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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열려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과 무기력증을 느끼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심리방역 프로젝트로서,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과 건강명상연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8주 명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촬영, 강사, 장비, 시설 등 전 과정에 아주대학교의 자원을 활용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8일 진행된 1주차 명상은 ‘흔들리는 마음에 닻 내리기-호흡명상’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상을 함께하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동포와 유학생 등도 아주대 LINCPLUS사업단 유튜브 채널을 찾았다.   이날 유튜브 라이브로 명상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요즘 마음이 복잡하여 명상에 관심이 많았는데, 온라인에 많은 영상들 중 어떤 것을 봐야할지 선택하기도 어렵고 시작을 망설이고 있었다.” 라며, “e편한 라이브 명상에서 기초적인 명상법과 준비자세, 이론들을 함께 알려주셔서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좋았다.” 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한 아주대학교 건강명상연구센터 김완석 교수(아주대학교 심리학과)는 “이번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명상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영위하고 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정명상’으로 구성했다.” 며 “본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치유와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앞으로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아주대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마음을 돌보고 싶은 누구나 해당 시간에 접속하면 시청이 가능하다.   ☞ LINC+사업단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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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아주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겪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대는 2019년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담아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4.0’을 수립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와 세상이 요구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천해 가고 있다.   이번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극복의 메시지 확산으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다시 사회를 이끄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아주대 비전과 동일하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디지털엠파이어Ⅱ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RCC)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디지털엠파이어Ⅱ 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는데, 특히 공연자로 참여할 아주대학교 음악활동 동아리 ‘SOUL’ 은 다양한 장르(R&B, 팝송, 재즈 등)의 편한 곡들로 구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6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로비에서 개최된다.   두 번째로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감,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립감,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주대학교 부설 건강명상연구센터(센터장, 김완석 심리학과 교수)의 차별화된 명상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실시간, 양방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통하며 실시할 예정인데, 7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앞으로 아주대학교는 ‘Connecting Minds’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수반한 상생 발전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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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아주대학교 LINC+ 사업단,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 성료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과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의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과 운영에 요구되는 전략, 공정, 자동화, 지능화 분야 지식을 보유한 디지털 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다년간의 사업 수행 경험 및 다양한 협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 지역이 상생하는 'AJOU Valley'(지역기반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많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도입 시 자금과 인재부족에 대한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마트공장 경영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시행됐다.   교육생들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략, 구축방법 및 기술습득은 물론 뿌리 산업을 영위하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성공리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광사우(대표: 이동수, 이명열)와 스마트제조를 위한 테스트베드(TestBed)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를 견학하고,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메이커스페이스도 살펴봤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했던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주대 산합협력단 엄상현 PM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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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주대,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수강생 모집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차세대 CEO를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차세대 CEO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은 사회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고령화 현상이 이제는 중소·중견 제조 기업계에 확대되고 있는바, 1세대 경영인들의 경영노하우와 인사이트가 스마트공장과 제조혁신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차세대 경영인들에게 융합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데 양 기관이 인식을 함께하게 되어 공동 기획하게 됐다.   교육은 내년 1월 10일(금)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에서 아주대 조위덕 교수의 ‘인더스트리 4.0과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2주간 금, 토에 진행이 되며, 4차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미래를 지배할 산업융합 발전방향과 스마트제조혁신 전략, 스마트공장 구축방법론,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전략, 혁신사례 등의 강의와 함께 스마트공장 견학 및 네트워킹도 진행된다.   