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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가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기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는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우수기업상(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IR 피칭DAY에는 산업AI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기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아크헬스케어는 고령 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방문 요양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크헬스케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디지털 돌봄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돌봄 품질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올해 안에 수도권 지역에 5개 이상의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고령 사회에 최적화된 디지털 돌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유문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크헬스케어 임직원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헬스케어 융합을 통해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돼 우수한 결과를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도 선정되어 AI 기반 맞춤형 요양 서비스 설계 시스템의 기술적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전국 단위 센터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문형 대표가 지난 4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산업AI EXPO’ 부대 행사인 ‘IR 피칭DAY’에서 아크헬스케어의 IR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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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제1회 산업AI EXPO’ IR 피칭DAY서 우수기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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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가 ‘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에 돌입했다. 이번 리그는 국제회의, 전시, 인센티브 관광 등 MICE 산업과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ICT 기반 MICE 참가자 및 주최자 편의성을 높이는 아이디어 ▲탄소중립, 무장애, 생물다양성 등 지속가능 기술 ▲고양시 자원 활용 MICE 콘텐츠 개발 등이다. 총 18팀을 선발하며, 선정팀은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창업교육과 멘토링, 피칭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데모데이에서는 우수 5개 팀에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3개 팀은 MICE 육성센터 무료 입주, 한국MICE협회 연회비 면제, 고양시 행사 우선 협의권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7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컨벤션뷰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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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 참가팀 모집…혁신 창업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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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 아크헬스케어 유문형 대표 지난 23일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WOW 스타트업 페스타 2025'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아크헬스케어 제공 시니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크헬스케어(대표 유문형)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결과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진흥원 원장상을 지난 23일 수상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의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 고용 창출 등의 사업화의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 아크헬스케어는 요양브랜딩 '아크시니어케어'를 런칭한 뒤, 방문요양 DX 통합솔루션과 음성AI 요양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관-수급자-요양보호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특히 직영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돌봄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유문형 대표는 “요양산업은 그동안 기술 도입 속도가 더뎠지만, 고령화 사회에서 반드시 혁신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3개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요양 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고, 요양보호사와 보호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헬스케어는 지난해 창업과 함께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해당 솔루션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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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헬스케어, 예비창업패키지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디지털 방문요양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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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튼, 자동기사 생성형 AI 솔루션 ‘리포튼’ 출시 예정
- 2025년 2월, AI 솔루션 스타트업 리포튼(대표 심우형)은 검색 키워드를 기반으로 기사를 자동 작성할 수 있는 생성형 AI 솔루션 '리포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리포튼의 생성형 AI 솔루션은 언론사 인건비 절감, 기사 작성 및 데이터 정리 시간 단축, 독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 등을 가능케 하여 언론사 업무 효율성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솔루션은 특정 키워드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추출, 분석, 정제하여 기사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기자들의 반복적인 기사 작성 및 데이터 정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론사는 기자들의 인건비 부담 감소와 기자들의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언론사의 업무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켜 독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베타 서비스를 활용한 주요 기자들은 기사 작성 시간이 상당히 많이 줄었으며, 특정 키워드로 원하는 기사 초고가 생성되어 매우 편리하다고 평가했다. 리포튼은 AI 기사 작성 조건에 맞는 수십만 개의 단어가 활용된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탑재되어 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입력 데이터로 특정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면 기사에 맞는 형식과 문체를 반영된 기사가 생성된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데이터 누락 방지 및 품질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장하고, 사용자 요구에 따라 키워드를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자동 생성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리포튼은 이번 솔루션 출시를 통해 언론사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및 다양한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정보 수집을 통해 각 기업만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성능을 더욱 고도화하여, 사용자의 요구에 부응할 예정이다. 리포튼 심우형 대표는 “이번 솔루션은 언론사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자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포튼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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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튼, 자동기사 생성형 AI 솔루션 ‘리포튼’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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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발대식’ 성료
