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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2016년 홍콩 메가쇼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청(강남구청장 신연희)과 함께 강남구 소재 생활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6 홍콩 메가쇼 전시회’ 참가기업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 홍콩 메가쇼 전시회’는 올해 25회째로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소비재 분야 무역전시회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동안 홍콩의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주요 전시품목은 가정용품, 포장재 및 포장용구, 크리스마스 및 이벤트용품, 육아용품, 주방용품 등이다.   중진공과 강남구청은 신청기업 제품의 시장성 등을 평가하여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을 8개사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기업당 1개 부스, 9㎡ 한도), 부스 장치비의 50% 이내로 지원하며 통역비(1개사 1인)는 100% 지원한다. 또한 공동 카탈로그 제작 등을 통해 업체 참가 홍보 지원이 이루어진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운송비는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6678-4113) 또는 강남구청 지역경제과(☎ 3423-5502)로 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16-05-17
  • 중소기업 FTA 활용 무역확대방안 수립
    지경부, FTA 활용한 무역확대방안 보고정부가 중소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역량을 강화하고 활용을 높이기 위한 지원센터 등을 구축한다.지식경제부는 22일 제108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FTA를 활용한 무역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FTA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무역협회에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를 신설키로 했다.우선 센터에는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의 파견인력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되며, 지원기관별 FTA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또 FTA 활용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기업 사정에 따라 맞춤형 패키지로 제공한다. 특히 지역FTA활용지원센터 16개소와 연계·운영함으로써 전국적인 지원망이 구축된다.중소기업의 FTA 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상대국의 품목별 관세율, 원산지기준, 기술규제, 환경규제 등 수출관련 정보를 일괄 제공하는 ‘통합무역정보시스템’이 EU와 미국 등으로 확대된다.또 중소기업을 상대로 FTA 활용 컨설팅을 확대하고, 원산지관리시스템(FTA-Korea, FTA-Pass) 개발 및 보급과 함께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 컨설팅팀을 종합지원센터 내에 설치해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아울러 중소기업의 FTA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및 현장 중심의 설명회를 연다. 특히 내년에 주요 대학에는 FTA 강좌개설을 지원(4억원)하고 관세사 및 원산지관리사 등 무역관련 전문자격사 양성도 확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자동차, 섬유 등 FTA 발효로 인한 수혜업종 중심으로 활용성과를 도출할 방침이다. 단기적으로는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시회 참가, 완성차업체 공급망 개척 지원, 원산지 관리를 위한 ‘섬유생산자 정보시스템’ 구축 등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 생활소비재의 경우 월마트, 테스코 등과 소싱상담회, 한국상품 특별전 개최 등을 통해 현지유통망 개척을 지원하고, 코트라 조달지원센터을 통해 미국, EU 조달시장 진출도 추진키로 했다.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수출유망분야(반도체장비, 항공우주 부품소재, 바이오 등) 발굴·육성 및 유망품목·기업을 선정, 유관기관을 통해 시장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FTA로 인해 산업피해가 예상되는 농식품에 대해선 농가와 소득연계효과가 큰 파프리카, 막걸리, 김 등 25개 품목을 선정해 수출촉진대책을 마련된다. 문화콘텐츠 분야도 공동제작 지원, 글로벌펀드 조성 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정부는 이밖에 외국인투자유치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국·EU 첨단산업과 서비스기업이 아시아진출 거점으로 삼도록 특정산업별 IR을 강화하고, 화교자본 유치를 위한 차이나데스크(China desk) 추가 설치, 일본 부품소재기업 투자유치 IR 개최 등을 지원한다. 또 해외에 진출한 우리기업이 국내로 복귀할 경우, 조세감면과 입지지원 등을 제공한다.
    • 벤처뉴스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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