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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유망한 창업아이템 혹은 고급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초기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현재 모집이 진행중인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대상은 지난 2018년 3월 26일부터 2021년 3월 25일 기간동안 창업한 기업만 가능하며, 선정 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재료비, 외주용역비, 광고선전비 및 인건비 등)과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화프로그램으로 창업아이템 검증(BM마켓 테스트), 초기창업기업지원(짜맞춤 교육·멘토링, 짜맞춤 기술·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후속 지원으로 대학기술지주회사와 IR 등 공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투자연계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K-startup’ 사이트에 접속한 뒤 모집공고 하단에 있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신청’을 선택하고 주관기관 중 ‘한국산업기술대학교’를 선택한 후 사업계획서를 업로드하면 접수된다. 평가는 자격검토, 서류평가,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하며 서류평가 통과자 대상으로 멘토링이 진행된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4월 1일과 8일 오후 2시에 사업소개 및 실시간 질의응답을 주제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심있는 창업기업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VvyHRAH_R66DPEfr2S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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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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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온라인) 개최
-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회원사 및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0 베트남 첨단산업도시(다낭) 투자 설명회’를 오는 12월 3일 월요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베트남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지에 연구 개발 조직을 강화하거나 공장을 확대하고 CEO가 직접 베트남 현지 정부 인사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10월 다낭시 투자진흥공사와 자동차부품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또한 지난 10월 20일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단독 면담을 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하였다. 또한, 호주의 세계적인 물류 부동산 기업 로고스(Logos)는 3억 5000만달러를 투자해 합작법인인 로고스베트남물류벤처(Logos Vietnam Logistics Venture)을 설립, 다낭시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물류창고를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올해 8월 회원사 및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다낭 첨단산업단지 관리국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구축 및 운영,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타트업 상생라운지 등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기획 및 수행 뿐만 아니라, 기업들을 위해 ‘해외 진출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Hannover Messe, 싱가포르 Industrial Transformation Asia-Pacific‘ 등 회원사들의 해외 전시회 참여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행사를 준비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희 팀장은 “12월 3일의 온라인 투자 설명회는 베트남 다낭시가 제공할 투자혜택 뿐만 아니라 실제 투자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으로, 코로나 19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투자 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070-7559-4100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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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베트남 경제협력 투자설명회(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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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는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유망한 창업아이템 혹은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2017년 2월 12일부터 2020년 3월 27일 이내에 창업한 기업만 가능하다. 선정 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활용 가능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K-startup' 사이트에 접속한 뒤 모집공고 하단에 있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이어 주관기관 중 '한국산업기술대학교'를 선택한 후 사업계획서, 증빙자료 등을 업로드하면 정상적으로 접수된다. 평가는 △자격검토(자격기준 검토 및 서류평가 대상 확정) △서류평가(문제인식, 실현가능성, 성장전략, 기업구성 등을 평가) △발표평가 △현장확인(사업계획 진위여부 등 심층 확인) 순으로 진행한다. 한국산기대 창업지원단 조남주 단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10여년 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했다"면서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모집에서 선정된 기업에겐 사업화 자금, 판로 개척 등 초기창업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달 중 두 차례에 걸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설명회도 준비한 만큼, 성공 창업을 꿈꾸는 창업가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기대 창업지원단 전화(031-8041-0987~9) 혹은 메일(venture@kpu.ac.kr)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산기대 창업지원단은 오는 14일과 21일 오후 2시에 각각 '사업소개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실시간 질의응답 및 댓글문의답변'을 주제로 모집설명회를 전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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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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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진=산기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남주)은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1979년 6월 4일 이후 출생)의 창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산기대는 총 19명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3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5월 ‘2019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 산기대 조정우 창업중점교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혁신파크(TIP) 3층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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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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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19년 운영지원사업 선정