-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부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대표적 창업지원사업인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원대학교는 지난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5기 창업기업으로 30개사를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의 대표자, 외부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주관기관 소개 및 사업수행 안내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초기창업패키지를 졸업한 창업기업 대표자들의 사례 발표와 함께 선정기업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돼 발대식에 참여한 송기선 대표(주식회사 메이즈)는 “주관기관 소개를 보고 수원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신청했는데, 발대식 참여를 통해 안내받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주관기관의 열의를 느낀 것과 다른 창업기업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이 매우 유익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으로의 도약을 다시 한번 결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임선홍 부총장은 “본 사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기대하며, 창업기업들의 사업 고도화와 스케일업을 위해 수원대학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간 25억원의 사업화 자금 및 “WoW! 스타트업 브랜치”, “WoW! 글로벌프론티어”, “WoW! 스케일업 솔루션” 등 9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해 선정된 창업기업 30개사의 멘토로서 후원자로서 성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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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발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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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가 지난해 12월 7일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 ㈜모터헤드(대표 심현섭)는 지난해 12월 7일 한국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에서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을 수상한 ㈜모터헤드는 자동차 엔진 효율 향상을 통하여 연비 절약, 오염 감소,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합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엔진의 작동 효율을 향상시켜 연료 절감은 물론 효율 향상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오염을 막고 친환경적인 탄소중립 모빌리티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모터헤드는 2023년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담당하는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크 안전 주행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ICT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ICT WOW’ 사업에서,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하여 베트남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 시상식은 2023년 한 해, 각 분야 별 경영혁신을 통하여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업적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모터헤드가 베트남 ‘ASIAN DRAGON Co., Ltd.‘社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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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大賞 &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서 소비자 브랜드 만족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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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창업지원단,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 성료
- 수원대 창업지원단이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2월 18일에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들과 롯데그룹, 포스코플로우 등 혁신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자 하는 대기업·글로벌기업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이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혁신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대·글로벌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전략과 협력 포인트를 발표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수 스타트업의 IR 피칭이 진행됐다. 피칭 참여 스타트업은 총 8개사(더넥스트에이아이, 콘치웨어, 알파카네트웍스, 멜로우컴퍼니, 프롬서울, 젠이십일, 뷰릿지코퍼레이션, 플레이에듀랩)로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 중 별도의 선발과정을 거쳐 IT·서비스 분야 및 제품(유통)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의 세 번째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킹과 개별상담을 통해 협업사업,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등을 논의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밋업(MEET-UP) 시간을 운영했다. MEET-UP 행사에는 수원대 창업지원단과 산업지능화협회가 기업간 코디네이팅을 도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CEO는 “이번 'WOW START UP GLOBAL OPEN BRANCH'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모멘텀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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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창업지원단, 'WOW START-UP GLOBAL OPEN BRANCH'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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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대가 지난 5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는 최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이란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약 7개월의 지원기간 동안 판로개척,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실증검증, 멘토링 등 전방위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단계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이다. 수원대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신규 주관기관에 선정되어 2022년까지 3년간 유망 스타트업 70개사를 발굴하여 ▲매출액 1006억원, ▲신규고용 415명, ▲투자유치 61억원, ▲정책자금 30억원 수주 등의 괄목할 만한 지원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 첫 해인 2020년 최우수 주관기관(전체 1위) 선정에 이어 이번 2022년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을 통해 명실공히 전국 최상위권 창업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한 수원대학교는, 2023년 초에 다시 초기창업패키지 및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도 연속으로 재선정되어 앞으로 4년간 약 175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수주하여 지역 창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대학교 소재 지자체인 화성시로부터 연간 4억5천만원의 매칭자금도 지원받아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부처와 지자체의 상생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임선홍(수원대학교 부총장 兼)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화성시 및 지역의 창업지원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 육성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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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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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 두나무와 기후변화지표생물 NFT 발행
-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이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변화 생물지표’를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으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후변화 생물지표(Climate-sensitive Biologocal Indicator Species, CBIS)'는 기후변화로 계절 활동, 분포역, 개체군의 크기 변화가 뚜렷해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와 관리가 필요한 생물종을 말한다. 기후 변화가 한반도 생물종 분포에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 등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2010년 7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 및 발표한 생물종 100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순환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처한 생물 다양성 보전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기후변화로 지구의 생물이 15분에 1종씩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1년간 총 4차에 걸쳐 15개의 NFT를 발행, 무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 예술가 짜욱 작가, 한글로 멸종위기종을 그리는 진관우 작가, 한국식물화가협회 (김지영 작가, 권수현 작가 등), GBF Meta(차인 작가) 등이 동참한다. 1차로 발행되는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는 섬 연안에 서식하고 있었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내륙 혹은 북쪽으로 분포지나 서식지가 변화되고 있는 생물로 ▲동박새, ▲동백나무, ▲도깨비쇠고비 등이다. 