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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대표 심현섭)가 탄소중립 EXPO 2022에 참가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탄소 배출량 경감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산업 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2022년 탄소중립 EXPO(2022 NET ZERO EXPO)는 산업통상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탄소중립 선도기업(대·중견·중소·스타트업), 공기업, 연구기관(민간, 공공), 외국계 기업 등이 참가했다. ㈜모터헤드는 이 자리에서 두 차례 ㈜크라우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효율성을 인정받은 모터헤드-A 제품과 고성능 흡기 솔루션 기능으로 내연기관 엔진의 효율을 향상해주고 완전 연소를 유도하여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 전경. 사진=㈜모터헤드 모터헤드가 개발한 ‘모터헤드-A’와 새롭게 개발한 제품은 엔진의 피스톤 마찰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발휘해 전체출력을 5~8% 향상해서 기존 연비를 절감케 하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차량 출력의 상승이 가능해져 상승된 출력으로 연비 절감 효과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탄소 및 대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 개선 및 보호를 할 수 있다. (주)모터헤드 심현섭 대표 심현섭 대표는 “탄소 배출을 경감시키는 우리 기업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3일간의 전시회에서 해외 각국의 바이어와 관련 업종 종사자, 유관기관 인사들과 만남을 통하여 제품과 회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유용한 기회로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서서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이 예정되어 있고, 그 속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운송 수단에서 벗어나, 앞으로도 계속 내연기관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발전기, 공장, 농기계, 선박 등, 대형 내연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터헤드는 ㈜KMSA(Korea Motor Sports Association)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R&D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 선점할 수 있도록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KMSA는 금강산랠리, KMRC, 선수협의회, 국내 최초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Speed Festival과 무제한급 경기 GTMasters를 포함한 다양한 대회 및 조직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전문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회사다. 양산차 메이커와의 협업을 통한 양산차량의 기획 및 개발(Research & Development), 내구도 테스트(Enduranc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모터헤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EXPO (2022 NET ZERO EXPO)에 참여했다. 탄소중립 EXPO에 마련된 ㈜모터헤드 부스에서 심현섭대표(가운데)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모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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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탄소중립 EXPO 2022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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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의 적극적인 학생 창업동아리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앙대학교 LINC+사업단과 연계하여 12개의 학생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 및 전문가 활용을 통한 BM 개발 등을 지원하였으며, 그 중 4개 창업팀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니피드(대표 김아연, 동물생명공학과)은 동물행동학적 사료 가공 기술에 초점을 둔 특수 반려동물 질방 예방 사료를 개발하여,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성공패키지 선정, 기술보증기금 테스브릿지 창업 경진대회 1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산업융합 아이디어 해커톤 장관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NET(대표 김예성, 식품공학과)는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주,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에 토닉워터처럼 섞어 마실 수 있는 발포정 형태의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스위트에그(대표 조문성, 식품영양학과)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삶은 계란를 개발하여 ‘2021년 도전! K-Start up 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 결선인 최종 30팀에 진출하는 등 호평을 받았으며, 2022년 상반기에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얼퓨지(대표 이지우, 경영학과)는 한국에 체류 중인 난민의 고용문제와 정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난민의 문화적 특성을 활용한 블렌딩 티 브랜드 WFG를 런칭하고 2022년 1월 와디즈를 통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는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LINC+사업단과 연계를 통해 학생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20년 선정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과 기존 창업보육사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학생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제품 제작 공간과 장비사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의 창업교육 및 창업컨설팅을 통해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One-Stop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이홍진 센터장은 “교내 외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하여 대학이 주축이 되는 학생 창업기업의 보육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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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안성), 학생 창업기업 육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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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 NET은 2021년 9월 중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으로, 기존 토닉워터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주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여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생산 지원 등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이를 통해 2021년 12월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출시했다.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NET'가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을 개발하고 있다. 'NET'는 2021년 9월 설립된 식음료 스타트업이다. 토닉워터 판매량은 올해 7년 만에 증가한 위스키 수입액에 따라 급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위스키(스카치 기준) 수입액은 1,10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2.2% 증가했다. 이에 같이 소비되는 토닉워터 판매량도 같은 기간 90% 늘었다. 발포토닉은 4.1g의 가벼운 무게와 토닉워터에 비해 약 80배 작은 부피로, 약 150ml의 물에 한 정을 넣어 토닉워터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소주 및 다양한 양주(위스키 등)에 섞어 먹는 토닉워터에 발포토닉은 발포정의 탄산을 일으키는 특성에 착안해 술자리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준다. 와인인텔리전스(Wine Intelligence)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이 마시는 알코올 함량을 줄이기 위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술을 직접 만드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발포토닉은 이런 문화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용량을 자유자재로 정할 수 있어 주류를 맛있고 가볍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는 저도주 문화와도 어울리며, 작은 부피와 무게는 홈술을 하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최근 3개월 내 발포토닉에 대한 소비자 MVP (최소기능구현제품)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게, 부피에 대한 이점은 말할 것도 없고, 맛도 기대 이상으로 주류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소주의 역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내보였다. 김예성 NET 대표는 “1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결정된 최적의 배합비로 개발했다.”며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술자리를 보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우리가 갈 길”이라며 “술을 좋아하는 우리가 사람들의 아쉬움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해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NET는 음주를 건전하고 즐거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위한 일환으로,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치료 캠페인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NET는 와디즈에서 발포토닉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오는 2022년 1월에 4주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얼리버드로 참여하는 서포터들에게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홈술할 때 분위기 내기 좋은 LED 조명 컵받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발포토닉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후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오픈마켓 등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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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더 가벼운 술자리를 위한 발포정 토닉워터 '발포토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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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을 운영 모범사례, 다온유니콤
