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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인 「20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협·단체에 선정되어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특성화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취업 촉진을 위해 협회·단체가 소속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발굴하여 공동교육과 채용을 지원하는 중기부 사업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수요·공급기업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의 특성화고 인력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중기 인식개선 세미나, 교원 교육, 자격증 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견학 및 취업연계 행사 등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을 저극 해소할 계획이다. 협회 추현호 대외협력부장은 “최근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제정 등 기업과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어 기업현장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인력양성과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고 설명하며 “인력이 필요한 회원사들과 협약 특성화고가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스마트제조 구축운영 전문가(SMIP)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기업들에게 우수인력들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지능화협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사업에 대한 문의는 협회 혁신기획본부 이가은 사원(070-436-8137)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원사 견학 및 탐방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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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22년 중소기업 인력공동관리협의회 선정... 특성화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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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1개 대학, 청년 취업지원 위해 머리 맞댄다
-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유길상)은 충남 온양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41개 대학에 설치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담당 교수 및 교직원 100명이 참여하는 합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각 대학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경험 및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대학생 진로·취업지도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업을 통한 청년고용지원 강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각 대학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직원이 영역별 우수사례를 발표한 후 참가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된다. 숙명여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최성희 팀장)는 지역 기업체와 동문을 활용하여 여대생 생애설계를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학생 경력개발지원을 위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사례"를 발표한다. 영산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이재영 센터장)는 신입생부터 4학년까지 학년별로 체계적인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영산커리어맵프로그램(Youngsan Career Map Program)과 전공 학과 교수 중심의 진로지도 운영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인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이찬근 교수)는 "인문계열 대학생 해외진출 역량 강화 사례"라는 제목으로 인문·사회·법정계열 글로벌 비즈니스 트랙별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구성 및 운영에 대해 발표한다.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에서는▲청년고용정책의 이해와 활용 ▲원스톱 맞춤형 진로취업지도 방안 ▲NCS의 취업지원 활용 ▲역량기반 진로지도 전략 ▲대학현장에서의 진로상담 사례(워크넷 활용) 등을 주제로 노하우를 공유한다. 한편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대학.지자체가 매칭하여 대학 내에 설치한 진로 및 취.창업 통합 지원기관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과 협업하여 대학생과 인근 지역 청년들이 대학 내 진로·취·창업지원 서비스와 정부 청년고용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 원스톱 청년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고용부 지원을 통해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는 41개 대학은 ‘진로상담-진로교육-직무체험.실습.인턴 등 일경험 연계-기업 및 직무탐색-직무역량 강화 교육-취업지원 및 취업처 연결’ 서비스를 청년이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교내 전문 인력을 갖추고 대학시스템 등을 재편하고 있다. 유길상 고용정보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민·관·학이 협력하여 청년들의 취·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관계자들이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학관계자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청년 진로취업지도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심하는 만큼, 대학생과 청년이 더욱 양질의 청년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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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1개 대학, 청년 취업지원 위해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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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고용정책, 같이 만들어요!
- ▲ 출처: 고용노동부 공식블로그 앞으로는 청년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청년고용 정책분야를 직접 선택하여 청년 일자리 사업의 현장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여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위원장 고용노동부 장관) 산하 전문위원회인 ‘현장모니터링전문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청년 등으로 구성된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신설·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단에 선발된 청년은 자신의 관심 정책분야 중에서 세부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취업진로상담, 교육훈련, 체험인턴, 해외취업, 공공일자리, 지원금·보조금, 창업 등 7개 분야 모니터링 조사표 등을 활용하여 지역별로 해당 정책의 타당성, 인지도, 사각지대 유무 등을 조사·분석하고,그 의견을 현장모니터링 전문위원회에 제출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대안을 만들어 간다. 현장전문가 등 전문가의 사전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청년정책참여단의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 참여하려는 청년은 5월 12일(목)부터 22일(일)까지 활동 권역과 관심분야를 고려하여 신청하면 된다. 청년고용정책에 관심있는 만15∼34세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청년고용지원사업 참여 유경험자 우선 선발 예정),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청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취업지원 기관, 청년단체, 비진학 청소년 등 취약청년 등을 지원하는 기관 관계자 등은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단에서 활동한 청년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등이 지급되고, 임명장 및 수료증, 워크숍 등을 통한 전문가 특강, 정부 일경험 및 인턴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상을 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청년워크넷(www.work.go.kr/jobyoung),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공지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하여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용부블로그(http://blog.naver.com/molab_suda/) 및 사무국(044-202-744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5월 25일(수)에 홈페이지, 블로그 및 개별통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 청년고용정책참여단 출범을 계기로 청년의 정부정책 참여를 제도화함으로써 청년고용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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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고용정책, 같이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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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아직 망설이고 있나요?
