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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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관광공사, 2020년 제1기 관광창업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예비창업자를 위한‘관광창업 아카데미’개설하고 오는 9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창업 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종식 이후 달라진 관광환경에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어 올해 처음 개설됐다. 이번 과정은 10월8일부터 매주 목요일 1일 4시간, 총 5회로 이루어지는데 관광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단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배워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별 창업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선배 관광 스타트업들의 창업이야기를 들어보고 각자의 창업전략을 수립하는데에 유용한 팁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간과 직접 사업계획서 발표를 해보는 모의피칭대회도 준비되어 있다.  강의는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되며, 멘토링 프로그램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현장 진행하거나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를 최종 수료한 경우에는 ‘21년도 제12회 관광벤처사업공모전’ 예비관광벤처부문 1차 서류심사에서 가점 1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있다. 아카데미 세부 내용과 신청접수는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tourbiz.or.kr) 메인화면에서 ‘관광창업 아카데미’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및 운영은 액셀러레이터 ‘로간’에서 맡는다.  한국관광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전세계 관광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나,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가장 먼저 하고싶은 것 1위에 여행이 꼽힐만큼 관광산업은 그 어느때보다 큰 성장잠재력을 예고하고 있다. 한발 앞서 미리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이때, 관광창업을 위한 핵심 내용만을 담아 관광창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 관광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9-14
  •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 개최
      코로나 19 장기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기업의 외부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시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원장 박효철)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산업지능화 전문가 집단과 힘을 모아 오는 11일(금)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은 이번 웨비나 연수를 통해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디지털 전환 및 혁신요구에 따른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극복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금번 웨비나 과정은 오는 9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략, ‘산업지능화 시대, 경영 패러다임의 전환’ 이라는 2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특히, 해당 웨비나에는 국내외 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컨설팅을 진행한 SAP KOREA 조용완 본부장, 디지털 혁명시대, 오프라인 기업의 서비스 전략 및 혁신을 추진하는 풀무원 푸드앤컬쳐 정지현 팀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디지털 혁신요구에 따른 경영전략, 대응방안, 고객확보전략 등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업지능화 시대,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혁신전략 웨비나는 중소벤처기업 CEO 및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부산경남연수원 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0-09-0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인덕대학교,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와 31일 고부가가치 기술창업 활성화 및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보육하고 있는 산업지능화(빅데이터, AI를 통한 밸류체인 혁신) 스타트업과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연구인력 및 교육 등 우수한 인프라의 매칭을 통해, 사업아이템 발굴, 교육, R&D 지원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두 기관은 ▲ 유망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창업 교육 및 기술 지원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협업 ▲ 빅데이터, AI 등 고부가가치 기반 기술창업기업 발굴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산업지능화의 핵심기술 분야와 다가오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기업들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인덕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기업들을 밀착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이 창업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9-01
  • 중기부, 2021년 예산안 17.3조원 편성, 29.8%↑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을 2020년(본예산 13조 3,640억원) 보다 3조 9,853억원 증가(29.8%증가)한 17조 3,493억원으로 편성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세계경제의 디지털 경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비대면 시대를 선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1일 밝혔다.  또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어려워진 경제위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경영을 유지하도록 하는 데에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제조혁신 기술개발(R&D)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  ▲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스마트 제조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보급-고도화-활용-사후관리” 단계별 지원 체계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고도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AI)·5G를 활용하여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 공장(40개소), 데이터 공유를 통해 가치사슬 기업 간 협업이 가능한 클러스터형 공장(시범 3개소) 등을 신규로 추진한다.    “활용” 단계에서는 스마트공장에서 나온 제조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것뿐 아니라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활용하게 했다. 또한 제조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다른 공장, 기업 등에 제공하여 수익도 창출하는 마이 제조데이터 체계가 가능한 제조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이로 인해 외국 플랫폼 활용에 따른 우리 정보 유출이 없어 “제조데이터의 주권 확보”가 가능해진다.     “사후관리”는 그동안 보급된 스마트공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점검 등을 통해 솔루션 업그레이드, 핵심 소모품 교체 등을 지원하도록 하는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사업(44억원)을 반영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소상공인 디지털화는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의 핵심으로 대형 유통업체 등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상권정보시스템, 온라인 판로 진출 교육·컨설팅, 플랫폼 고도화 등을 중점 지원한다.  먼저 기존의 상권정보시스템을 국세청 등 정부데이터 뿐 아니라, 민간데이터와 연계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향후 상권별 매출 예측, 상권별 업종 집중도 분석 등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해지며, 소상공인 창업 시 시스템 이용이 확산 될 경우 상권별 유사업종 과밀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확대(‘20. 