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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3월 IT수출 123.7억불(△8.2%), IT수지는 58.5억불 흑자
    □ 2012년 3월 I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2% 감소한 123.7억불, 수입은 9.8% 감소한 65.2억불, 수지는 58.5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ㅇ 유럽 재정위기,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통계 기저효과로 월간 I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감소 전환* ‘11.3월 IT수출은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상반기 최대인 135억불(6.0%↑) 기록* IT수출증감률(%) : ('11.3) 6.0 → ('12.1) △12.2 → (2) 4.8↑ → (3) △8.2ㅇ 시스템반도체 등 HW SW 융합형 품목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전체 무역수지 흑자(23.3억불)의 두 배를 넘는 IT무역 수지 흑자 시현* 시스템반도체 수지(억불) : ('08)△71 →('10)△23.5 → ('11)8.8 → ('12.1~3)7.4□ (수출) 對중국, EU 수출 부진 속에서 시스템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의 수출이 감소세 기록  【반도체 : 43.1억불, △3.6%】 - (시스템반도체 : 19.9억불, 31.3%↑) 모바일AP,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등 수출 호조로 전년 동월대비 31개월 연속 수출 증가 기록- (메모리반도체 : 17.6억불, △24.9%) Elpida 등 경쟁사의 경영 여건 악화 반사이익으로 D램 가격은 소폭 회복했으나, 전년대비 단가(△45.7%)는 여전히 낮아 수출 감소세 지속  【디스플레이 패널 : 25.2억불, △6.6%】 - (TV용 LCD패널 : 13.2억불, △6.3%) 이구환신(以舊煥新) 종료(전자제품을 새것으로 바꿀때 보조금 지급 제도, ‘11년 12월 31일)에 따른 중국 수요 부진과 선진 TV시장 정체로 TV용 패널 수출은 다소 감소- (모바일용 패널 : 0.6억불, 298%↑) 글로벌 모바일 기기 수요 증가와 해외 생산거점 수출 증가로 8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향후 중국 내수 부양 정책(4월 ~ 5월초) 추진, 런던 올림픽 등 스포츠 특수로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은 회복세가 예상되나, 중국의 수입 관세 인상(4월)은 수출에 부정적 요인이 될 전망【휴대폰 : 14.9억불, △31.2%】- 휴대폰 및 스마트폰은 세계 시장점유율(출하량)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 국내 업체의 해외 생산 확대('11.1Q : 69% → 4Q : 80.1%)에 따른 국내 휴대폰 생산 감소로 수출은 4개월 연속 30%대 감소【컴퓨터 및 주변기기 : 5.7억불, △12.1%】- (컴퓨터 및 부품 : 1.3억불, △40.8%) 세계 PC시장 수요 감소에 따라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 성장은 하향세- (프린터․모니터 등 주변기기 : 4.3억불, 5.6%↑) 프린터(0.9억불, △16.3%), HDD(0.1억불, △82.1%) 등 수출은 감소했으나, 대형 모니터 수요 확대로 모니터(2.0억불, 15.1%↑)가 주변기기 수출 회복을 견인【TV : 5.4억불, △24.9%】- (LCD TV : 0.6억불, 1.0%↑) 선진시장 포화 및 TV 교체 수요 부진으로 수출증가율이 정체 - (PDP TV : 0.2억불, △51.1%) PDP TV는 글로벌 수요 축소로 큰 폭의 하락세 기록* 세계 PDP TV 전망(DiplaySearch) : (‘11) 113억불, △13.2% → (‘12) 101억불, △10.4%- (TV부분품 : 4.5억불, △26.3%) 중국, 중남미, 동유럽 등 해외 주요 생산거점 向 TV부분품 수출 둔화* TV 주요 생산거점向 수출 증감률(%) : 중국(홍콩)(△45.2%), 중남미(△20.4%), 동유럽(△43.9%)ㅇ (국가별) 중국(홍콩 포함, 61.2억불, △2.7%), 미국(11.8억불, △14.7%), 일본(5.8억불, △14.4%), EU(11.2억불, △20.4%) 등 주요 국가 수출은 감소□ (수입) I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9.8% 감소한 65.2억불ㅇ 시스템반도체(16.5억불, 5.7%↑),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정용기기(1.1억불, 25.9%↑) 등 수입은 증가한 반면,ㅇ 국내 업체의 국내 시장 점유율 증가 등 경쟁력 강화로 휴대폰(2.7억불, △55.0%), 컴퓨터(주변기기 포함, 7.7억불, △11.9%) 수입은 감소* 국내 업체의 내수시장점유율(Gartner, ‘10.4Q →’11.4Q, %) : (휴대폰) 80 → 84, (PC) 52 → 62□ (향후 전망) ’12년 국내 IT산업은 스마트폰, 시스템반도체 등 HW SW 융합형 제품의 성장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 수출 1,626억불(’11년 1,566억불대비 3.8%↑)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ㅇ D램 가격회복, 런던올림픽 등 스포츠 특수, 중국 노동절 특수 등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나,ㅇ 중국, EU 등 주요 교역국의 경기 둔화와 휴대폰의 해외 생산 비중 확대(월평균 7~8억불 감소 효과) 등으로 수출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출처]: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정책과(02-2110-4801~2)
    • 벤처뉴스
    2012-04-05
  • IT수출 111.8억불, IT수지는 49.3억불 흑자[2012년1월]
