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벤처뉴스
Home >  벤처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벤처뉴스 기사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스마트제조산업 인재육성 MOU 체결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상호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맺고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스마트제조산업의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개설 및 운영 ▲협회와 대학원의 산학협력 증진 ▲교육 인프라 상호활용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스마트제조산업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으로 스마트제조산업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전문인재 양성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년 3월 개설되는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는 스마트공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인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MBA(계약학과) 과정으로, 관련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석사학위가 취득 가능한 국내 유일한 MBA 과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양 기관의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고, 경희대테크노경영대학원 신상협 원장은 동 MBA 과정을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쳐 과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의 스마트ICT 융합경영학과 과정에 대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70-7771-6978) 및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031-201-2130)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환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장과 신상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은 16일 ‘스마트제조산업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10-17
  • ‘주경야독’, 공부하는 샐러던트 CEO들…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 AMP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수십 명의 CEO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프리마 호텔 입구를 그득 메운다. 특별한 회의나 모임이라도 있는 것일까, 바쁜 스케줄로 그득한 CEO들이 매주 화요일 저녁 무슨 이유로 호텔로 모이는 것일까.   이곳 프리마 호텔 비즈니스홀에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 CEO들을 위한 최고경영자과정(AMP)이 개최된다. 15일인 이날 현대중공업의 전무(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디지털 책임자)이자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의가 이뤄졌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문화까지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영활동을 의미하는 용어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도전에 직면한 제조, 금융, 자동차, 유통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김 회장은 “앞으로 제품 및 제조의 스마트화는 필수이고, 테이터 기반의 지능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라며 “4차 산업이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치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현대중공업에서는 디지털 기반으로 최적화 운영되는 초일류 조선소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여의도의 2배 면적이 되는 조선소 야드를 디지털화 시키는 작업을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아이지 김성태 전무는 “경영환경의 커다란 변화이지만, 난해하고 추상적인 개념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쉽고도 명확하게, 그리고 현대중공업의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업경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에는 ‘성장 신화의 명암과 수축사회’라는 주제로 전 대우증권 대표이사이자 애널리스트인 홍성국 작가의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 및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2-808-0828) 또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한국교육원(☎02-2055-0002)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10-16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소재 프리마 호텔에서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동문 대표로 가수 조관우의 축하 공연과 함께 동문인 코미디언 오정태와 이번에 입학한 코미디언 전환규이 함께 사회자로 나섰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소재 프리마 호텔에서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AMP)과정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제조혁신 등 사회 전반에 큰 파급력을 미치는 경영환경 변화 속에도 혁신을 통한 기업의 지속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입합식은 이예영 주임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대학원 동기들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동문 대표로 가수 조관우의 축하 공연과 함께 2부는 순서에서는 동문인 코미디언 오정태와 금번 최고위과정에 입학한 코미디언 전환규가 사회자로 나서 최고위과정에 대한 대학원 동기들의 열정을 끌어냈다.   조재형 원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되는 등 기업경영환경의 다양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CEO들이 융합을 통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15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최근의 경영환경 이슈에 대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리더십, 4차 산업혁명, 독서경영, 미래성장전략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주한대사, 가수, 배우, 개그맨, 전문 MC 등 스타 강사진들의 강의로 이뤄진다.   또한, 수강생들은 장애아동 수술지원, 고아원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이 졸업과제로 주어진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우물 선물’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프리카 지역에 우물을 선물한 바 있다.   교육 및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02-808-0828) 또는 캘리포니아주립대 한국교육원(☎02-2055-0002)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10-1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비즈니스 미래혁신 AMP 개강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원장 조재형)은 ‘Business 미래혁신 최고경영자과정(AMP)’을 공동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4차산업혁명의 큰 축인 스마트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매년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 스마트공장 진단 및 컨설팅, 관련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은 캘리포니아주립대 본교와의 협약을 통해 13기에 이르는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각 분야의 전문직, CEO, 아나운서, 연예인 등 약 6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동문들의 활발한 인맥혁성과 경영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AMP과정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의 공동과정으로,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경영과 장수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CEO의 혁신과 각별한 노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한 교육과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게 됐다.   오는 10월 8일(화) 첫 수업이 시작되는 금번 과정은 리더십, 혁신경영, 미래성장전략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은 물론 주한대사, 가수, 배우, 개그맨, 전문 MC 등 스타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함께한다.   지원자격은 각 분야의 CEO, 임원, 언론인, 전·현직 고위 공직자 등으로 교육생들에게는 동문회 교류활동, 자녀교육 멘토링(대학, 대학원, 유학 등),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장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한국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된다.   교육은 10월 8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주제별 평균 주 1회(워크숍, 졸업식 포함), 총 16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교육비 총 500만원), 9월 30일까지 선착순 40명에 한하여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또는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혁신러닝센터 (☎ 070-7771-6978)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벤처뉴스
    2019-09-12
  • 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은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1979년 6월 4일 이후 출생)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산기대는 총 19명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3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5월 ‘2019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산기대 조정우 창업중점교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혁신파크(TIP) 3층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 벤처뉴스
    2019-06-14
  • 더맘마, 마트 무인 계산대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개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처음 도입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동네 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를 서비스하며, AI기반 무인 마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마트 무인 키오스크 계산대를 지난달 31일 동네마트 처음으로 오렌지마트 일산점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더맘마는 제4차 산업 혁명에 발 맞춰 마트를 기반으로 한 신 유통테크 사업으로서 마트전용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와 자체 유통 POS 프로그램 ‘맘마POS’를 국내 최초로 지난 3월 21일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 마트 전용 무인 계산대 ‘SPEED MOM CHECK’는 각 마트 별로 다르게 설치되어 있는 기존 마트 POS 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마트의 상품 및 고객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 동네마트 배달 O2O 플랫폼인 ‘맘마먹자’와 연동하여 포인트 혜택, 사은 행사 등의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져 다양한 고객 혜택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마트 관리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관리 화면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상품재고, 결제, 정산, 포인트, 주문내역 보기 등 보다 편리한 관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아울러 2D 스캐너 장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21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효율적인 UI‧UX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셀프 계산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더맘마 김민수 대표는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는 향후 AI기반의 마트 무인화와 자동화를 통해 유통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오렌지마트 일산점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을 시작으로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엄마손 마트 등 전국의 동네마트에서 더맘마의 무인 계산대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9-06-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