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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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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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1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1층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는 지난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산단 제조혁신 및 창업·신산업 창출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촉진 및 산단의 스마트화를 통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전후방산업연관효과 증대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의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성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협력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성남산업단지 최고위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조 산업역량과 스마트업 연계·지원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단형 제조 창업·스타트업 허브 구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양질의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적인 제조 창업 공간을 마련하여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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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아이지, 전직원 대상 ‘4차 산업혁명 시대, 조직혁신 DNA 도출 및 내재화’ 교육 실시
      국내 스마트팩토리 구축분야의 선도기업 ㈜아이지(대표이사 김창일)가 지난 2일부터 매월 1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조직혁신 DNA 도출 및 내재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어 모든 임직원들이 변화혁신 DNA를 내재화하고 ㈜아이지가 스마트팩토리를 포함한 미래산업 분야에서 ‘First Mover’로 도약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기술경영학 박사)을 초빙하여 진행했다.   이상진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의 변화혁신을 위한 오랜 연구 및 컨설팅 노하우를 토대로 ㈜아이지가 변화혁신의 시대 First Mover로 도약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에 대해 설명했다.   ㈜아이지 김성태 전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가 트렌드인 스마트팩토리 시장 또한 점진적으로 블루오션화 되어가고 있는바, 산업지능화(Industrial Intelligence) 등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First Mover로 도약하기 위해 ㈜아이지의 모든 직원들이 스스로 혁신 DNA를 창출하고 이를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지는 2009년 국내 로봇·자동화 교육 장비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출발하였으나, 사업 초기 집중하였던 키트 단위의 교육 장비 사업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현장인력 육성을 위한 스마트러닝팩토리와과 한국형 스마트공장 구축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현재는 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조직 혁신 DNA 창출 및 내재화 교육’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교육으로,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관련 내용 및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또는 추현호 박사(hyunho@kosmia.or.kr)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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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신입생 모집
      바야흐로 우리의 산업과 기업은 4차 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과 느린 경제회복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뉴트럴 시대(The New Neutral)를 맞고 있다. 동종 산업영역에서는 성장과 고용이 지체되고, 이종 산업 간에는 제품과 서비스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융합(Convergence)’이라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이러한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해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지능화(Intelligence)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도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경영 분야는 물론 사회, 경제, ICT 등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융합능력을 키우고 있다.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는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를 개설, 2020학년도 전기 석사(MBA)과정 신입생을 오는 2월 8일까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통해 모집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는 산업체(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등)의 요구에 따라 개설된 계약학과로 스마트공장, 산업지능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되는 MBA 과정으로 1년 6개월(3학기), 주말을 통해 석사학위 취득 가능한 과정이다.   대학원생들은 ▲스마트공장경영론 ▲신산업융합론 ▲ 스마트제조구축 운영론 ▲스마트 ICT 산업지능화 ▲4차 산업혁명과 혁신전략 ▲리더십과 스마트경영 등의 전공과목들과 실용적이고 현장 활용이 가능한 산학연 프로젝트, 컨퍼런스, 세미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스마트공장 엑스포, 박람회 등을 통해 융합능력과 함께 산업변화 트렌드 및 지식을 최전방에서 배울 수 있게 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ICT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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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아주대학교 LINC+ 사업단,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 성료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과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의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과 운영에 요구되는 전략, 공정, 자동화, 지능화 분야 지식을 보유한 디지털 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다년간의 사업 수행 경험 및 다양한 협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 지역이 상생하는 'AJOU Valley'(지역기반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많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도입 시 자금과 인재부족에 대한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마트공장 경영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시행됐다.   교육생들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략, 구축방법 및 기술습득은 물론 뿌리 산업을 영위하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성공리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광사우(대표: 이동수, 이명열)와 스마트제조를 위한 테스트베드(TestBed)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를 견학하고,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메이커스페이스도 살펴봤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했던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주대 산합협력단 엄상현 PM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1-2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CSI시스템즈, CS(고객 서비스) 쉐어링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26일 ‘회원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CS 쉐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으로부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 ㈜CSI시스템즈 임지은 대표.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지난 26일 ‘회원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CS(고객 서비스) 쉐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지난 11월 신규회원사로 합류한 ㈜CSI시스템즈가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CS쉐어링(CS sharing) 서비스를 통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원사들의 고객관리 문제 해결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CS쉐어링’ 서비스는 2007년 BC카드를 시작으로 카드사, 보험사, 교육, 전자 등 100여개사가 넘는 다양한 산업과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CSI시스템즈가 개발한 CS 분야의 공유비즈니스 모델로, ‘기업의 제품, 서비스, 업무 및 환경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문적인 CS 상담 및 매니저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상담 서비스’이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회원사들은 자사의 주력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제조혁신에 더욱 주력하면서 동시에 CS쉐어링을 통해 고객문제해결을 앞당기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CSI시스템즈 임지은 대표는 “스마트공장의 확산 및 무인 자동화가 가속화되면서 고객문제해결을 위한 접점관리가 더욱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협회 회원사들이 사업 규모, 경영 환경, 업무 특성 등 자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그리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CS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2020년부터 협회는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회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CS쉐어링 서비스 등과 같은 스마트한 신규 서비스를 더욱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19-12-27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주대,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수강생 모집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차세대 CEO를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차세대 CEO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은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고령화 현상이 이제는 중소·중견 제조 기업계에 확대되고 있는바, 1세대 경영인들의 경영노하우와 인사이트가 스마트공장과 제조혁신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차세대 경영인들에게 융합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데 양 기관이 인식을 함께하게 되어 공동 기획하게 됐다.   