특히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는 내년 3월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주관 Smart Factory EXPO 2020, 컨퍼런스 등 VIP로 초대되는 특전이 있다.   교육 대상은 스마트공장과 스마트제조혁신 시대를 선도하고 싶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영진, 경영승계자, 차세대 경영 리더 및 관심자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smia.or.kr)의 공지사항 또는 아주대학교 LINC 사업팀 (☎ 031-219-190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 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바이오·헬스, AI·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아주대학교 산학협력 특화 분야의 맞춤형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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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신성이엔지 등 스마트공장 견학 실시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를 현장견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성)는 공주대 공과대학 학생 약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8일과 12월 6일, 2회에 걸쳐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학교육혁신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돕고, 공주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견학교육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 강의와 함께 공장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인 한국오므론제어기기(주),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인 신성이엔지(주)의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한 전략과 함께 스마트제조혁신에 필요한 자동화로봇, 협동로봇, 제어기기, 비전, 센서기술 등과 함께 스마트공장의 생산관리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전사적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등 생산, 경영분야 시스템과 연동되고 최적화된 생산현장을 체험했다.   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책에서 공부한 로봇, 비전, 센서, 제어 등의 기술을 직접 목격하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학교육혁신센터 박보람 담당은 “스마트제조산업의 생생한 현장체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취업하고자 하는 산업분야와 역량, 직무 등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 양성 교육’을 아주대 링크플러스 사업단과 함께 2020년 1월 1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 http://www.kosmi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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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미추홀 IR Challenge’ 성료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주연)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28일 인천 연수구 미추홀타워 본관 7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디어스페이스에서 투자자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하는 미추홀 IR Challenge'를 개최했다.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인 (주)펜타메딕스(대표 조대연, 최용준), (주)인디펜던트(대표 윤지환), (주)인테리어젠틀맨(대표 이대하), 노써치(대표 이용규) 등 4개사를 비롯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주)진주소프트(대표 이주영), (주)이점일그램(대표 여성태) 등 2개사가 참여하여 열띤 투자유치 IR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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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성료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스마트제조 베스트 프랙티스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매년 스마트제조혁신과 관련된 주제로 국내외 기업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돕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인터스트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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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신간]고객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 눈길
      고객의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수주 제안 전략서가 나와 관심을 끈다. 15가지 프레임을 통해 사업 제안에 진정한 승자가 되는 방법을 기술한 도서다.    5일 문우사에서 출간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안전략: 수주하는 제안서는 고객 관점에서 생각한다’는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이주연 교수와 제자인 SK 현영근 수석부장(아주대학교 대학원 산업공학과 박사과정)이 공동 저술했다.   저자인 이주연 교수가 2007년 SK㈜ C&C에서 전략마케팅본부장(상무)을 맡고 있을 당시, 제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혁신적으로 전략마케팅본부에 전략제안팀을 신설했고, 그 당시 구성했던 조직 및 전문가들이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제안전략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수주산업은 고객이 배포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기준으로, 제안사가 제시하는 계획안에 대해 그 가치를 기술점수와 가격점수로 평가한 후, 오직 하나의 사업자만을 선정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하는 비즈니스를 말한다. 이러한 비즈니스는 ‘승자독식’의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한 1등 제안사만이 모든 영광을 갖고, 2등을 한 제안사는 모든 것을 잃는 ‘All or Nothing’의 게임이다.   이러한 총성없는 전쟁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근본적인 고민거리에 대한 차별화된 ‘고객설득 방법론’으로 접근해야 함은 분명해 보인다. 이러한 차별화된 고객설득을 위해, 이 책에서는 크게 ‘인과관계의 논리구조’, ‘창의적 사고기법’과 ‘고객설득의 프레임’을 강조한다.   제안서에서 ‘인과관계의 논리구조’라는 것은, 상세히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인지시킬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하며, ‘전역적 통일성’, ‘국지적 통일성’, ‘각 장표내 구조화’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구체적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수많은 ‘창의적 사고기법’들의 공통점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연상기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연상기법’이란 특정한 단어, 이미지 그리고 사실 등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전략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상기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론을 모방하는 것이, 어찌 보면 혼자만의 스타일로 비지땀을 흘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본 도서에서 제시하는 15가지 핵심 프레임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제안작업을,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보다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의 어려움과 불리한 제안환경을 이겨내는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가 되고 싶다면, 본 도서를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고객의 고민과 이슈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알아야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것이며, 고객설득 과정을 논리적, 현장 중심적, 그리고 실무 중심적인 모든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봤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민의 양’이 아니라 ‘고민의 방식’이라는 것.   