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간전문가와 서울시ㆍ경기도 등이 참여하는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에서 추진단 공동단장인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 중소벤처기업부 조봉환 중소기업정책실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5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민간전문가와 서울시ㆍ경기도 등이 참여하는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중소ㆍ소상공인 공정경제추진단 출범식'에서 추진단 공동단장인 법무법인 위민 김남근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벤처뉴스
    2018-12-05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에 3천억 투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미래 한국경제를 선도할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현재 5%(2016년 기준 2,835억원)에 불과한 대체투자 자산의 비중을 2017년말까지 1조원까지 확대하여 이 중 약 3천억원을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기중앙회는 우수한 전문 위탁운용사 선정을 통해 우량한 기술과 사업성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에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벤처기업 육성과 중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디딤돌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에 앞장서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 중인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설립 취지에 맞춰 유망 중소기업 투자 및 자금 지원 확대  및 중소기업 해외 수출 사업 지원 활동 본격화라는 two-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유망 중소기업에 투자하고, 은행과 연계하여 조성 운영중인 7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활용하여 운영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홈앤쇼핑과 거래중인 중소협력사들의 상품 수출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30억원 이상을 투입하고 이를 위한 해외 전담 조직도 신설한 계획이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정치 혼란과 경기 둔화로 근로자의 88%가 종사하는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이 매우 힘든 상황이다”며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위기 극복에 조금이라도 힘을 모으기 위해 이번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12-27
  • 할랄시장 진출 수출상담회 성황리에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신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할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6 대한민국 할랄 수출상담회’를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하였다. 세텍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 개막식에는 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상근 부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김경규 식품산업정책 실장이 참석하였으며,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요르단 등 3개국 주한 대사관에서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하였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수출상담회 행사에는 7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 동안 전 세계 23개국에서 14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국내 5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2,000회 이상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요르단에 위치한 대표적 식품업체 알 나빌 (AL NABIL COMPANY FOR FOOD PRODUCTS), 두바이의 대표적인 한국제품 취급 유통 업체 1004마트 등 전세계 23개국의 할랄분야 주요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상담을 전개하였다. 수출상담회 부대행사로는 할랄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200개 업체(식품, 화장품, 의약품, 패션 등)를 대상으로 “세계 할랄시장의 흐름과 할랄인증에 대한 모든것!”이란 주제로 제3회 할랄비즈 중소기업포럼이 세텍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걸프협력기구(GCC) 국가연구소 엄익란 교수가 할랄산업에 대한 이해 및 시장진출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말레이시아의 대형 할랄 온라인 플랫폼인 질자르(Zilzar)의 세계 할랄시장 동향과 비즈니스 솔루션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할랄시장 진출에 실제 성공한 국내 중소기업의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다. 제2세션에서는 국내외 할랄인증기관 소개 및 인증 절차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기술시험연구원에서 정부의 할랄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중소기업청 최수규 차장은 “아세안, 아(阿)중동 등 신흥시장 및 차세대 품목에 대한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할랄시장 공략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연평균 11% 수준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할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7-22
  • 지역특구 3개 신규지정, 10개 우수특구 선정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7.18.(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7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 중랑역사문화교육특구 등 3개 지역특구를 신규 지정하고, 고흥 웰빙유자석류특구를 최우수 특구로 선정하였다.    지역특구제도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129개의 규제특례를 지역특성에 맞게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지역의 특화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3개의 지역특구를 추가 지정함으로써 전국적으로 136개 기초단체에서 178개 특구가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로 지정된 3개 지역특구는 향후 5년간 968억 원의 투자를 통해 4,187억 원의 경제효과와 1,137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 중랑역사문화교육특구는 망우묘지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특화사업과 교육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역 브랜드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구로 지정하였다.   중랑구는 2019년까지 총 578억 원을 투자하여 망우산 인문학길 및 역사공원, 옹기체험장 등을 운영하며,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기금 조성, 저소득층 자녀 무료학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영덕 유소년축구특구는 축구장 등 경기장, 숙박시설 등 전국 규모 축구대회를 치를 수 있는 인프라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유소년축구 활성화와 지역인지도 향상을 위해 특구로 지정하였다.   