이터 데이(Big Data Day) 개최
    ▲ 미래부 블로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창조경제 및 정부 3.0 등의 핵심 원동력인 데이터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계와 함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청취 및 성공사례 공유, 세계적 인재발굴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빅데이터 데이(Big data-day)’ 행사를 6월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의 도약을 선포하고,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글로벌 데이터톤(Global Datathon)의 우수인재(12개 팀) 시상을 진행하였으며,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12개)에 대해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Big Data Award)를 수여하고 빅데이터 관련 공동협력을 위해 출범한 산‧학‧연의 11개 유관 기관‧단체 모임인 한국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도 개최하였다. 오후 행사에는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을 개최하여, 33개 데이터 관련 유망 중소기업들의 사업 창출 및 해외로의 다각적인 사업 확장의 시작을 알렸다.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Korea Big Data Award) 시상   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기업 시상, 빅데이터 활용으로 기업경영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업무 절차의 혁신을 이뤄낸 기업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총 6개부문(제조, 금융, 유통, 정보통신, 기술, 경영자) 12개사에게 시상하였다.   ▲글로벌 데이터톤(Datathon) 우수인재 시상   지난 6월 한달간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민간의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현안해결(복지, 교통, 환경)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총 208건(한국: 137건, 유엔: 71건)이 접수 되었으며, 이 가운데 혁신성‧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유엔과의 온라인 공동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과제 12개(한국: 8건, 유엔:4건)를 시상하였다.   대상은 미래부 장관상, 최우수상은 유엔 글로벌 펄스상, 네이버 사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상이 수여되었고, 수상자는 빅데이터 연합회 회원사 연결을 통해 인턴쉽 및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할 예정이다.   ▲데이터 연합(얼라이언스) 1주년 기념식   데이터 관련 산‧학‧연 기관‧단체 간 통합 협력체계를 위해 출범한 한국 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고, 빅데이터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진성 에스케이텔레콤(SKT) 종합기술원장은 빅데이터 관련 정책 및 제도 관련 산업계 의견을 제시하고, 공동사업 발굴과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   K-ICT전략(’15.3월)’의 벤처분야 브랜치 네임(K-ICT Global Startup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베이스부문에 대해 DB-STARS(창업지원) 및 데이터 글로벌(해외진출)을 지원,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유망 빅데이터 중소기업을 위한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공모를 거쳐 지난 6월 DB-Stars 사업자 선정결과, 우수 스타트업 22개(런칭부문 : 12개, 밸류업부문 : 10개)가 선정되었으며, 데이터 글로벌에는 유망 데이터 업체 11개(기술고도화‧마케팅 지원)가 선정되어 해외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받게 되었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사회현안 해결 및 산업발전에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가 지금보다 더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어야 한다”며, “미래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서의 빅데이터를 통해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05
  • [인사·취업] 2016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계획 공고
     중소기업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스스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지정하는 제도 - 신청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서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신청접수공고일까지의 기간이 3년을 초과한(휴업기간은 불포함) 기업 - 지원내용: 정책자금, R&D, 인력, 홍보 등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및 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or.kr) → 알림광장 → 공지사항 참조
    • 벤처뉴스
    2016-07-05
  • [기술/인증]2016년 3차 글로벌 기술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 모집공고
    국내 우수기술 보유기업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진출을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정한 '일본 글로벌사업화협력센터(GCC)'를 통하여 해외기술이전 및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대일 기술집약적 제품 수출 및 기술이전 희망 중소ㆍ중견 기업 대상 - 지원 내용: 컨설팅, 시장조사, 수요자 발굴 등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5
  • 노동개혁 현장 실천을 위한 노사상생지원과 출범
