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인덕대학교,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와 31일 고부가가치 기술창업 활성화 및 산업지능화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보육하고 있는 산업지능화(빅데이터, AI를 통한 밸류체인 혁신) 스타트업과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연구인력 및 교육 등 우수한 인프라의 매칭을 통해, 사업아이템 발굴, 교육, R&D 지원 등 종합적인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술창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두 기관은 ▲ 유망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창업 교육 및 기술 지원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협업 ▲ 빅데이터, AI 등 고부가가치 기반 기술창업기업 발굴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희복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산업지능화의 핵심기술 분야와 다가오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기업들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덕대학교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인덕대학교가 보유한 인프라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기업들을 밀착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이 창업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9-01
  • 한국산업지능화협회-수원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수원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기홍)와 지난 2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스마트 제조 산업현장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기홍은 ”스마트 제조 관련 전문성을 갖춘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본교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7-02
  • 웰스케어, 홈케어 레이저 통증치료기로 중동 지역 공략… 본격적인 사업 확장 나서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7월부터 중동 지역으로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웰스케어는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웰스케어는 최근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점인 샤라프 DG(Sharaf DG)와의 사업 제휴 체결을 완료하고 8월 두바이 타임스 스퀘어 센터(Times Square Centre)에 있는 샤라프 DG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아소(IASO)를 론칭한다. 이아소는 웰스케어가 개발한 웨어러블 레이저 통증 치료기 에피온의 글로벌 브랜드다. 홈케어 메디컬 디바이스로 스마트폰과 PC 과용에 따른 VDT(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증후군, 스포츠 및 생활 통증 등 다양한 통증 질환의 자가 시술이 가능하다. 저주파 마사지나 LED 기술이 아닌, 주로 정형외과나 재활 병원에서 통증 시술로 사용하는 레이저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샤라프 DG는 중동 최대 전자 제품 유통 채널로 온라인 판매 채널과 중동 국가 다양한 곳에 매장을 두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부동산, 건축, 금융, 유통, 관광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샤라프 그룹(Sharaf Group) 계열사다. 이아소의 중동 아마존(Amazon.ae) 입점도 확정됐다. 제품 입고는 완료됐으며 8월에 정식 입점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유럽과 일본 아마존 입점도 추진하고 있어 이아소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아마존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웰스케어 이성원 대표는 “이번 중동 시장 진출은 샤라프DG 측에서 직접 연락을 받아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특히 중동 아마존 입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촉발된 글로벌 홈케어 헬스케어 디바이스 수요 증가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웰스케어는 미국 아마존에서의 성공적인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중동, 유럽과 일본 시장에 차례로 아마존 입점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케어는 최근 국내 3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의 임상도 완료될 예정이다. 이 의료기기는 하반기 국내에서 에피온(Epione)이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 벤처뉴스
    2020-06-26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과정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 (舊)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산업지능화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총 5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art Manufacturing Implementation Professional) 자격증은 스마트제조산업 Technologies와 Domain Knowledge(업종 지식)는 물론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밸류체인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가한 전문 자격증이다.   이번 자격증 과정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산업기술 변화에 따른 스마트 제조산업의 이해, 스마트제조 기술 및 현장실무 능력 배양, 스마트제조 환경구축과 제조기술 변화와 선진화 환경 습득 등을 교육하였다.   특히, 금번 교육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같은 스마트공장 지원기관에서 대거 참여하여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중소제조기업들의 혁신과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및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지난 2월 회원사 및 관련 산업계와 스마트제조사업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협약사들은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채용 우대를 밝힌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특성화고와 스마트제조 혁신역량이 필요한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교육에 대한 저변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20-06-25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대표 최정현)와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등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여 국내 벤처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차원에서 협력해야 할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 산업지능화 기반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투자 협력 ▲ 산업데이터 활용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력 ▲ 투자기업 및 협회 회원사의 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양 기관의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 기타 벤처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벤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국내 유망 벤처 기업 발굴육성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최정현 대표는 “국내 유망 벤처 기업에 투자를결정한 만큼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6-12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서울공업고등학교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과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이 11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서울공업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과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 기관은 ▲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 학과 개편 등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공업고등학교 학교장 이재근은 “본교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협회와의 유기적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서울공업고등학교(학교장 이재근)와 11일 양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 등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20-06-10
