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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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 12일부터 시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2일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벤처확인제도 운영 방식, 신청절차, 평가지표 등 새로운 벤처확인제도에 대한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벤처확인제도는 그간 벤처기업의 양적성장과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보증・대출 유형이 85%를 차지하는 등 벤처다운 혁신기업을 선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중기부는 민간 전문가 중심의 제도운영과 혁신성·성장성 위주의 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해 2월에 개정하고, 벤처확인기관 지정, 전문평가기관 선정, 벤처확인 시스템 구축 등 지난 1년간 새로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 민간 전문가 중심의 제도 운영   기존에는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3개 공공기관에서 벤처확인이 이뤄졌지만, 바뀐 제도에서는 기업인, 투자심사역, 학계‧연구계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위원장 정준 ㈜쏠리드 대표)에서 확인 업무를 담당한다.   중기부는 벤처기업 확인 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공모를 통해 지난해 6월 (사)벤처기업협회를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벤처기업 확인기관의 지정기간은 3년이다.   ◇새로운 평가지표 도입   새로운 벤처기업 확인제도에서는 기존의 ‘보증·대출 유형’이 폐지되고 ‘혁신성장 유형’이 신설된다. 이에 따라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을 중심으로 측정하는 평가지표가 새로 도입된다.   기술혁신성과 사업성장성 각각의 측면에서 ‘성과’ 뿐만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한 ‘기반’과 ‘활동’도 평가에 반영되며, 신기술(제품)여부, 기술성숙도, 기업가정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노력 등 총 14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평가유형은 업력과 업종의 특성이 반영된 제조업/서비스업, 창업 3년미만/3년이상 여부에 따라 4개 유형이 있으며 신청기업은 자사에 맞는 평가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 운영   벤처기업 확인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인 www.smes.go.kr/venturein 을 통해 12일부터 접속과 신청이 가능하며 벤처확인기관은 설연휴 이후 15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다만 새로운 제도 시행 이전인 2월 11일까지는 기존의 '벤처인시스템'인 www.venturein.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2년이고 보증‧대출로 벤처확인이 가능한 기존의 벤처확인제도를 적용받는다.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 절차도>   접수가 완료되면 해당 기업의 업종·지역 등을 토대로 전문평가기관이 배정되며 전문평가기관에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전문평가기관의 평가결과 등을 바탕으로 ‘벤처확인위원회’에서 벤처기업 확인 여부를 최종 심의·의결한다.   중기부는 지난해 12월에 기술평가가 가능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 후 10개 전문 평가기관을 지정한 바 있다.     또한 벤처기업 유효기간은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되며 정부와 민간의 전산시스템을 연계해 재무·고용정보 등 일부 서류는 원클릭으로 제출 가능하도록 해 기업의 편의성도 높였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앞으로 평가 데이터가 축적되면 변화하는 기술 트렌트와 세부 업종별 특성을 탄력적으로 반영해 평가지표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제도 초기에 기업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 정비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성장잠재력을 갖춘 벤처기업의 확인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정책
    2021-02-15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인공지능학회와 산업지능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한국인공지능학회(회장 이상윤)와 대한민국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술연구, 인력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9일 오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서 양 기관은 산업지능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등 산업지능화 분야 학술연구 ▲산업지능화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이 우호적으로 협력하기로 인정한 협업 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좌측부터) 한국인공지능학회 김종진 사무부국장, 김세진 사무국장, 강민수 편집위원장, 이상윤 회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 추현호 센터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현재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사의 도메인 날리지(Domain Knowledge)에 인공지능, 산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을 융합하여 접목해 밸류체인을 혁신하고 지능화하고 있다” 며 우리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중요성과 가속화에 대하여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인공지능학회 이상윤 학회장은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MOU전 사전 환담을 통해 한국인공지능학회 강민수 편집위원장(을지대 의료인공지능학과 교수)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박사는 인공지능, 산업지능화 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공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연대와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라운지 등 산업지능화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최윤혁 박사(070-5143-1745)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1-02-09
  •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 ‘히든스타트업’ 기술 요람 역할 잘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진행된 “히든스타트업” 지역거점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2일 밝혔다.   히든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및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을 지역내 전문가와 연계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기술기반 기술과제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지원단은 유사한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들을 팀으로 구성하여 기술에 대한 단순 멘토링이 아닌 기술의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전문가와 기업간의 교류를 지원, 이를 통해 숨은 기업을 발굴하는 중심 역할을 했다.   창업지원단이 전문가와 기업을 연결하면서 ▲전문가는 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써 기술과제의 고도화를 지원하고, ▲기업은 기술과제의 사업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면서 사업확장 및 스핀오프, 신생법인 설립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교내 특허 및 기술을 보유한 교원 Pool과 연계하여 ▲프레스 소음 및 충격 흡수 방진시스템 개발 ▲소방안전 열교환기 개발 ▲스마트 공기 살균 청정기 개발 ▲구형 로봇 보수부품 국산화 개발 등 4개 기술과제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대면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성과보고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정인호 단장은 “기업의 기술에 대한 애로사항을 산학연의 융합을 통하여 해결하고 또 다른 기술창업으로 코로나로 경제침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성과보고는 산기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기대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youtu.be/09ewrChZBY0
