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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은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1979년 6월 4일 이후 출생)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산기대는 총 19명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3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5월 ‘2019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산기대 조정우 창업중점교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혁신파크(TIP) 3층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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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더맘마, 마트 무인 계산대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개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처음 도입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지난달 31일 동네마트 처음으로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더맘마는 제4차 산업 혁명에 발 맞춰 마트를 기반으로 한 신 유통테크 사업으로서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와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국내 최초로 지난 3월 21일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 마트 전용 무인 계산대 ‘SPEED MOM CHECK’는 각 마트 별로 다르게 설치되어 있는 기존 마트 POS 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마트의 상품 및 고객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 동네마트 배달 O2O 플랫폼인 ‘맘마먹자’와 연동하여 포인트 혜택, 사은 행사 등의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져 다양한 고객 혜택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마트 관리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관리 화면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상품재고, 결제, 정산, 포인트, 주문내역 보기 등 보다 편리한 관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아울러 2D 스캐너 장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21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효율적인 UI‧UX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셀프 계산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더맘마 김민수 대표는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는 향후 AI기반의 마트 무인화와 자동화를 통해 유통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을 시작으로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엄마손 마트 등 전국의 동네마트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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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상진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20년 역사를 지녔으며,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들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직관리 강의와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상진 박사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교육위원으로 오랫동안 중소기업의 개성공단 진출과 관련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는 인재양성파트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4차산업혁명시대의 중소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인재양성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스마트팩토리 운영과 전략(한올출판사/2018년), HRM & HRD를 위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도서출판 동방의 빛/2013년, 2015년), 강소기업 성공의길! 승계전략과 핵심인재 육성(조세일보/2012년)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팀이란 무엇인가!(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조건) (라이프맵/2012년) 등이 있다.   또한 유명 해외학술지에 ‘IOT’ 및 ‘조직메타인지’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국내 저명학술지에 ‘아노미’, ‘동적역량’, ‘조직문화’와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상진 박사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연구로 중소벤처기업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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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19년 운영지원사업 선정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9년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지원과 보육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사업화 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창업보육센터의 운영평가 결과‘ 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평택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이 사업에 선정돼 약 4500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평택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승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전문 멘토단을 활용해 입주기업 시장진입 및 마케팅 지원, 정부 R&D 과제 수행 등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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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옆 상가에서 제 1회 피맥 JSBA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참여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BSA 김민수 회장,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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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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