기후변화 생물지표 NFT를 받기 위해서는 5월 19일부터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 내 마련된 '리사이클링 인’ 블록에 입장해 자원 수집 스탬프 미션을 완료한 뒤 발행된 NFT 코드를 업비트NFT에 등록하면 된다. 기후행동 커피쿠폰(1차 950개) 등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공식 페이지 (https://www.recyclingin2ndbloc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류태철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으로 배출 탄소를 줄임으로써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행동 실천캠페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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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4개 기관, 두나무와 기후변화지표생물 NFT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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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박홍석 총장(우로부터 5번째). 인덕대학교(총장 박홍석)는 2월 13일(월) 오후, 본교 은봉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홍석 총장을 포함하여 이상화 대학혁신사업단장(기획처장) 등 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참여한 교직원, 학생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수행했던 사업성과 공유 및 경진대회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혁신지원사업을 총괄하는 이상화 단장은 “우리 대학은 MOS·AI·C (Micro Organized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t Class)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 융합인재양성을 통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혁신 선도 대학 실현 목표로 하여, 5대 혁신전략 기반의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총 31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덕대의 5대 혁신전략은 ▲MOS·AI·C를 활용한 ACE 역량기반 창의·융합 직업 교육 강화, ▲ 실감미디어산업 융합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ECO기반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K-WAVE 기반 구축·고도화, ▲사회적 가치(ESG) 실현대학 공공성 기반 마련으로 하고 있다. 인덕대는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분야에서 실감형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형 인재 양성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해 대학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혁신지원사업의 수행 결과를 토대로 2022년 12월부터 교육·산학협력·기타혁신 분야에서 4개 부문에 대한 통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통합경진대회 수상작은 ▲교육혁신 분야의 ‘메타버스 및 NFT 콘텐츠 디자인’, ▲산학협력혁신 분야의 ‘ESG 취·창업 프로그램 후기’, ▲기타혁신 국제화 분야의 ‘INDUK Globus Competition’과 ▲사업관리 분야의 ‘혁신지원사업 로고 &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밖에 2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31개 세부 프로그램의 수행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서 인덕대 은봉관 1층 아정미술관에서 혁신지원사업의 각 세부 프로그램별 우수성과 포스터 무인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박홍석 총장은 “오늘의 성과공유회는 우리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의 관점에서 ‘산학일체형 직업교육 선도대학교’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과 성장의 초석이 혁신지원사업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앞으로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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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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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기반 스마트 오더,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더블유'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팀더블유 김정한 대표. “모바일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메신저 기반 스마트오더 및 정보검색 서비스를 고안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팀더블유 김정한 대표를 만났다. (주)팀더블류 김정한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팀더블유는 2~3년 뒤에는 누구나 사용하게 될 메신저 기반 서비스를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자들로 구성된 혁신 스타트업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메신저 기반 스마트오더 및 정보검색 서비스입니다. 첫 번째 “야구앤오더”라는 이름으로 야구장에서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9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호텔앤오더”로 메신저를 이용한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저희 메신저 기반 서비스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장소이며, 높은 혼잡도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는 장소, 그리고 연간 방문 횟수가 2~3회 이하로 모바일 앱 다운로드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팀더블유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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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기반 스마트 오더,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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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개인 맞춤형 풋기어, 솔루션 기업 '페도라인 보행센터'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 “페도라인은 페돌틱을 기반으로 발과 운동 역학 전문가들이 20여 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AI 개인 맞춤형 FOOT GEAR/SOLUTION 기업입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를 만났다. 페도라인 보행센터 김남희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페도라인은 페돌틱을 기반으로 발과 운동 역학 전문가들이 20여 년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AI 개인 맞춤형 FOOT GEAR/SOLUTION 기업입니다. ‘걷는 것’은 특히 고령화 시대에 삶의 질을 결정 짓는 중요 요소 중 하나로 꼽을 수 있겠는데요. 페도라인은 “바르게 내딛다”라는 슬로건 아래, 맞춤 인솔 및 신발로 신체 움직임을 보정·개선시켜 성장기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이 땅을 딛는 모든 이들이 통증없이 서고 걷는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페도라인의 맞춤 인솔과 슬리퍼는 양 발의 특징에 맞게 양쪽의 형태를 다르게 조립하는 새로운 개념의 맞춤 풋기어 입니다. 기존의 제품들은 대부분 양쪽이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러나 페도라인 제품은 단순히 아치 형태만 보조하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오쏘틱에 사용되는 테크닉을 적용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각각 다르게 조립·제작이 가능합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AI 자동 분석을 통해 족압 분포와 보행 패턴까지 고려한 정교한 맞춤 솔루션은 물론 올바른 보행 습관과 자세 교정을 위한 전문가의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페도라인 인솔/슬리퍼는 특히 운동 전 후 리커버리에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움직임에 맞는 바른 족압 분포로 불필요한 근활성을 낮추고 최적의 신체 정렬을 유도하여 빠른 피로 회복과 건강한 움직임을 도와줍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페도라인 인솔/슬리퍼는 맞춤 인솔과 기성품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기능과 편리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입니다. 페도라인 독자 기술로 개발한 ICT기반의 페도라인 전용 One-step 통합제작솔루션으로, 가이드 영상을 따라 측정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인솔/슬리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전문 센터를 찾아가지 않아도 기성품처럼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가의 장비나 숙련된 인력의 도움이 없이도 측정 키트를 이용한 간단한 검사와 정보 입력만으로도 AI 자동 분석을 통해 발과 보행패턴에 가장 최적화된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페도라인 보행센터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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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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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개인 맞춤형 풋기어, 솔루션 기업 '페도라인 보행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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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룹러닝이 가능한 PBL에듀테크 장비, 솔루션 전문기업, (주)인지솔루션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 “AI그룹러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교육 및 회의 환경과 첨단화되고 있는 장비를 하나로 융합하였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를 만났다. (주)인지솔루션 서우종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인지솔루션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 AI그룹러닝 시스템은 다양한 교육 및 회의 환경과 첨단화되고있는 장비를 하나로 융합하는 제품으로 개인별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을 화면에 선택하여 보여줄수 있고, 이동중에 제어할수 있는 국내 유일한 스마트 PBL시스템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국내에 PBL에듀테크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가 많이 없습니다. 