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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25일 판교 창업존에서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를 열고, 창업-BuS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영국 등 글로벌 투자사와 인텔, 국내 벤처캐피털 등이 참여해 창경센터가 추천한 24개 스타트업과의 밋업 및 피칭 세션을 진행한다. 메인 무대에는 아날로그에이아이, 아폴론, 모먼트스튜디오, 딥아이, 인트플로우 등 5개 기업이 발표에 나선다. 또한 심층기술(딥테크) 생태계를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열리며, ‘블리츠스케일링’ 공동 저자 크리스 예가 기조 강연을, 유응준 前 엔비디아코리아 대표와 인텔 엘리자베스 허트만 총괄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지역의 딥테크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투자로 빠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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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센터, ‘창업-BuS 연합 투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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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창업전담기관 등 지역 혁신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
- 출처=중기부 블로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2일 판교 창업존에서 지역창업전담기관인 전국 19곳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와 창업진흥원 임·직원이 참여한 ‘지역창업 활성화 지역소통회의(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창업 전담기관인 창경센터의 지역 창업 활성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공유했다. 이중 5개 센터는 글로벌 진출, 개방형 혁신, 지역 특화 등 분야별로 지역 창업의 현장 지원 사례를 발표했다. 경기 센터(글로벌거점 센터)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방안 및 창경센터 글로벌 진출 공동 협의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전북 센터는 해외 스타트업의 인바운드 창업현장 사례 공유와 향후 확산에 필요한 정책 사항을 제안했다. 부산 센터는 지역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수요 발굴형 개방형 혁신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안하고, 충북 센터는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스타트업 허브 역할과 과제를 발표했다. 추가로 대전센터는 출연연이 집적되어 있는 대전 생태계에 맞춰 지역 특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온 과정과 향후 고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후 이어진 전체 토론에서는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역 거점 대학별 외국인 석·박사급 인재와 해외 역진출 방안, 지역 투자 확대관련 정책 이슈 등 다양한 지역창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타운홀 미팅이 끝난 후 경기창경센터가 운영 중인 창업존 현장을 둘러보고, 센터가 보육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애로를 청취하는 자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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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창업전담기관 등 지역 혁신창업 활성화 방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