- 다온유니콤은 2018년 5월 다온메탈로 시작하여 2019년 다온유니콤으로 사명을 변경한 정보통신/전기 공사업체이다. 정보통신 관련 통신회사로 5G 外 지상 광중계기 공사를 진행한다. 2018년 5월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그 해 6월 KT에 강관전주 3년 단가계약을 통해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12월 벧엘정보통신 원청을 통해 KT 5G 이동통신 공사를 진행하였다. 2019년 2월에는 LG U+ 5G이동통신공사를, 8월에는 SKT 5G인빌딩 시설공사를 진행하였다. 사업 초기의 굵직한 납품과 공사 실적으로 회사 설립 이전부터 시장 진입 방안을 확보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9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그 해 11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 19년 12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소프트웨어사업자를 취득하였고, 2020년 3월 전기공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기술개발 원천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회사의 신뢰도를 굳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태양광 발전에 대한 공사와 수주, 원도급사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태양광 발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이 확보되었다. 곡면 설치용 CIGS 태양광 모듈을 미국과 독점 계약하였기 때문에 정보통신회사를 넘은 친환경 태양광 시장에서의 활약도 매우 기대된다. 회사 설립 전 수요처를 확보하였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 원천의 소유권을 확실히하였으며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까지 차근차근 준비를 하는 다온유니콤의 모습은 기술 기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초기 기업가들의 모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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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업을 운영 모범사례, 다온유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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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기업 파인원
- 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신생기업에도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바로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은 Magnet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파인원 주식회사」이다. 파인원 주식회사는 창립 2주년을 맞이한 Magnet 응용기술 전문 중소벤처기업이다. 초기기업임에도 작년 2020년 12월 매출 120억 원을 달성하였고, IBK 기업은행으로부터 20억 원 투자를 성공시켰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의 고도 원천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차전지의 공정장비 Unit 및 부품 가공(Modify)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런 단기간의 성장을 이뤄낸 것은 유일무이한 성공사례라고 말하고 있다. 시장에서 파인원의 올해의 발걸음, 향후 10년의 방향에 대해 기대가 높은 이유이다. 파인원 주식회사 고재생 대표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패러다임의 변혁이자 다른 업체와의 초격차(超格差)를 이루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의 OLED Magnet 시장은 일본 업체 독점 시장이다. 언젠가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숙제였고, 지금이 바로 그때", “탈일본화, 국산화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내실을 중시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변혁의 패러다임을 일으키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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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기업 파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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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틱(Magnetic) 기술 선도화를 위한 R&D 투자, 파인원
- 2차전지 셀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은 전자석 탈철기(EMF; Electro Magnetic Filter) 관련 부문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업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탈철 공정은 2차전지 셀의 품질과 안정성에 직결되는 핵심공정임에 따라 주목받는 기업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F 장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전자석을 응용하여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신생기업에도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바로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은 Magnet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파인원 주식회사」이다. OLED 증착기 마그넷틱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파인원은 LG반도체 등 20년간 엔지니어로서 OLED등 유관 업무에서 연구개발한 대표가 설립한 기술집약 기업으로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업체에 자기장 스태너를 공급하면서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증착기 소재부품의 국산화까지 성공하였으며, '또한 ▲자기장 설계·해석 기술 국내·해외 특허 출원 ▲3D 필드 스캐너 개발 ▲8세대 QD-OLED 박막 증착 캐리어 모듈 개발성공 등 끊임없이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파인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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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틱(Magnetic) 기술 선도화를 위한 R&D 투자, 파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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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국내화 성공한 파인원
- OLED패널, 글래스를 코팅하는 증착과정이 중요한 가운데 이에 대한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정교하게 할 수 있는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 핵심인데 파인원은 이에 대한 기술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고 이에 대한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고 대표는 ‘OLED 증착기 Magnetic Total Solution Provider’ 비전을 제시하며, 제품의 ‘연구-개발-공급-관리’를 일원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수많은 자석에 일일이 계측기로 갖다 대면서 측정을 하는 방식으로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었지만 우리가 개발한 자기장스캐너(3D Magnetic Field Scanner)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며 “현재 국내 및 해외 OLED패널 제작업체에 우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고 대표는 작년 12월 매출 120억 원 달성과 관련해 “파인원은 국내 IT·부품 업계에서 최단기간 성공한 몇 안 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공 신화를 썼다. 우리가 이룬 성과에 대해 함께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라는 힘든 상황 속에도 굴하지 않고 글로벌 최고의 Magnet 응용기술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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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국내화 성공한 파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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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증착기 마그네틱 기술의 선도주자 파인원
- 최근 OLED 증착 공정 설비의 핵심소재 부품인 마그넷 플레이스 조립체의 자기장 설계 및 해석기술 연구개발이 지속되며 국산화에 성공한 파인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일일이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이는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을 수 있어 이를 자기장 스캐너 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인원은 3D Magnetic Field Scanner 설비를 개발하여 국내 및 해외 OLED 패널 제작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파인원의 3D Magnetic Field Scanner 장비는 고객사에서 요청되는 사양보다 더 높은 초정밀 측정 Uniformity 향상에 기술개발을 매진하기 위해 2021년 R&D 정부과제사업과 연계하여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기술개발 및 인력, 시설투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파인원은 반도체 핵심 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마그넷 조립체의 국산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파인원 대표는 “국산화에 성공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 기술 연구”와 마찬가지로 더욱 정교한 자기장 설계 및 해석에 있어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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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증착기 마그네틱 기술의 선도주자 파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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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원 OLED 증착장비 마그네틱 기술 이 기술을 주목하라
