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벤처뉴스 검색결과

  • NCS기반 과정평가형 자격 모의평가 공개 시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16일 인천에서 NCS기반 과정평가형 자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미용사(일반)종목에 대한 모의평가 공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현장중심의 직업교육ㆍ훈련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실기문제를 최종 테스트하는 자리로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기관인 서경대학교 등 22개 기관 관계자들과 교육․훈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이들이 제시하는 개선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될 미용사(일반)종목의 평가과제는 기존의 4개 과제에서 NCS기반 및 현장 수요에 부합하도록 두피관리 및 샴푸 등 2과제가 추가되어 총 6과제로 구성되었으며, 채점항목도 다양화 되어 수험자의 객관적인 능력평가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정부는 지난 3월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특성화고 교육과정을 NCS 기반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일부 특성화고에서는 과정평가형 자격과정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운영을 통해 NCS기반의 다양한 평가방법을 활용한다면, 현장과 직업교육ㆍ훈련, 자격을 연계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소관 주무부장관으로부터 수탁 받아 과정심사, 과정운영 모니터링, 외부평가 및 자격증 발급을 총괄하고 있으며, 과정평가형 자격의 확산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기관에 과정설계 및 운영에 대한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용접산업기사 등 다른 종목에 대해서도 사전 모의시험을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반영함으로써 과정평가형 자격운영의 시행착오를 줄일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앞으로 자격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NCS기반 과정평가형 제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벤처뉴스
    2016-05-16
  •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3개 부처 합동 NCS 순회설명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민간기업 확산을 위해 4.6~20 까지 약 2주간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부처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이번 순회설명회는 지난 3.15일 국무회의에서 NCS 기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직업교육과정 도입(금년 3월부터 적용)을 계기로 NCS 민간 확산을 위한 범부처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른 것으로, 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의 NCS 이해 및 활용을 제고하고, 산업단지 미니클러스터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간 협력체계 또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요 및 기업 활용방법”을, 교육부(한국직업능력개발원)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NCS기반 교육과정 적용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설명회를 계기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해당지역 미니클러스터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산업계 의견을 반영한 NCS 교육과정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미니클러스터 회원기업에서 교사 현장연수를 실시하는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육부의 NCS 기반 교육과정 적용을 통해 직업교육이 아는 교육에서 할 줄 아는 교육으로 변화하고, 학교가 기업에서 원하는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된 만큼,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한편, 전국 10개 지역 순회설명회 일환으로 개최된 인천지역 설명회*에 참석한 원동진 산업부 산업정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능력중심사회 구축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기업들이 NCS를 기반으로 한 인재 채용 및 인사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한편, 성과중심의 임금체계 확산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벤처뉴스
    2016-04-07
  • 능력중심채용, 올해도 공공기관이 선도
    지난해 NCS를 바탕으로 능력중심채용을 실시한 공공기관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부발전은 신입직원 중도 퇴사율이 ’14년에는 7.8%였으나 ’15년에는 1.5%로  13.9%로 감소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도 중도퇴사율이 ’14년 8.9%에서 ’15년 0%로 감소하였고 고‧전문대졸 비율은 ’14년 0%에서 ’15년 25%로 증가하였다. 허수지원자(응시자)도 ’14년 4,833명에서 ’15년 2,263로 감소하였다. 지질자원연구원은 능력중심 채용 후 영어성적 미보유자가 합격(토익평균 903→717)하고, 능력을 갖춘 석사출신 연구직이 채용되었다. 부산항만공사와 보훈복지의료공단, 언론진흥재단, 한국투자공사, 폴리텍, 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100곳에서 올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다.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와 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에 따르면, 작년 130곳에 이어 올해 공공기관 100곳에서 능력중심채용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이로써 특수한 사정이 있는 3개 기관을 제외하고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500인 이상의 기타공공기관은 올해 모두 NCS 기반의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하게 된다.   아직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하지 않은 병원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은 기관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도입을 유보하고, 올해 도입 기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 본격 도입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NCS기반 능력중심채용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공공기관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공공기관을 위해 채용계획 유무, 채용 규모, 모집분야의 수 등 각 기관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지원하고,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상설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취업준비생들이 NCS 기반의 능력중심채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도록 6개 권역 고용노동청*에서 실시하는 상설 설명회’와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관련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하반기에는 NCS 기반의 능력중심채용을 도입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도 발굴·확산시키기로 하였다.이처럼 우리 사회에 능력중심의 채용문화가 정착되면 불필요한  스펙경쟁이 사라지고 기관 및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력있는  인재를 찾을 수 있으며 채용비용 및 조기이직률 감소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그동안 채용과 교육·훈련 등 NCS 활용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들을 바탕으로 산업계(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주도 아래 전체 NCS를 검증·보완 중이며, 오는 6월에는 총 847개 NCS를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 벤처뉴스
    2016-04-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