    • 벤처뉴스
    2021-02-0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 협력’ 본격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26일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총 6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디지털 혁신분야의 스타트업이 지니고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민간 주도의 기술-산업-투자 원스톱 플랫폼이다.   2021년에는 혁신성장 확산·가속화 전략 및 2020 전략투자방향(’19.8.21, 관계부처합동)」에서 선정된 혁신 인프라(Data, Network(5G), AI) 및 핵심 빅 3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형자동차)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허브 역할에 주력할 방침이다.   DX 상생라운지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들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 Naver Business Platform 및 지멘스 등 AI‧데이터 혁신업계 CIO·CDO 들로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생라운지는 ‘참여기업(중견·스타트업) 모집·선정 → IR 피칭 → 중견-스타트업 매칭 → BM 도출 → 사후 연계지원 → 성과확산’으로 진행이 되고, 단순한 행사로 종료되지 않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연계지원(PoC, 기술검증) 지원, 해외진출지원, 금융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금번 행사는 국가 경제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는 중견기업이 테크 기반 스타트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간자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과 상생은 산업데이터와 디지털 혁신기술을 통해 업계의 공통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3월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와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iia.or.kr, 070-5143-1742, 1738)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벤처뉴스
    2021-02-04
  • 글로벌창업사관학교, ‘글로벌 창업기획자 멘토링·특강’ 개최
    500스타트업(500Startups), 에스오에스브이(SOSV), 플러그 앤 플레이(Plug&Play), 스타트업부트캠프(Startupbootcamp) 등 글로벌 일류 창업기획자 4개사가 국내 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2일부터 3일까지 강남에 소재한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서 글로벌 일류 창업기획자가 국내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전수하는 ‘글로벌 창업기획자 멘토링·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지난해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과 함께 신설한 글로벌 창업기업 육성 사업으로 글로벌 기업(MS, AWS, NVIDIA, INTEL)등이 교육기관으로 참여하고, 글로벌 창업기획자(500Startups, SOSV, Startupbootcamp, Plug&Play)등이 직접 상주하며 보육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최근 코로나로 인해 해외 현지의 글로벌 창업기획자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세계적인 창업기획자 4개사(500Startups, SOSV, Plug&Play, Startupbootcamp)가 국내에 상주하며 창업기업을 보육해 창업기업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다.   이에 중기부는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참여기업 이외의 창업기업도 국내에서 글로벌 창업기획자의 보육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글로벌 창업기획자와 함께하는 멘토링·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멘토링·특강에는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 참여 중인 4개 창업기획자가 모두 참여하기로 했으며, 이들은 세계 상위 8위 이내 수준의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실적을 갖춘 일류 창업기획자들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창업기획자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천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1 멘토링을 실시하고, 국내 창업기업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개 특강할 예정이다.   2월 2일(화)부터 3일(수) 오전까지는 글로벌 창업기획자가 직접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천한 우수 창업기업 등 64개 기업을 만나 사업화 방안을 들어보고 타깃 시장 설정부터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략 수립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3일(수) 오후에는 글로벌 창업기획자가 국내 창업기업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러그 앤 플레이(Plug&Play) 조조 플로레스 공동창업자의 ‘글로벌 대기업-스타트업간의 성공적인 협력 구축방안 및 사례’에 대해 첫 번째 강연을 한다.   이어서 500스타트업(500Startups) 토마스정 혁신협력글로벌팀장의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글로벌 시장 진출전략’, 스타트업부트캠프(Startupbootcamp) 콜린 알리슨 프로그램 디렉터의 ‘한국 스타트업이 직면한 5가지의 해외시장 진입장벽’, 에스오에스브이(SOSV) 나빈 다나팔 동남아 사업개발 팀장의 ‘글로벌 시각에서 바라보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강 전 과정은 중기부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될 계획이며,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포털 KStartup(www. k-startu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aiBniKLomFVHcb5zt3lnfQ
    • 정책
    2021-02-01
