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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경기지역 스타트업·벤처, 엔젤투자자 초청 데모데이
    경기벤처기업협회은 7월 6일 수원 이비스호텔 3층 깐느홀에서 지역 우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선정하여 엔젤투자자를 초청, 'G-벤처 레벨업 아카데미 - 투자역량강화 지원사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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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3
  • 창업기업 ‘Death Valley’ 정부지원으로 생존율 높인다
      투자조직과 자금, 마케팅 및 수출 지원 역량이 검증된 21개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 직면한 1000개 창업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전담 수행하게 될 21개 주관기관을 새롭게 선정하였다고 9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후 3~7년차 기업들의 시장 진입 및 성장 촉진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범 운영후, 올해부터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시장진입과 글로벌 진출 등 창업기업의 수요(needs)에 맞춘 육성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전국에서 신청한 총 50개 기관 중 신청기관의 투자역량(2억원이상 투자금 확보)은 물론, 유통망․글로벌 진출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함께, 신성장동력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기관별 특성화된 역량 등에 대해 3단계 심층 평가과정을 거쳐, ‘투자 + 보육 + 글로벌 역량’등을 겸비한 전문기관을 엄선했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재)부산디자인센터 ▲(재)부천산업진흥재단 ▲빅뱅엔젤스(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재)울산경제진흥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대학교기술지주㈜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액트너랩 ▲㈜엔슬파트너스 ▲(재)충북테크노파크 ▲(재)한국기술벤처재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21개 주관기관에는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공통 지원프로그램 지원 등 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주관기관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평균 21억원 내외)이 집중 지원되며, 각 주관기관들은 오는 4월까지 창업지원 전담조직 설치, 기관별 특화분야 지원체계를 구축하게된다.   또 창업기업 모집 및 선정절차를 거쳐, 금년 5월부터 사업화자금 지원(최대 5천만원, 기관당 50개 과제 내외)과 함께 유통․글로벌․제품개선․기업공개 및 상장촉진을 위한 ‘5대 도약 아카데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관기관별로 “원스톱 창업상담창구”를 설치하여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상시 지원하게 된다. ▲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 개념도(출처:중기청) 중소기업청은 도약단계 창업기업의 ‘죽음의 계곡’ 극복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대응으로, 도약기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 투자유치 확대 등 가시적 성과 창출을 기대했다.   이 사업의 창업기업 모집공고는 ’17년 3월중 공고 예정으로,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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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9
  • 전안법 대응전략과 KC인증 실무 교육
    전기용품과 일부 생활용품으로 국한되었던 KC인증 제도가 대부분의 생필품에 적용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으로 2017년 1월 28일 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과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고,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됩니다. 일부 조항은 1년 유예 후 시행하기로 하였지만, KC인증을 필수로 받아야 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막대한 비용부담과 인증시간 소요, 규제에 대한 까다로움, 폐업 위기에 처해있는 등 경영상의 리스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안법 개정안의 세부 내용 및 규칙, KC인증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효과적인 대응전략과 인증절차를 제시하고자 본 과정을 기획하였사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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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3
  • 한국전문엔젤포럼, 25일 데모데이 개최
    한국전문엔젤포럼(회장 이청종)은 8월 25일 'IR DemoDay'를 후이즈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투자전문가 20여명과 글로벌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 이상학 감사의 강연 후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주)제이엔지에너지스(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 (주)새뜸원(새싹보리를 이용한 숙취해소음료), (주)어게인트웬티(O2O 의료관광 플랫폼), (주)오리지널메이커스(동남아 마케팅 플랫폼), (주)포테이토소프트(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쇼핑 컨시어지)등 5개사로, 회사소개 후 투자자들과 개별면담을 갖았다. 한국전문엔젤포럼 이청종 회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가 필요한 우수기업을 선별하고 선별된 기업에 투자하여 투자와 회수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데모데이를 꾸준히 개최하여 투자가 필요한 역량있는 기업에 투자하여 한국전문엔젤포럼이 글로벌스타트업기업의 산실이 되조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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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6
