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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안법 대응전략과 KC인증 실무 교육
    전기용품과 일부 생활용품으로 국한되었던 KC인증 제도가 대부분의 생필품에 적용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으로 2017년 1월 28일 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KC인증을 받지 않은 전기용품과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고,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됩니다. 일부 조항은 1년 유예 후 시행하기로 하였지만, KC인증을 필수로 받아야 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막대한 비용부담과 인증시간 소요, 규제에 대한 까다로움, 폐업 위기에 처해있는 등 경영상의 리스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안법 개정안의 세부 내용 및 규칙, KC인증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효과적인 대응전략과 인증절차를 제시하고자 본 과정을 기획하였사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벤처뉴스
    2017-02-23
  • 중기청장, 모태펀드에 7,350억원 출자
    중기청장,모태펀드,출자계획,주영섭
    • 벤처뉴스
    2017-02-16
  • 2016년 벤처투자 사상최고 수준 달성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금일 발표한 '2016년도 신규 벤처펀드 조성 및 신규 벤처투자 동향'에서 2016년도 신규 벤처펀드 조성액과 벤처투자액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벤처투자 시장의 활성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초기기업 투자 비중 확대 및 민간자본의 벤처펀드 출자 증가, 선배 벤처기업의 재투자로 인한 선순환 구조 확산 등  벤처투자의 ‘질적 내용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되어, 벤처투자가 최근의 사상 최고 수준 벤처붐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신규 벤처펀드 조성은 전년(2조 7,146억 원) 대비 17.9% 증가한 3조 1,998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며, 처음으로 3조원대 진입하였다. 신규 벤처투자액은 전년(2조 858억 원) 대비 3.1% 증가한 2조 1,503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에 이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는데, 특히 벤처투자액의 최고치 재경신은 미국과 중국의 벤처투자가 각각 9.3%, 25.4% 감소*하는 등 전세계 벤처투자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이다.  창업초기기업(설립 3년 이내) 투자 비중은 36.8%(7,909억 원)로 전년(31.1%, 6,472억 원) 대비 5.7%p 증가하였으며, ‘13년 대비 3년만에 2배 이상 증가하였다. 반면, 후기단계 기업(설립 7년 초과)에 대한 투자 비중은 6.5% 감소하는 등 벤처펀드가 모험자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민간자본의 벤처펀드 신규 출자는 전년(1조 4,932억 원) 대비 35.2% 증가한 2조 188억 원*을 기록하여 최초 2조 원을 돌파하였으며, ‘13년도 대비 3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전체 벤처펀드 조성액 중 민간자본 비중도 전년(55.0%) 대비 8.1%p 증가한 63.1%를 기록하여, ‘16년 벤처펀드 조성이 3조 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선배 벤처기업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전년(1,372억 원) 대비 51.5% 증가한 2,078억 원을 기록하여 창업-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배 창업자 및 벤처기업의 창업투자회사(VC) 신설도 8개를 기록하여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며, 이런 추세를 고려하면 향후 선배기업 재투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도 가장 많은 투자한 벤처캐피탈은 한국투자파트너스㈜로 84개 기업에 총 1,482억 원을 투자했고, 다음으로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40개 기업에 959억 원,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가 34개 기업에 878억 원을 각각 투자하였다. 2016년 창업 초기기업(3년 이내)에 가장 많은 투자한 벤처캐피탈 역시 한국투자파트너스㈜로 24개 기업에 총 434억 원을 투자하였고, 다음으로는 LB인베스트먼트가 15개 기업에 416억 원,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가 11개 기업에 396억 원을 각각 투자하였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미국, 중국 등의 글로벌 벤처투자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규 벤처펀드 조성과 투자액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것은 매우 큰 성과이며, 특히, 창업초기 투자비중 확대, 민간자본과 선배 벤처의 참여활성화 등 질적인 수준도 크게 개선되었다는 것은 벤처투자 생태계 전반의 큰 진전이었다.“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역대 최고 수준의 벤처붐을 더욱 확산하고 질 좋은 일자리의 원천인 기술창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저성장의 뉴노멀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금년에도 모태펀드를 통한 벤처펀드 출자예산 확대 및 신규 민간 출자자 발굴 등 공격적인 벤처투자 정책을 추진하여 융자가 아닌 투자 중심의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7-01-23
  • 브라켓디바이, K-Global 300 선정