  •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400만원 비대면 환경 구축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29일 중소기업의 원격‧재택근무 도입 등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2021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2월 16일(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 및 신청자격 올해 예산은 2,160억원으로 6만개 중소기업에게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6개 분야(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ㆍ보안 솔루션, 에듀테크, 돌봄 서비스, 비대면 제도 도입 관련 컨설팅)의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세금체납과 유흥업종 등 지원제외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중소기업이며, 신규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전환 촉진 등을 고려해 ‘20년 선정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비대면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이 높은 장애인기업, 여성기업은 지원제외 사유에 해당되지 않으면 ’20년에 선정됐더라도 ’21년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사업 신청은 ‘케이(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www.k-voucher.kr)을 통해 신청기업의 대표자 또는 실무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단 실무자 신청 시는 4대보험사업장가입자명부를 통해 신청기업 소속 직원임을 확인한다.   ‘20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   실 수요기업이 신속히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도록 결제 기한을 단축하고 서비스 품질 관리도 체계화할 계획이다.  수요기업의 전체 바우처(400만원) 결제 기한이 기존 8개월에서 90일로 단축되며, 60일 이내 1회 이상 바우처 결제가 없는 기업은 선정을 취소해 실제 이용 수요가 있는 기업에 바우처 사용권이 조기에 부여된다.   바우처 한도(400만원) 내에서 1개 공급기업의 서비스 상품 결제한도가 200만원으로 제한된다. 최소 2개 이상의 공급기업 상품을 이용토록 해 특정 서비스 분야로 쏠림 현상을 최소화하고 다수 공급기업의 판로개척 기회 확대를 적극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수요기업이 보다 쉽게 공급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 서비스 내역, 이용기간 등의 표준 등록 양식을 적용하며, 별도의 제한이 없던 서비스 상품 이용기간도 사후관리 강화 등을 위해 2년 이내로 현실화된다.   성과점검 체계 강화 및 부정행위 엄단   올해부터 서비스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는 국민 모니티링단 운영과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서비스 이용 데이터(가입자 수, 가입일, 사용 시작일, 사용종료일, 일일 접속자 수, 평균 접속시간 등 ) 수집‧분석을 통해 수요기업의 사용 실태를 확인하는 등 성과 점검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공급기업 간 과열 경쟁에 따른 수요기업과 유착, 부당 영업행위 등의 부정행위 의심사례*는 민관합동 점검반의 현장조사 후 선정 취소, 보조금 환수 등의 행정조치와 형사고발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사업 공고의 구체적인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케이(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www.k-voucher.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은 플랫폼을 통해 2월 16일(화)부터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중기부 김주화 비대면경제과장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공급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라며, ”많은 중소기업들이 신속하게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해 수요기업 선별 지원과 서비스 품질 관리 강화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1-01-29
  • 중기부,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할 재창업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2021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패 원인분석 등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자금 등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으로, ‘21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180여명 내외로 일반형‧채무조정형‧지식재산(IP)전략형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형’은 6개 권역별 주관기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강원대 창업보육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을 통해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해 선발하고, 최대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채무조정형`은 채무가 남아 신용회복이 필요한 실패 기업인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위한 유형으로 선정과정에서 사업성 평가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최종선정 이후 지원내용은 일반형과 같다.   올해 신규로 운영하는 `지식재산(IP)전략형`은 특허청과의 협업사업(IP제품혁신지원사업)으로, 우수 특허기술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자를 선정해 지식재산(IP)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으로 4회 개최했던 ’재도전 창업기업 기업설명회(IR)대회‘를 올해 6회로 확대헤 민간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재창업 기업에게 벤처캐피탈(VC), 공기업‧대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설명회(IR) 우수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K)-스타트업(k-startup.go.kr)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정책
    2021-01-27
  • 올해 팁스(TIPS) 지난해보다 100개 더 뽑아 400개 선정
    팁스(TIPS), 프리팁스(Pre-TIPS), 팁스-R(TIPS-R), 포스트 팁스(Post-TIPS) 4개 사업 통합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리 강성천, 이하 중기부)는 ‘2021년도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창업기업 지원계획’을 27일에 통합 공고한다고 밝혔다.   팁스(TIPS)는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민간 운영사가 선투자(1∼2억원)한 창업기업에 정부가 연구개발(R&D, 최대 5억원), 사업화(최대 1억원), 해외 마케팅(최대 1억원) 등을 연계 지원한다.   이번 통합 공고는 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창업지원 대표 사업인 팁스(TIPS)는 2013년에 신설돼 올해로 시행 9년차를 맞이하고 있고, 프리팁스(Pre-TIPS)와 포스트팁스(Post-TIPS)는 각각 팁스(TIPS) 후보기업군 발굴과 팁스(TIPS) 졸업기업 후속지원을 위해 2018년 이후 차례로 신설된 사업이다.   그리고 올해는 기존에 재도전성공패키지 내에서 운영되던 ’민간투자연계 사업‘을 팁스-R(TIPS-R)로 개편해 재창업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팁스사업으로 포함시켰다.   올해 팁스(TIPS) 신규 지원 기업수는 작년보다 100개 늘어난 400개이며 프리팁스(Pre-TIPS, 30개), 포스트팁스(Post-TIPS, 40개), 팁스-R(TIPS-R, 20개) 사업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Pre-TIPS : 1천만원 이상 엔젤투자 유치 창업기업에 사업화자금 지원(최대 1억원) TIPS : 민간운영사가 先투자(1∼2억원)한 기업에 R&D, 사업화자금 등 지원(최대 7억원) Post-TIPS : 팁스 졸업기업 중 10억원 이상 후속투자 유치기업에 사업화자금 지원(최대 5억원) TIPS-R : 1천만원 이상 엔젤투자를 유치한 재창업기업에 사업화자금 지원(최대 1억원)   올해 팁스 세부사업별 주요 개선 사항은 우선, 팁스(TIPS) 신규 창업기업 선정 시 기존 4차 산업 분야 외에 소재·부품·장비, 비대면 등 신산업분야를 추가 우대(1점 신설)한다.   또한 지방 창업 활성화를 위해서 비수도권 창업기업이 팁스(TIPS) 신규 창업기업 신청 시 우대(1점 → 2점)를 강화한다.   포스트 팁스(Post-TIPS) 졸업 성공조건에 신규 고용창출 항목을 추가해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포스트 팁스 성공조건(6개 중 1개 충족시 성공)은 ▲50억원 이상 M&A, ▲IPO, ▲연매출 60억원, ▲후속투자 50억원, ▲연 수출 100만불, ▲상기 연매출, 후속투자, 연 수출의 요건을 1/2기준 복수 달성시에 해당되었으나, 이번에 추가로 20명 이상 고용 증가 시에도 졸업 성공조건으로 포함됐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중기부와 팁스 누리집, 케이-스타트업 누리집 등을 통해 사업 신청과 접수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1-01-27
  • 그린•디지털 뉴딜 스마트 옥상 정원 주식회사 성하