313억원→’21안. 734억원)하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운영, 플래그십 스토어 신규 설치(2개소), 1인 미디어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하도록 했다. 아울러 온라인 유통은 산골상점의 세계화가 현실이 되는 시장으로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를 파견하여 전통시장 제품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한다.(24억원, 전문기관 위탁)   특히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비대면 라이브 방식의 디지털 판매방식을 도입해 “K-Sale”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한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소상공인을 위한 내수촉진방안으로 내년 여름,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소상공인 제품을 “K-Sale”을 통해 세계로 수출되도록 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스마트 인프라 지원으로서는 스마트 상점, 스마트 공방을 확대 보급한다. 스마트상점은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오더, 미러, 물류, 서빙 등으로 소규모 슈퍼마켓, 미용실, 옷가게, 음식점 등 다양한 소상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스마트공방은 고객주문 정보(애완견 맞춤의류 등)를 반영한 맞춤 생산시스템 구축, 수작업 위주 공정(수제비누·콩국 등)의 생산 자동화 등 소공인의 다양한 작업장 특성에 맞는 기초단계의 스마트기술을 발굴·보급하는 사업이다.        ▲제조혁신 기술개발(R&D) 디지털 경제 전환에 따른 제조혁신 관련 기술개발(R&D) 예산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예산을 확대(‘20. 1.5조원→’21안 1.7조원, 16.4%) 했다.   정책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기술개발(R&D)예산 지원체계를 전환했다. 사회문제해결, 연구인프라 공동이용 등 개별기업 지원에서 프로젝트·생태계 중심으로 확대하고, 글로벌시장 개척, 시장 선도기술 확보 등 성숙단계의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전주기적(초기-도약-성숙)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였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와 비대면 분야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예산을 집중 반영했다.   특히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기술을 실제 현장이나 제품화에 활용하는 기술개발을 중점 지원한다. 디지털·비대면 분야 중심으로 해외원천기술 활용, 해외규격인증, 글로벌 창업 기업 지원 등 기술개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연구개발 예산을 확대 반영했다.  [온라인·비대면 분야 집중 육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비대면 분야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탁월한 일자리 창출효과를 감안하여 비대면 분야 벤처기업 육성 예산을 대폭 증액하였다.    ▲ 창업·벤처기업 육성   비대면 분야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확대한다.   먼저 비대면 분야 창업‧벤처기업 등에 대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예산을 확대한다(‘20. 8천억원→’21안. 9천억원). 특히 ‘20년에도 이미 1조원 규모로 조성중인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21년에도 1조원 조성하기 위해 4천억원을 출자한다. 스마트대한민국펀드는 ‘25년까지 총 6조원 규모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비대면 창업기업 전용 사업화,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반영하였다.  특히 글로벌 진출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이 지원기업 선정단계부터 참여하여 사업화 지원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까지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을 신설(300억원)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유니콘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K-스타트업(K-STARTUP) 브랜드를 활용하여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등 해외전시회에 참여하는 국내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신설(14.4억원)하고, 대기업·선배벤처 등이 제시하는 인공지능(AI) 과제에 대해 국내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이 정책화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플랫폼을 만들어 기업당 400만원 수준으로 2021년까지 16만개 기업에 공급하고, 이를 통해 비대면 솔루션의 공급 뿐아니라 창업·벤처기업이 대부분인 비대면 솔루션 시장의 활성화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개 육성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개 육성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으로 ‘22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린 벤처기업을 선정하여 연구개발(R&D), 사업화 등을 패키지(기업당 3년간 30억원)로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그린 기술을 접목하고, 주거‧문화‧정주를 포함한 스타트업 전용 입주공간을 조성(1개소, 145억원)하여 지역의 그린 벤처기업 중심의 개방형 혁신 공간으로 활용한다.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서 기존 지역경제 기반, 골목상권 등에  경제 활력이 되살아나 지속될 수 있도록 경제 활성화 사업, 인프라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지역의 오래된 점포와 공방이 지속적으로 골목상권의 중심가치로 유지되고, 골목 관광상품으로도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정책화하고, 경영컨설팅, 판로개척, 홍보 등을 신규(59억원, 700개 내외)로 지원한다.  또한 골목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지역 舊상권 인프라 재생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확대(6곳 내외 신규 선정 예정)하고, 지역 문화 기반 아이디어 창업지원 사업인 로컬크리에이터 사업도 확대(‘20. 44억원→’21안. 88억원)한다.  지역 경제 기반 활성화를 위하여 규제자유특구를 미래 혁신 분야의 지역 중심으로서 키워나갈 계획이며, 특구 추가 지정 등 지원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혁신 벤처·앵커기업과 공동으로 중소벤처 스마트 혁신지구 2곳을 지원(신규 40억원)한다. 여기에는 스마트화 공동플랫폼, 스마트화 물류시스템 등 스마트인프라를 구축하여 새로운 중소벤처기업 스마트화 집적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국가대표 브랜드 확산 및 세계화] 어려운 대외여건을 고려하여 수출 중소기업, 해외진출 창업‧벤처기업 등의 해외진출 기반 및 역량을 강화한다. “스위스 메이드(Swiss Made)” 사례와 같이 국가 대표 브랜드K의 지명도를 높이기위해 브랜드K 해외 출원 사업, 국내외 플래그쉽스토어(2개소) 등 브랜드K 육성 및 관리 사업을 확대하였다.(‘20. 4억원→’21안 62억원)   수출 중소벤처기업의 역량강화와 비대면 수출지원을 위해 K-방역 성과에 따른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수출바우처, 전자상거래 진출 등을 확대한다.   [사회안전망으로서 정책금융 역할 강화]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융자와 보증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편성했다.  융자는 ’20년 본예산 대비 2.4조원 증가한 9.3조원 규모를 반영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보증은 향후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비하여 보증기관의 재정을 보강하여 충분한 보증 공급 여력을 확보하도록 편성했다.  [향후 정책 추진 방향]  중기부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구조의 비대면화‧디지털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대응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1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영선 장관은 “향후 우리 창업벤처기업들이 세계가 주목하는 줌(Zoom) 및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대한민국이 ‘벤처 4대강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9-01
  • 인공지능 서점 비블리,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디지털혁신 웨비나서 큰 호응