     패션 커머스 플랫폼의 대표 기업인 (주)브라켓디바이(대표 김다정)가 30일, 미래 창조 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에서 주관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ICT 분야 유망 창업·벤처기업 제 2기 'K-Global 300'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선정은 ICT 창업·벤처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수립한 'ICT 창업·벤처 정책 통합·연계방안'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ICT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부의 정책지원을 위하여 이루어 진 것이다.    'K-Global 300'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개별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입주 공간, R&D, 해외 IR, 컨설팅, 자금 등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부 창업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하는 한편, 해외진출 희망기업에게는 'K-Global@' 해외로드쇼 등을 통해 현지시장 정보공유, 투자자와의 만남기회 주선 등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부 정완용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저성장 기조에 직면한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창업·벤처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이번에 선정된 제2기 'K-Global 300'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나아가 글로벌 진출, 대규모 투자유치 등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에 창업한 브라켓디바이는 디자이너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크라우드 패션 플랫폼으로, 창업 이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브라켓디바이는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고퀄리티의 디자이너 의류를 소지바들에게 직접 판매하여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보통의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마진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디자이너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브라켓디바이의 이러한 위치 선정은 기존 패션 시장에서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야 할 소비자와 디자이너에게 그 초점이 맞추어진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브라켓디바이를 통하여 디자이너들은 정당한 대가와 함께 다양한 고객을 만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으며, 소비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브라켓디바이에서 판매되는 모든 의류는 브라켓디바이가 디자이너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하여 제작한 브라켓디바이만의 익스클루시브(Exclusive) 제품이다. 디자이너들에게 이에 해당하는 디자인 대금을 지불하고 그 디자인을 구매하여 브라켓디바이 측에서 의류를 제작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개 및 판매된다.     김다정 대표는 "브라켓디바이를 설립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았는데, 'K-Global 300'에 이름을 올려 기쁘다. 브라케디바이는 불필요한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국내 의류 시장의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소비자에게는 가치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력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17-01-10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에 3천억 투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미래 한국경제를 선도할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현재 5%(2016년 기준 2,835억원)에 불과한 대체투자 자산의 비중을 2017년말까지 1조원까지 확대하여 이 중 약 3천억원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기중앙회는 우수한 전문 위탁운용사 선정을 통해 우량한 기술과 사업성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에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벤처기업 육성과 중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디딤돌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 중인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설립 취지에 맞춰 유망 중소기업 투자 및 자금 지원 확대  및 중소기업 해외 수출 사업 지원 활동 본격화라는 two-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유망 중소기업에 투자하고, 은행과 연계하여 조성 운영중인 7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활용하여 운영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홈앤쇼핑과 거래중인 중소협력사들의 상품 수출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0억원 이상을 투입하고 이를 위한 해외 전담 조직도 신설한 계획이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정치 혼란과 경기 둔화로 근로자의 88%가 종사하는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이 매우 힘든 상황이다”며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위기 극복에 조금이라도 힘을 모으기 위해 이번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12-27
  • 2017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3조5850억원
     기술성과 사업성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및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17년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3조5850억원 공급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2017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26일부터 자금 신청을 받기로 했다.   내년도 정책자금 예산규모는 금년보다 2.1% 증가한 3조 5,850억 원이며, 그간 정책 패러다임 혁신을 통해 재정 효율성 개선 및 성과 견인에 노력해 온 정책기조에 발맞추어 정책자금도 수출성과, 일자리 창출 등 성과지향적 지원체계로 개편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부담완화를 위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시설자금 대출기간 확대를 추진하는 등 수요자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한편, 기업 구조조정, 미 금리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경기 리스크 대응을 위한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도 정책자금 운용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획기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출, 창업 분야 집중 지원   수출금융 지원규모를 확대(1,250→1,750억 원)하고,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한 수출사업화자금 신설(500억 원)된다. 