  • 경희대학교-화성시, 상호협력 및 공무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백운식 학무부총장는 3일 화성시 임종철 부시장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금까지 교육훈련을 통하여 공무원에게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지녀야할 바람직한 공직윤리와 직무수행 능력을 함양하게 함을 목적으로 대학원 위탁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시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간 화성시 공무원 역량강화와 상호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양 기관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혁신정책을 위한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및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 구현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미래시대를 준비할 공무원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은 “화성시와의 인접해 있는 국제캠퍼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서 양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백운식)와 화성시(부시장 임종철)는 3일 상호협력 및 공무원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벤처뉴스
    2020-06-04
  • 모바일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 ‘패스커’,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
    에프앤에스홀딩스가 운영중인 모바일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 ‘패스커’(FASSKER)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5G시대의 도래와 함께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시도되고 있고, 패션 산업도 마찬가지다. 이에 맞추어 패스커는 가상•증강현실(VR•AR)을 이용한 패션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소비할 수 있는 패션 콘텐츠 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콘텐츠들의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독보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이 없는 상황이다. 이미 일부 서비스를 상용화한 패스커는 이번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을 통해 가상 패션 플랫폼을 대표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스커를 운영하는 에프앤에스홀딩스(FNSHOLDINGS) 최현석 대표는 “패스커를 통해 5G시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패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가상패션시장에서 꼭 1위의 패션 융합 플랫폼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패스커는 최근 애플이 선정한 4월 이번 달 최고의 앱에 선정되어 그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 벤처뉴스
    2020-05-20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1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1층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는 지난 12일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산단 제조혁신 및 창업·신산업 창출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촉진 및 산단의 스마트화를 통한 스마트 제조산업 분야의 전후방산업연관효과 증대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의 상호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성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협력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성남산업단지 최고위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조 산업역량과 스마트업 연계·지원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단형 제조 창업·스타트업 허브 구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최동학 부회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및 양질의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적인 제조 창업 공간을 마련하여 디지털 기반의 산업지능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명기 이사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벤처뉴스
    2020-05-13
  •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스마트팩토리 사업분야 상호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29일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는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학교장 강진봉)와 29일 오전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긴밀한 상호협력을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스마트제조 분야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스마트제조의 경제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및 교재의 공동 개발 연구 ▲산업인력에 대한 교육과 시설의 상호활용 및 협력 ▲학과 재구조화에 따른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이상진 센터장은 “양질의 교육 과정 개발 및 상호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스마트제조 혁신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강진봉 학교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미래인재 육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29일 스마트제조 분야의 교육과정 편성 및 산업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20-04-29

기획 검색결과

  • 2020년 우즈베키스탄 진출 유망분야
      우즈베키스탄은 농업과 섬유 분야를 중심으로 수출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금융환경을 개선하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하여 산업 및 정부구조를 개혁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숨화 결제의 편의를 위하여 고액권(10만 숨(som), 한화 약14,000원)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기준금리를 물가상승률 보다 높게 책정하고 있다. 정부구조 개혁으로는 국제정책 관련 경제부를 경제산업부로 확대 개편하고 중소기업발전청과 투자대외무역부를 신설하여 한국 기업의 투자를 전담하는 Korean Desk를 설치하고 있다.   섬유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섬유제품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하여 국가발전기금을 활용한 제품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이용법’을 제정하였으며 발전원 다변화 및 에너지 안보 강화, 첨단기술 도입 촉진, 발전시설 확충과 투자유치 등에 대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제약, 전자, 관광, 농업 등 전략산업 분야는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을 전략적 동반자로 설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제안과 협약을 체결하였고 경제특구 운영, 노하우 전수, 스마트 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 농기계, 에너지효율 향상, 정유공장, 전력산업 분야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업에서 비교적 규모가 큰 작물 및 목축업 분야는 곡물, 감자, 채소류, 과일류이며 정책적으로 목화 생산을 축소하고 밀, 과일 재배 등을 장려한다. 