      인공지능 서점 비블리((주)라이앤캐쳐스, 대표이사 허 윤)가 지난 21일(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중견기업 AI 디지털 혁신 웨비나에서 참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웨비나 연사로 참가한 허 윤 대표는 산업지능화 시대에 따른 지식 콘텐츠소비와 초개인화 현상이 뚜렷해질 것이라는 문제인식을 통해, 읽은 책의 목록과 내용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AI가 분석·예측하여 추천도서 등 다양한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서점인 비블리의 혁신사례를 설명했다.   최근 정부가 산업데이터를 활용하여 디지털과 제조업 등을 아우르는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 전략'을 발표했는데, 비블리의 디지털 혁신사례는 산업데이터가 기존의 제조, 통신, 유통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지식서비스 산업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증명하여 웨비나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 윤 대표는 강연에서 “지속적인 혁신노력을 통해 인공지능의 도서목록 추천 등 찾아가는 서점, 책장 사진인식을 통한 온라인 서재 만들기, 인공지능의 북클럽소개 및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 등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를 주관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추현호 박사는 “최근 디지털 뉴딜, 코로나 19장기화 등 비즈니스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혁신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번 비블리의 혁신사례가 큰 귀감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향후에도 디지털 전환 및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디지털 혁신성장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협회(KOIIA)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민간의 산업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새롭게 출범한 민간협의체로, 2020년 하반기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스마트산업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서점 비블리 등 회원사들과산업 전반의 AI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20-08-25
  • 서울공업고등학교,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서울공업고등학교 23명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8월 10일부터 총 3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자격증은 스마트 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교육과정에 참여한 서울공고 학생들은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등을 습득하였다.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자격증 교육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러닝센터 최윤혁 박사는 "스마트제조와 산업지능화 등 산업 패러다임의 빠른 변화로 인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과 취업준비생들의 역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장과 학교의 미스매칭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특성화고 학생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 및 산업지능화 분야의 교육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평소 기계·전기분야 위주로 편성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과목이 융합신산업인 스마트제조 관련 내용을 전부 다루지 못하는 부분이 아쉬웠다. 본교 학생들이 스마트제조와 관련된 기초 및 개론 등을 이해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기나 설비만을 다루는 테크니션 차원을 넘어서서 스마트팩토리 전체적인 숲을 보는 안목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안(Smart Factorian)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8-12
  • 한국산업기술대,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 모집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는 다음달 10일까지 ‘2020 예비창업패키지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비대면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하며, 비대면 모든 분야에서 관련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비대면 창업아이템의 기준은 사람과 사람이 직접적으로 대면하지 않거나, 사람간의 대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업종 무관)이다.   모집규모는 총 10명으로 청년 7명, 중장년 3명을 선정해 오는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7개월 간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을 비롯해 전담멘토, 창업교육과 전문컨설팅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까지 창업경험이 없거나 공고일인 17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는 자로,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10일 18시까지이며, K-startup 홈페이지(k-startup.go.kr)에서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정우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예비창업자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기술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대비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기대는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돼 창업 준비부터 투자까지 단계별 프로세스를 구축해 사업화 전주기의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창업자 발굴→예비창업자 지원(예비창업 패키지)→초기창업자 지원(초기창업 패키지)→창업공간지원(창업보육센터)→창업투자(기술지주회사) 등 창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20-07-31
  •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안된다”
    안랩(AhnLab) 위수복 부장.  2020년 6월, 일본의 대표 자동차 기업인 혼다자동차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혼다자동차는 감염된 바이러스의 종류나 그 영향력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일본은 물론 북미, 터키, 이탈리아, 영국 등에 위치한 해외 공장의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 물론, 혼다자동차는 성명에서 “외부로부터 침투된 사이버 공격의 영향력을 최소화하고 밸류체인 전반을 검토, 모든 기능을 복원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을 안심시키려 노력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지난 2017년 5월, 전 세계를 사이버 공격의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워너크라이’의 악몽을 떠올렸다. 2017년에도 혼다를 비롯한 닛산 등 일본의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랜섬웨어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었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사고로 인해 만연한 보안위협에 대한 낮은 경각심, 그리고 대응전략의 부재가 다시 한번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K-방역의 성공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통한 K-뉴딜, 즉 ‘산업지능화’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 특히, 제조산업은 전통적인 제조환경에 디지털 혁신기술을 융합해 ‘수직적 통합(HW/SW, IT/OT, 설비/데이터)’과 ‘수평적 통합(제품 전 주기, 가치사슬)’을 실현하는 스마트제조(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IT 환경과 OT(Operational Technology) 환경을 융합하는 스마트팩토리는 우리 기업들에게 기존 IT 영역의 보안위협이 OT 영역과 기업 전체로 전이되는 것을 막아야한다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전통적인 제조환경에서의 OT 보안은 폐쇄성을 담보로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스마트팩토리 전환에 따른 수직 및 수평 통합은 OT 영역의 보안을 강제 해제토록 만들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장비를 직접 제어하는 OT 환경의 특이성과 복잡성, 그리고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확산 등을 고려할 때 이제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 대응전략 수립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하지만, 총 44개 항목을 평가하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가 '보안' 과 관련해서는 단 1개의 항목만 평가하고 있다는 기사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우리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일은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 대응전략은 크게 2가지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는 보안 전문기관의 외부시스템을 활용해 OT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보안위협에 대한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네트워크 기반의 OT보안 솔루션을 기업 내부에 도입, 실시간 분석으로 보안위협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전략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는 말이 있다. 