교육은 내년 1월 10일(금)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에서 아주대 조위덕 교수의 ‘인더스트리 4.0과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2주간 금, 토에 진행이 되며, 4차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미래를 지배할 산업융합 발전방향과 스마트제조혁신 전략, 스마트공장 구축방법론,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혁신사례 등의 강의와 함께 스마트공장 견학 및 네트워킹도 진행된다.   특히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는 내년 3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Smart Factory EXPO 2020, 컨퍼런스 등 VIP로 초대되는 특전이 있다.   교육 대상은 스마트공장과 스마트제조혁신 시대를 선도하고 싶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영진, 경영승계자, 차세대 경영 리더 및 관심자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smia.or.kr)의 공지사항 또는 아주대학교 LINC 사업팀 (☎ 031-219-190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바이오·헬스, AI·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아주대학교 산학협력 특화 분야의 맞춤형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12-17
  • 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신성이엔지 등 스마트공장 견학 실시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학교육혁신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돕고, 공주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 강의와 함께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의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한 전략과 함께 스마트제조혁신에 필요한 자동화로봇, 협동로봇, 제어기기, 비전, 센서기술 등과 함께 스마트공장의 생산관리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전사적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등 생산, 경영분야 시스템과 연동되고 최적화된 생산현장을 체험했다.   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책에서 공부한 로봇, 비전, 센서, 제어 등의 기술을 직접 목격하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학교육혁신센터 박보람 담당은 “스마트제조산업의 생생한 현장체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취업하고자 하는 산업분야와 역량, 직무 등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아주대 링크플러스 사업단과 함께 2020년 1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 http://www.kosmi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12-09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성료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매년 스마트제조혁신과 관련된 주제로 국내외 기업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돕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인터스트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 벤처뉴스
    2019-11-2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2019 AI Factory 컨퍼런스’ 개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가 전자부품연구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과 공동으로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2019 AI Factory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29일 창원컨벤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산업지능화 방안을 주제로 한  ‘2019 AI Factory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전자부품연구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마이크로소트프와 델 테크놀로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발돋움한 경남도, 창원시 관계자를 포함, 기업과 학계 등에서 3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기업과 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별로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략과 적용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세부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인공지능의 역할 △디지털제조혁신을 위한 데이터 중심 전략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지능형 로봇의 활용 △산업 지능화를 위한 플랫폼, 데모공장(SMIC)의 역할 △공정이상 진단의 AI 활용사례 △빅데이터 기반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 △디지털 팩토리 구축을 위한 디지털 트윈 개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사례 등 스마트펙토리 구축과 운영을 위한 전략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행사에 참여한 청중들의 많은 관심을 자아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올해 11월 2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9는 물론 내년 3월 개최되는 2020 스마트공장ㆍ자동화산업전 등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생태계 구축과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SMATOF 2019(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서 협회 홍보관 및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 연합관을 운영하고, 수요-공급기업 업종별 맞춤형 진단과 컨설팅, 스마트 제조혁신 교육 등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운영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10-30

기획 검색결과

  •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제조업에 속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용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이다. 인더스트리 4.0이란, 2011년 11월에 독일의 첨단기술 전략인 하이테크전략 2020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이 결정된 것으로, 독일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성장 전략이다. 이러한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전통적인 제조공장을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하여 공장의 기계, 산업 장비, 부품들이 서로 정보와 데이터를 자동으로 주고받으며,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사이버물리시스템(CPS)를 통해 모든 작업공정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되는 지능형 공장(Smart Factory)으로 탈바꿈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 기획
    2019-10-16
  • 스마트 팩토리 운영과 전략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은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화와 혁신을 하기 위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으며,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전환은 단순히 제조현장만을 바꾸는 작업이 아닌 경영전략, 노사관계, 생산관리, 품질관리, 물류관리, 에너지관리, 제품수명관리, 고객관리 등이 수반되는 전사 차원의 작업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경영진을 포함한 조직 전체 구성원들이 제조산업의 변화와 함께 스마트 팩토리의 개념 및 도입의 필요성 등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아쉽게도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는 스마트 팩토리에 추진에 있어서 경영진 혹은 제조 부서만의 일로 치부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 기획
    2019-10-14
  • 스마트공장 경영과 기술
    ◇ 스마트공장 경영과 기술 “파도만 보고 바람을 보질 못했네, 결국 파도를 만드는 것은 바람이거늘.” 9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영화 ‘관상’의 엔딩 장면에서 당대 최고의 관상쟁이 김내경(송강호)의 대사이다. ‘파도’를 피하려고 파도에만 매몰되어 ‘바람’을 읽지 못한다면 결국 바람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많은 학자가 2025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공장으로 대표되는 제조혁신과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는 어떨까. 아쉽게도,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공장의 거대한 ‘바람’ 이 아닌 개별적인 ‘파도’에 매몰되어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공장을 너무나 쉽게 거론하는 비전문가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과 조직, 그리고 제조 현장에 만연되어있는 스마트공장,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만연된 피로감과 학습된 무기력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스마트공장 경영과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 제조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즉, 바람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 스마트공장 사업을 주도해 온 배경한 고려대 교수(전 스마트공장추진단 부단장) 등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가 15명이 공동집필한 협업서다.
