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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연),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
-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는 5월 2일(월)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등 25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종합 지원·육성하는 기관(미래부 산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소·중견기업으로 하여금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기술력에 기반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연 협력 생태계를 확충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활용을 촉진하여 창조경제를 견인할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고자,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협력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이 출연연의 우수 연구인력, 연구장비, 기술자문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31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난 4월 7일(목) 중소기업청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SNU공학컨설팅센터간 협약 체결로 중소·중견기업과 전국 공대대학 교수간 ‘산학’ 협력 기반이 조성된데 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출연(연)과 중소·중견기업간 ‘산연’ 협력 생태계까지 외연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과 출연연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협력 R&D를 통해 창업→혁신기업→중견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25개 출연연구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R&D 및 기술애로, 기술사업화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사례를 창출해 내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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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연), 중소·중견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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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2일부터 상시 접수
-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을 생산하는 한 제조업체는 연구개발에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외부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미니임플란트 자성 의치시스템는 자석의 힘으로 보철물을 유지하는 장치로써 부착 및 탈착이 간단하여 팔이 불편한 환자나 고령자에게 적합한 장치다. 이 기업은 지난해 ‘치과진료의 틀니용 자석 유지장치의 접착을 위한 기술' 개발의 애로해소를 위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회원인 모 공대교수를 통해 기술자문 및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기업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접착능력이 약 3배(0.5MPa → 1.7MPa) 개선되면서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특히 만족했던 부분은 기술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연구개발 역량이 한층 높아졌다는데 있었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지난 4월 7일, 대학산업기술지원단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인력 등 산학연 생태계를 활용해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에 힘쓰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로 5월 2일(월)부터 중소·중견기업들은 산학협력 역량을 갖춘 대학산업기술지원단(3,650명) 및 SNU공학컨설팅센터(270명) 소속의 약 4,000여명 교수들로부터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원천기술 활용 방법,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상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업의 총 지원규모는 5억원이며, 지원과제에 대해 1년 이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의 신청자격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해결, 차세대 기술개발, 품질향상·공정개선에 관한 기술자문 등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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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2일부터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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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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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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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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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