두 가지 전략 중 어떤 전략을 선택하던 각 기업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면 된다.   만약 직접적인 보안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오는 7월 29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안랩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와 같은 OT보안 전문 웹 세미나에 참가해 정보를 획득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될 수 있다.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만큼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안된다. 앞에서 소개한 혼다자동차의 사례처럼 반복되는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외양간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한 올바른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대한민국 스마트팩토리 기업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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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웨비나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스마트팩토리 도입(예정) 기업의 CEO 및 보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웨비나'를 오는 29일(수)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산업의 생산 운영이 멀웨어(Malware) 공격으로 중단되는 사고 등 보안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다양한 보안위협 상황을 진단해보고 보안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인사이트와 대응방안을 학습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본 웨비나의 1부 순서는 클래로티코리아 정해식 책임의 "생명과 산업을 위협하는 ICS/OT 보안", 2부는 안랩의 위수복 부장의 "OT환경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보안 위협 대응 방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본 웨비나를 신청하고 싶은 기업과 개인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http://www.kosmi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혁신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하여 새롭게 출범한 민간협의체로, 2020년하반기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스마트산업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활동하며, 회원사들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데이터, AI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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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공식 출범 현판식…“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에 앞장선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본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을 비롯 제조·5G·AI·데이터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성윤모 장관은 축사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전반에 디지털 혁신기술 접목을 통한 디지털 전환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全 산업에 걸쳐 디지털 혁신기술을 적용하여 산업 밸류체인 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한국형 디지털 뉴딜의 실현을 강조했다.   또한, 그 대안으로 ‘적시·적절한 데이터 확보를 위한 산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산업 분야의 新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데이터·AI 활용 밸류체인 고도화 및 성공사례 창출·확산’,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법 제정 및 데이터 표준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산업 전반에 걸친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 및 代국민 인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를 비롯한 업종별 협단체, 전문기관, 대·중·소 업계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현판식 행사에는 SK텔레콤과 ㈜아이지의 방역로봇 기술시연과 ㈜시스콘 서비스로봇 체험을 통해 디지털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이어 진행된 업계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가 강점을 보유한 주력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제품기획‧R&D·생산‧유통‧서비스 등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고도화 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장은 “금번 발표된 한국형 뉴딜 대책 중 디지털 뉴딜 프로젝트는 데이터·AI의 활용·확산을 가속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라고 말하며, “우리 협회는 제조산업을 비롯해 제조AI, 빅데이터, IIoT 등 산업지능화 분야에서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관련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우선은 K-Industry 플랫폼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관련 활동을 통해 산업지능화가 포스트 코로나의 출구전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0-07-15
  • 아주대,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열려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과 무기력증을 느끼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심리방역 프로젝트로서,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과 건강명상연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8주 명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촬영, 강사, 장비, 시설 등 전 과정에 아주대학교의 자원을 활용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8일 진행된 1주차 명상은 ‘흔들리는 마음에 닻 내리기-호흡명상’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상을 함께하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동포와 유학생 등도 아주대 LINCPLUS사업단 유튜브 채널을 찾았다.   이날 유튜브 라이브로 명상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요즘 마음이 복잡하여 명상에 관심이 많았는데, 온라인에 많은 영상들 중 어떤 것을 봐야할지 선택하기도 어렵고 시작을 망설이고 있었다.” 라며, “e편한 라이브 명상에서 기초적인 명상법과 준비자세, 이론들을 함께 알려주셔서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좋았다.” 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명상 프로그램을 기획한 아주대학교 건강명상연구센터 김완석 교수(아주대학교 심리학과)는 “이번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명상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영위하고 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정명상’으로 구성했다.” 며 “본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치유와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은 앞으로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아주대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마음을 돌보고 싶은 누구나 해당 시간에 접속하면 시청이 가능하다.   ☞ LINC+사업단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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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2020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모집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이 2020학년도 후기 석사과정을 모집한다.