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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학 장관, 소상공인 현장 애로 청취
    ▲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4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소상공인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홍종학 장관)는 4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소상공인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12일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시, 소상공인 업계의 요청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최하였으며, 주요 논의 내용은 ’최근 소상공인 현안․건의 해소 방안‘, 제로페이 확산, 'KT 아현지사 화재 피해‘ 등이었다. 홍종학 장관은 현장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대책마련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홍종학 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임을 다시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100여 차례 이상의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9번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정책, 165개의 정책과제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특히, ‘소상공인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시행(’18.12.13 예정)’, ‘카드수수료 대폭 인하(’18.11.26)’, ‘제로페이 BI 선포(’18.12.3)‘, ’편의점 자율규약 제정(‘18.12.3)’ 등을 언급하며, 최근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주는 희망적인 소식이고, 이러한 성과가 모두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공감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홍종학 장관은 “저에게 그리고 우리 직원들에게 좋은 정책을 제안해주시라”며, “SNS를 통해서도 많은 제안을 해주시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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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스타트업이 '스마트 팩토리' 이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내 있는 4차산업 스마트 팩토리 학습시설인 '넥스트스퀘어'.     스타트업이 4차산업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 기술 출원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13일 “스마트 팩토리라는 개념이 국내에 소개된 이후 관련출원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2016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란 생산과정의 전반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실시간 최적화된 공정을 도출하는 지능형 생산공장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핵심 키워드로 손꼽혀 제조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11년 이후 연도별 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2011~2014년에는 한해 10건 미만에 그쳤으나, 2016년에 89건으로 급증했고, 2017년 57건에 이어 2018년은 52건(’18년 9월까지)으로, 2016년에 비해 성장세가 다소 주춤했지만 꾸준하게 출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원인별 출원 현황을 분석해본 결과, 중소기업 99건(45%), 대학 36건(16%), 연구기관 33건(15%) 순으로 중소기업 출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중소기업 중에서도 최근 5년 이내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들의 출원(39건)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될 최적화된 공정을 도출하여 혁신기술을 선점하려는 신생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다가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술분야별로는 제어시스템이 50건(23%)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빅데이터 47건(21%), 사물인터넷 39건(18%)이 그 뒤를 이었다. 스마트 팩토리의 구현을 위해서는 제조장치에 센서를 달아 공정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고, 실시간 대용량 자료분석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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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대상 '모의 IR Day’ 개최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 교육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 3층 교육장과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락 (주)페이스메이커스 대표이사가 '스타트업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가 'IR 제안서 작성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장희복 (주)벤처 대표이사가 '재무관리와 출구전략'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터 백상흠 (주)페이스메이커스 팀장이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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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 역대최고
      ▲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이 10일 '18년 1~8월 벤처투자 회수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8월까지의 회수액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와 공동으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동향을 10일 발표했다.   올해 8월까지 벤처투자 회수금액(투자원금+수익)은 1조8,57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10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벤처투자 원금 대비 약 2.4배(136%)의 수익을 올렸으며, 지난해 동기(1.69배, 69%)에 비해 67%p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바이오․ICT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회수가 활발한 가운데, 게임분야에 대한 장외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자·기계 등 전통적인 투자처에서 바이오와 ICT 등 신산업 분야의 회수 포트폴리오가 재편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수유형별로 보면, M&A, 장외거래, 프로젝트투자 등 다른 유형에 비해서 IPO를 통한 회수금액이 크게 늘었다.   올해 8월까지 IPO를 통한 회수액은 5,8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364억원) 대비 148.2%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M&A를 통한 회수액은 5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65억원) 대비 122.3% 증가했으며, 업체수는 22개사로 전년동기대비 6개사 증가, 평균 회수금액도 26.8억원으로 약 61%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장외매각(주식+채권)을 통해 9,677억원을 회수했으며, 지난해 동기(4,852억원) 대비 99.5% 증가했다.   올해 8월까지 영화, 전시․공연 등 프로젝트 투자 회수액은 1,6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157억원) 대비 41.8% 증가했다.
