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기흥 로스팅공장 확장
토종 커피전문점 브랜드 할리스커피(공동대표 정수연)가 최근 용인시 동백지구 지식산업센터에 커피로스팅 공장을 확장 오픈했다.
'기흥 로스팅센터'로 불리는 이곳 로스팅 공장은 연간 원두 850t을 로스팅할 수 있는 규모로, 기존 로스팅 공장보다 규모는 6배, 원두 생산량은 4배 가량 확대됐다.
할리스커피는 올해 내 추가로 커피 로스터를 확보해 연간 1300t 규모의 로스팅 능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정수연 공동대표는 "이번 로스팅 공장 확장을 계기로 할리스커피가 커피 본연의 맛이 가장 좋은 곳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흥 로스팅센터'로 불리는 이곳 로스팅 공장은 연간 원두 850t을 로스팅할 수 있는 규모로, 기존 로스팅 공장보다 규모는 6배, 원두 생산량은 4배 가량 확대됐다.
할리스커피는 올해 내 추가로 커피 로스터를 확보해 연간 1300t 규모의 로스팅 능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정수연 공동대표는 "이번 로스팅 공장 확장을 계기로 할리스커피가 커피 본연의 맛이 가장 좋은 곳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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