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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인증]2016년 하반기 글로벌전략기술개발사업 수출유망과제(소비재) 시행계획 공고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수출유망 전략분야에서 도출된 기술개발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지원 대상: 국내 중소기업 중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보유기업 대상 -지원 내용: 화장품, 생활용품, 의류/잡화, 식음료 등 소비재 관련 품목 기술개발 및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14
  • 벤처투자 정책, 민간자본 중심으로 확 바뀐다
      정부는 7.7(목)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 혁신역량 강화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투자시장에 민간 자본을 확충하는 것으로,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본글로벌 창업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벤처투자 생태계 자생력 제고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모태펀드 운용방식 개선, 기업 투자에 대한 세제상 인센티브를 강화, 규제완화 등 벤처투자 관련 제도 개선된다.   모태펀드 지분에 대한 콜옵션 확대, 민간자본 유치 실적이 뛰어난 VC 우대, 모태펀드 출자비율 점진적 하향 조정등 모태펀드 운용 방식을 개선하여, 벤처펀드에 민간자본 유입을 촉진(’17)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일반법인이 벤처기업 등에 직·간접 투자시 법인세를 감면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설비투자, 임금증가 등과 함께 기업소득의 환류로 인정하는 등 기업의 벤처투자시 세제상 인센티브 확대(’16.하)키로 했다. M&A 활성화를 위해 기술혁신형 M&A의 요건을 완화하고, M&A시 과점주주에 대한 간주취득세 면제범위를 조정할 계획(’16.하)이다. 또한, 벤처기업 매각 대금을 벤처펀드·벤처기업 등에 재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과세이연 요건을 합리적으로 조정(’16.하)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벤처투자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대기업이 벤처기업 등에 지분투자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반영(’16.3/4)된다.  대학·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가 벤처펀드를 통해 자회사에 투자할 경우, 자회사를 특수관계인의 예외로 인정하여 투자가 허용(’16.하)된다.   아울러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시, 집합투자기구의 출자자 수에 무관하게 집합투자기구를 1인의 출자자로 간주(’16.하)되며, 단, 집합투자기구의 벤처펀드 출자비율이 10% 미만으로 제한된다.    ※ 규제완화 예시 ▶(현행) 벤처펀드 출자자 수=51 ⇒펀드결성 불가(벤처펀드직접 출자자20+집합투자기구 출자자 31) * 벤처펀드는 사모펀드로 출자자 수를 49인 이하로 제한▶(개선) 벤처펀드 출자자 수 = 21 ⇒ 펀드결성 가능(벤처펀드 직접 출자자 20 +집합투자기구 1) 이와 함께 벤처투자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교환사채(Exchangeable Bond)를 벤처투자의 유형으로 인정하고, 미국에서 이미 통용되고 있는 Convertible Note의 도입도 검토(’16.하)할 계획이다.  교환사채는 전환사채(CB)에 피투자기업이 보유한 다른 기업의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추가된 사채(’12, 상법 도입)를 말하며,  Convertible Note는 기업가치를 정해놓고 투자를 하는 기존의 투자방식과는 달리 후속투자에 기업가치를 연동되도록 설계한 조건부 채권을 말한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하여 창업기업 전용 주식시장을 신설하고, 크라우드펀딩 기업의 광고규제를 완화(’16.하)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R&D 역량강화R&D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기획에 애로를 겪는 R&D 초보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17)된다.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해 스톡옵션 과세특례의 범위를 조정(’16.하)하고, 대학·출연연과의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17)가 추진된다. R&D 성공과제에 대해 자금·마케팅을 연계지원(’17)하고, 신기술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16.3/4) 등 R&D제품의 판로 확보를 지원키로 했다.  ▲본글로벌 창업지원 해외 최상급 액셀러레이터(美 500 Startup, ERA 등), 벤처캐피탈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민간투자 연계지원 사업’(가칭 ‘글로벌 TIPS’)이 도입(’16.3/4)되며, 글로벌 사업들의 효과적인 연계를 위해 창업지원 정책협의회의 분과로 'K-startup 글로벌 협의회'(’16.3/4~)가 미래부·중기청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책의 핵심은 벤처투자 시장에 민간자본 유입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창업·벤처기업에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특히 선배기업들의 벤처기업, 펀드에 대한 투·출자 확대는 후배기업의 자금조달과 함께 선배기업들에게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6-07-07
  • [창업/벤처]2016년 1차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지원 공고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창업 생존율 제고를 위해 매장 모델링, 시제품 제작, 브랜드 개발 등 사업화 보조금 일부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신사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준비중인 예비창업자 대상 - 지원 내용: 1인당 최대 1,000만원 사업화 보조금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7