    • 기획
    2019-10-11

인터뷰 검색결과

  • “농사짓는 농민의 마음을 알고 시작했습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누구보다 농사짓는 농민들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마인드가 아닌 사용하는 농부의 니즈에 최대한 맞추고자 합니다”   지난 2016년 10월 창업한 ㈜파밍바이오(대표 김동헌)는 세종시에 위치한 벤처기업으로, 스마트팜, 스마트공장 관리 시스템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밍바이오는 다양한 스마트팜 센서나 제품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사용성이 높은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제품 개발하고 있다.   특히 병렬식 계근시스템의 경우 하나의 서버로 개별 계근 확인인 가능하고 스마트팜 시스템과 연동도 가능하도록 한 제품을, 스마트팜 사용업체의 요구로 개발하게 되어 지난해 프로그램 시험성적까지 마친 상태다.   김 대표는  “4차산업 스마트공장과 스마트팜 시스템은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이 사용하는 사람을 너무 앞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진보해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사용자 위주의 기술개발, 앞선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위화감이 없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창업은 농업용 기계 생산업체와 소셜 마켓시장의 영업 회사 등 다양한 일을 하다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업무를 하는 강희광 이사를 만나면서 부터다. 그의 나이 만 39세로, 한국 나이로 불혹일 때다.   그는 스타트업을 하기 전부터 농업과 관련 기계들에 항상 관심이 있었다.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회사를 18년째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지만,  농업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다 제품 유통관련 업무와 일반 사무직을 두루 두루 경험하면서 더욱 이 분야 창업에 확신이 생겼다.   김 대표는 “농업이 공업을 만나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듯이, 바이오와 IT가 만나 또 한 번 도약할 것으로 보고, 평소 관심을 두었다가 우연히 알게 된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자 전문가 강희광 이사와 마음이 통해 창업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강희광 이사   창업 초기 정부의 지원을 활용해 투자까지 받는 등 많은 도움이 됐다   김 대표는 “창업의지와 기술만 가지고는 창업초기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그때 기술력을 평가하여 주는 기술보증기금의 운영자금을 받아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창업선도대학에서 주는 창업지원자금을 받아 기업을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자금지원뿐 아니라 기업의 나아가야할 방향과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안내도 해주어서 리스크를 피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엔젤투자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그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동료와 협업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말뿐인 아닌 진심으로 비전을 공유하고 설득하는 것을 반복하며 같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지만, 또 같이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김 대표는 “스타트업으로서 살아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더 멀리 보고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개인이나 회사들 간의 협업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혼자 하려는 생각보다는 잘하는 분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아직 창업 초기지만, 개인적으로 성공과 기회는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다 보면 찾아오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를 성실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헌 대표는  “저희 같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나라의 더 좋은 나무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 인터뷰
    2019-03-19

칼럼 검색결과

  •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안된다”
    안랩(AhnLab) 위수복 부장.  2020년 6월, 일본의 대표 자동차 기업인 혼다자동차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혼다자동차는 감염된 바이러스의 종류나 그 영향력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일본은 물론 북미, 터키, 이탈리아, 영국 등에 위치한 해외 공장의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 물론, 혼다자동차는 성명에서 “외부로부터 침투된 사이버 공격의 영향력을 최소화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검토, 모든 기능을 복원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을 안심시키려 노력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지난 2017년 5월, 전 세계를 사이버 공격의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워너크라이’의 악몽을 떠올렸다. 2017년에도 혼다를 비롯한 닛산 등 일본의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랜섬웨어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었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사고로 인해 만연한 보안위협에 대한 낮은 경각심, 그리고 대응전략의 부재가 다시 한번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K-방역의 성공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통한 K-뉴딜, 즉 ‘산업지능화’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 특히, 제조산업은 전통적인 제조환경에 디지털 혁신기술을 융합해 ‘수직적 통합(HW/SW, IT/OT, 설비/데이터)’과 ‘수평적 통합(제품 전 주기, 가치사슬)’을 실현하는 스마트제조(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IT 환경과 OT(Operational Technology) 환경을 융합하는 스마트팩토리는 우리 기업들에게 기존 IT 영역의 보안위협이 OT 영역과 기업 전체로 전이되는 것을 막아야한다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전통적인 제조환경에서의 OT 보안은 폐쇄성을 담보로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스마트팩토리 전환에 따른 수직 및 수평 통합은 OT 영역의 보안을 강제 해제토록 만들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장비를 직접 제어하는 OT 환경의 특이성과 복잡성, 그리고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확산 등을 고려할 때 이제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 대응전략 수립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하지만, 총 44개 항목을 평가하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가 '보안' 과 관련해서는 단 1개의 항목만 평가하고 있다는 기사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우리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일은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 대응전략은 크게 2가지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는 보안 전문기관의 외부시스템을 활용해 OT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보안위협에 대한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네트워크 기반의 OT보안 솔루션을 기업 내부에 도입, 실시간 분석으로 보안위협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전략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는 말이 있다. 두 가지 전략 중 어떤 전략을 선택하던 각 기업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면 된다.   만약 직접적인 보안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오는 7월 29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안랩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와 같은 OT보안 전문 웹 세미나에 참가해 정보를 획득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될 수 있다.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만큼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안된다. 앞에서 소개한 혼다자동차의 사례처럼 반복되는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외양간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한 올바른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대한민국 스마트팩토리 기업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 본다.
