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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 2022 산업디지털전환대상 산업부 장관 유공 표창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최윤혁 센터장(경영학 박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최윤혁 센터장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에서 산업 디지털 전환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윤혁 센터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실행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 산업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 ‘기업 CDO 양성 교육’,  ‘DX 퍼실리테이터 육성’  등 우리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과 촉진에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 기반의 ESG 확산을 위한 정부과제,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디지털’과 ‘ESG’라는 산업의 두 가지 핵심키워드를 확산시키는데도 공헌했다.   최윤혁 센터장은 “글로벌 산업과 경제는 아날로그 경제체제에서 디지털 경제로, 그리고 단순한 친환경이 아닌 Green by Digital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대한민국 산업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ESG 확산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덱스콘(DXcon)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정부와 민간이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 기술 공급·수요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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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1 기술사업화대전 산업부장관상 수상...협회 추현호 센터장 산업디지털전환 부문 동시 수상
    [2021 기술사업화대전 장관상 유공 수상자] (우측 두번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좌측 두 번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 행사에서 협회(단체)와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이 산업디지털전환 분야 기술사업화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최하는 행사로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이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기술가치를 높이고 그간의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1년 행사는 ‘기술의 가치, 연대와 협력으로 높이다’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iDX 협업지원센터’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탄소중립엑스포 개최’ 등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산업부 장관 표창(단체)을 수상했다.   산업디지털전환 분야에서 기술사업화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추현호 센터장은 정부의 ‘디지털 기반의 산업혁신성장 전략’에 발맞춰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 촉진법 연구’, ‘산업디지털전환 확산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교육’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지능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산업지능화 창업기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및 새로운 신사업 창출을 위해서도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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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한국생산성본부,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와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안완기)는 오는 6월 29일부터 실시되는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Digital Change Agent) 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기업 내 디지털 전환 추진을 고민 중인 기업의 C레벨 경영진과 차세대 경영자를 대상으로 3개 권역(수도권, 부산울산경남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회차별 4시간으로 진행이 된다.   금번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우리의 산업과 기업의 회복과 성장이 K자형 양극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 언급하며 “최근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이러한 양극화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지속성장하고 있다”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21 디지털 변화 추진자 교육과정은 정부정책에 따라 무료로 진행되는바, 교육생 모집기간은 오는 6월 22일(화)까지이며 참여기업에게는 디지털 전환 실무자 교육과 컨설팅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 1기(수도권)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과 임원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하여, 협회 담당자인 강태욱 사원에게 이메일(tw95kang@koiia.or.kr)로 지원하면 된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전 산업분야의 산업지능화를 도모하고,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한 교육훈련을 운영하고자 분야별 DX전문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전 산업분야 대상으로 DX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강연이 가능한 누구나 신청서 작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 070-4361-81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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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서울공업고등학교,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서울공업고등학교 23명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8월 10일부터 총 3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자격증은 스마트 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교육과정에 참여한 서울공고 학생들은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등을 습득하였다.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자격증 교육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최윤혁 박사는 "스마트제조와 산업지능화 등 산업 패러다임의 빠른 변화로 인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취업준비생들의 역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장과 학교의 미스매칭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 및 산업지능화 분야의 교육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평소 기계·전기분야 위주로 편성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목이 융합신산업인 스마트제조 관련 내용을 전부 다루지 못하는 부분이 아쉬웠다. 본교 학생들이 스마트제조와 관련된 기초 및 개론 등을 이해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기나 설비만을 다루는 테크니션 차원을 넘어서서 스마트팩토리 전체적인 숲을 보는 안목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안(Smart Factorian)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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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원사 서비스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산학협력단 등 회원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사들의 권익과 경쟁력 강화에 더욱 앞장서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최근 혁신러닝센터, 제조표준센터 개설 등 조직개편을 통해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신규 회원사로 참여, 회원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헙협회의 회원사로 합류한 법무법인 아미쿠스렉스(대표 정진숙 변호사)는 쉽고 빠른 법률문서 자동화 시스템인 ‘로폼’ (https://lawform.io) 서비스를 통해 계약서 작성이나 법률분쟁을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법률 IT서비스를 회원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경영혁신대회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 또한 지난 11월 신규 회원사로 가입하고 내년부터 협회 회원사들을 위해서 고객관리 공유서비스인 CS쉐어링 서비스(http://cssharing.com)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직원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독서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회원사들은 오픽(Opic) 공식 교육업체인 다름에듀(http://www.dredu.co.kr)의 오픽, 토익스피킹, 제텔프, 제 2외국어 강의와 ‘왜 베트남 시장인가’, ‘애자일컴퍼니’,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등을 출판한 경제경영 분야의 출판전문기업인 클라우드나인의 도서 또한 받아볼 수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협회는 회원사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런칭하고,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 수요기업 등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의 이해관계자들이 협회를 통해 자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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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년 연속 등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추현호 박사는 15년 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근무하며 정책자금 지원업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분야의 강의를 담당했다.   