아주대학교 이주연 교수.   저자인 이주연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교수, 창업지원단장, 신산업융합기술센터장 및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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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중진공, 2019년 CEO명품아카데미 과정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진행하는 2019년 'CEO명품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혁신성장!, 위기에서 기회를 찾다!”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대표자와 임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40명여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0회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4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과정 중 1박2일 워크숍도 별도로 예정되어 있다. 교육비용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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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6
  •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개최
    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과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 및 멘티.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창업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창업선도기업 대상의  '투자유치전략' 강의가, 오후에는 투자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은 투자유치전략과 관련하여 친절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전략적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1대1로 진행된 투자 멘토링에서는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 강영재 브릿지스퀘어 대표,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주원 ㈜크라우디 공동대표 , 백상흠 에스비즈퍼트너스㈜ 총괄팀장, 엄정한 컴퍼니비㈜ 대표이사,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 김재형 케이그라운드파트너스㈜ 팀장,  장희복 ㈜벤처 대표가 참여했다.    김세오 아주대 창업지원단 파트장은 "스타트업 투자분야에 유명한 전문가들이 멘토로 멘토링에 참여해 줬다"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기업의 실질적 투자 역량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이 29일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 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투자유치전략'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1-30

인터뷰 검색결과

  • 창업촉진 플랫폼으로 성공 창업을 이끄는 아주대 이주연 단장을 만나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이주연 단장.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018년 ‘한국경제’ 주관 전국 대학 취·창업 평가에서 12위에 선정되었듯이 취업 및 창업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다. 1992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하고 2000년 창업보육센터를 만들어 창업지원 기반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2016년 중소기업기술혁신 분야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6년 12월에는 창업지원단을 결성하고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둔 창업활성화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짜임새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그 중심에 있는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을 만났다. 그는 산업계를 거쳐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하며 신산업융합기술연구센터장과 학내 창업지원단장을 겸직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2016년 12월 설립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고, 2018년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 교육,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품 설계, 시제품 개발, 투자 유치, 시장 진출, EXIT 및 공간 제공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촉진 플랫폼’을 구축했다.   - 현재 중점 추진 사항은. 아주대는 구조적으로 기술창업 여건이 우수하다. 공대, 정보통신대, 자연대, 약대, 의대 등 기술창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공의 연구자 비중이 77%에 이른다. 임상시험 환경을 갖춘 아주대학교병원이 인접해 있어 학제 간 융복합 연구 환경도 우수하다. 이에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ICT와 의료기기 분야를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창업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임상 제약대학원에서도 기술창업에 대해 활발히 시도하고 있다. 일련의 R&D를 통해 얻어진 연구 결과물을 통해 기술창업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이와 같은 강점 분야의 연구진을 활용한 창업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창업 아이템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 지원)과 1인 (예비) 창업자 공간(공간지원 및 창업자 맞춤형 지원)을 활용해 유망한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다.   - 아주대 창업지원단의 차별화 점은. 아주대는 창업교육이 탄탄한 대학이다. 2018년 13개의 창업 강좌와 더불어 창업 관련 토론,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창업교육과 실무적용을 위한 현장 체험 방문, 실습형 강좌도 확대·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창업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대상과 목적, 수준 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기초 과목과 창업 심화 교육을 분리 신설해 수강대상을 세분화한다. 심화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자금 조달 전략 등 실무 창업과 연관 있는 교육내용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발굴하고 이론과 실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있다. 아주대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24억 7000만 원을 투입, 1157㎡의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50여 종의 최신 시제품 제작 장비를 갖췄다. 대학생 기술창업의 기반이 되는 ‘메이커’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두고 3D 프린터, 역설계,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촬영 스튜디오, UV 프린터 등을 구비했으며,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캠퍼스플라자에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지원단을 둠으로써 인근 시민들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전국 43개 대학으로 구성된 창업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팀 발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활용, 창업생태계 활성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간 지원금이 20억여 원에 달해 대표적인 대학 창업지원사업으로 꼽힌다.