-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9년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운영지원과 보육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사업화 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창업보육센터의 운영평가 결과‘ 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평택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승환)는 이 사업에 선정돼 약 4500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평택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승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전문 멘토단을 활용해 입주기업 시장진입 및 마케팅 지원, 정부 R&D 과제 수행 등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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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19년 운영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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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19년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설명회를 1월 8일(화)부터 2월 15일(금)까지 전국에서 총 300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정책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기업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한다.또한, 설명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매년 정책고객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및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인 중진공, 신·기보, KOTRA 등과 협업하여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원사업 상담코너를 별도로 운영하여 사업신청이나 세부적인 지원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설명회는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설명회와 창업기업, 소상공인 등 정책자별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하여 수요자 맞춤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1월 8일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설명회에 대한 인터넷 생중계를 한 후 ‘기업마당’ 홈페이지에 상시 방영을 하며, 1월 3째주 부터는 주요 사업별 동영상을 제작하여 기업마당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 관련 자료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설명회를 희망하는 정책수요자(기관‧단체 등)는 전국 12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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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19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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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개발! 첫걸음부터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기술경쟁력 확보와 기술개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 찾아가는 R&D 컨설팅 서비스’를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국 11개 광역권에서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과 관련 기업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사업 전문가(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사업 담당자)와 1:1 맞춤형 상담기회를 제공한다. 기술개발사업에 참여중인 기업에는 사업비 사용 등 관리지침 해석, 사업 종료 후 의무 이행사항 등 과제수행 전반을 설명하고, 탈락 또는 처음 도전하는 업체에는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대면평가 발표자료 작성 및 발표 요령 등을 현장에서 상담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수요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전문가가 지방청에 상주하여 기업에 최적화된 R&D 기획 방법 등을 상담하는 ‘1:1 맞춤형 기획 코칭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각 지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21일부터 3개 권역(서울, 대전, 대구)에서 중소서비스기업을 대상으로 `18년 제품서비스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제품서비스기술개발사업은 중소서비스업 경쟁력 제고 및 서비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신규 서비스 및 서비스 전달체계 개발 등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다소 생소한 ‘서비스 R&D’에 대한 개념 소개, `17년 추진 현황 및 ‘18년 추진방향 설명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 있는 중소서비스기업의 사업 참여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부터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거점으로 정기적으로 교육, 정보제공, 기획 등 R&D에 대한 일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칭)중소기업 R&D 스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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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개발! 첫걸음부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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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앞두고 관계부처 합동 현장 간담회 개최
- ▲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등이 참석하여 관계부처 합동 소상공인 현장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현장방문은 소상공인 연합회 등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소상공인 현장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동연 경제부총리,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소상공인 현장간담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 등 업계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두번째 김동연 경제부총리.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부처 합동 소상공인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9일 발표한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계획(안)’과 관련, 부총리와 고용노동, 중기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업계를 대상으로 정부의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소상공인연합회 등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부총리는 보정동 카페거리내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보정동 카페거리가 상인들의 자발적인 혁신노력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성공했다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어, 관계기관과 상인회․소상공인연합회․아르바이트생 등과 함께 샌드위치를 겸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아직 국회 예산 확정 전임에도 소상공인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계획(안)’을 조기에 발표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원의 사각지대가 최소화 되도록 사회보험 미가입자의 신규 가입 부담을 대폭 경감하였으며, 업계․국회 의견 등을 바탕으로 일자리 안정자금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지속 보완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7월16일 발표한 여타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에 대해 정부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자리 안정자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빠짐없이, 편리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힘을 모을 것이며, 지원대상이 광범위하고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현장에 계신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도 부탁했다. 