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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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인공지능학회와 산업지능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한국인공지능학회(회장 이상윤)와 대한민국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술연구, 인력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9일 오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서 양 기관은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등 산업지능화 분야 학술연구 ▲산업지능화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이 우호적으로 협력하기로 인정한 협업 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좌측부터) 한국인공지능학회 김종진 사무부국장, 김세진 사무국장, 강민수 편집위원장, 이상윤 회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 추현호 센터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현재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사의 도메인 날리지(Domain Knowledge)에 인공지능, 산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을 융합하여 접목해 밸류체인을 혁신하고 지능화하고 있다” 며 우리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중요성과 가속화에 대하여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인공지능학회 이상윤 학회장은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MOU전 사전 환담을 통해 한국인공지능학회 강민수 편집위원장(을지대 의료인공지능학과 교수)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박사는 인공지능, 산업지능화 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공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연대와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 등 산업지능화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최윤혁 박사(070-5143-1745)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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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히든스타트업’ 기술 요람 역할 잘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진행된 “히든스타트업” 지역거점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2일 밝혔다.   히든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및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을 지역내 전문가와 연계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기술기반 기술과제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지원단은 유사한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들을 팀으로 구성하여 기술에 대한 단순 멘토링이 아닌 기술의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전문가와 기업간의 교류를 지원, 이를 통해 숨은 기업을 발굴하는 중심 역할을 했다.   창업지원단이 전문가와 기업을 연결하면서 ▲전문가는 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써 기술과제의 고도화를 지원하고, ▲기업은 기술과제의 사업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면서 사업확장 및 스핀오프, 신생법인 설립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교내 특허 및 기술을 보유한 교원 Pool과 연계하여 ▲프레스 소음 및 충격 흡수 방진시스템 개발 ▲소방안전 열교환기 개발 ▲스마트 공기 살균 청정기 개발 ▲구형 로봇 보수부품 국산화 개발 등 4개 기술과제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대면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성과보고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정인호 단장은 “기업의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을 산학연의 융합을 통하여 해결하고 또 다른 기술창업으로 코로나로 경제침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성과보고는 산기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기대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youtu.be/09ewrChZB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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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 협력’ 본격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26일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총 6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디지털 혁신분야의 스타트업이 지니고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민간 주도의 기술-산업-투자 원스톱 플랫폼이다.   2021년에는 혁신성장 확산·가속화 전략 및 2020 전략투자방향(’19.8.21, 관계부처합동)」에서 선정된 혁신 인프라(Data, Network(5G), AI) 및 핵심 빅 3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형자동차)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허브 역할에 주력할 방침이다.   DX 상생라운지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들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 Naver Business Platform 및 지멘스 등 AI‧데이터 혁신업계 CIO·CDO 들로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생라운지는 ‘참여기업(중견·스타트업) 모집·선정 → IR 피칭 → 중견-스타트업 매칭 → BM 도출 → 사후 연계지원 → 성과확산’으로 진행이 되고, 단순한 행사로 종료되지 않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연계지원(PoC, 기술검증) 지원, 해외진출지원, 금융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금번 행사는 국가 경제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는 중견기업이 테크 기반 스타트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간자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과 상생은 산업데이터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통해 업계의 공통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3월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와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iia.or.kr, 070-5143-1742, 1738)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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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그린•디지털 뉴딜 스마트 옥상 정원 주식회사 성하
    최근 도시의 발달로 건물과 불투수포장면 증가는 도시 열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옥상공원 연구는 주로 생태적 측면의 연구와 기온저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옥상공원은 여러 환경적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 부재로 인해 당초 열섬 완화의 초기 목적 달성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옥상공원은 일반 노지의 공원보다 더 많은 관리를 요하며, 토양과 식재의 섬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성하는 ‘옥상정원’의 토양 및 수목에서 발생하는 토양의 데이터와 수목의 병충해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에서 필요한 토양 센서와 데이터 분석 Tool인 ’S-RPA’를 ‘옥상공원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에 적용하였다. 최근 수목의 병충해를 분석을 할 수 있는 ‘수목 병충해 영상 데이터 분석과 메타 데이터 생성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은 수목의 병충해 데이터에서 추출된 병충해 진행 정도를 공원 관리자에게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여 수목의 활착과 건전한 생육활동을 촉진하는 정보로 활용 할 수 있다.   조경/수목 산업은 이제 4차 산업에 막 진입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oT센서를 활용한 공원 관리 시스템이나, 3D스캐너를 활용한 기술은 기존 산업에 비하면 낮은 차원의 기술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목과 토양의 정확한 이론이 배경이 되지 않으면, 실패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주)성하는 다양한 연구진과 현업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어 수목의 학문적 이론과 소프트웨어의 파워가 결합된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스마트 수목/조경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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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옥상정원, 시작부터 성하와 함께하세요.
    최근 도시의 발달로 건물과 불투수포장면 증가는 도시 열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옥상공원 연구는 주로 생태적 측면의 연구와 기온저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옥상공원은 여러 환경적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 부재로 인해 당초 열섬 완화의 초기 목적 달성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옥상공원은 일반 노지의 공원보다 더 많은 관리를 요하며, 토양과 식재의 섬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주)성하는 ‘옥상정원’의 토양 및 수목에서 발생하는 토양의 데이터와 수목의 병충해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조경/수목 산업은 이제 4차 산업에 막 진입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oT센서를 활용한 공원 관리 시스템이나, 3D스캐너를 활용한 기술은 기존 산업에 비하면 낮은 차원의 기술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목과 토양의 정확한 이론이 배경이 되지 않으면, 실패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성하와 같이 기존 긴 수목관리 경험과 인력풀이 없다면 쉽게 성하에 도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린뉴딜과 스마트시티의 흐름에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처음부터 저렴하고 확실한 성하와 함께하시길 권한다.
    • 벤처뉴스
    2021-01-26
  • 성하의 대표를 만나다 : 남상효 대표 인터뷰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성하는 수목관리를 디지털화하여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활동’ 특성을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하였다.   남 대표는 "현재 센서 기술과 데이터 전송 기술의 품질을 높이는데 매진하고 있다"면서 "내년 상반기 출시 후 우리 제품을 국내에 알리고, 수목관리 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기적으로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자연친화적인 스마트시티의 편리한 조경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님의 자신 넘치는 표정에서 앞으로 그린뉴딜과 스마트시티의 개발에 성하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미래가 보이는 듯 했다.
    • 벤처뉴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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