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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2020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모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2020학년도 후기 석사과정을 모집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오는 13일부터 글로벌경영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건설안전경영학과, 복지경영학과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석사과정은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영전공 △스포트경영학과 스포츠경영전공 △건설안전경영학과 건설안전경영전공 △복지경영학과 복지경영전공(아동 상담 및 보육 트랙)이 있으며, 이중 글로벌경영전공은 세부적으로 △마케팅 △인사조직 △기술경영 △문화예술경영 등 4개 세부 트랙이 있다.   지원자격은 신입학의 경우,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 또는 예정자와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력의 졸업 또는 예정자다. 편입학은 국내외 타 대학원의 석사학위과정에서 1개 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6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가 대상이다.   모집은 서류 및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오는 7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원서 및 서류를 인터넷으로 제출 및 접수하고,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면접전형이 실시된다.   수업은 주중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또는 주말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수업이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 또는 행정실(전화 031-201-2130~2132)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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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수원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수원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기홍)와 지난 2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스마트 제조 산업현장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기홍은 ”스마트 제조 관련 전문성을 갖춘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본교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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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웰스케어, 홈케어 레이저 통증치료기로 중동 지역 공략… 본격적인 사업 확장 나서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7월부터 중동 지역으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웰스케어는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웰스케어는 최근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점인 샤라프 DG(Sharaf DG)와의 사업 제휴 체결을 완료하고 8월 두바이 타임스 스퀘어 센터(Times Square Centre)에 있는 샤라프 DG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아소(IASO)를 론칭한다. 이아소는 웰스케어가 개발한 웨어러블 레이저 통증 치료기 에피온의 글로벌 브랜드다. 홈케어 메디컬 디바이스로 스마트폰과 PC 과용에 따른 VDT(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증후군, 스포츠 및 생활 통증 등 다양한 통증 질환의 자가 시술이 가능하다. 저주파 마사지나 LED 기술이 아닌, 주로 정형외과나 재활 병원에서 통증 시술로 사용하는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샤라프 DG는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 채널로 온라인 판매 채널과 중동 국가 다양한 곳에 매장을 두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부동산, 건축, 금융, 유통, 관광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샤라프 그룹(Sharaf Group) 계열사다. 이아소의 중동 아마존(Amazon.ae) 입점도 확정됐다. 제품 입고는 완료됐으며 8월에 정식 입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유럽과 일본 아마존 입점도 추진하고 있어 이아소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아마존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웰스케어 이성원 대표는 “이번 중동 시장 진출은 샤라프DG 측에서 직접 연락을 받아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특히 중동 아마존 입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촉발된 글로벌 홈케어 헬스케어 디바이스 수요 증가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웰스케어는 미국 아마존에서의 성공적인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중동, 유럽과 일본 시장에 차례로 아마존 입점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케어는 최근 국내 3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의 임상도 완료될 예정이다. 이 의료기기는 하반기 국내에서 에피온(Epione)이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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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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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아주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겪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대는 2019년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담아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4.0’을 수립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와 세상이 요구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천해 가고 있다.   이번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극복의 메시지 확산으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다시 사회를 이끄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아주대 비전과 동일하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디지털엠파이어Ⅱ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RCC)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디지털엠파이어Ⅱ 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는데, 특히 공연자로 참여할 아주대학교 음악활동 동아리 ‘SOUL’ 은 다양한 장르(R&B, 팝송, 재즈 등)의 편한 곡들로 구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6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로비에서 개최된다.   두 번째로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감,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립감,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주대학교 부설 건강명상연구센터(센터장, 김완석 심리학과 교수)의 차별화된 명상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실시간, 양방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통하며 실시할 예정인데, 7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앞으로 아주대학교는 ‘Connecting Minds’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수반한 상생 발전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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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대표 최정현)와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등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차원에서 협력해야 할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 기타 벤처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벤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육성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최정현 대표는 “국내 유망 벤처 기업에 투자를결정한 만큼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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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서울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과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이 11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서울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본교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협회와의 유기적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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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희대학교-화성시, 상호협력 및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백운식 학무부총장는 3일 화성시 임종철 부시장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금까지 교육훈련을 통하여 공무원에게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지녀야할 바람직한 공직윤리와 직무수행 능력을 함양하게 함을 목적으로 대학원 위탁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시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간 화성시 공무원 역량강화와 상호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양 기관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혁신정책을 위한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및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 구현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미래시대를 준비할 공무원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은 “화성시와의 인접해 있는 국제캠퍼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서 양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벤처뉴스
    2020-06-04