최수규 중기부 차관은 앞으로 동 자금이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에게 빠짐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역별 종합설명회 개최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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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앞두고 관계부처 합동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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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지원을 위한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차 모집으로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 1차, 2차 모집에서 선정된 200명 포함하여 금년도에 총 300명의 (예비)재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1차, 2차 모집 경쟁률이 각각 3.8:1, 3.6:1을 나타내는 등 높은 재창업 지원 수요를 감안하여 우수 (예비)재창업자를 추가 발굴 지원하기 위해 3차 모집을 실시하게 되었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실패기업인이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15년에 신설된 재창업 전용 프로그램으로, 성실한 실패경험과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를 발굴하여 재창업교육, 사업화, 멘토링 및 연계지원 등 재창업 전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선정된 재창업기업에 대해서는 총 사업비의 70%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제품제작비,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함께 과거 실패원인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실패원인분석 및 사업모델보완 중심의 재창업 교육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지원하는 재도전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15년에 57명, ’16년에 96명 총 153명이 재창업에 성공하여, ’17년 3월 기준 333개의 일자리 창출과 11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전체 재창업 성공기업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사업을 통해 재기기업인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우수 재창업자 발굴을 위해 전국 9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원내용·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은 9월19일(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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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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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패 기업인의 재기를 한 층 강화하여 지원한다
-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재도전 지원 사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주요 지원 사업과 일정 등을 통합하여 발표하였다.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16년, 53억 원→’17년, 100억 원)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17년도 재도전 지원정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재창업자 지원(재도전성공패키지)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성과지향) 후속 심화지원 필요기업, 우수 수료생 등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멘토링과 재창업자금을 연계하는 등 집중지원 특히,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하여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여 실패 확률을 최소화 (효율성 제고) 경영역량․사업모델 우선 보완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리스쿨제를 도입하고 연 2회 모집(1월, 5월)으로 수시 수요 대응 < 지원 방향 > ▲경영역량 보완형(기관 적극개입) : 인사‧특허 등 분야별 교육과 네트워킹 등 적극 개입‧지원 ▲사업모델 보완형(부분개입):시장분석, 마케팅 등 시장성 보완 지원 ▲기업가형(자율성 보장) : 기업인요청에 따른 측면 지원 ② 위기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을 강화한다 (위기진단 강화)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자금(기업당 최대 10억 원) 등을 연계 지원 (기업 회생지원 범위 확대)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생 비용조차 내기 어려운 기업이 다수인 점을 고려하여 기업 회생지원 대상 확대 * 회생지원 대상 : (종전) 채무액 30억원 이상 ➡ (변경) 채무액 기준 없음 * 지원규모 : 최대 3천만원(기업 회생 신청부터 인가까지 소요되는 비용) (사업전환 자금신청기간 연장) 사업전환계획 승인 후 자금신청 가능 기간을 연장(3년→5년)하여 사업전환 시작부터 안정화까지 자금을 지원 ③ 성실 실패자에게 재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성실경영평가를 의무화한다 (평가대상) 융자․보증(재창업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창업 R&D) 등 재창업 관련 재정지원 사업 (평가지표) ① 실제 기업경영 여부, ②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여부, ③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여부, ④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여부, ⑤ 위장폐업, 재산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여부 중소기업청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역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며, 1월말에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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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패 기업인의 재기를 한 층 강화하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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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 사진출처: Pixabay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이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환경규제를 새로운 수출 증진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일 오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관계부처(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공동으로 제1차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관련 기업 지원방안을 발표한다. 우선 정부는 각 부처, 기관이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통합하여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로 개편했다. 