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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사회적기업에 최대 4억 보증
    중기청, 지역신보와 중소기업은행 통해 '사회적기업 전용 특별보증’ 중소기업청은 26일부터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은행을 통해 최대 4억원까지 자금지원을 해주는 ‘사회적기업 전용 특별보증’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사회적기업은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비영리 사회적기업은 관련 제도 등의 미비로 금융기관 이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됐으며 영리 사회적기업도 재무건정성 및 수익성 위주 여신관행으로 자금조달이 쉽지 않았다. 중기청은 이 같은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난해 6월 중소기업기본법을 개정해 사회적기업을 중소기업의 범위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사회적 기업의 재무, 수익성 평가비중은 60%로 제한하는 대신 사회적 목적 수행 충실도를 신용평가에 40% 반영해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중소기업은행이 최대 4억원까지, 보증비율은 비영리 사회적기업은 100%, 영리 사회적기업은 90%까지 가능토록 했다. 또 보증료를 연 0.5%로 인하하고, 금리도 비영리의 경우 3.7%, 영리는 4.6%의 고정금리를 각각 적용키로 했다. 이외에도 수수료 면제, 보증기간(5년) 및 상환방법(분할상환) 우대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키로 했다.
    • 벤처뉴스
    2012-01-2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수익성장형 벤처 육성 위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개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투자 없이 매출과 수익을 기반으로 성장 중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아기유니콘 지원사업 수익성장형 트랙’을 7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트랙은 매출·이익 기반으로 성장하는 실력파 벤처를 발굴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투자 실적 20억 미만, 창업 4년 이상 10년 이하, 매출액 200억~600억 사이인 벤처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출처: 중기부   선정 기업에는 최대 3억 원의 디지털 전환(DX), AI전환(AX) 등을 위한 혁신자금과 최대 50억 원의 특별보증이 제공되며,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수출·마케팅 등의 맞춤형 전문가(유니콘서포터즈) 지원도 포함된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8월 중 최종 20개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기보·벤처기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덕 벤처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수익성장형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해 벤처천억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정책
    2025-07-01
  • 중기부, ‘22년 하반기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40개사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2022년 하반기 아기유니콘200육성사업 참여기업’을 7월 18일(월)부터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유니콘기업이 활발히 생겨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브랜드로, 투자유치 기준 충족 여부 등 시장검증을 거친 유망 창업·벤처기업이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인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사업이다.   전문평가단, 국민심사단 평가결과를 합산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미래 유니콘기업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의혁신성, 성장성, 글로벌 시장 확장성을 주로 평가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시장 개척자금(최대 3억원), 특별보증(최대 50억원), 정책자금(최대 100억원), 중기부 기술개발 사업 참여 우대가 주어지며, 올해부터는 해외진출 지원, 규제샌드박스 지원, 방송광고 지원, 청년채용 장려금, 이에스지(ESG) 경영도입 지원 등 연계사업이 추가된다.   올해 상반기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접수 결과, 스타트업계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60개사 선정에 284개사가 신청해 4.73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1년까지 선정된 100개사의 매출은 5,844억이 증가해 기업당 약 2.8배(177%) 성장했으며, 1,920명을 신규로 고용해 약 1.5배(55.6%) 증가(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했다.   ’21년까지 선정된 100개사 중 60개 기업은 선정 이후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6,767억원을 추가로 유치했다.   이번 모집에서도 ’유니콘 후보기업 국민추천제’가 운영된다.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유니콘 후보기업이 있으면 국민 누구나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과 케이(K)-유니콘 누리집(www.k-unicorn.or.kr) 등에서 직접 추천할 수 있다.
