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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 역대최고
      ▲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이 10일 '18년 1~8월 벤처투자 회수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8월까지의 회수액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와 공동으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동향을 10일 발표했다.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투자원금+수익)은 1조8,57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10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벤처투자 원금 대비 약 2.4배(136%)의 수익을 올렸으며, 지난해 동기(1.69배, 69%)에 비해 67%p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바이오․ICT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회수가 활발한 가운데, 게임분야에 대한 장외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자·기계 등 전통적인 투자처에서 바이오와 ICT 등 신산업 분야의 회수 포트폴리오가 재편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수유형별로 보면, M&A, 장외거래, 프로젝트투자 등 다른 유형에 비해서 IPO를 통한 회수금액이 크게 늘었다.   올해 8월까지 IPO를 통한 회수액은 5,8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364억원) 대비 148.2%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M&A를 통한 회수액은 5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65억원) 대비 122.3% 증가했으며, 업체수는 22개사로 전년동기대비 6개사 증가, 평균 회수금액도 26.8억원으로 약 61%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장외매각(주식+채권)을 통해 9,677억원을 회수했으며, 지난해 동기(4,852억원) 대비 99.5%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영화, 전시․공연 등 프로젝트 투자 회수액은 1,6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157억원) 대비 41.8% 증가했다.
    • 벤처뉴스
    2018-10-10
  • 코스닥기업과 M&A매칭데이 개최
    인수합병(M&A, 이하 M&A)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코스닥 상장기업과 우수한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간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와 함께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M&A와 투자유치를 위한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부에서 M&A 관련 법률·세제 특강과 코스닥 기업의 M&A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2부에서는 코스닥기업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5개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과 장점을 집중 설명하는 IR피칭(기업 홍보)을 진행했고, 3부에서는 사전 매칭된 11개의 중소·벤처기업들과 15개의 코스닥기업과의 1:1 밀착 상담회(기업당 3회, 1회 40분)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기업 중 코스닥기업이 투자 및 M&A 의향이 있는 기업을 직접 엄선하여 투자 및 M&A 성사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M&A 성공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향후 벤처기업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간 만남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서 M&A 법률`세제 특강 및 코스탁기업 M&A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8-05-08
  • 벤처투자 받은 창업기업, 일자리 확 늘어
    벤처투자가 창업·벤처기업들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고용정보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벤처투자를 받은 2,838개 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출처: 중소기업청   2012부터 2016년까지 최근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2,838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말 기준으로 투자 받기 전년도에 비해 약 3만개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16년 투자기업들의 ’15년 대비 고용증가율은 약 20%로 괄목할만한 성장성이 나타났고,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나 청년창업 기업이 투자를 받은 경우, 고용창출 효과가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모태자펀드의 투자를 받은 창업 3년이내 초기기업 237개사의 2016년말 고용은 4,550명으로, ’15년말 2,791명보다 1,759명이 증가(고용 증가율 63%)했다. 청년창업펀드의 투자를 받은 청년창업기업들을 별도 분석한 결과, 2015년 1,125명에서 2016년 1,938명으로 813명의 고용이 증가해, 투자 1년만에 72% 이상의 월등한 고용증가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으로 13명을 고용하고 있던 기업들이 투자를 통해, 약 1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 셈이다.     출처 : 중소기업청   또한 모태펀드는 2조 6,182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05.6월∼’17.4월)을 통해, 약 4.4배에 해당하는 민간자본(11조 4,509억원)을 벤처투자시장에 유입하였으며, 그간 중점적으로 지원한 창업초기, 청년창업기업에서 매우 뛰어난 고용 증가 효과를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은 창업·벤처기업 등이 원활히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창업, 창업초기기업 등에 투자하는 정책펀드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7-06-21
  • 슈퍼스타 V, 엔젤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슈퍼스타 V(벤처)’ 입상자 출신 우수 창업가들이 엔젤투자자 설명회를 개최한다.중소기업청은 올해 열렸던 실전창업리그 ‘슈퍼스타 V’ 입상자 출신 창업자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에 대한 ‘엔젤투자유치설명회’를 오는 14일 서울 서초동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개최키로 했다.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될 아이템은 ‘11년 ‘슈퍼스타 V’에서 1777개팀 간의 경합을 거쳐 입상한 50개 팀의 사업아이템 중에서 사업화 준비가 완료되고 투자 가치가 높은 ▲식음료 노즐 역세정 장비, ▲내연기관 탄소저감장치, ▲3D 컴포지트 렌더링 솔루션, ▲그리고 나누고 즐기는 미술작가와 대중의 행복한 소통, ▲KS·개정시방서·설계편람에 적합한 터널 격자지보 등 5개다.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엔젤클럽과 개인투자자 등이 ‘슈퍼스타 V’ 입상 창업자들에게 투자할 경우 창업기업당 2억원 한도 내에서 1:1 매칭으로 엔젤투자 매칭펀드가 지원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1-12-13

정책 검색결과

  • 신규 벤처투자 3조1,042억원, 투자금 회수 원금 대비 1.8배 기록
