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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6일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팁스(TIPS)는 민간 운영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난 8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R&D 자금을 지원하며, 비R&D(사업화) 자금은 6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우선 올해 R&D 지원 금액이 확대된다. 일반트랙 지원단가를 2년 5억원에서 2년 8억원으로 상향하고, 운영사의 투자 요건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강화했다. 또한 일반트랙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3년 15억원 규모의 후속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딥테크트랙을 신설했다.   또한 지역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R&D 일반트랙 모집 물량의 50%를 비수도권 기업에 우선 할당하고, 투자 요건을 수도권 대비 절반 수준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로 했다. 기후테크·소셜벤처 등 ESG 기업에 전체 모집 물량의 10%를 우선 배정하고, 퇴직연금제도 도입 여부를 평가에 반영한다.   이밖에 평가 절차 간소화하여 딥테크트랙은 대면평가를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비R&D는 서류평가로 전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6-01-27
  • 중기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패스트트랙 및 일반트랙 3차’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3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패스트트랙 및 일반트랙 3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인증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소요 비용의 일부(50%~7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전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 달러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약 500개의 해외 인증획득 비용에 대해 최대 1.5억 원까지 약 240개사 내외에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패스트트랙’은 높은 수요로 빠르게 예산이 소진되어 지난 5월 조기마감 됐지만 인증 수요 충족을 위해 8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패스트트랙’ 대상 인증 5종{유럽 CE(전기전자, 통신, 기계), 미국 FCC(전기전자), 국제 IECEE(전기전자), 일본 PSE(전기전자), 유럽 CPNP(화장품)}도 이번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패스트트랙’ 인증을 획득하고자 하는 기업은 ‘패스트트랙’으로 신청해야 한다.   또한, 그 외 인증은 ‘일반트랙’으로 신청해야 기업이 원하는 인증획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로,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인증 관련 실시간 상담을 위해 관리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 지난 4월 26일부터 전담대응반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상담 가능 인증(유럽 CE, 중국 NMPA, 미국 FDA, 유럽 CPNP, 미국 NRTL, 미국 FCC 및 ESG·탄소중립 분야 인증)에 국제 IECEE와 일본 PSE 인증을 추가하여 대응 범위를 확대했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공고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센터 누리집(www.smes.go.kr/globalcerti), 관리기관(KTR) 누리집(www.ktr.or.kr) 또는 기업마당 누리집(www.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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