    최근 도시의 발달로 건물과 불투수포장면 증가는 도시 열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옥상공원 연구는 주로 생태적 측면의 연구와 기온저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옥상공원은 여러 환경적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 부재로 인해 당초 열섬 완화의 초기 목적 달성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옥상공원은 일반 노지의 공원보다 더 많은 관리를 요하며, 토양과 식재의 섬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성하는 ‘옥상정원’의 토양 및 수목에서 발생하는 토양의 데이터와 수목의 병충해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에서 필요한 토양 센서와 데이터 분석 Tool인 ’S-RPA’를 ‘옥상공원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에 적용하였다. 최근 수목의 병충해를 분석을 할 수 있는 ‘수목 병충해 영상 데이터 분석과 메타 데이터 생성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은 수목의 병충해 데이터에서 추출된 병충해 진행 정도를 공원 관리자에게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여 수목의 활착과 건전한 생육활동을 촉진하는 정보로 활용 할 수 있다.   조경/수목 산업은 이제 4차 산업에 막 진입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oT센서를 활용한 공원 관리 시스템이나, 3D스캐너를 활용한 기술은 기존 산업에 비하면 낮은 차원의 기술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목과 토양의 정확한 이론이 배경이 되지 않으면, 실패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주)성하는 다양한 연구진과 현업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어 수목의 학문적 이론과 소프트웨어의 파워가 결합된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스마트 수목/조경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 벤처뉴스
    2021-01-27
  • 옥상정원, 시작부터 성하와 함께하세요.
    최근 도시의 발달로 건물과 불투수포장면 증가는 도시 열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옥상공원 연구는 주로 생태적 측면의 연구와 기온저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옥상공원은 여러 환경적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 부재로 인해 당초 열섬 완화의 초기 목적 달성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옥상공원은 일반 노지의 공원보다 더 많은 관리를 요하며, 토양과 식재의 섬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주)성하는 ‘옥상정원’의 토양 및 수목에서 발생하는 토양의 데이터와 수목의 병충해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조경/수목 산업은 이제 4차 산업에 막 진입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oT센서를 활용한 공원 관리 시스템이나, 3D스캐너를 활용한 기술은 기존 산업에 비하면 낮은 차원의 기술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목과 토양의 정확한 이론이 배경이 되지 않으면, 실패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성하와 같이 기존 긴 수목관리 경험과 인력풀이 없다면 쉽게 성하에 도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린뉴딜과 스마트시티의 흐름에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처음부터 저렴하고 확실한 성하와 함께하시길 권한다.
    • 벤처뉴스
    2021-01-26
  • 중기부, 31개 창업지원사업에 8,120억원 투입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 창업지원을 위해 사업화, 시설・보육, 창업교육, 행사・네트워크 등 유형별 총 31개 사업을 통해 8,1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상적인 사업신청 준비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사업별 신청·접수 기간을 확대하고 비대면·온라인 평가방식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인 창업 활성화 정책 노력으로 신설 법인수가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도전 기회로 활용하는 창업 분위기가 형성됐고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기부는 21년에도 창업 열기를 지속 확산하기 위해 대기업-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간의 연계 지원 강화, 비대면, 친환경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대기업과 스타트업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사업은 출제기관을 대기업뿐만 아니라 선배벤처, 글로벌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로 확대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협업하는 스타트업에는 사업화 자금(1억원)과 기술개발(최대 4억원), 기술보증(최대 20억원)을 연계 지원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다쏘 등 글로벌기업과 협업해 모바일앱・인공지능 분야 등 200개사 스타트업의 사업화 자금(평균 1.5억원)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프로그램별로 달리 적용되던 지원 가능 업력 제한을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통일함으로써 혼란을 줄이고 프로그램 참여 가능 대상자를 확대한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비대면 유망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전용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비대면(untact) 분야·스타트업의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를 지원(200개사 평균 1.5억원)하고, 보건복지부・교육부 등 중앙부처와의 협업방식을 더욱 강화한다.   예비(창업이전), 초기(3년이내), 도약(3~7년차) 등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에너지 등 그린뉴딜과 관련한 분야를 특화 분야로 신설(예비)하고,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정보통신(ICT) 분야 도약기 창업기업의 제품‧서비스 개발, 투자, 판로개척, 해외진출 등 성장을 지원(도약)한다.   창업 3년 이내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기술임치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민간의 온라인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입해 이용이 가능하다.   중기부 오기웅창업진흥정책관은 “지난해 창업 열기가 올해에도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디지털-온라인화 등 환경변화를 반영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비대면 등 수요자 편의 중심의 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개별 사업 추진일정에 따라 공고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창업지원포털 K Startup(www.k-startup.go.kr)과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1-01-25
  • 성하의 대표를 만나다 : 남상효 대표 인터뷰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성하는 수목관리를 디지털화하여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활동’ 특성을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하였다.   남 대표는 "현재 센서 기술과 데이터 전송 기술의 품질을 높이는데 매진하고 있다"면서 "내년 상반기 출시 후 우리 제품을 국내에 알리고, 수목관리 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기적으로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자연친화적인 스마트시티의 편리한 조경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님의 자신 넘치는 표정에서 앞으로 그린뉴딜과 스마트시티의 개발에 성하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미래가 보이는 듯 했다.