-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22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대전 배재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24개 주요 대학에서 '2016 대학으로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설명회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설치 대학과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대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을 중심으로 해외취업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에 공단이 직접 찾아가 관련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는 K-Move 스쿨 등 정부 해외취업지원 사업안내 및 참여방법, 국가별 유망직종 및 해외취업 준비TIP까지 청년의 입장에서 해외취업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22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열린 첫 번째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 설명회’에서는 중국 해외취업 전문가인 박현섭 K-Move 멘토가 현지 해외취업전략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23일 한남대학교(대전)에서는 공단 중남미 알선 담당자가 직접 중남미 등 국가별 해외취업전략을 설명하고, 해외취업 성공사례 등을 제시, 참석한 청년들과의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하여 실질적인 해외취업 정보를 전달하였다. 공단 측은“이번 설명회 뿐 만 아니라, 국가별 전략설명회 및 해외취업아카데미, 해외취업 가이드북, 월드잡플러스 개편 등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취업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및 구직자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해외진출통합정보망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공지사항(www.worldjob.or.kr)을 통해 K-Move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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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아직 망설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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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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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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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학생 2천명 취업 서비스 제공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 이하 공단)은 18일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워크투게더센터’를 기존 6개에서 8개로 확대 운영하기로 밝혔으며 이에따라 2015년 전국 2천 명의 장애학생이 공단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게 될 예정이다.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워크투게더센터'는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고등학교 2,3학년, 전공과 장애학생에게 진로설계컨설팅, 취업준비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그동안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대전, 광주의 6개 워크투게더 센터에서 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나, 2015년부터는 강원, 경남 지역에도 워크투게더센터를 설립해 해당 지역 장애학생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존에 접근성의 한계로 타 지역에 비해 공단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강원, 경남 지역의 장애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워크투게더센터 사업은 장애학생의 꿈을 찾아주는 대표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거점센터를 늘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13년 워크투게더센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5,200여 명의 장애학생에게 진로설계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워크투게더센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워크투게더센터(☎1588-15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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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학생 2천명 취업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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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 모집
- 2014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참가기업 혜택 : 1인당 취업지원금 600만원, 최대 5명까지 취업안착자 및 선임자 해외산업연수지원(유럽,미국 등)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du@vmnews.co.kr 또는 FAX 0505-346-6789 발송 후 사업 홈페이지 www.firstjob.or.kr 기업회원 가입 *참가신청서는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홈페이지내 ‘공지사항’ 또는 ‘JOB멘토링 게시판→사업문의Q&A → 자료다운로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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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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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 내일배움카드제도는 구직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원, 그 범위 이내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인당 계좌한도는 200만원,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 발급횟수는 취업전 최대 2회로 제한되고요. 훈련비의 70~50%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훈련생 본인이 부담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기관에서 내일배움카드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훈련기관을 맞춤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폴리씨는 ‘서울 용산구’로 검색해 봤습니다. 