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원장 신상협)은 오는 13일부터 글로벌경영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건설안전경영학과, 복지경영학과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석사과정은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영전공 △스포트경영학과 스포츠경영전공 △건설안전경영학과 건설안전경영전공 △복지경영학과 복지경영전공(아동 상담 및 보육 트랙)이 있으며, 이중 글로벌경영전공은 세부적으로 △마케팅 △인사조직 △기술경영 △문화예술경영 등 4개 세부 트랙이 있다.   지원자격은 신입학의 경우,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 또는 예정자와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4년제 대학과 동일한 학력의 졸업 또는 예정자다. 편입학은 국내외 타 대학원의 석사학위과정에서 1개 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6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가 대상이다.   모집은 서류 및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오는 7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원서 및 서류를 인터넷으로 제출 및 접수하고, 7월 21일 오후 6시 30분 면접전형이 실시된다.   수업은 주중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또는 주말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수업이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홈페이지(http://gstm.khu.ac.kr) 또는 행정실(전화 031-201-2130~2132)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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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수원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수원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기홍)와 지난 2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스마트 제조 산업현장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기홍은 ”스마트 제조 관련 전문성을 갖춘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본교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7-02
  • 스마트공장, ICT 전문가(코디네이터)가 전담 마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ICT 전문지식이 부족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과 스마트화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전담 코디네이터를 7월 2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초 제조혁신센터(전국 19개)를 통해 선발된 318명의 코디네이터는 스마트공장 관련 현장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조분야 ICT 전문가이다. 이들은 신청과제의 사업기획부터 진단과 사후관리까지를 1:1로 밀착 지원해 스마트공장 솔루션 활용도와 구축성과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구축 이후에도 A/S 지원 등 스마트공장을 고도화하기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해 스마트공장의 지속적인 성과확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 정책
    2020-07-01
  • 중기부, BIG 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지원 250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년간 집중 육성할 BIG3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250개사를 선정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월에 1차로 선정된 98개 기업과 이번 6월 2차로 선정된 151개 기업, 그리고 지난해 12월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최한 미래차 분야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에서 우승한 기업 1개사가 포함돼 총 250개사가 최종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분야별로 보면 시스템반도체 50개, 바이오 130개, 미래차 70개 기업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차 모집에는 456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285명이 성장 잠재력을 검증하고 국민참여단 82명의 의견을 반영해 15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2차 모집으로 선정된 시스템반도체 분야 33개사 중에는 SoC(System On the Chip) 분야 기업이 14개사로 가장 많았고, 1·2차에 최종 선정된 SoC 선정기업 25개(1차 11개, 2차 14개) 중 10개사는 암(Arm)의 시스템반도체 설계 패키지(Flexible Access)를 무료로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또한, 암(Arm)과 경쟁 관계에 있는 미국의 사이파이브(SiFive)가 개발한 리스크파이브 (RISC-V, 오픈소스 IP(설계자산))를 활용해 칩을 디자인하는 디자인하우스 기업인 세미파이브가 선정됨에 따라 건전한 경쟁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모집에서 전체 신청의 64%(293개)를 차지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바이오 분야는 기업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당초 계획보다 30개 기업을 추가해 총 69개사를 선정했다.   백신‧치료제 등 신약개발 32개(코로나19 관련 7개 포함), 진단키트 개발 6개, 비대면의료 6개 등 3개 분야 기업이 다수(44개, 64%) 선정됐다.   특히, 암, 바이러스성 질환 등 다양한 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제 연구개발을 하는 유틸렉스는 코로나19 관련 특허 2건을 포함, 100여건의 특허를 보유한 신약개발기업으로 코로나19 치료용 세포치료제를 개발, 임상시험 진입 단계에 있어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테크하임은 국내 중소병·의원 영상저장전송시스템 공급 실적 1위 기업으로 AI,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의료영상 솔루션 개발을 통해 비대면 의료분야에서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했다.   미래차 분야는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독자 개발한 자율주행 셔틀 ’WITH:US’을 선보인 언맨드솔루션, 친환경차 분야에 도전하는 국내 습도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영 S&C 등 기술력이 검증된 역량 있는 49개사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앞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투·융자 자금 등 선정된 기업들의 특성과 성장 주기를 고려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혁신멘토단을 통해 과제 기획부터 성과 점검까지 기업의 성과 창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신산업의 세부분야별 스타트업에 대한 전주기 지원은 중기부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선정된 기업들이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해 BIG3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7-01
  • 소상공인 매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상황에 따라 차이 뚜렷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2월 3일부터 매주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22차, 6월 29일)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확진자의 지속 발생 등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매출액 감소폭이 지난주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2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 중 코로나19 이전과 대비해 매출액 감소폭이 소상공인은 33.4%, 전통시장은 28.5%로 모두 지난주보다 다소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제주(△2.5%p, 35.0%→32.5%), 강원(△1.3%p, 24.6%→23.3%)이 6월 1일 이후 4주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다. 상대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해외여행을 꺼리는 여행객들이 제주와 강원을 찾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과 최근 확진자가 급증한 대전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다. 지난주에 비해 부산・울산・경남 5.3%p(29.0%→34.3%), 서울 2.8%p(41.9%→44.7%), 경기・인천 1.7%p(42.4%→44.1%), 대전・충청 지역은 1.4%p(24.7%→26.1%) 수준으로 매출액 감소폭이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의류・신발・화장품(△3.0%p, 29.3%→26.3%)이 회복세를 보인 반면, 교육서비스(6.5%p, 41.0%→47.5%), 음식점(3.0%p, 27.7%→30.7%), 농・축・수산물(1.3%p, 26.4%→27.7%), 관광・여가・숙박(1.2%p, 45.8%→47.0%)은 매출액 감소폭이 지난주에 비해 늘어났다.