- 지난해부터 OLED 증착공정 설비의 핵심소재 부품인 마그넷 플레이트 조립체의 ‘자기장 설계 및 해석기술’ 연구개발을 진행하면서 국산화에 성공한 파인원의 MTSP기술을 통해 일원화할 수 있고 있다.. 고 대표는 ‘OLED 증착기 Magnetic Total Solution Provider’ 비전을 제시하며, 제품의 ‘연구-개발-공급-관리’를 일원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자기장 분석 및 측정을 사람이 수많은 자석에 일일이 계측기로 갖다 대면서 측정을 하는 방식으로 부정확하고, 일관성이 없었지만 우리가 개발한 자기장스캐너(3D Magnetic Field Scanner)설비를 통해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며 “현재 국내 및 해외 OLED패널 제작업체에 우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마그넷 개발을 위한 설비투자를 진행하여 Multi-Magnetizer,, Hysteresisgraph(BH Curved Tracer), 3D Magnetic Field Scanner등의 핵심장비들을 구축하였다. “내년에는 R&D 정부과제사업과 연계하여 연구과제를 수행을 하며, 기술개발 인력 확대 및 시설투자 구축에 많은 투자를 단행하여 기술 확보에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파인원 기술 총괄책임자는 현재 구축된 자기장스캐너를 기반으로 고객사에서 요구되는 사양(Specification)보다 더 높은 초정밀 측정(㎛) Uniformity 향상에 기술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핵심 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마그넷 조립체의 국산화 개발 및 할박 배열(Halbach Array)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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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원 OLED 증착장비 마그네틱 기술 이 기술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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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석 탈철기 관련 부문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업체 파인원을 주목하라
- 파인원 주식회사는 창립 2주년을 맞이한 Magnet 응용기술 전문 중소벤처기업이다. 초기기업임에도 작년 2020년 12월 매출 120억 원을 달성하였고, IBK 기업은행으로부터 20억 원 투자를 성공시켰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의 고도 원천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이차전지의 공정장비 Unit 및 부품 가공(Modify)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런 단기간의 성장을 이뤄낸 것은 유일무이한 성공사례라고 말하고 있다. 시장에서 파인원의 올해의 발걸음, 향후 10년의 방향에 대해 기대가 높은 이유이다. 파인원 주식회사 고재생 대표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패러다임의 변혁이자 다른 업체와의 초격차(超格差)를 이루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의 OLED Magnet 시장은 일본 업체 독점 시장이다. 언젠가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숙제였고, 지금이 바로 그때", “탈일본화, 국산화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내실을 중시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변혁의 패러다임을 일으키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고 대표는 작년 12월 매출 120억 원 달성과 관련해 “파인원은 국내 IT·부품 업계에서 최단기간 성공한 몇 안 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공 신화를 썼다. 우리가 이룬 성과에 대해 함께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라는 힘든 상황 속에도 굴하지 않고 글로벌 최고의 Magnet 응용기술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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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석 탈철기 관련 부문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업체 파인원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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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 벤처경영신문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을 위한 전문가 추천 도서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어떤 미래학자들은 2025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어야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어떤 미래학자들의 예측이 옳든 간에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을 구하게 되고 직장생활을 하리라는 것이다. 기술이 변하고 시대가 변하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분야에서는 각자 이러한 시대의 변천과 기술의 변곡점 앞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거대한 공룡조직들도 민첩한 애자일(Agile) 조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그리고 경영전략에도 이미 변화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한다고 해서 우리의 교육이 변할 수 있을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초등교육에 몸담은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풀어야 할 숙제이자 스스로를 반성하는 대질문이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노하우라는 미명하에 그동안 내가 학습하던 방식과 방법으로 대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성찰하며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다양한 교수법을 꾸준하게 연구하고 학습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세렌디피티와 같은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를 만나게 되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는 교사이자 교육학자인 알렉스 비어드가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교육은 왜 그대로일까?”라는 의문을 풀고자 ‘미래 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자 2년 동안 세계의 학습 혁명 현장을 찾아 나선 여정을 그린 책이다. 저자인 알렉스의 여정은 크게 세 과정으로 나뉜다. 첫째는 인간이 어떻게 배움에 이르는지, 우리 뇌의 능력은 어디까지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새롭게 생각하기’다. 두 번째 과정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나가는 단계인 ‘더 잘하기’다. 마지막 세 번째는 ‘더 깊이 관심 갖기’로, 교육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저자는 미래와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실리콘밸리’, 생각하는 기계를 이용해 스스로 학습하는 ‘로켓십 페르자 초등학교’, 모든 아이에게는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킹 솔로몬 아카데미’, 세계적인 IT 인재 전문 교육기관 ‘에꼴 42’, 아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는, ‘스쿨 21’, 품성 개발을 중심에 놓고 교육하는 브레이크스루 마그넷 스쿨,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키자니아, 핀란드 예술 교육의 산실 히덴키벤 종합학교, 자연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몬테소리 학교,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MIT 미디어랩 등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곳들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며 수많은 교사, 학생,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책에 빼곡하게 담아내었다. 최근 인공지능(AI)을 통한 학습이 대두됨에 따라 교육현장에서의 걱정과 기대 그리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꾀어야 보배’라고 했다. 구슬을 꿰는 것은 사람이다. 제도와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그 어떠한 혁신도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저자 역시 기술과 시대가 변하더라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선생님이라고 말하고 있다. 핀란드는 널리 알려져 있듯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나라이자 교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다. 그곳의 교사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핀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선생님인 페카 퓨라는 “저는 사람을 우선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물리학은 그저, 도구이지요. 배우는 내용 중 일부일 뿐이에요”라고 말하며 교사의 소명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저자는 여정을 끝내고 책을 마무리하며 9가지 학습 혁명 선언을 내놓는다. 평생 학습과 함께 비판적 사고, 창의성 발휘, 품성 개발을 강조하며 일찍 시작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가르치는 연습을 하고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며, 스스로 미래를 건설하라고 제언한다. 아이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정책 입안자들 분들에게도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의 일독을 권해드린다. [추천인 : 박재찬 교사] 현재 광주광역시 성덕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참여수업, Project Based Learning, 거꾸로 교실, 디자인 씽킹 등 혁신적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소명을 다하고 있다. PBL 수업 교사지원센터, PBL PLANET의 대표이자 (https://pblplanet.org/), 달리플래닛(https://blog.naver.com/chanchance31)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 강사 등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씨네마 에듀(http://www.podbbang.com/ch/1769148)라는 네이버 오디오 클럽을 개설하고 영화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리쌤의 달콤한 프로젝트 수업 PBL’, ‘학생참여수업, 배움을 디자인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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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탄소중립전환지원사업 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2024년 중소기업 탄소중립전환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계(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탄소관리 강화에 따라 저탄소 공정전환이 시급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설비 투자를 지원하여 저탄소 공정전환 선도사례 창출 및 탄소중립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고자 22년부터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국내 탄소감축 규제 대상이 아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설계, 탄소저감 설비도입 등을 원스톱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기초 분야(트랙) 및 고도화 분야(트랙)으로 나뉘며, 양 분야(트랙) 모두 기업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하고 기초분야(트랙)은 보조율 50%, 고도화분야(트랙)은 70% 이내다. 1차 금속 제조업,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등 탄소다(多)배출업종 영위기업 등은 가점부여를 통해 선정 시 우대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 규모(100여개사 내외)를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확대하고, 고도화분야(트랙) 참여기업 대상에 기술보증기금 넷(Net)-제로(Zero) 멤버스(Members) 참여 기업을 추가하여 다양화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이에스지(ESG)통합플랫폼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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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탄소중립전환지원사업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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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 본격화...설비투자부터 핵심기술 개발까지
