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마스크의 효과는 올리고, 답답함은 줄인 Air Farm 출시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악화하여감에 따라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다. 길어지는 마스크 생활과 더워지는 날씨, 마스크를 써도 늘어나는 확진자 수 때문에 사람들의 마스크에 효능에 질문을 던지지만, 절대 마스크를 벗을 수 없다.   이러한 시장의 요청에 따라 코넥스온텍에서 업계 최초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을 적용하여 호흡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Air Farm을 개발했다. 탈부착이 가능하여 마스크 본체 세척이 가능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편리하다. 여분의 전동 팬 케이스를 사용하여 사용 시간을 증가할 수 있고, 충전도 편하다. 그에 반해 소음은 도서관(40dB)보다 작은 30dB보다 수준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최대 풍량도 서있기(8l/m), 걷기(26l/m), 달리기(43l/m)보다 큰 57l/m 수준으로 최대 풍량 203cfm을 자랑한다.     추가로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감지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내부 금형,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26
  • 편안하고 안전한 마스크 찾으신다면 Air Farm 하세요
    코로나 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었다. 과학의 발전으로 빠르게 백신까지 만들어 접종을 시작했지만, 아직도 코로나 확진자는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고, 매번 더 큰 대유행의 불안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숨쉬기 힘들고 안경에 습기가 차는 불편한 마스크를 귀가 아플 정도로 착용하고 있지만 불편함보다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더 크다.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R.레드필드 국장은 ‘코로나 백신 효과 70%에 불과, 마스크가 더 낫다.’고 말했고, 독일 바이러스학자 드로스텐 박사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돼도 마스크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신력 있는 전문가들이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최우선 수단으로 마스크를 말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마스크의 효능보다 단순한 불안함과 사회의 약속으로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마스크 생활을 위해 코넥스온텍에서 Air Farm을 개발했다. Air Farm은 마스크의 모양으로, 마스크의 비말 차단 기능에 공기정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23
  • 마스크 벗을 수 없다면 Air Farm
    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방 대본에 따르면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시설에만 적용되던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모든 시설로 확대된 것이다.   코로나 19가 유행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와중에 실내 마스크까지 의무화되며 마스크에 대한 사람들의 불편함은 심화하고 있다. 매일 끼는 마스크에 귀가 아프고, 습기로 인해 피부는 나빠져만 간다. 이제 다시 여름이 되어가며 마스크에 대한 불만과 불편은 커져만 가는데 이제는 집 밖에서는 밥과 음료수를 마실 때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마스크를 껴야 한다.   그래서 주식회사 코넥스온텍은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스크 웨어러블 스마트 공기청정기 ‘Air Farm’을 개발했다. Air Farm은 마스크의 모양으로, 마스크의 비말 차단 기능에 공기정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22
  • 더워지는 날씨 벌써 마스크가 답답하시다면 Air Farm 하세요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악화하여감에 따라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다. 마스크를 쓰게 된 지 1년이 다 되어가면서 사람들의 마스크에 대한 피로감은 갈수록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날씨까지 더워지니 마스크를 쓰면 숨이 턱턱 막힌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갈수록 더워지고, 답답해지는 마스크 대책으로는 스마트 웨어러블 마스크 기기가 있다. 마스크 기기의 경우 해외제품이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만, 소음에 이슈가 있고 방역 필터링이 약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국내 제품이 비슷한 가격에 월등한 성능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격과 안정성을 생각한다면 국내 회사의 기기를 권하게 되는데 대현, 청우씨엔티의 겐키, 비클시스템의 에어돔, 코넥스온텍의 Air Farm을 많이 선택한다.   그중 Air Farm은 성능적인 측면에서 대현, 청우씨엔티의 겐키, 비클시스템의 에어돔 등 다른 스마트 마스크 기기와 비교하여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 Air Farm은 호흡이 편안하다. 청우씨엔티의 겐키는 실리콘 부위에 습기가 찬다는 문제점이 있어 착용이 불편하다. 대현은 착용 시 귀통증과 소음에 대한 이슈가 있어 오래 사용하기 어렵다. 비클시스템 에어돔은 196g이라는 무게감이 단점이다.     Air Farm은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여 더욱더 가볍고, 소음이 없으며, 필터링 효과가 높고, 편안한 호흡을 가능하도록 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으로 쾌적함을 살리고,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으로 사용 시 편리함을 잡았다.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내부 금형과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으로 오래 사용해도 편안하다, 안전을 위해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와 UVC LED를 활용한 살균을 통해 전염병이나 바이러스에서도 안전하고, 체온 측정 센서를 통해 발열이 의심되면 경고도 해준다. 그러면서 기기 비용과 유지비용을 저렴하게 하여 구매에 부담이 적다.   기본적인 마스크보다 가격에서 부담은 어쩔 수 없지만 1년에 6만 원 대의 유지비만 지불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마스크 이전의 사회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발표했다. 한 번의 비용을 지불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기기가 더욱 저렴하고 환경적이다. 마스크를 피할 수 없다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마스크로 불편함을 줄이시는 걸 추천한다.