피부관리, 지게차 실기, 자동차 외장관리, 전자회로기판 고장진단, 어린이집 급식취업 등 다양한 훈련기관이 나오는데요. 이중 자동차 외장관리 정비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훈련기간, 수강료 같은 기본사항부터 만족도, 수료인원의 취업률까지 자세히 나오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알파벳 ‘B’는 훈련기관 평가결과인데요. △훈련평가 △수요자 평가 △지방고용노동관서 평가에 따라 A, B, C, D, E까지 5등급으로 나뉜 것입니다. 훈련기관별 평가결과 조회도 다음과 같이 가능합니다. 만약 자동차 정비 분야로 이직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여러 지역의 자동차 정비학원을 살펴본 후 가장 평가가 좋고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선택하면 좋겠죠?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직업능력지식포털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일반 취업 포털과 달리 이곳은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확실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기 전에 필요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라고 말해주는 친절한 선생님 같다고나 할까요? 1. 다양한 자격증 정보 제공분야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공인민간자격을 검색할 수 있는데요. 폴리씨는 국가기술자격인 가스기사 자격증을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실시기관 홈페이지, 진로의 전망 뿐 아니라 출제 경향까지 알려주는 센스! 취득방법도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죠? 게다가 시험일정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이렇게 좋은 취업지원 사이트가 있었다니! 폴리씨도 놀라운데요? 원하는 분야에 맞는 자격증을 찾아보고 시험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셔서 모두 합격하세요! 2.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공개강의’ 공개강의인 이러닝(e-Learning)은 건설, 경영, 관리, 교육, 예술, 기계,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폴리씨는 ‘돈을 경영하는 노하우, 재무회계’ 강의를 들어봤답니다. 학원에 가지 않고도 기본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으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처: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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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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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특성화고서 중소기업 인식개선 수업
-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이 중소기업 교재를 개발해 수업을 하는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중소기업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 중진공은 특성화고의 정규교육 과정용 교재 ‘중소기업과 나의 꿈(가제)’을 개발해 이번 학기 경기도의 특성화고 3곳에서 시범 수업을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재는 현재 안양공업고, 평촌경영고, 경일관광고에서 800여 명의 학생이 ‘직업과 진로’라는 체험학습 시간에 사용하고 있다. 이 교재는 더 많은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좋은 일자리를 구해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중소기업 현황·근로조건·취업지원 정책·진로설계·취업정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중진공은 교재를 올해 경기도 교육청에서 인정도서로 승인받아 내년부터 전국 10여 개 학교로 인식개선 수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학생들이 중소기업의 실상을 현장에서 판단할 수 있게 교재에 소개된 우수 중소기업을 견학하는 등 교재와 연계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중진공은 중소기업 인식개선 사업으로 교과서 외에 여름방학에 초중고교·대학생을 대상으로 ‘SBC 캠프’를 운영하여 올해도 340여 명이 참가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기업을 탐방해 업무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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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특성화고서 중소기업 인식개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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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자리 매칭사업 제대로 일냈다!
- ▲ 지난달 22일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에 참여한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가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월 22일 오후 3시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이은성 중소기업연수원장 및 신한은행 관계자, 기업체 멘토·멘티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선임자(멘토)와 청년 취업자(멘티)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취업안착률을 높이고 그동안 사업 현황에 대한 성과와 차후 있을 인건비 지급, 해외견학 관련 내용을 안내할 목적으로‘멘토·멘티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의 결실로 맺어진 행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멘토·멘티 10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은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멘토는 멘토로서 역할에 충실해 주시고, 멘티는 멘티로서 적응을 잘해 좋은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멘토 ·멘티 역할론’을 강조했다.