경쟁력을 보유한 신선 과일과 채소류 수출을 확대를 위한 전략을 개선하고 수출대금의 사전 지급, 신용장 개설 없이 과채류 수출허가, 품목 수출에 대한 간이 통합세제 적용, 통관검사 면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의 겨울철 수급을 위한 온실 재배를 계속 장려하고 있음으로 온실 관련 기계, 설비, 저장시설 등의 수출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 섬유, 천연자원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도입기계설비에 대한 세금혜택을 주고, 원부자재 구매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제품의 품질관리 및 표준화를 위하여 국내에서 제조 및 수입된 상품에 대해 라벨링을 의무적으로 부착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재건개발펀드(UFRD)에 10억 달러 규모의 직접투자 펀드(Direct Investment Fund)를 구성하고, FDI 및 혁신기술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투자펀드운영공사를 설립하였다. 한국 기업은 농업, 제조업, 보건 의료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 및 투자 협력 기회가 많음으로 선호하는 제품의 브랜드 인식을 고려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개발하고 성공한 선도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하고 기술, ICT 등에서 양국 경제협력을 민간기업 진출 발판으로 활용하면서 정책변화와 기업환경 변화에 따른 세부적인 진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근에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는 국가 간의 협업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원격진료 사업, 예방의학의 발전 등은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활용하여 양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유망한 기회로 크게 부상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신북방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최대화하고 있다.   제도와 정책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넘어 우즈베키스탄과 경제협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점차 심화되는 해외시장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투자진출 유망 분야, 전통과 소비문화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신성장동력을 찾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면밀한 전략을 수립하여 도전해야 할 것이다.   [최명동 한국혁신경영연구원 원장/경영학박사]  신용보증기금에서 30년간 근무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메인비즈협회’ 설립 사무국장 및 전무를 역임하였으며 전공분야는 국제경영, 마케팅이다. 현재 신용보증기금 컨설팅그룹 컨설턴트,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아세아포럼 부회장,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이사, 중한산업원 국제협력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러기업협의회 회원으로 북방경제협력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소기업 신용관리’, ‘중소기업 경영전략’, ‘메인비즈 스토리’, ‘신용이 돈이다’, ‘혁신이 답이다’ 등이 있다.
    • 기획
    • 중소벤처기업 콜럼버스 프로젝트
    2020-03-30

인터뷰 검색결과

  • “협동로봇으로 인류발전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작지만, 실력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협동로봇이 모든 공장에, 그리고 모든 가정에 최소 한 대씩 보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협동로봇이 인류발전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박정우 대표가 운영하는 ㈜무등로보틱스는 광주광역시 소재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공정을 구축하는 SI 기업이다. 현재 협동로봇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핫멜트 본드 도포 공정, 초음파 융착 공정, BURR 제거 공정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자동나사 체결 공정을 개발 중이다. 또한 두산로보틱스(주)와 대리점 계약 체결을 하여 협동로봇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무등로보틱스 홈페이지   박 대표는 2000년 1월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네트워크 장비 SI 업체에서 4년여 동안 엔지니어로 근무를 했다. 그 이후 자동차 내장재 부품회사인 ㈜무등기업에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특히 ㈜무등기업에서 영업 및 생산을 총괄하며 현장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2017년 12월 47세의 나이에 ㈜무등로보틱스를 창업했다.   박 대표는 “2017년부터 무섭게 올라가는 최저시급 문제가 대두되자 자동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에 관심을 갖다가 우연히 알게 된 협동로봇이 인건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믿어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등로보틱스는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통해 정부 지원을 받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시제품과 홈페이지, 카탈로그를 제작하고, 3명의 직원을 고용했다. 그는 “창업 초기 정부 지원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창업이후 직장내 소통을 특히 중요시 하고 있다. “직원들과의 소통이 자유로운 회사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함에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며 이것이 회사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조직의 목표를 세워주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줬더니 어느 날 세계 최고 자리에 있더라”라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의 말에 많이 공감한다며 박정우 대표는 “조직 내 명확한 목표 제시와 활발한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창업 초기라서 직원이 힘없어 보이고, 시무룩할 때 제일 힘들다”며 “조직원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아이디어를 내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많이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배움의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공부하고 배움의 자세를 갖고자 합니다. 현재는 자동차 내장재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를 상대로 공정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국 체인망을 가진 프랜차이즈 업체에 우리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공정들을 보고 배우며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연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일까? 박 대표는 “개인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이슨 청소기를 만든 다이슨과,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라며 “저 자신도 개발, 아이디어 발굴에 대한 열정이 죽을 때까지 식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설명혔다.   ㈜무등로보틱스 박정우 대표   박정우 대표는 “창업을 한 지 만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잘 안 되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는 용기 있는 자세, 이것은 창업하는 사람들이 꼭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 된다”고 말했다.  
