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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학 장관, 소상공인 현장 애로 청취
    ▲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4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소상공인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4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소상공인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12일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시, 소상공인 업계의 요청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최하였으며, 주요 논의 내용은 ’최근 소상공인 현안․건의 해소 방안‘, 제로페이 확산, 'KT 아현지사 화재 피해‘ 등이었다. 홍종학 장관은 현장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대책마련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홍종학 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임을 다시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100여 차례 이상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9번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 165개의 정책과제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특히, ‘소상공인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시행(’18.12.13 예정)’, ‘카드수수료 대폭 인하(’18.11.26)’, ‘제로페이 BI 선포(’18.12.3)‘, ’편의점 자율규약 제정(‘18.12.3)’ 등을 언급하며, 최근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주는 희망적인 소식이고, 이러한 성과가 모두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공감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홍종학 장관은 “저에게 그리고 우리 직원들에게 좋은 정책을 제안해주시라”며, “SNS를 통해서도 많은 제안을 해주시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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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대상 '모의 IR Day’ 개최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 교육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 3층 교육장과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락 (주)페이스메이커스 대표이사가 '스타트업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가 'IR 제안서 작성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장희복 (주)벤처 대표이사가 '재무관리와 출구전략'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터 (주)페이스메이커스 백상흠 팀장이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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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 역대최고
      ▲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이 10일 '18년 1~8월 벤처투자 회수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8월까지의 회수액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와 공동으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동향을 10일 발표했다.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투자원금+수익)은 1조8,57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10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벤처투자 원금 대비 약 2.4배(136%)의 수익을 올렸으며, 지난해 동기(1.69배, 69%)에 비해 67%p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바이오․ICT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회수가 활발한 가운데, 게임분야에 대한 장외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자·기계 등 전통적인 투자처에서 바이오와 ICT 등 신산업 분야의 회수 포트폴리오가 재편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수유형별로 보면, M&A, 장외거래, 프로젝트투자 등 다른 유형에 비해서 IPO를 통한 회수금액이 크게 늘었다.   올해 8월까지 IPO를 통한 회수액은 5,8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364억원) 대비 148.2%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M&A를 통한 회수액은 5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65억원) 대비 122.3% 증가했으며, 업체수는 22개사로 전년동기대비 6개사 증가, 평균 회수금액도 26.8억원으로 약 61%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장외매각(주식+채권)을 통해 9,677억원을 회수했으며, 지난해 동기(4,852억원) 대비 99.5%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영화, 전시․공연 등 프로젝트 투자 회수액은 1,6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157억원) 대비 4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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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 코스닥기업과 M&A매칭데이 개최
    인수합병(M&A, 이하 M&A)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코스닥 상장기업과 우수한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간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와 함께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M&A와 투자유치를 위한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부에서 M&A 관련 법률·세제 특강과 코스닥 기업의 M&A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2부에서는 코스닥기업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5개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과 장점을 집중 설명하는 IR피칭(기업 홍보)을 진행했고, 3부에서는 사전 매칭된 11개의 중소·벤처기업들과 15개의 코스닥기업과의 1:1 밀착 상담회(기업당 3회, 1회 40분)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기업 중 코스닥기업이 투자 및 M&A 의향이 있는 기업을 직접 엄선하여 투자 및 M&A 성사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M&A 성공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향후 벤처기업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간 만남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서 M&A 법률`세제 특강 및 코스탁기업 M&A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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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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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5