    • 칼럼
    • 전문가 칼럼
    2020-07-24
  • [전문가 칼럼]4차산업혁명 시대 청년들도 스마트하게 취업하자
    중소기업진흥공단 권세훈 박사.  대학에서의 다년간 강의와 청년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최근 느끼는 바가 하나 있다. 그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표정에는 고민과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떤 고민을 한가득 짊어지고 있는 것일까?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미래에 대한 불안, 취업에 대한 걱정이 그것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자격증은 몇 개가 있어야 하나, 공공기업,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잠시 졸업을 늦추어야 하나?   2017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의 취업자 현황을 보면, 대기업 9.8%, 중견기업 11.2%, 중소기업 46.6%, 국가 및 지자체 8.8%, 공공기관 및 공기업 4.3%, 비영리법인 15.7%, 기타 3.7%로 나타나고 있다. 같은 통계 자료를 보았다 할지라도 아마도 개인이 느끼는 생각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역시 대기업, 공공기관에 들어가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이도 있을 것이며 어떤 이는 “중소기업에 기회가 많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질문을 하나 해 보겠다. 여러분이 순간 떠올려지는 기업의 수는 몇 개인가? 10개, 20개? 그중 중소기업은? 아마도 대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중소기업을 다수 떠올릴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는 TV에서 자주 노출되고 있는 대기업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뉴스에서 중소기업이 나오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상하게도 그런 뉴스가 귀에 더 잘 들리는 이유가 궁금하지만,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피하고 싶은 원인 중 한 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중소기업 대부분은 월급은 낮으며 업무 여건이 좋지 않은 곳일까? 혹시 그러한 편견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아예 취업 대상에서 제외한 채 처음부터 멀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이 잘 들어보지 못한 기업 중에서도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월드클래스 300, 이노비즈, 메인비즈 협회에서 인정하는 스마트한 기술을 보유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우수한 중소기업은 수도 없이 많다.   A 기업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다. A 회사는 “스마트공장 고도와 단계”를 다른 여타 기업보다 빨리 구축하여 대부분 공정이 자동화되었으며 이제는 어엿한 중견기업 면모가 갖추어진 회사이다. 그렇다면 왜 사장님은 공장 자동화를 달성하였을까? 사람들을 감원하여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한 전략에서 그런 것일까?   그 결과 회사의 일자리가 없어진 것일까? 그럼 앞으로 다른 모든 공장도 자동화될 것이고 미래에는 내 일자리가 더욱더 줄어드는 것일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일을 얼마나 안전하게 하면서 스마트 기술로 얻어지는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그러한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한 차원 높은 고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사장님이 공장 자동화를 한 이유를 소개하면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회사에 다니게 하고 싶었다.”는 것이며 이러한 생각은 한발 먼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고‘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행복한 회사, 기업의 매출액이 늘면서 오히려 많은 사람을 채용할 기회’로 만들었다. 스마트한 회사는 경영자의 생각과 동기가,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고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비록 중소기업부터 시작했지만, 사장님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읽고 미래를 예측하여 빠른 성장과 직원의 만족 모두를 얻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행동과 생각은 경영자만이 해야 하며 그들이 짊어져야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단순히 책상에만 앉아서, 또는 뉴스에서 나오는 대기업, 공공기업만이 내가 취업할 수 있는 모든 세상인 것처럼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개개인도 경영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이며 미래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어학 능력, 자격증 취득 이외에, 작지만 좋은 기업을 살펴볼 수 있는 혜안을 갖추고자 노력해야 한다. 좋은 기업의 기준을 단순히 매출액이 큰 기업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매출액을 직원들의 복지에, 기술에, 혁신에 투자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조지프 슘페터(Joseph A. Schumpeter)는“마차산업을 아무리 키워봐야 철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혁신(innovation)을 강조하였다. 매일이 혁신이고 도전인 것이다. 또한 그는 “국가의 혁신과 기술적 발전의 주체를 기업가라고 이야기하면서, 혁신을 위한 도전만이 그 나라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주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러한 세상의 흐름을 잘 읽고 있는 것일까? 단순히 인생이라는 길을 안전하게 걷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은 아닐까? 물론 너무도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과 안전한 길을 걷고자 하는 노력은 다소 시각의 차이가 있으며 하나를 희생해야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두 가지 모두를 갖추어야 세상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단순히 뉴스를 보면서 “스마트 기술이 좋구나!” 생각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그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먼저 찾아내어 적극적으로 취업의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좋은 기업을 찾아보자,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단순히 연봉이 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하기보다는 자신의 비전과 꿈이, 혁신의 가치가, 도전정신이 그 기업과 일치하는지를 먼저 살펴보자. 취업하고 싶은 기업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 기업과 내가 오래도록 함께 지낼 수 있는 노하우이다.   여러분은 세상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권세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 청년 구직자 일자리 매칭사업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안산대학교에서 경영학원론, 창업개론 등을 강의했다.  