대부분 해외제품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이 분리되어있어 조작도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았습니다. 조작 또한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해놔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가격 또한 착합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인지솔루션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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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룹러닝이 가능한 PBL에듀테크 장비, 솔루션 전문기업, (주)인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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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로 해머 등 굴착기 장착 어태치먼트 전문 제조기업, ㈜하이더스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 “(주)하이더스의 굴착기 해머는 별도의 동력원 없이 굴삭기에 연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크레인 대비 공간적 제약이 적고 시공이 빠르고 간단하며, 공사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약한 지반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를 만났다. (주)하이더스 정문호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굴착기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어태치먼트(Attachment) 제조회사입니다. 현재 주력시장은 필리핀으로 필리핀 정부 공사경험을 토대로 바이브로해머 부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주요 핵심제품은 굴삭기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바이브로 해머입니다. 토목, 건축공사에서 굴착작업을 할때 주변의 흙도 함께 무너져 내리기 마련인데, 바이브로 해머는 시트파일을 지중에 연속된 흙막이 벽체를 형성하여 흙이나 토사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지반을 보강하는 기초 공사에 사용됩니다. 토목, 건축공사에서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며 안정된 기반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건설시공의 핵심 메커니즘으로, 주로 관로공사, 도로, 항만 출입구, 댐, 그리고 일반 주택부터 교량 기초까지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흙막이 가시설 작업을 지원합니다. 별도의 동력원 없이 굴삭기에 연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크레인 대비 공간적 제약이 적고 시공이 빠르고 간단하며, 공사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약한 지반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주요 강점으로 바이브로해머 판매량이 가장 많은 필리핀 전역을 커버할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으로, 경쟁사와 확연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 사무소와 설비를 보수할 수 있는 AS 센터가 있고 현지 서비스 인력들을 배치하여 고객들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원가절감 방안으로 저가의 중국제품과 견줄만한 가격경쟁력과 다양한 부품 종류 등을 공급하고 있어 현지에서 높은 브랜드 가치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하이더스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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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로 해머 등 굴착기 장착 어태치먼트 전문 제조기업, ㈜하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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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융합기술을 적용한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 개발 스타트, (주)이엘텍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 “IOT 융합기술 마이크로커런트 기반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 제조판매 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투자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를 만났다. (주)이엘텍 김석황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IoT 융합기술 '마이크로커런트'기반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 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착의형 디바이스로 앱을 통한 제어 및 근전도 바이오피드백을 통해 골반저근이나 방광조절을 담당하는 근육에 신경을 자극하여 근육을 강화하고 방광기능을 개선하여 요실금 발생을 줄이는 치료기기입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반바지형태의 웨어러블로 착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세탁이 가능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마이크로커런트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자극을 가하지 않고 필요한 부위만 자극을 가하며 착의형으로 남몰래 자극치료를 할수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주)이엘텍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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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융합기술을 적용한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 개발 스타트, (주)이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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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K뷰티 브랜드 수출과 PL화장품 개발 선도하는 뷰티 스타트업, 옴니버스센트럴
-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 인터뷰,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 “K뷰티 브랜드의 중동진출을 위한 인증부터, 온오프 채널 입점, 제품 유통까지, 수출과 관련된 제반 업무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K-G3 투자패키지프로그램에 참여한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를 만났다. 옴니버스센트럴(주) 이규호 대표 ▲우리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옴니버스는 뷰티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중동 지역의 GCC 6개국을 중심으로 한국의 우수한 뷰티 브랜드들을 수출하고, 또한 중동 소비자들의 PL 화장품을 개발해주는 회사입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핵심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핵심 서비스는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중동 전역에 한국의 우수한 뷰티 브랜드들을 유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중동에 필요한 정식 인증부터, 온오프 채널 입점 및 제품 유통까지, 수출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의 경쟁력과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아직까지 중동 특히 사우디에서의 직접 수출 경험과 판매 노하우가 있는 회사는 굉장히 드뭅니다. 중동에서의 다년간 수출 전반의 경험을 쌓은 데이터들을 통해 중동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큐레이팅해주고, 메인 판매 채널 ‘Nahdi, Sepora’부터 럭셔리 판매 채널 ‘Faces’까지 입점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저희만의 경쟁력입니다. 혁신 스타트업 옴니버스센트럴(주)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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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K뷰티 브랜드 수출과 PL화장품 개발 선도하는 뷰티 스타트업, 옴니버스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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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묻지 마 창업’은 ‘안 생겨요’