  • 모바일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 ‘패스커’,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
    에프앤에스홀딩스가 운영중인 모바일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 ‘패스커’(FASSKER)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5G시대의 도래와 함께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시도되고 있고, 패션 산업도 마찬가지다. 이에 맞추어 패스커는 가상•증강현실(VR•AR)을 이용한 패션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소비할 수 있는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콘텐츠들의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독보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이 없는 상황이다. 이미 일부 서비스를 상용화한 패스커는 이번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을 통해 가상 패션 플랫폼을 대표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스커를 운영하는 에프앤에스홀딩스(FNSHOLDINGS) 최현석 대표는 “패스커를 통해 5G시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패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가상패션시장에서 꼭 1위의 패션 융합 플랫폼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패스커는 최근 애플이 선정한 4월 이번 달 최고의 앱에 선정되어 그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 벤처뉴스
    2020-05-20
  • 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시작, 벤처확인기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 ’20.2.11)」 및 동법 시행령(개정 ‘20.5.12)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전면 시행(’21.2.12)을 앞두고 이를 운영할 기관을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확인하는 보증과 대출 유형이 다수(보증・대출 유형 : 86.2% > 연구개발 유형 : 7.2% > 벤처투자 유형 : 6.3%)를 차지했고,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제도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에서 벤처기업 여부를 확인하던 것을 민간기관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바뀌게 돼 내년 시행(‘21.2.12)에 앞서 바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에 민간의 벤처확인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의한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제18조의7(벤처기업확인기관의 지정 요건)은 ▲민법에 따른 민간 비영리법인 ▲전담조직을 갖추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벤처기업 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 ▲상시근로자를 20명 이상 보유(전문인력 5명 이상 포함, 전문인력은 창투사 등에서 심사업무, 벤처・창업 기업의 발굴・육성・보육 등을 주업무로 하는기업・기관・단체에서 기업 지원업무 등에 통산 10년이상 경력 보유자를 말함)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지정된 ’벤처기업 확인기관‘은 3년을 주기로 재지정 여부가 결정되며, ’혁신성과 성장성‘을 판단하기 위한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를 개최해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사무를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6월 9일까지 중기부에 해당 내용을 우편으로 송부하여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에 사업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중기부는 동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의 이해 증진을 위해 설명 요청시 개별적으로 시간을 조정해 설명할 계획(5.21~27, 5일간)이다.   접수된 단체 또는 기관 중 자격요건을 검토한 이후 6월 중순경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정 공고하게 된다.   아울러 ‘벤처기업 확인기관’이 지정되면 중기부는 지정된 기관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해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 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올해 내 완료하며 시험 운영도 할 계획이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민간 주도의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의 우수한 기관 또는 단체가 벤처확인기관으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변화되는 벤처기업 확인제도에 대하여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5-19

기획 검색결과

  •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벤처경영신문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문가 추천 도서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어떤 미래학자들은 2025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어야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어떤 미래학자들의 예측이 옳든 간에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을 구하게 되고 직장생활을 하리라는 것이다.   기술이 변하고 시대가 변하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분야에서는 각자 이러한 시대의 변천과 기술의 변곡점 앞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거대한 공룡조직들도 민첩한 애자일(Agile) 조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그리고 경영전략에도 이미 변화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한다고 해서 우리의 교육이 변할 수 있을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초등교육에 몸담은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풀어야 할 숙제이자 스스로를 반성하는 대질문이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노하우라는 미명하에 그동안 내가 학습하던 방식과 방법으로 대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성찰하며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다양한 교수법을 꾸준하게 연구하고 학습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세렌디피티와 같은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를 만나게 되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는 교사이자 교육학자인 알렉스 비어드가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교육은 왜 그대로일까?”라는 의문을 풀고자 ‘미래 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자 2년 동안 세계의 학습 혁명 현장을 찾아 나선 여정을 그린 책이다.   저자인 알렉스의 여정은 크게 세 과정으로 나뉜다. 첫째는 인간이 어떻게 배움에 이르는지, 우리 뇌의 능력은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새롭게 생각하기’다. 두 번째 과정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나가는 단계인 ‘더 잘하기’다. 마지막 세 번째는 ‘더 깊이 관심 갖기’로, 교육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저자는 미래와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실리콘밸리’, 생각하는 기계를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는 ‘로켓십 페르자 초등학교’, 모든 아이에게는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킹 솔로몬 아카데미’, 세계적인 IT 인재 전문 교육기관 ‘에꼴 42’, 아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는, ‘스쿨 21’, 품성 개발을 중심에 놓고 교육하는 브레이크스루 마그넷 스쿨,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키자니아, 핀란드 예술 교육의 산실 히덴키벤 종합학교, 자연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몬테소리 학교,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MIT 미디어랩 등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곳들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며 수많은 교사, 학생,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책에 빼곡하게 담아내었다.   최근 인공지능(AI)을 통한 학습이 대두됨에 따라 교육현장에서의 걱정과 기대 그리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꾀어야 보배’라고 했다. 구슬을 꿰는 것은 사람이다. 제도와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그 어떠한 혁신도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저자 역시 기술과 시대가 변하더라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선생님이라고 말하고 있다. 핀란드는 널리 알려져 있듯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나라이자 교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다. 그곳의 교사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핀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선생님인 페카 퓨라는 “저는 사람을 우선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물리학은 그저, 도구이지요. 배우는 내용 중 일부일 뿐이에요”라고 말하며 교사의 소명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저자는 여정을 끝내고 책을 마무리하며 9가지 학습 혁명 선언을 내놓는다. 평생 학습과 함께 비판적 사고, 창의성 발휘, 품성 개발을 강조하며 일찍 시작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가르치는 연습을 하고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며, 스스로 미래를 건설하라고 제언한다. 아이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정책 입안자들 분들에게도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의 일독을 권해드린다.    [추천인 : 박재찬 교사] 현재 광주광역시 성덕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참여수업,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혁신적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소명을 다하고 있다. PBL 수업 교사지원센터, PBL PLANET의 대표이자 (https://pblplanet.org/), 달리플래닛(https://blog.naver.com/chanchance31)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강사 등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씨네마 에듀(http://www.podbbang.com/ch/1769148)라는 네이버 오디오 클럽을 개설하고 영화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리쌤의 달콤한 프로젝트 수업 PBL’, ‘학생참여수업, 배움을 디자인하다’ 가 있다.
