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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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대,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 개최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주정아)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남원 스위트 호텔에서 '2018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실전창업 2차워크숍'을 개최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20여개 창업팀이 참가하여 투자 IR심사를 진행하고, 실전창업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특구 안에 설립된 '연구소 기업'과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여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99년 12월 처음 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한 이래로 현재 벤처창업관과 대학본관에 103개 창업기업을 위한 보육실(6,231㎡)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2016년부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되어 창업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패키지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글로벌 창업지원, 창업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관 전주대학교 창업중점교수 이종관 창업중점교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의 창업팀을 선발할 때 어떤 사업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템 사업화 가능 여부, 현재 진행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에 참가한 창업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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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1 서울 강남구 모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디스트레스(distress·고통, 괴로움)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인 `힐링유 VR(Healing U VR)`를 출시했다. `힐링유 VR`는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현실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중 사회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  #2 경기 성남시 한 회사는 인지훈련 및 치매예방을 위한 VR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기존 단순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탈피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하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바다 속에서 집중력, 기억력, 지각 능력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인지훈련을 할 수 있는 ‘블루오션’과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ADL)을 받을 수 있는 ‘커몬라이프’을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98년부터 ’17년까지 20년간 증강 및 가상현실(AR/VR)이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총 27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12년~’17년) 연평균 특허출원 증가율이 49.4%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세는 AR/VR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16년 정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따른 연구개발지원금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AR/VR 관련 출원은 환자의 재활치료에 관련된 출원(81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의료인 훈련에 관련된 출원(45건), 수술(38건), 건강관리(36건), 진단(32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AR/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에 활용될 수술·진단·의료인 훈련분야 ▲고통스러운 재활 과정에 활용하여 질환의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분야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건강관리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의 증가, 인구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AR/VR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내국인 출원이 89.9%(내국인: 249건, 외국인: 28건)을 차지했으며, 다출원인은 길재소프트(8건), 아산사회복지재단(7건), 고려대학교(6건) 등 민간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 공공연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AR/VR 의료기술 시장은 ‘16년 17억 8,420만불에서 ’22년 263억 9,291만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로서 특허기술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술분야에서 AR/VR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앞으로도 AR/VR 의료기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VR 의료기술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특허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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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행복’ 관련 브랜드가 몰려오고 있다
    ▶ 행복관련 표장 연도별 출원건수, 자료제공 : 특허청     # 성취 지향적이었던 과거 사회 분위기와 달리 요즘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중시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분위기가 변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하고 유행하면서 행복관련 용어들이 다양한 상품의 상표로 출원되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예로 한번뿐인 인생을 의미하는 ‘욜로(YOLO),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소확행(小確幸)‘,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소박하고 균형 잡힌 생활과 공동체와의 조화를 중시하는 ’라곰(LAGOM)',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의미하는 ‘오캄(OKLM)’ 등 행복 관련 브랜드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의 출원 현황에 따르면, ‘행복’ 관련 브랜드의 출원 건수는 2013년 이전에는 14건에 불과했으나, 2014년 17건, 2015년 31건, 2016년 39건, 2017년 181건에 이어 2018년 9월 현재 130건으로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행복’ 관련 브랜드의 상표 출원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관심사에 따라 행복 관련 브랜드에 대한 권리를 사전에 확보하고 이를 사업화하려는 개인사업자 및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거래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거나 상품의 성질을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욜로, 소확행, 워라밸’과 같이 대중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들은 독창적으로는 상품의 출처표시 기능이 미약하기 때문에 상품의 상표로 사용하는데 주의를 요한다.     특허청 이재우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일반인들이 유행어처럼 사용하게 된 용어들은 출처표시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식별력 있는 문자나 도형을 결합하여 출원하여야만 상표로서 등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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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2018 MAMA in HONG KONG 한류 브랜드 마케팅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아시아 음악시상식 '2018 MAMA'와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를 현지시간 14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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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예산 확정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예산이 12월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 대비 0.9%(+941억 원) 늘어난 10.3조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중기청 시절을 포함하여 중기부의 예산(본예산 기준)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증가율 또한 15.9%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ICT 융합 스마트공장 분야, 조선·자동차 등 위기업종 지역 지원 분야,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예산이 증액 반영되었다.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 공장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지원 공장 확대 예산에 727억 원, 퇴직 인력 스마트공장 전문가를 중소기업에 파견하여 구축을 지원하는 '스마트마이스터' 운영에 20억 원이 추가 배정되었고, 위기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구조조정 업종의 안정적 자금 확보 및 기업 운영 정상화를 위한 신·기보 출연이 740억 원, 위기지역 중소기업 R&D 지원에 40억 원, 위기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 운영에 16억 원 등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내수경기 침체에 취약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에 신규로 50억 원이 배정되었으며, 소상공인 재기 지원에 10억 원, 제로페이에 10억 원 등이 증액되었다. 창업 기반 확충을 위한 스타트업 파크에는 56억 원, 시니어기술 창업센터에 3억 8천만 원 등 예산이 증액 반영되었다. 또한, 작년 9월 20일에 국회를 통과되어 시행된 「지역특구법」 제정에 따라 규제자유특구제도 운영예산을 신규로 반영하여 신속한 제도운영 및 조기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중소벤처기업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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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간전문가와 서울시ㆍ경기도 등이 참여하는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에서 추진단 공동단장인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 중소벤처기업부 조봉환 중소기업정책실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간전문가와 서울시ㆍ경기도 등이 참여하는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에서 추진단 공동단장인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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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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