- 김권녕 교원그룹 스타트업육성팀 매니저 여러분들 안 생겨요. 내 주위에 하나둘씩 생기니 언젠간 나도 애인이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안 생겨요. (중략) 어릴 땐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 가면 생길 거 같았죠? 어때요...? 안 생겼죠? (중략) 이 모든 게 여러분들 이야기는 아닐 거 같죠? 아닐 거 같아도... 안 생겨요...”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이라는 노래로 유명한 그룹 TOY의 싱어송라이터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라디오천국>에서 소개된 설민주 作 <여러분들 안 생겨요>의 일부 내용을 발췌해보았다. 대학에 가면 없던 애인이 생길 거라는 기대를 하지만 막상 그것은 착각이라는 내용이다. 창업가(*필자는 ‘창업자’라는 표현 대신 ‘창업가’라는 표현을 쓴다. 이유는 창업가는 ‘놈’이 아니라, 전문‘가’여야만 하기 때문이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막상 창업하기 전에는 수없이 많이 망설이고 고민하다가도 일단 창업을 하려는 마음을 먹거나, 사업 개시를 하게 되면 자신은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는 창업가가 가져야 할 자세이다. 학문적으로는 ‘기업가 정신’이라고 하지만, 쉽게 말하면 ‘사업 의지’만큼 창업에 필요한 것이 어디 있으랴. 다만, ‘의지박약’도 문제지만 ‘의지 과잉’도 문제다. 자신의 아이템, 자신의 기술, 자신의 비즈니스에 과신하게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이렇게 이성이 감성에 지배되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없을 때, 창업은 ‘묻지 마 관광’이나 다름없는 ‘묻지 마 창업’이 된다. ‘묻지 마 창업’이 일어나는 이유는 ‘확증편향’ 때문이다. ‘확증편향’이란 자신의 믿음에 부합되는 정보는 재빨리 받아들이지만, 이와 반대되는 정보는 무시해 버리거나 자신의 믿음을 보강하는 정보로 해석하는 심리적 편견의 하나로 영국의 심리학자 피터 웨이슨(Peter Wason)이 제시한 개념이다. 즉 확증편향이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인간의 오류를 말한다. 이러한 ‘확증편향’에 매몰된 창업은 대개 ‘기술 창업’이나 ‘실험실 창업’의 경우에 많다. 쉽게 말하면 현실보다 이론을 우선으로 사고하고 일해 왔던 ‘전문가’가 창업을 하게 되면 이러한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특정 한 분야의 전문가가 특정된 시각으로 모든 것을 ‘Control’ 하게 될 경우 사업은 비로소 ‘산’으로 간다. 자기만 옳다는 생각으로 사업 의사결정에 있어서 독재를 하게 되면 배는 사공이 여럿이 아니라, 혼자라도 산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기술 창업가’의 경우 특별히 이 점을 유의하길 바란다. 아울러 이미 사업에 있어서 성공을 거두어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도약한 성공한 창업가, 이제는 오너가 되어버린 이들도 자기는 또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성공한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성공 경험’ 그 자체이다. ‘묻지 마 창업’, ‘확증 편향’에 가득 찬 창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업 타당성 분석’이 필요하다. 사업 타당성 분석이란 말 그대로 ‘사업을 하는 것이 타당하냐’는 것을 따지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대개 시장성, 기술성, 경제성 이 3가지 관점에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장성’은 말 그대로 ‘시장에서 팔릴 만한 것이냐’는 것이다. 팔리지 않을 물건을 만들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런데, 세상의 거의 모든 창업과 신사업이 팔리지 않을 물건을 만드는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경우가 많다. ‘기술성’은 해당 제품이든 서비스이든 ‘해당 아이템을 구현하고 상품화해낼 수 있느냐’이다. 생각보다 많은 창업가가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 창업을 하고 투자를 받고 지원사업에만 선정되면 뭐든지 다 개발하고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한다. 되지도 않을 소리다. 최소한 창업가 본인이 직접 개발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그 일을 볼 줄 아는 정도의 지식과 경험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본인이 알지도 못하고 관심 영역도 아닌데 그저 아이디어만 좋다고 창업을 하게 되면 그 사업이 성공할 확률은 희박하다. 스펙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다. 본인의 사업 아이템과 관련된 공부를 어느 정도 하였고, 얼마나 연구해보았는지, 업무적으로 경험을 해보았는지 여부는 실질적으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경제성’은 쉽게 말하면, 그 아이템을 만들어 팔아서, 그 서비스를 해서, 그 사업을 해서 ‘남느냐’이다. 앞서 얘기한 ‘시장성’이 많이 팔릴 수 있는 것인가를 따지는 것이었다면, ‘경제성’은 그렇게 팔아서 남느냐를 따지는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스타트업의 경우 IR 피치덱을 보거나 IR 피칭을 들으면 시장성 분석은 되어있는데, 이 경제성 분석이 생략된 경우가 많다. 되어있을 때도 경제성 추정이 매우 장밋빛으로 과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같이 협업을 해야 할 비즈니스 파트너나, 투자가 입장에서는 이럴 경우 매우 망설여진다. 그리고 업무적으로 투자 심사를 검토하는 실무자의 경우 이러한 분석과 자료 제시가 미흡할 경우 매우 곤란하다. 경제성 분석의 경우 사업을 실행하는 창업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지만,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하는 상대방 파트너들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다. 이처럼 ‘묻지 마 창업’은 ‘묻지 마 관광’만큼이나 아니 그것보다 더 위험하다. 자칫하면 돈만 잃는 것이 아니라, ‘신뢰’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하기 전에 그리고 창업 초기에 항상 자신의 아이템과 사업 전체에 대해서 ‘사업 타당성 분석’을 꼭 하길 바란다. 그리고 창업 생태계의 많은 관계자와 전문가가 이 ‘묻지 마 창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 경계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권녕 액셀러레이터 現 교원그룹 스타트업육성팀 매니저 前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터 前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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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묻지 마 창업’은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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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기고] 청소년 시기에 왜 창업 교육을 받아야 할까
- ㈜다른코리아 대표이사 김진한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되는 유소년의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우리 대한민국의 버팀목이 될 청소년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시되고 있다. 대학 입시경쟁 속에서 점점 더 많은 학생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면서 힘들어하고 있으며, 엄청난 대학 입시 경쟁을 뚫고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다시금 취업준비생이 되어 취업 경쟁 속에서 자신이 가진 SPEC을 일일이 세어보며 다시 자책하는 모습들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요즘 청소년 창업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비즈쿨 학교(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필자는 청소년들의 창업교육을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창업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치다 보면 그 중요성 및 효과성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다. 학교 내에서 정해진 교과목을 공부하던 학생들이 창업교육 때에 기업가정신, 팀 빌딩, 팀 프로젝트 수행, 발표, 모의 창업, 모의 크라우드 펀딩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면 자신이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게 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특히 요즘에는 단순한 이론 수업 및 프로젝트 활동에서 벗어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인 아두이노, 코딩, 드론, 로봇 등일 직접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체험을 하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더 많은 것들을 탐색하고 찾는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실제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을 해도 무방할 만큼의 놀라운 발견도 하게 된다. 실제로 필자가 가르치던 대전의 한 학생은 창업동아리 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창업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교내대회, 전국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자신이 평소에는 꿈에도 그리지 못할 대학교에서 창업특별전형으로 진학하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청소년 창업교육은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 발견, 새로운 입시경쟁에서의 차별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아주 중요하며, 더불어 학생들이 일방향적인 교과목 수업에서 받던 스트레스를 창업교육 시간에 풀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더 많은 학생이 청소년 시기에 창업 교육을 받고 대학 및 사회에 나왔을 때 준비된 창업인재로서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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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기고] 청소년 시기에 왜 창업 교육을 받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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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33번 “동질성”
