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성남시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과 ESG경영 추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매진
    성남시 소재 중소중견기업들이 디지털전환과 ESG 전환이라는 산업대전환 시대의 지속경영을 위한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성남시는 지난 23년부터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과 ESG경영 촉진을 지원하는 ‘성남시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7일(금) 해당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기업혁신 성장전략(생산품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생산품질업무를 담당하는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산업계 화두인 기업 ESG경영, 디지털 퍼실리테이션, 생산품질 직무의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교과목들로 구성되었고 ㈜코맥스 등 성남시 소재 중소중견기업들 약 15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교육성과 극대화를 위해 인사이트브릿지 이병훈 소장, 드림이앤씨 황조익 대표 등 현업 전문가들이 퍼실리테이션과 코칭 방식의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 성남시 DX 아카데미 교육 모습(강사: 인사이트브릿지 이병훈 소장) ]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금번 교육을 통해 막연하게 느껴졌던 ESG경영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략과 실행방안들을 자세히 학습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오는 10월 31일(화)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과 협업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실시한다. 해당 행사에 참관을 희망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박보경 대리(070-4703-4033)에게 문의하면 된다. 
    • 벤처뉴스
    2023-10-27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 2023 스케일업 네트워킹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단장 장희복)은 오는 2월 8일, 보육중인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 ‘2023 스케일업 네트워킹 세미나’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차인 ‘2023 스케일업 네트워킹 세미나’는 급변하는 스타트업 지원제도를 발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한국무역협회, 경기테크노파크 등 정부, 지자체․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안내’ 및 ‘상호 정보교류’ 등을 통해 성공적인 스케일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2023 스케일업 네트워킹 세미나’는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교육장(센터엠지식센터 8층)에서 진행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부단장은 “스타트업에게는 지원제도 하나가 큰 성장을 촉진 시킬 수 있지만 넘치는 정보와 부족한 인력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최신 지원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이를 지원 해주는 전문기관의 역량에 따라 큰 성장 차이가 발생할 수 도 있다”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은 보육 중인 기업들이 이러한 최신제도들을 놓치지 않고 성공적인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창업지원단에서 지원하는 보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최형관 사원(Tel. 070-4703-4034)에게 문의하면 된다.     ‘23 KOIIA 창업지원단 스케일업 네트워킹 세미나 안내 포스터  
    • 벤처뉴스
    2023-02-06
  •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개최
    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과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 및 멘티.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창업선도기업을 대상으로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창업선도기업 대상의  '투자유치전략' 강의가, 오후에는 투자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은 투자유치전략과 관련하여 친절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전략적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1대1로 진행된 투자 멘토링에서는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 강영재 브릿지스퀘어 대표,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주원 ㈜크라우디 공동대표 , 백상흠 에스비즈퍼트너스㈜ 총괄팀장, 엄정한 컴퍼니비㈜ 대표이사, 이진태 프로젝트 태 대표, 김재형 케이그라운드파트너스㈜ 팀장,  장희복 ㈜벤처 대표가 참여했다.    김세오 아주대 창업지원단 파트장은 "스타트업 투자분야에 유명한 전문가들이 멘토로 멘토링에 참여해 줬다"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기업의 실질적 투자 역량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강명구 서울산업진흥원 책임심사역이 29일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 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투자유치전략'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전략 프로그램' 일환으로 1대1 투자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 벤처뉴스
    2019-01-30
  • AR/VR을 이용한 의료기술 특허 출원 급증
      #1 서울 강남구 모 병원에서는 환자들의 디스트레스(distress·고통, 괴로움)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애플리케이션인 `힐링유 VR(Healing U VR)`를 출시했다. `힐링유 VR`는 프랑스, 사이판과 같이 해외 관광명소나 에버랜드의 사파리월드, 우주관람차 등 놀이공원을 가상현실로 구현했고, 이를 통해 암 진단과 치료 과정 중 사회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고단한 병원생활을 잊고 활력을 얻도록 도와 심리적 안정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  #2 경기 성남시 한 회사는 인지훈련 및 치매예방을 위한 VR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기존 단순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탈피해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하며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바다 속에서 집중력, 기억력, 지각 능력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며 인지훈련을 할 수 있는 ‘블루오션’과 치매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훈련(ADL)을 받을 수 있는 ‘커몬라이프’을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98년부터 ’17년까지 20년간 증강 및 가상현실(AR/VR)이 접목된 의료기술 관련 특허출원은 