    • 벤처뉴스
    2021-04-21
  • 계속되는 마스크 착용 힘드시다면 웨어러블 스마트 공기청정기 어떠신가요
    지난 12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직원과 불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방 대본에 따르면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시설에만 적용되던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모든 시설로 확대된 것이다.   코로나 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코로나 종식은 쉽지 않다. 백신이 개발되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R.레드필드 국장은 ‘코로나 백신 효과 70%에 불과, 마스크가 더 낫다.’라고 말했고, 독일 바이러스학자 드로스텐 박사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돼도 마스크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 백신에 대한 희망보다 마스크의 보조수단으로 이야기하며, 마스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의 최우선 수단이 된 것이다. 더워지는 날씨에 습하고 불편한 느낌은 더욱 심화할 것이다. 그러나 마스크를 바르게 쓰는 행위가 남으로부터 나를 지킬 뿐만 아니라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위험도 줄이는 행동이기 때문에 모두가 바른 마스크를 써야만 코로나는 종식될 것이다.     마스크의 불편함이 심하다면 웨어러블 마스크 기계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코넥스온텍의 스마트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Air Farm은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20
  • 답답한 마스크는 이젠 안녕! 숨쉬기 편안한 마스크 사용하세요
    지난 12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직원과 불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방 대본에 따르면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시설에만 적용되던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모든 시설로 확대된 것이다.   코로나 19가 유행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와중에 실내 마스크까지 의무화되며 마스크에 대한 사람들의 불편함은 심화하고 있다. 쉐마의 소비자 대상 서베이 결과 마스크 착용 시 답답함을 느껴 불편하고, 마스크가 제대로 필터링하는지 의심스럽고, 안경에 김이 서려서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래서 주식회사 코넥스온텍은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스크 웨어러블 스마트 공기청정기 ‘Air Farm’을 개발했다. Air Farm은 마스크의 모양으로, 마스크의 비말 차단 기능에 공기정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19
  • 업계 최초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을 부착, 숨쉬기 편안한 마스크 Air Farm 출시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악화하여감에 따라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다. 길어지는 마스크 생활과 더워지는 날씨, 마스크를 써도 늘어나는 확진자 수 때문에 사람들의 마스크 생활에 대한 불편함은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쾌적한 마스크 생활을 위해 스마트 웨어러블 마스크 기기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요청에 따라 코넥스온텍에서 업계 최초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을 적용하여 호흡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Air Farm을 출시했다. 탈부착이 가능하여 마스크 본체 세척이 가능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편리하다. 여분의 전동 팬 케이스를 사용하여 사용 시간을 증가할 수 있고, 충전도 편하다. 그에 반해 소음은 도서관(40dB)보다 작은 30dB보다 수준으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최대 풍량도 서있기(8l/m), 걷기(26l/m), 달리기(43l/m)보다 큰 57l/m 수준으로 최대 풍량 203cfm을 자랑한다.   추가로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감지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내부 금형,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16