    • 기획
    2019-11-20
  •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는 바로 이러한 인공지능의 글로벌 임팩트를 종합적이고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중국과 미국 기업들이 어떤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어떠한 성장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 기획
    2019-11-14
  • 혁신의 목격자들
    『혁신의 목격자』는 바로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최고의 석학들과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여 기술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를 논의한 결과를 한데 묶어 기술한 책으로 미래 산업의 지형도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이다.
    • 기획
    2019-11-06
  • 의료, 4차산업혁명을 만나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구체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란, 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활용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디지털화하고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사례로,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산업 인터넷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프레딕스(Predix™), 모바일앱으로 매장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 서비스’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와 같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전통산업을 포함한 다른 산업 분야와의 끊임없는 융합을 이끌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 기획
    2019-10-29
  • 애자일 컴퍼니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란 변화의 시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지닌 용어이다. 흔히들 적자생존은 다윈(C. Darwin)의 진화론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알고 있지만, 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스펜서(H. Spencer)가 1864년 "생물학의 원리(Principles of Biology)"라는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에서는 이 적자생존의 개념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라는 명대사로 표현하였다.
    • 기획
    2019-10-23
  • 협력하는 괴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때, 여전히 우리는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알파고의 성능에 대한 놀라움보다는 혹시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고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낙관적인 예측과 비관적인 예측이 공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세상은 앞으로 어떤 인재를 요구할까?
    • 기획
    2019-10-21

인터뷰 검색결과

  • “협동로봇으로 인류발전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작지만, 실력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협동로봇이 모든 공장에, 그리고 모든 가정에 최소 한 대씩 보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협동로봇이 인류발전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박정우 대표가 운영하는 ㈜무등로보틱스는 광주광역시 소재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공정을 구축하는 SI 기업이다. 현재 협동로봇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핫멜트 본드 도포 공정, 초음파 융착 공정, BURR 제거 공정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자동나사 체결 공정을 개발 중이다. 또한 두산로보틱스(주)와 대리점 계약 체결을 하여 협동로봇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무등로보틱스 홈페이지   박 대표는 2000년 1월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네트워크 장비 SI 업체에서 4년여 동안 엔지니어로 근무를 했다. 그 이후 자동차 내장재 부품회사인 ㈜무등기업에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특히 ㈜무등기업에서 영업 및 생산을 총괄하며 현장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2017년 12월 47세의 나이에 ㈜무등로보틱스를 창업했다.   박 대표는 “2017년부터 무섭게 올라가는 최저시급 문제가 대두되자 자동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에 관심을 갖다가 우연히 알게 된 협동로봇이 인건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믿어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등로보틱스는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통해 정부 지원을 받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시제품과 홈페이지, 카탈로그를 제작하고, 3명의 직원을 고용했다. 그는 “창업 초기 정부 지원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창업이후 직장내 소통을 특히 중요시 하고 있다. “직원들과의 소통이 자유로운 회사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함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며 이것이 회사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조직의 목표를 세워주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줬더니 어느 날 세계 최고 자리에 있더라”라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의 말에 많이 공감한다며 박정우 대표는 “조직 내 명확한 목표 제시와 활발한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창업 초기라서 직원이 힘없어 보이고, 시무룩할 때 제일 힘들다”며 “조직원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아이디어를 내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많이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배움의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공부하고 배움의 자세를 갖고자 합니다. 현재는 자동차 내장재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를 상대로 공정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국 체인망을 가진 프랜차이즈 업체에 우리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공정들을 보고 배우며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연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일까? 박 대표는 “개인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이슨 청소기를 만든 다이슨과,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라며 “저 자신도 개발, 아이디어 발굴에 대한 열정이 죽을 때까지 식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설명혔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박정우 대표는 “창업을 한 지 만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잘 안 되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는 용기 있는 자세, 이것은 창업하는 사람들이 꼭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 된다”고 말했다.  