- 이미지 출처: pixabay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월 19일(수)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에 필요한 설비투자 및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 등 2개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방안(’21.12월)’을 발표한 바 있다. 지원방안과 관련된 4대 추진전략은 ①고탄소 업종 중소기업의 저탄소 전환 지원, ② 그린분야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③중소기업 전반의 탄소중립 경영 확산 촉진, ④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협력(거버넌스) 확립 등이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22년 탄소중립 예산 4,744억원을 투입해 약 2,500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 중 ▲(공정혁신)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55억원) 등 267억원, ▲(R&D)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 개발(70억원) 등 450억원, ▲(금융) 넷-제로(Net-zero) 유망기업 지원자금 등 2,300억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사업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22년 신규 추진하는 탄소중립 전용 사업이다.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은 탄소국경세 도입 검토국가 수출기업, 탄소중립 선언 대기업의 협력사, 탄소다배출업종 영위기업 등 저탄소 공정전환이 시급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황진단 → 탄소중립 전략수립 → 설비도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4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50개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최대 3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은 배출권거래제, 목표관리제 등 감축 규제대상만을 지원한 것에 반해, 동 사업은 감축규제대상이 아니지만 저탄소 전환을 요구받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지원공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저탄소 공정혁신을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기술혁신개발사업(품목지정 과제)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 탄소중립 추진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저탄소 신유망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과 원천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과의 공동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2년 신규사업으로, ‘탄소중립 기술혁신 추진전략(’21.4월)‘에 따른 탄소중립 10대 핵심기술과 ’2022~2024년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총 224개 품목)‘을 연계해 도출한 중소기업 탄소중립 핵심품목(60개 품목)에 대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선정된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의 컨소시엄은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으며, 개발 이후 사업화 촉진을 위해 후속 자금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은 산업부문 배출량의 약 30%, 국가 배출량의 약 15%를 차지하는 만큼,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중소기업계 동참이 필수적”이라며,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국제경제질서에 중소기업이 원만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망기업 육성 및 저탄소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별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월 19일(수)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19일(수)부터 2월 17일(목)까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www.gosims.go.kr,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및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 중소기업 넷-제로(Net-zero)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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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 본격화...설비투자부터 핵심기술 개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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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49개 과제 참여기업 모집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국내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스마트 제조분야 기술 선도를 위해 ‘22년 1월 7일(금)부터 2월 7일(월)까지 ‘2022년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지원대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은 스마트공장 고도화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스마트제조 3대분야(첨단제조, 유연생산, 현장적용)에 국비 3,288억 원을 포함하여 총 4,341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기술개발사업이다. 중기부는 우선 2022년에 첨단제조 분야와 유연생산 분야에 각각 25개 과제와 24개 과제를 선정하여 2025년까지 과제당 최대 36억원을 지원하고, 현장적용 분야는 2024년부터 195개 과제를 선정하여 2026년까지 과제당 최대 4.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디지털복제물(디지털트윈),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가상현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스마트 제조관련 핵심기술의 균형있는 개발을 위해 49개 개발품목을 전략적으로 제시하고 제시된 품목내에서 현장수요에 맞춰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첨단제조분야 대·중·소 가치사슬 기업 간 데이터 및 기술 공유를 통해 기술과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과제로, 종전 대기업의 제조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상위 스마트 제조기술(AI, 로봇, 센서 등)을 중소기업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기업 간 제조데이터와 공정관리에 대한 기술편차를 줄일 수 있는 기계학습(머신러닝, ML)기반 산업용 인공지능(AI) 기술과 솔루션 등을 개발한다. 기계학습(머신러닝)은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여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알고리즘을 말한다. 또한, 가치사슬 기업 간 소프트웨어와 장비(설비)의 호환 등을 위해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공유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을 통한 공정 최적화 분석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모델도 개발할 예정이다. 디지털복제물(디지털 트윈, Digital Twin)은 가상공간(Digital)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Twin)를 만들어 다양한 모의실험(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는 기술을 말한다. ◇유연생산분야 고객 맞춤형 다품종 유연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공장 내·외부 제조자원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기술개발로, 여러 기업에 분산된 제조자원을 통합 운영·관리 할 수 있도록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산업용 사물인터넷), 디지털 트윈, 산업용 엣지 컴퓨팅 등을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인프라 기술을 개발한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은 공장 내 모든 장치, 원료, 공구 등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기술을 말한다. 엣지 컴퓨팅는 데이터 처리를 중앙 서버가 아닌 데이터가 발생하는 주변(edge)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로 처리속도가 빠르고 실시간으로 분석결과 파악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 기업 또는 공정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데이터와 분석 모델(알고리즘)을 유사한 공정 또는 설비에 공유하고 데이터와 제어명령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유·무선 네트워크 및 제조현장(On-Site) 엣지 서버기술, 정밀공정과 고난이도 생산제품의 불량 검출 알고리즘을 활용한 품질검사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제조현장(On-Site) 엣지 서버기술은 제조현장(On-Site)에서 나오는 대용량 원시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제조환경에 따라 가변적인 구성이 가능한 제조산업용 고신뢰 엣지 시스템을 말한다. ◇현장적용분야 제조현장 노하우의 디지털화 및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자 안전중심형 기술개발로 2024년부터 지원한다.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의 지원대상은 스마트 제조 공급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거나 적용할 제조 대·중견·중소기업(수요기업)과 협력체(컨소시엄)으로 참여해야 한다. 또한, 개방형 혁신역량 제고와 기술개발 결과물의 판로지원, 보급·확산 등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은 물론 가치사슬에 있는 대·중견·중소기업 등과 다양한 산학연 협력형태를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2년 1월 7일(금)부터 2월 7일(월) 18시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에서 접수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또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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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마트 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49개 과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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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1일 총 1조 7,229억원 규모의 ‘20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2020년 1조 4,834억원 대비 2,395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지원한다. 