  • 청년상인아카데미 개설...해외탐방, 창업자금 등 혜택 둠뿍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신세계그룹(이마트)과 협력해 ‘2016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 과정(이하 “청년상인아카데미”)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청년상인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지난 2년간에 걸쳐 285명을 교육했으며, 이중 48명이 창업 또는 가업승계를 통해 전통시장으로 청년들의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력제고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왔다.   청년상인아카데미를 위해 신세계그룹(이마트)이 1.44억을 기부해 교육을 지원하며, 별도로 해외연수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의 전통시장 유입과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16년 청년상인아카데미는 교육 8차, 워크숍 1차 등 총 9차를 진행하며, 이번에는 우선 6차수 180명(각 차수별 30명 x 6차수)을 모집하고 4박5일간 합숙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는 6회 중 3회를 대전, 전북, 경북 등 지방에서, 3회는 용인에 있는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시행할 예정으로, 지방에 있는 청년들에게 전통시장 창업과 가업승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 청년CEO’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만 39세 미만으로 전통시장내 창업 또는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거나 받고 있는 가업승계자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각 차수별 담당 위탁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도권은 에듀맨컨설팅, 지방권은 에파타전략개발원이 담당한다.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전통시장 지원정책, 전통시장 창업과 가업승계 장점, 사업계획 수립과 실천, 기업가 정신,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 수료자에 가는 혜택도 많다.   우선 차수별 우수수료자는 일본의 상인정신, 점포경영, 가업승계 등을 돌아보는 해외연수 기회를 신세계그룹의 전액지원으로 갖게 된다.   공단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청년창업지원사업 및 전통시장 청년몰 입점신청자 선발시 우대를 받게 되며, 공단이 지원하는 저리 창업자금을 7천만원까지 융자 지원 받을 수 있게된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내 우수상품을 가진 상인들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에 입점시키는 ‘전통시장 우수상품페어(’16.6.30~7.2, 코엑스)’를 2015년에 이어 개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청년상인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별도의 참여기회를 줄 예정이다.   그리고 2016. 8월말에는 청년상인아카데미 수료자 중 창업 및 가업승계 성공자, 스타 강사 등과 함께하는 청년상인워크숍을 시행해 청년들의 사기진작과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전통시장은 단골고객이 많이 확보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갖추고 있어 창업과 더불어 가업승계시 성공가능성이 높다”며, “젊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하는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아카데미에 관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에서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은 위탁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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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8
  • 지역상권 랜드마크,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빈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 쇼핑·문화·전통·체험 등 창의적 테마를 융합한 “청년몰”을 17곳 신규 조성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통시장 내 지역문화와 참신한 감각이 융합된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갖춘 Mall형태로 조성된 곳을 말한다. 그간 전통시장 정책은 근원적 경쟁력 강화·육성측면 보다는 보호·지원에 치중, 상인고령화로 인해 혁신을 이끌어갈 동력이 부족하였으며, 이로인해 미래 고객인 청년층도 외면, 특히 고령층의 ‘생계형 진입 지속과 소일거리식 점포운영’으로 활력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장 전체로의 변화와 성장동력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의 청년상인 지원사례 분석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반영, 쇼핑·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집합개념의 청년몰 조성을 계획하게 되었다.청년몰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성공적 청년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업 교육부터 입점 및 안정적 정착 등 청년상인에 충분한 사업기간 부여를 위해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임대료 상승에 따른 청년상인 퇴출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점포매입 시 우선 선정토록 하였다.상인회 가입 및 공동마케팅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기존상인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청년상인(선배상인)을 위주로 평가체계 구축, 후견인 매칭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애로사항 조언 등 조기정착을 유도키로 했다. 창의적 청년상인 육성체계가 구축된다. 청년몰의 정체성 및 수익성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업종을 배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공개 모집한다.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 집합과 현장 중심 교육(6개월 내외)으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며, 인테리어 및 창업 후 임차료를 보조하고, 청년상인 전용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청년상인 협동조합 설립 유도를 통해 공동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익모델 발굴을 추진토록 지원하고, 상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요소를 개발, “1스토리-1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도하며, SNS·블로그, 박람회 시 청년몰 운영, 특화프로그램* 적극 홍보 등 사업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로 전통시장 창업 붐을 조성한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청년몰 조성은 기존 전통시장 구조개선 중심의 지원에서 탈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창출로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을 적용한 사례로서, 쇼핑과 문화, 젊은 감각 등을 융합한 감성 컨셉 설정을 통해 지역상권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 주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야시장, 게스트하우스 등과 연계한 In-bound 수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토록 유도할 계획이며, 청년몰을 통한 젊은고객 유입 촉진 등 전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는 한편,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청년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12
