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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인재확보·경쟁력강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어요”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도입한 회사들과 실제 사용하는 근로자들이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3월24일 오후, 강남 스마트코워킹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1월14일부터 3월4일까지 사례를 모집한 경진대회에는 공공부문 5개 기관, 민간부문 32개사 등 총 37개의 개인 및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본선에는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편의 우수사례 중 최종 심사에 오른 5개 팀이 전환형·신규창출형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과정과 노하우, 효과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  본선대회 결과, 최우수상의 영광은 ㈜프론텍(대표 민수홍)에게 돌아갔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프론텍은 구인난으로 외국인과 비정규직 직원의 비중이 높아 생산성이 낮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선택제로 정규직을 채용하자 구인 걱정은 사라지고, 직원들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시간당 생산성도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밖에도 공공부문 해운대경찰서 김정희 경장과 민간부문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 ㈜홈델리(대표 정형택)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공공부문에 천안고용콜센터, 자산관리공사, 근로복지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민간부문에는 덕영치과병원, 희연병원, 알에이엠씨동물병원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천안고용콜센터 조혜영씨는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까지 모두 사용하고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일을 그만둘 상황이었다.”면서 “그러던 중 회사에서 시간선택제 도입을 하게 되어서 다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1편)은 각각 상금100만원과 상패, 우수상(3편)은 상금50만원과 상장, 장려상(7편)은 상금3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UCC영상제작 및 우수사례집에 수록해 시간선택제 일자리와 일·가정양립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는 일家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 게재된다.임무송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시간선택제일자리가 근로자는 물론,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면서 “이런 좋은 제도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내눈치법’ 타파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3-25
  • 2013 취업시장 분석!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인, www.career.co.kr)가 '커리어 선정 10대 취업뉴스'를 최근 발표했다.    1. 건설, 금융, 증권가 취업시장 올해에도 ‘울상’ : 건설, 금융, 증권가의 채용 규모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며 시장 불황이 채용 한파로 이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KDB대우증권, 우리투자 증권, 현대증권 등 대형 증권 투자사들은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소폭 줄어든 채용 규모를 보였다. 중위권 증권 투자사들은 내년까지 채용 계획을 밝히지 않거나 미루는 곳이 많았다. 금융권의 올해 채용규모는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외환, 기업 등 7개 은행 기준 총 999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 해 대비 30% 줄어든 수치이다. 건설사 채용 인원 역시 예년보다 눈에 띄게 줄었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SK건설 등 시공능력 평가순위 10대 건설사들은 올해 신입 공채 규모를 축소하거나 아예 진행하지 않았다. 업계 1, 2위인 현대건설과 삼성물산만이 예년 수준으로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했다.   2. 탈스펙 추세 속 구직자의 고민은 커져가고 : 최근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학점과 공인어학점수, 자격증 등의 ‘스펙’ 중심 채용에서 탈피한 열린채용 추세를 확대하고 있다. 환경노동위원회는 ‘합리적 이유 없이 학력 차별을 금지’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졸-고졸 간 차별뿐 아니라 출신 학교를 기준으로 하는 채용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공공기관은 내년부터 서류전형 항목을 폐찌하는 방안을 전면 추진한다. 이 모든 것이 획일화된 스펙보다는 개성 있는 경험이 담긴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의미다. 실제로 현대자동차는 ‘잡페어 5분 자기PR’로 통과자에 한해 서류전형을 면제했고, SK는 오디션 및 합숙을 통한 ‘바이킹 챌린지’를, KT는 자기PR 형식의 ‘올레 스타 오디션’, 기아자동차 ‘커리어 투어’ 방식을 선보이는 등 대다수의 기업들이 탈스펙 채용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탈스펙 채용 문화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키워가고 있다.   3. 말로만 ‘고졸채용?’ : 금융권, 공기업,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고졸채용’ 시장에 1년여 만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고졸 신규 채용 규모가 지난해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고졸채용에 가장 앞장 섰던 금융권은 당초 계획 2409명 에서 61.7%만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금융감독원 ‘금융사 고졸채용 현황, 올 3분기 기준) 또, 기획재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 채용계획 발표에서 고졸자 신규채용을 1933명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해 내년 고졸 채용은 올해 규모보다 23%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었다. 