이번 영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도권(5월, 10월), 충청권(7월) 등 영향기업이 많은 지역에서 설명회를 이어간다. 이어, 그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산업부, 환경부의 상담창구를 ‘정부 합동 탄소국경조정제도 상담창구(헬프데스크)’로 일원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앞으로 통합번호 1551-3213으로 연락하면 상담 주제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탄소배출량 산정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탄소배출량 산정 등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도 신설·진행된다. 중기부는 관련 지원사업을 5.6일부터 5.31일까지 2차 공고할 계획이며, 환경부는 4.22일부터 공고를 진행하여 5.17일까지 기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수출기업에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해당 여부를 미리 알려준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기업이 유럽연합 회원국에 대상품목을 수출하면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전화·문자·메일로 기업 연락 및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한다. 그간 정부는 상담창구를 통해 ‘24.3.22일까지 69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작년 한 해 10여 차례 기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우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 지침서와 업종별 해설서를 배포하고, 지속 최신화하고 있다. 올해 첫 정부 합동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영남권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하며, 산업부, 환경부 등 각 기관 전문가가 두 시간 가량 탄소배출량 산정방법, 정보제공 양식 작성방법 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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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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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정부·유관기관 통합 지원
정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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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5년 예산안 15.3조원 편성... 2.3% 늘어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예산안을 2024년 본예산(14조 9,497억원) 대비 3,423억원 증액한 15조 2,920억원을 편성했다. 2025년도 중기부 예산안은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 글로벌 도약 지원에 집중하고, 고물가, 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러한 기조하에 중기부는 △혁신 생태계 조성 △글로벌화 △지역·제조혁신 △소상공인·상권 활력 △지속 가능한 성장 등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 조성 차세대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 등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중기부는 초격차 10대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을 2025년에는 500개사 이상으로 확대한다. 특히, 글로벌 우위 선점 경쟁이 치열한 AI, 시스템 반도체(팹리스) 분야는 맞춤형 특화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 신설하고, 국내·외 대기업 등과 협업하는 별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민간 역량을 활용한 개방형 혁신을 강화한다. 민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의 지원 역량(사업화, 실증, 판로 지원 등)과 연계한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투자 유치 등 시장에서 유망성을 검증 받은 딥테크 스타트업들과 대기업들을 매칭하는 밸류업 프로그램도 별도 신설한다.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의 걸림돌인 법률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딥테크 분야 등 다수 스타트업들이 신기술을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법률·규제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민생토론회에서 신산업 분야의 법률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고, 이번에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에 특화된 법률 지원 서비스 예산을 새롭게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로 민간 자본의 유입을 촉진한다. 민간 중심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모태펀드 출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금융권·대기업 등 민간과 함께 출자한 「스타트업코리아펀드」를 신규 출범시키며, 벤처투자 성장 모멘텀을 확충하였다. 내년은 모태펀드 정부 출자 예산 규모를 5천억원 수준으로 높여 스타트업코리아, 글로벌, M&A 등 핵심 출자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한다. 한편, 지역 분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출자하여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그간 저변 확대 위주의 중소·벤처기업 R&D를 수월성 중심의 혁신형 강소기업 육성으로 전환한다. AI, 첨단 바이오, 탄소중립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R&D에 집중하고, 해외 우수 연구소와 공동 R&D 등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민간 주도(先 민간투자 → 後 정부지원) R&D의 대표 모델인 팁스(TIPS)는 지원 확대와 함께 해외투자 유치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업을 위한 별도 트랙도 신설한다. ◆ 글로벌화 수출 중소기업의 신수출 동력을 확보한다. 기존의 제품 수출 외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테크 서비스 수출 지원을 내년 예산에 처음으로 반영하였다.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이용 등 관련 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 유망 기업부터 고성장 기업들의 지속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전용 융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0.2조원 확충하였다. 한편, 지역 중소기업수출 애로상담,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지방청 수출지원센터의 글로벌 지원 기능을 보다 강화하였다. 탄탄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재외공관과 연계한 현지 설명회, 정보제공, 네트워킹 행사 등을 신규 지원하여 중소기업들의 수출 성공 기회를 보다 높여 나간다. 글로벌 기업들과 인재들이 모여드는 국내 창업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작년 발표한 「스타트업코리아 추진전략」 핵심 과제였던 글로벌 창업허브 구축 예산을 증액 반영하였다. 글로벌 창업허브는 기술 스타트업, 인근 우수 대학, 외국 인재들이 모여있는 서울 홍대 권역에 조성(가칭 ‘K-딥테크 타운’)하기로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2025년부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입주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국내·외 투자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프라로 키워나간다.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개방형 혁신을 확대한다. 글로벌 대기업과 K-스타트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였다. 