-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가지 중 33번째는 동질성(homogeneity)이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활용되는 사례를 통해 동질성에 대해 살펴보겠다. ◆동질성(homogeneity) 동질성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성질이나 특성”을 말한다. 이와 같이 동질성원리는 본체와 상호작용하는 주변 물체를, 본체와 동일한 재료 또는 비슷한 성질을 가진 재료로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일예로 동네 골목에서 팔던 아이스크림은 용기를 1회용 유리컵으로 만들어 사용했는데, 비용도 많이 발생하고 깨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먹을 수 있는 와플용기가 개발되었으며 와플콘도 개발되었다. 또한 음식을 포장할 수 있는 와플용기도 만들어졌다. 마케팅전략으로 사용되고 있는 커플아이템들이 있다. 특히,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커플링, 커플룩이 있다. 이는 동질성을 이용한 마케팅전략으로 기업의 매출을 두 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 프랜차이즈는 동질성을 이용한 발명의 원리다. 체인점에서도 동질성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화된 체인점은 본부와 가맹점으로 이뤄져 있는데 본부에서는 매장 입지선정부터 기본설비, 제조․판매방법의 노하우, 원자재의 조달, 제품개발, 광고 선전 등을 제공하며, 가맹점은 대가로 가맹비와 로얄티를 지불하면 된다. 이와 같이 본부는 동질성을 이용한 제품개발과 경영노하우를 제공하고 가맹점은 준비시간과 제품개발을 하지 않아도 됨으로 쉽게 안정된 수입을 얻을 수 있다. ▲ 백동열 박사 ▪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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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33번 “동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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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발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6일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팁스(TIPS)는 민간 운영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난 8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R&D 자금을 지원하며, 비R&D(사업화) 자금은 6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우선 올해 R&D 지원 금액이 확대된다. 일반트랙 지원단가를 2년 5억원에서 2년 8억원으로 상향하고,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강화했다. 또한 일반트랙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3년 15억원 규모의 후속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딥테크트랙을 신설했다. 또한 지역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R&D 일반트랙 모집 물량의 50%를 비수도권 기업에 우선 할당하고, 투자 요건을 수도권 대비 절반 수준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로 했다. 기후테크·소셜벤처 등 ESG 기업에 전체 모집 물량의 10%를 우선 배정하고, 퇴직연금제도 도입 여부를 평가에 반영한다. 이밖에 평가 절차 간소화하여 딥테크트랙은 대면평가를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비R&D는 서류평가로 전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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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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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
-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부는 오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올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개국 4,500여 개사가 참가하며, 한국은 삼성·LG·현대·SK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1,000여 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중기부의 ‘K-스타트업 통합관’과 산업부의 ‘통합한국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 470개 기업이 통일된 디자인과 로고로 운영돼 수출 마케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전문가 세미나, 기술시연회,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CES 주최측인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발표한 혁신상 결과에서는 한국 기업 168개사가 선정돼 3년 연속 최다 수상국에 올랐으며, 이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이었다. 특히 AI 분야 최고 혁신상 3개를 모두 한국 기업이 차지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CES는 우리 기업들의 기술력과 가능성을 보여줄 기회”라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고,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벤처·창업기업들이 CES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CES 2026 개요 및 중기부 K-스타트업 통합관 혁신상 수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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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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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6,401억 원 규모로 결성… 민간·해외 참여 확대
-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자사업의 벤처펀드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금융권, 정부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펀드다. 2025년 펀드는 총 6,401억 원 규모로 결성되며, 이 중 민간 출자금은 2,488억 원, 모태펀드 출자금은 1,716억 원이다. 분야별로는 초격차·글로벌(2,625억 원), 오픈이노베이션(2,170억 원), 세컨더리(1,606억 원)로 구성된다. 올해 참여한 27개 민간 출자자 중 코스맥스, 성균관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8개 기관은 첫 벤처투자에 나섰으며, 기존 출자 경험이 있는 19개 기관도 출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비금융 일반법인의 출자액은 전년 대비 7배 증가했고, 금융기관도 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기업의 첫 참여도 눈길을 끈다. 도쿄세경센터, 재일 동포기업, 한일협력기업 연합 등이 참여했으며, 일본 최대 CRO 기업 CMIC는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위해 출자에 나섰다. 한편, 올해 신설된 ‘오픈이노베이션’ 분야에는 9개 벤처펀드가 신규 조성돼 뷰티, 바이오, 반도체, 기후테크, AI 등 전략 산업에서 개방형 혁신을 주도할 전망이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각각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K-뷰티 생태계에 투자하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5개 회원사와 함께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NH농협금융그룹, 포스코홀딩스, LX세미콘, 현대해상, GS건설 등도 이번 펀드를 계기로 딥테크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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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6,401억 원 규모로 결성… 민간·해외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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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AI 스타트업 위한 '거대언어모델 챌린지' 공고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7일, 대기업의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인프라를 AI 창업기업(스타트업)에 개방하고 도메인 특화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AI 스타트업 LLM 챌린지’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산업 생산성 제고와 AI 스타트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목표로, KT·네이버클라우드·오라클 등 세계적 기업이 참여해 총 19개 과제를 제시하고, 우수 스타트업 20곳을 선정한다. 중기부는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며, 대기업은 각사의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개발 환경과 PoC(기술검증), 클라우드 테스트, 마켓 입점 기회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챌린지 신청은 8월 6일까지이며, 추후에는 팹리스 기업의 NPU(Neural Processing Unit; 인공지능(AI) 및 딥러닝 연산을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된 전용 프로세서) 활용 기회 및 출연연 기술과의 매칭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AI 경쟁은 개발이 아닌 적용 속도의 싸움”이라며 “산업과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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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AI 스타트업 위한 '거대언어모델 챌린지'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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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익성장형 벤처 육성 위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개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투자 없이 매출과 수익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수익성장형 트랙’을 7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랙은 매출·이익 기반으로 성장하는 실력파 벤처를 발굴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투자 실적 20억 미만, 창업 4년 이상 10년 이하, 매출액 200억~600억 사이인 벤처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출처: 중기부 선정 기업에는 최대 3억 원의 디지털 전환(DX), AI전환(AX) 등을 위한 혁신자금과 최대 50억 원의 특별보증이 제공되며,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수출·마케팅 등의 맞춤형 전문가(유니콘서포터즈) 지원도 포함된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8월 중 최종 20개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기보·벤처기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덕 벤처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수익성장형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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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익성장형 