한편, 취업포털 커리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고졸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의 95.1%가 ‘여전히 사회적 차별이 존재한다’는 응답을 보여 인식상의 문제점 역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4. ‘시간제 일자리’ 새롭게 변화하는 취업시장 : 정부는 최근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시간 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독려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시간 선택제 일자리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정부가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해서는 세제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해 시간제 일자리 채용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은 내년 7급 이하 신규채용자의 3%를 시간선택제로 채용하고 2017년 국가공무원은 6%, 지방공무원은 9%까지 높여 총 4,0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삼성, 롯데, 신세계, CJ 등 10개 주요 그룹 82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시간제 일자리 채용박람회도 열려 1만 700여 명을 채용했다.   5. ‘면접전형 중요도’ 3.6% 증가, 서류전형은? : 2006년 이후 서류전형은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면접전형은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올해 11월 발표한 ‘2013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채용과정별 중요도는 면접전형이 56.3%(2011년)에서 59.9%(2013년)으로 증가한 반면, 서류전형은 39.9%(2011년)에서 34.9%(2013년)로 감소했다. 또한 면접전형을 ‘1회’ 진행한다는 기업은 43.2%이었고, ‘2회 이상’ 진행한다는 기업이 56.8%로 더 많았다. 이는 최근 기업들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서류전형보다 면접을 강화하는 트렌드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6. ‘복지 좋은 기업’ 찾아 삼만 리 : ‘사내 카페테리아, 명강사 초청 강연회, 탄력 근로시간제 •••’ 소위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복지 좋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 수영과 취미 활동 시간이 근무시간에 포함되고, 메일 한 통으로 휴가 결재를 받는다는 솔루션 개발기업 ‘제니퍼소프트’, 직원들의 심리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유한킴벌리’, 공동 샤월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진 ‘한국 P&G’ 등 기업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실제 구직자 사이에서도 ‘복지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다. 실제로 숨겨진 강소기업, ‘히든챔피언’을 소개하는 온라인의 한 커뮤니티 카페에서는 “유명한 대기업 보단 복지 좋은 기업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것 같아요”(아이디 mua0954), “연봉, 인지도같은 조건보다 복지가 잘된 기업이 제대로 된 기업 같아요”(아이디 ribermaya), “숨어있는 좋은 기업들을 찾는 정보력이 관건이네요”(아이디 windman301) 등의 의견이 올라오며 복지 좋은 기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7. ‘취업난 + 취업사기’ 두 번 우는 구직자 : ‘대출사기, 다단계 유입, 금품요구 •••’ 최근 구직 희망자를 노린 취업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구직자를 노린 대출 사기 급증에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기에 이르렀다. 실제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작년 22.3%의 구직자가 취업사기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으나, 올해 12월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4.9% 증가한 27.2%가 취업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37.3%는 채용공고 내 '고용조건의 허위 및 과장’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으며 19.5%는 ‘다단계 유입’, 8.6%는 금품을 요구 받았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자의 입장에 있는 구직자들은 회사 측의 일방적인 채용 취소 통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편으로 드러나 취업사기 예방과 대응에 대한 인식변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8. 공무원 시험 임용의 길, 경쟁률은 나날이 높아지고 : 통계청의 2013 경제활동인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3명 중 1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다. 이들이 일반기업 대신 공무원 시험 준비를 선택한 이유는 현실적이다. ‘스펙’, ‘스토리’ 등 준비하고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 대기업/공기업의 좁은 문을 뚫는 것을 꺼리는 것이다. 그에 비해 필기 시험 점수로 합격, 불합격의 판가름이 지어지는 공무원 시험은 ‘평등한’ 잣대가 있는 취업시험인 셈이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의 합격 인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 재수생, 삼수생, 사수생이 늘어가는 것 또한 현실이다. 높아가는 취업의 문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9. 