올해는 OpenAI, 인텔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들이 합류하여 총 11개사 글로벌 대기업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내년에는 확대된 예산을 통해 협업 글로벌 대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유망 신산업 분야로 협업 영역을 넓혀 나간다. ◆지역·제조혁신 지역의 혁신 중소·벤처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내년 지역 중소기업 지원 예산은 지역 신성장 모델인 「레전드 50+」 관련 사업 중심으로 편성하였으며, 「레전드 50+」 선정 기업들의 지역 자율형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지역 혁신 선도기업 전용 R&D 지원도 신설하여 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네거티브 실증을 지원하는 글로벌혁신특구를 기존 4곳에서 추가 선정할 예정이며, 전용 R&D 지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과 기술을 보유한 창업중심대학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창업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디지털·AI 기반의 제조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스마트공장 지원 예산을 질적 고도화 방향으로 확대 편성하였다. 부처 협업형, 대·중소 상생형 등 민·관 협력 방식의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규모를 확대하였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중인 ‘자율형 공장(첨단 AI, 3D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선도 모델)’ 구축 지원은 내년에도 신규 과제를 반영하였다. 또한, 지역 제조 중소기업 현장의 AI 분석 기반제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특화 제조 AI 센터’의 조성 권역을 확대한다. ◆ 소상공인·상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비용 부담을 덜어드린다. 최근 외식업, 밀키트 등을 제조하는 제조업, 꽃·과일 등을 배달하는 도·소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배달과 배송이 확대되면서 고정비 성격의 배달·택배비 지출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영세 소상공인에 한하여 배달·택배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자금 애로가 여전한 만큼, 소상공인 정책융자 규모를 올해보다 약 600억원 늘린 3.8조원 규모로 편성하였다. 올해 추진 중인 대환대출(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은 내년에도 지원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도 내년부터 일시적 경영애로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중 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43조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이 가능한 재보증 예산을 편성하면서, 기존 보증의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전환보증 중도상환 수수료 예산도 함께 반영했다. 위기 소상공인의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을 지원한다. 개인 사업자 폐업이 ’23년도에 급격히 증가하는 등 최근 폐업 위기에 내몰리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원활한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다. 내년 점포 철거비 지원을 최대 400만원(기존 250만원)까지 확대하였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특화 취업 프로그램, 재창업 전담 PM 밀착 지원 등을 새롭게 담았다.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스케일업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성장 역량을 갖춘 혁신 소상공인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예산을 확대하였다. 특히, 민간 투자자의 투자를 받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사업화 자금을 매칭하는 투자 연계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였다. 또한, 유망 소상공인을 민간이 직접 발굴하고, 1:1로 밀착 지원하는 예산을 신규로 반영하여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기회를 높인다. 지역 골목 상권과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 지역과 민간이 상권 활력 회복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상권기획 예산을 확대 하였다. 특히, 민간 상권기획자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자체, 관계부처 등이 함께 지원하는 협업 구조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내년 온누리상품권 예산은 운영 경비 소요, 수수료 등은 절감한 반면, 할인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늘려 온누리상품권을 약 5.5조원 발행할 예정이다. ◆ 지속가능한 성장 성장 사다리 구축과 맞춤형 구조 개선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재도약을 응원한다. 올해 5월 발표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방안」에 담긴 유망 중소기업의 Jump-up 프로그램을 신규 예산으로 반영하였다. 선별된 유망 중소기업들은 민간 전문가 매칭, 기업 자율형 오픈 바우처, 정책자금 연계 등 스케일업 전주기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일시적 위기 상태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지원하는 선제적 구조 개선 프로그램 예산도 확대하였다. 민간 금융권과 함께 성장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정부는 구조개선계획 수립과 정책자금 지원을 뒷받침한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을 확산한다. 민간 대·중견기업들이 동반성장 목적으로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과의 매칭 지원 예산을 최초로 편성하였다. ESG 등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에 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중견기업의 협력 중소기업이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생산자금을 대출 받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도 증액 편성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기존 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및 성과부진 사업들은 과감히 구조조정했다”며 “중소기업,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도약,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까지 촘촘하고, 빠짐없는 재정 투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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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5년 예산안 15.3조원 편성... 2.3%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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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25일 판교 창업존에서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를 열고, 창업-BuS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영국 등 글로벌 투자사와 인텔, 국내 벤처캐피털 등이 참여해 창경센터가 추천한 24개 스타트업과의 밋업 및 피칭 세션을 진행한다. 메인 무대에는 아날로그에이아이, 아폴론, 모먼트스튜디오, 딥아이, 인트플로우 등 5개 기업이 발표에 나선다. 또한 심층기술(딥테크) 생태계를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열리며, ‘블리츠스케일링’ 공동 저자 크리스 예가 기조 강연을, 유응준 前 엔비디아코리아 대표와 인텔 엘리자베스 허트만 총괄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역의 딥테크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투자로 빠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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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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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경제자유구역 협업 본격 추진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 오영주)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안덕근)는 지난 12일 14시,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1차 규제자유특구-경제자유구역 협업 공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기부와 산업부는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의 일환으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과 규제자유특구(이하 규제특구) 연계를 통해 신산업 기업이 규제특례와 사업화 안착을 하나의 공간에서 모두 지원받는 일괄지원 체계 조성을 추진중이다. 