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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中企·구직자 1:1취업매칭 지원
    중소기업청은 우수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1:1 취업 매칭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기청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선정한 ‘취업하고 싶은 기업’ 269개 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일 하기 좋은 으뜸 기업’ 300개 사 등 우수 중소기업 569개 사와 미취업자의 1:1 취업 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우수 중소기업 채용수요는 4499명으로 고졸 이하 1984명, 대졸 이상 2515명로 집계되고 있다.특히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생을 채용한 기업에게는 병역지정업체로 우선 추천하고, 산업기능요원 배정시 우대할 방침이다.또한 우수 중소기업 중 현장실습 희망업체는 현장실습생 및 전담지도자 인건비, 현장실습과정 운영비 등을 지원하여 현장실습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시책을 도입하고, 현장실습 성과 우수기업은 연수업체로 인증해 각종 정부 지원시책 참여시 우대함은 물론, 특성화고 등 학교에서 현장실습업체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기업의 현장실습을 통한 취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업체당 2500만원 한도로 현장실습생 및 전담지도자 인건비, 현장실습 교육과정 운영비, 현장실습터 구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50개 사, 현장 실습생 250명을 대상으로 업체당 25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현장실습 성과 우수기업은 연수업체로 인증하고, 정책자금, R&D 등 각종 정부사업 참여시 우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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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7
  • 中企 정책자금 하반기 2900억 증액
    중기청, 자금사정 악화 우려 창업·소상공인 지원금 확대중소기업청은 유로존 재정위기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사정 악화될 것을 우려해 하반기 정책자금 운용규모를 애초 계획한 3조3330억원에서 3조6230억원으로 2900억원 증액했다고 2일 밝혔다.중기청은 창업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자금, 개발기술사업화자금 등을 2900억 원 증액했다. 구체적으로 ▷청년창업지원자금은 1조2300억원에서 1조3900억원으로 1600억원 늘고 ▷소상공인 지원자금도 4250억원에서 5050억원으로 800억원 증액되며 ▷개발기술사업화자금 2580억원은 500억원 늘어난 3085억원으로 증가된다. 이에 따라 올해 정책자금 규모는 당초 3조3330억 원에서 3조6230억 원으로 8.7% 증가하게 됐다. 아울러 청년창업전용자금의 상환기간을 기존 3년(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에서 5년으로(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장하고, 재창업자금 운전자금 한도를 기존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건설업 및 자동차판매업을 추가해 신청대상 업종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중기청을 비롯한 기관 간 정책자금 중복지원 제한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창업 5년 이상 기업(법인)에 대해 시설자금은 지원기관 합계 50억 원, 운전자금은 최근 1년 이내 2회 등으로 제한된다.하반기 변경 내용은 2일부터 적용되며, 신청·접수는 월별 배정예산 범위 내에서 매월 1~10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각 지역본부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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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2
  • 中企 정책자금 연대보증 부담 대폭 경감
    앞으로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기업에 대한 연대보증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월 정부에서 발표한 바 있는 ‘연대보증 및 재기지원 제도 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이달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신규 신용대출시 ▲연대보증 대상자 축소, ▲공동대표자에 대한 연대보증 채무 분담, ▲연대보증 채무에 대한 부종성 원칙 등을 신규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중기청에서는 창업 실패 부담완화 및 기업가정신 확산 등을 위해 그동안 중소기업 정책자금 연대보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했다.특히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그간 창업·벤처기업들로부터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던 ‘부종성의 원칙’ 등이 신규 적용됨에 따라 한번의 실패로 기업인의 소중한 기술과 경험이 사장(死藏)되는 사회적 손실을 방지될 전망이다. 또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창업친화적 금융환경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연대보증 개선된 내용에 따르면 우선 법인 및 개인기업 입보(연대보증) 대상이 완화된다. 기존 입보 대상은 법인의 경우 대표이사 및 실질적 기업주였으나 실질적 기업주 1인만이 입보 대상(공동대표 등은 예외)이 된다. 개인의 경우에는 종전에 기업경영에 직접 참여하거나 사업장을 소유한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 대상이 되었으나, 원천적으로 연대보증이 폐지되고 실질적 기업주가 따로 있는 경우에만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다.또 공동 대표자에 대해 ‘분별의 이익’이 부여된다. 분별의 이익은 보증인 수에 따라 균등 비율로 분할해 그 책임을 부담할 권리를 뜻한다. 공동 대표자 입보 시 연대보증 총액을 개인별(1/n)로 분담하고 상환으로 대출 잔액이 줄어들면 별도 신청 없이도 비율에 따라 연대보증채무를 자동 감면한다.이와 함께 주채무 감면시 연대보증 채무도 감면되는 ‘부종성의 원칙’이 적용된다. 부종성의 원칙은 보증인의 부담이 주채무의 목적이나 형태보다 중한 경우 주채무 한도에 따라 감축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 회생 등에 따라 주 채무가 감경 또는 면제될 경우 중진공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대보증 채무 역시 동일 비율로 조정된다. 종전 기업회생 등으로 주채무가 줄어들 경우에도 정책자금 연대보증 채무는 감면되지 않고 원래대로 남도록 ‘부종성의 원칙’을 예외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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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3
  • 신사업 업종전환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