영덕군은 2020년까지 총 148억 원을 투자하여 전지훈련유치, 스포츠전문가 양성 및 유소년축구센터 운영 등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하여 특구를 운영 할 계획이다.   강원 홍천 전원도시 귀농·귀촌특구는 귀농·귀촌 중심의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농촌인구 증대 정책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하고, “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을 실현하여 농촌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특구로 지정하였다.   홍천군은 2020년까지 총 242억 원을 투자하여 귀농·귀촌을 위한 정주기반 조성, 지원 프로그램운영 및 귀농·귀촌 유치를 통해 7,400여명의 인구를 유입하며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청은 고흥웰빙유자석류특구 등 10개 특구를 우수특구로 선정하였다.   우수지역특구는 매년 전국 지역특구의 운영성과를 3단계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16년도 최우수상은 전남 고흥 웰빙유자석류특구가, 우수상은 경남 함양 지리산산양삼산업특구와 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경기 고양화훼산업특구 등 7개 특구가 선정되었다.   10월중 '지역특구연찬회'에서 최우수상(1개)에는 대통령표창과 포상금 1억5천 만 원, 우수상(2개)에는 국무총리표창과 포상금 각 1억 원, 장려상(7개)에는 중기청장상과 각 5천 만 원의 포상금을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쟁력이 있는 지역특구를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7-20
  • 국세청 개청50주년 '2016년 국세행정포럼' 개최
    ▲ 출처: 국세청 블로그   국세행정개혁위원회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세청이 후원하는 2016년 국세행정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올해로 여섯 번째 열린 이날 포럼은 ‘국세청 50년, 국세행정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언론·학계·정부·유관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납세의식 제고와 납세자 권익보호 강화 및 다국적 기업 조세회피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윤희 국세행정개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최근 상황에서 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는 세정운영 방향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그 과정에서, 사회적 비용을 줄이면서 재정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지능적 조세회피 행위에는 더욱 정교하고 과학적인 대응을 해나가되, 집행 과정에서 납세자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세정운영을 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포럼이 국세행정의 지난 성과를 되짚어 보고, 납세자가 공감하는 향후 세정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사회 전반의 성실납세의식을 제고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는 방안 마련과 함께 다국적 기업의 지능적 조세회피를 막기 위한 BEPS 프로젝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세정집행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법령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6-30
  • 名門장수기업 확인제도 및 가업승계 설명회 개최
    ▲ 출처:중기청 블로그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와 공동으로 6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 및 가업승계 지원제도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확인제도 및 가업승계 세제지원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편리성을 고려하여 서울, 인천, 부산, 대전, 광주 등 지역을 대표하는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업력 45년 이상 기업뿐 아니라 명문장수기업을 준비하는 기업 및 가업승계에 관심있는 자는 누구든 참여가능하다.   명문장수기업확인제도의 법적 근거인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올해 9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의 전국적인 홍보 및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동 설명회를 개최하며, 명문장수기업 확인기준 및 평가방법, 가업승계 세제지원제도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명문장수기업 확인기준은 △ 45년 이상 주된 업종 변동없이 사업 유지 여부 △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기여도 정도 △ 브랜드가치, 보유특허 수준, 제품의 우수성 여부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비중 등 4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확인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 관련 법규 준수 여부, 공개검증 등 일련의 심사를 통하여 일정 점수 이상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게 되며,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된 기업에게는 산업부 및 중기청의 대표적인 R&D사업, 수출, 인력 및 정책자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한편, 명문장수기업확인 신청·접수는 하반기 중 별도의 공고를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6-29
  • 中企 유관기관·단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나선다
    ▲ 중기중앙회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5월 17일(화) 중소기업중앙회 등 23개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장과 함께 중소기업 분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는 국민과 중소기업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정책수행을 위하여 반부패·청렴가치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업무를 추진키로 하였으며, 기관간 협력과 실천을 통해 중소기업 분야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중소기업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유관기관·단체 전 직원들이 “법과 원칙 준수, 잘못된 관행과 부패척결, 깨끗한 조직문화 정착,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하겠다”는 청렴·윤리 실천서약을 하는 등 청렴실천활동 강화 ▲중소기업으로부터 금품수수 임직원에 대하여는 무관용 원칙으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적용 ▲글로벌 기업의 모범적인 준법·정책준수 점검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여, 부서장 자율과 책임하에 상시적으로 부패요인을 사전 발굴·개선하는 ‘청렴 자율실천 프로그램’ 도입 ▲중소기업 보조금 부정부패에 대한 내부공익신고제도 활성화 ▲중소기업에 청렴·윤리경영 전파 등이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와 ‘청렴·윤리실천협약’을 체결하여 한층 강화된 반부패·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는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집행하는 관리기관 대상으로 ‘청렴윤리실천서약’을 체결하여 중소기업 전반에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청렴과 윤리를 어기면 그간 노력한 일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고 다시 이를 만회할 기회가 없다며, 중소기업분야의 반부패·청렴시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공정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오늘 실천협약을 계기로 23개 중소기업 유관기관·단체가 중소기업 분야의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5-18