    • 칼럼
    • 전문가 칼럼
    2019-02-11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1년 예산안 17.3조원 편성, 29.8%↑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을 2020년(본예산 13조 3,640억원) 보다 3조 9,853억원 증가(29.8%증가)한 17조 3,493억원으로 편성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세계경제의 디지털 경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비대면 시대를 선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1일 밝혔다.  또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어려워진 경제위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경영을 유지하도록 하는 데에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제조혁신 기술개발(R&D)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  ▲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스마트 제조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보급-고도화-활용-사후관리” 단계별 지원 체계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고도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AI)·5G를 활용하여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 공장(40개소), 데이터 공유를 통해 가치사슬 기업 간 협업이 가능한 클러스터형 공장(시범 3개소) 등을 신규로 추진한다.    “활용” 단계에서는 스마트공장에서 나온 제조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것뿐 아니라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활용하게 했다. 또한 제조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다른 공장, 기업 등에 제공하여 수익도 창출하는 마이 제조데이터 체계가 가능한 제조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이로 인해 외국 플랫폼 활용에 따른 우리 정보 유출이 없어 “제조데이터의 주권 확보”가 가능해진다.     “사후관리”는 그동안 보급된 스마트공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점검 등을 통해 솔루션 업그레이드, 핵심 소모품 교체 등을 지원하도록 하는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사업(44억원)을 반영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소상공인 디지털화는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의 핵심으로 대형 유통업체 등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온라인 판로 진출 교육·컨설팅, 플랫폼 고도화 등을 중점 지원한다.  먼저 기존의 상권정보시스템을 국세청 등 정부데이터 뿐 아니라, 민간데이터와 연계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향후 상권별 매출 예측, 상권별 업종 집중도 분석 등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해지며, 소상공인 창업 시 시스템 이용이 확산 될 경우 상권별 유사업종 과밀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확대(‘20. 313억원→’21안. 734억원)하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운영, 플래그십 스토어 신규 설치(2개소), 1인 미디어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하도록 했다. 아울러 온라인 유통은 산골상점의 세계화가 현실이 되는 시장으로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를 파견하여 전통시장 제품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한다.(24억원, 전문기관 위탁)   특히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비대면 라이브 방식의 디지털 판매방식을 도입해 “K-Sale”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한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소상공인을 위한 내수촉진방안으로 내년 여름,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소상공인 제품을 “K-Sale”을 통해 세계로 수출되도록 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스마트 인프라 지원으로서는 스마트 상점, 스마트 공방을 확대 보급한다. 스마트상점은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오더, 미러, 물류, 서빙 등으로 소규모 슈퍼마켓, 미용실, 옷가게, 음식점 등 다양한 소상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스마트공방은 고객주문 정보(애완견 맞춤의류 등)를 반영한 맞춤 생산시스템 구축, 수작업 위주 공정(수제비누·콩국 등)의 생산 자동화 등 소공인의 다양한 작업장 특성에 맞는 기초단계의 스마트기술을 발굴·보급하는 사업이다.        ▲제조혁신 기술개발(R&D) 디지털 경제 전환에 따른 제조혁신 관련 기술개발(R&D) 예산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예산을 확대(‘20. 1.5조원→’21안 1.7조원, 16.4%) 했다.   정책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기술개발(R&D)예산 지원체계를 전환했다. 사회문제해결, 연구인프라 공동이용 등 개별기업 지원에서 프로젝트·생태계 중심으로 확대하고, 글로벌시장 개척, 시장 선도기술 확보 등 성숙단계의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전주기적(초기-도약-성숙)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였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와 비대면 분야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예산을 집중 반영했다.   특히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기술을 실제 현장이나 제품화에 활용하는 기술개발을 중점 지원한다. 디지털·비대면 분야 중심으로 해외원천기술 활용, 해외규격인증, 글로벌 창업 기업 지원 등 기술개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연구개발 예산을 확대 반영했다.  [온라인·비대면 분야 집중 육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비대면 분야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탁월한 일자리 창출효과를 감안하여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 육성 예산을 대폭 증액하였다.    ▲ 창업·벤처기업 육성   비대면 분야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확대한다.   먼저 비대면 분야 창업‧벤처기업 등에 대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예산을 확대한다(‘20. 8천억원→’21안. 9천억원). 특히 ‘20년에도 이미 1조원 규모로 조성중인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21년에도 1조원 조성하기 위해 4천억원을 출자한다. 스마트대한민국펀드는 ‘25년까지 총 6조원 규모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비대면 창업기업 전용 사업화,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반영하였다.  특히 글로벌 진출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이 지원기업 선정단계부터 참여하여 사업화 지원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까지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을 신설(300억원)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유니콘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K-스타트업(K-STARTUP) 브랜드를 활용하여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등 해외전시회에 참여하는 국내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신설(14.4억원)하고, 대기업·선배벤처 등이 제시하는 인공지능(AI) 과제에 대해 국내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이 정책화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플랫폼을 만들어 기업당 400만원 수준으로 2021년까지 16만개 기업에 공급하고, 이를 통해 비대면 솔루션의 공급 뿐아니라 창업·벤처기업이 대부분인 비대면 솔루션 시장의 활성화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개 육성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개 육성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으로 ‘22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린 벤처기업을 선정하여 연구개발(R&D), 사업화 등을 패키지(기업당 3년간 30억원)로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그린 기술을 접목하고, 주거‧문화‧정주를 포함한 스타트업 전용 입주공간을 조성(1개소, 145억원)하여 지역의 그린 벤처기업 중심의 개방형 혁신 공간으로 활용한다.