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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 협력’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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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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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26일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총 6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디지털 혁신분야의 스타트업이 지니고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민간 주도의 기술-산업-투자 원스톱 플랫폼이다.

 

2021년에는 혁신성장 확산·가속화 전략 및 2020 전략투자방향(’19.8.21, 관계부처합동)」에서 선정된 혁신 인프라(Data, Network(5G), AI) 및 핵심 빅 3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형자동차)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허브 역할에 주력할 방침이다.

 

DX 상생라운지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들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 Naver Business Platform 및 지멘스 등 AI‧데이터 혁신업계 CIO·CDO 들로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생라운지는 ‘참여기업(중견·스타트업) 모집·선정 → IR 피칭 → 중견-스타트업 매칭 → BM 도출 → 사후 연계지원 → 성과확산’으로 진행이 되고, 단순한 행사로 종료되지 않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연계지원(PoC, 기술검증) 지원, 해외진출지원, 금융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금번 행사는 국가 경제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는 중견기업이 테크 기반 스타트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간자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과 상생은 산업데이터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통해 업계의 공통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3월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와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iia.or.kr, 070-5143-1742, 1738)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첨부) 상생라운지 안내 그림파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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