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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대상 '모의 IR Day’ 개최
-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2018 아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 교육 -모의 IR Day’를 개최했다. 투자심사 및 멘토링을 위해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 김경락 ㈜페이스메이커스 대표, 김기석 ㈜크라우디 대표, 장희복 ㈜벤처 대표, 강영재 BRIDGESQUARE 대표, 류석희 건국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 3층 교육장과 JS호텔 분당 미팅룸에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락 (주)페이스메이커스 대표이사가 '스타트업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김승환 평택대학교 교수가 'IR 제안서 작성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장희복 (주)벤처 대표이사가 '재무관리와 출구전략'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식 교육 및 멘토링 교육’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터 (주)페이스메이커스 백상흠 팀장이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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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기업 대상 '모의 IR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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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민간전문회사가 中企 해외진출을 이끈다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해외시장의 이해도가 높고 현지 지원이 가능한 민간전문회사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와주는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산업’은 해외현지의 전문기업으로 49개국에서 활동 중인 135개 해외민간네트워크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해외시장조사, 바이어발굴, 현지 유통망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1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3,769개 기업에 지원하였으며, 수출 5,393백만달러, 현지 법인설립 331건, 기술제휴 399백만달러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금년부터 GVC(Global Value Chain, 글로벌 가치사슬) 편입, 기술제휴, 법인설립 등 난이도가 높은 전략프로그램의 지원 비중을 확대하고, 전년도 직수출 금액 기준으로 지원 비율을 5단계로 세분화하여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별로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GVC는 글로벌기업 상담 주선, 협력사 등록에 필요한 지재권 취득, 표준화 및 해외민증 컨설팅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해외민간네트워크가 직접 평가하는 해외시장성 평가의 비중을 확대하여 참여기업 선발권한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민간네트워크의 재지정 평가항목을 프로젝트 추진실적 및 참여기업 만족도 등 성과지표 위주로 개편할 계획이다. 불만이 접수된 해외민간네트워크에 대해서는 수출BI 파견관, 산업협력관 등을 통해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부실 운영이 확인된 경우 경고조치 하는 등 평가 및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수시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서비스 수요를 보다 적시성 있게 반영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모집하며, 1차로 170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5월 16일(월)부터 5월 27일(금)까지이며,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또는 중소기업청 및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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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민간전문회사가 中企 해외진출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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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26번 “복제·대체”
- 기술적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발명원리 40번 중 26번 복제·대체(copying)다. 이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사례를 통하여 좀 더 깊이 있게 확인하려 한다. ◆ 26번 복제·대체(copying)복제 및 대체원리는 사물 등을 직접 볼 수 없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복제품 또는 대체품을 이용하는 원리이다. 음식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메뉴를 소개하고자 할 때 실제 음식물을 전시하게 되면 조리하는 비용과 음식물의 변질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 때 실제 음식이 아닌 모형 음식물을 제작하여 전시하게 되면 문제점을 해소 할 수 있다. ▲ 마네킹 의류매장에서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모델이 직접 옷을 입고 전시를 한다면 동일한 자세로 한 시간도 서있기 힘들 것이다. 또한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마네킹을 이용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언제든지 전시를 할 수 있다. 인체의 뼈가 골절이 생겼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경우 정확히 눈으로는 어느 위치에 얼마만큼 골절이 생겼는지 알 수가 없다. 골절을 확인하기 위하여 피부를 절개한다면 환자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X-Ray 등을 이용하여 사전에 골절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를 한다면 시간과 고통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위와 같이 실물을 전시하기 어려운 경우 대체품을 이용하면 되고,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복제를 통하여 확인을 하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백동열[약력]▪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건국대학교 TRIZ 외래교수▪ TRIZ활용연구소장▪ 화이트경영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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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열박사의 TRIZ)발명의 원리 26번 “복제·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