  • 세계 최초 UVC LED 살균 마스크 Air Farm 출시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악화하여감에 따라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은 줄어들고 있다. 길어지는 마스크 생활과 더워지는 날씨, 마스크를 써도 늘어나는 확진자 수 때문에 사람들의 마스크 생활에 대한 불편함은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쾌적한 마스크 생활을 위해 스마트 웨어러블 마스크 기기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요청으로 코넥스온텍에서 세계 최초로 UVC LED 살균 마스크 Air Farm을 출시했다. 대부분 마스크 기기에는 수은 UV 램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수은램프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은이 포함되어서 건강에 위험이 되고, 파손 위험이 있으며 수평도 최대 만 시간 내외로 짧았다. 그러나 UV-C LED의 경우 가격이 높지만, 수은이 없어 안전하고, 수은램프보다 내구성도 높다. 수명도 만 시간에서 오천 시간 내외로 긴 편이며 크기도 일 센티미터 내외로 짧은 편이다.     추가로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15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너무나 답답하다면
    지난 12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직원과 불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방 대본에 따르면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시설에만 적용되던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모든 시설로 확대된 것이다.   코로나 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코로나 종식은 쉽지 않다. 백신이 개발되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R.레드필드 국장은 ‘코로나 백신 효과 70%에 불과, 마스크가 더 낫다.’고 말했고, 독일 바이러스학자 드로스텐 박사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돼도 마스크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19가 유행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와중에 실내 마스크까지 의무화되며 마스크에 대한 사람들의 불편함은 심화하고 있다. 매일 끼는 마스크에 귀가 아프고, 습기로 인해 피부는 나빠져만 간다. 이제 다시 여름이 되어가며 마스크에 대한 불만과 불편은 커져만 가는데 마스크를 벗는 시기는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한 만큼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주식회사 코넥스온텍은 마스크 착용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스크 웨어러블 스마트 공기청정기 ‘Air Farm’을 개발했다. Air Farm은 마스크의 모양으로, 마스크의 비말 차단 기능에 공기정화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14
  • 마스크를 바르게 쓰는 당신이 영웅
    지난 12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직원과 불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 방 대본에 따르면 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이전까지는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시설에만 적용되던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모든 시설로 확대된 것이다.   코로나 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코로나 종식은 쉽지 않다. 백신이 개발되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코로나 공동대응 TF 중앙임상 위원장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팬더믹 상황이 종결되기 힘들고, 마스크 착용보다 효과가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R.레드필드 국장은 ‘코로나 백신 효과 70%에 불과, 마스크가 더 낫다.’고 말했고, 독일 바이러스학자 드로스텐 박사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돼도 마스크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 백신에 대한 희망보다 마스크의 보조수단으로 이야기하며, 마스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의 최우선 수단이 된 것이다. 더워지는 날씨에 습하고 불편한 느낌은 더욱 심화할 것이다. 그러나 마스크를 바르게 쓰는 행위가 남으로부터 나를 지킬 뿐만 아니라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위험도 줄이는 행동이기 때문에 모두가 바른 마스크를 써야만 코로나는 종식될 것이다.   마스크의 불편함이 심하다면 웨어러블 마스크 기계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코넥스온텍의 스마트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Air Farm은 일반 마스크를 사용할 때 숨쉬기 불편하고, 안경에 김이 서리고, 숨을 쉴 때 습도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불편함까지 해소했다. 매일 버려야 하는 일회용 마스크와 다르게 재사용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필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 효과도 있다. 전자 마스크를 활용하여 체온 센싱으로 발열도 확인하고, 체온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위험 경고도 해준다.     탈부착이 가능한 전동 팬, 공기역학을 고려한 마스크 디자인, FDA 인증받은 소재 필터, UVC LED 활용한 살균, 안면 구조에 최적화된 이너 몰드, 통증을 완화한 실리콘 뒷머리 끈을 활용하여 착용의 편안함과 마스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온 측정 센서로 감염에 대한 불안감도 줄였다. 그런데도 불가하고 이 반영구 마스크를 사용 비용은 매년 6만 원 수준의 필터 값뿐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벤처뉴스
