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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복지몰 운영업체 '원데이즈웰', 엔젤 투자 유치

임정훈, "현재 제품과 브랜드 10여개의 총판 계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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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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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즈웰 임정훈 대표2_t수정.jpg
임정훈 원데이즈웰 대표.

 

주식회사 원데이즈웰(대표 임정훈)은 기업용 온라인 복지몰을 구축 및 운영을 하는 스타트업이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제외하면 복지몰 운영에 부담을 느낀다는 것에 착안, 중소 중견기업의 복지몰 운영부담을 줄여주고 해당기업 직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적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원데이즈웰은 신청기업의 복지몰을 무료로 구축, 운영해주고 있다.

 

원데이즈웰 임정훈 대표는 대기업과 공공기관과는 다르게 선택적 복지에서 소외된 중소중견기업들에게 회사의 부담없이 직원들에게 선택적 복지를 제공하게 하고 싶다라며 현재 유통시스템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창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선택적 복지몰 운영에서 발생하는 관리비용을 원데이즈웰에서 개발한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최소화하고 수익을 기업과 직원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되돌려준다는 계획이다. "기업의 수익은 좋은 제품과 브랜드를 총판권을 확보, 이를 유통해 추가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임 대표는 전했다.


임 대표는 현재 제품과 브랜드 10여개의 총판 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복지를 위한 복지몰 구축과 유통제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자를 진행한 익명의 전문엔젤투자자는 원데이즈웰은 창업 1년이 되지 않았지만 굳건한 사업철학과 실행력을 가지고 사업초기 후이즈그룹으로부터 복지몰 운영시스템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중견기업과의 연이은 복지몰 계약과 유통계약을 따낸 팀이라며 복지몰 시장과 유통시장에서 크게 성장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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