벤처 육성 위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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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발굴·확산해 기술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최근 5년 내 중기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거나 진행 중인 기업 가운데 ▲사업화 성과 우수기업 30개사 ▲전략기술 분야 글로벌 기술 보유기업 10개사 ▲위기 극복형 기업 5개사 ▲공공사회문제 해결형 기업 5개사 등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선정 기업은 장관 표창과 함께 최대 2%p 금리 감면 혜택, R&D 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우대,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후속 기술개발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지난해 선정기업인 ㈜에스씨는 과제매출 704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자동차 전선 시장 점유율 12%를 기록했고, ㈜이노스페이스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로켓 추진기관 상용화로 우주 모빌리티 분야 선도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비트센싱은 고성능 자율주행 레이더 기술로 글로벌 ITS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박용순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 R&D 성과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기술사업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참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중기부 및 관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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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연합, ‘2021 그린뉴딜 펀딩캠프’ 성료
- 전국 대학연합이 지난 9일 ‘2021 그린뉴딜 펀딩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 아주대학교 LINC+사업단,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 총 6개의 전국 대학이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스마트도시협회가 후원했다. 캠프에서는 한국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춘 환경문제 고찰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진행됐다. 대학별 학생들이 통합팀을 결성하여 온라인 사전교육부터 오프라인 경진대회까지 다양한 특강과 멘토링, 모의 크라우드 펀딩의 과정에 참여하며 시장검증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 스마트도시협회장상을 받았고, 창업기획자인 ‘아이디어 파트너스’ 보육팀 등록의 혜택을 받았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상은 ▲그린도리팀(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휴대용 배터리), ▲제로웨이스트팀(배달 포장지 반환 플랫폼 서비스), ▲상탄 소년단팀(폐배터리 리사이클 플랫폼)이 영광을 차지했다. 스마트도시협회장은 ▲GK-Green팀(투명 플라스틱 재활용 MACHINE "페트리얼") ▲그린브링팀(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여행 모빌리티 연결 플랫폼 서비스 "그린로드") ▲뉴딜런스팀(디지털 담배꽁초 수거함)이 수상했고, 아이디어 파트너스 보육팀으로 ▲우리가 GREEN 그림팀(반려 나무 구독 서비스), ▲한철이와 아이들팀(플라스틱 리사이클 다용도 멀티탭 "똑똑 모둠꽂이")이 각각 선정됐다. 앞으로도 각 대학은 그린뉴딜 활성화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재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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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연합, ‘2021 그린뉴딜 펀딩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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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이하 협회)는 지속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디지털전환 창업벤처를 발굴, AICBM 등 디지털 기술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이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수 있게 지원할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란 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투자하는 등 전문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추진하는 자로서, 중소기업벤처부에 등록되면 개인투자조합 결성 권한 부여 및 각종 세제 혜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협회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14.6월)의 일환으로 제조업 스마트 혁신 추진방안을 담당하기 위해 ‘15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전신이며 ’20년 8월에 발표한 ‘디지털기반 산업혁신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산업디지털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명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협회는 국내 대·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제조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을 돕고 있다. 협회는 280개 회원사 및 대학·연구기관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 지원, 산업부 R&D 및 상생 프로그램 등 기술사업화 및 아이템 고도화 지원, 창업사관학교·창업자금·투자 등 운영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의 Scale·Value up을 지원할 예정이다. KOIIA 3-track 프로그램은 크게 보육, 투자, 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보육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확장을 위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가 네트워킹 등을 포함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 프로그램은 협회가 개인투자조합 및 벤처투자펀드를 운영하는 등 직간접 투자와 함께 GP로 참여하여 ‘투자기업 발굴-기업분석-투자-육성·회수’까지 원스톱 투자 전략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스타트업 후속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➀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 산업·업종별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기업을 기반으로 한 산업데이터 공유 및 활용 촉진을 통해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와 서비스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 ➁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제조 행사 : 스마트공장 엑스포 등 스마트제조 관련 공급기업들의 전시 및 제조업 디지털 전환 소개, 스타트업의 홍보의 장 제공을 통한 스마트팩토리 이해도 확산 및 대국민 인식 제고 ③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라운지 : 중견기업의 역량·경험과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재편 및 신사업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혁신 상생 플랫폼 ④ 신용보증기금 특화지원 프로그램 : 디지털·그린 기술을 보유한 뉴딜 스타트업의 금융지원 확대를 통한 창업활성화, 기업성장 및 확장 지원 협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한은행, 와디즈,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창업유관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회는 업무협약기관과 협력하여 AICBM(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5G)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창업 초기기업,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제조데이터 활용 등 제품·솔루션 사업화와 비즈니스 연계 창업 초기기업, 탄소중립·사회적 기업 등 지속가능성을 보유한 디지털 ESG 창업 초기기업 등을 선정하여 보육 및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희복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통해 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 및 육성, 투자로 연계하는 등 산업디지털전환 유니콘 기업 탄생의 선순환 구조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팁스, 개인투자조합, 벤처투자펀드도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디지털전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산업디지털전환을 선도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은 최윤혁 박사(070-4361-813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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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하고 산업디지털전환(iDX) Game Changer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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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JeonBuk Startup Association, 이하 JBSA)는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옆 상가에서 제 1회 피맥 JSBA 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참여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JBSA 김민수 회장,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JBSA 김민수 회장,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 전북대학교 