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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실리콘밸리서 창업기업 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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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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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다양한 창업정보 및 투자기회 등을 제공하는 실리콘밸리 진출 프로그램이 창업기업 26개 팀을 대상으로 이달 27일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실시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진출 의지가 높고,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창의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약 2개월에 걸쳐 서면 및 발표평가의 과정을 거친 기업이 대상이다. 이들 기업의 심사는 오랜 기간 창업기업을 평가하고 투자한 국내 유명 벤처캐피탈 ()소프트뱅크벤처스 코리아, 스톤브릿지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5개사의 대표로 평가위원을 구성했다.

사업개념(사업아이디어, 사업성공가능성 등), 사업성 분석(사업화계획, 현지화전략 등), 시장분석(목표시장 분석, 경쟁제품 분석 등), 참가팀 역량(팀구성, 사업수행가능성 등), 현지시장 경쟁력(기존 제품 차별성 등 현지 경쟁력) 5개 분야를 심도 있게 평가해 26개 팀을 선정했다.

해외진출 창업팀에게는 약 3개월에 걸쳐 해외현지의 창업연수 및 보육프로그램을 제공된다.

연수 프로그램은 현지 창업교육, 사업계획 현지화, 엔절투자자 미팅, 사업파트너 발굴 등으로 6주간 다양하게 구성운영되며, 보육프로그램은 창업보육센터 입주,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기업별 맞춤형코칭프로그램 등을 6주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현지전문가는 스탠포드대학 교수, 현지 벤처기업(페이스북, 구글 등) 및 벤처캐피탈(매버릭캐피탈, 트랜스링크캐피탈 등)의 임직원 등으로 구성해 현지성을 강화했다.

연수 프로그램 종료후 현지창업에 맞게 구체화된 사업아이템에 대한 중간평가를 통해 보육프로그램 참여 팀을 선발하고, 보육 프로그램 종료 후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 창업팀은 심사위원(국내 벤처캐피탈 대표)들로부터 직접 투자 받을 기회도 부여된다.

아울러 보육 프로그램 참여기업에게는 현지의 엔젤투자자 및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는 데모데이의 기회를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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