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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잡월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장대익)는 3월 23일(수) 오후 3시, 한국잡월드 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진로직업교육‧직업체험 내실화와 진로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잡월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선발한 직업·진로교육의 사각지대 중학생 약 1,000여명에게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3월 23~24일 2일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진로교사 연수프로그램 및 진로행사 진행시 한국잡월드의 직업체험과 진로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자유학기제의 조속한 정착과 직업·진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홍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잡월드 장대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행사를 계기로 세종특별자치시 중학생의 건전한 직업관 및 근로의식 형성을 유도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4
  • 지역발전 5개년(2014~2018) 계획
    지난 2일 지역대표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 지역발전 5개년 계획 지역발전위원회를 비롯해 18개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시·도가 참여해 만든 지역발전 관련 종합계획입니다. 2018년까지 △지역행복생활권 활성화 △지역일자리 창출 △교육여건 개선 △지역문화 융성 △복지의료체계 개선 등 5대 분야에 총 165조 원을 투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발전과 관련된 정책은 그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는데요, 2004년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2009년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을 거치며 세종시 건설 등 지역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하지만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된 지역정책, 주민과 지자체 자율의 지역정책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런 점들을 보완해 마련된 것이 바로 지난 2일 확정된 '지역발전 5개년 계획'입니다.    지역 행복생활권 활성화 - 지역주도 협력사업 확충 - 주민 체감 생활인프라 구축 - 지역 중심지 활력 증진 - 지역 교통·물류망 개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 일자리 창출 중심의 지역대표산업 육성 - 지역투자 촉진 기반 확대 - 산업단지 고도화로 창조경제 구현 - 지역기반 연구 활성화로 창조경제 지역확산 - 지역성장 거점도시 조성 - 농산어업 경쟁력 강화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양성 - 지방 초중교 교육환경 개선 -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지방대학 육성 - 일과 학습 병행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 100세 시대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  지역문화 융성, 생태 복원 - 지역 문화역량 강화 및 특성화 지원 - 맞춤형 문화서비스를 통한 문화격차 해소 - 지역 관광산업 육성 - 생태·자연환경 보전 및 활용   사각없는 지역 복지·의료 - 주민밀착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 수혜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 - 취약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지역발전 5개년 계획' 5대 분야 21개 실천과제(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이번 계획은 5개의 중점 추진분야와 21개의 세부 실천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역을 살리고, 지역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해요.   1. 지역 행복생활권 활성화 지역 행복생활권 활성화는 지역주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기초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 마을기업 등을 만들고, 또 농어촌 상하수도를 확대하고, 생활공원 등을 조성합니다. 이뿐 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 공원놀이터 내 CCTV를 늘려 안전한 지역환경을 만듭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마을기업은 1119개(2013년)에서 1700개 이상(2018년)으로 늘어나고, 농어촌 상하수도 보급률은 65%(2013년)에서 80.5%(2018년)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년 뒤 달라지는 지역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 행복생활권 활성화'를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 [제작 : 정책공감] 2.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 지역의 특성과 산업 생태계를 고려해 각 지역의 주력산업 등을 육성하고 지역의 일자리를 확대합니다.   지역투자를 촉진하는 제도를 마련하고요. 노후 산업단지를 리모델링해 지역별 대표산업을 육성합니다. 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의 창업을 활성화합니다. 혁신도시·기업도시 등 지역거점을 조성하고, 농어업을 6차산업(농어업+제조업, 서비스업, 정보통신기술, 생명공학기술)으로 고도화합니다.   ▲ 각 지역별 주력 육성산업(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이를 통해 지역 대표산업의 일자리 22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14개의 투자 선도지구를 지정하고, 25개의 산업단지도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로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 [제작 : 정책공감] 3.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양성 지역의 초중고교 및 대학교 혁신을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지역에서 일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농어촌 초중등 학교에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인재전형을 실시해 지방대학을 육성합니다. 또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평생학습체제도 구축합니다.   구분 권역(6개)별 모집비율 대상 충청,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호남 강원 제주 학부 (의과, 한의과, 치과 및 약학 등) 30% 15% 15% 해당 지역  고교졸업(예정)자 전문대학원 (법학, 의학, 치의학) 20% 10% 10% 해당 지역  대학졸업(예정   이를 통해 특성화 전문대학이 100개 이상 늘어나고, 행복학습센터가 200개 이상 늘어나는 등 지역의 교육 여건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양성을 통해 5년 뒤 달라질 우리 지역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여건 개선 및 창의적 인재양성'를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 [제작 : 정책공감] 4. 지역문화 융성, 생태 복원 지역의 문화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해 브랜드 있는 지역을 육성합니다. 또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문화도시, 문화마을 등 지역별 문화 특성화를 지원하고, 작은도서관·작은 영화관 등을 통해 소외지역의 문화격차를 해소합니다.   