    • 인터뷰
    2019-05-24

정책 검색결과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상생 협력’ 본격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좌측부터) 와디즈플랫폼(주) 최동철 대표이사, 신한은행 신연식 기업그룹 부행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반원익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신용보증기금 김충배 상임이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최정현 대표이사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CEO 간 디지털 기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촉진 및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라운지’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 CEO을 포함하여 기관투자자, 유관기관등의 AI‧데이터 혁신업계 CIO, CDO 등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먼저, 산업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와디즈플랫폼(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가 7자간 협약을 체결하여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연결로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글로벌화 및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중견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본 행사의 지원·운영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환 협력을 위한 지원(우수 스타트업 연계, 성과확산 등),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환경 조성(투자상품 기획, 벤처캐피탈 투자, 신용보증 및 포괄적 금융지원 등),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해외 진출 및 현지화 지원 등) 등이다.   특히, 본 행사가 단순히 매칭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상생기반(매칭) 관점에서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신한 퓨처스랩이 후속 조치로 ‘중견기업-스타트업 디지털 전환(DX) 프로그램)’이라는 중견기업 전용 신트랙을 신규 구축·공동 기획하여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연결, 산업 지능화에 앞장서는 신-biz 모델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업무 협약식 종료 후 특강 및 피칭이 온·오프라인 혼합형 블렌디드(blended) 방식으로 진행되어, SAP 조용완 본부장이 ’산업생태계의 변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미니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빅데이터·AI 기반 신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4개사 각각의 IR 피칭과 청중단 질의응답 순으로 약 60분간 진행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하였다.   산업통상 자원부 정승일 차관은 “본 행사를 통해서 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생의 생태계가 열리고,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국가 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면서 안정적 성장을 이끌 핵심 주체인 동시에 신산업 발굴, 파괴적 혁신 등 혁신성장의 주역으로서의 중견기업 위상의 재정립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유연성과 속도’를 지닌 중견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며 빠르고 역량있는 중견기업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 확대와 함께 디지털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Biz 모델 발굴을 통한 신수익원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 등 ICT생태계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견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과의 협력를 통한 신사업 진출과 디지털 혁신 동력 확보가 절실하다”며 “디지털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견기업과 기술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이 날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개최되며, 향후 상생라운지 참여를 원하는 중견·스타트업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www.kosmia.or.kr, 070-5143-1742)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정책
    2020-09-25
  • 중기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 받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가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2일 제48차 국무회의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도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이번 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협력 차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제도라고 언급했다.   이 제도는 박영선 장관이 인사청문회 당시 도입 의지를 밝힌 “상생협력 멘토제도”로서 올해 4월부터 제도 도입이 본격 추진되었으며, 지난 7월 25일에 열린 제85회 국정현안 점검조정회의에서 제도 도입을 의결한 이후 이번에 상생협력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1월 도입이 확정됐다.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이하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미국 연방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조달시장 상황에 맞게 벤치마킹한 제도이나, 미국과는 달리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중소기업의 납품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소재·부품 국산화 기업에 대한 판로 지원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지원목적 및 상생협력 방식에 따라 ▲멘토기업의 생산 역량 등을 활용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제조역량이 부족한 창업기업 등의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혁신 성장형’, ▲대·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조달시장에 납품되는 수입품 또는 수입산 소재․부품을 국내 생산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입 대체형’, ▲조달시장 참여 대기업이 입찰 경험과 기술 역량을 이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시공 능력 등의 배양을 지원하는 ‘역량 강화형’으로 각각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이번 제도 도입으로 그간 부진했던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소재·부품에 대한 판로 지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이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와 소재·부품 산업 육성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말까지 상생협력법 시행규칙 및 관련 고시 등을 제․개정하여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시장 및 대규모 공사 등에서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판로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상생협력 승인을 받은 업체에 대해 제품별 시장 할당(중기간 경쟁제품에 한함), 입찰 가점 등의 우대사항을 부여하여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는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6차례에 걸쳐 중소기업 및 관련 단체,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제도 설명회 및 제도 운영방향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정책
