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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NET은 2021년 9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토닉워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주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여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생산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2021년 12월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출시했다.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NET'가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있다. 'NET'는 2021년 9월 설립된 식음료 스타트업이다. 토닉워터 판매량은 올해 7년 만에 증가한 위스키 수입액에 따라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스카치 기준) 수입액은 1,1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 이에 같이 소비되는 토닉워터 판매량도 같은 기간 90% 늘었다. 발포토닉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토닉워터에 비해 약 80배 작은 부피로, 약 150ml의 물에 한 정을 넣어 토닉워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소주 및 다양한 양주(위스키 등)에 섞어 먹는 토닉워터에 발포토닉은 발포정의 탄산을 일으키는 특성에 착안해 술자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준다. 와인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이 마시는 알코올 함량을 줄이기 위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술을 직접 만드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발포토닉은 이런 문화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용량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어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문화와도 어울리며, 작은 부피와 무게는 홈술을 하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최근 3개월 내 발포토닉에 대한 소비자 MVP (최소기능구현제품)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게, 부피에 대한 이점은 말할 것도 없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주류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소주의 역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보였다. 김예성 NET 대표는 “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결정된 최적의 배합비로 개발했다.”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우리가 갈 길”이라며 “술을 좋아하는 우리가 사람들의 아쉬움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NET는 음주를 건전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위한 일환으로,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치료 캠페인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NET는 와디즈에서 발포토닉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2022년 1월에 4주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얼리버드로 참여하는 서포터들에게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홈술할 때 분위기 내기 좋은 LED 조명 컵받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발포토닉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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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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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에 세계맥주 즐기는 홍대 캐주얼 바 ‘리앤린’
- 가장 젊고 유행에 민감한 장소인 홍대에 국내 최저가로 술을 판매하는 술집이 생긴다.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캐주얼 바 리앤린(Ree&Reen; www.reenreen.co.kr)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을 맞이할 계획이다.리앤린은 ‘주당천국’이라는 닉네임을 내세워 국내 맥주의 경우 1,200원, 호가든, 코로나 등의 수입맥주는 2,000~3,000원대, 제일 비싸다는 아사이, 기네스 등도 4,000원 이하로 판매한다. 즉, 제일 비싼 세계맥주가 4,000원 정도로 그동안 비싸다는 이유로 병 맥주를 많이 마시지 못했던 소비자들이 다양한 세계맥주를 원없이 마실 수 있는 좋은 기회다.리앤린은 또 양주도 대형 마트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엡솔루트 보드카는 3만5,000원, 호세꾸엘보 스페셜은 3만9,000원 등으로 마실 수 있고, 왠만한 직장인도 1년에 한번 먹기 힘든 발렌타인 17년산은 11만원, 로얄살루트 21년산도 19만원에 즐길 수 있다. 여성 고객을 위해 칵테일도 판매하는데, 모든 칵테일이 4,000원에 제공된다. 또한 한가한 시간에는 직접 본인이 만들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안주류도 땅콩 500원, 기타 마른안주와 과자 등이 1,000~5,000원 정도에 제공된다. 제일 비싼 안주에 속하는 모듬 과일과 화채 등도 7,000원에 판매된다.이처럼 다양한 술과 안주를 원가에 파는 대신 1인당 6,000원의 입장료가 있다. 1인당 6천원의 입장료를 내면 ‘주당천국’이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인근 술집에 비해 30~7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술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리앤린 이형빈 대표는 “입장료를 내면 세련된 바와 테라스가 있는 분위기 있는 술자리에서 국내 최저가로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 홍대를 찾는 애주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리앤린은 오픈 이벤트로 9월까지 자신의 블로그에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포스팅하거나 맛집 어플에 리뷰를 남기면서 별 5개를 추천해주시는 이들에게는 무료 입장권을 선물로 제공하는 행사도 실시한다.문의 02)333-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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