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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핀테크, 실리콘벨리에서 Demo Day 개최
- 핀테크 지원센터(센터장 : 정유신)는 11.3(목)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핀테크 Demo Day in 실리콘밸리'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국내 우수 핀테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해외 Demo Day의 일환으로, 중국(’15.12월), 동남아(’16.6월), 런던(’16.7월) Demo Day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ICT기업과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K-Global 실리콘밸리(16.11.2~11.3)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연준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 25개사, 현지 투자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핀테크 기술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美 핀테크 지원기관(500 Startups, Silicon Valley Forum) 간 협력 MOU 체결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 2개사(페이콕, 팝페이)의 美 현지 서비스를 위한 미국기업과의 MOU 체결, 사업계획 발표 및 국내 핀테크 기업(5개사)의 기술 시연 및 1:1 투자 상담 등이 이어졌다. 금융위원회는 중국, 동남아(캄보디아, 싱가포르) 및 런던에 이어 실리콘밸리에서 핀테크 Demo Day를 개최하여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핀테크 기업의 미국 진출 성과 및 애로사항을 사후에도 점검‧지원하고, 오는 12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Demo Day를 개최하여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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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핀테크, 실리콘벨리에서 Demo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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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는 수출 전문기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유망기업 등과 공동으로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한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을 6월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ICT 중소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190개사와 25개국 주요 바이어‧발주사 60개사가 참석하여 1:1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회, 개도국 ICT협력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해외 권역별 ICT사업 수요 발굴에서부터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주요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ICT기업과 매칭을 지원하는 등 전 주기적 지원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멕시코, 미국, 방글라데시, 벨라루스,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6개국 9개 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해 총 1,055만달러 규모의 계약 2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이 협업하여 개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ICT산업 현황, 전자정부 사업현황 등을 소개해 비즈니스 정보 교류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포스코 ICT(데이터센터), 한국조폐공사(전자주민증), 한국정보인증(정보보안), KT NET(전자무역시스템) 등의 기업‧기관 등은 관련 산업에 대한 한국의 기술, 정책, 우수기업 등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우리 ICT기업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으며, 향후 해외시장 진출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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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글로벌 ICT비즈니스 포럼 2016'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