    사업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를 가진 소상공인 분야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창업 및 업종전환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사업화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사업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를 가진 소상공인 분야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재창업자)를 지원☞ 비즈니스모델 개발 지원 및 견품제작, 매장 모델링, 마케팅 비용, 전문가 자문료 지원지원분야대상ㅇ 지원대상 : 사업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를 가진 소상공인 분야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재창업자)- 예비창업자 :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하지 아니한 자로써, 사업화지원 협약일로 부터 90일이내 창업(사업자등록증 개설)이 가능한 자- 업종전환자 : 폐업자로서 90일 이내 재창업(업종전환)이 가능한 자ㆍ 폐업사실 증명원(세무서 발행) 확인을 통해 폐업사실 여부 및 기존 영위 업종 등 확인ㅇ 신청대상 아이템- 소상공인 분야의 독창적인 창업 아이템- 해외에서 사업화 되었으나, 아직 국내에 사업화가 미비한 아이템- ‘09년~’11년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책자 수록 활용 가능* 아이디어 144건(첨부 참조) 지원제외대상ㅇ 신청 제외 아이템- 국내에 기사업화되어 이미 활성화된 아이템- 유흥ㆍ향락, 불건전 오락용품 제조, 사행성 조장 등 부적합 업종의 아이템- 기타 소상공인에 적합하지 않은 아이템 등 신청기간5월 4일(금) ~ 5월 31일(목) 18:00지원조건내용ㅇ 비즈니스모델 개발 지원- 제출한 아이템 중에서 30개의 우수한 아이템 선발(서류평가)- 비즈니스모델 개발자와 함께 비즈니스모델 개발(개발자 Pool에서 선택)ㆍ사업모델개발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300만원, 부가세 포함)ㅇ 사업화 지원- 비즈니스모델 개발 완료 후 발표평가(우수 비즈니스모델) 성적 순으로 15명의 사업화 대상자를 선정하여 실제 창업(업종전환)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 지원규모 : 최대 2,500만원(전체 사업비의 50% 이내)ㆍ 사업화 지원대상자는 전체 사업비의 50%(2,500만원)이상을 본인 부담- 지원내용 : 견품제작, 매장 모델링, 마케팅 비용, 전문가 자문료 지원ㆍ 기자재 구입비, 매장 임차료로 활용 불가ㆍ 협약 후 90일 안에 창업이 가능해야 하며, 창업 완료 후 사업비 지급- 소상공인정책자금(5,000만원 이내) 신청자격 부여 문의처ㅇ 신사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담당자- Tel :042-363-7612,7611, E-mail : bm@seda.or.kr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진흥원(http://www.seda.or.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을 참조(☞ 바로가기)
    • 벤처뉴스
    2012-05-03
  • '나들가게' 1600개 참여점포 모집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SSM 등 대기업의 골목상권진출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슈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2차 1600여개 골목슈퍼의 ‘나들가게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나들가게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동안 1만개 육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올해 1차 사업까지 8427개업체를 선정·지원했다. 이번이 나들가게 참여점포 모집은 마지막으로 1600여개 점포를 지원하게 된다.나들가게사업은 점포매장면적 165㎡미만의 종합소매업을 대상으로 POS·간판교체, 점포 경영컨설팅 등에 나들가게 점포당 660만원을 직접 지원하고, 업체당 1억원 미만의 정책자금 저리융자를 지원해 점포혁신을 추진하게 된다.중기청은 영세점포 위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대상 점포기준을 점포총면적 300㎡에서 매장면적 165㎡로 조정했으며, 점주의 투자계획 등 혁신의지가 높고 음식료품 위주의 상품구색을 갖춘 점포 위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중기청은 또 나들가게 전용 POP광고 프로그램 지원, PDS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정보, 경영활동정보 등 제공으로 점주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펼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점주가 원할 경우 택배시스템, 연금복권 판매 등으로 매출 및 수익기반도 병행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나들가게 지원사업의 신청·접수는 5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www.nadle.kr) 또는 전국 61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정 현장평가와 심의 절차를 거쳐 지원받게 된다.자세한 내용은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전화 : 1588-5302)와 소상공인진흥원(전화 042-363- 7782~88)에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4-30
  • 1분기 창업·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대폭 확대
    올해 1분기 창업초기기업 및 소기업 등에 대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실적 분석결과, 중진공 직접취급액 2.9조원 중 업력 3년미만 창업초기기업에 2723억원(35.6%), 종업원수 50인 이하 소기업에 6821억원(89.1%)에 각각 지원됐다.중진공 직접대출 중 신용대출 비중이 67.0%(2,709억원),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시설자금 비중이 57.2%(4,378억원)에 달하는 등 단순 창업·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 및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지원이 어려운 부분을 보완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중기청이 매출액 5백억원 이상 등 우량기업에 대한 지원을 제한하면서,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창업 3년미만 기업에게는 재무등급 등 신용위험 평가를 생략하고 기술사업성 평가등급으로만 지원여부를 결정하는 등 정책자금을 통한 창업·소기업 지원 강화에 힘을 썼다. 아울러 올해부터 소공인 특화자금을 별도로 450억원을 신설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돼온 소규모 뿌리기업 등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했다.이밖에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고용영향평가 결과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창업·소기업 시설자금 위주로 운용됨에 따라 일자리창출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벤처뉴스