    • 벤처뉴스
    2021-01-25
  •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성황리에 종료
    지난 22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문용식),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정동희)이 함께 진행한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빅데이터 플랫폼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본 경진대회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사례 도출 및 신규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진행됐다.   본 대회는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공모하여,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일반 직장인이 참여한 가운데, 2차례의 예선과 본선과정을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6개의 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철강 제조공정에서 생성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SLAB 추출온도 예측시스템을 개발한 ‘그리핀도르’ 팀이 차지하였으며 ‘(주)비에이에너지’(최우수상), ‘Correlation’, ‘아바이’(우수상 2팀), ‘FirstFactory’, 숙명여대의 ‘숙타트업’(장려상 2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디지털전환은 포스트코로나를 책임지는 새로운 산업성장 동력원으로서, 특히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 서비스 및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경제가치 창출에 주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협회는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경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을 대·중·소기업과 대중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데이터 거래·유통 활성화 기반을 다지는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영예의 ‘대상’은 철강 제조공정에서 생성되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SLAB 추출온도 예측시스템을 개발한 ‘그리핀도르’ 팀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엘타워 골드홀(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벤처뉴스
    2021-01-25
  • 기술기업을 운영 모범사례, 다온유니콤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사업 초기의 굵직한 납품과 공사 실적으로 회사 설립 이전부터 시장 진입 방안을 확보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기술개발 원천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회사의 신뢰도를 굳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회사 설립 전 수요처를 확보하였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 원천의 소유권을 확실히하였으며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까지 차근차근 준비를 하는 다온유니콤의 모습은 기술 기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초기 기업가들의 모범이 된다.
    • 벤처뉴스
    2021-01-25
  • 시장을 선도하려면 ‘성하’처럼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성하는 수목관리를 디지털화하여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활동’ 특성을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하였다.   이미 다양한 연구진과 현업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어 수목의 학문적 이론과 소프트웨어의 파워가 결합된 기업으로 수목/조경으로 깊이가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쉬지 않고 다음 기술을 개발한다. 이것이 바로 기업가 정신이고 성하가 국내 최고의 스마트 수목/조경 기업이 될 것으로 판단되는 이유이다.
    • 벤처뉴스
    2021-01-22
  • 다온유니콤, 발포알루미늄 기술에 주목하다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5G 기지국 장비는 4G(LTE)에 비해 주파수 길이가 짧아 보다 많은 장비가 설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능뿐만 아니라 무게와 크기 등 하드웨어 요소가 주요 척도가 될 전망이다.   이통사가 요구하는 20KG 내외 무게는 한 사람이 장비를 옮기거나 설치할 수 있는 최소 단위로 `원 맨 시프트(One Man Shift)`라 불린다.      기존 함체의 알루미늄 비중은 2.7로 비교적 가벼운 재질을 사용하고 있으나, 무게를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다온유니콤은 그에 착안하여 대체소재 발굴에 나서게 되었고, 발포알루미늄 형태의 소재를 사용한다면 무게를 현격히 줄일 수 있다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발포알루미늄은 기계적, 물리적 특성으로 경량성 구조재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높은 중량비 탄성률과 압축 저항이 높은 부분에 사용이 적합하다.   다공질 발포알루미늄은 충격으로 변형될 때에 많은 양의 기계적 에너지를 흡수하고, 소음 및 진동 에너지 흡수성이 우수하여 기존 알루미늄 소재보다 차폐성면에서 보다 우수하다.   또한 벌집구조로 열 방출성도 기존 알루미늄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이고, 경량화된 함체는 금속 커버의 무게를 10~30% 이상 줄이고 침투 손실도 90%가량 낮출 수 있다.   다온유니콤은 전세계 최조 발포알루미늄 활용 5G 기지국 장비 개발 업체로 앞으로 발포알루미늄 분야의 권위기업이 될 것이다.
