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R&D전략기획단, ‘미래수송기술 포럼’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단장 황창규)은 5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퓨처 모빌리티 테크놀로지(Future Mobility Technology)’이라는 주제로 Global R&D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황창규 단장을 비롯해 윤상직 지경부 1차관, 주영섭 R&D 전략기획단 주력산업 MD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연사로는 일본 Nissan 자동차 미노루 시노하라 (Minoru Shinohara) 부사장,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맨프레드 댄겔마이어 (Manfred Dangelmaier) 박사, 롤란드 버거 컨설팅社의 볼프강 베른하르트 (W. Bernhart) 파트너 등이 참여하여 자동차, 조선, 항공, 철도 등 이른바 수송 산업의 최근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지경부는 이날 포럼에서 향후 단순히 수송이라는 제한적 기능을 훨씬 뛰어 넘어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인 이동의 욕구를 보다 스마트하게 구현해 주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이동의 주체인 인간을 감동시키는 방향으로 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인구 팽창, 급격한 도시화, 에너지 및 환경, 안전, 정보통신 혁명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사회 시스템 관점에서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포럼 통해 향후 수송 산업의 기술적·정책적 추진전략으로 ▷수송 산업과 스마트 그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등 외부기술과의 연결 (Connectivity)이라는 글로벌 메가트렌드 환경에서 ▷다양한 컨텐츠와 User Interface를 융합한 공용 Platform을 기반으로 ▷래 수송시스템 개발을 위한 개방형 R&D 생태계 (Development Ecosystem)의 완성 등이 제시됐다.
현재 수송 산업 전체 생산은 우리나라 전체 생산의 17%, 고용은 16%, 수출은 22%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세계 5위, 조선 수주 기준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무역 흑자의 1.8배를 달성했다.
이날 포럼에는 황창규 단장을 비롯해 윤상직 지경부 1차관, 주영섭 R&D 전략기획단 주력산업 MD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연사로는 일본 Nissan 자동차 미노루 시노하라 (Minoru Shinohara) 부사장,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맨프레드 댄겔마이어 (Manfred Dangelmaier) 박사, 롤란드 버거 컨설팅社의 볼프강 베른하르트 (W. Bernhart) 파트너 등이 참여하여 자동차, 조선, 항공, 철도 등 이른바 수송 산업의 최근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지경부는 이날 포럼에서 향후 단순히 수송이라는 제한적 기능을 훨씬 뛰어 넘어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인 이동의 욕구를 보다 스마트하게 구현해 주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이동의 주체인 인간을 감동시키는 방향으로 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인구 팽창, 급격한 도시화, 에너지 및 환경, 안전, 정보통신 혁명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사회 시스템 관점에서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포럼 통해 향후 수송 산업의 기술적·정책적 추진전략으로 ▷수송 산업과 스마트 그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등 외부기술과의 연결 (Connectivity)이라는 글로벌 메가트렌드 환경에서 ▷다양한 컨텐츠와 User Interface를 융합한 공용 Platform을 기반으로 ▷래 수송시스템 개발을 위한 개방형 R&D 생태계 (Development Ecosystem)의 완성 등이 제시됐다.
현재 수송 산업 전체 생산은 우리나라 전체 생산의 17%, 고용은 16%, 수출은 22%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세계 5위, 조선 수주 기준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무역 흑자의 1.8배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