정보력이 곧 실력, 숨겨진 강소기업 ‘히든챔피언’ : 작지만 강한 기업 ‘히든챔피언’ 기업들에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외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대기업 수준의 복지와 연봉,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들에 입사하는 스마트한 구직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히든챔피언’ 기업에는 대기업 못지않은 급여와 복지정책을 시행하는 기업, 세계 또는 국내 1,2위 제품생산 및 기술력을 갖고 지속성장을 하는 기업, 대기업 그룹에 속하지 않으며 해당 업종 매출 상위기업, 차세대 유망 첨단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속한다. 구직자 사이에서도 ‘숨어있는 히든챔피언’ 기업들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는데, ‘히든챔피언’ 기업의 경우 구직자가 원하는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히든챔피언 기업을 찾아내고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정보력이 히든챔피언 기업 취업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0. 스마트한 취업 트렌드, ‘참여형 공모전 ’ : 기업들이 ‘참여형 공모전’을 인재확보 전략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참여형 공모전이란 일정기간 동안 기업이나 단체의 사업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경험을 쌓는 현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으로 기업 마케터, 서포터즈, 블로거, 아이디어 기획단, 모니터 요원, 리포터 및 학생기자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참여형 공모전’은 경험을 중시하는 현재의 인재채용 방식에 비추어봤을 때,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한방에 사로잡을 수 있는 이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SK에너지 유스로거, KT&G 역사탐방단, 현대글로비스 ‘Young GLOVIS 리포터’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 벤처뉴스
    2013-12-30
  • [캐나다]캐나다 광업부문의 노동시장과 그 전망
    -기술노동자 확보 경쟁의 격화- □ 개요 - 세계에서 자원 확보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 관련 인재의 부족이 일본에서도 우려되고 있는데, 자원국인 캐나다에서도 자원분야에서의 국제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의 부족이 우려되고 있음. 특히 최근 수년은 베이비붐세대의 퇴직으로 인한 기능노동자의 감소가 우려되고 있음. - 본 보고서에서는, 캐나다 MiHR(광업인재협의회)의 보고서를 토대로 캐나다 광업계가 안고 있는 인적자원 문제와 그 전망에 대해 개관함. □ 현황 분석 - 캐나다의 광업부문은, 평균임금이 타 업종에 비해 높아 매력적인 업종이지만, 여성 및 이민자의 취업률은 여전히 저조함. 예를 들면, 광업부문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약 14%가 여성인데, 이는 산업 전체에서의 비율인 47%에 비하면 매우 낮은 비율임. 한편, 광업부문의 특징으로 선주민 고용이 진전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산업 전체에서는 전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선주민의 비율은 3.07%에 불과한 반면, 광업부문에서는 2배 이상인 6.75%를 나타내고 있음. - 2010년 시점의 광업부문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연령구성을 보면, 55세 이상이 전체의 12.3%를 점하는데, 광업부문의 평균퇴직연령이 59.5세임을 감안하면 약 31,000명이 3~5년 이내에 퇴직을 맞이하게 됨. □ 향후 10년간의 전망 - 캐나다에서도 향후 10수년에 걸쳐 일어나는 베이비붐세대(1946~1965년경 출생)의 퇴직으로 인해 신규 고용자 수보다도 퇴직자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특히 광업계에서는 타 업계보다도 평균퇴직연령이 빠른 편임. - 캐나다 광업인재협의회에서는 광업부문에서의 노동시장 예측을 발표하고 있는데 최신판인 2011년판에서는 2021년까지의 10년간에 광업부문이 신규로 고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노동자 수를 예측하고 있음. 업계가 신규로 고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노동자 수는, ①퇴직자분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수(Retirement), ②퇴직 이외에서 광업계에서 다른 업계로 전직하는 노동자분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수(Non-Retirement), ③업계의 확대(축소)에 따른 고용변동(광업부문에서의 전 취업자 수의 변화) (Change in Employment)의 총 수로 구하고 있음. □ 맺음말 - 캐나다 광업인재협의회(MiHR)는 향후 10년간에 광업부문에서 필요한 고용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여성, 선주민, 이민, 약년 층의 고용을 한층 증가시키는 것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하고 있음. 특히 여성 및 이민자의 취업률이 낮기 때문에, 이들 그룹에 대해 광업부문의 매력을 업계 전체가 어필하여 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광업계에서의 노동자 부족은 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현재화되고 있어, 작금의 자원 붐과 맞물려 기능노동자를 둘러싼 확보경쟁이 세계에서 격화되어 갈 것으로 예상됨. MiHR에서는, 캐나다 광업계가 세계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타국보다도 매력적인 인재확보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고임금 등의 종래형 인재확보 전략은 유지해 나가고 광업부문의 브랜드화, 직업훈련, 차세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강화 등과 같은 새로운 인재확보·인재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 - 자원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전개를 꾀하는 일본기업 및 일본의 광업계도 자원 획득경쟁뿐 아니라 세계에서의 인재 확보에 관해서도 경쟁이 격화되어 갈 것으로 보고, 향후에는 캐나다 등의 타 자원국과 같이 새로운 인재확보 전략이 필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음.[출처: 산업연구원, 2012.01.30]
    • 벤처뉴스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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