  • 해외취업, 아직 망설이고 있나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22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대전 배재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24개 주요 대학에서 '2016 대학으로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설명회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설치 대학과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대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을 중심으로 해외취업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에 공단이 직접 찾아가 관련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는 K-Move 스쿨 등 정부 해외취업지원 사업안내 및 참여방법, 국가별 유망직종 및 해외취업 준비TIP까지 청년의 입장에서 해외취업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22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열린 첫 번째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 설명회’에서는 중국 해외취업 전문가인 박현섭 K-Move 멘토가 현지 해외취업전략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23일 한남대학교(대전)에서는 공단 중남미 알선 담당자가 직접 중남미 등 국가별 해외취업전략을 설명하고, 해외취업 성공사례 등을 제시, 참석한 청년들과의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하여 실질적인 해외취업 정보를 전달하였다. 공단 측은“이번 설명회 뿐 만 아니라, 국가별 전략설명회 및 해외취업아카데미, 해외취업 가이드북, 월드잡플러스 개편 등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취업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및 구직자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해외진출통합정보망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공지사항(www.worldjob.or.kr)을 통해 K-Move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도 가능하다.
    • 벤처뉴스
    2016-03-25
  • 혁신적 사회적기업가 양성 교육기관 모집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의 저변확대 도모와 혁신적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교육 기관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기업 창업전문과정’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본과정 및 심화과정 등 2단계로 나뉘어 교육을 제공한다.   창업전문과정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 등 기초적인 교육부터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 계획서 작성까지 현장의 전문가가 밀착하여 전 과정을 지도하며, 전국을 대상으로 시니어 분야 2개소(50세 이상의 시니어·은퇴자 대상), 여성 분야 2개소(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여성 등 대상)와 글로벌 분야 1개소(해외 진출 사회적기업 창업 또는 국제개발협력 영역과 연계)로 총 5개의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또한, ‘사회적기업 대표자과정’과 ‘사회적기업 강사양성과정’의 운영기관도 각 1곳씩 모집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대표자과정’은 사회적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관련 정책 및 제도 변화 및 공공시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상호 토론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심화 워크숍 과정이며,   ‘사회적기업 강사양성과정’은 사회적기업 분야별 강사 양성을 위한 교수법과 교안 제작을 지원·실습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이달 29일까지 진흥원 교육관리팀에 방문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4월 초 선정 기관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or.kr)나 진흥원 교육관리팀(☎031-697-7826)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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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창업/벤처]2016년 대ㆍ중소기업간 협력증진 사업 통합 공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ㆍ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판로개척, 납품, 입점 등 중소기업에게 대기업 등과의 실질적인 협력기회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국내 주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과 거래, 납품, 입점 등의 상담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 지원 내용: 구매상담회 3회 및 부대행사(상품개발아카데미 등)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1-18
  • [기술/인증]중소기업 사회적책임경영(CSR) 지원
    중소기업 사회적책임경영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및 자문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중소기업 대상 - 지원 내용: 중소기업 CSR 교육(CSR 아카데미) 및 홈페이지를 통한 CSR 정보제공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1-18

인터뷰 검색결과

  • “현장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이 교육 목표”
    “세무회계정보과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생 대부분이 전공과 관련된 취업을 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계없이 언제나 취업이 가능합니다.”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 남궁랑 학과장은 “세무와 회계지식은 국가 및 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인 지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투명성 확보와 분식회계의 근절 등이 국가의 정책과제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한층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어 “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의 경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취업률 보다는 질적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학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를 위해 우선 학과 교육은 과거 상고 등의 역할을 포함해 보다 현장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더욱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고시 아카데미 등을 별도로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남궁 학과장은 경복대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지도교수가 일대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의 멘토링을 담당해 수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을 꼽았다. 아울러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남궁 학과장은 “기업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이 요구하는 수준에 학생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 맞춤식 교육과 눈높이교육을 강화해 졸업 이후에는 실제 현장에 바로 투입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무회계는 기업에 꼭 필요한 부분인데도 학생들은 3D직종으로 느끼는 것 같다”며 “이같은 학생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홍보에 관련 학회와 단체들이 앞장 설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 인터뷰