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서 기존 지역경제 기반, 골목상권 등에  경제 활력이 되살아나 지속될 수 있도록 경제 활성화 사업, 인프라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지역의 오래된 점포와 공방이 지속적으로 골목상권의 중심가치로 유지되고, 골목 관광상품으로도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정책화하고, 경영컨설팅, 판로개척, 홍보 등을 신규(59억원, 700개 내외)로 지원한다.  또한 골목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지역 舊상권 인프라 재생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확대(6곳 내외 신규 선정 예정)하고, 지역 문화 기반 아이디어 창업지원 사업인 로컬크리에이터 사업도 확대(‘20. 44억원→’21안. 88억원)한다.  지역 경제 기반 활성화를 위하여 규제자유특구를 미래 혁신 분야의 지역 중심으로서 키워나갈 계획이며, 특구 추가 지정 등 지원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혁신 벤처·앵커기업과 공동으로 중소벤처 스마트 혁신지구 2곳을 지원(신규 40억원)한다. 여기에는 스마트화 공동플랫폼, 스마트화 물류시스템 등 스마트인프라를 구축하여 새로운 중소벤처기업 스마트화 집적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국가대표 브랜드 확산 및 세계화] 어려운 대외여건을 고려하여 수출 중소기업, 해외진출 창업‧벤처기업 등의 해외진출 기반 및 역량을 강화한다. “스위스 메이드(Swiss Made)” 사례와 같이 국가 대표 브랜드K의 지명도를 높이기위해 브랜드K 해외 출원 사업, 국내외 플래그쉽스토어(2개소) 등 브랜드K 육성 및 관리 사업을 확대하였다.(‘20. 4억원→’21안 62억원)   수출 중소벤처기업의 역량강화와 비대면 수출지원을 위해 K-방역 성과에 따른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수출바우처, 전자상거래 진출 등을 확대한다.   [사회안전망으로서 정책금융 역할 강화]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와 보증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편성했다.  융자는 ’20년 본예산 대비 2.4조원 증가한 9.3조원 규모를 반영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보증은 향후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비하여 보증기관의 재정을 보강하여 충분한 보증 공급 여력을 확보하도록 편성했다.  [향후 정책 추진 방향]  중기부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구조의 비대면화‧디지털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대응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1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영선 장관은 “향후 우리 창업벤처기업들이 세계가 주목하는 줌(Zoom) 및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대한민국이 ‘벤처 4대강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9-01
  • 스마트공장, ICT 전문가(코디네이터)가 전담 마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ICT 전문지식이 부족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과 스마트화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전담 코디네이터를 7월 2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초 제조혁신센터(전국 19개)를 통해 선발된 318명의 코디네이터는 스마트공장 관련 현장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분야 ICT 전문가이다. 이들은 신청과제의 사업기획부터 진단과 사후관리까지를 1:1로 밀착 지원해 스마트공장 솔루션 활용도와 구축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구축 이후에도 A/S 지원 등 스마트공장을 고도화하기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해 스마트공장의 지속적인 성과확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 정책
    2020-07-01
  • 스마트공장 씽크탱크, ‘표준기술자문위원회’ 발족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표준을 기반으로 스마트공장을 효율적으로 보급해 중소기업이 제조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5일 서울 중구 소재의 코트야드 메리어트에서 ‘스마트공장 표준기술자문위원회’(이하 표준기술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는 중소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거나 제조 하는 과정 등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이하 제조데이터)를 수집해 분석 가공하고 이를 공유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표준안을 개발하고 기업에 표준화 도입을 제안하며 정부에는 표준화 자문 등 스마트제조혁신 표준화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은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지고 중기부는 표준화 정책을 개발 수립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는 IEC나 ISO 국제표준위원장으로 활동하거나 국제표준개발 참여 경험이 많은 기업, 학계, 연구소 등 각 분야의 전문가 21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분기별 활동하며, 프레임워크·플랫폼 분과와 네트워크·디바이스 2개 분과를 구성해 수시 운영한다.   위원 중에는 기업인 참여 비율을 40% 내외로 구성하고 기업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기업이 쉽게 표준안을 도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중에서 표준화 분야의 우수 기업과 사례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많은 기업들이 표준화된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조주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중기부는 독일 연방경제부(BMWi) 산하기관인 LNI(Labs Network Industrie) 4.0과 국제표준 기반의 스마트 공장 도입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하며,   “올 하반기 국가표준기본계획(21-25년) 수립에도 참여해 스마트제조 혁신에 관한 제조데이터 표준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확산해 나가 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0-06-08
  • 중기부,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추가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권한대행 조정권)과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對중국 수출입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벤처·스타트업 등 수출혁신기업의 신규·대체 수출시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추가모집 공고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지원대상은 전년도 對중국 수출 또는 수입실적이 30% 이상인 기업 중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100개사)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업종 및 제품을 생산하는 벤처 또는 스타트업기업(45개사), 브랜드K 선정기업 등 기타 수출혁신기업(117개사)이다.   신청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 지원을 위해 대면평가 대신 서면평가로 선정한다.   선정될 경우 기업별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를 지급하여,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국가별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전시회,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서비스를 지급받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금번 모집에서는 코로나19 피해기업과 더불어 4차 산업 등 신시장 선점을 위하여 브랜드 K 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등 수출혁신 선도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도 지원한다.   20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선정기업에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체 수출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와 그 수행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중소기업 수출지원플랫폼이다.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감염증 진단기기 등 유망분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를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금번 모집의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0-03-05