수출금융의 경우 수출계약 또는 실적에 근거한 수출품 생산비용 등을 지원하는 단기금융(기업당 20억원, 1년 이내)이며, 수출사업화자금은 정부의 수출지원사업 연계지원(기업당 5억 원, 5년 이내)된다.   창업기업의 신용대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기업의 성공률 제고를 위해 연계 지원된다. 업력 3년 이상 창업기업과 기술사업성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신용대출 지원등급을 1단계 하향하여 정책자금 이용 접근성 높일 계획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중간평가 우수기업 포함)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자금 등 정책자금을 패키지로 연계 지원하여 창업 성공률(200억, 상위 20%에 대해 1억 한도 지원)을 높일 계획이다.   성과창출기업 인센티브가 확대된다. 수출 및 고용 성과와 시설투자 실적에 따라 이자 차등 환급 또는 대출금리 우대, 한도 상향 등 추진된다.   고용과 부가가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서비스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비스업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기존 정책자금 지원 제외대상인 소매업, 운수업 등 대부분 서비스업종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도록 정책자금 지원 업종을 확대하고, 서비스업 지원 확대에 따라 관광업, 소매업, 음식점업 등에 대한 신규 평가 모형 개발 등의 평가시스템도 고도화된다.   ▲민간과 정부 사업간의 연계지원 강화 및 현장중심 제도 개선   민간 투자, 정부 기술개발(R&D), 수출, 창업, 인력지원 사업 등과 정책자금간 연계지원 강화로 지원성과 향상이 도모된다. 벤처캐피탈(VC) 등 민간이 기술사업성을 인정하여 선 투자한 유망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민간투자연계자금(1,000억 원) 신설되고, 민간에서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받아 크라우드펀딩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크라우드펀딩 매칭자금(100억 원) 신설된다. R&D 사업화, 청년창업사관학교 등의 정부 출연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 미래 성과공유 도입기업은 우선 지원된다.   시중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비하여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인하하여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기재부와 협의하여 완화할 계획이다. 수출, 창업, 일자리 창출 등 정책우선도가 높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사업별 금리체계를 개편키로 했다.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해 시설자금 금리를 우대하고, 고정금리로 운용 중인 청년전용창업자금, 재해자금 등의 금리도 인하된다.   시설자금의 대출기간 확대(8년→ 10년)를 추진하고, 탈락기업 재신청 및 정책자금 조기상환 시 융자제한 기준 완화키로 했다. 기업이 심사에서 탈락한 경우 현행 6개월 내 신청이 불가했으나, 중대한 경영상 변동이 있는 경우는 1회에 한해 허용키로 했다. 시설 교체를 위해 자금지원 시설을 매각할 경우, 조기 상환이 불가피하므로 이런 사유로 인한 조기상환 시 융자제한 예외로 적용키로 했다.   ▲기업 구조조정 피해기업에 대한 지속 지원   부산, 경남, 전남 등 5개 조선 밀집지역에 긴급경안자금 등 정책자금 5,400억원이 우선 배정된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요건 지속 완화를 통해 기업의 금융부담을 경감하고, 중진공 앰뷸런스맨을 투입하여 신속 지원(신청기한 요건 확대(6개월 → 1년), 매출액 10% 이상 감소요건 예외 적용 등)된다.   업종별 융자제한 부채비율을 완화하는 등 정책자금 진입 문턱을 낮추고, 금융지원의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다. 제한부채비율 설정 기준을 대기업을 제외한 표준산업분류(대·중분류) 기준으로 개선하여 대폭 완화하고, 재창업 및 사업전환 활성화를 위한 지원요건 완화와 한계기업 기준 개선, ‘여성기업 지원 목표제’ 신설 등 제도가 개선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로 내년에도 기업 경영환경이 만만치 않겠지만, 기술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책자금을 조기 집행하는 등 유동성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자금의 신청·접수는 12월 26일(월)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로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12-26
  •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데모데이, 성황 종료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2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대상을 받은 스케치온, 창의상을 받은 빅그린벤처스와 이브이케어가 차여했고, 혁신상을 받은 (주)필굿하우징, (주)위포코퍼레이션, (주)엠에프유 등 총 6개팀이 참여했다.    ▲ 대상-스케치온   ▲ 창의상-빅그린벤처스   ▲ 창의상-이브이케어   ▲ 혁신상-필굿하우징   ▲ 혁신상-위포코퍼레이션   ▲ 혁신상-엠에프유   
    • 벤처뉴스
    2016-12-23
  • ‘스마트미디어아이디어챌린지 데모데이’ 22일 개최
       미래창조과학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 타워 3층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 챌린지 DEMO DAY’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지난달 16일까지 신청접수한 수상팀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 등을 거쳐 선정된 6개팀인 (주)엠에프유, (주)위포코퍼레이션, (주)필굿하우징, 이브이케어, 빅그린벤처스, 스케치온이 참여한다. 스마트미디어는 미디어가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새로운 융합미디어시장을 창출하며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유망 창조경제 산업이다.   이날 최종 시상을 통해 본상으로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등 6개팀과 본상 수상은 못했지만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창의성이 있는 대학생 등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의욕 진작을 위한 특별상을 수여한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각 500만원, 우수상 각 300만원, 특별상 각 100만원이다.  