    ▲ 고용노동부 블로그   고용노동부는 노동개혁의 현장실천을 지원하기 위하여 7월 1일, 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노사상생지원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신설 관서는 6개청(서울지방고용노동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2개 지청(경기지청, 울산지청)이다.   최근 청년고용상황 악화,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불안 확대, 노동시장이중구조 심화 등에 직면하여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동개혁이 절실한 상황으로 노동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는 법·제도 개선과 함께 현장에서 노동시장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임금·직무체계 개선,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 등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인력 재배치 및 일부 근로감독관의 증원(52명)을 통해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8개 주요 지방관서에 우선적으로 노사상생지원과를 설치, 운영하고, 이의 효과를 지켜본 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사상생지원과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등 노동개혁의 현장 확산, 상생적 노사관계 지도, 비정규직 차별개선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지도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사상생지원과가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통한 청년.중장년 일자리 창출,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노동개혁 현장실천 촉매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고 “금년 중 집중적 현장실천 지도·감독 활동을 통해 능력중심 인사관리 구현, 연공급 임금체계 개편 등이 현장에서 잘 실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04
  •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 발효!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상표 관련 절차를 간소화하고 출원인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 가입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조약이 발효된다고 밝혔다.   정식명칭은 STLT (Singapore Treaty on the Law of Trademarks,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 조약)이며, 2006년 싱가포르에서 개정 상표법조약 채택을 위한 외교회의 에서 채택되었으며,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등 45개국 가입되어 있다.    싱가포르 조약은 절차의 신속보다는 출원인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국제상표 조약으로, 지난 1994년 채택된 ‘상표법 조약’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국제적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조약의 가입으로 비전형 상표(Non-Traditional Mark: 시각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상표로, 소리·냄새 상표를 말함)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상표 출원·등록과정에서 민원인이 실수나, 착오로 민원인이 정해진 기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에도 구제받을 수 있는 수단을 부여하는 것을 의무화 해 출원인의 권리가 도중에 소멸·사장되는 것을 방지, 출원인의 편익을 극대화 했다.    예를 들어 상표 출원에 거절이유가 있어 심사관이 의견제출통지서를 보냈으나, 주어진 기한 내에 답변을 하지 못한 경우 현재는 바로 거절결정을 하지만, 조약에 가입하면 추가적인 답변 기한(최소 2개월)을 부여해야 한다.   특히 싱가포르 조약은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출원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출원인 임의로 작성된 출원서라도 그 내용이 국제표준서식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적법한 출원으로 인정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주의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허청은 그간 국내 상표법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동 조약 가입을 위한 준비를 해왔고, 조약이행을 위한 사항들이 국내법에 반영되어 이미 시행중에 있기 때문에, 동 조약의 발효는 우리나라가 공식적으로 이를 국제사회에 인정하는 절차이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싱가포르 조약은 이미 가입돼 있는 상표법 조약보다 민원인의 편의 및 권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는 체제로 되어 있어, 국내 출원인이 상표 출원 제도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기존 행정 위주에서 명실상부한 출원인 중심의 상표제도를 구축하게 되어 고객이 최우선인 상표제도를 운영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7-04
  • [기술/인증]2016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보유 특허 무상 양도 공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를 보유하여 사업화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보유한 특허 중 일부를 무상양도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해당 특허를 보유하여 사업화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 지원 내용: 등록특허의 소유권을 중소기업에게 무상이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4
  • 중소기업 기술탈취, 초동대응 빨라진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고 초동대응 강화를 위해 기술보호 전문가상담과 신고·수사를 연계하는 핫라인을 7월 4일부터 신설 하여 운영한다.   지난 4월, 범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종합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현재 운영중인 ‘기술보호 통합상담센터(‘16.1.28 개소)’에 신고기능을 추가하여 「중소기업 기술보호 통합상담·신고센터」로 개편하여 신고 초기단계부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기청-경찰청간 주요 협력사항은 다음과 같다.   중기청은 기술보호 통합상담·신고센터로 접수된 기술유출 신고건에 대해 보안·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경찰청 연계 여부를 판단하여 수사요청 하고,   경찰청(외사수사과)은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 위반 여부 및 신고내용을 검토하여 수사대상을 확정한 후 해당 지역 산업기술유출수사 전담팀에서 조속히 수사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한, 센터의 보안진단 접수 건 중 전문가의 사전진단 결과 심각한 보안문제 및 기술유출 피해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기술보호 전문가와 산업기술유출수사팀 수사요원이 합동으로 디지털포렌식(전자법의학)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청 산업기술유출수사 전담팀 업무외의 신고사항은 관할 경찰서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피해 기업은 여러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한번의 상담이나 신고로 기술유출 신고를 처리할 수 있게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센터 개소(‘16.1월말) 후 현재까지 1,325건의 중소기업 기술보호 보안·법률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신고·수사는 3건이 접수되어 경찰청과 함께 관련법 위반여부 등을 검토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기술보호 관련 상담 및 신고·제보 접수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보호 통합 상담·신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2-368-8787), 또는 온라인(www.ultari.go.kr)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6-07-04