    2019-11-12
  • 중기부, ‘로컬크리에이터 및 메이커’ 개최
    중기부‧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11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자는 MOU를 체결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창업진흥원 및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11일 2019년 ‘로컬크리에이터 및 메이커 페스타‘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개최했다.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유산이나 특성 등 지역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토크콘서트와 강연, 간담회를 비롯해 로컬 창업 이야기, 메이커 스페이스 발대식, 메이커 전시‧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날 중기부 김학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기부‧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연결과 협력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자는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정책 철학으로 제시한 ‘상생과 공존’과 ‘연결’을 실천하는 자리의 일환으로, 중기부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 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네이버‧롯데AC‧GS홈쇼핑‧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비즈니스 대기업이 제품 및 콘텐츠의 판로확대를 위해 입점교육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토크콘서트(로컬에 90년생이 온다)에는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가 초대되었으며, ‘개나소나 콘서트’ 등 탈물질주의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온 개그맨 전유성과 서울시 이태원에서 상권의 성장과 가치를 경험한 방송인 홍석천의 강연 등 다채로운 관점의 로컬 이야기가 전해졌다.   아울러, 전국 120여개 메이커스페이스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메이커운동 확산 노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우수 성공사례 공유 및 발전방안 논의 워크숍, 메이커톤, 메이커 토크 콘서트 등도 함께 진행됐다.
    • 정책
    2019-10-14
  • 기보,‘연구소기업 우대보증’신설
    연구소기업에 대한 '기보' 우대보증이 신설된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은 연구소기업 성장 지원을 기반으로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연구소기업 특화 보증 프로그램인 ‘연구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16일 신설했다고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공공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이 10~20% 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한 기업으로, 설립건수는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 109%, 고용인원 증가율 136.6%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기보는 이러한 연구소기업의 성장세에 착안하여 지속적인 확대를 추진 중인 정부정책에 부응하고자 지난 4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공공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위 협약을 토대로 이번에 신설된 ‘연구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특구재단 및 강소특구 내 설립된 연구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기술수준에 따라 보증한도 20억원으로 확대, 보증비율 최대 100%로 상향, 보증료를 최대 0.5% 포인트를 감면해주는 우대보증 상품으로, ‘19년 하반기 150억원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매년 350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보는 이번 우대보증 신설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 및 육성 지원은 물론, 스케일업을 위한 TECH밸리 보증, 마이스터 기술창업보증 등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함에 따라 상용화 연구나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해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연구소기업의 자금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책
    2019-09-17
  • 문화와 산업을 연계한 ‘브랜드 K’ 생방송 런칭쇼 개최
    2일 박영선 장관이 Central World Beacon에 마련된 브랜드k 쇼룸 방문해 부스를 둘러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일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3국 순방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 K’런칭 행사를 태국 방콕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전체 45분으로 진행된 K-Pop쇼는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에일리·산들·베리베리·위키미키의 한류공연, 브랜드 K 홍보대사 박지성의 제품 사용후기,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브랜드 K 제품소개 및 국내외 판로지원 계획 발표순으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국내)공영홈쇼핑, (국내)K-tv, (태국현지)G-CJ, (국외)아리랑tv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으로 송출됐다.   아울러, 「브랜드 K」 제품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MOU를 ▲동남아시아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라자다(LAZADA) ▲태국 홈쇼핑 그룹 True GS ▲국내 신흥 유통기업 카카오커머스와 각각 체결했다.   그동안 우리의 중소기업은 우수한 수준의 기술·품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독자적인 브랜딩 파워가 부족하여 국내·외의 판로를 개척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보완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 대표 공동브랜드 육성을 위해 ‘브랜드 K’라는 혁신 브랜드를 출시했다.   최근 선진국은 신흥국의 추격, 기술평준화 추세에서 자국제품의 경쟁력 확보의 일환으로 ‘국가대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 라벨( )이 부착된 경우, 명품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제품 가격의 20% 이상을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중기부는 중소기업들이 달성한 혁신을 브랜드로 바꾸는 「브랜드 K」사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성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제품에도 그 기회를 부여하여 명품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행사는 아세안 지역에서 K-POP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함께 한류를 즐기고, 함께 동반성장 한다“는 취지로 마련하였으며,“「브랜드 K」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중소기업 제품으로 K-pop과 함께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을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술, 기업의 비전과 철학이 건전하고 잠재력이 있는가를 우선가치로 하여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이 보장하고 세계인들이 사랑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책