    • 인터뷰
    2019-05-24
  • “지역 특산 생강으로 내 아이가 먹는 안전 제품을 만듭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박해정 대표   “지역 특산 봉동 생강으로 내 아이가 먹는 안전한 제품을 만듭니다”   박해정 대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은 전북, 그중에서도 봉동의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박 대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지역 농가를 살리자는 큰 뜻을 품고 창업을 하였고,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자는 것을 큰 가치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며 “처음부터 봉동의 생강을 활용하고자 하였기에 지금도 화학 첨가물 등은 절대 첨가하지 않는 생강 제품을 만들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정 대표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회사 소개. 달새앙은 현재 봉동 생강을 활용한 생강즙, 편강(생강칩), 생강젤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자 연구하고 있다. 우리 달새앙은 지역 농가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 인재들의 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창업은 시아버지께서 생강 관련된 일을 하셨는데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시아버지께서 연세가 있다 보니 더 많은 업무를 보지 못하셔서 제가 이 일을 이어받아 더욱 확대, 발전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 전 이력.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달새앙 제품도 수출하고자 노력하고 있고요. 또한, 식품 회사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어 생산 및 유통이 어떠한 방법과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알고 있어 현재 일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창업 연도와 당시 나이는? 달새앙은 2018년 9월에 창업하였습니다. 창업 당시 나이는 35살이었고 그 당시 9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Q 제품 소개. 달새앙 생강즙은 봉동 생강과 꿀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생강 음료입니다. 달새앙 편강은 기존의 제품들과 다르게 1mm의 아주 얇은 두께로 설탕은 최대한 빼서 과자처럼 맛있게 즐기지만, 당은 최소한으로 한 건강하게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강 과자입니다. 달새앙 젤리는 생강과 한천으로 만든 디저트입니다. 저희 제품들은 모두 생강을 가을, 겨울 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즐기면서 당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설탕은 최대한 뺐습니다. 지역 특산품인 봉동의 생강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자가 섭취에도 좋고, 소중한 가족,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선물세트 구성이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Q 제품 차별점은? 달새앙은 생강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좋지만 생강의 매운 맛 때문에 자주, 많이 즐기지 못하는 고객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온을 높이는데 좋은 생강을 다양한 맛과 다양한 식감,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Q 창업초기 정부 지원을 받았나? 성공불융자 자금을 대출받았는데, 저리로 아이디어만을 보고 평가하여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이 자금으로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지출할 수 있어 창업 초기 기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사업하며 언제 힘들었나? 스스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시장을 조사하고 제품을 출시하였는데 경험의 부족과 마케팅 인력 및 활용 부족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고, 현재까지도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Q 창업한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달새앙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자는 것을 큰 가치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봉동의 생강을 활용하고자 하였기에 지금도 생강을 활용한 제품을 만들고 연구하고 있으며, 화학 첨가물 등 안전하지 않은 것들은 절대 첨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Q 앞으로 계획이나 목표. 달새앙은 지역 특산품인 봉동 생강을 활용한 더욱더 많은 제품을 생산, 판매할 것입니다. 내수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달새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에 이바지할 것이며, 지역 인재들을 고용하여 고용 창출에 힘쓸 것입니다. 내 가족이,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온 가족이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생강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프리미엄 생강 브랜드 ‘달새앙’ 박해정 대표   Q 예비창업자에게 조언해준다면? 자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지원사업이나 교육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창업 아이템이나 방향에 관해서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면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내가 참여할 수 있는 지원사업, 교육 등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상담해 줍니다. 창업 초기에는 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도 많은 전문가가 조언을 아끼지 않으니 꼭 기관에 문의하세요.  