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대학생 창업교육, 자율특화프로그램(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창업상담, 일반인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사업화 및 후속 지원까지 창업의 A to Z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시제품 개발, 기술정보활동(특허 출원·등록 등),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 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과제당 최대 1억 원) 창업아이템사업화 참여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통해 제품의 성능개선,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사업고도화 자금을 지원한다.     - 창업팀 선발 기준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3년 미만), 연구실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에 있는 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평가, 심층(멘토링)평가, 발표평가, 사업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한 기술 및 아이템을 가진 팀을 위주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고객이 명확하게 정의되고 검증된 아이템을 가진 팀을 선정하게 된다. 이는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업자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게 되므로, 창업자가 얼마나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실제로 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셔서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IR에 가까운 심사를 하기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 사업 진행 과정 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창업에 관해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원스톱창업상담을 통해서 다양한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만나볼 수 있다.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지만, 안주할 수 없어 자신의 꿈을 찾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창업으로 이어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변호사’라는 아이템만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든 대기업 출신의 창업자에게 작지만, 창업의 길을 안내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주었을 뿐인데, 용기를 얻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사업화지원에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멘토를 소개해주어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었다. 창업자 본인이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에 모두 선정이 되어 사업화지원금이 더 많은 스마트벤처창업캠퍼스를 통해서 사업화 지원을 받아 이제는 어엿한 기업의 대표로 사업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해주면서도 ‘AI 변호사’ 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사업화 지원금을 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지원 사업이 단순히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향후 계획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정부의 노력에 부응하도록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는 대학 내 창업 마인드 확신이다. 4차 산업 기반의 기술들을 체험하게 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유망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실전형 강좌를 개설했다. 대표적인 강좌 주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및 실전 창업’,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한 IoT 디바이스 제작’,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분석’ 등이다. 아주대 창업지원단은 수강생 모집 단계부터 창업 의지 및 시제품 개발계획을 평가해 교육 효과를 높여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유망 기술창업자 발굴이다. 아주대는 기술지주회사와의 연계를 통한 교수 및 연구원의 창업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유망한 (예비) 창업자 발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으로 구성된 스카우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스카우터를 통해서 추천 및 투자를 받은 창업자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역량 있는 스카우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통한 우수한 창업자 발굴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창업지원단장은. 이주연 창업지원단장의 경력을 한마디로, ‘국가경영전문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산(기업) + 학(대학) + 연(연구) + 관(정부)에서 모두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포스코, SK, 오라클,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임원으로만 17년 동안 근무했다. 인하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산업정보학회 회장 역임,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생산관리학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산업 융합촉진 국가 옴부즈만(차관급) 역임했고, 출연연구기관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TFT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연결과 공유의 사업전략’, ‘미래가 보인다’ 등 13권이 있다.  
    • 인터뷰
    2019-02-11

정책 검색결과

  • 중진공, 아주대와 스마트공장 인재 양성 업무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배움터 구축,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OS지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지역상생 협력기관 명판.  
    • 정책
    2019-06-17
  • 중진공, 아주대와 스마트공장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과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오는 17일 혁신선도 기술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배움터 구축,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지역협업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및 맞춤형 기업지원을 위한 산업클러스터 캠퍼스 혁신파크형 원스톱 운영체계를 구축,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전문 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형수 일자리본부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노하우와 인프라는 국내 최고수준으로 각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화 시켜나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의 인재양성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협약체결과 동시에 중소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Big Data-Cloud시스템 활용’ 향상과정을 시작하며, 4차산업혁명 AI․빅데이터 분야 ‘찾아가는 중소기업 현장애로 해결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정책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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