    2021-04-13

칼럼 검색결과

  • (백동열 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22번, “전화위복”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번 중 22번 전화위복(convert harmful to useful)에 대하여 개념을 정리하고 사례를 통하여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보자. ◆ 전화위복(convert harmful to useful)전화위복(轉禍爲福) 원리는 사전적 의미는 ‘재앙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으로 좋지 않은 일이 계기가 되어 오히려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발명원리는 유해하거나 불리한 것을 유익하거나 유리한 것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즉, 불리하거나 해로운 것을 활용하여 유리하거나 유익한 효과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전화위복 원리는 다른 원리와 다르게 인간미를 보여주는 원리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우리 인생은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는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모르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대부분의 기업들도 고진감래를 통하여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전화위복도 부정적으로만 보이는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전환시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원리이다.화물을 많이 실은 배가 운항 중 많은 비로 인해 배의 갑판에 물이 고여 침몰한 사례가 있다. 비가 갑판에 가득 차있어 배의 무게 중심이 위쪽으로 이동하여 침몰한 것이다. 전화위복원리를 이용하여 유해한 자원인 물을 갑판에 구멍을 뚫어 배 아랫부분으로 흘려보내 배의 무게중심을 아래쪽으로 이동하게 함으로 ‘유해한 자원’을 ‘유익한 자원’으로 바꿔서 배의 균형을 잡은 사례가 있다. 기업 간의 갈등 상황을 윈-윈 상황으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갑’기업은 특허는 가지고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하여 생산이 어렵고, ‘을’기업은 자금력은 풍부하나 특허가 없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없는 갈등 상황의 경우 합병이나 전략적 협약 등을 통하여 서로 갈등을 해소하면서 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 칼럼
    2013-03-05

정책 검색결과

  • 중기부, '2023 벤처창업진흥유공 시상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4일 서울 엘타워(양재동)에서 혁신성장의 주역으로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에 공헌한 벤처·창업·투자·지원기관 분야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2023 벤처창업진흥유공 시상식’을 개최했다.   벤처창업진흥유공 시상식은 벤처산업 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99년부터 개최했으며 올해로 25회째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약 1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금탑산업훈장은 ‘㈜루트로닉의 황해령 대표’가 받았다.   황 대표는 미국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97년에 창업해 시가총액 9,634억원(’23.6월말 기준)의 회사를 일군 벤처 신화의 산 증인이다.   중소기업 중 특허 보유 1위 기업(’17년 특허청 발표 기준)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연구개발에 집중해 작년말 기준 발표 논문과 지적재산권이 각각 423건, 741건이다.   또한 매출 중 북미, 유럽 등으로의 수출 비중이 약 90%에 육박하는 세계적(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한국 대표 의료기기 전문회사가 됐다.   은탑산업훈장에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이성현 대표’, 산업포장에는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아주아이비투자㈜ 김지원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기술개발에 집중해야 되는 시점으로 올해 1-3분기 영업손실이 약 207억에 이를 정도로 적자폭이 큰 회사지만 3분기까지 ‘누적 라이센스 계약’을 51건 확보할 정도로 국내에서 몇 안 되는 반도체 설계자산 분야 상장사 중 하나다.   이에 최첨단 반도체 설계분야에서 암(ARM) 등 세계적(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는 도전정신이 높게 평가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여받게 됐다.