총 277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12년~’17년) 연평균 특허출원 증가율이 49.4%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세는 AR/VR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16년 정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따른 연구개발지원금 확대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AR/VR 관련 출원은 환자의 재활치료에 관련된 출원(81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의료인 훈련에 관련된 출원(45건), 수술(38건), 건강관리(36건), 진단(32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AR/VR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성적인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인력 양성 과정에 활용될 수술·진단·의료인 훈련분야 ▲고통스러운 재활 과정에 활용하여 질환의 회복을 돕는 재활치료분야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킬 건강관리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의 증가, 인구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AR/VR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내국인 출원이 89.9%(내국인: 249건, 외국인: 28건)을 차지했으며, 다출원인은 길재소프트(8건), 아산사회복지재단(7건), 고려대학교(6건) 등 민간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 공공연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AR/VR 의료기술 시장은 ‘16년 17억 8,420만불에서 ’22년 263억 9,291만불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로서 특허기술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술분야에서 AR/VR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앞으로도 AR/VR 의료기술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AR/VR 의료기술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는 특허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벤처뉴스
    2018-12-19
  • 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대상 '모의 IR Day’ 개최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 교육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 3층 교육장과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락 (주)페이스메이커스 대표이사가 '스타트업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가 'IR 제안서 작성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장희복 (주)벤처 대표이사가 '재무관리와 출구전략'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터 (주)페이스메이커스 백상흠 팀장이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벤처뉴스
    2018-10-22
  • 재창업기업 3년 새 2배 증가
    출처: 중기청   경기 성남시에 소재한 화재경보용 감지기를 생산하는 00업체 대표 A씨. A씨는 대기업 컴퓨터 사업부에서 10여년간 근무하다 30대 중반에 가전 대리점으로 첫 창업을 시작했다. 사업 수완이 좋아 창업 첫 해에 매출 10억을 올리는 등 수도권 400여개 대리점 가운데 베스트 매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A씨의 시련은 40대 후반에 중국 사업을 추진하면서부터다. 현지 사정을 잘 몰라 사기를 당하고, 지인이 부당 이득을 취하는 등 사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50대 중반의 나이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면서 가족까지 신용불량자가 되고 뿔뿔히 흩어지는 아픔을 겪게 된다.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재기에 도전.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만으로 정부 재창업자금을 5억원여원 지원받아 무게는 가볍고 오작동도 현저히 줄인 불꽃감지기를 개발했고, 제품 출시 후 10개월동안 15억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포스코, 지멘스, 소방기관 등 전국 5천여곳과 구매 계약을 체결하였고, 멕시코, 영국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을 시작하고 있다. 대구시에 소재한 무인 원격제어 로봇으로 고층 건물 외벽을 도색하는 00업체 대표 B씨. B씨는 대형식당, 주유소 등을 오픈하면서 한 때 잘 나가는 사장님이었으나, 믿고 맡긴 직원이 자금을 횡령하면서 한 순간에 신용불량자가 됐다. 사업 실패 후 재기를 위해 현수막 찍어내는 일을 하던 중, 건설사 분양광고 현수막을 붙이러 갔다가 아파트 벽면 도색을 하는 모습을 보고 현재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탓에 기술은 문외한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신용불량자’라는 주홍글씨로 인해 시중 은행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없었다. 그 때 B대표에게 마중물이 된 것이 정부 재창업자금 1억원.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베트남에서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런 정부 지원 등 환경개선으로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 할 기회가 많아졌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에 따르면 최근 3년 사이 창업자의 연대보증 면제가 1,200배 이상 증가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재창업한 기업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실패기업인의 재도전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연대보증 면제 확대, 조세부담 완화, 채무조정범위 확대(50%→75%), 신용정보 공유제한 등 창업 기업인이 사업 실패시 재도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을 제거,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설치, 재창업 자금 확대,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등 실패기업인의 재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대폭 확충했다.   또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재도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 시중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재도전 인식 개선을 추진하였고, 올해 7월에는 성실경영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정직한 실패가 용인되는 문화를 확산시켰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창업자의 연대보증 면제, 창업실패에 대한 두려움 지수 등 실패기업인의 재도전 환경관련 주요 지표가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중기청은 분석했다.   우선 정책금융기관(중진공, 신·기보)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가 ‘13년에 비해 1,200배 이상 증가(‘13년 5개 사, 19억 원→ ’16.9월 6,000개 사 1조 9천억 원)했다. 정부 지원을 받아 재창업에 성공한 기업은 최근 3년 사이 약 2배가 증가(‘13년 244개 사 → ’15년 466개 사)하였으며, 정부의 꾸준한 제도개선과 지원확대로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지수는 ‘13년도에 비해 4.1%p 감소했다.   ▲ 출처: 중기청    