    • 정책
    2022-07-18
  • 박영선 장관, 추석 민생자금 공급 점검 및 소재·부품·장비 관련 금융업계의 지원 당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국민은행에서 정부기관,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인 은행, 정책금융기관 등과 함께 올해 두번째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9일 국민은행(본점)에서 정부기관, 금융지원위원회 위원인 은행(이하 ‘위원은행’), 정책금융기관 등과 함께 올해 두번째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지원 방안과 일본수출규제 대응관련, 그리고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현황 등을 논의했다.   ▲추석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지원 방안 관련   이번 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정책금융기관에서 융자, 보증 등 약 13조원, 위원은행은 34.5조원의 신규자금 공급 및 53.5조원의 만기도래 대출금 기한 연장 등 총 88조원 유동성 공급계획을 밝혔다.   특히,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4,300억원 규모 추석자금을 마련하고, 일부 지역재단 보증과 연계하여 추석대비 관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지금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정책자금 기준금리 인하(안 : 현행 2.30% → 2.15%)도 추진할 계획(‘19.10)임을 밝히고, 0.1%p 금리 인하 시 정책자금 수혜기업(6.7만개) 연간 166억원의 이자경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 회의가 각 기관이 계획 중인 추석자금 공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통시장 상품권, 지역사랑 상품권 등을 활용해지역 상권에서 소비가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민생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일본수출규제 대응 관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 위원은행은 일본수출규제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16.1조원의 신규자금 공급할 계획이며, 특히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특별출연을 통한 신규보증 공급도 약속했다.   한편, 정책금융기관은 총 3.3조원 규모의 특별보증과 1,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수요기업인 대기업과 공급기업인 중소기업을 연결해주고, 자금과 기업을 연결해주고, 중소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인력을 연결해 주는 것이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중소벤처 기업부의 역할”이라고 하면서, “현재 상황을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업게·정부·금융계 등이 긴 호흡으로 대응해 가자”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현황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규 벤처투자(2조 3,739억원), 벤처펀드 결성액(2조 556억원)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이러한 추세로 볼 때 ‘19년 목표치인 벤처투자 4조원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위원은행도 5,700억원 규모의 직접투자와 2.2조원 규모의 간접 투자 등 연간 총 2.8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민간 주도로 벤처생태계에 은행의 직·간접 투자 확대 노력이 더해진다면 세계적인 벤처강국으로 재도약 하기 위한 ‘제2의 벤처 붐’의 현실화가 앞당겨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금융지원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민관합동 금융지원 상황 점검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 정책
    2019-08-29
  • 올해 1분기 벤처투자 7,453억원, 1분기 역대 최고치
    2019년 1분기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2019년 1분기 벤처투자 동향’을 통해 올해 1분기 벤처투자액이 7,453억원이라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벤처투자액 6,377억원과 비교해 16.9% 증가한 것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투자기업 당 평균투자금액도 18.1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7.9억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1분기를 지나 2분기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졌던 최근 사례를 비춰볼 때, 연간 최고치였던 지난해 3조 4천억원을 넘어 4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처럼 벤처투자가 증가한 것은 정부의 적극적인 벤처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최근 2년(‘17~’18) 연속 4조 7천억원 규모로 결성된 벤처펀드가 투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정보통신(ICT), 생명공학(바이오·의료) 업종 투자가 각각 25.2%, 22.1%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또한, 유통·서비스 업종 투자액이 1,52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830억원과 비교해 84% 증가했다.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트업이 활발히 나타나는 동시에, 공유경제 시장이 성장하면서 관련 분야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기업을 업력별로 나누어 보면, 창업 후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성장을 가속하는 3~7년 이내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액이 지난해 34.0%에서 올해 40.0%로 6%p 증가했다.     