    올해 9월까지 신규 벤처투자액은 3조1,04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6% 증가했다. 또, 최근 3년 동안 회수금도 투자원금 대비 1.8배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28일 올해 1~9월 신규 벤처투자가 3조1,042억원,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4,29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벤처투자액은 지난해 1~9월 2조5,749억원에 비해 20.6%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생명공학 관련 업종이 28.8%을 차지하며, 벤처투자 대상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월 약 3,0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추세로 볼 때, 올해 연간 벤처투자액은 지난해 역대 최고치였던 3조4,249억원을 넘어 약 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벤처투자와 더불어 벤처펀드 결성액도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2019년 1~9월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4,2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조1,984억원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같이 벤처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투자 및 출자금에 대한 소득공제, 투자수익에 대한 비과세 등 세제혜택과 더불어 투자금에 대한 회수도 원활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투자 및 출자시 세제혜택은 ▲소득공제 : 개인의 엔젤투자에 대해 30~100%, 벤처펀드 출자시 10% 소득공제, ▲법인세 공제 : 법인이 벤처펀드에 출자시 5% 법인세 공제, ▲양도차익 비과세 : 취득한 주식을 양도하여 이익 실현시 양도차익 비과세 등이 있다. 실제로 2016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회수총액을 보면 투자원금 대비 1.8배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게임 분야가 3.8배로 가장 높은 수익배수를 보였으며, 그 다음으로 생명공학(2.7배), 정보통신서비스(2.1배)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시장의 증가세를 견고히 유지하여, 창업·벤처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19-10-28
  • 박영선 장관, 한국벤처투자 등 벤처 유관기관 방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일 한국벤처투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1일 오후 중기부의 벤처 유관기관인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을 방문하고, 업무현황 보고와 함께 임직원 및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최근 박 장관이 강조하는 신산업분야(‘DNA’: Data, Network, AI) 활성화에 앞장서는 벤처정책현장을 격려하기 위한 행보다.   우선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를 방문한 박 장관은 “작년 3조4,000억원 이라는 사상 최고의 벤처투자 규모 달성은 한국벤처투자의 노력 덕분”이라고 임직원을 격려하고, “중소벤처기업, VC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종합서비스기관으로 탈바꿈하는 동시에 주도적으로 정책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방문에서는 업계 대표 간담회를 통해 VC업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했다.   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성인 대표, 부회장인 신진호 대표(KTB네트워크), 곽대환 대표(스틱벤처스), 박기호 대표(LB인베스트먼트)가 참석했으며, 그간의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 건의사항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을 방문한 박영선 장관은 임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도전정신과 창의력, 혁신 역량을 함양하는 일에 더욱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 정책
    2019-10-02
  • 중기부, 1~7월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액 역대최고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올해 1~7월 신규 벤처투자가 2조 3,739억원,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556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매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왔던 벤처투자는 올해 1~7월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23.7% 증가하며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금년 상반기(1~6월) 신규투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16.3% 증가한 것과 비교할 때, 7.4%p 증가한 것으로 증가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올해 초에 예상한 ‘19년 전체 벤처투자 4조원 목표치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부진하였으나, 올해 7월 한 달 동안 펀드 결성액은 ‘19년 1~6월 월평균 결성액 2,196억원의 3.3배에 달하는 7,316억원로서,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동기 대비 30.9%나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벤처펀드 결성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도 모태펀드,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들이 출자를 확대함에 따라, 벤처펀드의 결성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벤처펀드 결성액이 증가된 배경에는 최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제2벤처붐과 함께 민간의 벤처펀드 출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해 1~7월 벤처펀드의 출자자를 살펴보면, 민간의 출자액이 1조 5,644억원으로 전체 2조 556억원의 76.1%를 차지하며 모태펀드, 성장금융, 산업은행, 지자체 등 공공정책기관이 출자한 4,912억원의 3배를 넘었다. 지난해 1~7월 민간의 출자액 비중이 62.9%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할 때 크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특기할 만한 사항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비중이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다.   올해 7월까지 개인이 벤처펀드에 출자한 금액은 1,519억원으로 지난해 1년간 기록한 1,306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전체 펀드 결성액의 7.4%로 지난해 연간 2.7%에 비해 4.7%p 증가하며 벤처펀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벤처펀드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가 늘어난 것은 벤처펀드의 수익률이 양호하고, 투자수익에 대해 비과세 하는 등 세제혜택이 많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자산가들의 대체투자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2018년 해산한 벤처펀드의 연 수익률(IRR)은 7.3%이고, 단순 수익배수(multiple)는 1.45배를 기록했다. 즉 펀드에 1억원을 출자했을 때 1억 4,500만원을 회수한 것이다.   벤처펀드 출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세제혜택은 바로 양도차익 비과세로서, 벤처펀드를 통해 취득한 창업‧벤처기업의 주식을 팔아서 얻은 수익은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이다.     또한, 개인이 벤처펀드에 출자한 금액에 대해 10%를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으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한도도 해당 과세연도 종합소득금액의 50%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개인이 벤처펀드에 직접 출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벤처투자신탁이나 사모재간접 공모펀드에 가입하여 벤처펀드에 출자할 수 있는 등 방법도 다양해지고 세제혜택도 확대되고 있어,앞으로 개인의 벤처투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책