  • [창업/벤처]2016년 2차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자 모집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활동을 위해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기술ㆍ경영멘토, 창업공간, 기자재 등)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 지원 내용: 창업아이템 개발, 기술정보활동, 마케팅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6
  • 빅데이터 산업 진흥을 위한, 빅데이터 데이(Big Data Day) 개최
    ▲ 미래부 블로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창조경제 및 정부 3.0 등의 핵심 원동력인 데이터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계와 함께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청취 및 성공사례 공유, 세계적 인재발굴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빅데이터 데이(Big data-day)’ 행사를 6월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의 도약을 선포하고,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글로벌 데이터톤(Global Datathon)의 우수인재(12개 팀) 시상을 진행하였으며,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12개)에 대해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Big Data Award)를 수여하고 빅데이터 관련 공동협력을 위해 출범한 산‧학‧연의 11개 유관 기관‧단체 모임인 한국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도 개최하였다. 오후 행사에는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을 개최하여, 33개 데이터 관련 유망 중소기업들의 사업 창출 및 해외로의 다각적인 사업 확장의 시작을 알렸다.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Korea Big Data Award) 시상   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기업 시상, 빅데이터 활용으로 기업경영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업무 절차의 혁신을 이뤄낸 기업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총 6개부문(제조, 금융, 유통, 정보통신, 기술, 경영자) 12개사에게 시상하였다.   ▲글로벌 데이터톤(Datathon) 우수인재 시상   지난 6월 한달간 한국과 아시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민간의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현안해결(복지, 교통, 환경)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총 208건(한국: 137건, 유엔: 71건)이 접수 되었으며, 이 가운데 혁신성‧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유엔과의 온라인 공동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과제 12개(한국: 8건, 유엔:4건)를 시상하였다.   대상은 미래부 장관상, 최우수상은 유엔 글로벌 펄스상, 네이버 사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상이 수여되었고, 수상자는 빅데이터 연합회 회원사 연결을 통해 인턴쉽 및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할 예정이다.   ▲데이터 연합(얼라이언스) 1주년 기념식   데이터 관련 산‧학‧연 기관‧단체 간 통합 협력체계를 위해 출범한 한국 빅데이터연합회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고, 빅데이터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진성 에스케이텔레콤(SKT) 종합기술원장은 빅데이터 관련 정책 및 제도 관련 산업계 의견을 제시하고, 공동사업 발굴과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   K-ICT전략(’15.3월)’의 벤처분야 브랜치 네임(K-ICT Global Startup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베이스부문에 대해 DB-STARS(창업지원) 및 데이터 글로벌(해외진출)을 지원,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유망 빅데이터 중소기업을 위한 K-Global 데이터베이스부문(DB-STARS, 데이터 글로벌)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공모를 거쳐 지난 6월 DB-Stars 사업자 선정결과, 우수 스타트업 22개(런칭부문 : 12개, 밸류업부문 : 10개)가 선정되었으며, 데이터 글로벌에는 유망 데이터 업체 11개(기술고도화‧마케팅 지원)가 선정되어 해외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을 받게 되었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사회현안 해결 및 산업발전에 도움을 주는 빅데이터가 지금보다 더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어야 한다”며, “미래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서의 빅데이터를 통해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05
  • [기술/인증]2016년 공장없는 제조기업 성장지원사업 공고
    소프트파워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 대상 제품의 생산ㆍ제조에 대한 컨설팅 및 아웃소싱 소요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소프트파워 역량이 우수한 벤처ㆍ중소기업(창업초기 기업 포함) - 지원 내용: 공장없는 제조기업이 신규 제품 생산을 위해 필요한 컨설팅 및 아웃소싱 소요비용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7-01
  • TIPS, 글로벌스타벤처 육성산실 도약할 수 있을까?