  • 지식재산 특허분쟁, 특허 풀을 활용하세요
    ▲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5월 16일(월) 오후 2시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한국지식재산전략원,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ID)사와 함께 중소기업중앙회(서울 여의도) 2층 제1대회의실에서 해외진출 중소기업 지식재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특허분쟁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과 지원 사업, 중소기업들의 특허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특허의 발굴, 거래 및 활용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해외 경쟁사와 특허분쟁, 한류 확산지역에서 상표권 무단선점 피해 등이 빈발하면서 특허분쟁은 중소기업의 수출 걸림돌이 되고 있다.   첫 발표자로 나선 ID사 박승훈 부장은 “수출 전에 반드시 특허분쟁 이슈를 확인해야 하며, 내부에서 확보하지 못한 특허를 외부에서 매입하거나 특허 풀을 활용하는 전략도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는 수출지역 분쟁위험 조사분석, 경고장 대응·협상·소송 전략 등을 제공하는 ‘국제 지재권 분쟁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수출 현지 애로사항을 상담하였다.   또한, 중소기업들이 실제 사업에 필요한 특허를 찾기 위해서는 우수 특허의 발굴, 계약 및 협상, 그리고 사업화에 필요한 예산 확보 등 사업화 성공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지식재산전략원에서는 지식재산 수요자·공급자·중개자·투자자들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지식재산 활용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소개하였다.   특허청 김정균 산업재산활용과장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특허 거래를 지원하여 중소기업들의 특허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5-17
  •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해!”
    ▲ 출처: 이노비즈 협회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와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함께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이노비즈협회는 4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이노비즈협회(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이규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되어 현재 11,00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중소기업 대상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평가하여 ‘이노비즈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17,500여개 인증사) 및 중소기업 대상 R&D·일자리 등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가족친화인증제 ’, 홍보 중소기업 대상 가족친화컨설팅·직장교육 지원, 회원사 네트워크를 통한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 전파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가족친화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들의 일·가정 양립 체감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 등 일·가정 양립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총 1,363개사 이며, 그 중 중소기업 수는 702개사로 전년 대비 64% 증가해,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도 확산되기 시작하고 있다.   연도별 인증 현황은 (’12년) 253 → (’13년) 522 → (’14년) 956 → (’15년) 1,363개사이며, 인증 유효 현황(’15.12월)은 대기업 258개사, 중소기업 702개사, 공공기관 403개사다. 강 장관은 지난 4월 11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19일에는 벤처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중소규모 기업 관련 협회를 직접 찾아 가족친화경영 실천 동참에 대해 당부하며 발로 뛰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이 보장된다면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으로 유입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의 가족친화경영의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이 널리 확산되어 중소기업에까지 ‘일·가정 양립’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소기업에서는 ‘가족친화인증’을 준비함으로써 가족친화경영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관련 협회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5-03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벤처뉴스
    2016-04-29

정책 검색결과

  • 오영주 장관, 김기문 회장과 '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 2024'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동 진출을 지원하고자「케이(K)-비스니스 데이 인 미들 이스트(Business Day in Middle East) 2024」수출상담회를 오는 (현지시간) 2월 27일(리야드)과 29일(두바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과 사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 투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레임워크 협력 프로그램’의 첫 후속 지원이다.   작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시 양국 정상의 임석하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아랍에미리트(UAE) 경제부가 체결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의 두 번째 후속 조치의 성격으로 마련됐다.   수출상담회에는 한류 열풍으로 수요가 높은 미용(뷰티), 식품,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하여 인근 중동지역 구매자(바이어) 140여개사(리야드 79개사, 두바이 61개사)와 1:1 상담회를 진행한다.   사전 상담을 통해 화장품 소재 기업인 ㈜셀바이셀은 쿠웨이트의 유통기업과 장기 판매계약을 협상중이며, 욕실용품 제조기업인 ㈜이온폴리스도 아랍에미리트(UAE) 유통사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준비하며 중동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상담회의 디지털 전환 정책도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협업을 통해 무상으로 지원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에스(S)24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관련 정책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네이버의 클로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통해 상담회 과정에서 생성되는 문서(명함, 상담일지 등)들을 향후 전자문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한다.