특히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 유망분야인 미래 신산업과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독립의 속도감 있는 지원과 중소기업의 도전과 혁신을 촉진하는 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방사광 가속기․슈퍼컴퓨터 등 첨단 인프라 활용, 중국 등 후발주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中기술분야 제조 중소기업 전용 기술개발, 방역물품 기술개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기술개발 등 8개, 492억원의 특색있는 사업이 새롭게 지원된다. ◇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유망분야 중점 지원 한국판 뉴딜, 미래 신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중소벤처기업 미래 유망 전략분야에 5,60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의 성장 유망분야 전략 품목을 확대 개편한다. 한국판 뉴딜(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 분야 170개 품목을 편성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품목을 9대 분야, 99개로 대폭 확대해 기술로드맵 기반의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와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온라인의 일상화에 따라 급속히 팽창한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 분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도약을 위해 511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의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그린 유망 중소․벤처기업 100개사*를 발굴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2020년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분야 성장의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강소기업 100 전용 기술개발(R&D)(125억원)와 소부장 분야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술개발(R&D) 사업(50억원)를 신설*하는 등 1,953억원을 전략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유망 성장 분야인 3대 신산업(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예산 대폭 확대, 디엔에이(D.N.A ;Data, Network, A.I) 기반 서비스 기술개발(R&D) 지원 강화,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제조혁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098억원을 지원한다.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의 모험과 도전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을 지원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프로토콜 경제 기반의 상생형 기술개발과,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도 신규로 도입한다. 기존의 출연방식 일변도에서 탈피해 시장의 혁신수요와 기업의 자율성을 강화한 투자형・후불형 기술개발도 확대해 투자형 지원대상을 벤처캐피탈에서 엑셀러레이터 투자기업까지 확대하고, 그린, 바이오 분야 등도 포함한다. 또한 대형과제 기술개발 수요 충족을 위해 다수 기업의 과제를 하나처럼 묶어서 지원하는 컨소시엄형 기술개발과 기업이 두 가지 사업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제연계형 기술개발을 허용한다. 지역주력산업을 뉴딜 수요에 부합하도록 개편*하고 주력산업별 유망과제(품목) 집중 육성을 위한 품목 지정형 기술개발과 규제실증 특례를 활용한 기술개발에 2,587억원 규모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한 연계 지원 공공부문 혁신조달 지원, 사업화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 제품의 사업화 성과를 강화한다. 올해 도입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풀을 지속 확대하고 중기부 11개 산하기관에 10억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지원해 사용평가를 피드백, 혁신제품 개선과 사업화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3조 5,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저리 융자와 1,0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기술보증과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자금 보증 연계 지원을 지속 강화한다. 기존의 사업화지원 사업을 사업화 기획(기술컨설팅, 경영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개선), 기술지원(시제품 제작, 성능테스트), 마케팅 지원(시장조사, 마케팅 전략수립, 전시회 참가)으로 개편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메뉴판식 구성으로 중소기업이 선택해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기업부담 경감, 평가 공정성 제고 코로나 지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부담경감 지원, 기술개발 지원의 전문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다.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민간부담금 비중(20~35 → 10~20%)과 현금부담 비중(40~60 → 10%)을 낮추고 기술료 납부를 연장(최대 2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총 2,600억원 규모의 부담을 경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비대면 기반 원스톱 평가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일정·준비사항을 챗봇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도입한다. 소액 다수 과제 평가에 따른 분과별 평가 편차를 개선하고자 각 분과별 후보 과제를 모아 재차 평가하는 재도전 평가와 평가대상 전 과제를 대분류 단위로 구분하여 1~2주간 집중 평가해 우수과제를 선발하는 집중평가제를 시범 도입한다. 또한 기술개발 평가위원 이력을 공개하고 중소기업에게 선정평가뿐 아니라 중간평가와 최종평가 내용도 공개해 공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향후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조건 등을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며, 12월 31일부터 동영상 설명자료를 통해, 비대면 기반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합공고 및 후속 세부사업 공고 등의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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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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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태펀드 7,500억원 출자, 벤처펀드 1.6조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대표 이영민)는 17일 ‘모태펀드 2021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기부의 ’21년 모태출자 사업 예산 8,000억원 중 총 7,500억원 규모를 출자해 총 1조 6,000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21년도 1차 정시 출자사업은 예년 보다 두달 정도 이른 시점에 진행된다. 국회에서 확정된 모태펀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올해 3분기에 증가세로 전환된 벤처투자 열기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벤처펀드는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스타트업과 벤처에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에서 스타트업과 벤처가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데 자금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태펀드 2021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중점 추진방향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비대면·바이오·그린뉴딜 등 유망분야에 투자를 선도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지역뉴딜 벤처펀드」 신규 조성해 ‘지역균형 뉴딜’ 촉진과 지역 혁신기업 육성의 자금 공급원 역할 강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연‧여행‧관광 등 취약분야와 혁신 창업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창업초기 분야에 투자자금을 보강. 주요 출자 분야별 특징 한국판 뉴딜의 상징인 「스마트대한민국펀드」는 ’20~’25년까지 총 6조원을 목표로 ‘20년에는 당초 목표였던 1조원을 훌쩍 넘어 1조 3,000억원 규모로 조성중이다. ’21년에 총 1조원을 목표로 이번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9,000억원, 2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는 총 3,500억원을 출자해 9,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분야별로 비대면 펀드 4,000억원, 바이오 펀드 1,250억원, 그린뉴딜 펀드 1,250억원뿐만 아니라, 대기업‧유니콘 등 멘토기업이 후배기업의 후원자로서 펀드조성에 참여하는 멘토기업 매칭 분야를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향후 스마트대한민국펀드의 조성 추이에 따라 분야별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2021년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시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균형 뉴딜’의 촉진과 지역 혁신기업의 육성을 위한 유일한 자금 공급원으로, 지역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권역별로 조성할 계획이다. 모태펀드, 지역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해 모펀드를 조성(한국벤처투자 직접 운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뉴딜 벤처펀드(자펀드)’를 조성해 지역 혁신기업, 규제자유특구 내 기업과 유망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 등에 투자한다. ’21년에 전국 4개 권역을 목표로 추진하고 수요 등을 보아가며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월 11일에는 부산에서 제1호 지역뉴딜 벤처펀드 시범조성을 위해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 부산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 1,000억원 규모의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조성해 부산 소재 혁신기업, 규제자유특구 관련 기업(블록체인, 친환경미래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 등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지역뉴딜 벤처펀드 추가 조성을 위해 ’20년 12월 대전‧충청‧세종 권역부터 시작해 ’21년 1월 말까지 권역별 지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뉴딜 벤처펀드의 취지와 운용구조, 지역 투자 성공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혁신성장 신산업 육성을 위해, D.N.A(Data, Network(5G), AI)로 일컬어지는 혁신 인프라와 3대 신산업 분야(BIG3 :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에 투자하는 DNA·BIG3펀드를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이 펀드는 특히 창업 이후 성장단계에 진입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성장단계에 돌입한 혁신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케일업펀드를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스케일업펀드는 기업당 평균 투자금액을 5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최우량 기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유니콘 기업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다. 