또 지역별 관광테마를 발굴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심하천의 생태복원과 농업유산 상품화 등을 통해 생태관광도 확대합니다.   문화도시 15개, 문화마을 50개가 조성되는 등 지역문화 융성을 통해 달라질 우리 지역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문화 융성, 생태 복원'을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 [제작 : 정책공감] 5. 사각없는 지역 복지·의료 지역 어디에서 살든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역의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생활 의료 기반을 마련합니다.   주민센터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합니다. 또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요. 노인이나 장애인들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드림스타트취약아동에 대한 사전 조사를 통해 학교, 보건소, 복지관, 상담센터 등과 연계해 아동에 적합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뿐 아니라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분만, 필수 내·외과 진단 등을 24시간 어디서나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복지의료체계 개선을 통해 달라질 우리 지역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각없는 지역 복지·의료'를 통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모습 [제작 : 정책공감] 출처: 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14909442  
    • 벤처뉴스
    2014-12-22

인터뷰 검색결과

  • “농사짓는 농민의 마음을 알고 시작했습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누구보다 농사짓는 농민들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마인드가 아닌 사용하는 농부의 니즈에 최대한 맞추고자 합니다”   지난 2016년 10월 창업한 ㈜파밍바이오(대표 김동헌)는 세종시에 위치한 벤처기업으로, 스마트팜, 스마트공장 관리 시스템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밍바이오는 다양한 스마트팜 센서나 제품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사용성이 높은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제품 개발하고 있다.   특히 병렬식 계근시스템의 경우 하나의 서버로 개별 계근 확인인 가능하고 스마트팜 시스템과 연동도 가능하도록 한 제품을, 스마트팜 사용업체의 요구로 개발하게 되어 지난해 프로그램 시험성적까지 마친 상태다.   김 대표는  “4차산업 스마트공장과 스마트팜 시스템은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이 사용하는 사람을 너무 앞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진보해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사용자 위주의 기술개발, 앞선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위화감이 없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창업은 농업용 기계 생산업체와 소셜 마켓시장의 영업 회사 등 다양한 일을 하다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업무를 하는 강희광 이사를 만나면서 부터다. 그의 나이 만 39세로, 한국 나이로 불혹일 때다.   그는 스타트업을 하기 전부터 농업과 관련 기계들에 항상 관심이 있었다.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농업용 기계를 생산하는 회사를 18년째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지만,  농업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다 제품 유통관련 업무와 일반 사무직을 두루 두루 경험하면서 더욱 이 분야 창업에 확신이 생겼다.   김 대표는 “농업이 공업을 만나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듯이, 바이오와 IT가 만나 또 한 번 도약할 것으로 보고, 평소 관심을 두었다가 우연히 알게 된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자 전문가 강희광 이사와 마음이 통해 창업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강희광 이사   창업 초기 정부의 지원을 활용해 투자까지 받는 등 많은 도움이 됐다   김 대표는 “창업의지와 기술만 가지고는 창업초기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그때 기술력을 평가하여 주는 기술보증기금의 운영자금을 받아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창업선도대학에서 주는 창업지원자금을 받아 기업을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자금지원뿐 아니라 기업의 나아가야할 방향과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안내도 해주어서 리스크를 피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엔젤투자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그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동료와 협업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말뿐인 아닌 진심으로 비전을 공유하고 설득하는 것을 반복하며 같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지만, 또 같이 일어서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파밍바이오 김동헌 대표   김 대표는 “스타트업으로서 살아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더 멀리 보고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개인이나 회사들 간의 협업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혼자 하려는 생각보다는 잘하는 분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아직 창업 초기지만, 개인적으로 성공과 기회는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다 보면 찾아오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를 성실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헌 대표는  “저희 같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나라의 더 좋은 나무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 인터뷰
    2019-03-19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1차 오디션 진행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1차 오디션을 10일부터 27일까지 세종(조치원)과 서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작자·스타트업·異업종 소상공인 등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여 자기만의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동 사업은 오디션 형태의 단계별 경쟁방식을 도입하여 유망 소상공인의 협력·융합, 성장 가능성과 성과 등을 평가하여 사업 고도화 자금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사업 지원 유형을 기존 ▲라이프스타일, ▲로컬브랜드, ▲글로벌 트랙에서 ▲온라인셀러와 ▲백년가게‧소공인 유형을 추가한 5개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지원한다.   올해 총 9,137개사 소상공인이 지원해 43.5:1(1차 오디션 선정기업 기준)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1차 오디션에 참가할 유망 소상공인 530개팀을 선발했다.   해당 팀을 대상으로 유형별 주관기관을 통해 파트너 기업과의 팀 구성부터 발표자료 작성 및 스피치 스킬,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디션은 ‘백년가게‧소공인‘ 유형부터 시작하며,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이틀간 진행하며 ’로컬브랜드‘ 유형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한다.   추가로, ‘라이프스타일’ 유형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진행하고 ‘글로벌 유형’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진행한다.   1차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210개팀에게는 공간기획·시제품 제작 및 실증, 브랜딩·디자인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며, 추후 파이널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 정책