      22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그간 팁스 프로그램 운영상의 문제점을 중점 보완하고,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팁스(TIPS) 프로그램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팁스 프로그램은 3년 남짓한 짧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유입, 민간투자 유치 및 M&A등의 성과를 창출하여, 창조경제 정책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해왔다.   그간 시장의 선별능력과 역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민간 운영사에 자율성을 최대한 부여하여 운영해 왔으나, 액셀러레이터, VC 등 팁스 운영사의 구성이 다양한데 비해, 법적 근거와 육성·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은 미흡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 등 본격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팁스 프로그램만의 정체성을 살린 육성 프로그램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 3년간의 성과 및 한계에 대한 분석과 반성을 통하여, 창업생태계와 능동적으로 호흡하는 선진형 창업플랫폼 구축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은 창업지원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팁스 운영사 투자·보육 가이드라인 마련 등 후속 법령 제·개정 작업을 조속하게 마무리하는 한편, 팁스타운 개소(’15.7) 1주년을 전·후로 하여, 팁스 프로그램을 통한 성공사례 발굴·홍보를 통해 우수한 기술인력들의 창업 도전 분위기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고급 기술창업팀을 적극 발굴·육성하고 구글·애플 등 세계적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받는 글로벌 스타벤처를 조기에 배출함으로써, 창조경제 성과창출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6-24
  • [인사/취업]2016년 3차 벤처기업 공동채용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력채용에 대한 수요가 있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청년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채용공고 홍보, 공동훈련 교육, 채용박람회 참여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대상: 벤처기업으로 참여기업 기준에 부합하는 기업 및 신입사원 연봉 2,200만원 이상, 정규직 채용 기업 - 지원 내용: 채용공고 홍보, 구직자 메일링 서비스, 채용박람회, 신입사원 공동훈련 교육 등 지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6-22
  • [창업/벤처]2016년 글로벌 벤처 Re-born 30 참여기업 모집(벤처기업경쟁력강화사업)
    수출이 중단된 벤처창업기업의 수출재개를 위해 해외 영업망 발굴, 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관, 기업 및 제품 홍보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 - 지원 대상: 수출이 급격히 하락한 창업 3년에서 7년 미만의 벤처기업 대상 - 지원 내용: 기업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 지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 참조
    • 벤처뉴스
    2016-06-17
  • TIP출신 스타트업 80%로 채워진 글로벌스타벤처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미국 현지 시간 기준 6.13(월), 실리콘밸리에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설명회(IR : Investment Relationship)인 「Korean Startup Summit Silicon Valley 2016」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실리콘밸리 IR은 창업정책을 아이디어·내수 위주에서 기술기반의 해외지향형 창업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스타벤처를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16.4)의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Korean Startup Summit Silicon Valley 2016」에서 IR을 하는 한국의 스타트업은 총 15개사로,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추천과 심사를 받아 엄선되었으며, 이들 중 12개사는 이미 TIPS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TIPS 출신 기업의 참여비율이 월등히 높다. 이들 기업의 주요 아이템은 O2O, 보안, 영상, 의료 등 최근 벤처캐피탈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며, 국내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로부터 이미 총 200억원 가까이 초기 투자를 받아 기술성과 시장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들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지금의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글로벌 벤처투자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투자 기회를 발견하고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완벽한 투자시장”이라면서, 현지 참석한 벤처캐피탈들에게 “이들 기업 뿐 아니라, 이 자리에 서지 못한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도 관심을 부탁한다”면서 협조를 약속하였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례적으로 모든 스타트업의 발표와 질의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켜 스타트업들에게 힘을 보태주었으며, 지난 6.1 국내 스타트업의 영국 IR에 이어서, 이번 실리콘밸리와 뉴욕(뉴욕 현지 시각 6.15(수) 예정)에서도 스타트업 IR을 연쇄적으로 개최하고 참석하면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에 대한 강한 애착과 의지를 나타내었다.이날 이 자리에는 월든 인터내셔널(Walden international), 디에프제이(DFJ) 등 실리콘밸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60여개사 벤처캐피탈, 1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였다.오늘 패널로 참석한 탑티어 캐피탈 파트너스(TTCP)의 에릭 우(Eric Woo) 수석은 “오늘 발표는 아주 인상적”이라며, “한국기업의 수준이 2~3년 전과는 다르게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또 다른 패널 웜블 칼릴 스탠리치 앤드 라이스(WCSR) 소속 스티브 클린톤(Steve Clinton) 변호사 역시 “모두 경쟁력 있는 훌륭한 아이템을 가지고 나온 듯 하다”며, “이 중에서도 3~4개팀은 미국 시장에서도 성공가능성이 아주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벤처뉴스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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