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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장대익)는 3월 23일(수) 오후 3시, 한국잡월드 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진로직업교육‧직업체험 내실화와 진로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잡월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선발한 직업·진로교육의 사각지대 중학생 약 1,000여명에게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3월 23~24일 2일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진로교사 연수프로그램 및 진로행사 진행시 한국잡월드의 직업체험과 진로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자유학기제의 조속한 정착과 직업·진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홍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잡월드 장대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행사를 계기로 세종특별자치시 중학생의 건전한 직업관 및 근로의식 형성을 유도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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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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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본격 시동, 자율주행차 세종 달린다
-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30일 세종시 자율주행차 특구 시범운행지에서 자율차 사용화 서비스를 위한 합동 현장점검에 참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에서 자율차 상용화 서비스를 위한 첫 시동이 걸렸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시)는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 실증사업에 대해 30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규제로 인해 자율주행차량이 다른 차량과 함께 도로를 주행하거나 공원 내 주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으나, 세종시의 경우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BRT 일부구간과 중앙공원 일부지역 등에서 단계별 실증을 거쳐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버스 주행이 가능해진다. 이날 중기부 김학도 차관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시장,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특구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행지역(세종시 BRT도로 미운행구간)에서 기업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에 직접 시승해 운행하는 등 안전성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중기부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지난 7월 23일 지정된 7개 규제자유특구의 실증특례 이행과 안전대책 등을 점검 및 보완하기 위해 기술전문가, 관련 부처, 규제자유특구 옴부즈만 등으로 구성된 ‘규제자유특구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학도 차관은 “규제자유특구가 규제를 뛰어 넘어 혁신에 도달하기 위한 활로가 되어, 신기술 신산업의 청사진을 우리에게 제시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국민의 안전과 환경을 먼저 고려한 규제 혁신이 우선인 만큼 관계 부처, 지자체 등과 함께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년 연말에는 BRT도로 및 도심 공원 내에서 시민들에게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고, “성공적이고 안전한 실증을 통해 세종시를 ‘자율주행 상용화 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1단계(2020)자율주행 시범운행을 통해 안전성,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2단계(2021년)에서는 실증구간과 서비스를 확대시켜 2022년 이후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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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장대익)는 3월 23일(수) 오후 3시, 한국잡월드 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진로직업교육‧직업체험 내실화와 진로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잡월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선발한 직업·진로교육의 사각지대 중학생 약 1,000여명에게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3월 23~24일 2일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진로교사 연수프로그램 및 진로행사 진행시 한국잡월드의 직업체험과 진로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자유학기제의 조속한 정착과 직업·진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홍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잡월드 장대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및 행사를 계기로 세종특별자치시 중학생의 건전한 직업관 및 근로의식 형성을 유도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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