    • 정책
    2024-02-26
  •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 설명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및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년간 효력을 유지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을 위해 중소기업단체 및 중소기업 대상으로 2월 19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이하 중기간 경쟁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생산설비, 생산공장, 생산인원을 보유하여 제품을 직접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부터 해당 제품을 구매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다.   중기간 경쟁제도는 22년 기준 26.4조원 규모로, 18년 대비 7.2조원 증가(37.5%↑)하여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다.   10개 이상의 중소기업(신산업 제품은 5개 이상의 중소기업) 등이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지정을 요청하면 해당 제품 분야 육성, 판로지원 필요성 검토 및 이해관계자 협의(관계부처, 대·중견기업 등) 등의 절차를 거쳐서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추가로 24년도에 신규로 지정되는 제품은 안정적인 중기간 경쟁제도 운영을 위해서 판로지원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향후 3년간 (’25 ~ ’27) 지정 효력이 유지된다.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추천 받기를 원하는 중소기업(혹은 중소기업단체)은 자세한 내용을 공공구매종합정보망(www.smp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4일부터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신청·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 정책
    2024-02-20
  • 이영 장관, 한기정 위원장과 연동 우수기업 포상 및 모범사례 발표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납품대금(하도급대금) 연동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그간 한 조(한팀)‧한목소리로 연동제를 추진해 온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두 부처는 연동계약 체결 및 실제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연동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과 연동제 관련 업무유공자를 포상했다.   아울러 동행기업 1만개사 모집을 기념하고 연동제 도입 및 체결과정에서 다른 기업에게 참고가 될 만한 모범사례를 선정하여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그간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공동으로 개최한 간담회, 현장점검, 투자 설명회(로드쇼) 등을 통해 업계의견을 청취하는 등 연동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2월 투자 설명회(로드쇼) 개막식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전국 곳곳에서 총 157회의 투자 설명회를 개최(12.18일기준)하며 12,370명의 참석자에게 연동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동행기업 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달 수탁·위탁거래, 하도급거래 실태조사 1년 면제 유인책(인센티브)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에 대해서도 수탁·위탁거래 직권조사 2년 면제, 하도급거래 직권조사 최대 2년 면제 등 추가적인 유인책을 마련했다.   이러한 연동문화 확산 노력의 결과, 지난 12.12일 기준으로 동행기업 수는 10,154개사에 이른다.   당초 목표였던 동행기업 6,000개사 모집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으나 이미 지난 9월 동행기업 6,000개사를 모집하고 새로운 목표인 1만개사까지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정책
    2023-12-20
  • 폐업 때만 받는 노란우산공제, 재난‧질병 때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노란우산공제의 공제항목 확대 및 중간정산 제도 도입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10.23~12.2, 40일간)했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 현행 공제금은 폐업, 사망, 퇴임, 노령 등 사실상 폐업에 해당하는 4가지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현행 공제항목에 자연재난, 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4가지 경우를 추가하여, 소상공인이 폐업에 해당하는 단계가 아닌 일시적 위기를 겪을 경우에도 공제금을 지급받아 활용할 수 있게 개편했다.   더불어 새로 추가되는 4개 공제항목에 대해서는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공제금의 일부만 지급받고 공제 계약을 계속 유지하며 노란우산공제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금 중간정산제도를 신설했다.   또한, 이번 개정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7월에 발표한 「노란우산공제 발전방안」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복지서비스 강화, 안정적 수익률 제고 등의 나머지 과제들도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 정책
    2023-10-24
  • 중기부,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기업으로 ㈜에스비비테크 첫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삼성전자(사장 김종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와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서명식이 진행되고있다. (좌측부터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류재완 SBB대표,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정부와 대기업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삼성전자(사장 김종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와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부·장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상생형 스마트 공장 사업과 연계해 구축을 위한 예산과 전문 멘토의 지원으로 기술개발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는 일본에서 생산·공급되는 하모닉 감속기*를 국내기술로 양산에 성공한 기업으로, 하모닉 감속기의 주요부품 및 감속기조립의 주요공정을 혁신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제조라인을 구현하고자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 중에 있다.   ㈜에스비비테크 등 이번에 선정된 기업과 이후 선정되는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에 따라 최대 6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 멘토들이 기업 현장에 방문하여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그 동안 중소기업들을 만나 본 결과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할 수 있거나 일본보다 더 앞선 기술을 갖고 있는 히든챔피언들이 국내에 많다는 걸 느꼈다”면서, “이번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 지원으로 대기업과 역량이 있는 중소기업이 연결되어 소재·부품·장비분야 유망 중소기업이 많이 배출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삼성과 거래가 없는 국내 중소기업도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선임하고, 200여명의 삼성전자 제조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등 다양한 업종에서 땀 흘리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승원 상근부회장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중소 기업들에 대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통해 오늘 이후로 많은 중소기업들의 국산화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삼성전자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공장지원실(02-2124-4971)로 문의하면 된다.