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사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정기간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1인당 600만원이내의 인건비 지원과 동시에 취업자와 기업체 멘토에게 해외산업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청년 취업자에게는 우수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윈윈(Win-Win)’ 방식의 잡매칭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은성 원장은 사업과 관련해“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한 것”이라며 “우수인재는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좋고, 우수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기회로 활용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 수행에 따른 예산제약을 극복하면서 민간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새롭게 제시된 사회공헌 모델로, △중진공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집 및 현장실무 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 등의 재능 기부를,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9억8000만 원의 재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착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를 계기로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3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중진공은 지난해 9월부터 우수한 으뜸기업 모집을 시작하여 300여개 사의 참여를 이끌었고, 동시에 우수대학 및 커리어패스협의회 소속의 으뜸인재 300여명도 같은 기간 모집했다. 이어 10월부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3차례 걸쳐 진행된 취업연수를 통해 새롭게 거듭난‘중소기업진흥공단 으뜸인재’를 양성했다. 양성된 인재에게는 각각의 연수기간 중 즉석 채용기회를 제공하면서 매칭을 시도했다. 여느 단발성 채용박람회가 아닌 연계프로그램 속에서 동시에 진행된 채용박람회였기에 좋은 성과로 유도한 일종의 아이디어다. 이는 취업연수기간 중 으뜸인재가 직접 KINTEX채용박람회, 우수중소기업 박람회 등을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채용 매칭율을 높인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채용박람회 등이 끝난 이후에는 우수기업의 구인 수요와 우수한 청년들의 구직 수요를 조사, 데이터베이스화해 구인-구직 연결에 1:1 방식의 밀착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이 차별화된 매칭방식은‘잡(JOB) 매칭 사업’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충분했다.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으로 지난 4개월간 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기업들을 연결(매칭)시켜 모두 130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사업의 성과도 성과지만 일자리 ‘미스매칭(Mismatching)’이 해소된 기업과 인재들 사이에, 이 사업에 대한 평가가 매우 후한 것이 고무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으뜸인재를 채용한 덕천판지(주)의 구정섭 차장은 “참여인재들 중 우수한 인재가 많았던 것 같다”며 “현재 우리 회사에 입사한 직원도 업무적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만족해했다. 그는 이어 “이런 사업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인재를 모집하면서 직접 여러 대학교를 찾아가 사업 취지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한 결과, 경쟁력 있는 인재의 참여를 이끌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을 통해 덕천판지(주)에 취업한 김남중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아직 회사 적응기간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향후 ‘2012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 협력사업’은 2012년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으뜸인재를 채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3월 중에 1차 지원금(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급되며, 동기간에 입사해 재직 중인 인재(멘티) 및 회사 선임자(멘토)를 대상으로 2013년 8월 중에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의 해외산업 견학도 예정돼 있다. 또한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 유지기업에게는 2차 지원금(최대400만원, 고용취약기업 600만원)이 9월에 지급된다. 중진공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올해 5월부터 새롭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에는 멘토링 시스템, 사회 초년병 적응화 연수 등 추가된 프로그램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2월 22일‘멘토·멘티의 밤’ 행사에는 ‘멘토·멘티 협약 선언문 낭독'을 비롯하여, 허태균 고려대 교수의 ‘성공은 마음가짐이 먼저다(착각에서 벗어나 성공적으로 취업안착 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또 KBS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와 ‘해피투게더’에서 활약하고 있는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의 진행으로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 참여 여부에 따라 해외 견학 시 방문 국가(미국, 독일, 일본, 중국)를 배정하는 기준으로 일부 활용된다. ▲ 지난달 22일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가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의 시행과정 중에 하나의 행사로 개최된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능숙하게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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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5년 예산안 15.3조원 편성... 2.3% 늘어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예산안을 2024년 본예산(14조 9,497억원) 대비 3,423억원 증액한 15조 2,920억원을 편성했다. 2025년도 중기부 예산안은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 글로벌 도약 지원에 집중하고, 고물가, 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러한 기조하에 중기부는 △혁신 생태계 조성 △글로벌화 △지역·제조혁신 △소상공인·상권 활력 △지속 가능한 성장 등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 조성 차세대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 등에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중기부는 초격차 10대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을 2025년에는 500개사 이상으로 확대한다. 특히, 글로벌 우위 선점 경쟁이 치열한 AI, 시스템 반도체(팹리스) 분야는 맞춤형 특화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 신설하고, 국내·외 대기업 등과 협업하는 별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 민간 역량을 활용한 개방형 혁신을 강화한다. 