소재부품장비 펀드도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해 소부장 강소기업 100, 스타트업 100 등 우수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코로나19로 대면 기회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콘텐츠, 여행·관광업종 기업과 재창업기업 등에 중점 투자하는 버팀목펀드를 1,6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가능성은 있으나,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창업 촉진을 위해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등에 투자하는 창업초기펀드를 7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좋은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일자리창출 펀드도 200억원 규모로 조성(한국벤처투자 직접 운용)할 계획이다. 중기부 양승욱 벤처투자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기회 감소로 ’20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이 저조했으나 ’20년 추경예산 등 모태펀드의 과감한 마중물 역할로 3분기에 극적 반등했다”라며, “모태펀드 2021년 출자사업의 조기 추진과 신속한 자금 공급으로 벤처투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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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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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태펀드 7,500억원 출자, 벤처펀드 1.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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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산 16.8조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이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 대비 5,253억원 감소한 16.8조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 본예산(13.4조원) 대비 26%(3조 4,600억원) 증가한 규모다. 중기부의 2021년 예산은 디지털 경제로의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비대면 시대를 선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코로나 3차 확산 맞춤형 피해 지원 재원 3조원을 목적예비비로 반영했으며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전통시장 특성화 예산 등이 증액 반영됐다.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1년 스마트대한민국 펀드 1조원 조성을 목표로 4,000억원을 출자하고 ‘25년까지 총 6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한편 탄소중립 사회‧경제로의 전환,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 그린뉴딜 유망기업 육성 100 사업 등 예산을 확대하고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Net-Zero 유망기업 자금(융자)을 신설했다. 중기부의 ‘21년 주요 분야별 예산은 다음과 같다.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20) 1.8조원 → ('21) 2.1조원(+2,768억원, 15%) 첫째, 글로벌 디지털 강국 구현을 위해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스마트화 등의 예산을 증액했다. 중소기업 스마트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보급-고도화-활용-사후관리’ 단계별로 지원하는 한편, 스마트공장에서 나온 제조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공장, 기업 등에 제공하여 수익도 창출하는 ‘마이 제조데이터’ 시대를 열기 위한 제조데이터 플랫폼 구축 예산을 증액했다. 디지털 경제 전환에 따른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술개발(R&D) 예산을 대폭 확대(‘20, 1.5조원 → ’21, 1.7조원)하고, 소재‧부품‧장비 및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기술개발, 소재부품장비 전략협력기술개발 등 신규사업 예산도 반영했다. 아울러, ‘프로토콜 경제’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개발 지원 등을 위한 신규사업 예산도 반영했다.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예산을 확대(‘20, 313억원 → ’21, 726억원)하여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내수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상점 및 스마트 공방 예산을 확대해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비대면 분야 집중 육성 ('20) 1.4조원 → ('21) 1.6조원(+2,911억원, 21.5%) 둘째, 비대면 분야 혁신벤처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비대면 분야는 혁신벤처 및 스타트업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한 분야로 벤처투자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예산을 확대했다. 벤처기업 고용동향 조사(‘20년 상반기 기준, ’20.8 발표)에 따르면 벤처기업 총 고용은 ‘19년 상반기 대비 2.7만명 증가하였으며, 비대면 벤처기업 고용증가율(8.9%)은 대면 벤처기업 고용증가율(3%)의 3배 수준이다. 비대면 분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대한민국펀드에 4,000억원을 출자하고, 중소기업의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 예산도 반영해 비대면 혁신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진출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사업화,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21, 300억원)하고, ’20년 시범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대기업이 과제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 ('20) 0.9조원 → ('21) 1.1조원(+1,685억원, 18.2%) 셋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 및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 사업, 인프라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증액했다. 전통시장에 대한 경영혁신지원과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면서 지역의 오래된 점포와 공방을 골목상권 활성화의 주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백년가게, 백년소공인으로 지정하고 경영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사업 예산을 반영(‘21, 59억원)했다. 아울러,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확대(‘20, 113억원 → ’21, 179억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자유특구 추가 지정 등 지원을 확대(현재, 4차례 총 24개 특구지정)할 계획이며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3, 4차 특구 지원 예산 256억원이 증액됐다. 국가대표 브랜드K 확산 및 세계화 ('20) 2,322억원 → ('21) 2,703억원(+381억원, 16.4%) 넷째, 국가대표 브랜드K 확산 및 중소기업의 비대면 수출지원을 위한 예산도 증액했다.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이 수출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으며 비대면 유망품목 등의 수출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강화했다. 국가대표 브랜드K 육성을 위한 예산을 증액 반영(‘20, 4억원 → ’21, 62억원)하고, 중소기업의 비대면 수출 지원과 신산업 및 K바이오 등 유망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 등의 예산을 확대했다. 사회안전망으로서 정책금융 역할 강화 ('20) 7.8조원 → ('21) 10.5조원(+2조 7,229억원, 34.8%) 다섯째,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융자 및 보증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예산을 증액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의 운영 경험을 살려, ‘21년 목적예비비로 반영한 코로나 3차 확산 맞춤형 피해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해 플랫폼 경제에서 ‘프로토콜 경제’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 등 핵심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21년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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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산 16.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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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 개최
- ▲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15일 코엑스에서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핵심기술 보호방안 마련을 위해 기술보호 지원 정책방향 논의 및 전략,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17 중소기업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15일(금), 코엑스에서 ‘중소기업 기술보호 전략과 정책’이라는 주제로 ‘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한 정책 제시와 기업의 생생한 사례 및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술보호 전문가 및 기업인 300여명이 모였다. 이 행사는 김병관 국회의원의 기조강연, 기술보호 선도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기술보호 전문가의 정책제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김병관 국회의원은 중소기업 기술유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기술탈취는 곧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관련 법률의 개정을 통해 기술 탈취기업을 엄격히 처벌할 수 있는 제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부에서는 국내에서 기술보호에 선도적 기업인 에스원의 “물리적 보안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고, 2부에서는 단국대 손승우 교수가 중소기업 기술보호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기술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탈취를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구제를 위한 시정권고‧명령 및 피해기업의 입증책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현행제도는 기술탈취로 얻는 이익에 반해 처벌가능성과 손해배상액이 적어 실효성이 미약하고, 기술탈취 시 강력한 처벌과 손해배상이 되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해 변호사들이 적극 나설 수 있는 여건이 조성 될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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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소기업 기술보호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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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아이디어, 이렇게 보호하세요!