    월 IT수출 111.8억불, IT수지는 49.3억불 흑자설 연휴 조업 단축, 주요품목의 단가 하락 등으로 IT수출111.8억불(△12.8%), 수입 62.5억불(△10.4%), 수지 49.3억불 흑자 기록ㅇ 1월 I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2.8% 감소한 111.8억불, 수입은 10.4% 감소한 62.5억불, 수지는 49.3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 유럽發재정위기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산업 전반의 수출증가세 둔화로 1월 전체 무역수지는 적자(△19.6억불)를 기록했으나, IT수지는 지속적인 흑자 (49.3억불)를 창출하여 전체 수지에 기여ㅇ (수출)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1일), 주력 품목의 단가개선 지연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2.8% 감소한 111.8억불 기록* DRAM 가격(달러) : (’11.1) 1.91 → (’12.1) 0.88, △53.8%* 낸드플래시 가격(달러) : (’11.1) 5.38 → (’12.1) 3.28, △39.0%* LCD TV용 패널 가격(달러) : (’11.1) 279.0 → (’12.1) 217.8, △21.9%ㅇ (품목별) 메모리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휴대폰 등 품목별 수출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시스템반도체, 컴퓨터(부품포함)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큰 폭으로 증가 [출처] 지식경제부
    • 벤처뉴스
    2012-02-08
  • 제8회 글로벌 IT CEO 발굴 및 시상
    KOTRA에서는 IT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세계 IT 시장 개척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한 유망 IT 중소기업 CEO를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합니다. ㅇ 시 상 : 지식경제부장관 표창(2인), 전자신문사장상(1인) ㅇ 신청대상 :「정보통신산업진흥법」 및 「중소기업기본법」에 명시된 “정보통신” 분야 중소기업 ㅇ 신청분야 : 모바일, 방송통신장비, 시스템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정보가전, RFID, 의료기기, S/W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 등 IT산업분야 ㅇ 공모기간 : 2012년 2월 17일(금)까지 ㅇ 문 의 처 : KOTRA IT사업단 윤하림 대리 - Tel : 02-3460-7459, E-mail : globalitceo@kotra.or.kr  
    • 벤처뉴스
    2012-02-01
  • 지경부, 소득 4만불 위해 SW경쟁력 역량 집중
    지식경제부가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을 위해 소프트웨어(SW) 경쟁력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지경부는 26일 강남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IT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IT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회의에서 “IT산업이 지금의 하드웨어 위주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해야 무역 2조 달러와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우리나라 IT생산에서 차지하는 HW 비중은 76%로, 서비스 비중 17%, 반면 SW비중은 7%에 그치고 있다. 세계 IT시장에서는 SW 비중이 30%로 HW(23%)를 크게 앞서고 있다. IT산업이 소득 2만불과 무역 1조불 달성을 견인했지만 HW 성장만으로는 향후 소득 4만불 등 달성에 한계가 있다고 지경부는 판단했다. 특히 SW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 이 같은 판단의 근거다.홍 장관은 “SW 경쟁력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이므로 SW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정부의 역할은 주도가 아니라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뒤에서 강력히 후원해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와함께 지경부는 지난 10월 수립한 ‘공생발전형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거듭 밝혔다.대기업의 공공정보화사업 참여 제한에 관한 고시를 이달 중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매출 8000억원 이상 대기업은 80억원 이하의 사업에 참여할 수 없게 하고 매출 8000억 원 미만의 대기업은 40억 원 이하의 사업에 참여를 제한할 방침이다.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의 공공정보화사업 참여를 전면 제한하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도 내년 중에 추진키로 했습니다우선 대기업의 공공정보화사업 참여 제한에 관한 고시를 이달 중 개정, 내년 1월1일부터 매출 8천억원 이상 대기업은 80억원 이하의 사업에 참여할 수 없게 하고 매출 8천억원 미만의 대기업은 40억원 이하의 사업에 참여를 제한할 방침이다.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의 공공정보화사업 참여를 전면으로 제한하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도 내년 중에 추진키로 했다.아울러 내년 중 일선 학교에서 관심이 많은 ‘SW 마이스터고’를 신설, 선정할 방침이다. 