민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의 지원 역량(사업화, 실증, 판로 지원 등)과 연계한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투자 유치 등 시장에서 유망성을 검증 받은 딥테크 스타트업들과 대기업들을 매칭하는 밸류업 프로그램도 별도 신설한다.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의 걸림돌인 법률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딥테크 분야 등 다수 스타트업들이 신기술을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법률·규제 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 지난 2월 민생토론회에서 신산업 분야의 법률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고, 이번에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에 특화된 법률 지원 서비스 예산을 새롭게 편성했다. 혁신 생태계로 민간 자본의 유입을 촉진한다. 민간 중심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모태펀드 출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금융권·대기업 등 민간과 함께 출자한 「스타트업코리아펀드」를 신규 출범시키며, 벤처투자 성장 모멘텀을 확충하였다. 내년은 모태펀드 정부 출자 예산 규모를 5천억원 수준으로 높여 스타트업코리아, 글로벌, M&A 등 핵심 출자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한다. 한편, 지역 분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출자하여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그간 저변 확대 위주의 중소·벤처기업 R&D를 수월성 중심의 혁신형 강소기업 육성으로 전환한다. AI, 첨단 바이오, 탄소중립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R&D에 집중하고, 해외 우수 연구소와 공동 R&D 등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민간 주도(先 민간투자 → 後 정부지원) R&D의 대표 모델인 팁스(TIPS)는 지원 확대와 함께 해외투자 유치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업을 위한 별도 트랙도 신설한다. ◆ 글로벌화 수출 중소기업의 신수출 동력을 확보한다. 기존의 제품 수출 외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테크 서비스 수출 지원을 내년 예산에 처음으로 반영하였다.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이용 등 관련 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 유망 기업부터 고성장 기업들의 지속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전용 융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0.2조원 확충하였다. 한편, 지역 중소기업수출 애로상담,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지방청 수출지원센터의 글로벌 지원 기능을 보다 강화하였다. 탄탄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재외공관과 연계한 현지 설명회, 정보제공, 네트워킹 행사 등을 신규 지원하여 중소기업들의 수출 성공 기회를 보다 높여 나간다. 글로벌 기업들과 인재들이 모여드는 국내 창업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작년 발표한 「스타트업코리아 추진전략」 핵심 과제였던 글로벌 창업허브 구축 예산을 증액 반영하였다. 글로벌 창업허브는 기술 스타트업, 인근 우수 대학, 외국 인재들이 모여있는 서울 홍대 권역에 조성(가칭 ‘K-딥테크 타운’)하기로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2025년부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입주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국내·외 투자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프라로 키워나간다.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개방형 혁신을 확대한다. 글로벌 대기업과 K-스타트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예산을 확대하였다. 올해는 OpenAI, 인텔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들이 합류하여 총 11개사 글로벌 대기업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내년에는 확대된 예산을 통해 협업 글로벌 대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유망 신산업 분야로 협업 영역을 넓혀 나간다. ◆지역·제조혁신 지역의 혁신 중소·벤처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내년 지역 중소기업 지원 예산은 지역 신성장 모델인 「레전드 50+」 관련 사업 중심으로 편성하였으며, 「레전드 50+」 선정 기업들의 지역 자율형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지역 혁신 선도기업 전용 R&D 지원도 신설하여 지역 특화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네거티브 실증을 지원하는 글로벌혁신특구를 기존 4곳에서 추가 선정할 예정이며, 전용 R&D 지원도 확대한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과 기술을 보유한 창업중심대학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창업 클러스터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디지털·AI 기반의 제조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스마트공장 지원 예산을 질적 고도화 방향으로 확대 편성하였다. 부처 협업형, 대·중소 상생형 등 민·관 협력 방식의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규모를 확대하였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중인 ‘자율형 공장(첨단 AI, 3D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선도 모델)’ 구축 지원은 내년에도 신규 과제를 반영하였다. 또한, 지역 제조 중소기업 현장의 AI 분석 기반제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특화 제조 AI 센터’의 조성 권역을 확대한다. ◆ 소상공인·상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비용 부담을 덜어드린다. 최근 외식업, 밀키트 등을 제조하는 제조업, 꽃·과일 등을 배달하는 도·소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배달과 배송이 확대되면서 고정비 성격의 배달·택배비 지출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영세 소상공인에 한하여 배달·택배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자금 애로가 여전한 만큼, 소상공인 정책융자 규모를 올해보다 약 600억원 늘린 3.8조원 규모로 편성하였다. 올해 추진 중인 대환대출(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은 내년에도 지원되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도 내년부터 일시적 경영애로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중 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43조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이 가능한 재보증 예산을 편성하면서, 기존 보증의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전환보증 중도상환 수수료 예산도 함께 반영했다. 