또한 경자구역의 규제개선 과제와 입주기업의 규제특구 참여 수요 발굴, 규제특구 참여기업과 경자구역 입주기업 간 연계 등 협업의 다양한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경자청의 이해를 돕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양 부처가 전략적 인사교류 협업과제의 세부내용과 이행계획을 소개한 뒤 협업과제 추진과 관련한 경자청 관계자들의 질문을 양 부처의 협업과제 담당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자청에 생소한 규제특구, 오픈이노베이션 등 중기부 소관 제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한편 양 부처는 규제특구 주관기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경자구역-규제특구 협업 공동설명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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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경제자유구역 협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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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 출처=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 R&D를 통해 창출한 우수성과를 발굴·확산하여 대국민 공감대를 증가시키고 기업들의 연구개발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은 ‘23년도에 ‘중소기업 R&D 제도혁신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시작하여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R&D를 통한 매출액 증가 등 경제적·기술적 성과를 낸 기업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한 스토리를 가진 기업, 공공·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등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우수성과 기업 등 4가지 유형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우선,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모든 기업들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선정된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은행 저금리 사업화 자금과 정책자금 금리감면(2%p↓)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해외 유명 전시회 및 학회 참가를 지원하고 연구인력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가점 및 기업은행 일자리 포털(i-ONE JOB) 입점 지원, 후속 R&D 참여 시 참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3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의 경우, 첫 시행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우수 성과를 보인 기업 170개사가 참여하여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3년에 선정된 ㈜에이치에너지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을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531억원, 238.1%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높은 성장성을 보였던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수행기업인 주식회사 콜리는 작년 12월 우수기업 대상 전용 전담은행 투자설명회에 참가하여 하나벤처스로부터 최근 20억원의 투자유치가 확정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www.smtech.go.kr)에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https://www.mss.go.kr)과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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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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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벤처투자 1.9조원, 펀드 결성 2.4조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3일 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 및 기금(펀드)결성 동향을 포함한 ‘벤처투자 현황 진단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발표안에 따르면 2023년 벤처투자 회복세는 2024년 1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신규 투자(1.9조원) · 기금(펀드)결성(2.4조원) 모두 전년동기 대비 6% · 42% 늘었고, 1분기 기준으로 최근 5년간(2020~2024) 각각 연평균 6% · 23% 증가하는 등 양호한 흐름이 지속됐다. 미국 등 주요 벤처투자 선진국 대비로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달러 환산시 2024년 1분기 국내 벤처투자는 코로나19 이전(2020년 1분기)보다 15% 늘었으나, 미국(10% 감소) · 영국(8% 감소) 등은 2020년 1분기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항공 · 인공지능(AI) · 로봇 등 심층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특히 양호한 상황이다. 벤처투자회사 등의 피투자기업에 한정하여 상세 분석한 결과, 심층기술(딥테크) 10대 분야(➊ AI · 빅데이터 ➋ 시스템반도체 ➌ 로봇 ➍ 모빌리티 ➎ 클라우드 · 네트워크 ➏ 우주항공 ➐ 친환경기술 ➑ 양자기술 ➒ 바이오 ➓ 차세대원전) 창업기업(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비중은 작년 연말 31%에서 올해 1분기 40%로 늘어났다. 심층기술(딥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지면서 1천억원 내외 대규모 투자 사례도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리벨리온(AI 반도체 설계)과 ㈜업스테이지(생성형 AI 서비스) 등이 1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고, 로봇 분야에서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창업한 기업인 ㈜베어로보틱스가 800억원을 투자받았다. ◇ 벤처투자 시장 성장세는 올해도 지속 전망, 고금리 장기화 우려 등 불확실성↑ 최근 시장상황과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업계에서는 창업기업(스타트업) 기업가치 조정에 따른 투자기회 확대 등은 긍정적이지만, 지속되는 고금리 등으로 신규 기금(펀드)결성 시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다는 의견이 상당하다. 또한, 연내 금리인하 또는 주식시장 회복 시 벤처투자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되나, 5월 현재 고금리 장기화 우려 및 주가지수 부진 등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나, 정부는 향후에도 벤처투자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위하여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적시성 · 타당성 높은 통계로 시장상황을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존 벤처투자회사, 신기술금융사에 더해 국제적(글로벌)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투자주체를 아우르는 시장동향 분석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수도권 전용 기금(펀드)을 2026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전국 6개 광역권별로 해당 지역 창업기업(스타트업) 투자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벤처투자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기금(펀드)결성 · 투자 · 회수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올해 중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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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벤처투자 1.9조원, 펀드 결성 2.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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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러 부처 기술보호 지원 손쉽게 알 수 있는 기회 생겨