    • 인터뷰
    2019-04-15
  • “스타일리쉬한 인프라를 넘어 콘텐츠가 매력적인 공간으로”
    강명구 서울창업허브 부센터장   “스타일리쉬한 인프라를 넘어 스타트업에 더 매력적인 콘텐츠가 가득한 공간으로 서울창업허브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한국 창업 생태계에 유니콘 스타트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2014년 4월 서울시 창업센터 혁신 마스터플랜에 따라 준비 기간을 거쳐 서울 마포구 공덕동 옛 한국산업인력공단 건물 2개 동(연면적 2만3379㎡ 규모)을 리모델링 후 2017년 6월 21일 개관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부터 7년 미만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공존하면서 국내외 액셀러레이터, 특허법인 등 민간 플레이어들 30여개사도 함께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서울시 전체에서 보면 서울창업허브는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창업카페, 시제품제작소 등 창업 관련 인프라 44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도 하고 있다.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 수는 약 150여개사이며 개관 2년이 채 안 됐음에도 입주기업 전체 매출액 315억원, 신규고용인원 618명, 투자유치금액 200억원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런 성과 때문일까? 최근 국내외 유력 인사들이 연거푸 서울창업허브를 방문하고 있다. 국내 창업의  ‘힙 플레이스(Hip place·멋진 공간)’. 그곳에서 창업자의 빠른 성장을 돕고 있는 강명구 서울창업허브 부센터장을 만났다.   강명구 서울창업허브 부센터장   Q 간단히 자신을 소개하면. 서울창업허브 운영을 맡고 있는 부센터장 강명구입니다.   Q 어떤 이력을 갖고 있나? 중소기업 전문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15년간 근무 중이며 스타트업 창업 교육, 해외 마케팅, 기획 및 인사, 창업보육, 창업허브설립TF, 투자팀을 거쳐 다시 창업허브로 돌아와서, 현재는 서울창업허브 운영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원래 스타트업에 관심 있었나? 회사 주요 사업 분야들이 스타트업 관련 일을 하다 보니 2005년부터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창업허브에서는 스타트업들에 어떤 지원 하고 있나? 코워킹스페이스는 주말 포함 누구에게나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독립 입주사무실은 임대료 없이 관리비만 부과하여 있어 초기기업들에게 큰 부담인 고정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업화 지원금, 홍보 및 마케팅 패키지, 멘토링, 투자자 연계, 해외진출 프로그램 등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 기업 선발시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나? 저는 초기기업을 주로 보기 때문에 대표를 포함한 팀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자신이 생각하는 문제 해결을 풀기 위해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성, 시장성, 기술성은 기본으로 하되, 대표(팀)가 가지고 있는 고민의 깊이, 열망, 진정성, 책임감 등을 확인하고, 이상과 포부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할 만큼 현실감각과 역량을 가졌는지도 면밀히 체크합니다.   Q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위해 중요한 것은?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선행돼야 하는 것은 투자자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 첫 단추인 것 같습니다. 투자자는 왜 투자를 하는지, 어떻게 투자의사결정을 하는지 등 충분히 이해하셔야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Q 기억에 남는 창업가나 사업에 대한 성과가 있다면? 정확히 숫자를 세어보진 않았지만, 강의, 심사 및 평가, 멘토링, 소개 자리에서 매년 몇백 개의 기업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대표님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네요. 제가 직접 도움을 드린 건 아니고 최근 모 행사에서 뵌 '집닥' 박성민 대표님이 생과 사의 기로에 놓일 정도의 어려움을 딛고 성공하신 창업 스토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당시에 참석하신 많은 대표님도 박 대표님의 스토리에 감동과 희망을 느끼셨습니다.   Q 한국 스타트업은 어떻게 보는지? 서울창업허브에 세계 각지의 정부 기관, 민간 액셀러레이터, VC 등 끊이지 않고 방문하여 기업들을 발굴하려는 노력을 보면 한국 스타트업이 다른 나라 비해 분명 기술적인 경쟁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만의 독특한 문화적인 다른 점들이 있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스타트업이 배출하기 위해서 일정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계획이나 목표는? 최근 정부에서 제2 벤처 붐을 위해 2022년까지 12조원의 자금을 쏟아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12조원의 큰 자금이 실제로 업에 종사하는 스타트업에 얼마나 현실적으로 와 닿는지는 미지수입니다. 국가별 유니콘 기업 수를 비교하면 2019년 2월 기준 유니콘 기업 수가 미국 156개, 중국 92개인데 반해 한국은 겨우 6개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에서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되지 못하는 데는 정부의 규제, 국내 기업에 대한 역차별 구조적 문제, 기업의 경쟁력, 문화적 차이 등 다양한 요인들이 얽혀있지만 분명 저를 포함한 공공에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업에 더 깊은 이해도와 통찰력을 가지고, 기업의 단계별 성장 속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는 필요한 것들을 기획하여 실행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서울창업허브가 개관이후,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스타일리쉬한 인프라로 일반인들에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면, 앞으로는 스타트업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다양한 콘텐츠로 채우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최근 국내외 유력 인사들이 연거푸 서울창업허브를 방문하고 있다.  