    2011-09-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지역상권 랜드마크,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빈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 쇼핑·문화·전통·체험 등 창의적 테마를 융합한 “청년몰”을 17곳 신규 조성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통시장 내 지역문화와 참신한 감각이 융합된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갖춘 Mall형태로 조성된 곳을 말한다. 그간 전통시장 정책은 근원적 경쟁력 강화·육성측면 보다는 보호·지원에 치중, 상인고령화로 인해 혁신을 이끌어갈 동력이 부족하였으며, 이로인해 미래 고객인 청년층도 외면, 특히 고령층의 ‘생계형 진입 지속과 소일거리식 점포운영’으로 활력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장 전체로의 변화와 성장동력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의 청년상인 지원사례 분석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반영, 쇼핑·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집합개념의 청년몰 조성을 계획하게 되었다.청년몰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성공적 청년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업 교육부터 입점 및 안정적 정착 등 청년상인에 충분한 사업기간 부여를 위해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임대료 상승에 따른 청년상인 퇴출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점포매입 시 우선 선정토록 하였다.상인회 가입 및 공동마케팅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기존상인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청년상인(선배상인)을 위주로 평가체계 구축, 후견인 매칭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애로사항 조언 등 조기정착을 유도키로 했다. 창의적 청년상인 육성체계가 구축된다. 청년몰의 정체성 및 수익성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업종을 배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공개 모집한다.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 집합과 현장 중심 교육(6개월 내외)으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며, 인테리어 및 창업 후 임차료를 보조하고, 청년상인 전용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청년상인 협동조합 설립 유도를 통해 공동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익모델 발굴을 추진토록 지원하고, 상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요소를 개발, “1스토리-1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도하며, SNS·블로그, 박람회 시 청년몰 운영, 특화프로그램* 적극 홍보 등 사업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로 전통시장 창업 붐을 조성한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청년몰 조성은 기존 전통시장 구조개선 중심의 지원에서 탈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창출로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을 적용한 사례로서, 쇼핑과 문화, 젊은 감각 등을 융합한 감성 컨셉 설정을 통해 지역상권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 주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야시장, 게스트하우스 등과 연계한 In-bound 수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토록 유도할 계획이며, 청년몰을 통한 젊은고객 유입 촉진 등 전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는 한편,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청년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12
  • 국민대, 스타트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15일까지 예비창업자 창업클리릭 스쿨과장인 '스타트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 벤처뉴스
    2015-10-13
  • “현장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이 교육 목표”
    “세무회계정보과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생 대부분이 전공과 관련된 취업을 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나이와 결혼 여부에 관계없이 언제나 취업이 가능합니다.”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 남궁랑 학과장은 “세무와 회계지식은 국가 및 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인 지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투명성 확보와 분식회계의 근절 등이 국가의 정책과제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한층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어 “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의 경우 실질적인 취업률이 높아 취업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취업률 보다는 질적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학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궁랑 학과장은 이를 위해 우선 학과 교육은 과거 상고 등의 역할을 포함해 보다 현장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더욱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고시 아카데미 등을 별도로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남궁 학과장은 경복대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지도교수가 일대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선배들이 후배들의 멘토링을 담당해 수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을 꼽았다. 아울러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남궁 학과장은 “기업과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이 요구하는 수준에 학생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 맞춤식 교육과 눈높이교육을 강화해 졸업 이후에는 실제 현장에 바로 투입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무회계는 기업에 꼭 필요한 부분인데도 학생들은 3D직종으로 느끼는 것 같다”며 “이같은 학생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홍보에 관련 학회와 단체들이 앞장 설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 인터뷰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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