    • 벤처뉴스
    2016-11-07
  •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 출처: 이노비즈 협회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와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함께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이노비즈협회는 4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이노비즈협회(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이규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현재 11,0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중소기업 대상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평가하여 ‘이노비즈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17,500여개 인증사) 및 중소기업 대상 R&D·일자리 등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족친화인증제 ’, 홍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컨설팅·직장교육 지원,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 전파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가족친화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들의 일·가정 양립 체감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 등 일·가정 양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총 1,363개사 이며, 그 중 중소기업 수는 702개사로 전년 대비 64% 증가해,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기 시작하고 있다.   연도별 인증 현황은 (’12년) 253 → (’13년) 522 → (’14년) 956 → (’15년) 1,363개사이며, 인증 유효 현황(’15.12월)은 대기업 258개사, 중소기업 702개사, 공공기관 403개사다. 강 장관은 지난 4월 11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19일에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중소규모 기업 관련 협회를 직접 찾아 가족친화경영 실천 동참에 대해 당부하며 발로 뛰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이 보장된다면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으로 유입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가족친화경영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이 널리 확산되어 중소기업에까지 ‘일·가정 양립’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기업에서는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함으로써 가족친화경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련 협회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5-03
  • 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 가치 확산을 위한 착한 마케팅 방법
    ◎ 강의 내용 - 마켓 3.0시대. 제품과 서비스를 스스로 팔리게 만들어라! - CSR! 생존을 위한 기업의 전사 전략방안 - 정부 및 산하기관들은 사회공헌전략 사례 - 기업의 사회공헌전략 사례 - 마켓3.0시대는 가치를 파는 시대! - 치열한 경쟁 속에서 중소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전략방향 - 사회적기업 현장의 소리 - 중소기업의 시장 확대에 날개전략 - 기업의 이미지 전략 수립방안   ◎ 일정  2014년 12월 4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크루셜텍빌딩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김준성 JLAB 컨설팅 / 대표컨설턴트    <학력 및 경력>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석사) - Business Coach Course - Facilitation Course - 現) JLAB 컨설팅 대표컨설턴트 - 現) 강원랜드 하이원희망재단 이사 - 前) IBK 기업은행 컨설팅센터 컨설턴트 - 前) 한국표준협회컨설팅(KSAC) 컨설턴트   < 강의 및 컨설팅[수상경력 외]> - 삼성SDS, 대우증권, 두산엔진 , 한국공항공사, LG전자녹색사업단, 다인C&M, 부천중앙병원, Adobe 코리아, 증평군청, 부산환경시설공단, 웰리브, 에코프로, 드림CIS, 함께일하는재단, 사회연대은행, 희망제작소, 양천구청, 성북구청, 대구사회연구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두산엔진, 리블랭크, 두꺼비하우징, 아이티그린 등 - SBSCNBC 생방송 집중분석 "TAKE"(2013.5) - 한화친화경사업 칼럼 기고 中(2012.5~Now) - <함께일하는사회>"인물 포커스" (2011.07), 매일경제 오아시스100인 지식인 선정(2011), - 매일경제 중소기업 칼럼 기고(2010) - 월간<금융>2010.4월호"이달의 인물" - 서울신문 2010. 3월 "명 컨설턴트 포커스"  
    • 벤처뉴스
    2014-11-03
  • 산업보안과 기술유출에 대한 기업체의 사전준비와 대책방안
    ◎ 강의 내용 1. 정보 및 기술유출의 분야별 건수와 피해 현황  2. 산업보안과 기술유출의 원인과 요인  3. 기술유출 및 산업보안의 파급효과  4. 산업비밀의 보호대상 구분과 사전, 후 체크포인트  5. 산업기술 관련 민사상과 형사상 제재현황  6. 산업기술 관련 법률 분석(부정경쟁방지법 및 영업비밀보호법)  7. 산업기술유출 유형별 대응방안 및 보호 방법과 프로세스  8. 사내의 산업기술보안에 대한 준비와 대책 방안  9. 정보보호 8계명 분석   ◎ 일정  2014년 11월 13일 (목) 오후 7~10시   ◎ 교육비 무료 (단, 교재비 1만원)   ◎ 교육 장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62 (삼평동 610)  크루셜텍빌딩  -1F 강의장   ◎ 신청 방법  홈페이지(www.ventureacademy.or.kr)에서 교육신청 후, 교재비 1만원 입금시 신청 완료 교재비 입금 계좌 : 우리은행 1005-902-440569 (예금주:한국벤처아카데미)   ◎교육 문의  Tel : 070-8624-6785 Fax : 0505-346-6789 E-mail : academy@vmnews.co.kr   ◎ 강사 소개 임용일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대표   < 경력사항> - 現)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現)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 現) 중진공, 중소기업연수원, 전문위원/위촉교수 - 現) 매일경제교육센터, 상임위원/위촉교수 - 前) ․ 삼성전자외 각 기업체 실무경력 17년, ․ 경진시스템 창업 및 사업경영 10년, ․ 가천대학교(전, 경원대학교) 겸임교수 7년   < 강의경력 > - 매년 약 150회 이상 강연 및 강의 - 산업기관 : 약 300여개 대중소 기업체 - 공공기관 : 약 100여개 부처 및 지자체 - 교육기관 : 약 30여개 대학교 - 기타기관 : 약 20여개 금융기관 및 군사기관   < 저 서> - 사업계획서 작성 (2008년 5월, 코페)  
    • 벤처뉴스
    2014-10-13

인터뷰 검색결과

  • 모터헤드, ‘강렬한 헤비메탈’처럼 자동차 솔루션으로 탄소중립 실현