    • 정책
    2019-09-02
  • 중기부, ‘명문장수기업’ 확인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1일 장기간 건실한 기업운영으로 세대를 이어 기업을 유지하면서, 경제적·사회적 기여도가 높고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장수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은 창업·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像)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을 발굴하여 이들 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총 12개 기업이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된 바 있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받기 위해서는 해당 업종에서 45년간 사업을 계속 유지하여야 하고(장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조세납부 등 경제적 기여는 물론 법규준수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와 혁신역량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명문) 하며, 요건심사, 서면평가, 현장평가, 평판검증, 전문가집단의 심층평가 등 까다로운 절차를 모두 통과하여야 한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된 기업들에게는 ‘명문장수기업 확인서’가 발급되고, 제품에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국내·외에서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중기부의 지원사업(정책자금·수출·인력) 참여 시에는 가점부여 등의 혜택도 받게 된다.   특히, 확인기업들의 사례는 언론매체 등을 통해 널리 홍보됨에 따라 우리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많은 창업·중소기업들에게 좋은 본보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 또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기업)를 통해서 가능하며, 기간은 2019.7.1일(월)부터 8.16일(금)까지이다.   한편, 신청요건·확인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위해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 정책
    2019-07-01

포토뉴스 검색결과

  •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홈앤쇼핑, 기업은행 등 중소기업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중소ㆍ벤처 청년채용박람회'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는 ' 청년 1+ 채용운동 '의 일환으로, 온라인 간접채용을 포함해 417개 우수 중소ㆍ벤처기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청년 1명을 더 채용하자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결과 지난 7개월간 13만 3455명의 청년을 채용했다. 또 고등학생, 20~30대 청년 구직자 등 1만여명이 박람회를 찾아 채용 관련 상담 등을 받았다.   박람회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들은 유망 벤처기업, 혁신형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채용관에  찾아가 직접 인사담당자를 만나 면접을 실시하고, 해외취업 설명회나 창업지원관, 청년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행복하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할 청년들이 패배자가 되어 절망에 빠져서는 국가에 미래가 없다"며 "대기업이 주도하는 성장 중심의 시장구조가 한계에 이른 만큼, 중소기업이 중심이 돼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시장구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계는 각 단체별로 직접 회원사에 채용을 독려하면서 CEO 다짐대회나 취업연계사업, 공익광고 등 사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의 자체적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지속해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 준수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중소기업 단체들은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 공정한 노동시장 구축과 대·중소기업간 격차 완화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원· 하청간 공정거래,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등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정부가 27일 발표한 청년취업내일공제를 뿌리업종에 확대 지원해줄 것과 중소기업 근무기간에 대한 진학·자격증 인센티브, 군 복무기간 단축 등 실질적 지원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 벤처뉴스
    2016-04-29
  • 중소기업 CEO “19대 국회 기대안해”
    중소기업중앙회, ‘제19대 국회에 바란다, 중소기업CEO 의견조사’ 발표 경제민주화 공약 ‘잘 지켜지지 않을 것’ 56.5%중기·소상공인을 위한 입법에 ‘적극적이지 않을 것’ 44.2%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개원한 19대 국회에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제19대 국회 개원에 맞춰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313개 업체 중소기업CEO(제조업 217개, 도소매업 96개)를 대상으로 ‘제19대 국회에 바란다, 중소기업CEO 의견조사’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CEO의 과반수 이상(56.5%)이 제19대 국회에서 ‘경제민주화’공약 이행에 ‘부정적’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입법활동에 대해서도 44.2%가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아울러 중소기업CEO는 제19대 국회에 대해 ‘책임지는 국회’(32.9%)의 모습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국회의원’(34.5%)의 모습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제19대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입법지원이 필요한 분야는 ‘양극화 해소’가 39.0%로 가장 높았다. 또 19대 국회 임기내 꼭 해결돼야 할 중소기업 정책과제로는 ‘거래의 불공정, 제도의 불합리, 시장의 불균형 등 3불문제의 해소’가 24.0%로 가장 높았으며,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영역 보호’ 22.4%인 것으로 나타났다.
    • 벤처뉴스
    2012-06-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