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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성료

‘인터스트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대응전략’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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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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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매년 스마트제조혁신과 관련된 주제로 국내외 기업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돕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인터스트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아마존,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현대로보틱스 등이 참여하는 오전 통합트랙과 AI/빅데이터, 5G/디지털 트윈, 로봇/자동화, MOM(Manufacturing Operations Management), 표준화 등으로 구성된 오후 세부 트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전 통합트랙에서는 미국 아마존 본사에서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총괄하는 Douglas Bellin이 방한하여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디지털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한국오라클 정광식 상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제조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동향’을 설명했고, 현대로보틱스 이순열 상무는 ‘스마트공장을 위한 지능형 로봇 시스템의 활용’에 대해 최근 사례를, 마이크로소프트 황은하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망하는 제조산업의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김태환 회장은 “올해 콘퍼런스는 인더스트리얼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는 핵심 요소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Big Data), 5G/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로봇(Robot)/오토메이션(Automation), MOM 등의 접목을 통해 스마트공장 고도화에 나서고 있는 국내외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의 구축 성공사례와 핵심 요소 기술 및 전략 등을 집중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아주대와 함께 ‘차세대 CEO를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내년 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스마트제조혁신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창업주의 경영철학을 이어받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으로 무장된 차세대 경영인 양성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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