    • 정책
    2020-07-01
  • 박찬호, 동행세일 틱톡챌린지 동참, "투머치토커 형이 왜 거기서 나오" 반응 눈길
      코리안특급 박찬호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에 가세했다. 박찬호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는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투머치토커’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6월 30일(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동행세일 디지털 홍보를 위해 기획한 ’동행나비 챌린지‘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 박지성에 이어 박찬호의 합류로 동행나비 챌린지 ’쓰리박‘이 완성됐다는 온라인 반응이다. 먼저 참여한 박영선 장관의 동행나비 챌린지 영상조회 수는 14만8,000뷰, 박지성은 11만3,000뷰를 보이고 있다.   박찬호의 참여 영상도 게시 3시간 만에 6만6,000뷰를 기록했고, 참여 영상 댓글에는 “1시간 동안 말할 줄 알았네”, “내 장담한다. 틱톡였으니 이정도만” 등 투머치 토커라는 최근 별칭을 느낄 수 있는 응원 댓글들이 달렸다.   7월1일(수) 기준으로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은 2,100여개 등록되었고, 영상 조회 수는 640만뷰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동행세일 캠페인 송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유튜브 영상도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하고, “정동원 군의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경제가 살아날 거에요” 등 동행세일을 응원하는 댓글이 2,500여개 달리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쓰리박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진 셀럽들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은 동행세일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오는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진행되는 서울 숭례문, 올림픽공원 특별행사 등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동행세일 온·오프라인 할인 정보와 특별행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www.ksal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0-07-01
  • 웰스케어, 홈케어 레이저 통증치료기로 중동 지역 공략… 본격적인 사업 확장 나서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7월부터 중동 지역으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웰스케어는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웰스케어는 최근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점인 샤라프 DG(Sharaf DG)와의 사업 제휴 체결을 완료하고 8월 두바이 타임스 스퀘어 센터(Times Square Centre)에 있는 샤라프 DG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아소(IASO)를 론칭한다. 이아소는 웰스케어가 개발한 웨어러블 레이저 통증 치료기 에피온의 글로벌 브랜드다. 홈케어 메디컬 디바이스로 스마트폰과 PC 과용에 따른 VDT(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증후군, 스포츠 및 생활 통증 등 다양한 통증 질환의 자가 시술이 가능하다. 저주파 마사지나 LED 기술이 아닌, 주로 정형외과나 재활 병원에서 통증 시술로 사용하는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샤라프 DG는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 채널로 온라인 판매 채널과 중동 국가 다양한 곳에 매장을 두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부동산, 건축, 금융, 유통, 관광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샤라프 그룹(Sharaf Group) 계열사다. 이아소의 중동 아마존(Amazon.ae) 입점도 확정됐다. 제품 입고는 완료됐으며 8월에 정식 입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유럽과 일본 아마존 입점도 추진하고 있어 이아소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아마존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웰스케어 이성원 대표는 “이번 중동 시장 진출은 샤라프DG 측에서 직접 연락을 받아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특히 중동 아마존 입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촉발된 글로벌 홈케어 헬스케어 디바이스 수요 증가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웰스케어는 미국 아마존에서의 성공적인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중동, 유럽과 일본 시장에 차례로 아마존 입점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케어는 최근 국내 3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의 임상도 완료될 예정이다. 이 의료기기는 하반기 국내에서 에피온(Epione)이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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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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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아주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겪고 있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위한 지역사회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대는 2019년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담아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4.0’을 수립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와 세상이 요구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실천해 가고 있다.   이번 마음백신 프로젝트 ‘AJOU Connecting Minds’ 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극복의 메시지 확산으로 지역사회·산업계와의 협력,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다시 사회를 이끄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아주대 비전과 동일하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디지털엠파이어Ⅱ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RCC)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디지털엠파이어Ⅱ 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희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음악을 감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는데, 특히 공연자로 참여할 아주대학교 음악활동 동아리 ‘SOUL’ 은 다양한 장르(R&B, 팝송, 재즈 등)의 편한 곡들로 구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6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로비에서 개최된다.   두 번째로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감,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고립감,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AJOU Connecting Minds e-편한 라이브 명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아주대학교 부설 건강명상연구센터(센터장, 김완석 심리학과 교수)의 차별화된 명상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실시간, 양방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통하며 실시할 예정인데, 7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8주 동안 진행된다.   앞으로 아주대학교는 ‘Connecting Minds’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수반한 상생 발전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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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2020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서비스산업분야 참여기업 모집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0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의 간사기관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서비스산업 분야에서의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선정을 위한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수출 상품의 다양화 ·고급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을 선정하고 마케팅, 금융·컨설팅 등의 종합 패키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의 업종은 ▲ 섬유·생활용품 ▲ 생물·화학 ▲ 디지털전자 ▲ 반도체·전자부품 ▲ 산업기계·플랜트 ▲ 수송기계 ▲ 철강금속·석유화학 ▲ 농수산 ▲ 보건산업 ▲ 서비스산업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각 업종의 간사기관이 희망기업의 접수 및 사전검토를 시행한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지난 16일부터 서비스산업 분야의 세계일류 생산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기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계일류상품 홈페이지(www.wc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비스산업 분야의 세계일류 생산기업 신청 및 접수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smia.or.kr)를 통해서 신청서류를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0-06-19
  • ㈜이브자리 등 19개사, 사내벤처 육성 운영기업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사내벤처를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민간 주도의 개방형 혁신 창업에 앞장설 ‘2020년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 19개사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8년도부터 시작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운영기업이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면 정부가 사업화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19개사를 포함해 총 89개사가 운영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는 총 3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투자자‧선배 운영기업‧학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사내벤처 지원계획과 지원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평가한 결과 70점 이상 받은 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결과는 포스코를 제외한 18개사가 모두 중소기업인 점이 주목된다.   중기부가 코로나19로 경영상황이 어려워진 중소기업들이 사내벤처 육성 의지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내벤처팀 운영에 필요한 기업들의 자부담을 완화한 결과로 파악된다.   (주)포스코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을 위해 ’19년 10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를 공식 출범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운영기업 선정을 계기로 중기부와 함께 사내벤처를 추가 발굴해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침구업계 대표 기업으로 손꼽히는 ㈜이브자리와 스마트팩토리 우수기업인 ㈜신신사 등 강소기업도 선정됐으며, 각각 주력 업종의 특성에 맞게 ㈜이브자리는 ‘슬립테크 분야’, ㈜신신사는 ‘금형‧물류‧로봇 분야’의 사내벤처를 육성할 의지를 보였다.   선정된 운영기업은 자체 발굴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정부에 추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중기부는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에 대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정책
    2020-06-19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대표 최정현)와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등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차원에서 협력해야 할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 기타 벤처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벤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육성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최정현 대표는 “국내 유망 벤처 기업에 투자를결정한 만큼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6-12
  • 자산총액 5조원 이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중소기업 지원 제외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이 중소기업 지원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 범위에서 제외하던 대규모 기업집단을 기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자산총액 10조원 이상)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확대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6.2일 국무회의 통과)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은 중소기업자의 범위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을 제외하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19.12월 국회 통과, 6.11일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기본법」 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제외 단서를 신설함에 따라 시행령 상 상호출자제한기업 집단의 정의를 삭제하고,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날 때 주어지는 유예(3년)의 적용제외 대상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변경해 대규모 기업 집단에 대한 중소기업 지원을 원천적으로 방지토록 했다.   유예(3년)의 적용제외 대상 ▲중소기업이 아닌자가 중소기업과 합병하는 경우(법 제2조제3항의 단서) ▲中企와 유예기간 중인 기업이 합병한 뒤 당초 유예기간이 지난 경우(령 제9조제1호) ▲중소기업이 상호출자 제한 집단에 속하는 경우(령 제9조제2호) ▲유예받은 이후 中企가 되었다가 다시 中企기준을 초과한 경우(령 제9조제3호)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20.5월 기준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외 공시대상기업집단인 30개 집단, 811개 소속기업이 중소기업에서 제외됨에 따라 그간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기업에 지원 중이던 정부 예산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라도 많은 정부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 범위 조정 등 관련 제도를 지속해서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방식을 법제화하고 있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은 지난 `17년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외 공시의무,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금지 등의 규제를 받는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공시대상기업집단을 규정한 바 있다.  