위기 소상공인의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을 지원한다. 개인 사업자 폐업이 ’23년도에 급격히 증가하는 등 최근 폐업 위기에 내몰리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원활한 폐업부터 재취업·재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다. 내년 점포 철거비 지원을 최대 400만원(기존 250만원)까지 확대하였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특화 취업 프로그램, 재창업 전담 PM 밀착 지원 등을 새롭게 담았다.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스케일업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성장 역량을 갖춘 혁신 소상공인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예산을 확대하였다. 특히, 민간 투자자의 투자를 받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사업화 자금을 매칭하는 투자 연계 지원을 새롭게 포함하였다. 또한, 유망 소상공인을 민간이 직접 발굴하고, 1:1로 밀착 지원하는 예산을 신규로 반영하여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기회를 높인다. 지역 골목 상권과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 지역과 민간이 상권 활력 회복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상권기획 예산을 확대 하였다. 특히, 민간 상권기획자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자체, 관계부처 등이 함께 지원하는 협업 구조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내년 온누리상품권 예산은 운영 경비 소요, 수수료 등은 절감한 반면, 할인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늘려 온누리상품권을 약 5.5조원 발행할 예정이다. ◆ 지속가능한 성장 성장 사다리 구축과 맞춤형 구조 개선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재도약을 응원한다. 올해 5월 발표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방안」에 담긴 유망 중소기업의 Jump-up 프로그램을 신규 예산으로 반영하였다. 선별된 유망 중소기업들은 민간 전문가 매칭, 기업 자율형 오픈 바우처, 정책자금 연계 등 스케일업 전주기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일시적 위기 상태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정상화를 지원하는 선제적 구조 개선 프로그램 예산도 확대하였다. 민간 금융권과 함께 성장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정부는 구조개선계획 수립과 정책자금 지원을 뒷받침한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을 확산한다. 민간 대·중견기업들이 동반성장 목적으로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과의 매칭 지원 예산을 최초로 편성하였다. ESG 등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에 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중견기업의 협력 중소기업이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생산자금을 대출 받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도 증액 편성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기존 사업들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및 성과부진 사업들은 과감히 구조조정했다”며 “중소기업,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도약,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과 확실한 재기 지원까지 촘촘하고, 빠짐없는 재정 투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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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5년 예산안 15.3조원 편성... 2.3%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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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사업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월 26일(수) 구직·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와 중소기업간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청년, 중장년 등 다양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해 1,630개사의 중소기업에 3,080명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구직자 취업컨설팅 및 취업매칭 지원 중소기업 취업희망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정책자금, 수출 등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중소기업의 일자리에 취업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신산업과 지역주력산업 중심으로 일자리 매칭을 강화하고, 지난 1.5(수) 개통한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매칭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맞춤형 구인‧구직 지원서비스를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대·중소기업 상생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대기업의 우수한 교육‧훈련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협력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중소기업 상생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는 인력수요가 증가하고 청년이 선호하는 정보기술(IT), 반도체, 소프트웨어(SW), 바이오산업 등 신산업 분야 대‧중소기업 사업단의 참여를 확대해 취업성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현장코칭 숙련인력 양성·공급 명장 등 기술‧경영 전문가가 구직자에게 현장에 특화된 1:1 현장코칭과 실습을 집중 지원해 숙련인력으로 빠르게 안착하도록 돕는다. 