    2019-08-23
  • 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제2벤처 붐 확산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혁신기업단체 간담회에 참여했다. 단체사진 왼쪽부터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협회장, 정성인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협회장, 김정태 메인비즈협회 협회장,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협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 장관, 박미경 여성벤처협회 협회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를 찾아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8개 단체장과 만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혁신기업 유관단체장과의 첫 만남으로, 혁신기업들이 스케일업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2벤처 붐 확산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의지와 민관 협력을 통한 제2벤처 붐 확산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박영선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혁신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리 경제가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확고한 선진국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혁신 벤처기업들과 단체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단체-정부가 연결되는 연결의 힘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어내자”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혁신기업 단체장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스마트공장 확산과 스케일업 펀드 등이 포함된 추경이 조속히 확정되어 민간에서 시작되고 있는 혁신성장과 제2벤처 붐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애로나 건의사항은 꼼꼼히 살펴 바로 개선이나 실행이 가능한 것들은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타부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들은 혁신기업의 대변인으로서 서로 머리를 맞대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 연결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디캠프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방문하여 현장에 있는 청년기업가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 정책
    2019-06-07
  • 올해 1분기 벤처투자 7,453억원, 1분기 역대 최고치
    2019년 1분기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2019년 1분기 벤처투자 동향’을 통해 올해 1분기 벤처투자액이 7,453억원이라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벤처투자액 6,377억원과 비교해 16.9% 증가한 것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투자기업 당 평균투자금액도 18.1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7.9억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1분기를 지나 2분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졌던 최근 사례를 비춰볼 때, 연간 최고치였던 지난해 3조 4천억원을 넘어 4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처럼 벤처투자가 증가한 것은 정부의 적극적인 벤처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최근 2년(‘17~’18) 연속 4조 7천억원 규모로 결성된 벤처펀드가 투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정보통신(ICT), 생명공학(바이오·의료) 업종 투자가 각각 25.2%, 22.1%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또한, 유통·서비스 업종 투자액이 1,52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830억원과 비교해 84% 증가했다.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트업이 활발히 나타나는 동시에, 공유경제 시장이 성장하면서 관련 분야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기업을 업력별로 나누어 보면, 창업 후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성장을 가속하는 3~7년 이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액이 지난해 34.0%에서 올해 40.0%로 6%p 증가했다.     한편, 올해 1분기 벤처펀드 결성액은 6,198억원으로, 지난해 1조 512억원 대비 41.0% 감소했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2018년 1분기 펀드결성이 예외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7년 모태펀드 추경 등에 따른 펀드결성 중 약 3,000억원 규모가 2018년 1분기에 이루어져 예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는 1분기 출자공고를 거쳐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펀드가 결성되며, 지난 4.24일 1조 3천억원 규모(6,1990억원 출자 예정)의 모태펀드 1차 출자사업이 선정 완료되는 등 2분기부터 펀드결성액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벤처펀드 출자자를 보면 개인과 일반법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632%, 128% 대폭 증가했다.      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총 5개사가 신규로 등록되었으며, 현재 총 137개사가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개인과 일반법인의 벤처펀드 출자가 늘었다는 것은 민간중심으로 벤처생태계가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모태펀드 1조원 출자 및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1천억원을 공급하는 한편,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창업·벤처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스케일업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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