    • 정책
    2020-06-1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서울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과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이 11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서울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본교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협회와의 유기적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20-06-10
  • 스타트업 주간동향 공개서비스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이하 창진원)은 지난 4월부터 제작해 배포하던 주간 카드뉴스의 시범운영을 마무리하고, 지난 5월 29일부터 ‘K-Startup Issue & Trend’를 공식 명칭으로 하여 대국민 공개 서비스로 전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그동안 총 5회에 걸쳐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이슈와 메가트렌드를 심층 분석해 읽고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 형태로 제공해 중기부와 창진원 직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코로나19 이후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핵심 이슈와 트렌드가 궁금한 스타트업이나 일반 국민 누구나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의 ‘K-Startup Issue & Trend’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K-Startup 모바일 웹 또는 ‘창업마당’ 앱(app)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중기부와 창진원의 페이스북 등 SNS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카카오톡, 텔레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활용해 주변 사람들에게 쉽고 빠르게 유용한 이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웹·모바일 발송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에게 배포 서비스도 진행한다.   중기부와 창진원은 그동안 제작했던 트렌드·이슈들과 AI 연속기획 시리즈에 이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언택트(비대면) 산업 트렌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외 스타트업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기획해선보일 계획이다.   중기부 이순배 창업정책총괄과장은 “창업기업과 국민들에게 스타트업 생태계의 유용한 이슈와 트렌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K-스타트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강국 건설의 핵심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6-08
  • 스마트공장 씽크탱크, ‘표준기술자문위원회’ 발족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표준을 기반으로 스마트공장을 효율적으로 보급해 중소기업이 제조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5일 서울 중구 소재의 코트야드 메리어트에서 ‘스마트공장 표준기술자문위원회’(이하 표준기술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는 중소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거나 제조 하는 과정 등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이하 제조데이터)를 수집해 분석 가공하고 이를 공유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표준안을 개발하고 기업에 표준화 도입을 제안하며 정부에는 표준화 자문 등 스마트제조혁신 표준화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은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지고 중기부는 표준화 정책을 개발 수립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표준기술자문위원회는 IEC나 ISO 국제표준위원장으로 활동하거나 국제표준개발 참여 경험이 많은 기업, 학계, 연구소 등 각 분야의 전문가 21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분기별 활동하며, 프레임워크·플랫폼 분과와 네트워크·디바이스 2개 분과를 구성해 수시 운영한다.   위원 중에는 기업인 참여 비율을 40% 내외로 구성하고 기업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기업이 쉽게 표준안을 도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중에서 표준화 분야의 우수 기업과 사례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많은 기업들이 표준화된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조주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중기부는 독일 연방경제부(BMWi) 산하기관인 LNI(Labs Network Industrie) 4.0과 국제표준 기반의 스마트 공장 도입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하며,   “올 하반기 국가표준기본계획(21-25년) 수립에도 참여해 스마트제조 혁신에 관한 제조데이터 표준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확산해 나가 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0-06-08
  • 경희대학교-화성시, 상호협력 및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백운식 학무부총장는 3일 화성시 임종철 부시장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금까지 교육훈련을 통하여 공무원에게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지녀야할 바람직한 공직윤리와 직무수행 능력을 함양하게 함을 목적으로 대학원 위탁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시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간 화성시 공무원 역량강화와 상호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양 기관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혁신정책을 위한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및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 구현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미래시대를 준비할 공무원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은 “화성시와의 인접해 있는 국제캠퍼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서 양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벤처뉴스
    2020-06-04
  •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IT강국의 장점을 활용한 온라인수출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물꼬를 열어야…”
    지난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했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에서 외국 바이어들의 우리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구매 열기가 뜨거웠다는 뉴스가 연일 화제이다. 이는 코로나 19의 확산 위험에 대비하여 IT, BT를 넘나드는 첨단 과학기술 역량으로 광범위하고 신속한 감염진단 및 확진자 치료에 대한 세계적 표준을 만들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K-방역”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K-뷰티와 한류에 대한 인기가 높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삼성, LG, 현대, 기아 등 특정 글로벌 대기업 제품과 조선, 건설산업 외에는 세계적 인지도와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였던 것이 현실이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 진출은 넘기 어려운 큰 산과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씨젠과 같이 미래에 다가올 전염병의 위험을 기회로 판단하고 높은 정확도와 신속한 결과도출이 가능한 진단키트를 개발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바이오벤처업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정부 기관과 산업계의 협력은 코로나 19의 효과적 대처와 함께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전 세계적 주목을 이끌어냈다. 