    • 벤처뉴스
    2021-01-22
  • 해외기업이 독점 중인 OLED 증착장비의 시장을 주도하는 파인원
    LG반도체 등 20년간 종사한 엔지니어가 해외기업이 독주하고 있는 OLED 증착장비를 국산화 하여 업계에 큰 화두를 던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간 일본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OLED 증착기의 부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국내의 마그넷틱 기술의 선도를 이루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및 TV등 OLED 패널, 글래스를 코팅하는 이른바 증착과정을 거치는 와중에 균일하게 증착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돕기 위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 기술의 국산화가 이뤄지는 것이다.   약 2500여개의 작은 자석의 세기, 배열, 사이즈 등을 정교하게 글래스 변형이 없이 완벽하게 증학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이는 국내는 물론 해외특허까지 출원하여 주목을 얻고 있다.   작년 파인원은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모듈의 증착과정에서 하부글래스를 단단하게 고정하고 안전하게 옮기는 캐리어의 핵심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하여 수원대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선정받아 인프라 구축비용 등 필요한 창업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파인원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 벤처뉴스
    2021-01-21
  • 수목관리 강자 성하의 ‘스마트 수목관리 시스템’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진과 현업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어 수목의 학문적 이론과 소프트웨어의 파워가 결합된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스마트 수목/조경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다.     성하는 수목관리를 디지털화하여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활동’ 특성을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하였다.   조경/수목 산업은 이제 4차 산업에 막 진입한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oT센서를 활용한 공원 관리 시스템이나, 3D스캐너를 활용한 기술은 기존 산업에 비하면 낮은 차원의 기술로 진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목과 토양의 정확한 이론이 배경이 되지 않으면, 실패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산업이기도 하다. 성하와 같이 기존 긴 수목관리 경험과 인력풀이 없다면 쉽게 성하에 도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현재까지의 성장이 대단하지만,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성하’. 조경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유의깊게 살펴보세요.
    • 벤처뉴스
    2021-01-21
  • 소부장의 국산화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5G 기지국 장비는 4G(LTE)에 비해 주파수 길이가 짧아 보다 많은 장비가 설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5G 상용화와 함께 이동통신기기의 수요는 늘고 있다.    중계기에 사용되고 있는 방열을 위한 히트싱크는 알루미늄계의 재료를 활용하여 단시간 내에 열을 방출시키는 기능을 해야한다. 발포 알루미늄 부품은 발열 효과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중량 감소, 전자파 차단, 소음 저감의 효과가 있다.     이 때 다온유니콤은 발포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5G 함체 장비를 개발하였다. 발포 알루미늄은 적용 제품에 따라 기존 알루미늄의 10분의 1까지 초경량화가 가능하고, 다공성 구조체로 저중량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자파 차폐성 유지에 효과적이며 소음차단 기능도 있다.    다온유니콤의 발포 알루미늄 실험 결과를 보면 투과손실시험은 일본과 동일하며, 타 소재보다 양호하다. 흡음률은 일본과 동일하다. 불연성시험에서 일반적인 내장재는 불연을 찾기 어렵지만 100% 불연 판정을 받았다. 인장강도는 타 소재보다 20%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압축강도도 타 소재보다 30% 높은 강도를 보여주었다. 전자파 차폐 항목에서도 금속성 소재를 활용하여 차폐에 탁월하다.   이런 연구 결과를 통해 기존 일본에서 우위를 차지한 5G 함체 장비 기술을 뛰어 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부장의 국내화를 꿈꾸는 현재 상황에서 다온유니콤의 이번 연구 결과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 벤처뉴스
    2021-01-21
  • 그린뉴딜과 스마트 시티의 조합 : 성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성하가 토양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수목의 상태를 예측·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수목 관리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둬 기대를 모은다.   이 시스템은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만약 진단 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수목관리자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송해 자동관수 등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효율적으로 최적의 수목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기존 오프라인의 수작업을 디지털화한 것도 대단한데 이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도 도입 준비 중이다. 이는 개발 중인 수목의 생육 정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수집 단계부터 데이터 처리, 분석, 정보 추천을 원클릭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시스템이다.       성하의 남상효 대표는 "장기적으로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자연친화적인 스마트시티의 편리한 조경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여, 앞으로 그린뉴딜과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성하의 기여가 기대된다.
    • 벤처뉴스
    2021-01-20
  • 태양광 산업의 미래 선두기업, 다온유니콤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사업 초기의 굵직한 납품과 공사 실적으로 회사의 실력을 알 수 있다.      다온유니콤은 이렇게 회사 실적을 쌓으면서도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다온유니콤의 주력 사업은 통신회사 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과 BtoC 정보통신 공사업, 정보통신회사 유지관리 업무이다. 아직 만 3년이 되지 않은 기업이 벌써 SKT, KT, LU U+ 통신 3사와 공사를 진행한 실적이 있다는 것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초기 기업임에도 벌써 5G 산업에 대한 존재감을 부각했고, 기술개발, 기술보안, 회사 운영에 대한 능력도 검증받았다. 태양광 발전에 대한 기술원천을 획득하고 친환경 에너지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매우 기대가 된다.    