- #. 1816년 프랑스 파리의 의사 라에네크는 심장이 좋지 않은 환자를 진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너무 뚱뚱해 진찰하는데 애를 먹고 있었어요. 손으로 진찰하거나 귀를 갖다 대는 것도 여의치 않았죠. 그러다 라에네크는 예전에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평균대 한쪽 끝에 귀를 대고, 다른 쪽 끝을 철사로 긁는 소리를 들으며 놀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종이 한 장을 관 모양으로 말아 관 한쪽 끝은 자기 귀에 대고, 다른 쪽 끝은 환자 가슴에 갖다 댔습니다. 종이 관을 통해 들려 오는 여인의 심장 소리는 뚜렷했습니다. 지금의 청진기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번뜩이는 생각! 즉 아이디어는 위 예화처럼 하나의 위대한 발명품으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특허를 낼 수 있고, 아이디어 하나로 개인이나 기업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 문학·음악·미술 작품 등과 관련된 저작권을 '지식재산권'이라 일컬으며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이나 중소·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에게는 아이디어 보호가 더 중요합니다. 폴리씨 주변에도 회사의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방법은 없는지, 아이디어를 해외에서 보호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할 때에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물어보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폴리씨가 일상 생활 속에서 소중한 아이디어가 타인에게 도용당하지 않도록, 또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거래할 때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요령을 말씀드릴게요. 우리의 아이디어는 소중하니까요~~! ▲ 10가지 아이디어 보호수칙 (출처 : 특허청) '아이디어 보호수칙 10' 소중한 아이디어를 보호하세요! 1. 아이디어 보호수단 선택 아이디어를 창작할 때에는 먼저 아이디어 보호수단(산업재산권, 영업비밀, 기타)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준 이후에는 타인의 무단사용이나 변형 등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창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보호 수단을 미리 선택하고, 이에 맞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특허청 자신이 창작 중인 아이디어의 보호형태가 산업재산권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출원 절차를 통해서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등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기술성이 높고, 노하우가 많아 경쟁자들이 쉽사리 따라잡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경우 보호기간의 제한이 없는 영업비밀로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특허권은 20년, 디자인권은 15년으로 보호기간 제한) 또 산업재산권이나 영업비밀의 요건은 갖추지 못했어도 계약 당사자들끼리는 비밀유지 계약을 통해 보호할 수도 있는데요. 자신의 아이디어를 널리 사용하되, 다른 사람이 이를 특허등록해서 부정하게 독점하는 것을 막으려면 인터넷 공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특허디자인 등의 출원 아이디어를 산업재산권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공개되기 전에 특허청에 특허·디자인 등의 출원을 해야 합니다. 특허제도는 '새로운 발명'을 '가장 먼저 출원하는자'에게 그 발명을 공개하는 대가로 특허권을 부여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이미 일반에 알려진 발명에 대해서는 특허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특허출원 전에 공모전 제출, 제품 출시 또는 논문 발표 등을 통하여 공개하게 되거나 다른 사람이 동일·유사한 발명을 먼저 특허출원한 경우 특허로 보호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공개 이전에 가능한 빨리 특허출원을 먼저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3. 아이디어 공개 후에는 공지예외적용 출원 아이디어가 공개됐더라도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공개 이후 12개월 내에 특허출원을 한다면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공개 전 특허출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 공모, 논문발표 등을 통해 아이디어가 출원 전에 공개된 경우 공개된 시점부터 12개월(디자인의 경우 6개월) 이내에 공지예외적용 주장을 통해 출원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특허청 ▶ 공지예외적용이란? 특허출원 전에 특허출원인이 행한 모든 공지행위(아이디어 공모, 논문 발표 등)를 특허 거절이유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아이디어 공모, 논문발표 등 공개시점으로부터 12개월(디자인의 경우 6개월) 이내에 특허출원해야 하고, 출원서에 ‘공지예외적용’ 대상임을 기재해야 합니다. 공지예외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출원권자가 특허(디자인) 출원을 하면서 공지예외(신규성상실예외) 주장을 하고, 제출기일 내에 이에 대한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4. 충실한 출원명세서 작성 아이디어를 특허권으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출원명세서에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한 형태로 충실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특허출원 명세서는 당업자가 그 명세서에 기재된 내용을 보고 해당 발명을 용이하게 실시할 수 있을 정도로 충실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특허출원 후 명세서에 새로운 사항을 추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특허출원 당시에 실제 제품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충실하게 명세서를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세서를 작성할 땐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출처 : 특허청 5. 해외에서의 보호 아이디어를 해외에서도 보호받으려면 해외에서도 특허(디자인) 출원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특허독립(속지주의)의 원칙상 각국 특허는 반드시 해당 국가에 출원하여 특허권을 취득해야만 그 국가에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출원이 늦은 경우, 다른 기업이 동일·유사한 발명에 대한 특허를 해외에서 선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이익이 발생하기 전 해외출원을 서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례 : 립스틱 용기 사건 국내업체인 C사는 해외 유명 브랜드인 D사의 립스틱용기가 자사의 립스틱용기를 모방했다며 디자인권 침해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판매한 것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도, 중국 등 외국에서는 특허를 출원하지 않아 외국에서 판매한 것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제품개발과 동시에 국내출원을 먼저 하고, 외국에도 국내출원을 기초로 우선권주장을 해 출원을 하면 해외 현지에서의 침해행위에 대해 효과적인 법적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해외에서 특허권 등을 이미 확보하고 있으나 해외기업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특허청 또는 관련 기관에서 제공해주는 해외분쟁지원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우선권제도란? 특허 또는 실용신안의 선출원 후, 1년 내에 우선권을 주장하면서 후출원을 하면, 후출원의 특허요건 판단 시점을 선출원의 출원일자로 소급하여 인정해주는 제도(해외출원 시 국내의 선출원을 모태로 하여 우선권주장 가능). 6. 영업비밀로의 보호 아이디어를 영업비밀로 보호받기 위해서는 법률상 영업비밀 보호요건(비공지성, 경제적 유용성, 비밀 관리성)을 지켜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영업비밀로 보호하려면 다음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요. ▶ 비공지성 그 정보가 간행물 등의 매체에 실리는 등 불특정 다수인에게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보유자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그 정보를 통상 입수할 수 없는 것을 말함 ▶ 경제적유용성 그 정보의 보유자가 그 정보의 사용을 통해 경쟁자에 대하여 경쟁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거나 또는 그 정보의 취득이나 개발을 위해 상당한 비용이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함 ▶ 비밀관리성 그 정보가 비밀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 표시를 하거나 고지를 하고, 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대상자나 접근 방법을 제한하거나 그 정보에 접근한 자에게 비밀준수의무를 부과하는 등 객관적으로 그 정보가 비밀로 유지ㆍ관리되고 있다는 사실이 인식 가능한 상태인 것을 말함 독점적 권리를 보장하는 특허와 달리 영업비밀은 일단 비밀상태가 해제되거나 누설되면 어떠한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비밀 유지약정 등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사례 : 맥주 용기 사건 A는 온도감응잉크를 이용한 맥주 용기를 고안해 이를 맥주 회사인 H사에 제안하였으나, H사는 A의 승낙없이 독자적으로 온도감응 장치를 부착한 맥주 용기를 생산. A는 H사가 자신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침해행위의 중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A의 아이디어는 국외에서 이미 공개나 사용됨으로써 위 아이디어의 경제적 가치를 얻을수 있는 자에게 알려져 있는 상태에 있었다할 것이므로 영업비밀이라 볼 수 없다는 이유로 패소 7.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 활용 영업비밀로 관리되고 있는 아이디어는 향후 분쟁발생 시 입증부담 완화를 위해 영업비밀 원본증명제도를 활용합니다. 영업비밀은 분쟁 대상을 특정하고 침해사실을 입증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이때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를 이용하면 타임스탬프 기술을 통해 전자문서에서 전자지문을 추출해 내용 공개 없이 전자지문만으로 원본 여부를 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영업비밀 원본증명제도는 전자문서로 보관 중인 영업비밀이 도용·유출 등으로 영업비밀 보유자가 해당 영업비밀 보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 경우 영업비밀의 원본존재와 보유시점 입증을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영업비밀의 보호요건을 갖춘 기술자료 등을 등록하여 추후 분쟁발생 시 법원 등에 제출할 수 있는 객관적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영입비밀 원본 증명제도 활용 대상(출처 : 특허청) 8.