      “저희 제품은 현대, 기아, 삼성, 쌍용 등, 국산 차량 기준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자동차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주기로 소모품들을 교체하면,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이 폐차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주행거리가 많고 노후가 진행되는 차량과 디젤엔진 등 터보차저 장착 자동차에 성능 향상 및 연료비 절감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터헤드(이하 모터헤드)는 심현섭 대표가 자동차 관련 업종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연비절약, 출력상승, 오염감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2018년 경기도 성남시에 설립된 ‘모터헤드’는 회사명도 강렬한 헤비메탈 음악처럼 소비자들에게 압도적인 성능과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심현섭 대표가 좋아하는 영국 밴드, 모터헤드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모터헤드에서 개발한 ‘모터헤드-A’는 30분 내외에 간편한 설치로, 차량의 출력을 5~8% 증가시켜 연료소비량을 7~10%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이에 대한 고객의 반응도 높은 편이다.   심현섭 대표는 “차량의 출력을 측정할 수 있는 다이노 장비를 통해 출력 상승을 검증했고, 물류, 운송 등 상업용 차량에 다수 설치하여 차주분들에게 커다란 만족을 드리고 있다”며 “크라우디에서 두 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일반 소비자분에게도 판매가 되었고, 고객님들의 매우 좋은 평가를 통하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 심현섭 대표 인터뷰   ▲창업 전 어떤 이력을 갖고 있나? 모터헤드를 창업하기 이전에는, 개인사업으로 금연보조제품을 편의점에 납품하는 사업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소품 판매를 했습니다. 동년배들보다 사회생활을 이르게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열정을 키웠던 시기입니다.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8년 1월 2일 모터헤드를 창업하였고, 삼십대 후반의 나이로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정도의 자동차 튜닝 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자동차 분야에서 창업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물류, 운송용 영업용 차량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류, 운송용 차량을 운행하시는 차주들에 가장 큰 고민은,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늘어나는 유류비 부담입니다. 국제 유가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 유류비로 인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이렇게 절약한 유류로 인하여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도 감소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사업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서는, 모든 부분을 직접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과 시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주는 방향의 차이로 인한 사업 성장의 정체기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창업 후 지켜온 가치가 있나?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기업의 존재 목적은,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순환으로 기업이 속한 사회에 기여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세상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흔히들 기업의 목표는 이윤 추구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윤을 통하여 다시금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가치라고 봅니다. 우리 회사는 내연 기관에서 사용하는 연료의 소비를 감소시켜서, 고객에게는 그만큼의 연료비를 절감시켜 드리고, 사회적으로는 대기 오염 물질을 감소시켜서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의 구성원은 모두,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과 같이 살고 있는데, 사회에서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들을 보호하는 길이,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하는 방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발전하여 성장하게 되면, 동물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외부의 지원을 받은 적이 있나? 창업 초창기, 기술보증기금을 통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원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창업프로그램과 지원을 받고 회사가 더욱 성장할 기회를 얻었으며, 2020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챌린지랩 기업으로 선정되어서, 대외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다온다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함께 새로운 제품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적재산권 취득 등의 회사의 기틀을 마련할 기회가 되었고, 매출과 고용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함께, ESG를 준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여와 책임을 준수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현재 운행 중인 자동차는 기존 내연기관의 사용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 차량 등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모터헤드는 이렇게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기존의 사용되던 내연기관 차량의 효율을 높여서 연료비 절감과 환경 오염 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1월 현재, 국내 최고의 리테일 업체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내연기관 차량을 더욱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형 선박, 발전용 엔진, 공장, 건설 기계, 농기계 등, 앞으로도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전기차에 적용하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고객님들에 차량 관리를 도와드릴 수 있는 새로운 컨설팅 솔루션 또한 기획하고 있습니다. 모터헤드는 성남에서 사업을 시작해서, 성남산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센터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사를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적극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네 마리 키우고 있고, 미래 세대를 위하여 환경 보존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사회적 약자들과 환경을 보호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모터헤드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1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하여, 개발한 제품을 소개했다.
    • 인터뷰
    2022-01-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