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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초자동화 시대를 준비하는 중견,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 웨비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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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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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전문 기관인 한국 ID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업무의 60%정도는 2025년까지는 자동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3년 미만의 신규 제품과 서비스에서 매출의 20%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이제 기업은 전략적 우선순위를 바꾸어야 할 것이며, 기존의 성과 기반 프로세스에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즉,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할 것이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일상화된 시대,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ERP(전사적 자원관리),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였고, 해당 디지털 기술을 공급하는 공급기업들의 기술 또한 진화가 되고 있다. 이제는 ERP, RPA 등 디지털 기술이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혁신을 넘어 업무별 특성에 맞도록 고도화 되고 전사 차원으로 연계되는 Hyper Automation(초자동화)으로 진화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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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테크아이 임영란 상무 발표 화면 ]

 

이러한 산업 트렌드 변화에 따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초자동화 시대를 준비하고 대기업과의 디지털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9월 16일(금)『디지털 혁신 웨비나』실시하였다.


금번 웨비나에는 ▲ 비즈테크아이 임영란 상무의 ‘DX 추진을 위한 클라우드 ERP 활용방안’, ▲ 비즈테크아이 조재호 책임의 ‘성공적인 RPA 도입방안’, 시메이션 김용준 대표의 ‘RPA와 Hyper Automation(초자동화)’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우리 중견·중견기업들을 위한 클라우드 ERP도입과 효과적인 RPA 시스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성과측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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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메이션 김용준 대표의 발표 화면 ]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총괄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격차라는 작은 차이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좌우하는 큰 격차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진단하며 “우리 중견·중소기업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산업지능화협회의 PoC(기술검증) 지원, 벤처캐피탈과 창업기획자의 투자 등을 통해 중견기업과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의 협업을 돕는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세 번째 행사(제조·기계 분야)는 오는 9월 23일(금) 서울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시행된다.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 행사에 참여 및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협회 창업지원단 박보경 대리(070-4703-403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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