    2019-09-03
  • 중기부,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기업으로 ㈜에스비비테크 첫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삼성전자(사장 김종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와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서명식이 진행되고있다. (좌측부터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류재완 SBB대표,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정부와 대기업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삼성전자(사장 김종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소재․부품․장비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와 상생형 스마트공장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부·장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상생형 스마트 공장 사업과 연계해 구축을 위한 예산과 전문 멘토의 지원으로 기술개발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1호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비비테크는 일본에서 생산·공급되는 하모닉 감속기*를 국내기술로 양산에 성공한 기업으로, 하모닉 감속기의 주요부품 및 감속기조립의 주요공정을 혁신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제조라인을 구현하고자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 중에 있다.   ㈜에스비비테크 등 이번에 선정된 기업과 이후 선정되는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에 따라 최대 6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 멘토들이 기업 현장에 방문하여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그 동안 중소기업들을 만나 본 결과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할 수 있거나 일본보다 더 앞선 기술을 갖고 있는 히든챔피언들이 국내에 많다는 걸 느꼈다”면서, “이번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 지원으로 대기업과 역량이 있는 중소기업이 연결되어 소재·부품·장비분야 유망 중소기업이 많이 배출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삼성과 거래가 없는 국내 중소기업도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선임하고, 200여명의 삼성전자 제조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등 다양한 업종에서 땀 흘리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승원 상근부회장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중소 기업들에 대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과 함께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통해 오늘 이후로 많은 중소기업들의 국산화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삼성전자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공장지원실(02-2124-4971)로 문의하면 된다.
    • 정책
    2019-09-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김민수 전북스타트업연합회 회장, "도내 스타트업과 시너지 위한 자리 마련"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 스타트업 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가 24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서 전국의 스타트업들이 전라북도에 모일 수 있는 ‘전북콘밸리’ 만들기 위해 '전북스타트업연합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김민수 JBSA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내 유망한 스타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고, 정기적인 전북 스타트업 포럼 개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지원 팁과 IR 발표 자료 작성, 모의 평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전북스타트업연합회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와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은 24일 전북 지역 초기창업 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 연계·협력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벤처뉴스
    2019-04-24
  •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개최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KOTRA(사장 김재홍)은 중소 프랜차이즈 성공적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서 12일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를 개최하였다. 2017 글로벌 플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 김재홍 코트라 사장, 권대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 2017 글로벌 플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KOTRA(사장 김재홍)은 중소 프랜차이즈 성공적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서 12일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하고도 현지정보‧홍보부족, 지원인프라 미비 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프랜차이즈의 글로벌化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기업과 매칭하는 수출상담회, 수출계약 및 MOU 체결식, 수출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수출상담회는 그동안 사전 접촉을 해왔거나 한국에 관심을 보여왔던 해외바이어(19개국, 59개사)를 초청하여,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250개사)과 1:1 수출상담회 및 점포방문 현장연계, 수출계약 및 MOU 체결식 등 실제 계약체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수출포럼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시장동향, 해외진출 전략 및 성공사례 등 해외진출을 위한 생생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여,‘글로벌 프랜차이즈기업의 성공비결‘,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 사례‘, ’동남아시아 프랜차이즈 시장진출 방안‘ 등 유용한 주제발표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과당경쟁, 불공정, 외식업편중, 가맹본부 영세성 등 여러 문제점으로 몸살을 앓아온 반면, 해외로 진출한 국내의 프랜차이즈는 76개 브랜드, 238곳으로 국내 전체 프랜차이즈의 2.2%에 불과하다. 한류문화의 전파와 한국기업이 진출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국가들을 다변화한다면, 우수한 품질과 좋은 이미지를 보유한 국내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진출 사례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 벤처뉴스
    2017-10-12