    2012-04-16
  • 시니어전용 창업자금 5천만원까지 지원
    중소기업청이 중·장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500억원을 지원한다.중기청은 IBK기업은행과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퇴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만40세 이상)전용 창업자금을 마련하고 5일부터 운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원되는 시니어전용 창업자금은 ▲IBK기업은행 자체자금 500억원을 활용, ▲만 40세 이상으로서, ▲창업한지 3년 이내 시니어를 대상으로, ▲5년간 연 3.9% 고정금리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음식업·소매업 등 일부 생계형업종을 포함한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또 지원업체에 대해서는 창업초기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을 제공하며, 중도상환 수수료를 전면 감면하는 등 창업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중기청은 이번에 IBK기업은행을 통해 조성한 시니어전용 창업자금은 민간금융기관을 활용한 최초의 사례로 퇴직후 본인의 경력·전문성을 살려 기술·지식서비스 창업을 준비하려는 시니어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시니어전용 창업자금을 대출받고자 하는 창업자는 전국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상담을 받은 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 받으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4-05
  • 중기청, 中企 맞춤형 건강관리 본격 실시
    중소기업청은 기업건강 진단을 신청한 1238개사 중 ‘건강진단 및 처방전 발급’이 완료된 651개 중소기업에 대한 ‘건강관리 맞춤형 치유’를 본격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중소기업 건강관리시스템'은 중기청, 중진공,  신보 및 기보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첫째주에 지역별 중소기업건강관리위원회에서 651개 중소기업 859건의 처방전을 심의․의결한 후, 각 지원기관에 처방전을 추천하면 맞춤형 치유가 시작된다. 처방전 내역은 정책자금 융자 532건(3863억원), 보증서 발급 11건(89억원), 기술개발자금 56건(37억원), 공정혁신 컨설팅 151건, 국내외 마케팅 39건, 현장애로 해소 20건 등 총 859건이다.특히, 진단기업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50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현장관리수준 레벨업(3정 5S 활동 강화), 재무안정성을 위한 자본금 증자’ 등을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중기청은 중소기업 건강관리시스템 도입 이후 중소기업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장설립 무료대행(산업단지공단), 기술사업화(테크노파크) 등 맞춤형 치유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중소기업 건강진단 신청은 매월 1~10일 지방중기청, 중진공 지역본부에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신보 영업점 및 기보 기술평가센터에 보증을 신청한 중소기업은 수시로 신청․접수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12-04-04
  • 중기청, 소상공인 실전창업 교육 실시
    중소기업청은 전국 216개 민간교육기관과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총 6만5000명에게 실전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기청은 창업교육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유망 신업종으로의 전환 및 창업을 유도하고, 폐업 후 재창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기능습득 교육을 통해 원활한 직업전환의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또 창업준비, 이론 및 실습, 현장인턴 등 패키지형태의 현장실습중심 교육인 ‘실전창업교육’을 통해 총1만5000명의 창업자를 배출할 계획이다.경영개선교육을 통해서는 세법, 경영마인드, 마케팅, 홍보, 친절, 성공노하우 습득 등 소그룹 대상 맞춤형으로 5만명의 소상공인에게 교육을 지원한다.중기청은 12개 지방중소기업청 및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소상공인들의 경영건강진단 및 치료를 하는 거점역할이 되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매월 첫째주 금요일은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받는 날’로 상설화 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또 창업교육 및 경영개선교육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 정책자금’ 4250억원과 자영업건강진단컨설팅 등과 연계해 창업준비부터 성공 단계까지 지원키로 했다.교육 희망자는 각 지역별 선정된 교육기관에 문의하거나,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1~5)에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3-19
  • 중진공, FTA 발효 대비 中企 지원 강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피해를 보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5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됨에 따라 FTA 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증가로 무역피해를 입었거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정책자금 융자, 마케팅, 상담컨설팅 등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FTA이해와 인식, 중소기업의 활용 역량제고를 위해 ‘FTA닥터사업’ 실시 국내외 설명회 개최 및 교육·연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FTA닥터사업’은 FTA전문가의 기업현장방문을 통해 FTA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해 FTA활용능력을 높이는 사업이다.FTA활용 인식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국내 16개 지역에서 FTA 설명회를 개최키로 하고, 미국과 EU지역에서 해외 바이어 설명회도 병행할 계획이다.FTA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시스템인 중진공 `앰뷸런스 맨(50명)`을 중점 투입해 FTA시장 대응, 수출금융애로 및 품목동향 점검 등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에게 제공하는 융자(무역조정자금) 및 상담컨설팅도 확대키로 했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금융이 지난해 762억원에서 올해 800억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종합 문의는 02-769-6948, 피해기업 지원 문의는 02-769-6661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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