이밖에 지경부는 중소 SW업체와 시스템반도체업체가 디지털TV 분야에서 공동으로 중급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을 내년 4월 중 공모에 들어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1-12-26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창업성장 및 기술혁신 R&D 사업 상반기 과제 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857억원, TIPS 과제 별도)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888억원) 과제를 17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이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4,88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예산 증액과 더불어 혁신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기존 단기‧소액 중심의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지원기간과 규모를 확대해 최대 3년 이상, 20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수준에 맞는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각 사업별로 기술개발 기간·규모에 차등을 두는 등 R&D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위해 중기부 R&D를 △기업이 주관하는 단독형, △산·학·연 협력형, △정책적 필요성을 반영한 정책목적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이중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단독형 R&D로 매출액 구분, 동시수행 제한, 졸업제 시행 등을 적용해 전략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창업성장 기술개발은 창업 7년 이하이며 직전년도 매출액 20억원 미만인 기업,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해 단독형 R&D 사업 간 차별성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규과제를 신청하고 수행할 수 있는 과제 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2개로 제한하되, 단독형 R&D를 최대 1개만 수행할 수 있도록 해 협력형과 정책목적형 R&D를 장려할 계획이다.     또한, 단독형 R&D는 졸업제를 적용해 총 4회 수혜 후에는 사업 신청을 제한하도록 함으로써, 혁신정체 기업의 정부지원금 연명을 차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단독형 R&D는 내역사업의 역방향 사업지원은 원칙적으로 제한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초기 → 도약 → 성숙으로의 상향식 R&D 지원을 유도한다.     다만, 졸업제와 역방향 지원제한은 과거 지원이력을 소급적용하지 않고 ’20년 지원현황부터 적용해 중소기업의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는 단독형 R&D 사업을 통해 총 1,179억원을 4차 산업혁명(523억원), 소재·부품·장비(250억원), BIG3(시스템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분야, 306억원)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이중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경우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중기부의 ‘기술개발자금’과 특허청의 ‘IP-R&D 전략 컨설팅’을 패키지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9일부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소개 및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받아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원활히 과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중소기업 R&D 사업을 통해 중점 지원하는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 BIG3 분야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전략기술로드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의 전략분야 및 품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누리집(smroadmap.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으며, 과제당 지원규모 또한 확대 했다”며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 미래선도형 3대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스마트 대한민국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책
    2020-02-17
  • 중기부, ‘창업국가 조성’을 위해 1조 4,517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도 부처별 창업지원사업을 조사한 결과, 16개 부처(90개 사업)에서 모두 1조 4,517억원이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지원 규모가 지난해(1조 1,181억원)에 비해 3,336억원(29.8%) 증가한 역대 최대로, 중기부 등 13개 부처 예산 3,354억원이 증가했다.   2020년 신설 또는 추가로 발굴된 사업은 △중기부의 4차 산업혁명 기반 마련을 위한 혁신창업 패키지사업(450억원, 신규), △농진청의 농산업체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업실용화기술 R&D지원사업(116억원, 신규), △법무부의 창업이민 인재양성프로그램(8억원) 등 21개 사업이다.   부처별 지원 규모는 창업 및 스타트업 전담부처인 중기부가 ‘19년 9,976억원에서 ’20년 1조 2,611억원으로 2,635억원이 증가해 가장 높은 비중(87%)을 차지했다. 그다음으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19년 152억원에서 ’20년 489억원으로 증가했다.   지원유형별로는 창업사업화(50.4%), 연구개발(35.3%), 시설‧공간제공(8.7%), 창업교육(3.7%), 멘토링(1.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창업사업화 지원은 ‘19년 5,131억원에서 2,184억원이 증가한 7,315억원을 차지할 만큼 중점 지원된다. 