어려운 시기에 힘을 발휘한 우리나라의 외교적 역량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원하는 국가는 126개국에 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한 생산 제조시설의 폐쇄(shut down)로 인해 발생한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로 이제 제대로 된 마스크, 손 세정제, 의료용 면봉 등과 같은 위생제품과 의료용품, 생활필수품, 공산품,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곳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일관된 해외의 반응이다. 일부 공장시설 운영을 재개한 나라에서 만들어 세계 곳곳으로 수출한 일부 제품들이 사용규격과 함량에 크게 미달하는 저급한 불량품으로 밝혀지는 사건으로 인해 우리나라 제품의 품질에 대한 세계인의 신뢰도가 전례없이 높아져 가고 있다. 하나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실로 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 관공서의 지원까지 포함하여 많은 시간과 발품을 파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어느 중견기업 대표는 수십 년 전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표시가 있으면 무조건 저가품으로 취급당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는 무조건 “메이드 인 코리아”를 표기하고 심지어 태극기 부착과 한글로 제품명을 써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상황에서 이제 우리의 제품이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한국의 제품에 대한 세계의 달라진 위상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한편으로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에 감탄했던 세계인들은 이제 우리 헬스케어 제품, 식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SNS에서는 길거리 버스정류장의 교통안내시스템과 온열의자 사진 하나에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 프로야구리그 KBO, 프로축구 K-리그까지 실시간으로 해외로 중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즉 우리의 일상을 세계가 관심 있게 주목하고 있고 우리와 일상생활과 이를 둘러싼 시스템, 인프라, 제품, 서비스들이 모두 그들의 관심사가 되었고 이는 곧 수출 또는 해외시장 진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중소벤처기업은 전례 없는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우리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수출특수라고 해서 갑자기 수출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전담부서를 만들어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것을 중소벤처기업에게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 출장도 어렵고 얼굴을 맞대고 하는 회의도 어려워진 이 상황, 즉 비대면 사업환경인 경우라면 온라인마켓플랫폼에 익숙한 우리의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건축, 뷰티, 생활용품, 가전 및 전자제품 등 업종별 테마별로 선별해서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수출플랫폼을 구축하고 각국의 유명 오프라인과 온라인 쇼핑몰에 합동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대상 국가로부터 사전수요를 파악할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온라인수출플랫폼이 반드시 엄청난 규모일 필요는 없다. 테마를 구성해서 전자 카탈로그 형식으로 준비하고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영상을 준비해서 SNS를 통한 미디어 홍보도 가능하다. 그리고 구체적 협상이 필요한 단계에서는 전문 통역요원과 함께 화상회의를 진행해서 구체적 거래와 계약 조건을 협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가능하다. 특히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전문지원기관과 중소벤처기업 관련 협단체와 협력하여 준비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코로나 19 사태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우리에게 선물같이 나타난 126개국의 수출 길. 잠깐의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우리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각인 시키고 지속적 구매 또는 해외시장 진출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온라인수출무역플랫폼의 운영을 통한 민관합동의 협력과 노력이 530년 전 콜럼버스가 미지의 신대륙을 향해 떠났던 그 모습처럼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와 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해 본다.    김창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연구실장(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 경영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가치평가사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 바이오 산업융합, 기술사업화, 경영(기술)혁신, 스타트업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정부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사업기획, 산학연 협력과 스핀오프 창업 실무를 담당하였고 해당 스핀오프기업은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메인비즈협회 경영혁신연구원의 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중소기업 지원, 경영혁신교육, 스케일업 정책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겸임교수로서 연구,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 칼럼
    • 김창원 박사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2020-05-27
  • 1500여개 유망 스타트업에 1천억원 투자...1억원 이내 매칭 투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대표 이영민)는 스타트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1500여개의 유망 스타트업에 1000억원 규모의 연계 투자 계획을 공고하고,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1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민간 벤처투자 시장에 초기창업기업(창업 3년 이내)의 유동성을 공급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벤처투자가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투자대상은 중기부 대표 창업사업인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성공기업,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에 사업성과 성장성 등을 인정받고 기존 투자유치 실적이 없는 업력 3년 이내의 기업으로 투자금액은 기존에 지원받은 창업지원금과 동일한 규모이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고려해 신속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진행하던 기업가치 산정을 단순화하는 등 선정절차를 간소화해 신청접수 1개월 이내인 7월초까지 투자금을 집행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이 5·10·15억원 중 하나를 기업가치로 선택해 신청하면, 한국벤처투자 선정회의에서 신청기업의 투자 여부와 적정한 투자기업 가치를 심의해 확정하고 최대 1억원, 투자 후 지분율 10% 이내에서 신주 보통주를 인수한다.   또한 기업가치 판단 과정에서 투자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 투자기업 임직원에게 투자일로부터 1년 경과 3년 이내에 최대 50%까지 콜옵션(한국벤처투자가 투자한 지분에 대해 매입할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3일까지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투자유치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엔젤투자지원센터(www.kban.or.kr)에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벤처투자(www.k-vic.co.kr)와 엔젤투자지원센터(www.kban.or.kr) 홈페이지에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전세희 투자회수관리과장은 “이번 투자가 1500여개 스타트업의 위기극복에 큰 도움이 돼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벤처투자를 받아 최근 3년간 2만여개의 일자리를 만든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비대면 분야의 스타트업‧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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