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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소상공인 실전창업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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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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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전국 216개 민간교육기관과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총 65000명에게 실전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기청은 창업교육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유망 신업종으로의 전환 및 창업을 유도하고, 폐업 후 재창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기능습득 교육을 통해 원활한 직업전환의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또 창업준비, 이론 및 실습, 현장인턴 등 패키지형태의 현장실습중심 교육인 실전창업교육을 통해 총15000명의 창업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경영개선교육을 통해서는 세법, 경영마인드, 마케팅, 홍보, 친절, 성공노하우 습득 등 소그룹 대상 맞춤형으로 5만명의 소상공인에게 교육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12개 지방중소기업청 및 58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소상공인들의 경영건강진단 및 치료를 하는 거점역할이 되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매월 첫째주 금요일은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받는 날로 상설화 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업교육 및 경영개선교육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 정책자금’ 4250억원과 자영업건강진단컨설팅 등과 연계해 창업준비부터 성공 단계까지 지원키로 했다.

교육 희망자는 각 지역별 선정된 교육기관에 문의하거나, 소상공인진흥원(042-363-7761~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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