  •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에 1,395억원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공동연구로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소기업에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1,39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은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15대 전략분야와 지역혁신 거점 클러스터 조성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BI)는 물론 화학물질 등록 애로 중소기업을 위하여 유해성평가시험기관(GLP, 환경부지정)도 연구장비공동활용 운영기관에 포함한다.   아울러 민간주도의 연구과제 추진을 위하여 기업이 공동연구 주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현금대신 포인트를 지급하는 포인트제도와 전문회계기관을 지정 운영한다.   세부내역별로는 첫걸음 협력과제에 387억원, 도약 협력과제에 308억원, 연구마을 과제 174억원, 산연전용 과제 337억원, 지역유망중소기업, 83억원 및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106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첫걸음․도약협력은 과제당 최고 1억원(1년), 연구마을은 과제당 최고 2억원(2년), 산연전용은 과제당 최고 1.5억원(1년)을 지역유망중소기업 과제는 최고 4.5억원(2년)을 지원(정부출연금 75%)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사업별로 2~8월에 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http://www.mss.go.kr)와 중소기업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장비공동활용사업은 연중 수시 신청․접수고, 온라인 바우처(쿠폰) 방식으로 최대 7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정부출연금은 창업기업70%, 일반기업 60%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나 소재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 벤처뉴스
    2018-01-14
  • 민간 중심 중소기업 정책기획단 발족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정책기획단(이하 ’정책기획단‘)’을 발족하고, 이들을 통해 중소기업 정책 혁신 작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정책기획단이 철저히 민간의 관점에서 성과가 미흡하거나 개선이 시급한 과제를 발굴하고, 과제별 실행 계획도 민간을 중심으로 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도출된 과제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신속히 정책에 적용함으로써 정책성과를 극대화 한다는 복안이다.   정책기획단은 정책 대상에 대한 원스탑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상별 4개 분과와 함께 전체 대상을 아우를 수 있는 기능별로 구분된 2개 TF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4개 분과에는 정책 대상별로에 구분된 ▲중소기업 분과, ▲창업․벤처 분과, ▲소상공인 분과가 있고, 마지막으로 동 3개 분과를 총괄․조정하고, 운영방안을 확정하는 ▲총괄 분과가 있다.   아울러, ▲정책진단TF는 조직에 대한 진단․평가를 통해 중장기적 비효율을 제거하고, ▲협업활성화TF는 기업간 협업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책기획단에는 예종석 한양대 교수(단장), 김남근 변호사(중소기업 분과장, 법무법인 위민), 류중희 대표(창업벤처 분과장, 퓨처플레이), 이원정 팀장(소상공인 분과장, 을지로위원회), 이종욱 서울여자대 교수(정책진단TF), 장종익 한신대 교수(협업진단TF)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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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1
  • 중기부, 2018년 기술창업에 6,993억원 지원
    ▲ 출처: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에 따르면 2018년도 중기부의 기술창업 지원 예산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사업(235억원) 신설, TIPS사업 예산 증액(840억원→1,062억원) 등으로 전년(6,143억원, 본예산 기준) 대비 13.8% 늘어난 6,993억원이라고 2일 밝혔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또한, 중기부의 창업지원사업 운용계획을 보면, 우선, 일자리 창출 우수 창업기업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창업지원기업 선정 시 ‘일자리 창출 실적 우수기업’과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에 대해서는 최대가점을 부여하고, 창업사업계획서에 ‘직원-기업 간 성과공유제 도입’ 등 사회적 가치 실천계획을 포함하여 평가하고, 지원 후 5년동안 일자리 변화를 추적・관리하여 창업지원사업 개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사업(235억원), 사내창업 프로그램(100억원) 등을 신설한다.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작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에 신규 조성(65개 내외)하고,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내 유망 사내벤처팀을 발굴하여 아이템 사업화 및 분사창업에 필요한 자금․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성공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를 선발・지원하기 위해 민간 투자자 등이 창업지원 대상을 선정하면 정부가 후속 지원하는 TIPS 방식을 창업지원 사업 전반으로 확산한다.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은 액셀러레이터 등 TIPS 운영사(기관)가 발굴․투자한 기술창업팀에게 보육․멘토링과 함께 기술개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지원사업별 특성에 맞추어 사업 주관기관의 선투자를 의무화하거나, 창업팀 발표를 투자유치식 사업발표(피칭)로 변경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간 융복합이 이루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신사업 창출 촉진을 위한 팀창업도 촉진한다. 청년과 중・장년간 ‘세대융합형 팀창업’을 지원(128억원)하고, 다양한 분야와 배경을 가진 인재간의 팀창업을 우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가 과기부 등 관계부처를 통해 취합한 2018년도 창업지원 사업 규모는 총 7개부처 7,796억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통합공고에 포함된 창업지원 사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계획은 향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 출처:중소벤처기업부  
    • 벤처뉴스
    2018-01-02