시설·공간 제공에 대한 예산은 ’19년 1,494억원 대비 235억원이 감소된 1,259억원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매년 1월 중순에 공고하던 시행계획을 앞당겨 2일 2020년도 창업지원사업 시행계획을 함께 공고했다.   2020년도 중기부 창업지원사업(R&D, 여성, 소상공인, 장애인 창업은 제외) 주요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업 사업화를 위한 주요 사업 변경 내용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 ‘20년 예산 1,113억원이 된다. 기존 창업 경험이 없는자에서 현재 창업을 하지않은 자로 지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수혜대상 연령을 중장년으로 확대(기존 39세 이하)해 중장년 퇴직인력의 기술창업을 촉진한다.   △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업력 3년〜7년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개선·수출확대·판로확보·R&D연계 등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20년 예산 1,275억원이 책정됐다. 구글과 협업해 좋은 성과를 낸 ‘창구프로그램’을 토대로, 제조·유통· 물류 등에 대해서도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스케일업 플랫폼을 확대한다.   △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 (‘20년 예산 543억원) 민간이 선별해 투자하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TIPS 프로그램’을 세분화(Pre-TIPS → TIPS → Post-TIPS) 해 스케일업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지원사업별 연계강화를 위해 Pre-TIPS 성공기업이 TIPS를 지원할 경우 가점(1점)을 부여하고, Pre-TIPS의 최종평가에 TIPS운영사가 참여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사내벤처 육성 사업 사내벤처팀·분사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 100억원 → (’20) 200억원으로 확대된다. 분사(Spin off) 3년이내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추가하고, 중소기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칭 비율을 1(정부) : 0.5(중소기업)로 낮춰 부담을 완화한다.   △ 창업기업지원 서비스바우처 세무회계 기장 대행, 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 192억원이 책정됐다. 청년 창업기업(39세 이하)을 지원하던 것에서 40대 이상 중장년의 높은 창업 수요를 고려해 중장년 창업기업 1,000개사 내외를 시범 지원한다. ‘19년 연간 4회에 걸쳐 공고·지원하던 것을 ’20년에는 연초 일괄 모집 공고(연초 일괄 지원 후 잔여 예산 발생 시 하반기 집행)한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20년 예산 932억원) 지역별 특화업종을 고려해 업종별 제조창업자 양성기능을 강화(제조업 80%)하고, 사관학교 재학생, 졸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창업사관학교를 신설(108억원, 신규)한다.   △ 로컬 크리에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20년 예산 44억원, 신설) 지역의 문화유산, 특성과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 크리에이터(140명, 최대3천만원)를 발굴·육성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기반으로 디자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소셜벤처, 문화기획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이다.   △ 혁신분야 창업패키지 사업 (’20년 예산 450억원, 신설) BIG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창업을 지원(250개사, 150백만원 내외)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혁신창업패키지내 50억 신설, 5년간 100개 기업 발굴)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시설·공간 제공 및 플랫폼 조성 사업   △ 메이커 스페이스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년 예산 331억원이 책정됐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 및 제조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년 전국 64개 메이커 스페이스(전문랩 4개, 일반랩 60개)를 추가로 조성한다.   △ 광주 스타트업 캠프 (’20년 예산 35억원, 신규) 광주지방중기청 이전에 따라 발생하는 구청사 유휴공간(약 1,000평)을 지역의 혁신 창업가를 육성하는 창업벤처 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KSC) (’20년 예산 80억원, 신규) 북유럽의 선진 창업환경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촉진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KSC를 신규 개소(스웨덴, 핀란드)한다.   △ ComeUp 2020 (’20년 예산 25억원) ‘ComeUp 2020’의 주제를 ‘AI’로 설정하고 메인행사로 ‘AI 올림픽’을 진행하며, 기술세션을 확충(8→10)해 세션별 강연, 패널토크, IR피칭을 운영한다.   창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 창업정보 포탈시스템(www.k-startup.go.kr)을 비롯해 중기부 홈페이지(www.mss.go.kr), 창업진흥원 홈페이지(www.kise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에 문의하면 된다.     ◆ 사업별 세부내역 -지원사업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개별 사업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               출처: 중기부