    • 인터뷰
    2019-03-29
  • “농사짓는 농민의 마음을 알고 시작했습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누구보다 농사짓는 농민들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마인드가 아닌 사용하는 농부의 니즈에 최대한 맞추고자 합니다”   지난 2016년 10월 창업한 ㈜파밍바이오(대표 김동헌)는 세종시에 위치한 벤처기업으로, 스마트팜, 스마트공장 관리 시스템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밍바이오는 다양한 스마트팜 센서나 제품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사용성이 높은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제품 개발하고 있다.   특히 병렬식 계근시스템의 경우 하나의 서버로 개별 계근 확인인 가능하고 스마트팜 시스템과 연동도 가능하도록 한 제품을, 스마트팜 사용업체의 요구로 개발하게 되어 지난해 프로그램 시험성적까지 마친 상태다.   김 대표는  “4차산업 스마트공장과 스마트팜 시스템은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이 사용하는 사람을 너무 앞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진보해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사용자 위주의 기술개발, 앞선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위화감이 없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창업은 농업용 기계 생산업체와 소셜 마켓시장의 영업 회사 등 다양한 일을 하다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업무를 하는 강희광 이사를 만나면서 부터다. 그의 나이 만 39세로, 한국 나이로 불혹일 때다.   그는 스타트업을 하기 전부터 농업과 관련 기계들에 항상 관심이 있었다.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회사를 18년째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지만,  농업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다 제품 유통관련 업무와 일반 사무직을 두루 두루 경험하면서 더욱 이 분야 창업에 확신이 생겼다.   김 대표는 “농업이 공업을 만나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듯이, 바이오와 IT가 만나 또 한 번 도약할 것으로 보고, 평소 관심을 두었다가 우연히 알게 된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자 전문가 강희광 이사와 마음이 통해 창업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강희광 이사   창업 초기 정부의 지원을 활용해 투자까지 받는 등 많은 도움이 됐다   김 대표는 “창업의지와 기술만 가지고는 창업초기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그때 기술력을 평가하여 주는 기술보증기금의 운영자금을 받아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창업선도대학에서 주는 창업지원자금을 받아 기업을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자금지원뿐 아니라 기업의 나아가야할 방향과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안내도 해주어서 리스크를 피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엔젤투자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그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동료와 협업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말뿐인 아닌 진심으로 비전을 공유하고 설득하는 것을 반복하며 같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지만, 또 같이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김 대표는 “스타트업으로서 살아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더 멀리 보고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개인이나 회사들 간의 협업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혼자 하려는 생각보다는 잘하는 분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아직 창업 초기지만, 개인적으로 성공과 기회는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다 보면 찾아오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를 성실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헌 대표는  “저희 같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나라의 더 좋은 나무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 인터뷰
    2019-03-19
  • 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 인터뷰
    2019-02-11
  • 무료 복지몰 운영업체 '원데이즈웰', 엔젤 투자 유치
    온라인 복지몰 플랫폼 운영업체인 (주)원데이즈웰이 전문엔젤로부터 투자를 유치
    • 인터뷰
    2019-01-23

칼럼 검색결과

  • (백동열 박사의 TRIZ)창의적 문제해결이란 무엇인가?
      ▲ 백동열 박사 금번부터 트리즈(TRIZ)에 관련된 기법들을 소개할 백동열입니다. 우선 글을 실을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여 주신 장희복 대표이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에서는 최고의 성과를 주문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창의성과 혁신적인 문화 그리고 최고의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또한 교육현장에서도 이구동성으로 창의성을 외치고 있다. 하지만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이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TRIZ를 소개하고자 한다. TRIZ는 러시아어로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tch (쩨오리아 레셰니아 이조쁘레타쩰스키흐 자다취)로 구 소련 겐리히 알츠슐러(Genrich Altshuller)에 의해 제창된 창의적 문제 해결에 대한 체계적 방법론으로 영어로 번역을 하면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 으로 해석이 된다. TRIZ는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정의하고, 그 결과를 얻기 위하여 모순을 찾아내고, 그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다.겐리히 알츠슐러는 1940년대 구 소련 해군에서 특허를 심사하는 업무를 할 당시 군 관련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발명에는 어떤 공통의 법칙과 패턴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누구나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반적이고 체계적인 문제해결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알츠슐러는 전 세계 특허 200만건 중에서 창의적인 특허 4만건을 추출 분석하여 발명문제의 정의, 발명의 수준, 발명의 유형, 기술 시스템 진화의 유형과 같은 중요한 사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발명원리, 분리원리, 물질-장 분석, 76가지 표준해, ARIZ, SMART 난쟁이, 과학적 효과 등 TRIZ 기법을 <그림1>과 같이 제시하였다. ▲ <그림 1> 문제유형에 따른 트리즈 방법론 TRIZ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정리는 다시 정리하기로 하고 우선 이들 기법 중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를 다음주부터 소개하고자 한다. <1> 끝[약력] :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칼럼
