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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뉴스 검색결과

  •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 지원 성공적 마무리
      한국공학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실험실 창업(창업유망기술 R&D)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연계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창업(창업유망기술 R&D) 지원 사업은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창업유망기술 R&D)사업을 통해 창업한 적합기술 관련 아이템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재권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2억원)과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실험실 창업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차량 주차 지원 장치 및 방법, ▲광 무선 통신을 이용한 사용자 관리 및 이동 경로 제공 방법, ▲VLC를 활용한 실내 위치 추적방법, ▲타임 시리즈 데이터 예측을 위한 학습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법 및 장치 등 총 4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체결하였다.   또한, 실험실 짜맞춤 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아이템에 대한 경영 및 기술자문, 멘토링을 지원하여 창업기업이 성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고, 창업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정인호 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실험실 교원이나 학생의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2-04-22
  • 산기대,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사진출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인호, 2022년 3월 한국공학대학교로 교명 변경, 이하 산기대)은 청년 초보 개발자를 스타트업 인턴으로 채용하고, 현장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SOS(Star of Startup)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는 숙련된 개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실무경험이 부족한 청년 초보 개발자의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창업기업과 인턴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산기대는 지난해 11월 창업기업 14개사, 청년인턴 9명의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 등의 검토 및 매칭을 진행하였고, 5명의 청년 개발자와 매칭된 기업에게 청년 개발자 재교육을 위한 멘토링 및 인턴비를 2개월간 지원했다. 정인호 단장은 "사업종료이후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창업기업 및 인턴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양측 모두에게서 해당사업에 대한 만족도 및 필요성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며 "짧은 기간 진행된 사업이었지만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인턴으로 참여한 초보개발자의 역량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22-02-09

인터뷰 검색결과

  • ㈜에스로드, 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 창업기업으로 지원 성과 달성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연계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실험실 창업기업인 ㈜에스로드 이영곤 대표는 “한국공학대학교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실험실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데이터 가공을 위한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수작업에 필요한데, 이를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저희 회사가 PaaS-TA를 기반으로 ‘오로라’라는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한 상태”라며 “앞으로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영곤 대표와 일문일답.   Q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빅데이터에 적용할 경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기업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에스로드는 이제 시작한 입장이지만, 기술적으로 탄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학습용 데이터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보유한 기술역량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은 PaaS-TA라는 제품으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기업은 PaaS-TA를 기반으로  AI 학습용 데이터 오토라벨링 툴을 개발하였습니다.   Q 사업을 영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국내 오토라벨링 툴들이 몇 개 있지만, 클라우드 PaaS-TA 기반 학습용 도구는 있지 않아서, 초기에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가장 도움이 된 점은? 개발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수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초기창업패키지 작업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Q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서 추가로 지원해주길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타사 제품과 기술적으로 확실히 차별화된 툴을 개발하긴 했지만,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서비스 자체의 강건성과 사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서비스 부대 모듈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시간과 개발 인력에 들어갈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 지원이 가능하다면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Q 향후 사업계획은?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AI 데이터 구축사업에 데이터 가공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으로 들어가 볼 계획입니다. 그 외 클라우드 플랫폼기반 SaaS 구축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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