- 여러 정부부처의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를 손쉽게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6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특허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련 부처와 2024년 제1회 중소기업 기술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 6월에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작년 9월 시범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충청(4월, 대전), 전라(6월,광주), 경상(8월, 부산), 수도권(10월, 서울) 등 권역별로 연 4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의 특허청,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에 더해 방위사업청이 참여하여 방위산업 기업을 위한 기술보호 지원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설명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한 핵심수칙 안내(가이드)’와 ‘기술유출·탈취 판례를 통한 대응방안 및 중소기업기술보호법 개정 사항’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추가로, 기술보호 전문가의 현장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개별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보안 안내(가이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https://www.win-win.or.kr/02-368-8924)또는 기술보호울타리 누리집(https://www.ultari.go.kr/portal/ptm/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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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러 부처 기술보호 지원 손쉽게 알 수 있는 기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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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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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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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ICT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4월 5일(화), 14시에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개최되었다.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클럽 등 투자자 50여명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ICT 중소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여 자금조달 및 성장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참가기업에게는 사전에 투자유치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성우모바일, ㈜이어링, 지속가능발전소㈜ 등 19개 우수 ICT 중소기업이 투자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통해 제품 및 기술,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하였다. 특히, 설명회에 참가한 ㈜노르마는 IoT 디바이스 침입 공격을 탐지하여 차단하는 보안 서비스인 ‘Wi-Fi 보안 및 Wi-Fi 보안 기술을 활용한 IoT 보안’ 기술을 선보여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노르마 정현철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이 향상되었고, 자사에 투자의지를 보이는 투자자를 많이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이번 투자설명회 이후 참가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ICT 중소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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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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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스펙이 아닌 직무와 능력중심으로 !
- ■ A기업은 최근 입사지원서에서 사진, 수상경력, 동아리 활동, 어학연수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하여 능력중심 채용을 강화하고 있다. ■ B기업은 모집 분야별 직무내용을 공고에 기재하여 지원자들이 관련 직무필요역량을 사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문제를 적성검사에 일부 반영하여 직무상황에서의 능력 검증도 강화하기로 했다. ■ C기업은 면접위원들이 직무능력과 무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가이드 및 교육을 하고 있으며 개인신상, 가족관계 등에 대한 질문도 금지시키고 있다. ■ D기업은 인사팀이 아닌 실제 채용할 부서의 직무 전문가들이 직접 자기소개서를 읽고 직무경험중심으로 평가(평가시 지원자 이름 이 외에 출신학교, 자격증, 어학 등 개인 스펙은 볼 수 없음)하고 있으며 ‘15년부터 일반 전형의 경우 어학 기준을 철폐했고 올해부터는 사진 입력도 폐지했다. ■ E기업은 파워블로거, 매니아, 덕후, 경진대회 수상자 등 특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학벌, 스펙 위주의 채용관행에서 벗어나 능력과 직무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부와 경제단체, 기업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 경제단체, 10대 그룹,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표 등 130여명은 28일(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직무와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다짐하는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대국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선언’을 발표하고, 학벌과 스펙 중심의 채용관행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열린 능력중심채용 대국민 선포식에서 축사 및 희망메세지판을 보여주는 축하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동안 취업준비생들은 기업들의 명확하지 않은 채용기준에 따라 불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였으며,입사지원서에 직무능력과 상관없는 인적사항 기재를 요구하거나, 면접에서 업무와 무관한 사적인 질문을 하는 등 채용과정에서의 기본적인 사항이 지켜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실천선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부와 경제단체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채용과정 전반의 불합리한 사항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다짐과 노력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실천선언은 취업준비생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천선언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천선언 항목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기업의 자발적인 채용관행 개선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취업준비생의 92.9%가 기업의 채용관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고 업무와 무관한 인적사항 및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는 관행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그간 정부는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관행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였다. 