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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기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17일 '국내 스마트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준성)과 지난 17일 '국내 스마트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상호협력하여 경기대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사에는 학교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문제를 폭넓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등 산학연계를 통한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력미스매칭 해소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회원사들은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이 데이터, 제조장비 등 생산 현장의 장비와 인력 측면에서 이슈화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맞춤형 산업지능화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회원사들의 제품 및 서비스 스마트화(Smartization) 촉진 등 스마트 비즈니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재학생들의 창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이준성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스마트제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본교와 협회 회원사 간 캡스톤 디자인 과정 운영 등 상호 간 적극적인 공유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제조 혁신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회 회원사들이 캡스톤 디자인 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이 현장밀착형·수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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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아주대학교 LINC+ 사업단,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 성료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과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의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과 운영에 요구되는 전략, 공정, 자동화, 지능화 분야 지식을 보유한 디지털 융합형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스마트공장 경영자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주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다년간의 사업 수행 경험 및 다양한 협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 지역이 상생하는 'AJOU Valley'(지역기반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많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도입 시 자금과 인재부족에 대한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마트공장 경영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스마트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시행됐다.   교육생들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략, 구축방법 및 기술습득은 물론 뿌리 산업을 영위하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성공리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광사우(대표: 이동수, 이명열)와 스마트제조를 위한 테스트베드(TestBed)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Center)를 견학하고,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메이커스페이스도 살펴봤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했던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생산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주대 산합협력단 엄상현 PM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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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미쿠스렉스, 법률 IT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미쿠스렉스(주)가 15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률 IT서비스 제공’ 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아미쿠스렉스 주식회사(대표 정진숙 변호사)는 15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률 IT서비스 제공’ 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둘러싸인 스마트제조산업과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원사들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법률적 문제 해결과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리걸테크(Legal Tech) 기업인 ‘아미쿠스렉스(Amicus Lex)’는 변호사인 정진숙 대표(사법연수원 44기)가 기업들의 법률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든 기업으로 이용자가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내용증명, 지급명령신청서 등의 법률문서가 10분 안에 자동으로 작성되는 플랫폼인 로폼(https://lawform.i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회원사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서, 법률분쟁 등을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법률 IT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아미쿠스렉스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 3법의 시행에 발맞추어 회원사들을 위한 맞춤형 법률 IT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여 정부, 지자체와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미쿠스렉스 정진숙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의 스마트제조산업은 스마트팩토리를 넘어서 산업지능화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다”며 “산업지능화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수행하는 협회 회원사들의 법률리크스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2020년부터 협회는 스마트제조혁신 및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회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사 서비스를 더욱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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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8
  •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에서 AI홈 결합한 생활기반형 콘텐츠 시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맥스벤처러스 CES 2020 부스에 찾아와 우수 스타트업과 함께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출처=코맥스벤처러스)   코맥스벤처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IT 전시회인 ‘CES 2020’에 1월 7~10일까지 육성 스타트업들과 함께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우수기술융합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한 ‘2019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선발한 육성 스타트업들을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할 수 있도록 CES 2020 전시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공개한 스타트업은 사업성, 시장성, 기술성이 우수한 팀으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AI와 콘텐츠가 만나 풍요로워지는 생활기반형 콘텐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전시는 ‘Smart Multi Dwelling Community’를 주제로 ‘일상’에 가까이 다가온 ‘인공지능(AI)’ 기술이 ‘콘텐츠’와 융합하여 실제 ‘A.I. Home’ 플랫폼에서 거주자가 누릴 수 있는 생활기반형 콘텐츠&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K-POP부터 거주문화까지 K-Culture 콘텐츠와 기술이 융합하여 편리하고 미래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 점에서 글로벌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부스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방문하여 우수 기술을 체험하였으며, 그 외 글로벌 AI기업인 구글, 삼성 등이 방문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코맥스벤처러스는 50년 명문장수기업 코맥스의 자회사로 2017년에 설립되었고 중기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이다. 초기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SBA 서울산업진흥원 등의 콘텐츠 및 테크기반 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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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주관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 개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구랍 26일 오전 10시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를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하 산기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여 구랍 26일 오전 10시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019 K-인프라 네트워킹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초기 창업기업과 인근지역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와의 정보교류 뿐만 아니라 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화센터, 창업교육센터, 창업투자팀, 창업사업화팀, 창업문화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팀, 예비창업패키지팀, 창업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11개의 부서 간 정보 교류 방식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또한, 창업지원단과 기술사업화센터의 공동성과인 ㈜에이랩과 첨단제조혁신원장 배유석교수의 기술이전과 기술지주회사와의 공동성과인 ㈜네이앤컴퍼니에 대한 1억원 투자 건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   특히 산기대 내에 창업 인프라를 보유한 부서와의 정보를 공유하고, ‘창업문화확산-우수 창업기업발굴-기술이전-창업사업화(R&D자금지원, 공간지원)-창업투자’와 같이 창업기업 성장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강화했다.   창업지원단 조남주 단장(창업보육센터장 겸직)은 ‘2020 Vision 창업지원단’으로 공간-기술-인력-기업 간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제시하고, “2020년 창업에 대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1-03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CSI시스템즈, CS(고객 서비스) 쉐어링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26일 ‘회원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CS 쉐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으로부터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 ㈜CSI시스템즈 임지은 대표.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지난 26일 ‘회원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CS(고객 서비스) 쉐어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지난 11월 신규회원사로 합류한 ㈜CSI시스템즈가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CS쉐어링(CS sharing) 서비스를 통해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원사들의 고객관리 문제 해결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CS쉐어링’ 서비스는 2007년 BC카드를 시작으로 카드사, 보험사, 교육, 전자 등 100여개사가 넘는 다양한 산업과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CSI시스템즈가 개발한 CS 분야의 공유비즈니스 모델로, ‘기업의 제품, 서비스, 업무 및 환경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문적인 CS 상담 및 매니저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상담 서비스’이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회원사들은 자사의 주력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제조혁신에 더욱 주력하면서 동시에 CS쉐어링을 통해 고객문제해결을 앞당기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CSI시스템즈 임지은 대표는 “스마트공장의 확산 및 무인 자동화가 가속화되면서 고객문제해결을 위한 접점관리가 더욱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협회 회원사들이 사업 규모, 경영 환경, 업무 특성 등 자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그리고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CS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2020년부터 협회는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성하는 협회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CS쉐어링 서비스 등과 같은 스마트한 신규 서비스를 더욱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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