    • 전문가 칼럼
    2012-09-11

정책 검색결과

  • 스마트공장, ICT 전문가(코디네이터)가 전담 마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ICT 전문지식이 부족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과 스마트화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전담 코디네이터를 7월 2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초 제조혁신센터(전국 19개)를 통해 선발된 318명의 코디네이터는 스마트공장 관련 현장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분야 ICT 전문가이다. 이들은 신청과제의 사업기획부터 진단과 사후관리까지를 1:1로 밀착 지원해 스마트공장 솔루션 활용도와 구축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구축 이후에도 A/S 지원 등 스마트공장을 고도화하기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해 스마트공장의 지속적인 성과확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 정책
    2020-07-01
  • 중기부, BIG 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지원 250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년간 집중 육성할 BIG3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250개사를 선정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월에 1차로 선정된 98개 기업과 이번 6월 2차로 선정된 151개 기업, 그리고 지난해 12월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최한 미래차 분야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에서 우승한 기업 1개사가 포함돼 총 250개사가 최종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분야별로 보면 시스템반도체 50개, 바이오 130개, 미래차 70개 기업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차 모집에는 456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285명이 성장 잠재력을 검증하고 국민참여단 82명의 의견을 반영해 15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2차 모집으로 선정된 시스템반도체 분야 33개사 중에는 SoC(System On the Chip) 분야 기업이 14개사로 가장 많았고, 1·2차에 최종 선정된 SoC 선정기업 25개(1차 11개, 2차 14개) 중 10개사는 암(Arm)의 시스템반도체 설계 패키지(Flexible Access)를 무료로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또한, 암(Arm)과 경쟁 관계에 있는 미국의 사이파이브(SiFive)가 개발한 리스크파이브 (RISC-V, 오픈소스 IP(설계자산))를 활용해 칩을 디자인하는 디자인하우스 기업인 세미파이브가 선정됨에 따라 건전한 경쟁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모집에서 전체 신청의 64%(293개)를 차지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바이오 분야는 기업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당초 계획보다 30개 기업을 추가해 총 69개사를 선정했다.   백신‧치료제 등 신약개발 32개(코로나19 관련 7개 포함), 진단키트 개발 6개, 비대면의료 6개 등 3개 분야 기업이 다수(44개, 64%) 선정됐다.   특히, 암, 바이러스성 질환 등 다양한 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제 연구개발을 하는 유틸렉스는 코로나19 관련 특허 2건을 포함, 100여건의 특허를 보유한 신약개발기업으로 코로나19 치료용 세포치료제를 개발, 임상시험 진입 단계에 있어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테크하임은 국내 중소병·의원 영상저장전송시스템 공급 실적 1위 기업으로 AI,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의료영상 솔루션 개발을 통해 비대면 의료분야에서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했다.   미래차 분야는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독자 개발한 자율주행 셔틀 ’WITH:US’을 선보인 언맨드솔루션, 친환경차 분야에 도전하는 국내 습도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영 S&C 등 기술력이 검증된 역량 있는 49개사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앞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투·융자 자금 등 선정된 기업들의 특성과 성장 주기를 고려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혁신멘토단을 통해 과제 기획부터 성과 점검까지 기업의 성과 창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신산업의 세부분야별 스타트업에 대한 전주기 지원은 중기부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선정된 기업들이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해 BIG3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7-01
  • 소상공인 매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상황에 따라 차이 뚜렷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2월 3일부터 매주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22차, 6월 29일)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확진자의 지속 발생 등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매출액 감소폭이 지난주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2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 중 코로나19 이전과 대비해 매출액 감소폭이 소상공인은 33.4%, 전통시장은 28.5%로 모두 지난주보다 다소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제주(△2.5%p, 35.0%→32.5%), 강원(△1.3%p, 24.6%→23.3%)이 6월 1일 이후 4주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다. 상대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해외여행을 꺼리는 여행객들이 제주와 강원을 찾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과 최근 확진자가 급증한 대전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다. 지난주에 비해 부산・울산・경남 5.3%p(29.0%→34.3%), 서울 2.8%p(41.9%→44.7%), 경기・인천 1.7%p(42.4%→44.1%), 대전・충청 지역은 1.4%p(24.7%→26.1%) 수준으로 매출액 감소폭이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의류・신발・화장품(△3.0%p, 29.3%→26.3%)이 회복세를 보인 반면, 교육서비스(6.5%p, 41.0%→47.5%), 음식점(3.0%p, 27.7%→30.7%), 농・축・수산물(1.3%p, 26.4%→27.7%), 관광・여가・숙박(1.2%p, 45.8%→47.0%)은 매출액 감소폭이 지난주에 비해 늘어났다.
