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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처경영신문과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업무협약 체결
      벤처경영신문(발행인 장희복)과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는 지난 9일 14시 서울 성수동 플레이스비브에서 청년창업가 언론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들의 언론 홍보 및 언론 관련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양 기관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벤처경영신문은 창업 및 중소, 벤처기업 대상으로 창업생태계에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인터넷 신문이다. 벤처경영신문을 운영하는 ㈜벤처는 미디어서비스이외 다년간 교육서비스,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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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다른코리아와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대표 전창열(우측)과 다른코리아 대표 김진한(좌측)가 지난 4일 서울 성수 플레이스비브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은 중기부 산하의 메이커 전문 교육기관인 다른코리아(대표 김진한)와 업무 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전국 청년창업 생태계 견고화 및 지역 균형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다른코리아와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이하 프리즘)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다른코리아는 메이커스페이스인 '은행동 메이커흥신소'를 운영 중이며 청소년 창업 교육, 메이커교육을 하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다른코리아 김진한 대표는 “프리즘과 함께 전국 비즈쿨 청소년 창업지원 인프라 확산 협력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협력, 비즈쿨 청소년 및 청년 창업가들의 메이커스페이스 활용방안 협력 및 각종 지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중, 대형 경진대회 및 행사 진행 협력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은 5월부터 격달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다른코리아와 프리즘의 상호 업무 협약은 청년 창업 시장의 견고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 창업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것으로, 향후 청소년, 청년 창업가들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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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끝없는 실패와 도전...스타트업 정신으로 반려동물 시장의 혁신을 꿈꾸다
    하이앤로우의 이민성 대표는 교수님의 권유로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신호등 정보 수신 처리기’라는 이름의 아이템은 달리는 자동차에서 신호등 정보를 받아서 빨간불로 바뀌기 전에 통과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려주는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이 아이템은 다기능 구현으로 인해 개발이 어려웠으며, 사이즈가 커서 보관하거나 유통하기에 용이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비싸서 판매처를 쉽게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2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중단되고 말았다.   이민성 대표는 다시 한 번 스타트업에 도전하게 되는데, 고양이를 키우던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고양이 화장실 청소에 대한 새로운 아이템을 착상하게 되었다. 강아지와는 다르게 고양이는 배변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모래가 담긴 박스가 필요한데, 처음에는 손으로 손잡이를 돌리면 동작하는 ‘수동 고양이 화장실’을 만들었다. 이 아이템으로 2012년에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업아이템 상품화 지원사업에 3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어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지원사업에서 확보한 자금으로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배설물을 처리해 주는 기계를 만들었다.   이 제품의 고도화를 위해서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1억원의 자금을 융자받아 ‘전자식 고양이 화장실’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특허도 등록하고 CE 인증도 받았다. 그러나 이 제품 역시 필드테스트 과정에서 갈고리 간격 문제로 실패하고 말았으며, 이후 수년간 시도했던 ‘스마트 고양이 화장실’ 개발도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민성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반려동물 돌보미 비콘’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경북테크노파크 재창업 및 심화 과정에 선정되어 개발을 시작하였다.     이 아이템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창업경진대회인 ‘2018 도전K스타트업’에도 출전하였으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피칭 오디션’에서도 ‘스타상’을 수상했다.     많은 실패를 극복하고 이제 새로운 도전과 생존 그리고 성장을 위해 다시 한 번 뛰기 시작하였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서 이민성 대표가 새롭게 세상에 던질 이야기와 반려동물들을 위한 그의 아이템이 궁금해진다.     하이앤로우 이민성 대표(좌측 앞)와 김승환 교수(우측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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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노앤컴퍼니와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3월 26일 서울 성수 플레이스비브에서 ‘청년 창업 문화 확산, 청년창업가를 위한 교육, 투자, 사업화 지원업무 협약식’을 체결하는 모습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대표 전창열)은 블록체인 및 스타트업 투자 전문 VC인 노앤컴퍼니(회장 노혜정)와 업무 협약을 지난달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스타트업 투자 및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를 구체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노앤컴퍼니와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이하 프리즘)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노앤컴퍼니의 노혜정 회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자금 및 경영자문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이는 청년 창업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프리즘과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노 회장은 “프리즘과 함께 조성한 30억 규모의 (가칭) 프리즘 청년창업펀드는 그 규모를 점진적으로 키워나갈 것”이며, “초기 및 예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과정에서의 자금지원 및 경영 자문 등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노앤컴퍼니와 프리즘이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 ‘청년 창업가를 위한 IR day’는 2개월마다 개최되며, 오는 5월부터 셋째 주부터 ‘청년창업 A TO Z’를 주제로 시작된다. 이날은 청년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말하고, 사업화 가능성에 관해 토론하고, 자금 지원 여부 및 사업화에 대한 경영 자문 등 받는 등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은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으로 초기 스타트업, 대학 창업, 개발 동아리 및 예비 창업자 등 1만4000여명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창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 네트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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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2019년 스마트공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7일 시작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을 만드는 스마트로봇을 비롯하여, 센서‧머신비전‧스마트 물류로봇 등 설계-제조-검사-포장-물류에 이르는 제조공정 최신 기술 트렌트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5세대 이동통신(5G)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공장, 인간과 동시에 작업이 가능한 협업로봇, 빅데이터가 활용된 스마트물류 로봇, 가상(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체험공간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를 경험할 수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제조업의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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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 소셜벤처 ㈜클린씨, 비긴메이트로부터 투자유치
    자동차 및 주거 등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술기반 소셜벤처 ㈜클린씨(대표 진무두)가 ㈜비긴메이트(대표 정윤섭)로부터 시드 투자유치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클린씨는 도시와 사람을 닦는 도구가 되고자 설립한 소셜벤처로, 사회 문제들이 클린씨를 통하면 사회적가치가 생산되는 모델을 꿈꾸며 삼류(C3)들이 모여서 일류를 만들어보자는 각오로 시작한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 △아로마카샴푸(세차를 하며 사용한 물이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 △2리터스팀세차(차량 1대를 세차할 때 물이 400ℓ 정도 사용된다는 것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 2ℓ로 세차가 가능한 제품) △레볼루션코팅시스템(신차상태를 오랫동안 지속해주는 유리막 코팅시스템) △유리막코팅전용차량전면열처리시스템 등이 있다.   진무두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아파트에 2리터 스팀세차 시스템을 도입하여 내 집 주차장에서도 합법적으로 세차하면서 환경도 지키는 세차의 대전환을 시작으로 생활 SOC 사업에 사회적 가치를 담는 기업이 되겠다”며 “고령자 친화기업 실버종합물류와 전국 200개 실버택배 거점에 2리터 스팀세차를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인천 송도에서부터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클린씨 진무두 대표는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잡지 (사)빅이슈코리아를 창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업계 유명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에 시트 투자를 진행한 ㈜비긴메이트는 스타트업 팀빌딩 플랫폼으로, 최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벤처투자도 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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