경영공학을 전공한 추현호 박사는 현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의 팀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을 위한 조직혁신, 인재육성,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강의, 컨설팅, 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방자치단체, 대학, 학교, 지역 도서관 등과 함께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기획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으로 독서모임(독사모, 회원 8천명)을 운영, 독서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똑맞는 독서법’ 등이 있으며 국내 및 유명 해외 학술지에 긍정심리자본, 동적역량, 조직메타인지 등과 관련된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추현호 박사는 “기술혁신의 속도가 인간의 학습속도를 추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인과 조직 모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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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제조산업 인재육성 MOU 체결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개설 및 운영 ▲협회와 대학원의 산학협력 증진 ▲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전문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년 3월 개설되는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는 스마트공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MBA(계약학과) 과정으로,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석사학위가 취득 가능한 국내 유일한 MBA 과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고, 경희대테크노경영대학원 신상협 원장은 동 MBA 과정을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쳐 과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70-7771-6978) 및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031-201-2130)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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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주경야독’, 공부하는 샐러던트 CEO들…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수십 명의 CEO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프리마 호텔 입구를 그득 메운다. 특별한 회의나 모임이라도 있는 것일까, 바쁜 스케줄로 그득한 CEO들이 매주 화요일 저녁 무슨 이유로 호텔로 모이는 것일까.   이곳 프리마 호텔 비즈니스홀에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 CEO들을 위한 최고경영자과정(AMP)이 개최된다. 15일인 이날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의가 이뤄졌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문화까지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활동을 의미하는 용어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도전에 직면한 제조, 금융, 자동차, 유통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김 회장은 “앞으로 제품 및 제조의 스마트화는 필수이고, 테이터 기반의 지능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라며 “4차 산업이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치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현대중공업에서는 디지털 기반으로 최적화 운영되는 초일류 조선소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여의도의 2배 면적이 되는 조선소 야드를 디지털화 시키는 작업을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아이지 김성태 전무는 “경영환경의 커다란 변화이지만, 난해하고 추상적인 개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쉽고도 명확하게, 그리고 현대중공업의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업경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에는 ‘성장 신화의 명암과 수축사회’라는 주제로 전 대우증권 대표이사이자 애널리스트인 홍성국 작가의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 및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2-808-0828) 또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한국교육원(☎02-2055-0002)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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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소재 프리마 호텔에서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동문 대표로 가수 조관우의 축하 공연과 함께 동문인 코미디언 오정태와 이번에 입학한 코미디언 전환규이 함께 사회자로 나섰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소재 프리마 호텔에서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AMP)과정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제조혁신 등 사회 전반에 큰 파급력을 미치는 경영환경 변화 속에도 혁신을 통한 기업의 지속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입합식은 이예영 주임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대학원 동기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동문 대표로 가수 조관우의 축하 공연과 함께 2부는 순서에서는 동문인 코미디언 오정태와 금번 최고위과정에 입학한 코미디언 전환규가 사회자로 나서 최고위과정에 대한 대학원 동기들의 열정을 끌어냈다.   조재형 원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되는 등 기업경영환경의 다양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CEO들이 융합을 통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15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최근의 경영환경 이슈에 대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리더십, 4차 산업혁명, 독서경영, 미래성장전략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주한대사, 가수, 배우, 개그맨, 전문 MC 등 스타 강사진들의 강의로 이뤄진다.   또한, 수강생들은 장애아동 수술지원, 고아원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이 졸업과제로 주어진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우물 선물’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프리카 지역에 우물을 선물한 바 있다.   교육 및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2-808-0828) 또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한국교육원(☎02-2055-0002)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10-1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비즈니스 미래혁신 AMP 개강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년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은 캘리포니아주립대 본교와의 협약을 통해 13기에 이르는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각 분야의 전문직, CEO, 아나운서, 연예인 등 약 6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동문들의 활발한 인맥혁성과 경영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AMP과정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의 공동과정으로,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경영과 장수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CEO의 혁신과 각별한 노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한 교육과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게 됐다.   오는 10월 8일(화) 첫 수업이 시작되는 금번 과정은 리더십, 혁신경영, 미래성장전략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은 물론 주한대사, 가수, 배우, 개그맨, 전문 MC 등 스타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함께한다.   지원자격은 각 분야의 CEO, 임원, 언론인, 전·현직 고위 공직자 등으로 교육생들에게는 동문회 교류활동, 자녀교육 멘토링(대학, 대학원, 유학 등),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장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된다.   교육은 10월 8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주제별 평균 주 1회(워크숍, 졸업식 포함), 총 16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교육비 총 500만원), 9월 30일까지 선착순 40명에 한하여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또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 070-7771-6978)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09-12

기획 검색결과

  • 애자일 컴퍼니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란 변화의 시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지닌 용어이다. 흔히들 적자생존은 다윈(C. Darwin)의 진화론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알고 있지만, 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스펜서(H. Spencer)가 1864년 "생물학의 원리(Principles of Biology)"라는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에서는 이 적자생존의 개념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라는 명대사로 표현하였다.