올해는 숙련기술 축적이 필요한 제조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전문가의 코칭 품질도 평가해 사업의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 ◇ 스마트제조기업 일자리패키지 지원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을 중심으로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취업매칭-스마트공장 직무교육’까지 일괄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2배로 확대(7억원 → 15억원)해 더 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혜택을 볼 수 있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자금, 수출, 기술분야 정책지원 과정에서 발굴한 기업의 구인수요를 기반으로 구직자를 맞춤 지원하기 때문에 높은 취업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올해는 신규 개통한 ‘일자리매칭플랫폼’을 활용, 구인·구직 정보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추천 매칭 등 취업지원 기능을 강화해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인력수급 연결오류(미스매치)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과 구직자는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 가입하거나 전화(1899-30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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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청장 황계자)은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에 보다 실천적으로 대처하고자 성남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청년고용협의회는 성남 지역의 청년고용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을 모아 청년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고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시 일자리센터, 경기창조혁신센터, 산업인력공단,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도심형캠퍼스, 동서울대학교 등 청년 취업・창업 지원기관 참여와 함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상공회의소, 판교 테크노밸리지원본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주)제니엘, (유)인지어스 등 기업모임과 유관 단체들도 참여한다. 협의회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 방안 △구직자의 수준별/욕구별 맞춤형 취업지원 방안 △취업・창업・훈련 등 고용관련 정보 공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 △청년 고용정책 홍보/활용 방안 등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기(분기별) 또는 수시(필요시)로 논의한다. 황계자 성남지청장은 “성남지역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it산업과 융합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년 취업 핫플레이스로 청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성남지역의 유관 단체들이 긴밀하게 협업해 성공사례를 만든다면 좋은 선례가 되어 타 지역 청년 고용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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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지역, 청년고용의 ‘메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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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 내일배움카드제도는 구직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원, 그 범위 이내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인당 계좌한도는 200만원,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 발급횟수는 취업전 최대 2회로 제한되고요. 훈련비의 70~50%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훈련생 본인이 부담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기관에서 내일배움카드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훈련기관을 맞춤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폴리씨는 ‘서울 용산구’로 검색해 봤습니다. 피부관리, 지게차 실기, 자동차 외장관리, 전자회로기판 고장진단, 어린이집 급식취업 등 다양한 훈련기관이 나오는데요. 이중 자동차 외장관리 정비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훈련기간, 수강료 같은 기본사항부터 만족도, 수료인원의 취업률까지 자세히 나오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알파벳 ‘B’는 훈련기관 평가결과인데요. △훈련평가 △수요자 평가 △지방고용노동관서 평가에 따라 A, B, C, D, E까지 5등급으로 나뉜 것입니다. 훈련기관별 평가결과 조회도 다음과 같이 가능합니다. 만약 자동차 정비 분야로 이직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여러 지역의 자동차 정비학원을 살펴본 후 가장 평가가 좋고 취업률이 높은 곳으로 선택하면 좋겠죠?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 직업능력지식포털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일반 취업 포털과 달리 이곳은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확실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기 전에 필요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라고 말해주는 친절한 선생님 같다고나 할까요? 1. 다양한 자격증 정보 제공분야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공인민간자격을 검색할 수 있는데요. 폴리씨는 국가기술자격인 가스기사 자격증을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실시기관 홈페이지, 진로의 전망 뿐 아니라 출제 경향까지 알려주는 센스! 취득방법도 꼼꼼히 읽어보면 좋겠죠? 게다가 시험일정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이렇게 좋은 취업지원 사이트가 있었다니! 폴리씨도 놀라운데요? 원하는 분야에 맞는 자격증을 찾아보고 시험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셔서 모두 합격하세요! 2.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공개강의’ 공개강의인 이러닝(e-Learning)은 건설, 경영, 관리, 교육, 예술, 기계,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폴리씨는 ‘돈을 경영하는 노하우, 재무회계’ 강의를 들어봤답니다. 학원에 가지 않고도 기본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으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처:정책공감http://blog.naver.com/hellopolicy/220203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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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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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만원까지 '내일배움카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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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자리 매칭사업 제대로 일냈다!