    • 벤처뉴스
    2016-12-22
  •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역량 및 성과로 재편
      2017년 중소기업청의 대표적인 청년․기술 창업자 양성 프로그램인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이 획기적으로 변화된다. ‘단기 실적’ 위주에서 ‘역량 및 성과’ 중심으로 평가지표를 재편하는 등 창업자 육성 체계의 혁신을 추진하고, 아울러, 현재 34개인 지정대학을 4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 창업선도대학 혁신방안 및 신규선정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번 방안은 ‘창업정책 혁신전략’(’16. 4.), ‘창업선도대학 고도화 방안’(’16. 8.)의 연장선상에서, “청년․기술창업 전진기지”로서의 역할 배가를 위한 정책방향이 구체화 된 것으로, 지난, 12월 5일 발표한 ‘창업보육센터’와 ‘청년창업사관학교’ 혁신 실천계획에 이은 세 번째, ‘창업선도대학’의 혁신 실천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12월 19일부터 신규 선도대학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2월말까지 신규 선정 및 성과평가를 마무리하고, 3월 선도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영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은 “‘11년부터 한국형 창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권역별로 지정된 창업선도대학이 지역창업 생태계 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방안의 핵심인 창업선도대학의 역동적 진입 및 퇴출과 더불어, 유망 창업자 발굴ㆍ육성체계 고도화와 창업자 수요 맞춤형 제도혁신을 추진하겠다.”라면서,“글로벌 스타벤처의 산실이자 청년․기술창업 전진기지로서 창업선도대학의 역할을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주관기관 선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16-12-20
  • 미래부, 1500억원 과학기술기반 창업펀드 조성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대학, 출연연 등의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기업을 지원하는 총 1,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17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과학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성장단계 및 특성을 감안해 미래기술 1․2․3호 펀드로 세분화해 조성될 계획이며, 최근 미래부는 미래기술 1호, 2호 펀드의 위탁 운용사를 선정했다. 미래기술 1호 펀드(공공기술기반펀드)의 위탁 운용사로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유)’(대표 이상진)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노폴리스파트너스(유)’는 ‘06년 결성된 ‘대덕이노폴리스 특허기술사업화 투자조합’의 운용사로서 기존 기술사업화펀드의 성공적인 투자 및 회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기술 1호 펀드는 창업한지 2~5년의 연구소기업,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등 창업 초기 기업에게 성장 마중물을 제공하는 펀드로 ‘17년 4월까지 최대 5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미래부(특구재단)가 150억원, 연구개발특구가 위치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전북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11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기타 펀드 소요재원은 한국벤처투자 등에서 추가적으로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미래기술 2호 펀드(신성장분야펀드)의 위탁 운용사는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공동 설립한 한국과학기술지주(주)의 자회사인 ‘케이에스티 인베스트먼트(주)’(대표 강훈)가 선정됐다. 신성장 분야 과학기술 사업화기업에 투자되는 펀드로, 운용사가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출자자 모집에 나설 전망이다. 미래기술 3호 펀드(벤처투자펀드)는 창업한지 5년 이상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건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연구소기업 등 연구개발특구 내 벤처기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로, ’17년 5월까지 펀드 운용사를 선정해 10월부터 투자를 시작한다. 배재웅 연구성과혁신정책관은 “미래기술 1호, 2호 펀드의 운용사가 선정됨에 따라 연구소기업 등 과학기술 기반의 창업기업에 본격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과학기술이 창업으로 연결돼 일자리 창출과 경제 촉진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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