    • 기획
    2019-10-23
  •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벤처경영신문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문가 추천 도서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가 왕이라면 컨텍스트는 신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사이버물리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가상현실, 3D프린팅, 로봇 등의 신기술을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주요 키워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을 ICT(정보통신) 기술 위주로 정의하는 것은 기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이해하기 쉽지 않고, 지난 산업혁명들과 확연하게 구별되지도 않는다. 이러한 기술들은 디지털 혁명, 정보기술 혁명 등으로 불리는 3차 산업혁명 시기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기술들이며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들어와서 더욱 고도화되고 향상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적 특징들만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이라고 말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진정한 특징을 무엇으로 설명하고 있을까?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특징짓는 핵심 키워드를 ‘컨텍스트(Context)’라고 설명하고 있다. 컨텍스트는 어떤 일의 맥락, 전후 사정, 정황, 배경, 환경 등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즉,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변화의 핵심은 이전에 불특정 다수를 위한 보편타당한 가치를 지향하던 것에서 각기 다른 수요자의 컨텍스트에 따른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하는 가치의 전환이 발행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일반적이고 정적이며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서는 ICT 기술기반의 지능화를 통해 수요자의 컨텍스트가 반영된 개인화되고 동적이고 상황적이며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가치들로 변화하여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4차 산업혁명 이전에는 일반화되고 표준화된 프랜차이즈 식의 김치찌개가 대세였다면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나의 입맛을 알고 내가 좋아하는 방식의 즉 컨텍스트가 반영된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는 식당과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창규 교수는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면 엉뚱한 대비를 산출할 수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정부, 기관, 기업 그리고 개인들이 4차 산업혁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사례 그리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인 : 추현호 박사]  경영공학박사로 4차 산업혁명, 조직혁신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스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 연구자이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팀장으로 근무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직혁신, 인재육성을 위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8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독서모임(독사모)의 대표로 독서문화 보급과 함께 부모를 위한 독서 강의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등 다수가 있다.      
    • 기획
    2019-10-07

정책 검색결과

  • 산업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공청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igital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DEPA) 가입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EPA는 싱가포르·뉴질랜드·칠레 3국간 디지털 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정이다. 이번에 실시된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DEPA 가입 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하기에 앞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공청회에서는 ‘DEPA 추진 경과’와 ‘DEPA 경제적 타당성 검토’에 대한 발표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성엽 교수를 좌장으로 강하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연구본부장, 김세호 삼정KPMG 상무이사, 김종갑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본투글로벌 센터장,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 추현호 한국산헙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으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개방형 복수국간 협정(open plurilateralism)을 지향하는 DEPA는 앞으로 아·태 지역을 중심으로 회원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우리의 가입을 통해 디지털 협력을 활성화하는 네트워크를 조기에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의 가공, 활용, 유통을 촉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이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상절차법에 따라 DEPA 가입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 정책
    2021-05-12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1 기술사업화대전 산업부장관상 수상...협회 추현호 센터장 산업디지털전환 부문 동시 수상
    [2021 기술사업화대전 장관상 유공 수상자] (우측 두번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좌측 두 번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 행사에서 협회(단체)와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이 산업디지털전환 분야 기술사업화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최하는 행사로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이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기술가치를 높이고 그간의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1년 행사는 ‘기술의 가치, 연대와 협력으로 높이다’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iDX 협업지원센터’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탄소중립엑스포 개최’ 등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산업부 장관 표창(단체)을 수상했다.   산업디지털전환 분야에서 기술사업화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추현호 센터장은 정부의 ‘디지털 기반의 산업혁신성장 전략’에 발맞춰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 촉진법 연구’, ‘산업디지털전환 확산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교육’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지능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산업지능화 창업기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및 새로운 신사업 창출을 위해서도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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