  • 정부-금융기관, 기업인의 재도전 지원에 적극 발벗고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6개 금융기관(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은 19일(화),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업생태계 육성차원의 '재도전 인식개선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14년부터 미래부와 중기청이 협력하여 추진해온 동 사업에 공감하는 민간 금융기관들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실패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실패에 대한 관용과 배려, 재도전 분위기 확산에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협약은 연대보증, 신용불량의 주홍글씨로 실패기업인들에게 가장 보수적이였던 민간 금융기관들이 재기기업인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추진될 사업은 홍보대사 위촉, TV 방송제작·방영 등을 통해서 연중·상시 캠페인을 추진하고, 국민공모를 통해 혁신적 실패 및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보급함으로써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재도전의 날 행사’, 국제 실패컨퍼런스(한국판 failcon),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및 재도전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씨”를 재도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부대행사도 가졌다.개그맨 윤정수씨는 “나도 사업실패와 연대보증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실패와 재도전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실패기업인들이 굴하지 않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재도전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소감을 밝혔다.향후 윤정수씨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하여 홍보영상, 광고, 행사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재도전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3월에 진행된 “재도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는데, 대상(大償)은 국민대 4학년 재학중인 제세환씨가 “작은 실패는 자신을 바꾸고 큰 실패는 세상을 바꾼다”로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사업실패, 마침표가 아닌 쉼표입니다”로 권옥화씨가 수상하였다.이날 협약식 참석자들은 “정부노력에도 불구, 사업에 실패하면 재기가 어려운 사회라는 인식이 만연하여 재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조성·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협력을 통해 사업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시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이 수출과 고용증가로 이어지기 위해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고급기술 인재들이 창업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창업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해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융자가 아닌 투자를 받아 창업할 수 있도록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여 사업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발생을 막아 재도전을 용이하게 해야 하며, 창업기업의 위기관리교육을 강화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실패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 한편, 과거에는 재도전기업인들이 전적으로 개인의 힘으로 힘들게 재기했다면, 앞으로는 창업·재도전 생태계를 통해서 좀 더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벤처뉴스
    2016-04-20
  • 크라우드펀딩 1호 기업 첫 해외 수출!
    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방문 중 ‘크라우드펀딩 1호’의 기업의 첫 해외 수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제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가진 신생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개업자 참여를 통해 다수의 소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금하는 제도로 지난 1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은 마린테크노로 수산물을 추출해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마린콜라겐을 생산하는 친환경 해양바이오 R&D전문기업이다.   첫 해외수출은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계기로 개최된 한국과 미국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향후 5년간 20만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올 4월1일 현재 총 55개 기업이 펀딩에 참가하고 있으며, 25개 기업에 43억원이 펀딩에 성공했다.         ▲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 벤처뉴스
    2016-04-08
  • 대학이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주관기관) 및 SNU공학컨설팅센터와 4월 7일(목) ‘중소·중견기업의 산학연 생태계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은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애로 뿐만 아니라 차세대 개발 기술, 원천기술 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미래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공과대학 교수들의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문, 인력에 대한 기술교육, 신기술 동향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안성훈 대학산업기술지원단장, 남경필 SNU공학컨설팅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학의 우수인력들이 중소·중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R&D정책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NU공학컨설팅센터의 270여명의 교수들을 필두로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회원인 전국 3,650여명의 교수 등 4,000여명의 대학의 우수한 전문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경쟁력이나 그동안 중소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이를 해결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R&D 생태계의 핵심인 대학의 우수 교수, 연구원들의 도움을 받아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길이 열린 것이다. 중소·중견기업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게 된 것이다.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리경제의 도약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화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나 “중소·중견기업은 고급 기술인력 부족으로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고급 기술 인력 유치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고급인력이 집중되어 있는 대학 교수와 출연연 연구원들을 당장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특히, 대학의 교수와 석박사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도와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연의 우수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을 발 벗고 도와주는 산학연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실질적인 산학연 생태계 활용을 위해 향후 전국의 주요 거점별 국립대학의 공과대학에 공학컨설팅센터를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4-08
  • 학벌‧스펙이 아닌 직무와 능력중심으로 !