    • 벤처뉴스
    2021-01-20
  •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 기술을 선도하는 파인원
    OLED 증착기 마그넷틱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파인원은 LG반도체 등 20년간 엔지니어로서 OLED등 유관 업무에서 연구개발한 대표가 설립한 기술집약 기업으로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업체에 자기장 스태너를 공급하면서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기업은 기술개발 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한 일을 하고 있는데, 파인원(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 예상되는 지금,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비 대면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연구해 지역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라고 전했다.   “나눔코리아”는 삼성, 롯데 등 여러 파트너 사를 통해 참여 봉사와 후원을 지원 받고 있으며, 이에 “파인원(주)” 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1-01-20
  • 도심 속 휴식, 옥상정원 관리가 어려우시다면 성하의 인공지능과 함께!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옥상조경 및 골프장, 공원의 수목/조경관리 시스템 구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성하는 수목관리를 디지털화하여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수목진단계측기(센서)가 설치된 토양의 상태 및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토대로 수목 상태에 대한 진단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관리자를 등록한 뒤 수목 진단 계측기를 설치, 수목 정보를 등록한다. 계측기가 토양 정보를 토양 관리 시스템(클라우드)에 전송 및 저장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해 수목 진단 결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수목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RPA 기술을 활용한 ‘옥상조경 수목 생육활동’ 특성을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하였다.   남상효 대표는 "기존 수목관리는 수목상태를 일일이 체크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다. 토양의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도 없다"면서 "이를 감안해 토양·대기상태에 따라 원격으로 수목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센서의 경우, 대다수의 국내 기업이 '센싱기술'(센서 개발 기술)이 뛰어난 독일과 일본에서 수입하는 경향이 짙다"며 "우리 기업의 수목진단계측기에 쓰이는 센서는 자체 개발한 것으로 특허 등록까지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남 대표는 "현재 센서 기술과 데이터 전송 기술의 품질을 높이는데 매진하고 있다"면서 "내년 상반기 출시 후 우리 제품을 국내에 알리고, 수목관리 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옥상정원 관리를 원하신다면 미리 상담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벤처뉴스
    2021-01-19
  • 소부장 모범 기업 분석, 다온유니콤
    다온유니콤의 주력 사업은 통신회사 지상/인빌딩 광중계기 설계·시공과 BtoC 정보통신 공사업, 정보통신회사 유지관리 업무이다.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아직 초기 기업으로 SKT, KT, LU U+ 통신 3사와 공사를 진행하였다.     다온유니콤은 이렇게 회사 실적을 쌓으면서도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회사 안과 밖으로 기초부터 튼튼한 회사라는 것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다온유니콤(대표 :권순만)은 발포알루미늄 함체 대체소재를 개발하고, 시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함체 장비 요구조건을 어떻게 부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 함체 제조업체들과 소재 납품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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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기업 파인원
    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신생기업에도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바로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은 Magnet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파인원 주식회사」이다.     파인원 주식회사는 창립 2주년을 맞이한 Magnet 응용기술 전문 중소벤처기업이다. 초기기업임에도 작년 2020년 12월 매출 120억 원을 달성하였고, IBK 기업은행으로부터 20억 원 투자를 성공시켰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의 고도 원천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차전지의 공정장비 Unit 및 부품 가공(Modify)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런 단기간의 성장을 이뤄낸 것은 유일무이한 성공사례라고 말하고 있다. 시장에서 파인원의 올해의 발걸음, 향후 10년의 방향에 대해 기대가 높은 이유이다.   파인원 주식회사 고재생 대표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패러다임의 변혁이자 다른 업체와의 초격차(超格差)를 이루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의 OLED Magnet 시장은 일본 업체 독점 시장이다. 언젠가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숙제였고, 지금이 바로 그때", “탈일본화, 국산화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내실을 중시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변혁의 패러다임을 일으키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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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친환경 건물을 꿈꾸신다면 ‘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
    최근 도시의 발달로 건물과 불투수포장면 증가는 도시 열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주)성하의 ‘스마트 옥상정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옥상공원 연구는 주로 생태적 측면의 연구와 기온저감에 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옥상공원은 여러 환경적 장점이 있는 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 부재로 인해 당초 열섬 완화의 초기 목적 달성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옥상공원은 일반 노지의 공원보다 더 많은 관리를 요하며, 토양과 식재의 섬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주)성하는 ‘옥상정원’의 토양 및 수목에서 발생하는 토양의 데이터와 수목의 병충해 정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성하는 스마트 조경에서 필요한 토양 센서와 데이터 분석 Tool인 ’S-RPA’를 ‘옥상공원 스마트 조경관리 시스템’에 적용하였다. 최근 수목의 병충해를 분석을 할 수 있는 ‘수목 병충해 영상 데이터 분석과 메타 데이터 생성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은 수목의 병충해 데이터에서 추출된 병충해 진행 정도를 공원 관리자에게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여 수목의 활착과 건전한 생육활동을 촉진하는 정보로 활용 할 수 있다.         성하가 개발한 수목관리의 디지털화와 더불어 수목의 생육 정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수집 단계부터 데이터 처리, 분석, 정보 추천을 원클릭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인공지능/RPA 수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한 오류 최소화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비용 감소 및 업무 환경 효율화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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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5G 이통통신산업의 선두주자, 다온유니콤