    • 벤처뉴스
    2018-10-10
  • 코스닥기업과 M&A매칭데이 개최
    인수합병(M&A, 이하 M&A)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코스닥 상장기업과 우수한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간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용성)와 함께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M&A와 투자유치를 위한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부에서 M&A 관련 법률·세제 특강과 코스닥 기업의 M&A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2부에서는 코스닥기업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5개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과 장점을 집중 설명하는 IR피칭(기업 홍보)을 진행했고, 3부에서는 사전 매칭된 11개의 중소·벤처기업들과 15개의 코스닥기업과의 1:1 밀착 상담회(기업당 3회, 1회 40분)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청기업 중 코스닥기업이 투자 및 M&A 의향이 있는 기업을 직접 엄선하여 투자 및 M&A 성사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M&A 성공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향후 벤처기업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간 만남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 '코스닥기업 M&A 컨퍼런스'행사에서 M&A 법률`세제 특강 및 코스탁기업 M&A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8-05-08
  •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1,784억원 투입
    ▲ 출처: 픽사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적인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1,784억원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온라인 수출, 글로벌강소기업 지원 등이 확대되고, 수출바우처 참여기관에 중기부, 산업부 외에 농림부, 해수부, 특허청이 추가된다.   2018년 수출지원사업은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일자리 창출기업 우대 및 수출 첫걸음 지원 도입’, ‘수출저변 확대 및 수출선도기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그간 공급자 위주의 집행 중심에서 수요자 맞춤 지원 등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 수출지원에서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 애로 및 규제 해소체계 구축 등 온라인 수출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해외수요가 검증된 제조 중소기업의 현지화된 자체쇼핑몰 및 국내기업이 운영하는 패션, 화장품 분야 전문 쇼핑몰 등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을 집중 육성하고, 온라인 수출 애로사항 전담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출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 해소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기업 우대 등 일자리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모든 수출지원사업(16개 사업)에 고용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을 우선지원하고, 일자리 안정기금 대상기업도 가점 부여를 통해 우대할 예정이며, 혁신성은 있으나 정부사업 참여경험 및 평가 대응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수출성공패키지 등 10개 사업에 수출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별도경쟁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기업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대중소동반진출, 해외유통망, 전자상거래수출, GMD, 해외규격인증획득, 수출BI, 온라인수출 등이다.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수출선도기업도 제대로 육성하는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이력관리시스템 및 온라인 상담채널을 구축하여, 적정사업 연계, 수출애로 상시 발굴·해소 등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규모별 사업체계를 기업의 실제 성장단계에 맞춰 개편하고 수출선도기업 애로해소 핫라인 구축 등 선도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은 사업연계 등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패스트 트랙을 신설하고 5년간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 개선 및 사업간 구조조정도 추진 예정이다. 패스트 트랙은 혁신 내수·창업기업 → 수출기업화 → 수출고도화 → 고성장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등 사업별 상위 5~10%의 우수기업은 차상위 수출지원 사업에 자동 연계되는 것을 말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수요자 맞춤형 수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별 수출지원센터를 서비스 기관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수출역량 수시 진단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수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지원 등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이고 지원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 실현을 위해 ASEAN, 인도 등 신흥시장에 대한 지원과 협력도 확대한다.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을 아시아하이웨이로 개편하여 ASEAN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한류연계 및 SNS 마케팅,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고,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 정책 대상국가와 정부간 협력(G2G)을 강화하고 기술교류센터 설치*, 상담회 등 기술교류 활성화도 추진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맞춰 온라인 수출 지원을 강화하되, 아마존, 이베이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중심에서 국내 온라인 수출 쇼핑몰 육성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수출지원 사업은 고용 창출 등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철저하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말부터 개별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www.exportcenter.go.kr),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 벤처뉴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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