  • 조선 협력업체 2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 특례보증
      중소기업청(청장:주영섭)은 구조조정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 협력업체 및 지역 소상공인이 보다 완화된 요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7.4일부터 1천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하기로 하였다.이번 특례보증은 금리를 시중금리(3.73%*) 보다 낮추고(2.7~2.9%) 보증비율을 확대(85→100%)하는 등의 조건완화를 통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대출문턱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다.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구조조정 대상 조선사의 1차 협력기업(소재지 불문) 및 조선사 소재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으로서, 협력기업은 2억원, 소기업·소상공인은 5천만원 이내에서 최장 5년의 상환기간 내에서 보증지원을 받게 된다.한편, 이전에 취급되었던 보증만기가 금년 내 도래하는 조선업 협력업체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대출원금 상환없이 기한연장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며, 기 취급 보증 건의 대출이 연체되어 보증사고가 발생한 조선업 협력업체에 대한 채권보전조치도 금년말까지 유보하기로 하였다.조선업을 비롯한 구조조정 지역 경제의 자금사정 및 전반적인 업황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지역 내 소상공인 또한 경영여건 악화로 은행권 대출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5월 한국은행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제조업의 경우 전월과 동일한 71을 기록했으나, 조선·해운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며 해당업종(조선·기타운수) 지수의 하락폭(4월53 → 5월 49)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확대를 통해 구조조정 피해지역 소상공인 등에 대한 시중은행의 자금공급이 경색되지 않도록 금융기관 등과 정책공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 등에게 미치는 조선업 구조조정의 여파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및 7개 협약은행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7-04
  • '성공창업의 해시태그 #Re-Startup' 포럼 개최
      지난주에 ‘클래시오브클랜’ 게임으로 유명한 핀란드 스타트업 슈퍼셀이 10조원에 중국 텐센트에 인수된다는 소식이 들렸다. 직원 180명의 회사가 10조원의 가치로 성장하게 된 비결은 뭐였을까? 슈퍼셀에는 특이한 행사가 있다. 바로 실패를 자축하는 ‘실패축하파티’이다. 카나넨 슈퍼셀 CEO는 ‘실패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험을 하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한다. 이런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가 오늘의 슈퍼셀을 있게 했다.   한국에도 슈퍼셀과 같이 실패와 도전정신을 공유하는 포럼이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이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주최하는  <성공창업의 해시태그 “#Re-Startup” 포럼>이 6.30(목) TIPS타운 TIPS홀(역삼동 해성빌딩 지하1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성공한 스타트업 CEO들이 과거의 실패경험을 예비 창업자들과 공유하면서 실패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방학을 맞아 대학 창업동아리 등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층들이 포럼을 많이 찾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일깨웠다.   이번 포럼은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기대 이사,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박현호 크몽 대표의 강연과 연사가 참석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토크시간을 가졌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이기대 이사는 ‘경험은 아이디어를 이긴다’를 주제로 창업에 있어 실패의 경험이 중요한 이유를 들려주었고,   모임 플랫폼 선두 기업인 온오프믹스의 양준철 대표와 국내 B2B 중개분야 1위(랭키닷컴, ’16.5월) 크몽의 박현호 대표는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패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이어지는 패널토크에서는 ‘재도전 레이스의 장애물과 구름판’을 주제로 연사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럼 종료 후 온오프믹스 양준철대표와 함께하는 소셜 다이닝*의 행사를 통해 실패와 창업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할 기회도 가졌다.   중소기업청장(주영섭)은 “본 포럼을 통해 새로운 도전, (재)창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자산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문과 재창업부문 두 부분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일반부문은 학생·일반인 등이 생활 속 소소한 실패와 재도전 경험담을 수기나 사진, 동영상 분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재창업부문은 예비 또는 재창업기업인으로서 과거 창업실패와 재도전 경험을 수기형식으로 응모하되, 재창업 아이템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공모전 참가는 6.13(월) ~ 8.31(수) 기간 중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사이트(www.rechallenge.or.kr)를 통해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총 9,400만원의 상금과 해외연수기회,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신청시 가점부여 혜택 등 재기를 위한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벤처뉴스
    2016-07-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