  • 중기부, ‘제조혁신추진단 신설’…스마트제조 컨트롤타워 역할 부여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중기부내 전담조직이 신설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스마트공장 보급‧고도화 등 제조혁신을 위한 전담조직과 소상공인의 스마트상점 확산 등을 위한 전담조직 등이 21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해 6월부터 자체 조직진단을 통해 준비한 것으로 중기부가 금년 한해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신설 조직이 ’스마트 대한민국‘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조직개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정부의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국장급 전담조직으로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이하 ‘기획단’)‘을 차관 직속으로 신설했다.   기획단은 독일의 ‘플랫폼 인더스트리 4.0’과 같이 스마트제조혁신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산업부·과기부·고용부 등 관련부처와의 협업 기능을 갖춰 제조혁신 관련 정책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민간기관 전문가 등과 협업해 현장 중심의 정책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단 아래에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제조 혁신정책과’와 ‘제조혁신지원과’ 2개 과가 설치됐다.   신설되는 기획단 단장에 오랜 기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경험과 중기부 기술인재정책관을 역임한 이력이 있는 조주현 국장을 전략 배치한 것도 신설 조직에 추진력을 보태려는 박영선 장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 소상공인정책관 소속으로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를 신설했다. 스마트 상점 보급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첨병 역할을 할 전망이다.   온라인화, 스마트화 등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신규 정책을 발굴하고, 제로페이 확산과 영업비용 절감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셋째, 대변인 소속으로 ’미디어협력팀‘이 신설됐다. 신문·방송·온라인 미디어 등 대 언론정책을 총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정책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수출 등 해외시장 정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정책을 담당하는 기구를 기존 내수 판로 및 성장지원을 담당하는 조직과 통합(글로벌성장정책관으로 개편)하는 조직개편도 함께 추진됐다.   글로벌성장정책관은 노용석 해외시장정책관이 맡는다.   박영선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세계 최강의 DNA(Data, Network, AI) Korea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새로운 혁신성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개정안은 중기부 자체 조직진단 결과를 토대로 기능을 재배분하면서, 정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시키는 조직개편”이라며, “부처간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지원하는 조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정책
    2020-01-21
  • 중기부,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4.59조원 융자
    자료: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4조 5,900억원 규모의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필요자금을 조기 지원하기 위해 예년보다 1주 앞선 24일(화)부터 자금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기술·사업성 우수 중소기업에게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장기 융자하며, 성장 단계별로 창업기 2.55조원, 본격적인 성장기 1.73조원, 재도전 기업과 긴급 유동성 자금 등 0.31조원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예산은 4조 5,900억원이며, 금리는1.85∼2.65% 수준에서 5∼10년의 대출기간으로 책정됐다.   2020년도 정책자금은 ‘미래 신산업 선제적 투자’, ‘연결과 협력을 통한 금융 포용성 강화’, ‘혁신금융과 공정성 제고’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개 강국’ 실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도 정책자금 운용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미래 신산업 선제적 투자   미래 신산업 및 혁신성장 분야 유망기업이 기술개발, 인력채용, 시설투자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필요한 시기에 충분히 확보해 튼튼한 유망 강소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특화된 금융지원이 시행된다.   ▷ 3대 신산업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하이패스 운영(3,000억원) 소재‧부품‧장비 및 3대 신산업 분야(BIG 3 :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유망기업으로 추천된 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상환 계획의 적정성 등 최소 요건을 검토한 후, 하이패스 심사방식으로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 혁신 중소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 신설(2,000억원) 기술성, 성장성, 시장성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D.N.A(Data‧Network‧AI),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드론, 바이오헬스, 스마트 팜 등 8대 선도사업 등 신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신산업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00개사를 공모 방식으로 발굴하여 집중 지원한다. 기술사업성 평가 우수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기업, 민간 투자 유치기업을 선정심의위원회 IR(Investor Relation)방식으로 선별하며, 지원 후 성과창출 기업은 연차적으로 소요자금을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   ▷ 창업기와 성장기 연계자금 신설(6,000억원) 및 스마트공장 지원 강화(5,000억원) 창업 후 데스밸리(3~7년) 극복과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업력 3∼10년 중소기업 중 혁신성장 분야 및 다음 단계 도약(Scale-Up)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자금을 신설한다. 이에 따라 ▲업력 3-10년 기업 중 혁신성장 분야(정책금융기관 공동 기준)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성장 분야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한 미래기술육성자금 3,000억원이 지원되며, ▲업력 3-10년 미만 중 상시 종업원수 10인 이상인 기업 중 매출향상(3년간 연평균 20% 이상 증가), 3년 연속 고용 및 수출 연평균 10% 이상 증가 기업 등을 대상으로는 기술‧경영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스케일업을 촉진하기 위한 고성장촉진자금 3,000억원이 지원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용자금으로 5,000억원을 배정해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을 촉진할 계획이다.   ◆연결과 협력, 금융의 포용성 강화   기업 간 협력사업 추진 시 정책자금 이용 편리성을 제고하고, 민간은행과의 연계 지원을 추진하는 등 기업의 선택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정책자금의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   ▷ 지역 협력형 자금 확대 개편(1,000억원)   확산되고 있는 상생형 일자리 사업,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협동조합 등의 기업간 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자금을 확대 개편한다. 