    • 정책
    2020-07-01
  • 박찬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 동참, "투머치토커 형이 왜 거기서 나오" 반응 눈길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에 가세했다. 박찬호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는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투머치토커’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6월 30일(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동행세일 디지털 홍보를 위해 기획한 ’동행나비 챌린지‘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 박지성에 이어 박찬호의 합류로 동행나비 챌린지 ’쓰리박‘이 완성됐다는 온라인 반응이다. 먼저 참여한 박영선 장관의 동행나비 챌린지 영상조회 수는 14만8,000뷰, 박지성은 11만3,000뷰를 보이고 있다.   박찬호의 참여 영상도 게시 3시간 만에 6만6,000뷰를 기록했고, 참여 영상 댓글에는 “1시간 동안 말할 줄 알았네”, “내 장담한다. 틱톡였으니 이정도만” 등 투머치 토커라는 최근 별칭을 느낄 수 있는 응원 댓글들이 달렸다.   7월1일(수) 기준으로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은 2,100여개 등록되었고, 영상 조회 수는 640만뷰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동행세일 캠페인 송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유튜브 영상도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하고, “정동원 군의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경제가 살아날 거에요” 등 동행세일을 응원하는 댓글이 2,500여개 달리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쓰리박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셀럽들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은 동행세일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오는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진행되는 서울 숭례문, 올림픽공원 특별행사 등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동행세일 온·오프라인 할인 정보와 특별행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www.ksal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0-07-01
  • ㈜이브자리 등 19개사, 사내벤처 육성 운영기업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사내벤처를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민간 주도의 개방형 혁신 창업에 앞장설 ‘2020년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 19개사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8년도부터 시작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운영기업이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면 정부가 사업화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19개사를 포함해 총 89개사가 운영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는 총 3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투자자‧선배 운영기업‧학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사내벤처 지원계획과 지원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평가한 결과 70점 이상 받은 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결과는 포스코를 제외한 18개사가 모두 중소기업인 점이 주목된다.   중기부가 코로나19로 경영상황이 어려워진 중소기업들이 사내벤처 육성 의지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내벤처팀 운영에 필요한 기업들의 자부담을 완화한 결과로 파악된다.   (주)포스코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을 위해 ’19년 10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를 공식 출범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운영기업 선정을 계기로 중기부와 함께 사내벤처를 추가 발굴해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침구업계 대표 기업으로 손꼽히는 ㈜이브자리와 스마트팩토리 우수기업인 ㈜신신사 등 강소기업도 선정됐으며, 각각 주력 업종의 특성에 맞게 ㈜이브자리는 ‘슬립테크 분야’, ㈜신신사는 ‘금형‧물류‧로봇 분야’의 사내벤처를 육성할 의지를 보였다.   선정된 운영기업은 자체 발굴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정부에 추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중기부는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에 대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정책
    2020-06-19
  • 자산총액 5조원 이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중소기업 지원 제외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이 중소기업 지원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 범위에서 제외하던 대규모 기업집단을 기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자산총액 10조원 이상)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확대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6.2일 국무회의 통과)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은 중소기업자의 범위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을 제외하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19.12월 국회 통과, 6.11일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기본법」 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제외 단서를 신설함에 따라 시행령 상 상호출자제한기업 집단의 정의를 삭제하고,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날 때 주어지는 유예(3년)의 적용제외 대상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변경해 대규모 기업 집단에 대한 중소기업 지원을 원천적으로 방지토록 했다.   유예(3년)의 적용제외 대상 ▲중소기업이 아닌자가 중소기업과 합병하는 경우(법 제2조제3항의 단서) ▲中企와 유예기간 중인 기업이 합병한 뒤 당초 유예기간이 지난 경우(령 제9조제1호) ▲중소기업이 상호출자 제한 집단에 속하는 경우(령 제9조제2호) ▲유예받은 이후 中企가 되었다가 다시 中企기준을 초과한 경우(령 제9조제3호)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20.5월 기준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외 공시대상기업집단인 30개 집단, 811개 소속기업이 중소기업에서 제외됨에 따라 그간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기업에 지원 중이던 정부 예산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라도 많은 정부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 범위 조정 등 관련 제도를 지속해서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방식을 법제화하고 있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은 지난 `17년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외 공시의무,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금지 등의 규제를 받는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공시대상기업집단을 규정한 바 있다.  
    • 정책
    2020-06-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중기부, 강소기업 전담지원단 발대식 개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을 밀착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강소기업 100 전담지원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 정책
    2020-04-07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강의와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진 박사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교육위원으로 오랫동안 중소기업의 개성공단 진출과 관련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는 인재양성파트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4차산업혁명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인재양성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스마트팩토리 운영과 전략(한올출판사/2018년), HRM & HRD를 위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도서출판 동방의 빛/2013년, 2015년), 강소기업 성공의길! 승계전략과 핵심인재 육성(조세일보/2012년)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팀이란 무엇인가!(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조건) (라이프맵/2012년) 등이 있다.   또한 유명 해외학술지에 ‘IOT’ 및 ‘조직메타인지’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국내 저명학술지에 ‘아노미’, ‘동적역량’, ‘조직문화’와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상진 박사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연구로 중소벤처기업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9-05-20
  •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옆 상가에서 제 1회 피맥 JSBA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참여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BSA 김민수 회장,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4-24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 2019년 스마트공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7일 시작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을 만드는 스마트로봇을 비롯하여, 센서‧머신비전‧스마트 물류로봇 등 설계-제조-검사-포장-물류에 이르는 제조공정 최신 기술 트렌트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5세대 이동통신(5G)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공장, 인간과 동시에 작업이 가능한 협업로봇, 빅데이터가 활용된 스마트물류 로봇, 가상(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체험공간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3-29
  • 중기부, 사내벤처 정책포럼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개방형 혁신 시대, 사내 벤처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15일(금) 14시 팁스타운에서 사내 벤처 정책 공개 토론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사내벤처 정책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3월 15일 오후 2시 팁스타운에서 '2019 사내벤처 정책 포럼'이 열리고 있다.  
    • 정책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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