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 관계 확인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보신 분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안내를 보신 적 있을 텐데요. "접수된 아이디어 및 자료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권리 및 지식재산권 등은 000에 귀속됩니다." 아이디어 공모전 응모 요령이나 약관에 기재된 출품한 아이디어의 소유권 귀속에 관한 내용을 응모 전에 면밀히 살펴보고 응모 여부 결정 등 추후 문제발생 소지가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공모전 수상했을 때 얻을 이득보다 더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아이디어의 소유권을 제출한 사람에게 인정해주는 공모전에 응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의 창업보육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화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네요. 9. 비밀유지 계약 체결 아이디어를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 이를 도용당할 위험이 크고,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보호받기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제공 전에 비밀유지약정을 반드시 체결해야 합니다. #. 사례 : 냉방시스템 사건 대기업 A사는 중소기업인 B사가 개발한 ‘지하수를 이용한 냉방시스템’ 기술을 자신들이 관리하는 변압기 냉방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서 B사에 기술자문을 요청. B사는 공사 계약을 전제로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핵심기술이 담긴 사업제안서까지 건넸지만 A사는 B사의 고유 기술을 토대로 다른 업체에 공사를 맡겨서 냉방시스템 설비를 완공함. 10. 인터넷기술공지 제도 활용 자신이 개발한 기술이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먼저 출원하여 특허권을 확보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자신의 기술에 대하여 특허권을 행사하는 곤란함이 발생할 가능성 있습니다. 특허권행사가 곤란한 기술을 방어목적으로 출원할 때의 시간과 비용 낭비를 막고, 자신이 개발한 기술에 대해 타인이 특허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인터넷기술공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기술공지제도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전기통신 회선(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함으로써, 타인이 특허권 행사를 할 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인터넷기술공지제도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요. 타인의 특허권 행사에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한 공증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공지된 기술을 타인이 무료 사용할 수 있어 기술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보호 지원 시스템 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보호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있습니다. ▶ 아이디어 원본 증명 서비스(http://goo.gl/mEGUPL)아이디어 보유 시점, 내용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분쟁이 생길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기술공지 자료실(http://goo.gl/pMMhJe)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합니다. 이곳에 공개된 아이디어를 이용해 특허, 디자인 등의 권리를 취할 수 없습니다. ▶ 특허청 전자출원시스템 '특허로'(www.patent.go.kr)아이디어를 특허, 상표, 디자인으로 직접 출원해 보호합니다. ▶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특허정보넷 키프리스'(www.kipris.or.kr)유사한 아이디어가 특허, 디자인, 상표로 출원 또는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역지식재산센터(www.ripc.org)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에게 아이디어, 지식재산에 관해 종합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 출원비용 지원 등 정부 지원사업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디어를 특허, 상표, 디자인, 영업비밀 등을 통해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돼요.^^ - 특허청 특허고객상담센터 : http://goo.gl/exaaJB -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특허상담센터 : http://pcc.or.kr/pcc/ - 한국특허정보원 영업비밀보호센터 : https://www.tradesecret.or.kr/main.do출처: 정책공감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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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아이디어, 이렇게 보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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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포럼-中小企業 최강 인재조직 만들기 오프모임 안내
- 2014년 한해의 마무리와 포럼회원의 송년을 위하여 * 세미나 소개 - 강의주제 : 문제해결과 솔루션 도출을 위한 효과적(생산적) 회의기법 & 송년회 특별 삼겹살 파티!! - 강의일시 : 2014년 12월 20일(토), 오후 13시30분 ~ 18시00분(4.5h) - 강의장소 : 중소기업희망포럼 교육장(구로 파트너스타워 2차 6층)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에서 진입로 따라 건너편 구로호텔 뒷 편 파트너스타워 2차 건물 (6층) 지하철역 도보 5분) - 송년회비 : 4만원(대학생 1만원) ※ 이번 포럼은 송년회비로 진행됩니다!! - 회비납부 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2-533-066145 (황지현) - 교육신청 및 상담 : 010-9267-0330 (부시샵 : 황지현) ※ 회비에는 식사와 간단한 친교를 위한 주류제공 및 포럼운영을 위한 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의이후 진행되는 뒷풀이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 참여방법 : 교육&오프모임 신청에 신청(회비 선납부 요망) - 신청방식 : 예) Ⅰ. 회 사 명 : 중소기업연수원 Ⅱ. 성 명 : 이 상 진 Ⅲ. 직 위 : 교수 Ⅳ. 회비납부여부 : 선납 OR 현장납부 Ⅴ. 참여이유 : 우리나라의 경쟁력 향상 및 미래를 위해 중소기업을 최강 인재조직으로 만들고자. Ⅵ. 연락처 : kklsj@hanmail.net * 참고. - 교재 사전제작으로 인하여 가급적 현장접수보다는 참여의사를 미리 알려주시면 준비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의내용: 문제해결과 솔루션 도출을 위한 효과적(생산적) 회의기법 1. 회의 운영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2. 운영자와 구성원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 핵심스킬 3. 토론, 토의, 회의, 타협, 협상 등의 정의와 목적 및 차이 4. 회의 유형과 결과에 따른 기대와 파급효과 5. 좌장의 역할과 구성원의 자세 6.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회의 운영 핵심기법 7. 실제 회의운영(실습)에 대한 결과 및 피드백 8. 성공기업 회의운영 사례 및 분석 9. 송년회 삼겹살 파티!! * 강사: 임용일 소장(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경력사항> * 現) 한국BoB경영연구소 소장 * 現)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문위원/위촉교수 * 現)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위촉교수 * 現)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 前) 삼성전자 외 기업체 실무경력 20년 * 前) 창업 및 사업경력 10년 * 前) 가천대학교외 대학 겸임교수 10년 <강의경력> - 매년 소양 및 실무분야 200회 이상 강연 및 강의 - 산업기관 : 약 400 여개 대.중.소 기업체 - 공공기관 : 약 50 여개 부처 및 지자체 - 교육기관 : 약 30 여개 대학교 - 기타기관 : 약 10 여개 금융기관 및 군사기관 <저 서> - 사업계획서 작성(2008년 5월. 코페) * 참고바랍니다. - 각각의 오프모임(교육)후에 간단한 식사시간 및 친교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명함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URL : www.seri.org/forum/smbh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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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2014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최
- 킨텍스서 80개 기업과 취업교육생간 즉석매칭의 장 ‘취업박람회’ 열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4박5일간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현장 방문 및 인식 개선, 실무교육 등의 취업연수를 실시하고, 취업 희망자는 즉석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무별 심화 교육 및 조직 적응 강화를 위한 교육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력서 작성법, 면접 대응법 등) ▲인사담당자 대면을 통한 즉석 채용 기회 제공(취업박람회 참여)▲특강 등을 통한 자기발전 및 조직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40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킬(면접 및 이력서 작성)․신입사원 소양교육, 업무능력 함양 교육 등의 ‘2014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0월 28일(화)에는 80여 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취업교육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즉석면접 및 채용을 실시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정진수 원장, 신한은행 기관고객부 이재석 본부장, 커리어패스 협회장 박홍석 인덕대학교 교수, 중소기업연수원 이현국 팀장, 취업교육생 400명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80여 참여기업과의 ‘취업박람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2전시관 6B, 6C홀에서 개최된 취업박람회는 취업특강 및 기업매칭 순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윤호상 인사 PR연구소 소장이 ‘미래를 위한 선택! 차별적 선택! 과감한 실행으로 성공을 찾자!’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중진공이 선정한 80여 기업과 취업교육생 400명간의 즉석 매칭이 이뤄졌다. 중진공 정진수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교육생에게는 취업준비는 물론 실제 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고, 참여기업에게도 준비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신한은행 사회공헌 협력사업(일자리 매칭 사업)’은 2012년도 시작된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으로, 일정기간 정규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대해 취업인력 1인당 최대 600만원 이내의 인건비 지급, 취업자‧선임자 워크숍 실시, 해외우수기업 견학 등의 세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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