최성필 창업지원단 팀장이 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관련 꿀팁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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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선정과 혜택, 창업지원사업 꿀팁 대거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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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 운영 방식이 인프라 위주에서 ‘성과중심’의 경영평가로 전환된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기술창업 스카우터를 확대해 창업자 발굴 및 양성체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5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중기청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를 ‘경영평가’로 재편하고, ‘인프라’ 위주 평가에서 ‘성과 중심’ 평가로 전환하는 자립형 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BI 운영비 지급대상을 수도권 소재 BI는 지정 7년 미만, 지방소재 BI는 10년 미만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또 현행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전담조직 또는 기술사업화 전문회사제도를 활용하여 BI들을 단계적으로 독립법인화할 방침이다. BI 공간에 VC(벤처캐피털), TLO(기술이전전담조직), 산학연센터 등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 입주를 허용하고, 개별 BI의 목적에 맞게 자율적 운영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현행 3년 미만 창업기업인 입주자격을 7년 미만으로 확대하고, 보육기간도 최장 10년까지 허용키로 했다. 창업 또는 기업경영 유경험자(CEO), 민간 기업체 경력 10년 이상(임원), BI 매니저 10년 이상 경력, BI 센터장 5년 이상 경력 등의 ‘창업 또는 기업경영 경험’, ‘매니저 경력’을 BI 센터장 자격기준으로 명시됐다. 최소 임기를 4년 이상으로 의무화된다. 더불어 BI의 매니저의 자격과 경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매니저 보육역량 등급 평가 및 등록제도’도 신설한다. 기존엔 자격증만 있으면 매니저가 가능했지만 앞으론 경험이 있어야만 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다. 등록된 ‘매니저’를 대상으로 연봉총액의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매니저 인건비 보조프로그램(BI당 최대 5천만원 이내)’을 내년 6월 신설, 매니저 1인당 연봉총액의 30%이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BI 입주 및 졸업기업의 장기적 성공기준을 졸업 후 5년이내 투자유치, M&A, 기업공개 등으로 명확하게 정립하고, 성과창출 상위 BI를 선별하여 최대 1억원의 성과보상급을 지급키로 했다. BI의 액셀러레이터 전환 지원을 통해, 창업보육역량을 강화하고 선진화된 보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내년 3월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여 엔젤투자를 할 수 있는 BI 선별하여, 코워킹 스페이스 등 초기기업 전용공간, 전문인력 확보, 멘토링 프로그램 마련 등이 지원된다. BI당 최대 3억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BI 경영벌점 누적제’를 도입하여 최근 5년간 경영평가 결과, 기준 이하의 점수를 받은 BI는 지정 취소된다. 이와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자 양성에서 성과 창출 지원체계로 개편된다. 중기청은 사관학교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수단에 성장 촉진을 위한 신속지원 프로그램(Fast-Track)을 시행키로 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제도가 창업단계부터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글로벌 진출역량 배양을 유도하기 위해, 선정․지원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입교자 선발, 중간 및 최종평가 등의 각종 평가지표에 글로벌 진출 전략, 수출 및 외자유치 성과 등 관련 지표를 신설, 강화키로 했다. 고부가가치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 창업자를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기술창업 스카우터’ 제도를 도입된다. 전담교수진을 ‘사업화’와 ‘특성화’ 분야로 구분해서 창업팀당 2인의 전담교수를 매칭하는 ‘복수 전담교수제’도 도입된다.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내에 투자자 및 바이어 등과 네트워킹이 용이한 사관학교 전용공간도 운영된다. 또 선배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후배기업 투자를 위한 ‘동문기업 펀드’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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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성과 중심으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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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랜드마크,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 ▲ 출처: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빈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 쇼핑·문화·전통·체험 등 창의적 테마를 융합한 “청년몰”을 17곳 신규 조성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통시장 내 지역문화와 참신한 감각이 융합된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에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갖춘 Mall형태로 조성된 곳을 말한다. 그간 전통시장 정책은 근원적 경쟁력 강화·육성측면 보다는 보호·지원에 치중, 상인고령화로 인해 혁신을 이끌어갈 동력이 부족하였으며, 이로인해 미래 고객인 청년층도 외면, 특히 고령층의 ‘생계형 진입 지속과 소일거리식 점포운영’으로 활력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장 전체로의 변화와 성장동력 확산을 위해 지자체 등의 청년상인 지원사례 분석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반영, 쇼핑·문화·놀이가 어우러진 집합개념의 청년몰 조성을 계획하게 되었다.청년몰 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성공적 청년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업 교육부터 입점 및 안정적 정착 등 청년상인에 충분한 사업기간 부여를 위해 2년간 사업을 추진하고, 임대료 상승에 따른 청년상인 퇴출 방지를 위해, 지자체가 점포매입 시 우선 선정토록 하였다.상인회 가입 및 공동마케팅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기존상인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성공 청년상인(선배상인)을 위주로 평가체계 구축, 후견인 매칭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 전수 및 애로사항 조언 등 조기정착을 유도키로 했다. 창의적 청년상인 육성체계가 구축된다. 청년몰의 정체성 및 수익성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으로 업종을 배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 공개 모집한다.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 집합과 현장 중심 교육(6개월 내외)으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며, 인테리어 및 창업 후 임차료를 보조하고, 청년상인 전용 특례보증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청년상인 협동조합 설립 유도를 통해 공동이익 창출 및 지속적인 수익모델 발굴을 추진토록 지원하고, 상권의 강점을 살린 특화요소를 개발, “1스토리-1브랜딩” 및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유도하며, SNS·블로그, 박람회 시 청년몰 운영, 특화프로그램* 적극 홍보 등 사업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 전달로 전통시장 창업 붐을 조성한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청년몰 조성은 기존 전통시장 구조개선 중심의 지원에서 탈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창출로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을 적용한 사례로서, 쇼핑과 문화, 젊은 감각 등을 융합한 감성 컨셉 설정을 통해 지역상권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 주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야시장, 게스트하우스 등과 연계한 In-bound 수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토록 유도할 계획이며, 청년몰을 통한 젊은고객 유입 촉진 등 전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는 한편,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청년일자리 창출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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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랜드마크,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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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강생 모집
- 경기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2015년 제 2차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선정대상은 10월 15일 발표한다. 교육기간은 10월17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교육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창업 1년미만인자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다. 이미 창업한 경우 2014년 1월 1일 이후 창업자에 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대창업지원단(031-249-870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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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강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