기존 협동화 자금을 2배 증액 편성(2019년 500억원 → 2020년 1,000억원)한 ’지역 협력형 자금‘을 마련하여 생산설비 공동 활용, 원부자재 공동 구매 및 공동 물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정책+민간 협업대출” 신설(1,000억원) 민간은행과의 연계를 통한 정책금융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민간자금 매칭형 ‘정책+민간 협업대출’을 올해 1,000억원 신설하고, 향후 5년간 총 5,000억원을 시중은행과 시범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 필요자금의 일부(40%)를 민간이 대여하고, 절약되는 정책자금 재원을 다른 중소기업에게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자료: 중기부   ▷ 사회적경제기업 및 40대 전문 경력자 기술창업 지원(1,100억원) 금융 접근성이 낮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올해 보다 20% 확대된 600억원을 편성하고,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대기업·중견기업 은퇴(예정)자, 기술사, 석·박사 학위 보유자로 혁신성장분야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인 전문 경력자(40대) 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자금(500억원)도 신설한다.     ▷ 상환 및 채무부담 완화를 통한 포용 금융 실현 경영위기 시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장애인기업, 자활기업, 재해피해기업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기업에 대해 만기 연장 가산금리를 적용하지 않는 등 부담을 줄여주고, 사업 실패자의 채무부담 완화를 통한 재도전 지원을 위해 추심 불가능 특수채권을 소각함으로써 포용적 금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년 실효성 없는 부실채권 150억 소각을 통해 160여명 수혜가 있을 전망이다.   ◆데이터 기반 공정・혁신 금융 지원   내년에는 정책자금 신청기업에게 충분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기업에게는 절차를 간소화하며, 중복 지원을 방지해 수혜 기회를 대폭 넓힐 계획이다.   ▷ 자금상담 여력 대폭 확대 및 비대면 지원 도입 온라인(www.kosmes.or.kr) 신청 시스템을 통해 자금지원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상담을 원하는 모든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도권 등 기업밀집 지역에 ’상담기동반‘을 운영하고, 1 대 1 상담 이외에 그룹별 상담(집합설명+개별상담)도 진행한다. 24일부터 상담을 시작(조기상담)함으로써, 전년 대비 대폭 늘어난(4만5,000건 → 8만여건 예상) 상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자금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자금 이용 우수기업 중 직전 대출 당시보다 경영성과(재무 및 고용)가 향상된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대출을 추진한다. 혁신창업사업화자금(2.55조원)과 신시장진출지원자금(0.2조원)에서 1억원 이하 소액 운전자금에 대해 현장실사 없이 비대면 서류 심사를 통해 자금지원이 가능하짐에 따라 중소기업의 자금 활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금융창구 일원화 및 AI 상담 추진 이와 함께, 자금 수요자가 자금 이용 목적에 맞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정책금융기관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연결되는 포털인 ‘중소벤처24’를 마련하고, 고객정보 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AI상담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중복지원 쏠림 방지, 보조금 부정사용 업체 융자 제한 등 공정성 강화 성장 단계별로 자금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되, 특정기업에 정책자금이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횟수를 전체 자금을 통합해 5년간 3회로 제한한다. 또한, 기술개발지원 사업 등 정부보조금 부정사용 업체는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정책자금,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대 강국 실현의 으뜸 마중물   2020년 정책자금은 혁신성장을 위해 선별된 기업에 집중 투입되고, 기업이 편리하게 자금을 이용하면서 자금이용 기회가 확대됨으로써, 지원받은 유망 강소기업의 성장은 물론,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박영선 장관은 “녹록치 않은 외부여건은 물론,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기술과 시장환경에서도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은 우리 경제의 희망”이라며, ”이들 혁신기업의 성장을 통한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대 강국 실현이 가능하도록 마중물인 정책자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0년 정책자금은 예년보다 빠른 12월24일(화)부터 사업장 소재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32개 지역본부에서 집행한다.   중소벤처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 회원 가입을 한 후, 원하는 상담 일시에 직접 사업장 소재지 관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방문해 상담 등 융자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 정책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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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강의와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진 박사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교육위원으로 오랫동안 중소기업의 개성공단 진출과 관련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는 인재양성파트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4차산업혁명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인재양성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스마트팩토리 운영과 전략(한올출판사/2018년), HRM & HRD를 위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도서출판 동방의 빛/2013년, 2015년), 강소기업 성공의길! 승계전략과 핵심인재 육성(조세일보/2012년)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팀이란 무엇인가!(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조건) (라이프맵/2012년) 등이 있다.   또한 유명 해외학술지에 ‘IOT’ 및 ‘조직메타인지’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국내 저명학술지에 ‘아노미’, ‘동적역량’, ‘조직문화’와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상진 박사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연구로 중소벤처기업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9-05-20
  • 2019년 스마트공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7일 시작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을 만드는 스마트로봇을 비롯하여, 센서‧머신비전‧스마트 물류로봇 등 설계-제조-검사-포장-물류에 이르는 제조공정 최신 기술 트렌트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5세대 이동통신(5G)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공장, 인간과 동시에 작업이 가능한 협업로봇, 빅데이터가 활용된 스마트물류 로봇, 가상(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체험공간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3-29
  • 2019년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이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7일 시작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행사 첫 날인 27일 중기부 차관(김학도), 산업부 차관(정승일)과 지멘스코리아(대표), 현대중공업(부사장), 인아오리엔탄모터(대표) 등 스마트공장 공급기업ㆍ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7일 코엑스에서 중기부 차관(김학도), 산업부 차관(정승일)과 지멘스코리아(대표), 현대중공업(부사장), 인아오리엔탄모터(대표) 등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9번째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전시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이 스마트제조를 경험하고 있다.  
    • 정책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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