    2024-06-11
  • 중기부, 2024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개최
    사진 = 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전국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청년상인들이 참여하는 ‘2024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 청년상인 축제로 청년상인 성공 스토리, 직접 만든 우수제품 체험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축제의 슬로건인 「Unlimited 청년’이 만드는 ‘Limited 마켓」에서 알 수 있듯 무한한 열정을 가진 전통시장 청년상인(Unlimited 청년)들이 공들여 만든 한정판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즐기는(Limited 마켓) 특별한 체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한정판 제품과 서비스는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이 꾸린 10여개 푸드트럭, 40여개의 체험존·전시·판매부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동시에 모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연, 체험, 고객 맞춤형 휴식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5일에는 비누방울을 활용한 버블쇼, 세종빛깔어린이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행사 세레머니, 오마이걸 등 인기가수의 개막 축하 공연으로 구성된 메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버스킹, 게릴라 이벤트(마술쇼)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 캐리와 친구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과 청소년 커버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부대행사로서 공방 체험, 어린이 플리마켓 개최, 전통시장 간식 만들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운영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캠핑장을 연상케 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피크닉 존’은 기존 축제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 정책
    2024-06-06
  • 규제자유특구 본격 시동, 자율주행차 세종 달린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30일 세종시 자율주행차 특구 시범운행지에서 자율차 사용화 서비스를 위한 합동 현장점검에 참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에서 자율차 상용화 서비스를 위한 첫 시동이 걸렸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시)는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 실증사업에 대해 30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규제로 인해 자율주행차량이 다른 차량과 함께 도로를 주행하거나 공원 내 주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으나, 세종시의 경우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BRT 일부구간과 중앙공원 일부지역 등에서 단계별 실증을 거쳐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버스 주행이 가능해진다.   이날 중기부 김학도 차관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시장,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특구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행지역(세종시 BRT도로 미운행구간)에서 기업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에 직접 시승해 운행하는 등 안전성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중기부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지난 7월 23일 지정된 7개 규제자유특구의 실증특례 이행과 안전대책 등을 점검 및 보완하기 위해 기술전문가, 관련 부처, 규제자유특구 옴부즈만 등으로 구성된 ‘규제자유특구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학도 차관은 “규제자유특구가 규제를 뛰어 넘어 혁신에 도달하기 위한 활로가 되어, 신기술 신산업의 청사진을 우리에게 제시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먼저 고려한 규제 혁신이 우선인 만큼 관계 부처, 지자체 등과 함께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년 연말에는 BRT도로 및 도심 공원 내에서 시민들에게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고, “성공적이고 안전한 실증을 통해 세종시를 ‘자율주행 상용화 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1단계(2020)자율주행 시범운행을 통해 안전성,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2단계(2021년)에서는 실증구간과 서비스를 확대시켜 2022년 이후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정책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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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잡월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장대익)는 3월 23일(수) 오후 3시, 한국잡월드 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진로직업교육‧직업체험 내실화와 진로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잡월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선발한 직업·진로교육의 사각지대 중학생 약 1,000여명에게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3월 23~24일 2일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진로교사 연수프로그램 및 진로행사 진행시 한국잡월드의 직업체험과 진로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자유학기제의 조속한 정착과 직업·진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홍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잡월드 장대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행사를 계기로 세종특별자치시 중학생의 건전한 직업관 및 근로의식 형성을 유도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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