    • 정책
    2020-01-02
  • 중기부,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4.59조원 융자
    자료: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4조 5,900억원 규모의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필요자금을 조기 지원하기 위해 예년보다 1주 앞선 24일(화)부터 자금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기술·사업성 우수 중소기업에게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장기 융자하며, 성장 단계별로 창업기 2.55조원, 본격적인 성장기 1.73조원, 재도전 기업과 긴급 유동성 자금 등 0.31조원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예산은 4조 5,900억원이며, 금리는1.85∼2.65% 수준에서 5∼10년의 대출기간으로 책정됐다.   2020년도 정책자금은 ‘미래 신산업 선제적 투자’, ‘연결과 협력을 통한 금융 포용성 강화’, ‘혁신금융과 공정성 제고’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개 강국’ 실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도 정책자금 운용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미래 신산업 선제적 투자   미래 신산업 및 혁신성장 분야 유망기업이 기술개발, 인력채용, 시설투자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필요한 시기에 충분히 확보해 튼튼한 유망 강소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특화된 금융지원이 시행된다.   ▷ 3대 신산업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하이패스 운영(3,000억원) 소재‧부품‧장비 및 3대 신산업 분야(BIG 3 :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유망기업으로 추천된 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상환 계획의 적정성 등 최소 요건을 검토한 후, 하이패스 심사방식으로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 혁신 중소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 신설(2,000억원) 기술성, 성장성, 시장성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D.N.A(Data‧Network‧AI),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드론, 바이오헬스, 스마트 팜 등 8대 선도사업 등 신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신산업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00개사를 공모 방식으로 발굴하여 집중 지원한다. 기술사업성 평가 우수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기업, 민간 투자 유치기업을 선정심의위원회 IR(Investor Relation)방식으로 선별하며, 지원 후 성과창출 기업은 연차적으로 소요자금을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   ▷ 창업기와 성장기 연계자금 신설(6,000억원) 및 스마트공장 지원 강화(5,000억원) 창업 후 데스밸리(3~7년) 극복과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업력 3∼10년 중소기업 중 혁신성장 분야 및 다음 단계 도약(Scale-Up)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자금을 신설한다. 이에 따라 ▲업력 3-10년 기업 중 혁신성장 분야(정책금융기관 공동 기준)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성장 분야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한 미래기술육성자금 3,000억원이 지원되며, ▲업력 3-10년 미만 중 상시 종업원수 10인 이상인 기업 중 매출향상(3년간 연평균 20% 이상 증가), 3년 연속 고용 및 수출 연평균 10% 이상 증가 기업 등을 대상으로는 기술‧경영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스케일업을 촉진하기 위한 고성장촉진자금 3,000억원이 지원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용자금으로 5,000억원을 배정해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을 촉진할 계획이다.   ◆연결과 협력, 금융의 포용성 강화   기업 간 협력사업 추진 시 정책자금 이용 편리성을 제고하고, 민간은행과의 연계 지원을 추진하는 등 기업의 선택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정책자금의 활용 기회를 제공한다.   ▷ 지역 협력형 자금 확대 개편(1,000억원)   확산되고 있는 상생형 일자리 사업,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협동조합 등의 기업간 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자금을 확대 개편한다. 기존 협동화 자금을 2배 증액 편성(2019년 500억원 → 2020년 1,000억원)한 ’지역 협력형 자금‘을 마련하여 생산설비 공동 활용, 원부자재 공동 구매 및 공동 물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정책+민간 협업대출” 신설(1,000억원) 민간은행과의 연계를 통한 정책금융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민간자금 매칭형 ‘정책+민간 협업대출’을 올해 1,000억원 신설하고, 향후 5년간 총 5,000억원을 시중은행과 시범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 필요자금의 일부(40%)를 민간이 대여하고, 절약되는 정책자금 재원을 다른 중소기업에게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자료: 중기부   ▷ 사회적경제기업 및 40대 전문 경력자 기술창업 지원(1,100억원) 금융 접근성이 낮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올해 보다 20% 확대된 600억원을 편성하고,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대기업·중견기업 은퇴(예정)자, 기술사, 석·박사 학위 보유자로 혁신성장분야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인 전문 경력자(40대) 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자금(500억원)도 신설한다.     ▷ 상환 및 채무부담 완화를 통한 포용 금융 실현 경영위기 시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장애인기업, 자활기업, 재해피해기업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기업에 대해 만기 연장 가산금리를 적용하지 않는 등 부담을 줄여주고, 사업 실패자의 채무부담 완화를 통한 재도전 지원을 위해 추심 불가능 특수채권을 소각함으로써 포용적 금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년 실효성 없는 부실채권 150억 소각을 통해 160여명 수혜가 있을 전망이다.   ◆데이터 기반 공정・혁신 금융 지원   내년에는 정책자금 신청기업에게 충분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기업에게는 절차를 간소화하며, 중복 지원을 방지해 수혜 기회를 대폭 넓힐 계획이다.   ▷ 자금상담 여력 대폭 확대 및 비대면 지원 도입 온라인(www.kosmes.or.kr) 신청 시스템을 통해 자금지원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상담을 원하는 모든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도권 등 기업밀집 지역에 ’상담기동반‘을 운영하고, 1 대 1 상담 이외에 그룹별 상담(집합설명+개별상담)도 진행한다. 24일부터 상담을 시작(조기상담)함으로써, 전년 대비 대폭 늘어난(4만5,000건 → 8만여건 예상) 상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자금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자금 이용 우수기업 중 직전 대출 당시보다 경영성과(재무 및 고용)가 향상된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대출을 추진한다. 혁신창업사업화자금(2.55조원)과 신시장진출지원자금(0.2조원)에서 1억원 이하 소액 운전자금에 대해 현장실사 없이 비대면 서류 심사를 통해 자금지원이 가능하짐에 따라 중소기업의 자금 활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금융창구 일원화 및 AI 상담 추진 이와 함께, 자금 수요자가 자금 이용 목적에 맞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정책금융기관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연결되는 포털인 ‘중소벤처24’를 마련하고, 고객정보 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AI상담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구축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중복지원 쏠림 방지, 보조금 부정사용 업체 융자 제한 등 공정성 강화 성장 단계별로 자금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되, 특정기업에 정책자금이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횟수를 전체 자금을 통합해 5년간 3회로 제한한다. 또한, 기술개발지원 사업 등 정부보조금 부정사용 업체는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정책자금,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대 강국 실현의 으뜸 마중물   2020년 정책자금은 혁신성장을 위해 선별된 기업에 집중 투입되고, 기업이 편리하게 자금을 이용하면서 자금이용 기회가 확대됨으로써, 지원받은 유망 강소기업의 성장은 물론,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박영선 장관은 “녹록치 않은 외부여건은 물론,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기술과 시장환경에서도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은 우리 경제의 희망”이라며, ”이들 혁신기업의 성장을 통한 스마트 대한민국, 벤처 4대 강국 실현이 가능하도록 마중물인 정책자금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0년 정책자금은 예년보다 빠른 12월24일(화)부터 사업장 소재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32개 지역본부에서 집행한다.   중소벤처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 회원 가입을 한 후, 원하는 상담 일시에 직접 사업장 소재지 관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방문해 상담 등 융자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 정책
    2019-12-23
