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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년 연속 등재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추현호 박사는 15년 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근무하며 정책자금 지원업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분야의 강의를 담당했다. 경영공학을 전공한 추현호 박사는 현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의 팀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을 위한 조직혁신, 인재육성,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강의, 컨설팅, 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방자치단체, 대학, 학교, 지역 도서관 등과 함께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기획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으로 독서모임(독사모, 회원 8천명)을 운영, 독서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똑맞는 독서법’ 등이 있으며 국내 및 유명 해외 학술지에 긍정심리자본, 동적역량, 조직메타인지 등과 관련된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추현호 박사는 “기술혁신의 속도가 인간의 학습속도를 추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인과 조직 모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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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추현호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2년 연속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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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란 변화의 시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지닌 용어이다. 흔히들 적자생존은 다윈(C. Darwin)의 진화론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알고 있지만, 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스펜서(H. Spencer)가 1864년 "생물학의 원리(Principles of Biology)"라는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에서는 이 적자생존의 개념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라는 명대사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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