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08(수)

벤처뉴스
Home >  벤처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벤처뉴스 기사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벨기에 부총리와 양자면담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크리스 페터스(Kris Peeters) 벨기에 부총리 겸 고용․경제․소비자 정책 및 대외무역 담당 장관과 양자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크리스 페터스 벨기에 부총리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SEM 경제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하였다. 양측은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중소기업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스타트업 분야에서 민간 교류 및 정부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은 신정부 출범후 벨기에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양한 협력채널을 통해 벨기에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7-09-22
  • 나들가게∙동네슈퍼 공동세일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국의 나들가게 및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하는 ‘17년 추석맞이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동네슈퍼들에게 판매촉진과 활력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네슈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제고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공동세일전에서는 나들가게연합회‧한국수퍼마켓연합회‧나들가게선도지역 소속 전국의 나들가게와 동네슈퍼 1,000여개 점포가 참여해 170 가지 이상의 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점포들은 사전절차를 거쳐 선정된 한국나들가게연합회, 슈퍼마켓 연합회, 대전나들가게협의회, 고양시슈퍼마켓 협동조합, 서울남북부 수퍼마켓 협동조합 등의 나들가게‧수퍼조합 관련단체와 ‘나들가게선도지역’에 선정된 안산, 안양, 천안, 금천구, 충주, 원주, 청주, 춘천, 시흥, 창원, 부천, 제주, 동작구, 광주 남구 등의 14개 기초지자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기간 동안의 세일품목들은 추석명절 연휴기간에 많이 찾는 라면, 식용유, 즉석카레, 참치, 치약 등 170여개의 실속형 상품 위주로,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금까지 총 6차례 실시해온 동 행사를 통해, 동네슈퍼들은 약 7% 정도의 매출액 증가와 개별 점포에서는 추진이 어려웠던 공동 할인행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왔다. 세일기간은 1차(‘16.01.22∼28, 설명절 7일간), 2차(’16.02.22∼28, 소상공인주간 7일간), 3차(‘16.6.23~30, 여름맞이 8일간), 4차(‘16.9.30~10.6, K-FESTA 7일간), 5차(’16.12.12~18, 연말 7일간), 6차(‘17.1.18~24, 설명절 7일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성공적인 공동세일전 행사추진을 위해서 현수막‧행사전단지 등 현장홍보를 강화하고,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은 “세일전과 같은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동네슈퍼들의 결집력 강화와 소비자들의 인식제고를 통해 골목상권의 활력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7-09-21
  • 중소벤처기업부, 부이사관, 과장급 전보 및 과장직위 승진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이사관, 과장급 전보 및 과장직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아래는 인사 대상자.  [부이사관 전보]  - 기업금융과장      부이사관    장 대 교  [과장급 전보]  - 창업정책총괄과장                 기술서기관    조 희 수  - 해외시장총괄담당관             기술서기관     최 원 영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  기  관        김 광 재 [과장직위 승진]  - 정책분석과장            서  기  관     남 정 령  - 지역특구과장            서  기  관     최 열 수  - 기술협력보호과장     서  기  관      배 석 희  - 상생협력지원과장     기술서기관   박 종 학  - 해외진출지원담당관  서  기  관      신 성 식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서  기  관      이 영 석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기술서기관   박 만 용  
    • 벤처뉴스
    2017-09-20
  • 중소벤처기업부, 2017년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9월 20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 홀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 지속가능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처’를 주제로 2017년 “제3회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였다. 사진 앞열 왼쪽 3번째부터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님, Arab Hoballah SEED 대표 및 전 UNEP SCP 국장, 김세종 ASEIC 부이사장, Uwe Weber 지속가능소비생산협력센터 팀장.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20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세레나 홀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 지속가능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처’를 주제로 2017년 “제3회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ASEIC은 아셈 회원 국가들의 중소기업 친환경 혁신 확산을 위해 ’15년부터 ASEIC 글로벌 에코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은 9.21~9.22 서울에서 개최되는 ASEM 경제장관회의에 맞추어 아셈 주간(ASEM Week, 9.18~9.22)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개최된 행사에는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싸룬 짜룬쑤완 주한 태국 대사를 포함한 ASEM 회원국 25개국의 대표단과 친환경 혁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기조연설은 씨드(SEED, Social Economic Environmental Design)의 아랍 호발라(Arab Hoballa) 대표가 "저탄소 순환경제 및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의 동력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대해서, 지속가능소비생산센터(CSCP, Collaborating Centre on Sustaina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우베 베버(Uwe Weber) 팀장이 ”지속가능소비생산과 순환경제 : 개도국 중소기업의 경험“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오후 분임 회의에서는 국내 및 해외 친환경 전문가와 관련업종 중소기업인들이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관련 사례 및 향후 전략, ▲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 및 생산 확산을 위한 아셈 회원국간 정책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은 단기적으로 자원을 절약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친환경 혁신 기술의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며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이러한 변화에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기술수준 향상을 지원하며 제도를 개선하여 중소기업의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섹(ASEIC, ASEM SMEs Eco-Innovation Center)은 2010년 제8차 아셈 정상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제안하여 공식 인준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친환경혁신 국제협력기관으로, 중소기업간 친환경 기술 혁신과 아셈 회원국간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7-09-20
  • 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15일 코엑스에서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핵심기술 보호방안 마련을 위해 기술보호 지원 정책방향 논의 및 전략,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17 중소기업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15일(금), 코엑스에서 ‘중소기업 기술보호 전략과 정책’이라는 주제로 ‘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한 정책 제시와 기업의 생생한 사례 및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술보호 전문가 및 기업인 300여명이 모였다. 이 행사는 김병관 국회의원의 기조강연, 기술보호 선도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기술보호 전문가의 정책제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김병관 국회의원은 중소기업 기술유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기술탈취는 곧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관련 법률의 개정을 통해 기술 탈취기업을 엄격히 처벌할 수 있는 제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부에서는 국내에서 기술보호에 선도적 기업인 에스원의 “물리적 보안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고, 2부에서는 단국대 손승우 교수가 중소기업 기술보호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기술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탈취를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구제를 위한 시정권고‧명령 및 피해기업의 입증책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현행제도는 기술탈취로 얻는 이익에 반해 처벌가능성과 손해배상액이 적어 실효성이 미약하고, 기술탈취 시 강력한 처벌과 손해배상이 되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해 변호사들이 적극 나설 수 있는 여건이 조성 될 필요하다고 하였다.
    • 벤처뉴스
    2017-09-15
  • 중소벤처기업부, 울산지법과 회생컨설팅 협약체결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지방법원은 경영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들이 법원 회생절차를 통해 신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공동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14일 울산지방법원(법원장 이기광)과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회생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공동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방법원이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중기부에 추천하면 중기부는 전문가를 통해 기업에게 회생계획안 작성, 협상지원 자문 등 회생컨설팅 자문 소요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울산지방법원은 중기부 지원사업을 거쳐 회생신청된 기업에게 예납금 환급 등도 지원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산사건을 처리하는 전국 14개 모든 법원과 협업할 수 있도록 전주, 제주지법 등 미협약 법원과도 협업확대를 추진함으로써 전국 대부분의 중소기업에게 회생절차 지원을 할 수 있는 협업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7-09-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