  • 내년 중기부 예산, 13조5천억...스마트화 예산 집중 편성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이 29일 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중기부 2020년 예산안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 예산안을 2019년(본예산 10.3조원) 보다 3.2조원 증가한 13.5조원으로 편성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29일 발표했다.   중기부는 2020년 예산안을 만들면서 ‘연결이 강한 힘을 만든다.’는 기조 아래 ▲AI 사회로의 전환 준비 등 중소기업의 미래성장과,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 도약(scale-up)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온라인쇼핑 확대 등 변화된 소비환경에 대응하도록 상점의 스마트화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첫째, 세계 최강의 DNA(Data, Network, AI) Korea를 구축하기 위한 제조혁신과 기술개발 지원 예산을 대폭 반영했다.   먼저, 스마트 공장 등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제조 데이터 센터(‘20년 1단계 67억원)를 추진한다. 2000년대 초반, 초고속 인터넷망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우리경제의 체질 개선과 경제 도약에 크게 기여한 것처럼,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제조 데이터 센터 구축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의 DNA Korea’가 되는 ‘핵심적 요소’ 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조업 현장의 스마트화를 돕는 스마트 공장 보급 예산을 크게 확대('19. 3,125억원 →'20. 4,150억원) 하였으며, 스마트화의 대상을 제조업에서 서비스업까지 확대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이 제조 데이터 센터 등을 활용하여 물류나 경영관리 등의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 사업(신규 93억원)과 소상공인이 스마트 거울 등의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상점 사업(신규 21억원)을 신규로 반영하였다.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R&D 예산은 2019년(1조 744억원)에 비해 3,815억원 늘어난 1조 4,559억원으로 증액 반영하였으며, 특히, AI, 스마트센서 등 미래 분야 R&D 사업을 다수 신규로 반영하여, 향후 신성장산업 창출 발판을 마련했다.   증액된 R&D 예산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신산업 창출 지원에 중점을 두되 다양한 방식의 R&D 수요를 충족시키고, 産·學·硏 간 연결과 대중소 상생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R&D 지원체계 혁신을 통해 정책성과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 창업․벤처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예산도 크게 늘어난다.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3대 혁신분야의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이들 분야 300개 스타트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450억원)을 신설하였으며, 관련 분야의 전문 퇴직인력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46억원)도 새롭게 추진한다.   제2벤처붐 확산과 연계하여 벤처투자 열기가 지속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투자재원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모태펀드 출자 예산을 1조원('19년 2,400억원) 반영하였다. 내년 모태펀드 예산은 소재부품장비 분야 육성, 3대 혁신분야 창업,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등 우리경제의 미래를 책임지는 기업에 대한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민간과 정부가 함께 기술 스타트업을 키우는 TIPS(‘19. 389억원 → ’20. 544억원)와 사내벤처(‘19. 100억원 → ’20. 200억원) 프로그램 예산도 늘렸으며, 민간에서 검증된 유망한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예비유니콘 육성 120억원)도 신설했다.   셋째,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R&D, 모태펀드 등에 예산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상용화 기술개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 등 4개 R&D 사업 내에 소재부품장비 관련 대응예산을 1,186억원을 반영하였으며, 일반예산에서는 모태펀드 소재부품장비 전용펀드 신설(600억원) 및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 특례보증 출연금으로 각각 600억원, 200억원을 편성하여, 중기부는 일본수출규제 대응 예산으로 총 2,586억원을 편성했다.   넷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변화된 환경에 대응토록 돕는 예산을 반영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스스로 온라인 공간에서 상품을 마케팅, 홍보 할 수 있도록 1인 소상공인 미디어 플랫폼 구축,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확대 반영(‘19. 75억원 → ’20. 313억원, +238억원) 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을 활용하여 소상공인 점포에서 소비자 맞춤형 제품·서비스 제공, 비용절감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스마트 상점(신규 21억원) 사업을 반영했다.   소상공인 간편결제 가맹 확대에 따라 관련 예산을 늘리고(‘19. 60억원 → ’20. 122억원), 전통시장·상점가의 활력 제고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2.5조원 규모 발행 예산 2,313억원(‘19. 1,772억원)을 반영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예산 등을 확대 반영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 분야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중소기업연구원 산하에 전담 연구기관을 신설할 예정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증액(‘19. 102억원 → ’20. 