먼저, 공공부문의 능력중심채용 선도‧모범사례 구축을 하고, 130개 공공기관에 능력중심 채용방식을 도입(’15년 105개 기관 5,877명 채용공고 완료)하였다. 아울러 능력중심채용 도입의지가 있어도 비용, 전문가 등 여건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387곳)을 지원하였으며, 대기업과는 “능력중심 채용문화 확산을 위한 MOU”(’13~’15년 28개 기업)를 체결하여 자율적인 변화를 유도하였다.이처럼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한 결과,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공공기관의 경우,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서부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감소하였고,출신대학 분포와 고‧전문대졸 출신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신입직원 직무교육기간과 허수지원자도 감소하였다. 또한, 지난해 ‘전경련’이 20대 그룹을 조사‧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원 서류에 학점‧어학성적, 개인정보를 축소 또는 삭제하는 등 대기업에서도 능력중심채용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과 정부는 이번 실천선언을 능력중심채용의 초석으로 삼아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채용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부터 지켜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정부는 오늘의 실천선언이 능력중심채용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올해부터 매년 경제단체와 함께 기업의 채용관행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취업준비생을 위한 권역별 상설설명회 개최는 물론 대학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대학관계자, 인사담당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능력중심채용의 필요성과 관련 정보들을 적극 소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에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채용관행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 선언 > 우리는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선언한다. 1.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는 등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시스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구직자들에게 채용기준과 절차를 사전에 명확히 알린다. 3.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전형을 지양하여 적합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이들의 채용기회를 확대한다. 4. 합리적 이유 없이 사진, 연령,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을 요구하지 않는다. 5. 업무와 무관한 어학성적, 해외연수, 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다. 6. 면접 시 구직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업무와 관계없는 사적 질문은 하지 않는다. 7. 채용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구직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채용서류를 반환한다. 8. 부당한 취업청탁이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9. 채용 전 실습생, 견습생, 인턴 등에 대해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을 보호한다. 10. 능력중심채용이 평가, 보상, 교육훈련, 배치전환, 퇴직관리 등 인사관리 전반에 걸친 직무‧성과 중심의 인력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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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스펙이 아닌 직무와 능력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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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구인구직, '온라인 채용설명회' 활용하세요!!
- 전문연구요원을 채용하려는 기업과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하려는 인력간 채용․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전문연구요원 구인 희망 기업과 구직 희망 인력을 대상으로 12.17.(수) 14:00~16:30, 온라인 채용 설명(www.ustream.tv/channel/smba)를 진행한다.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전문연구요원 병역지정업체(중소기업)가 온라인 채용 설명회 사이트상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채용 설명을 진행한 후, 전문연구요원 대상 인력들이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하면, 사회자가 기업과 인력의 질의, 답변을 중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회원 가입 없이 설명회 사이트(www.ustream.tv/channel/smba)에 접속하면 시청 및 채팅창을 통한 질문이 가능하며, 모바일기기를 통한 시청도 가능하다. 전문연구요원제도는 자연계 석사학력이상의 입영대상자(현역, 보충역)가 국가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병무청장이 지정한 병역지정업체(기업부설 연구기관 등)에서 연구 인력으로 근무하여 군복무를 대체하는 제도로, 전문연구요원 대상 인력은 기업부설 연구소, 대학부설 연구소, 자연계 대학원 등에서 36개월을 근무함으로써, 군 복무를 대체하게 된다. 이번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정부 3.0 기조에 맞춰, 중기청, 병무청, 산업기술진흥협회가 협업하여, 전문연구요원의 중소기업 편입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외에도 온라인 채용설명회중 ‘전문연구요원의 중소기업 편입률 제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병행 실시하여,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상금(온누리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중소기업 편입률 제고 방안 및 전문연구요원 제도와 관련한 애로 및 건의사항은 병무청, 미래부(산업기술진흥협회) 등 제도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타 온라인 채용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인력개발과(042-481-4482)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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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구인구직, '온라인 채용설명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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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동향 및 베스트 프랙티스 공유’ 세미나
-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지식서비스R&D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서강대 바오로관 203호에서 "컨설팅의 동향 및 베스트 프랙티스 공유"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세미나는 ‘제조기업에서 서비화를 통한 신사업 발굴 사례(김용진 교수)’, ‘브랜드컨설팅사례(서현주 박사과정)’, ‘혁신,융합,창조: 그 장벽들과 성공사례(김양민 교수)’, ‘조직현신형 변화관리 사례(고영 컨설턴트)’ 등이 발표되고, 동시에 삼정KPMG가 컨설팅사 취업설명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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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동향 및 베스트 프랙티스 공유’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