  • 2017 팁스 그랜드 컨벤션 개최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17년 팁스 그랜드 컨벤션 행사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 2017년 팁스 그랜드 컨벤션 행사에서 우수제품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두번째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병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 20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2017 팁스 그랜드 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는 “기술창업-엔젤 투자-성장-후속 투자” 등 기업성장 단계에 따른 지원프로세스를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 벤처뉴스
    2017-12-20
  • 국방발전 정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17년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국방관련 창업아이디어 분야 최우수상(오작동 방지 군용 다목적 손전등)을 (주)굿라이트 전기호 대표에서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두번째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전기호 (주)굿라이트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국방부(장관 송영무)는 22일 국방컨벤션 충무·화랑홀에서 “틀을 깨는 상상, 국민과 함께!, 2017 국방발전 정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과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국방관련 창업 아이디어와 국방발전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정책·창업 아이디어 분야를 합쳐 총 383건의 접수 아이디어 중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팀(분야별 6팀)이 국방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 벤처뉴스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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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정책자금 1조원 확충
    중소기업청은 창업벤처기업이 자금 걱정없이 창업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2017년 추가경정 예산편성으로 '중소기업 정책자금(융자)' 1조원을 확충한다고 16일 밝혔다.               [출처] 중기청, [2017 일자리 추경] 중소기업 정책자금(융자) 1조원 확충  
    • 벤처뉴스
    2017-06-19
  •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2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대상을 받은 스케치온, 창의상을 받은 빅그린벤처스와 이브이케어가 차여했고, 혁신상을 받은 (주)필굿하우징, (주)위포코퍼레이션, (주)엠에프유 등 총 6개팀이 참여했다.    ▲ 대상-스케치온   ▲ 창의상-빅그린벤처스   ▲ 창의상-이브이케어   ▲ 혁신상-필굿하우징   ▲ 혁신상-위포코퍼레이션   ▲ 혁신상-엠에프유   
    • 벤처뉴스
    2016-12-23
  • 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 운영 방식이 인프라 위주에서 ‘성과중심’의 경영평가로 전환된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기술창업 스카우터를 확대해 창업자 발굴 및 양성체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5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중기청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를 ‘경영평가’로 재편하고, ‘인프라’ 위주 평가에서 ‘성과 중심’ 평가로 전환하는 자립형 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BI 운영비 지급대상을 수도권 소재 BI는 지정 7년 미만, 지방소재 BI는 10년 미만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또 현행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전담조직 또는 기술사업화 전문회사제도를 활용하여 BI들을 단계적으로 독립법인화할 방침이다.   BI 공간에 VC(벤처캐피털), TLO(기술이전전담조직), 산학연센터 등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 입주를 허용하고, 개별 BI의 목적에 맞게 자율적 운영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현행 3년 미만 창업기업인 입주자격을 7년 미만으로 확대하고, 보육기간도 최장 10년까지 허용키로 했다.   창업 또는 기업경영 유경험자(CEO), 민간 기업체 경력 10년 이상(임원), BI 매니저 10년 이상 경력, BI 센터장 5년 이상 경력 등의 ‘창업 또는 기업경영 경험’, ‘매니저 경력’을 BI 센터장 자격기준으로 명시됐다. 최소 임기를 4년 이상으로 의무화된다.    더불어 BI의 매니저의 자격과 경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매니저 보육역량 등급 평가 및 등록제도’도 신설한다. 기존엔 자격증만 있으면 매니저가 가능했지만 앞으론 경험이 있어야만 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다.   등록된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봉총액의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매니저 인건비 보조프로그램(BI당 최대 5천만원 이내)’을 내년 6월 신설, 매니저 1인당 연봉총액의 30%이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BI 입주 및 졸업기업의 장기적 성공기준을 졸업 후 5년이내 투자유치, M&A, 기업공개 등으로 명확하게 정립하고, 성과창출 상위 BI를 선별하여 최대 1억원의 성과보상급을 지급키로 했다.   BI의 액셀러레이터 전환 지원을 통해, 창업보육역량을 강화하고 선진화된 보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내년 3월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여 엔젤투자를 할 수 있는 BI 선별하여, 코워킹 스페이스 등 초기기업 전용공간, 전문인력 확보, 멘토링 프로그램 마련 등이 지원된다. BI당 최대 3억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BI 경영벌점 누적제’를 도입하여 최근 5년간 경영평가 결과, 기준 이하의 점수를 받은 BI는 지정 취소된다.        이와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자 양성에서 성과 창출 지원체계로 개편된다.   중기청은 사관학교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수단에 성장 촉진을 위한 신속지원 프로그램(Fast-Track)을 시행키로 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단계부터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글로벌 진출역량 배양을 유도하기 위해, 선정․지원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입교자 선발, 중간 및 최종평가 등의 각종 평가지표에 글로벌 진출 전략, 수출 및 외자유치 성과 등 관련 지표를 신설, 강화키로 했다.   고부가가치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 창업자를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기술창업 스카우터’ 제도를 도입된다. 전담교수진을 ‘사업화’와 ‘특성화’ 분야로 구분해서 창업팀당 2인의 전담교수를 매칭하는 ‘복수 전담교수제’도 도입된다.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내에 투자자 및 바이어 등과 네트워킹이 용이한 사관학교 전용공간도 운영된다. 또 선배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후배기업 투자를 위한 ‘동문기업 펀드’도 조성된다.  