167억원), 혁신형 소상공인 육성(39억원) 및 생활혁신형 R&D 사업 신설(35억원) 등이다.   다섯째,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미래 산업의 지역 육성을 통해 균형적인 경제성장을 돕기 위한 규제자유특구 예산을 반영했다.   부산, 세종 등 금년에 지정된 7개 규제자유특구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기술·신서비스의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R&D자금, 효과적인 실증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자금, 시제품 고도화 등의 사업화 자금 등으로 총 615억원을 반영했다.   여섯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경영 및 인력을 지원하는 예산을 증액했다.   그간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소외된 규모가 작은 제조업체를 위해, 기업 실정에 맞게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594억원)을 신설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신규로 4만명 지원하기 위해 증액('19. 2,042억원→ '20. 3,399억원, +1,357억원)하고, 퇴직하는 전문인력의 중소기업 단기 채용을 지원하여 중소기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예산(신규 37억원)을 반영했다.   일곱째,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예산도 증액했다.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거점인 KSC(코리아스타트업센터)를 핀란드와 노르웨이에 새롭게 개소하며, KSC 등 중소벤처기업의 해외거점을 기반으로 판로를 개척하는 청년인력 글로벌 마케팅 사업(신규 20억원)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 맞춤형으로 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출바우처('19. 985억원 → '20. 998억원) 사업을 확대 반영했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운 자금사정 등을 감안하여 융자와 보증을 총 10.0조원(융자 +1.2조원, 보증 +8.8조원)으로 확대한다.   중진공이 운영하는 융자예산을 9천억원 수준 확대(‘19. 3.7조원 → ’20. 4.6조원)하였으며, 특히,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게 대출한도를 상향 적용하는 미래기술육성자금 및 고성장촉진자금을 각각 3천억원 신설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한 융자자금도 3천억원 증액(‘19. 1.95조원 → ’20. 2.25조원)했다.   이와 함께, 신보․기보․지역신보에 대한 정부출연금을 3,552억원 증액하였으며, 내년도에 이들 기관의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보증규모가 금년보다 8.8조원(22.2조원 → 31.0조원) 늘어날 예정이다.   중기부는 이번에 편성한 예산안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만들었으며,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19-08-29
  • 시스템반도체 분야 제1회 중소벤처기업 미래포럼 개최
    제1회 중소벤처기업 미래포럼」참석자 단체사진. (단체사진 좌로부터 송봉섭 (주)큐버모티브 이사, 김수환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 교수,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재근 한국반도체 디스플레이 학회 학회장,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 김지혜 L&S 벤쳐캐피탈 수석심사역, 임우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과 학생.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스템반도체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회와 육성방안’을  주제로 '제1회 중소벤처기업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 정책
    2019-08-23
  • 중기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전담TF 설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미래산업전략팀을 가동, 2021년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기부가 중점 육성할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중소벤처기업이 261개 업체에 불과한 사실상 불모지로 설계(팹리스)-생산(파운드리)-수요 기업간 연계가 부족한 분야다.   또한 전기·미래차 분야는 중소·벤처기업들에게는 아직 초기단계로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아 관련 부품업체들이 도태기로에 있으며, 인공지능(AI) 분야도 주요 선진국에 비해 다소 격차가 있다고 보고 중소기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이 절실하다.   중기부는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과 현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멘토단 150명을 구성하여 멘토와 기업간 상시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기업이 정부사업을 찾아서 신청하는 정부 주도의 기능별(R&D, 인력, 마케팅, 자금 등) 지원방식이 아닌 중소기업과 전문멘토단이 250개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과 함께 과제를 설계하여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추진된다.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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