- ▲ 지난달 22일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에 참여한 구인기업 담당자(멘토)와 취업자(멘티)가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2월 22일 오후 3시 안산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이은성 중소기업연수원장 및 신한은행 관계자, 기업체 멘토·멘티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선임자(멘토)와 청년 취업자(멘티)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취업안착률을 높이고 그동안 사업 현황에 대한 성과와 차후 있을 인건비 지급, 해외견학 관련 내용을 안내할 목적으로‘멘토·멘티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의 결실로 맺어진 행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멘토·멘티 10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은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멘토는 멘토로서 역할에 충실해 주시고, 멘티는 멘티로서 적응을 잘해 좋은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멘토 ·멘티 역할론’을 강조했다. ‘으뜸기업 으뜸인재 1:1매칭’사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협력하여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연계해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정기간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1인당 600만원이내의 인건비 지원과 동시에 취업자와 기업체 멘토에게 해외산업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청년 취업자에게는 우수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윈윈(Win-Win)’ 방식의 잡매칭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은성 원장은 사업과 관련해“으뜸인재를 적재적소에 매칭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한 것”이라며 “우수인재는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좋고, 우수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기회로 활용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진공과 신한은행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 수행에 따른 예산제약을 극복하면서 민간기업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새롭게 제시된 사회공헌 모델로, △중진공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집 및 현장실무 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 등의 재능 기부를, △신한은행은 사업에 소요되는 9억8000만 원의 재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착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를 계기로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지난해 7월 3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중진공은 지난해 9월부터 우수한 으뜸기업 모집을 시작하여 300여개 사의 참여를 이끌었고, 동시에 우수대학 및 커리어패스협의회 소속의 으뜸인재 300여명도 같은 기간 모집했다. 이어 10월부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3차례 걸쳐 진행된 취업연수를 통해 새롭게 거듭난‘중소기업진흥공단 으뜸인재’를 양성했다. 양성된 인재에게는 각각의 연수기간 중 즉석 채용기회를 제공하면서 매칭을 시도했다. 여느 단발성 채용박람회가 아닌 연계프로그램 속에서 동시에 진행된 채용박람회였기에 좋은 성과로 유도한 일종의 아이디어다. 이는 취업연수기간 중 으뜸인재가 직접 KINTEX채용박람회, 우수중소기업 박람회 등을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채용 매칭율을 높인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채용박람회 등이 끝난 이후에는 우수기업의 구인 수요와 우수한 청년들의 구직 수요를 조사, 데이터베이스화해 구인-구직 연결에 1:1 방식의 밀착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이 차별화된 매칭방식은‘잡(JOB) 매칭 사업’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충분했다. ‘으뜸기업-으뜸인재 1:1 매칭사업’으로 지난 4개월간 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기업들을 연결(매칭)시켜 모두 130여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사업의 성과도 성과지만 일자리 ‘미스매칭(Mismatching)’이 해소된 기업과 인재들 사이에, 이 사업에 대한 평가가 매우 후한 것이 고무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으뜸인재를 채용한 덕천판지(주)의 구정섭 차장은 “참여인재들 중 우수한 인재가 많았던 것 같다”며 “현재 우리 회사에 입사한 직원도 업무적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만족해했다. 그는 이어 “이런 사업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인재를 모집하면서 직접 여러 대학교를 찾아가 사업 취지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한 결과, 경쟁력 있는 인재의 참여를 이끌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을 통해 덕천판지(주)에 취업한 김남중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아직 회사 적응기간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향후 ‘2012 중진공-신한은행사회공헌 협력사업’은 2012년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으뜸인재를 채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3월 중에 1차 지원금(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급되며, 동기간에 입사해 재직 중인 인재(멘티) 및 회사 선임자(멘토)를 대상으로 2013년 8월 중에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의 해외산업 견학도 예정돼 있다. 또한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채용 유지기업에게는 2차 지원금(최대400만원, 고용취약기업 600만원)이 9월에 지급된다. 중진공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올해 5월부터 새롭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에는 멘토링 시스템, 사회 초년병 적응화 연수 등 추가된 프로그램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2월 22일‘멘토·멘티의 밤’ 행사에는 ‘멘토·멘티 협약 선언문 낭독'을 비롯하여, 허태균 고려대 교수의 ‘성공은 마음가짐이 먼저다(착각에서 벗어나 성공적으로 취업안착 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또 KBS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와 ‘해피투게더’에서 활약하고 있는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의 진행으로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 참여 여부에 따라 해외 견학 시 방문 국가(미국, 독일, 일본, 중국)를 배정하는 기준으로 일부 활용된다. ▲ 지난달 22일 KBS 공채 개그맨 정범균씨가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협력사업'의 시행과정 중에 하나의 행사로 개최된 ‘멘토·멘티의 밤’ 행사에 참가해 능숙하게 멘토·멘티가 다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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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일자리 매칭사업 제대로 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