    • 정책
    2023-12-15
  • 이영 장관, Arm 르네하스 대표와 협력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5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세계적인 반도체설계기업 Arm의 르네 하스 대표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영 장관과 하스 대표는 모빌리티와 로봇 분야에서 오픈 이노베이션과 공동 기술개발 등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Software Defined Vehicle) 분야에 대한 협력도 논의했다.   최근 자동차 전용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SDV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Arm도 소피(SOAFEE, Scalable Open Architecture for Embedded Edge) “이니셔티브”를 통해 개방형 표준 “아키텍처” 개발을 주도하여 SDV실현을 가속화하고 있다.   SDV로의 전환은 다양한 부품사와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참여가 필수적이고,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성이 있기 때문에 제조와 ICT 분야 중소벤처기업에게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Arm은 모빌리티, AI 로봇 분야 글로벌 혁신 특구를 중심으로 오픈 이노베이션과 공동 R&D를 Arm의 파트너사들까지 포함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영 장관과 르네 하스 대표는 모빌리티 분야뿐만 아니라, Arm이 기술적 리더십을 갖고 있는 AI와 데이터센터의 향후 전망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고 한국 기업들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Arm은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하여 지금까지 총 18개사의 한국 팹리스, 스타트업에게 Arm IP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SoC 설계를 통해 반도체 샘플을 제작, 검증할 수 있는 에이에프에이(AFA, Arm Flexible Access)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한국 팹리스와 스타트업의 반도체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이영 장관은 Arm에게 이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국내 팹리스와 스타트업의 의견도 르네 하스 대표에게 전달했다.   퓨리오사에이아이(AI)의 백준호 대표는 Arm과 한국의 AI팹리스와 협력은 글로벌 AI반도체 시장에서의 성공 방정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추가로, 슈퍼게이트 심승필 대표는 반도체 설계가 복잡해짐에 따라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연결하는 디자인 서비스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는 바, Arm의 디자인서비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했다.
    • 정책
    2023-10-26
  • 중기부, BIG 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지원 250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3년간 집중 육성할 BIG3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250개사를 선정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월에 1차로 선정된 98개 기업과 이번 6월 2차로 선정된 151개 기업, 그리고 지난해 12월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최한 미래차 분야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에서 우승한 기업 1개사가 포함돼 총 250개사가 최종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분야별로 보면 시스템반도체 50개, 바이오 130개, 미래차 70개 기업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차 모집에는 456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285명이 성장 잠재력을 검증하고 국민참여단 82명의 의견을 반영해 15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2차 모집으로 선정된 시스템반도체 분야 33개사 중에는 SoC(System On the Chip) 분야 기업이 14개사로 가장 많았고, 1·2차에 최종 선정된 SoC 선정기업 25개(1차 11개, 2차 14개) 중 10개사는 암(Arm)의 시스템반도체 설계 패키지(Flexible Access)를 무료로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또한, 암(Arm)과 경쟁 관계에 있는 미국의 사이파이브(SiFive)가 개발한 리스크파이브 (RISC-V, 오픈소스 IP(설계자산))를 활용해 칩을 디자인하는 디자인하우스 기업인 세미파이브가 선정됨에 따라 건전한 경쟁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모집에서 전체 신청의 64%(293개)를 차지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바이오 분야는 기업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당초 계획보다 30개 기업을 추가해 총 69개사를 선정했다.   백신‧치료제 등 신약개발 32개(코로나19 관련 7개 포함), 진단키트 개발 6개, 비대면의료 6개 등 3개 분야 기업이 다수(44개, 64%) 선정됐다.   특히, 암, 바이러스성 질환 등 다양한 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제 연구개발을 하는 유틸렉스는 코로나19 관련 특허 2건을 포함, 100여건의 특허를 보유한 신약개발기업으로 코로나19 치료용 세포치료제를 개발, 임상시험 진입 단계에 있어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테크하임은 국내 중소병·의원 영상저장전송시스템 공급 실적 1위 기업으로 AI,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의료영상 솔루션 개발을 통해 비대면 의료분야에서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했다.   미래차 분야는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독자 개발한 자율주행 셔틀 ’WITH:US’을 선보인 언맨드솔루션, 친환경차 분야에 도전하는 국내 습도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영 S&C 등 기술력이 검증된 역량 있는 49개사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앞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투·융자 자금 등 선정된 기업들의 특성과 성장 주기를 고려한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혁신멘토단을 통해 과제 기획부터 성과 점검까지 기업의 성과 창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신산업의 세부분야별 스타트업에 대한 전주기 지원은 중기부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선정된 기업들이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해 BIG3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책
    2020-07-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