    • 벤처뉴스
    2016-12-07
  • 비상장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가격 하한규제 풀려
      비상장 벤처기업은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시가 이하로 부여할 수 있게 된다. 벤처기업의 우수 인재 유치수단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인센티브 효과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 한국벤처투자조합(이하 ‘벤처펀드’)의 출자자 수를 산출할 때 집합투자기구를 1인으로 간주하고, 기술지주회사가 벤처펀드를 통해 자회사에 투자할 수 있게 허용하는 등 벤처펀드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이같은 내용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1월 29일(화) 국무회의를 통과, 12월 5일 공포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의 주요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격 하한 규제 완화   개선전에는 비상장 벤처기업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을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54조를 준용하여 평가한 시가와 액면가 중 높은 가격 이상으로 설정해야 했다.   그러나 개선후 비상장 벤처기업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을 액면가 이상 시가 이하의 가격으로 설정할 수 있다.   단, 기존 주주 및 채권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신주를 발행하여 부여하는 방식에 한하여, 부여 당시 시가보다 낮은 행사가격으로 부여받았거나 부여받을 각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 다음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의 합계가 1명마다 5억 원 이하로 제한된다. 또한 시가 이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서는 적격주식매수선택권 적용에서 제외된다. 적격주식매수선택권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2항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에 대하여 근로소득세와 양도세 중 선택하여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조세특례제도이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이후 주가 상승에 따른 이익 외에 현재 시가와의 차이에 따른 이익도 기대할 수 있어 벤처기업의 우수 인재 유치수단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인센티브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출자자수 산출 규정 완화   종전 집합투자기구가 한국벤처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집합투자기구의 출자자 수를 벤처펀드의 출자자 수에 합산하고 있어 벤처펀드가 사모펀드 요건(49인 이하)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개정안을 통해 벤처펀드에 출자하는 집합투자기구의 경우 그 출자자 수가 2인 이상이더라도 집합투자기구를 1인의 출자자로 인정된다. 단, 집합투자기구의 출자금액 비율이 10% 미만인 경우로 한정된다.  중기청은 이를 통해 집합투자기구의 한국벤처투자조합에 대한 출자 기회를 확대하여 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재원확충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집합투자기구가 창업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는 이미 완화하여 적용되고 있다.   ▲기술지주회사가 한국벤처투자조합·개인투자조합에 출자시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   종전 한국벤처투자조합 및 개인투자조합의 도덕적 해이를 차단하기 위해 조합원의 특수관계인에 대한 투자를 제한됐다. 기술지주회사가 벤처펀드를 통해 외부 재원을 마련하여 자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불가했던 것.   개정을 통해 기술지주회사는 정부가 법률에 따라 설립을 승인하고 관리하는 기업이므로 도덕적 해이의 우려가 적어 기술지주회사가 한국벤처투자조합·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단,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가 해당 기술지주회사 이외의 다른 주요 출자자 등과 특수관계인 경우는 적용 제외된다. 기술지주회사의 창업투자조합을 통한 자회사 투자는 이미 허용되고 있다.   중기청은 이를 통해 기술기반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가 증대되어 기술사업화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벤처기업집적시설용 국유재산 감정평가 주체를 감정평가업자로 확대   종전 국가가 국유재산을 벤처기업집적시설의 설치·운영자에게 수의계약에 의하여 매각할 경우 감정평가 가액을 2개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받아야 했다. 이를 국유재산을 벤처기업집적시설 설치·운영자에게 수의계약으로 매각할 경우 국유재산의 감정평가 주체를 감정평가법인뿐만 아니라 감정평가사로 확대, 개정했다. 국유재산법 시행령에서도 감정평가법인으로 한정했던 업무를 감정평가사에게도 확대하도록 이미 개정됐었다.   중기청은 이를 통해 벤처기업집적시설용 국유재산 감정평가업자 진입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벤처기업 규제완화를 통해, “벤처기업의 우수 인재 유치에 도움이 되고, 벤처펀드를 통한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순환 벤처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벤처뉴스
    2016-12-06
  • [2016 벤처몬 9탄]대한민국의 한계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벤처몬 기업가정신 DNA를 찾아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비석세스 정현욱 대표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기획
    2016-12-01
  • [2016벤처몬 8탄] 그깟 아이디어가 뭐 대수라고
                               
    • 기획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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