    국내 5G 이동통신시장은 2020년 120조 9,866억 원에서 2025년 3,083조 8,352억원 규모로 성장 할 시장이다. 세계 5G 이동통신 시장 규모는 ‘26년 전체 이동통신시장의 55% 수준인 1조 1,68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5G 기지국 장비는 4G(LTE)에 비해 주파수 길이가 짧아 보다 많은 장비가 설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능뿐만 아니라 무게와 크기 등 하드웨어 요소가 주요 척도가 될 전망이다. 통신장비가 무거우면 이동과 설치에 추가 인력을 투입해야 하고 인건비 상승은 곧 capex 증가로 직결된다. 반면에 가볍고 작은 통신장비를 도입하면 이동통신사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동통신사의 5G 상용화 진행은 기지국 장비 구매와 직결된다는 것이다.     그에 착안하여 다온 유니콤은 시장을 장악하는 기지국 장비 개발을 위해 소재 발굴에 나서게 되었고, 발포알루미늄 형태의 소재를 사용한다면 무게를 현격히 줄일 수 있다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발포알루미늄은 기계적, 물리적 특성으로 경량성 구조재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높은 중량비 탄성률과 압축 저항이 높은 부분에 사용이 적합하다.   다공질 발포알루미늄은 충격으로 변형될 때에 많은 양의 기계적 에너지를 흡수하고, 소음 및 진동 에너지 흡수성이 우수하여 기존 알루미늄 소재보다 차폐성면에서 보다 우수하다. 또한 벌집구조로 열 방출성도 기존 알루미늄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이고, 경량화된 함체는 금속 커버의 무게를 10~30% 이상 줄이고 침투 손실도 90%가량 낮출 수 있었다.   기존 알루미늄 기지국 장비에 비해 모든 면에서 우수한 발포알루미늄 장비를 개발한 다온유니콤으로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 벤처뉴스
    2021-01-18
  • 마그넷틱(Magnetic) 기술 선도화를 위한 R&D 투자, 파인원
    2차전지 셀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은 전자석 탈철기(EMF; Electro Magnetic Filter) 관련 부문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업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탈철 공정은 2차전지 셀의 품질과 안정성에 직결되는 핵심공정임에 따라 주목받는 기업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신생기업에도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바로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은 Magnet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파인원 주식회사」이다.   OLED 증착기 마그넷틱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파인원은 LG반도체 등 20년간 엔지니어로서 OLED등 유관 업무에서 연구개발한 대표가 설립한 기술집약 기업으로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업체에 자기장 스태너를 공급하면서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증착기 소재부품의 국산화까지 성공하였으며, '또한 ▲자기장 설계·해석 기술 국내·해외 특허 출원 ▲3D 필드 스캐너 개발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 모듈 개발성공 등 끊임없이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파인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 벤처뉴스
    2021-01-17
  •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국내화 성공한 파인원
    OLED패널, 글래스를 코팅하는 증착과정이 중요한 가운데 이에 대한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정교하게 할 수 있는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 핵심인데 파인원은 이에 대한 기술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고 이에 대한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고 대표는 ‘OLED 증착기 Magnetic Total Solution Provider’ 비전을 제시하며, 제품의 ‘연구-개발-공급-관리’를 일원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수많은 자석에 일일이 계측기로 갖다 대면서 측정을 하는 방식으로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었지만 우리가 개발한 자기장스캐너(3D Magnetic Field Scanner)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며 “현재 국내 및 해외 OLED패널 제작업체에 우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고 대표는 작년 12월 매출 120억 원 달성과 관련해 “파인원은 국내 IT·부품 업계에서 최단기간 성공한 몇 안 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공 신화를 썼다. 우리가 이룬 성과에 대해 함께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라는 힘든 상황 속에도 굴하지 않고 글로벌 최고의 Magnet 응용기술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1-01-16
  • OLED 증착기 마그네틱 기술의 선도주자 파인원
    최근 OLED 증착 공정 설비의 핵심소재 부품인 마그넷 플레이스 조립체의 자기장 설계 및 해석기술 연구개발이 지속되며 국산화에 성공한 파인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일일이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이는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을 수 있어 이를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인원은 3D Magnetic Field Scanner 설비를 개발하여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파인원의 3D Magnetic Field Scanner 장비는 고객사에서 요청되는 사양보다 더 높은 초정밀 측정 Uniformity 향상에 기술개발을 매진하기 위해 2021년 R&D 정부과제사업과 연계하여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기술개발 및 인력, 시설투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파인원은 반도체 핵심 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마그넷 조립체의 국산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파인원 대표는 “국산화에 성공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 기술 연구”와 마찬가지로 더욱 정교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에 있어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벤처뉴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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