    ■ A기업은 최근 입사지원서에서 사진, 수상경력, 동아리 활동, 어학연수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삭제하여 능력중심 채용을 강화하고 있다. ■ B기업은 모집 분야별 직무내용을 공고에 기재하여 지원자들이 관련 직무필요역량을 사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문제를 적성검사에 일부 반영하여 직무상황에서의 능력 검증도 강화하기로 했다. ■ C기업은 면접위원들이 직무능력과 무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가이드 및 교육을 하고 있으며 개인신상, 가족관계 등에 대한 질문도 금지시키고 있다. ■ D기업은 인사팀이 아닌 실제 채용할 부서의 직무 전문가들이 직접 자기소개서를 읽고 직무경험중심으로 평가(평가시 지원자 이름 이 외에 출신학교, 자격증, 어학 등 개인 스펙은 볼 수 없음)하고 있으며 ‘15년부터 일반 전형의 경우 어학 기준을 철폐했고 올해부터는 사진 입력도 폐지했다. ■ E기업은 파워블로거, 매니아, 덕후, 경진대회 수상자 등 특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는 채용제도를 도입했다. 최근 학벌, 스펙 위주의 채용관행에서 벗어나 능력과 직무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부와 경제단체, 기업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 경제단체, 10대 그룹,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대표 등 130여명은 28일(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직무와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다짐하는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대국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선언’을 발표하고, 학벌과 스펙 중심의 채용관행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열린 능력중심채용 대국민 선포식에서 축사 및 희망메세지판을 보여주는 축하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동안 취업준비생들은 기업들의 명확하지 않은 채용기준에 따라 불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였으며,입사지원서에 직무능력과 상관없는 인적사항 기재를 요구하거나, 면접에서 업무와 무관한 사적인 질문을 하는 등 채용과정에서의 기본적인 사항이 지켜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실천선언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부와 경제단체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채용과정 전반의 불합리한 사항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다짐과 노력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실천선언은 취업준비생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천선언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천선언 항목별로 높은 호응도를 보이는 등 기업의 자발적인 채용관행 개선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취업준비생의 92.9%가 기업의 채용관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고 업무와 무관한 인적사항 및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는 관행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그간 정부는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관행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하였다. 먼저, 공공부문의 능력중심채용 선도‧모범사례 구축을 하고, 130개 공공기관에 능력중심 채용방식을 도입(’15년 105개 기관 5,877명 채용공고 완료)하였다. 아울러 능력중심채용 도입의지가 있어도 비용, 전문가 등 여건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387곳)을 지원하였으며, 대기업과는 “능력중심 채용문화 확산을 위한 MOU”(’13~’15년 28개 기업)를 체결하여 자율적인 변화를 유도하였다.이처럼 학벌‧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한 결과,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공공기관의 경우,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서부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감소하였고,출신대학 분포와 고‧전문대졸 출신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신입직원 직무교육기간과 허수지원자도 감소하였다. 또한, 지난해 ‘전경련’이 20대 그룹을 조사‧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원 서류에 학점‧어학성적, 개인정보를 축소 또는 삭제하는 등 대기업에서도 능력중심채용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과 정부는 이번 실천선언을 능력중심채용의 초석으로 삼아 우리 사회의 기본적인 채용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부터 지켜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정부는 오늘의 실천선언이 능력중심채용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올해부터 매년 경제단체와 함께 기업의 채용관행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취업준비생을 위한 권역별 상설설명회 개최는 물론 대학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대학관계자, 인사담당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능력중심채용의 필요성과 관련 정보들을 적극 소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에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채용관행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능력중심채용을 위한 실천 선언 >  우리는 구직자들의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막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 선언한다. 1.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는 등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시스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구직자들에게 채용기준과 절차를 사전에 명확히 알린다. 3.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전형을 지양하여 적합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이들의 채용기회를 확대한다. 4. 합리적 이유 없이 사진, 연령,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을 요구하지 않는다. 5. 업무와 무관한 어학성적, 해외연수, 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다. 6. 면접 시 구직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업무와 관계없는 사적 질문은 하지 않는다. 7. 채용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구직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채용서류를 반환한다. 8. 부당한 취업청탁이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9. 채용 전 실습생, 견습생, 인턴 등에 대해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을 보호한다. 10. 능력중심채용이 평가, 보상, 교육훈련, 배치전환, 퇴직관리 등 인사관리 전반에 걸친 직무‧성과 중심의 인력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 벤처뉴스
    2016-03-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