한편, 올해 1분기 벤처펀드 결성액은 6,198억원으로, 지난해 1조 512억원 대비 41.0% 감소했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2018년 1분기 펀드결성이 예외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7년 모태펀드 추경 등에 따른 펀드결성 중 약 3,000억원 규모가 2018년 1분기에 이루어져 예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는 1분기 출자공고를 거쳐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펀드가 결성되며, 지난 4.24일 1조 3천억원 규모(6,1990억원 출자 예정)의 모태펀드 1차 출자사업이 선정 완료되는 등 2분기부터 펀드결성액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벤처펀드 출자자를 보면 개인과 일반법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632%, 128% 대폭 증가했다.      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총 5개사가 신규로 등록되었으며, 현재 총 137개사가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개인과 일반법인의 벤처펀드 출자가 늘었다는 것은 민간중심으로 벤처생태계가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모태펀드 1조원 출자 및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1천억원을 공급하는 한편, 법·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창업·벤처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스케일업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정책
    2019-05-03
  •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신설 도입
    출처=Pixabay   유니콘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게 글로벌 진출 등에 필요한 대규모 성장자금을 지원하는 특별보증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은 제2벤처붐 확산 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를 새로이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장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시장 선도자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유통망 구축·글로벌 진출 등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자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대 100억원까지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는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 확대의 결과 오히려 재무구조 악화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예비유니콘들의 현장의견을 반영, 이미 사업모델을 검증받아 고성장 중인 혁신기업들이 성장의 탄력을 잃지 않도록 추가 도약자금을 보충해주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우선 1,000억원을 목표로 15~20개 내외 기업을 선발하고, 향후 성과를 보아가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보증은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예비유니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검증은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누적 5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함으로서 시장에서 사업모델이 검증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기관에는 해외 VC 등도 폭넓게 인정할 예정이다. 벤처투자기관은 창투사, 신기사, KVIC, 산은, 기은, 시중은행, 창투조합, 신기조합, 벤투조합, PEF, 외국투자회사(통상 VC로 인정받는 해외투자회사로부터 벤처투자를 받은 경우)가 대상이며, 개인투자자·조합은 제외된다.   성장성은 향후 유니콘으로의 성장가능성을 보기 위해, 통계청 고성장기업 기준에 따라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이 연평균 20% 이상인 기업들을 참여대상으로 하였다. 다만, 업력 3년 이하인 경우 1년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 성장하는 기업도 참여토록 문호를 넓혔다.     혁신성은 기보의 기술평가 등급을 통해 혁신적 기술 또는 사업모델 보유여부를 판단하되, 기보 보증의 최소 자격요건이 기술평가 B등급인 점을 감안하여 BB등급 이상을 최소 자격요건으로 하였다.   특히, 1등 주자가 되기 위해 적자도 감수하고 대규모 투자를 수행하는 ‘예비유니콘’ 기업들의 특성을 감안, 지원대상 선정시 적자 여부 등 재무제표를 고려하지 않는 점이 기존 지원제도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일반 보증한도 30억원에서 대폭 상향된 최대 100억원의 보증한도도 장점이지만, 보증비율 등에서도 차별화된 설계가 반영됐다.   우선, 고정보증료 1.0%에 보증비율 95%를 제공할 예정이며, 조만간 일부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협약은행 대출시에는 100% 전액보증을 받도록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최근 예비유니콘들은 전통적 시설투자보다는 국내외 유통망 진출 등에 많은 투자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 운전자금 보증한도를 30억원 이내에서는 추정매출액의 1/2(보통 1/4 수준)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특히 글로벌 진출자금은 유니콘 성장에 필수적인 만큼 10억원까지 운전자금 한도를 별도로 인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정된 보증한도가 100억원보다 적게 나온다면, 차년도에 성장세를 반영하여 잔여한도 내에서 한도 증액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종 지원대상은 기보의 서류·기술평가 및 대면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는데, 이번 제도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기보 내 전담반을 구성하고, 중앙기술평가원에서 기술평가를 도맡아 수행키로 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금번 제도가 예비유니콘에 적합한 스케일업 프로그램들을 신설·개발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제2벤처붐 대책 내 다른 과제들도 조속히 후속조치를 마련하여 발표해나갈 계획이다.   세부공고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mss.go.kr),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kib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책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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