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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유망한 창업아이템 혹은 고급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초기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현재 모집이 진행중인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대상은 지난 2018년 3월 26일부터 2021년 3월 25일 기간동안 창업한 기업만 가능하며, 선정 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재료비, 외주용역비, 광고선전비 및 인건비 등)과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화프로그램으로 창업아이템 검증(BM마켓 테스트), 초기창업기업지원(짜맞춤 교육·멘토링, 짜맞춤 기술·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후속 지원으로 대학기술지주회사와 IR 등 공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투자연계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K-startup’ 사이트에 접속한 뒤 모집공고 하단에 있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신청’을 선택하고 주관기관 중 ‘한국산업기술대학교’를 선택한 후 사업계획서를 업로드하면 접수된다. 평가는 자격검토, 서류평가,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하며 서류평가 통과자 대상으로 멘토링이 진행된다. 한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4월 1일과 8일 오후 2시에 사업소개 및 실시간 질의응답을 주제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심있는 창업기업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VvyHRAH_R66DPEfr2S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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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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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6500억 벤처투자·PEF 위탁운용사 선정
-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650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 및 중형 사모펀드(PEF) 부문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벤처투자를 비롯하여 중형 규모 PEF 부문 위탁운용사 선정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사모투자 분야의 벤처펀드와 미드캡(Mid-Cap.) 펀드 각 유형에 대하여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총 6천 5백억 원 상당을 배정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다음 달 28일까지 각 분야별로 투자 제안서 접수를 받아 11월까지 벤처펀드에 6개 운용사, 미드캡 펀드에 3개 운용사를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다만, 세부 일정 및 최종 선정 운용사 수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기금운용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측은 “고용 창출 효과가 높으면서도 양호한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는 벤처투자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는 등 유망 중소형 기업의 성장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며 “다양한 중소형 투자 기회를 발굴하여 기금의 장기적인 수익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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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6500억 벤처투자·PEF 위탁운용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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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우수한 정부3.0 공공데이터를 찾아라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등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공공데이터 관련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는 여러 기관과 예선부터 공동 개최하며, 특히 기관별 자체대회 우수작에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여 범정부적 ‘왕중왕전’(최종 결선)을 개최한다. 대회 예선은(7.25∼10.7)→본선(10.7∼10.26)→멘토링(10.31∼11.25)→왕중왕전 및 시상식(11월말)으로 진행 된다. 특히, 올해는 “매쉬업” 부문을 신설하여, 기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간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용 모델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공모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매쉬업이며, 통합 예선(7.25~10.7)은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각 분야 우수작을 선정하며 수상팀 전원(특별상 제외)에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수상팀은 총 10개팀으로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특별상 2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10.7~10.26) 진출작 중,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10팀은 전담 1:1 멘토링 등(10.31~11.25)을 지원받아 성공 창업기업으로 발돋움을 위한 역량 향상 프로그램 관리를 받는다. 최종 결선인 ‘왕중왕전’(11월 말)에서는 현장발표를 한 뒤, 전문가 평가단, 사전 소비자 반응조사 결과, 청중평가단 심사를 거쳐 상위 10개 팀의 순위를 결정지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는 후원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수상작들에게 이전 대회보다 더 풍성하고 다양한 후속지원을 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8천 6백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자들을 위한 사무공간 지원이 확대되어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지원 공간인 ‘오픈스퀘어-D’와 ‘스마트세계로누림터(2개팀내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보육센터’ 등에 입주 희망시 가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안전산업박람회’, ‘2017 나라장터 엑스포’, ‘2017 K-Global DB-stars’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료 특허·보건의료데이터 무료제공, ‘네이버NPAC서비스’,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입교 가점, 보건의료 빅데이터 교육 및 분석을 위한 LAB공간(실험실) 지원, 예비창업자 자금 조달을 위한 보증 지원 및 투자, 창업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네이버NPAC서비스는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 비즈니스 솔루션 + 온라인 교육이며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예선 공모 기간은 7월25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업경진대회 누리집(www.startupide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창업기업(스타기업)의 등용문인 본 대회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인들이 정부3.0 공공데이터 덕을 보고 창업과 사업발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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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신설 도입
- 출처=Pixabay 유니콘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게 글로벌 진출 등에 필요한 대규모 성장자금을 지원하는 특별보증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은 제2벤처붐 확산 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를 새로이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장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시장 선도자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유통망 구축·글로벌 진출 등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자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도록 최대 100억원까지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는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 확대의 결과 오히려 재무구조 악화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예비유니콘들의 현장의견을 반영, 이미 사업모델을 검증받아 고성장 중인 혁신기업들이 성장의 탄력을 잃지 않도록 추가 도약자금을 보충해주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우선 1,000억원을 목표로 15~20개 내외 기업을 선발하고, 향후 성과를 보아가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보증은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예비유니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검증은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누적 5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함으로서 시장에서 사업모델이 검증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기관에는 해외 VC 등도 폭넓게 인정할 예정이다. 벤처투자기관은 창투사, 신기사, KVIC, 산은, 기은, 시중은행, 창투조합, 신기조합, 벤투조합, PEF, 외국투자회사(통상 VC로 인정받는 해외투자회사로부터 벤처투자를 받은 경우)가 대상이며, 개인투자자·조합은 제외된다. 성장성은 향후 유니콘으로의 성장가능성을 보기 위해, 통계청 고성장기업 기준에 따라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이 연평균 20% 이상인 기업들을 참여대상으로 하였다. 다만, 업력 3년 이하인 경우 1년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 성장하는 기업도 참여토록 문호를 넓혔다. 혁신성은 기보의 기술평가 등급을 통해 혁신적 기술 또는 사업모델 보유여부를 판단하되, 기보 보증의 최소 자격요건이 기술평가 B등급인 점을 감안하여 BB등급 이상을 최소 자격요건으로 하였다. 특히, 1등 주자가 되기 위해 적자도 감수하고 대규모 투자를 수행하는 ‘예비유니콘’ 기업들의 특성을 감안, 지원대상 선정시 적자 여부 등 재무제표를 고려하지 않는 점이 기존 지원제도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일반 보증한도 30억원에서 대폭 상향된 최대 100억원의 보증한도도 장점이지만, 보증비율 등에서도 차별화된 설계가 반영됐다. 우선, 고정보증료 1.0%에 보증비율 95%를 제공할 예정이며, 조만간 일부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협약은행 대출시에는 100% 전액보증을 받도록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최근 예비유니콘들은 전통적 시설투자보다는 국내외 유통망 진출 등에 많은 투자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 운전자금 보증한도를 30억원 이내에서는 추정매출액의 1/2(보통 1/4 수준)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특히 글로벌 진출자금은 유니콘 성장에 필수적인 만큼 10억원까지 운전자금 한도를 별도로 인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정된 보증한도가 100억원보다 적게 나온다면, 차년도에 성장세를 반영하여 잔여한도 내에서 한도 증액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종 지원대상은 기보의 서류·기술평가 및 대면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는데, 이번 제도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기보 내 전담반을 구성하고, 중앙기술평가원에서 기술평가를 도맡아 수행키로 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금번 제도가 예비유니콘에 적합한 스케일업 프로그램들을 신설·개발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제2벤처붐 대책 내 다른 과제들도 조속히 후속조치를 마련하여 발표해나갈 계획이다. 세부공고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mss.go.kr),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kib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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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신설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